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주요 자회사 영업이익률 비교 (22.4Q IR자료 vs 하나)
- Innovation : 22년 35% vs 27년 4.5%
- Materials : 22년 5.9% vs 27년 5.0%
- CnG : 22년 30% vs 27년 4%
- Innovation : 22년 35% vs 27년 4.5%
- Materials : 22년 5.9% vs 27년 5.0%
- CnG : 22년 30% vs 27년 4%
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스몰캡 박장욱] 전자담배, 본격 성장하는 글로벌 시장
- PMI, 아이코스로 전자담배 시장 주도. 미국, 중국 시장 개화 예상
- 아이코스의 M/S 70% 절대적. 릴 이외 경쟁기종 부재
- 이엠텍, KT&G 릴 초기 개발 이력 보유. 글로벌 담배회사 수주 기대
글로벌 담배회사들의 궐련형 전자담배시장 참전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PMI. 경쟁사였던 KT&G와 협력하여, 릴의 글로벌 판매 진행 중. 기기의 다변화로 시장 확대 전략
스마트폰 성장은 아이폰 이후, 다양한 안드로이드 기기 보급 이후
PMI, 아이코스 통해 수익성과 점유율 확보. 글로벌 담배회사들의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본격적 참전을 예상함
URL : https://bit.ly/3ZW3eXk
- PMI, 아이코스로 전자담배 시장 주도. 미국, 중국 시장 개화 예상
- 아이코스의 M/S 70% 절대적. 릴 이외 경쟁기종 부재
- 이엠텍, KT&G 릴 초기 개발 이력 보유. 글로벌 담배회사 수주 기대
글로벌 담배회사들의 궐련형 전자담배시장 참전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PMI. 경쟁사였던 KT&G와 협력하여, 릴의 글로벌 판매 진행 중. 기기의 다변화로 시장 확대 전략
스마트폰 성장은 아이폰 이후, 다양한 안드로이드 기기 보급 이후
PMI, 아이코스 통해 수익성과 점유율 확보. 글로벌 담배회사들의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본격적 참전을 예상함
URL : https://bit.ly/3ZW3eXk
Brain and Body Research
초고용량 변압기(일만 키로와트 이상) 관련종목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2023년 4월 1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와...수출데이터가 정말 좋네요. 10일 기준으로 봐도 상당히 좋고, 수출 단가도 최고가 기록입니다. 조만간 네옴시티 수주가 기대되는 섹터입니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드디어 현일렉, 효중이 가네요.
현일렉이 순수변압기 업체라 더 고벨류이지만, 개인적으로 효중이 너무 싸다고 생각합니다. (건설업 디벨류 영향)
다만, 효중 건설업은 대출을 일으켜 하는 PF는 하지 않고, 시공만하기에 그 동안 적자낸적이 없습니다. (작년도 영업이익 흑자)
변압기아저씨 한 명만 나오면 바로 갈텐데 ㅠ
1분기는 비수기이고, 2~4분기 갈수록 더 세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일렉이 순수변압기 업체라 더 고벨류이지만, 개인적으로 효중이 너무 싸다고 생각합니다. (건설업 디벨류 영향)
다만, 효중 건설업은 대출을 일으켜 하는 PF는 하지 않고, 시공만하기에 그 동안 적자낸적이 없습니다. (작년도 영업이익 흑자)
변압기아저씨 한 명만 나오면 바로 갈텐데 ㅠ
1분기는 비수기이고, 2~4분기 갈수록 더 세질거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지난 공유드린 SOC 예고장 .
대충 1개월 걸렸네요 SOC 테마로 생각한 몇몇들은 이미 채널에 공유했으니 찾아보시면 될듯 합니다.
네움이나 유틸리티 원전이 좀 이거저거 펼쳐져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물량 모을 시간을 안준 종목은 제룡전기 정도였네요.
