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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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제이피모건

TP 25만원 중립


콘서트당 수익 기회 확대

하이브는 위버스 플랫폼에서 콘서트를 스트리밍한 '라이브 온라인 스트리밍', 트라팔가 릴리즈와 손잡고 전 세계 3711개 영화관에서 행사를 중계한 '라이브 뷰잉'을 활용해 수익 활용도를 극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브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는 ASP가 50,000원, 총 유료 사용자 510,000명으로 최소 260억원, ASP가 $50, 사용자 140만명으로 총수입 840억원을 창출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트라팔가 릴리즈로 분할된다.


BTS 오프라인 콘서트의 기세를 이어감

서울에서의 콘서트에 이어, BTS는 4월 2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또 다른 오프라인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하이브는 아직 다른 아티스트들의 추가 오프라인 콘서트를 발표하지 않았지만, 세븐틴이나 TxT와 같은 다른 주요 아티스트들이 상반기에 오프라인 콘서트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 BTS가 22년에 하이브 수익의 50%를 차지하고 23년에는 30%의 기여가 있을 것으로 가정한다.


시사점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의 COVID-19 관련 콘서트는 1) 옥상 경기장의 경우 50%, 2) 실내 경기장의 경우 최대 4천명으로 관람을 제한하고 있다.
정부가 아직 새로운 정책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오프라인 콘서트에 대한 재개의 분명한 신호였다고 믿고 있으며, 하이브와 다른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이 하반기 이후 더 많은 오프라인 콘서트를 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의 성공은 행사 전에 시장의 예상이 컸던 만큼 관객이 더 많아진다면 더욱 긍정적인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밸류에이션은 P/E 42배 적용인데 글로벌피어 평균 33배에 비하면 30% 프리미엄이라고 하네요
Forwarded from 좋은 레포트
22년 되니 이제 28년에 나온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좋은 레포트
아직 구체적인 기술은 개발이 안됐고 5~7년 정도 뒤에 된다고 계속해서 얘기하는건, 그 당시 임원이 그정도 시간이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개발하기 충분하다기 보다는 그 임원이 먹고 살고 승진하고 책임지지 않을 위치까지 가기에 충분하니 그 정도 기간이 계속해서 나오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20년뒤에 상용화된다 그런말 하면 무능해보이고 2년 뒤에 된다고 하면 책임져야하고...딱 좋은 년도가 5~7년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미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S&P500 +1.13%, 다우 +0.74%, 나스닥 +1.95%

세인트루이스 은행 총재인 제임스 블러드는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더 빠르고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웰스파고를 비롯한 은행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메타플랫폼, 아마존, 알파벳, 애플 등 대형 기술주들도 강한 상승을 보여줬으나

AMD와 엔비디아등은 약세 마감했습니다

테슬라는 베를린 기가팩토리 오픈날 7% 이상 급등했습니다

EU가 미국의 대러 제재 동참에 반대한다는 소식속에 유가 상승세가 주춤하자 에너지 관련주들은 약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낙폭이 컸던 밈주식들인 게임스탑 +30%, AMC엔터 +15%등이 급등 마감했습니다


시장은 시간이 갈 수록 금리인상과 우크라이나 사태에 덤덤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심리의 변화에 맞춰 스마트 머니들이 먼저 크게 빠진 성장주들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같은 분위기는 우리 시장에도 마찬가지로 보여 일부 자금들이 빠르게 낙폭과대 우량주로 들어오는 것으로 보이고 단기 반등 랠리를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오늘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건설업종 강세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재건축 관심이 올라가며 대형건설사와 중소형건설사, 건자재가 모두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 증가 우려도 존재하는데, 여기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삼목에스폼과 재건축 수혜를 볼 수 있는 한미글로벌이 실적 면에선 장기적으로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尹 부동산정책 1호는 '재건축'..조합원 양도부터 조인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722966

