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독서> '주식 투자의 9할은 심리 싸움이다' 中
- 저자 리처드 L. 피터슨 : 정신과 의사 겸 트레이더
지금과 같은 시장의 분위기에선 리스크를 피하려는 심리가 강하게 발동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손실회피성향'이 발현일 가능성이 큼.
지금의 리스크를 피하려는 심리가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알 수는 없지만 리스크를 헷지하기 위해 계획된 행동인지 심리적 공포에 따라 충동적인 리스크 off 인지 참고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이기에 인용
현재 매수/매도 행위의 기반이 펀더멘탈과 본인의 계획에 따른 움직인지 아니면 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심리변화가 원인인지 복기할 필요가 있기에 메모
- 저자 리처드 L. 피터슨 : 정신과 의사 겸 트레이더
지금과 같은 시장의 분위기에선 리스크를 피하려는 심리가 강하게 발동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손실회피성향'이 발현일 가능성이 큼.
지금의 리스크를 피하려는 심리가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알 수는 없지만 리스크를 헷지하기 위해 계획된 행동인지 심리적 공포에 따라 충동적인 리스크 off 인지 참고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이기에 인용
전망이론인 손실회피 성향에 의하면 인간은 의사 결정을 내릴 때 이익에서 얻는 쾌락보다는 손실에서 얻는 고통을 '두 배로 중요하게 생각한다.
에모리 대학교 그레고리 번스의 연구는 '미리 겁을 먹게 되면' 손실을 가능한 한 앞당기려 한다는 사람의 속성을 보여주는데, 실험에서 '미리 겁을 먹은 사람들은' 무서운 전기 충격의 순간을 앞당기기 위해 더 큰 대가를 지불했다고한다. 손실이 확실하다고 믿는 순간 사람들은 '빨리 해치우기 위해' 실제로 더 높은 비용을 치르곤 했다.
시장의 미래는 불확실하기 때문에 두려움을 덜기 위한 매도 행위와 손실을 피하기 위한 보유 행위를 구분하는 경계선은, 개인이 미래를 어떻게 전망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다시 말해 손실을 만회할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면 팔지 않고 버틴다.
하지만 강한 감정에 사로잡히는 순간 전전두엽피질의 이성적 추론이 압도되고 사고가 지배된다. 강력한 두려움, 그리고 스트레스 호르몬의 심리적 영향으로 인해 투자자는 계속 가격이 떨어져 재무적 파탄 지경에 이를지도 모른다는 파국적인 생각을 하게된다.
포지션에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손해를 보는 포지션 보유에 따른 스트레스가 견디기 힘든 지경이라고 생각한다면, 투자자는 팔아야겠다는 충동에 사로잡힌다. 추가적인 손실이 확실하거나 손실 종목의 보유에 따른 긴장이 너무 커졌다고 여겨질 때 패닉 매도가 발생한다.
현재 매수/매도 행위의 기반이 펀더멘탈과 본인의 계획에 따른 움직인지 아니면 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심리변화가 원인인지 복기할 필요가 있기에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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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I의 메모리 문제
팻 겔싱어 (Pat Gelsinger): 전 인텔 CEO
김호식 : SK하이닉스 부사장
1. AI 메모리 병목 현상(Memory Wall)의 3가지 원인
(팻 겔싱어 전 인텔 CEO)
① 탐욕스러운 AI 수요 (Insatiable Demand)
AI 모델이 지능화될수록 생성되는 '토큰(Token)'의 경제적 가치가 무한에 가깝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산 능력과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선순환 및 병목 현상이 동시에 발생합니다.
② 거대해지는 메모리 용량 요구 (Larger Context & Model Size)
LLM의 컨텍스트 윈도우(Context Window)가 수백만 토큰 단위로 확장되고 모델 파라미터가 거대화되면서, 단일 연산 및 추론 작업에 즉각 투입되어야 하는 메모리의 절대적 용량이 급증했습니다.
③ 극도로 낮은 지연 시간 요구 (Ultra-Low First Token Latency)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했을 때 첫 번째 토큰이 출력되기까지의 시간(First Token Latency)을 극단적으로 줄여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메모리는 '거대한 용량'과 '극상의 대역폭/속도'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에 직면해 있습니다.