종목 그냥 찍어달라는 분도 계시던데, 제가 평소에 대충 작도하는거 모니터링 하신 분들은 뭐 보고 있었는지 아실테니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반도체나 2차전지는 선진짱님이나 뺀지뤼님같은 고수분들이 많이 계셔서 굳이 언급 안했습니다. ㅎㅎ
물량 잘 들 지키시길 바랍니다.
대충 1개월 걸렸네요 SOC 테마로 생각한 몇몇들은 이미 채널에 공유했으니 찾아보시면 될듯 합니다.
네움이나 유틸리티 원전이 좀 이거저거 펼쳐져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물량 모을 시간을 안준 종목은 제룡전기 정도였네요.
종목 그냥 찍어달라는 분도 계시던데, 제가 평소에 대충 작도하는거 모니터링 하신 분들은 뭐 보고 있었는지 아실테니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반도체나 2차전지는 선진짱님이나 뺀지뤼님같은 고수분들이 많이 계셔서 굳이 언급 안했습니다. ㅎㅎ
물량 잘 들 지키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기업_효성중공업[298040]1Q23_Preview;_단기적으로_눈높이를_낮추자_20230411_SK_851975.pdf
1009.7 KB
Adobe Acrobat Reader를 사용하여 공유되었습니다.
앱 다운로드: https://adobeacrobat.app.link/Mhhs4GmNsxb
앱 다운로드: https://adobeacrobat.app.link/Mhhs4GmNsxb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산업_항공_틀린_그림_찾기_대한항공_제주항공_진에어_Airlines_20230411_Hanwha_852008.pdf
3 MB
Adobe Acrobat Reader를 사용하여 공유되었습니다.
앱 다운로드: https://adobeacrobat.app.link/Mhhs4GmNsxb
앱 다운로드: https://adobeacrobat.app.link/Mhhs4GmNsxb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POSCO 홀딩스
*실적 방향성은 양호. 주가 급등은 과도 *
▶️투자의견 ‘Hold’로 하향. 과매수 구간으로 판단
-POSCO홀딩스에 대해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최근 주가는 시장의 2차전지 수급 쏠림에 따른 POSCO홀딩스 리튬 사업가치 부각으로 급등. 신사업의 장래 성장성이나 회사의 신사업 방향은 긍정적이지만, 시장 테마 형성과 수 급 쏠림에 의한 주가 급등이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판단. 목표주가는 지난 보고서에서 ① 최근 5개년 평균 PBR 0.42배를 ‘23년 추정 BPS에 적용한 값과 ② ROE를 고려한 ‘23년 추정 적정 PBR 0.54배를 적용한 것 中 높은 값인 350,000원을 채택한 값인데, 금년 실적 이 기존 추정보다 개선 된다는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수급 쏠림에 따른 주가 급등에 추가 멀티플을 부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판단. 또한 지주회사로서 배당 기여가 없는 사업부문 의 미래가치에 대해 과도한 멀티플 부여하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 주가 고점에 대한 예단 은 힘들지만, 현재 주가에서는 신규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1Q23 연결 영업이익 6,280억원(YoY -72.2%), 실적 기저효과 및 원가율 둔화