윤 당선인은 안전진단에서 구조안전성 비중을 50%에서 30%로 낮추고 주거환경을 15%에서 30%로 2배 늘리겠다고 공약했다. 이렇게 되면 안전성 점수가 너무 높게 나와서 총점 55점을 초과한 서울 양천구 목동과 서울 노원구 상계동 노후 아파트 상당수가 안전진단을 통과할 가능성이 높다. 재건축 규제3종 세트 가운데 안전진단 규제만 유일하게 법을 고치지 않고 정부가 시행령 개정만으로도 당장 시행이 가능하다. 인수위는 국회에 갈 것 없이 곧바로 시행 가능한 '안전진단 규제'를 먼저 푸는 것과 동시에 이로 인해 집값이 급등하지 않도록 대책도 함께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
관련 리포트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미글로벌 수주총액과 수주잔고는 국내 재건축은 아직 반영이 본격적으로 되지 않았지만 계속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중국 수소차, 수소산업 육성안 발표

중국답게 굵직한 숫자들을 미리 발표했네요

중국의 공식 참전은 글로벌 수소산업의 가장 큰 촉매제입니다

금일 중국의 수소관련주들은 상한가가 속출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asiafinancial.com/china-eyes-200000-tonnes-of-green-hydrogen-output-a-year/amp

https://m.newspim.com/news/view/20220323001016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중국의 수소육성책이 매우 광범위합니다

거의 모든 영역에 수소를 다 사용하는거네요

이제 글로벌 수소산업이 진정한 출발선에 섰네요. 되돌릴수 없는
미 증시는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S&P500 -1.23%, 다우-1.29%, 나스닥 -1.32%

카자흐스탄의 캐스피언 파이프라인 컨소시엄을 통한 크루드 오일이 날씨 문제로 중지되자 또다른 공급망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결국 이러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5월와 6월 미팅에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으로 이어 질 수 있다는 우려도 다시 나왔습니다

애플과 테슬라는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금융주를 비롯해 반도체 관련 주식들이 하락했습니다

밈 주식들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급등을 이어갔습니다.

게임스탑이 14%, AMC도 14% 급등 마감했습니다

옥타는 사이버공격을 받았다는 뉴스에 10% 급락했습니다


미 시장은 최근의 상승 랠리에 대한 조정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보고

우리 시장도 숨 고르기 속에

지수는 박스권으로 보고 당분간 업종별 종목별 순환매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철강업종, 곡물업종, 원전관련, 건설주,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엔터주등이 계속 순환 매 형식으로 오르내림을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어제 시간외 급등했던 원격진료관련주들 처렁 예전의 관심업종들도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장의 움직임이 굉장히 빠릅니다. 시장의 물밑에서 움직이는 자금들이 언제든지 안랩 처럼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보고 시장의 트렌드를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집중 해야겠습니다
비관론자는 명성을 얻고 긍정론자는 돈을 얻는다
어제 CLSA의 LG이노텍(LGI)에 대한 견해와 달리 HSBC는 좋게 봅니다

LG이노텍 HSBC

2022-23년 순익 전망치를 각각 5%와 6% 상향 조정하여 PB 기반 목표가를 42만원에서 48만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아이폰 부품 시장 점유율 상승과 마진율 향상을 반영하였다.

또, ROE 프로파일이 높고(20%이상), 사이클의 변동성이 약화되고 있기 때문에, 2010년 ROE가 15%를 넘었을 때 평균 12개월 후 PB인 2.3배(기존 2.1배)로 타겟 밸류에이션을 상향한다.

LGI의 지속적인 지배력과 카메라 사양 업그레이드에 대한 우리의 2022-23년 순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 보다 각각 15%, 25% 높다.
▶️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3월 25일)


●원익머트리얼즈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수혜는 적어도 2분기까지 지속
2015년 돈바스 내전 당시의 일시적 수혜와 차별화
1Q22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반도체용 희귀가스의 원재료 가격 상승 판가에 반영
F2 Mix 등 전통적인 특수가스의 물량 증가
지정학적 이슈로 매출 급증했다가 역성장할 가능성 작아
BUY / 목표주가 4.6만원 / 하나 김경민

●LG에너지솔루션
1Q22 preview, 예상보다 양호할 실적 기대
원통형 전지가 악재를 상쇄할 전망
글로벌 선도 전기차업체의 출하 호조에 힘입은 원통형 전지 매출 및 수익성 추가 개선
배터리 소재가격 전가 영역의 확대에 기인
View, 고객 다각화는 동사의 분명한 강점
BUY / 목표주가 50만원 / 삼성 조현렬