- 메모리 기업의 사이클 변화: 과거 메모리 산업은 '1년 호황, 3년 불황'의 강한 시클리컬(Commodity) 특성을 보였으나, AI 수요 폭발로 인해 HBM 기준 90% 수준의 이례적인 영업마진을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강력한 호황기를 맞이했습니다.
2. HBM 생산의 복잡성과 공급 부족의 3가지 원인
(왜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가?)
① 제조 스루풋(Throughput) 급감: 와플 틀 비유
일반 DRAM 생산이 와플 1개를 굽는 데 5분이 걸려 시간당 12개를 만든다면, HBM은 후공정 및 적층 공정의 복잡성으로 인해 15분이 소요되어 시간당 4개밖에 만들지 못합니다. 기존 팹(Fab) 시설과 장비를 그대로 활용하더라도 물리적인 출하량(Output) 자체가 급감합니다.
② HBM 스퀴즈(Squeeze) 현상 (김호식 부사장 - SK하이닉스)
HBM은 고속 신호 전달을 위한 입출력(I/O) 핀과 TSV/로직 영역이 차지하는 면적이 커서, 동일 용량 기준 일반 DRAM 다이(Die)보다 칩 크기가 약 3배 커집니다. 결과적으로 웨이퍼 한 장에서 나올 수 있는 다이 개수가 1/3 수준으로 대폭 줄어듭니다.
③ 적층 수율 누적 손실 (Compounding Yield Loss)
DRAM을 12단, 16단으로 높게 쌓아 올릴수록 각 층의 개별 수율이 누적되어 곱해집니다. 각 단의 수율이 높더라도 단수가 늘어남에 따라 최종 완성품 패키지의 수율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는 구조적 난제가 발생합니다.
3.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패러다임 변화
(범용 상품에서 AI 핵심 인프라 자산으로)
① 폰 노이만 아키텍처의 한계 극복
연산 장치(CPU/GPU)와 메모리가 분리되어 고속도로처럼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존 구조에서는 데이터 전송 통로가 좁아 병목이 발생합니다. AI 시대에는 이 구조적 한계가 최우선 해결 과제로 부상했습니다.
② 범용 상품(Commodity) 탈피 및 커스텀화
과거 DRAM은 규격화된 표준 범용 제품이었으나, HBM4 이후부터는 최하단 베이스 다이(Base Die)에 파운드리 로직 공정이 도입되는 등 고객 맞춤형(Custom) 설계가 필수가 됩니다. 이에 따라 연산 칩 제조사(NVIDIA 등)와 메모리 제조사 간 밀착도가 극대화되고 제품 교체 비용(Switching Cost)이 급격히 상승합니다.
③ 장기 공급 계약(LTA) 기반의 인프라 자산화
메모리는 더 이상 단순 소모성 부품이 아닌 AI 데이터센터 구축의 핵심 투자 자산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LTA) 구조로 전환되며, 과거의 극심한 반도체 가격 변동성이 완화되는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https://youtu.be/NsdT-0bmltg?si=5oh7Pb7z0uuoeEgc
https://x.com/DrNHJ/status/2081349406348231043?s=20
팻 겔싱어 (Pat Gelsinger): 전 인텔 CEO
김호식 : SK하이닉스 부사장
1. AI 메모리 병목 현상(Memory Wall)의 3가지 원인
(팻 겔싱어 전 인텔 CEO)
① 탐욕스러운 AI 수요 (Insatiable Demand)
AI 모델이 지능화될수록 생성되는 '토큰(Token)'의 경제적 가치가 무한에 가깝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산 능력과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선순환 및 병목 현상이 동시에 발생합니다.
② 거대해지는 메모리 용량 요구 (Larger Context & Model Size)
LLM의 컨텍스트 윈도우(Context Window)가 수백만 토큰 단위로 확장되고 모델 파라미터가 거대화되면서, 단일 연산 및 추론 작업에 즉각 투입되어야 하는 메모리의 절대적 용량이 급증했습니다.