-1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7조원(YoY -3.0%), 영업이익 6,280억원(YoY -72.2%), 전 년 상품가격 급등기 기저효과로 매출액/영업이익 감소. 매출액 : 철강부문 매출액은 10.5 조원(YoY -7.2%)으로 탄소강 8.3조원(YoY -6.5%), STS강 1.4조원(YoY -12.9%), 기타 0.70조원(YoY -2.4%) 등 공장 정상화 불구, 전년 실적 기저효과로 매출액 감소. 연결법인 매출액은 10.5조원(YoY +4.8%)로 포스코건설을 제외한 자회사 실적 성장으로 매출액 소 폭 증가 전망. 매출액 감소 및 마진 둔화로 연결 영업이익 감소. ‘23년 연결 매출액 82.5조원(YoY -2.6%), 영업이익 4.4조원(YoY -8.9%). 상품 가격 기저 효과에 따른 상반기 이익 둔화 불구, 하반기 실적 회복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에 그칠 전망. 자동차•조선 등 전방산업 호조 지속과 중국 리오프닝 등 성장 요소로 분기 실 적 개선은 4분기까지 이어질 전망. 다만 드라마틱한 이익 개선이 없다면 연간 영업이익은 소폭 역성장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KcXOd
POSCO 홀딩스
*실적 방향성은 양호. 주가 급등은 과도 *
▶️투자의견 ‘Hold’로 하향. 과매수 구간으로 판단
-POSCO홀딩스에 대해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최근 주가는 시장의 2차전지 수급 쏠림에 따른 POSCO홀딩스 리튬 사업가치 부각으로 급등. 신사업의 장래 성장성이나 회사의 신사업 방향은 긍정적이지만, 시장 테마 형성과 수 급 쏠림에 의한 주가 급등이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판단. 목표주가는 지난 보고서에서 ① 최근 5개년 평균 PBR 0.42배를 ‘23년 추정 BPS에 적용한 값과 ② ROE를 고려한 ‘23년 추정 적정 PBR 0.54배를 적용한 것 中 높은 값인 350,000원을 채택한 값인데, 금년 실적 이 기존 추정보다 개선 된다는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수급 쏠림에 따른 주가 급등에 추가 멀티플을 부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판단. 또한 지주회사로서 배당 기여가 없는 사업부문 의 미래가치에 대해 과도한 멀티플 부여하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 주가 고점에 대한 예단 은 힘들지만, 현재 주가에서는 신규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1Q23 연결 영업이익 6,280억원(YoY -72.2%), 실적 기저효과 및 원가율 둔화
-1Q23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7조원(YoY -3.0%), 영업이익 6,280억원(YoY -72.2%), 전 년 상품가격 급등기 기저효과로 매출액/영업이익 감소. 매출액 : 철강부문 매출액은 10.5 조원(YoY -7.2%)으로 탄소강 8.3조원(YoY -6.5%), STS강 1.4조원(YoY -12.9%), 기타 0.70조원(YoY -2.4%) 등 공장 정상화 불구, 전년 실적 기저효과로 매출액 감소. 연결법인 매출액은 10.5조원(YoY +4.8%)로 포스코건설을 제외한 자회사 실적 성장으로 매출액 소 폭 증가 전망. 매출액 감소 및 마진 둔화로 연결 영업이익 감소. ‘23년 연결 매출액 82.5조원(YoY -2.6%), 영업이익 4.4조원(YoY -8.9%). 상품 가격 기저 효과에 따른 상반기 이익 둔화 불구, 하반기 실적 회복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에 그칠 전망. 자동차•조선 등 전방산업 호조 지속과 중국 리오프닝 등 성장 요소로 분기 실 적 개선은 4분기까지 이어질 전망. 다만 드라마틱한 이익 개선이 없다면 연간 영업이익은 소폭 역성장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me2.kr/KcXOd
Forwarded from SK증권 나민식[유틸/신재생]
Q) 재룡전기 주가 왜 이렇게 쎄냐?