●삼성SDI
견조한 실적 성장과 가격 매력
1Q22 Preview : 전년 동기 대비 큰 폭 성장
2022년 전기차 관련 매출 7조원 전망
BUY / 목표주가 108만원 / 하나 김현수

​●이엠텍
지난 1개월간 주가 조정, 고마운 매수 기회
헬스케어 부문 본격적인 사업 시작. 분기별 매출 가속화 전망
시장 우려와 달리 전자담배, 부품 사업 모두 업황 호조
BUY / 목표주가 6.5만원 / 대신 한경래

●DL이앤씨
자신감 있는 한 방, 무상증자 결정
1:1 무상증자와 배당, 주주가치 환원을 위한 과감한 선택
그동안 센티먼트의 악화로 Peer 대비 밸류에이션 괴리가 벌어진 상황
Peers 평균 PBR 0.8X까지 상승하는 동안 여전히 DL이앤씨 PBR은 0.65X 레벨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탄력적인 밸류에이션 갭 축소 기대
BUY / 목표주가 19만원 / 이베스트 김세련

●신한지주
일회성 이익 감안시 올해 순익 5조원 상회 가능
1분기 컨센서스 소폭 하회하지만 올해 순익 5조원 넘을 수도
1,5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결의. 주주친화 노력의 성과물
BUY / 목표주가 5.6만원 / 하나 최정욱

●SK
투자본능 가치 실현화
지난해 그린, 바이오, 첨단소재, 디지털 등 4대 핵심사업 생태계 구축을 위하여
2.5조원 투자하고, 1.5조원 투자수익 실현
올해부터 비상장 자회사 등 투자지분 가치 상승 본격화 될 듯
BUY / 목표주가 36만원 / 하이 이상헌

●POSCO홀딩스
견조한 실적, 2분기 추가 가격 인상이 관건
시장의 우려와 달리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철강가격이 상승하여 원가 부담에도 1분기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BUY / 목표주가 39만원 / 현대차 박현욱

●CJ ENM
물적 분할 철회에 따른 정정 공시 발표
물적 분할 철회보다 중요한 기업가치 상승의 조건
시즌-티빙 합병 시 올해부터 증익 전환도 가능
BUY / 목표주가 17.5만원 / 하나 이기훈

●휴켐스
본업의 성장에 주목할 때
탄소배출권이 아닌 화학 부문 실적 개선에 주목할 때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BUY / 목표주가 3만원 /교보 위정원

●오리온
환효과 제거 시 기대치에 못 미친 1~2월
예상외로 견조할 러시아, 돌파구가 필요한 중국
BUY / 목표주가 15만원 / 대신 한유정

●더존비즈온
1Q22 Preview: 매출액 +7.5%yoy, 영업이익 +4.3%yoy. 실적 회복 전망
올해 하반기 두 자리 수 실적 성장률 회복 가능할 전망
하반기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회복 기대. Valuation 매력 보유
BUY / 목표주가 7.8만원 / 유진 박종선

●쿠콘
낙폭과대 성장주
데이터 비즈니스 확대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하락 국면
NR / NH 강경근

●지놈앤컴퍼니
4D파마 1차 지표 충족, 머크의 선택은 LBP
4D파마의 신세포암 키트루다 병용투여 임상 2상 에서 1차 지표 충족 중간결과 발표
머크가 담도암 병용투여로 동사를 선택한 이유: AZ 사 담도암 임상3상 결과 때문
NR / 현대차 엄민용

●TYM
트랙터 전문 개발, 생산 업체 TYM
국제종합기계 인수와 유기적성장이 이뤄내는 폭발적 외형성장
2022년 매출액 1조 1,634억원, 영업이익 754억원 추정
1) KM 인수효과, 2) 글로벌 북미 고객사 수주증가, 3) 자사브랜드 딜러쉽 확장에 따른 판매증가
22F PER 4.2배로 국내 경쟁사 22F PER 9.3배, 글로벌 PEER 평균 PER 14.2배 대비 상당히 저평가
NR / 신한 정민구


이지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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