③ 극도로 낮은 지연 시간 요구 (Ultra-Low First Token Latency)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했을 때 첫 번째 토큰이 출력되기까지의 시간(First Token Latency)을 극단적으로 줄여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메모리는 '거대한 용량'과 '극상의 대역폭/속도'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에 직면해 있습니다.
- 메모리 기업의 사이클 변화: 과거 메모리 산업은 '1년 호황, 3년 불황'의 강한 시클리컬(Commodity) 특성을 보였으나, AI 수요 폭발로 인해 HBM 기준 90% 수준의 이례적인 영업마진을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강력한 호황기를 맞이했습니다.
2. HBM 생산의 복잡성과 공급 부족의 3가지 원인
(왜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가?)
① 제조 스루풋(Throughput) 급감: 와플 틀 비유
일반 DRAM 생산이 와플 1개를 굽는 데 5분이 걸려 시간당 12개를 만든다면, HBM은 후공정 및 적층 공정의 복잡성으로 인해 15분이 소요되어 시간당 4개밖에 만들지 못합니다. 기존 팹(Fab) 시설과 장비를 그대로 활용하더라도 물리적인 출하량(Output) 자체가 급감합니다.
② HBM 스퀴즈(Squeeze) 현상 (김호식 부사장 - SK하이닉스)
HBM은 고속 신호 전달을 위한 입출력(I/O) 핀과 TSV/로직 영역이 차지하는 면적이 커서, 동일 용량 기준 일반 DRAM 다이(Die)보다 칩 크기가 약 3배 커집니다. 결과적으로 웨이퍼 한 장에서 나올 수 있는 다이 개수가 1/3 수준으로 대폭 줄어듭니다.
③ 적층 수율 누적 손실 (Compounding Yield Loss)
DRAM을 12단, 16단으로 높게 쌓아 올릴수록 각 층의 개별 수율이 누적되어 곱해집니다. 각 단의 수율이 높더라도 단수가 늘어남에 따라 최종 완성품 패키지의 수율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는 구조적 난제가 발생합니다.
3.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패러다임 변화
(범용 상품에서 AI 핵심 인프라 자산으로)
① 폰 노이만 아키텍처의 한계 극복
연산 장치(CPU/GPU)와 메모리가 분리되어 고속도로처럼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존 구조에서는 데이터 전송 통로가 좁아 병목이 발생합니다. AI 시대에는 이 구조적 한계가 최우선 해결 과제로 부상했습니다.
② 범용 상품(Commodity) 탈피 및 커스텀화
과거 DRAM은 규격화된 표준 범용 제품이었으나, HBM4 이후부터는 최하단 베이스 다이(Base Die)에 파운드리 로직 공정이 도입되는 등 고객 맞춤형(Custom) 설계가 필수가 됩니다. 이에 따라 연산 칩 제조사(NVIDIA 등)와 메모리 제조사 간 밀착도가 극대화되고 제품 교체 비용(Switching Cost)이 급격히 상승합니다.