A)
아래 차트는 미국 변압기 수입 데이터입니다
연간으로 21년까지 업데이트한 자료입니다
소형 변압기 수요가 가장 쎈 걸 확인하실 수 있죠
소형 변압기가 먼저 튀어오르고 대형 변압기가 따라가는 모습입니다
미국에서 노후화된 주상 변압기를 교체하려다 보니
소형 변압기가 먼저 튀어오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이클 산업이다 보닌까
'소형' 변압기만 수요가 증가하진 않습니다
과거 03~10년 사이클 당시에도
소형/중형/대형 앞서거니 뒷 서거니 하면서 같이 수요가 증가했구요
지금은 소형 변압기 수요가 가장 강해서
제룡전기가 먼저 튀어 올랐는데
사이클이 더 진행되면
중대형 변압기 역시 좋아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A)
아래 차트는 미국 변압기 수입 데이터입니다
연간으로 21년까지 업데이트한 자료입니다
소형 변압기 수요가 가장 쎈 걸 확인하실 수 있죠
소형 변압기가 먼저 튀어오르고 대형 변압기가 따라가는 모습입니다
미국에서 노후화된 주상 변압기를 교체하려다 보니
소형 변압기가 먼저 튀어오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이클 산업이다 보닌까
'소형' 변압기만 수요가 증가하진 않습니다
과거 03~10년 사이클 당시에도
소형/중형/대형 앞서거니 뒷 서거니 하면서 같이 수요가 증가했구요
지금은 소형 변압기 수요가 가장 강해서
제룡전기가 먼저 튀어 올랐는데
사이클이 더 진행되면
중대형 변압기 역시 좋아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주미남)
주미남 작성
에코프로에 자회사 지분가치를 다시한번 계산해보았습니다
에코프로 자회사(2020년 매출성장률)
에코프로HN(연결 YoY 768%) - 2021년 11월 5일 현물출자 유상증자를 통해 연결로 편입, 지분율 31.40%
에코프로비엠(연결 YoY 261%) 지분율 45.6%
에코프로머티리얼즈(YoY 94%) 지분율 52.78%
에코프로이노베이션(YoY 798%) 지분율 100%
에코프로에이피(YoY 372%) 지분율 90.38%
에코프로씨앤지(2022년 매출 약 1천억원 신규발생) 지분율 47.5%
상해예커환경과학유한공사(YoY 1,477%)
에코로지스틱스(YoY 591%) 지분율 100%
아이스퀘어벤처스(YoY 30%) 지분율 56%
포항ISV그린테크1호VC(YoY 200%) 45%
매출 총계 5조 6,339.71억원 (YoY 275%)
에코프로비엠 매출은 10만톤당 5조원, 2027년 캐파 71만톤 60만톤 판매 목표 매출 30조원이 가이던스
모증권사에서 2026년에 캐파가 조기 완성된다는 전망 적용시 약 35조원 매출 가능
에코프로비엠 3년간 평균 영업이익율 7%
2027년 영업이익 매출 30조원 2.1조원 영업이익 배수 20배 시총 42조원 가능, 상승여력 55.59%
2027년 매출 35조원 영업이익 2.45조원 영업이익 배수 20배 시총 49조원 상승여력 81.52%
에코프로의 비엠 지분율 45.6%
에코프로비엠 지분가치 19.15조원~20.52조원
지주사 할인 30% 적용 시 지분가치 8.73조원~9.35조원
에코프로이노베이션 2027년 수산화리튬 캐파 82000톤
현재 수산회리튬 가격 KG당 61달러 (김현수 애널은 8달러로 계산)
82000톤*61000달러(톤당가격)*1200원(원달러환율)=매출 6조원
영업이익율 2022년 35%, 글로벌 리튬기업 평균 영업이익율 50% (김현수 애널은 4.5%로 계산)
영업이익율 35% 기준 영업이익 2.1조원
영업이익율 40% 기준 영업이익 2.4조원
영업이익 배수 20배 적용시 기업가치 42조원~48조원
상장시 지분율 70% 지주사 할인 30% 적용시 20.58조원~ 23.52조원
김현수 애널 에코프로이노베이션 가치 0.6조원 산정
결과적으로 에코프로이노베이션 가치산정에서 시장과 큰 괴리가 있음을 알 수 있음
그외 에코프로머티리얼즈를 비롯한 그외 자회사 가치는 대략 4조원이상 (셀 리포트 쓴 김현수 애널도 4조원이상 잡음)
에코프로 목표시총 약 33조원~36조원