③ 장기 공급 계약(LTA) 기반의 인프라 자산화
메모리는 더 이상 단순 소모성 부품이 아닌 AI 데이터센터 구축의 핵심 투자 자산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LTA) 구조로 전환되며, 과거의 극심한 반도체 가격 변동성이 완화되는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https://youtu.be/NsdT-0bmltg?si=5oh7Pb7z0uuoeEgc
https://x.com/DrNHJ/status/208134940634823104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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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Has a Memory Problem | Gelsinger, SK hynix & More | RAISE Summit 2026
Pat Gelsinger (Playground Global), Hoshik Kim (SVP & Fellow, SK hynix), Vijay Shilpiekandula (Dilation Capital), Andrew Homan (Maverick Capital) and Louis Delahaye (Katko Capital) on AI's memory bottleneck — the layer of the stack nobody can ignore any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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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7 07:34:26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2조 5,659억) A0354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241,564주(발행가격 : 204,5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5%
* 투자자
NVIDIA Corporation
발표일자 : 2026-07-24
납입일자 : 2026-10-30
상장일자 : 2026-11-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2조 5,659억) A0354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241,564주(발행가격 : 204,5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5%
* 투자자
NVIDIA Corporation
발표일자 : 2026-07-24
납입일자 : 2026-10-30
상장일자 : 2026-11-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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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NAVER(시가총액: 32조 5,659억) #A035420
📁 주식소각결정
2026.07.27 07:35:01 (현재가 : 207,500원, -5.68%)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4,901,094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10,170억
시총대비 : 3.12%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08-03
자기주식 취득 시
- 시작일 : -
- 종료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0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 주식소각결정
2026.07.27 07:35:01 (현재가 : 207,500원, -5.68%)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4,901,094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10,170억
시총대비 : 3.12%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08-03
자기주식 취득 시
- 시작일 : -
- 종료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0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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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Intel: 서버향 CPU ASP +48%
주말 사이에 지난 주 금요일 실적발표였던 인텔 10-Q가 업데이트 됐습니다. 공식적으로 밝힌 서버향 CPU ASP의 YoY 상승률은 48% 입니다. CPU도 메모리와 마찬가지로 쇼티지에 따른 가격 상승이 드러나는 구간입니다. 1Q26의 가격 상승률은 27%였습니다.
자료: https://buly.kr/74Z6KCz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Intel: 서버향 CPU ASP +48%
주말 사이에 지난 주 금요일 실적발표였던 인텔 10-Q가 업데이트 됐습니다. 공식적으로 밝힌 서버향 CPU ASP의 YoY 상승률은 48% 입니다. CPU도 메모리와 마찬가지로 쇼티지에 따른 가격 상승이 드러나는 구간입니다. 1Q26의 가격 상승률은 27%였습니다.
자료: https://buly.kr/74Z6KCz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중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https://vo.la/XfhEjLx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중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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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노무라증권이 창신메모리(CXMT)에 대한 투자의견을 개시하며 목표주가 116위안을 제시.
목표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20배를 적용한 것으로, 이는 마이크론 대비 약 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해당.
IPO 공모가 대비 약 13.4배 상승 여력을 반영한 수준이며, 이에 따른 예상 시가총액은 약 7조7,600억 위안으로 제시.
목표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20배를 적용한 것으로, 이는 마이크론 대비 약 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해당.
IPO 공모가 대비 약 13.4배 상승 여력을 반영한 수준이며, 이에 따른 예상 시가총액은 약 7조7,600억 위안으로 제시.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노무라증권이 창신메모리(CXMT)에 대한 투자의견을 개시하며 목표주가 116위안을 제시. 목표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20배를 적용한 것으로, 이는 마이크론 대비 약 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해당. IPO 공모가 대비 약 13.4배 상승 여력을 반영한 수준이며, 이에 따른 예상 시가총액은 약 7조7,600억 위안으로 제시.
- 마이크론보다 2배 벨류에이션을 받는 것도 이해가 안가지만,
- PER20배를 받아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 PER20배를 받아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7934
1) 세마글루타이드 제너릭
삼천당제약은 지난 7월 2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품목허가신청(ANDA)에 앞선 사전 협의 절차인 Pre-ANDA 답변서를 수령했다고 이날 밝혔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미국에서의 규제 진전이 일본 파트너십 실행 단계를 앞당기는 계기가 됐다"며 "계약 조건 구체화와 허가 절차 논의를 신속히 진행해 사업 가시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 경구용 인슐린 진전
한편 앞서 24일, 삼천당제약은 S-PASS 기술을 적용한 경구용 인슐린 'SCD0503'의 글로벌 임상 1상 진행 상황도 공개했다.
회사는 독일 당뇨 임상 전문기관 프로필에서 진행 중인 임상 1상에서 지난 6월 첫 환자 투약 이후 약 한 달 만에 전체 목표 피험자의 3분의 1에 대한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실제 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피하주사 인슐린과 직접 비교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3) 녹내장 치료제 진행 상황
삼천당제약은 국내 녹내장 치료제 제네릭 개발과 관련한 특허심판에서도 진전을 확보했다
출처 : 파이낸셜포스트(https://www.financialpost.co.kr)
1) 세마글루타이드 제너릭
삼천당제약은 지난 7월 2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품목허가신청(ANDA)에 앞선 사전 협의 절차인 Pre-ANDA 답변서를 수령했다고 이날 밝혔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미국에서의 규제 진전이 일본 파트너십 실행 단계를 앞당기는 계기가 됐다"며 "계약 조건 구체화와 허가 절차 논의를 신속히 진행해 사업 가시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 경구용 인슐린 진전
한편 앞서 24일, 삼천당제약은 S-PASS 기술을 적용한 경구용 인슐린 'SCD0503'의 글로벌 임상 1상 진행 상황도 공개했다.
회사는 독일 당뇨 임상 전문기관 프로필에서 진행 중인 임상 1상에서 지난 6월 첫 환자 투약 이후 약 한 달 만에 전체 목표 피험자의 3분의 1에 대한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실제 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피하주사 인슐린과 직접 비교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3) 녹내장 치료제 진행 상황
삼천당제약은 국내 녹내장 치료제 제네릭 개발과 관련한 특허심판에서도 진전을 확보했다
출처 : 파이낸셜포스트(https://www.financialpost.co.kr)
파이낸셜포스트
삼천당제약, 규제·특허·임상 연이은 낭보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미국 규제 협의를 계기로 일본 사업 구체화에 나선 가운데, 경구용 인슐린 임상과 녹내장 치료제 특허심판 등 여러 파이프라인에서 잇따라 진전을 보이고 있다. 27일 업권에 따르면 이 같은 성과로 투자 매력의 빠른 제고 가능성이 제기된다. 물론 주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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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Capex는 확인, 그럼에도 무엇이 더 필요한가? (1편)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빅테크의 강력한 capex 지속에서 증시가 반등의 실마리를 쉽게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2) 이와 관련해 ‘하반기 전망’의 결론이었던 ‘빅테크는 멈추지 못하지만, 자본공급자는 멈출 수 있다’는 분석을 요약 소개합니다.
3) 자본공급자에겐 이익보다 ‘현금흐름 (FCF)’이 더 중요하다. 이런 관점에서 현재 증시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살펴봤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59183496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빅테크의 강력한 capex 지속에서 증시가 반등의 실마리를 쉽게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2) 이와 관련해 ‘하반기 전망’의 결론이었던 ‘빅테크는 멈추지 못하지만, 자본공급자는 멈출 수 있다’는 분석을 요약 소개합니다.
3) 자본공급자에겐 이익보다 ‘현금흐름 (FCF)’이 더 중요하다. 이런 관점에서 현재 증시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살펴봤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59183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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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Capex는 확인, 그럼에도 무엇이 더 필요한가? (1편)
최근 구글이 Capex 전망을 상향했지만, 증시는 좀처럼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무엇이 더 필요...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CXMT 금일 상장 이후 주가 상승세가 강합니다. 공모가가 워낙 낮았기도 합니다.
소부장 중 CXMT향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테스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중반 추정)
- 티에스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초반 추정)
- 티씨케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한자릿수 중반 추정)
- 미래산업*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보수적으로 30% 이상으로 추정)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산업은 제가 커버하고 있지 않아 사업보고서 기준 장비수출액을 DRAM/NAND 산술적으로 나눈 비중을 기재했습니다.