현재 시총 약 16조원
벨류에이션은 각자 계산해서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비엠보다는 에코프로가 상승여력이 더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에코프로에 자회사 지분가치를 다시한번 계산해보았습니다
에코프로 자회사(2020년 매출성장률)
에코프로HN(연결 YoY 768%) - 2021년 11월 5일 현물출자 유상증자를 통해 연결로 편입, 지분율 31.40%
에코프로비엠(연결 YoY 261%) 지분율 45.6%
에코프로머티리얼즈(YoY 94%) 지분율 52.78%
에코프로이노베이션(YoY 798%) 지분율 100%
에코프로에이피(YoY 372%) 지분율 90.38%
에코프로씨앤지(2022년 매출 약 1천억원 신규발생) 지분율 47.5%
상해예커환경과학유한공사(YoY 1,477%)
에코로지스틱스(YoY 591%) 지분율 100%
아이스퀘어벤처스(YoY 30%) 지분율 56%
포항ISV그린테크1호VC(YoY 200%) 45%
매출 총계 5조 6,339.71억원 (YoY 275%)
에코프로비엠 매출은 10만톤당 5조원, 2027년 캐파 71만톤 60만톤 판매 목표 매출 30조원이 가이던스
모증권사에서 2026년에 캐파가 조기 완성된다는 전망 적용시 약 35조원 매출 가능
에코프로비엠 3년간 평균 영업이익율 7%
2027년 영업이익 매출 30조원 2.1조원 영업이익 배수 20배 시총 42조원 가능, 상승여력 55.59%
2027년 매출 35조원 영업이익 2.45조원 영업이익 배수 20배 시총 49조원 상승여력 81.52%
에코프로의 비엠 지분율 45.6%
에코프로비엠 지분가치 19.15조원~20.52조원
지주사 할인 30% 적용 시 지분가치 8.73조원~9.35조원
에코프로이노베이션 2027년 수산화리튬 캐파 82000톤
현재 수산회리튬 가격 KG당 61달러 (김현수 애널은 8달러로 계산)
82000톤*61000달러(톤당가격)*1200원(원달러환율)=매출 6조원
영업이익율 2022년 35%, 글로벌 리튬기업 평균 영업이익율 50% (김현수 애널은 4.5%로 계산)
영업이익율 35% 기준 영업이익 2.1조원
영업이익율 40% 기준 영업이익 2.4조원
영업이익 배수 20배 적용시 기업가치 42조원~48조원
상장시 지분율 70% 지주사 할인 30% 적용시 20.58조원~ 23.52조원
김현수 애널 에코프로이노베이션 가치 0.6조원 산정
결과적으로 에코프로이노베이션 가치산정에서 시장과 큰 괴리가 있음을 알 수 있음
그외 에코프로머티리얼즈를 비롯한 그외 자회사 가치는 대략 4조원이상 (셀 리포트 쓴 김현수 애널도 4조원이상 잡음)
에코프로 목표시총 약 33조원~36조원
현재 시총 약 16조원
벨류에이션은 각자 계산해서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비엠보다는 에코프로가 상승여력이 더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메디톡스
시총 : 8823억
(자사주 9.5% 고려시 7984억)
휴젤 : PER 25~30배
대웅제약 : 25배 (분해하면 기존 제약사업부 15배, 보톡스사업부 한 30배)
메디톡스 : 16배
1. 소송 이슈들 끝나가는 구간
1) 대웅 국내 : 2023년 2월 판결
이기면 좋고, 져도 잃을게 없음.
2)휴젤 미국 ITC 2023년 11월 예비판결.
대웅과 동일한 내용이라 승소 가능성 높고, 대웅보다 더 쎄게 이길 가능성 있음 (메디톡스 변호인이 퀸 엠마뉴엘이고, 대웅과 한판 떠 봤으니까 균주가 영업비밀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추가 보완한다면)
3) 식약처 처분에 대한 판결은 내년중
-> 승소 가능성 높다 보고, 일부 제품 패소해도 신제품 뉴럭스가 내년초 승인나면 충분히 대체 가능. 뉴럭스는 진행중인 소송이나 처분과 전혀 관련 없음.
2. 실적 관련
1) 3분기 실적 순수 매출 yoy +56% 증가로 회복세.
2) 내년 초 신제품 뉴럭스 판매허가 기대.