소부장 중 CXMT향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테스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중반 추정)
- 티에스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10% 초반 추정)
- 티씨케이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한자릿수 중반 추정)
- 미래산업* (26년 기준 연간 매출비중 보수적으로 30% 이상으로 추정)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산업은 제가 커버하고 있지 않아 사업보고서 기준 장비수출액을 DRAM/NAND 산술적으로 나눈 비중을 기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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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7 13:54:09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26조 2,290억) A042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4,432억(예상치 : 40,972억+/ 33%)
영업익 : 7,361억(예상치 : 5,356억/ +37%)
순이익 : 6,926억(예상치 : 4,642억+/ 49%)
**최근 실적 추이**
2026.2Q 54,432억/ 7,361억/ 6,926억
2026.1Q 32,099억/ 4,411억/ 5,000억
2025.4Q 33,230억/ 2,475억/ 6,123억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2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26조 2,290억) A042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4,432억(예상치 : 40,972억+/ 33%)
영업익 : 7,361억(예상치 : 5,356억/ +37%)
순이익 : 6,926억(예상치 : 4,642억+/ 49%)
**최근 실적 추이**
2026.2Q 54,432억/ 7,361억/ 6,926억
2026.1Q 32,099억/ 4,411억/ 5,000억
2025.4Q 33,230억/ 2,475억/ 6,123억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2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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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천당제약 공식 IR 채널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먼저 당사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주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문의를 여러 주주님께서 이메일로 보내주고 계십니다. 보내주신 문의에 한 분 한 분 개별적으로 회신드리는 것이 마땅하나, 같은 사안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일관되게 안내드리고자 개별 이메일 회신을 대신하여 본 IR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모든 주주님께 일괄 답변드리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 최대주주 측 지분 승계 관련
현재 최대주주 측의 ㈜소화 지분 승계 또는 지배구조 재편과 관련하여 진행되고 있는 사항은 없습니다. 관련하여 공시 대상이 되는 사안이 발생할 경우, 회사는 즉시 공시를 통해 시장과 주주님들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울러 2024년 말 ㈜소화 관련 지분율 변동에 대해서는 공시 및 공개자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며, 공시된 내용 외의 배경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설명드리기 어려운 점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2. 경영진의 자기회사 주식 취득 관련
경영진의 자기회사 주식 취득 여부가 시장 신뢰와 관련해 주주님들께 중요한 관심 사항임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임원의 자기회사 주식 매매는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금지, 단기매매차익 반환 등 관련 규정의 적용을 받습니다. 이에 회사 및 임원은 관련 법령과 내부 절차를 준수해야 하므로, 특정 시점의 매수 여부를 사전에 확약드리기 어렵습니다. 주주님들께서 보내주신 의견은 회사가 지속적으로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관련하여 결정된 사항이 있을 경우 신속히 안내드리겠습니다.
3.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관련
자사주 취득을 포함한 주주환원 관련 의사결정은 재무 건전성, 연구개발 및 사업 투자 우선순위, 미래 성장 재원 확보, 관련 법령 및 절차, 이사회 판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정책의 실행 여부, 규모 또는 시점과 관련해 확정되지 않은 내용을 개별적으로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4. 시장의 루머 및 사업 진행 상황 관련
최근 시장 일부에서 제기되는 여러 의혹과 관련하여, 당사는 사실과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법무법인 및 PR 자문사와 협업해 대응하고 있으며, 공시 및 IR 소통 채널을 통해 사실관계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바로잡고 있습니다.
캐나다 계약 및 향후 판매·해외 시장 진출 일정과 관련해서는, 공정공시 규정, 파트너사와의 협의, 해당 국가의 규제 절차 등으로 인해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명시적으로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진행 경과는 확정되는 대로 공시 및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한편 현재 진행 중인 해외 임상 등 주요 연구개발 사안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은 보도자료를 통해 시장에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당사는 핵심 사업의 성과 창출을 통해 본질적인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당사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주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문의를 여러 주주님께서 이메일로 보내주고 계십니다. 보내주신 문의에 한 분 한 분 개별적으로 회신드리는 것이 마땅하나, 같은 사안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일관되게 안내드리고자 개별 이메일 회신을 대신하여 본 IR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모든 주주님께 일괄 답변드리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 최대주주 측 지분 승계 관련
현재 최대주주 측의 ㈜소화 지분 승계 또는 지배구조 재편과 관련하여 진행되고 있는 사항은 없습니다. 관련하여 공시 대상이 되는 사안이 발생할 경우, 회사는 즉시 공시를 통해 시장과 주주님들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울러 2024년 말 ㈜소화 관련 지분율 변동에 대해서는 공시 및 공개자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며, 공시된 내용 외의 배경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설명드리기 어려운 점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2. 경영진의 자기회사 주식 취득 관련
경영진의 자기회사 주식 취득 여부가 시장 신뢰와 관련해 주주님들께 중요한 관심 사항임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임원의 자기회사 주식 매매는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금지, 단기매매차익 반환 등 관련 규정의 적용을 받습니다. 이에 회사 및 임원은 관련 법령과 내부 절차를 준수해야 하므로, 특정 시점의 매수 여부를 사전에 확약드리기 어렵습니다. 주주님들께서 보내주신 의견은 회사가 지속적으로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관련하여 결정된 사항이 있을 경우 신속히 안내드리겠습니다.