기존 톡신은 1공장에서만 생산하느라 캐파 딸렸는데, 뉴럭스는 3공장 생산 예정, 시판되기 시작하면 캐파 제약 뚜껑 열림. 3공장 캐파는 1공장의 10배 규모
3) 필러 올해 유럽 CE 획득해서 수출 증가세
4) 대웅으로부터 로열티 수입 증가(올해 100억초반)
5) 내년 초 이노톡스 미국 FDA 임상 승인 신청
-> 2024년말 승인 예상, 2025년 미국 시판 되면 실적 퀀텀 점프 가능.
참고로 대웅 나보타는 2019년에 미국 승인 받았으나, 직후 ITC 소송으로 판매중단되었다가, 2021년 6월 합의 후 본격 판매 1년만에 수출 1천억, OP 500억 (추정) 달성.
6) 현재 OPM 27% 로 낮지만, 가동률이 좀 더 올라오면 사업아이템이 유사한 휴젤처럼 이익률은 40% 정도로 올라갈듯.
결론) 톡신 회사들 멀티플 25~30배인데 동사 멀티플 16배로 저평가. 미국 기대감 붙으면서 멀티플 올라주고, 뉴럭스 시판으로 실적도 슬슬 올라주다가
미국 승인나면 퀀텀점프!
적당한 가격에 사서 2025년까지 존버.
얼마 안남았다, 벌써 2023년.
시총 : 8823억
(자사주 9.5% 고려시 7984억)
휴젤 : PER 25~30배
대웅제약 : 25배 (분해하면 기존 제약사업부 15배, 보톡스사업부 한 30배)
메디톡스 : 16배
1. 소송 이슈들 끝나가는 구간
1) 대웅 국내 : 2023년 2월 판결
이기면 좋고, 져도 잃을게 없음.
2)휴젤 미국 ITC 2023년 11월 예비판결.
대웅과 동일한 내용이라 승소 가능성 높고, 대웅보다 더 쎄게 이길 가능성 있음 (메디톡스 변호인이 퀸 엠마뉴엘이고, 대웅과 한판 떠 봤으니까 균주가 영업비밀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추가 보완한다면)
3) 식약처 처분에 대한 판결은 내년중
-> 승소 가능성 높다 보고, 일부 제품 패소해도 신제품 뉴럭스가 내년초 승인나면 충분히 대체 가능. 뉴럭스는 진행중인 소송이나 처분과 전혀 관련 없음.
2. 실적 관련
1) 3분기 실적 순수 매출 yoy +56% 증가로 회복세.
2) 내년 초 신제품 뉴럭스 판매허가 기대.
기존 톡신은 1공장에서만 생산하느라 캐파 딸렸는데, 뉴럭스는 3공장 생산 예정, 시판되기 시작하면 캐파 제약 뚜껑 열림. 3공장 캐파는 1공장의 10배 규모
3) 필러 올해 유럽 CE 획득해서 수출 증가세
4) 대웅으로부터 로열티 수입 증가(올해 100억초반)
5) 내년 초 이노톡스 미국 FDA 임상 승인 신청
-> 2024년말 승인 예상, 2025년 미국 시판 되면 실적 퀀텀 점프 가능.
참고로 대웅 나보타는 2019년에 미국 승인 받았으나, 직후 ITC 소송으로 판매중단되었다가, 2021년 6월 합의 후 본격 판매 1년만에 수출 1천억, OP 500억 (추정) 달성.
6) 현재 OPM 27% 로 낮지만, 가동률이 좀 더 올라오면 사업아이템이 유사한 휴젤처럼 이익률은 40% 정도로 올라갈듯.
결론) 톡신 회사들 멀티플 25~30배인데 동사 멀티플 16배로 저평가. 미국 기대감 붙으면서 멀티플 올라주고, 뉴럭스 시판으로 실적도 슬슬 올라주다가
미국 승인나면 퀀텀점프!
적당한 가격에 사서 2025년까지 존버.
얼마 안남았다, 벌써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