3.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관련
자사주 취득을 포함한 주주환원 관련 의사결정은 재무 건전성, 연구개발 및 사업 투자 우선순위, 미래 성장 재원 확보, 관련 법령 및 절차, 이사회 판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정책의 실행 여부, 규모 또는 시점과 관련해 확정되지 않은 내용을 개별적으로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4. 시장의 루머 및 사업 진행 상황 관련
최근 시장 일부에서 제기되는 여러 의혹과 관련하여, 당사는 사실과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법무법인 및 PR 자문사와 협업해 대응하고 있으며, 공시 및 IR 소통 채널을 통해 사실관계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바로잡고 있습니다.
캐나다 계약 및 향후 판매·해외 시장 진출 일정과 관련해서는, 공정공시 규정, 파트너사와의 협의, 해당 국가의 규제 절차 등으로 인해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명시적으로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진행 경과는 확정되는 대로 공시 및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한편 현재 진행 중인 해외 임상 등 주요 연구개발 사안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은 보도자료를 통해 시장에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당사는 핵심 사업의 성과 창출을 통해 본질적인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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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G이노텍(시가총액: 14조 2,239억) #A0110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7 14:26:05 (현재가 : 601,000원, -3.84%)
매출액 : 55,272억(예상치 : 49,636억+/ 11%)
영업익 : 2,458억(예상치 : 1,819억/ +35%)
순이익 : 1,697억(예상치 : 1,326억+/ 2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55,272억/ 2,458억/ 1,697억/ +35%
2026.1Q 55,348억/ 2,953억/ 2,291억/ -12%
2025.4Q 76,098억/ 3,248억/ 1,359억/ +14%
2025.3Q 53,694억/ 2,037억/ 1,284억/ -73%
2025.2Q 39,346억/ 114억/ -87억/ +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2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0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7 14:26:05 (현재가 : 601,000원, -3.84%)
매출액 : 55,272억(예상치 : 49,636억+/ 11%)
영업익 : 2,458억(예상치 : 1,819억/ +35%)
순이익 : 1,697억(예상치 : 1,326억+/ 2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55,272억/ 2,458억/ 1,697억/ +35%
2026.1Q 55,348억/ 2,953억/ 2,291억/ -12%
2025.4Q 76,098억/ 3,248억/ 1,359억/ +14%
2025.3Q 53,694억/ 2,037억/ 1,284억/ -73%
2025.2Q 39,346억/ 114억/ -87억/ +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2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07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45조 3,517억) #A03402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7 15:30:07 (현재가 : 70,800원, -1.8%)
매출액 : 47,248억(예상치 : 46,880억+/ 1%)
영업익 : 3,143억(예상치 : 2,642억/ +19%)
순이익 : 1,576억(예상치 : 1,297억+/ 2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47,248억/ 3,143억/ 1,576억/ +19%
2026.1Q 42,611억/ 2,335억/ 602억/ -32%
2025.4Q 48,599억/ 2,121억/ 525억/ -52%
2025.3Q 38,804억/ 1,371억/ -240억/ -5%
2025.2Q 45,690억/ 2,711억/ 1,978억/ -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3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7 15:30:07 (현재가 : 70,800원, -1.8%)
매출액 : 47,248억(예상치 : 46,880억+/ 1%)
영업익 : 3,143억(예상치 : 2,642억/ +19%)
순이익 : 1,576억(예상치 : 1,297억+/ 2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47,248억/ 3,143억/ 1,576억/ +19%
2026.1Q 42,611억/ 2,335억/ 602억/ -32%
2025.4Q 48,599억/ 2,121억/ 525억/ -52%
2025.3Q 38,804억/ 1,371억/ -240억/ -5%
2025.2Q 45,690억/ 2,711억/ 1,978억/ -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3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1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두산(시가총액 : 19.3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7 15:42
매출액 : 55,861억(예상치 : 54,457억, +2.6%)
영업익 : 4,884억(예상치 : 4,513억, +8.2%)
순이익 : 5,356억(예상치 : 2,683억, +99.7%)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55,861억/ 4,884억/ 5,356억
2026.1Q : 50,603억/ 3,408억/ 1,015억
2025.4Q : 56,867억/ 2,752억/ -1,064억
2025.3Q : 44,524억/ 2,313억/ 1,115억
2025.2Q : 53,464억/ 3,578억/ 2,332억
- 어닝 서프라이즈(+8.2%)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8.7%)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362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1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7 15:42
매출액 : 55,861억(예상치 : 54,457억, +2.6%)
영업익 : 4,884억(예상치 : 4,513억, +8.2%)
순이익 : 5,356억(예상치 : 2,683억, +99.7%)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55,861억/ 4,884억/ 5,356억
2026.1Q : 50,603억/ 3,408억/ 1,015억
2025.4Q : 56,867억/ 2,752억/ -1,064억
2025.3Q : 44,524억/ 2,313억/ 1,115억
2025.2Q : 53,464억/ 3,578억/ 2,332억
- 어닝 서프라이즈(+8.2%)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8.7%)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362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150
❤1
Forwarded from 루팡
이재용·최태원, 이번엔 시칠리아行…구글 캠프서 AI 협력 넓힌다
샌프란 이어 글로벌 테크 CEO들과 연쇄 회동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다시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난다.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구글 캠프(Google Camp)’에 나란히 참석해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과 최 회장은 이달 말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열리는 구글 캠프에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구글 캠프는 구글 공동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매년 여름 주최하는 비공개 행사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남부 로코 포르테 베르두라 골프 리조트에서 열리며, 참석자 명단과 행사 내용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다.
국내 기업 총수 가운데서는 이 회장이 행사 초기부터 꾸준히 참석해 왔으며, 최 회장도 지난 2024년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지난해에는 한미 관세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이 잇달아 미국을 방문해 두 사람 모두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는 두 총수가 이번 행사에서 구글을 비롯한 글로벌 테크 기업 CEO들과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최신 기술 동향과 AI 인프라 투자, 반도체 공급망 등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삼성전자와 SK그룹은 두 총수가 참석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등 글로벌 기업들과 메모리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분야를 중심으로 총 9천500억달러 규모의 협력에 합의한 바 있다. 이번 구글 캠프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한층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AI 확산으로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글로벌 빅테크들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공급 확대와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둘러싼 협력 논의도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재계에서는 두 총수가 미국에 이어 이탈리아까지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는 것은 AI 산업에서 한국 기업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앞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혁신이 없었다면 엔비디아는 슈퍼컴퓨터를 만들지 못했을 것”이라며 “지금이야말로 한국의 황금기”라고 평가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9202?sid=101
샌프란 이어 글로벌 테크 CEO들과 연쇄 회동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다시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난다.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구글 캠프(Google Camp)’에 나란히 참석해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과 최 회장은 이달 말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열리는 구글 캠프에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구글 캠프는 구글 공동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매년 여름 주최하는 비공개 행사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남부 로코 포르테 베르두라 골프 리조트에서 열리며, 참석자 명단과 행사 내용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다.
국내 기업 총수 가운데서는 이 회장이 행사 초기부터 꾸준히 참석해 왔으며, 최 회장도 지난 2024년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지난해에는 한미 관세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이 잇달아 미국을 방문해 두 사람 모두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는 두 총수가 이번 행사에서 구글을 비롯한 글로벌 테크 기업 CEO들과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최신 기술 동향과 AI 인프라 투자, 반도체 공급망 등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삼성전자와 SK그룹은 두 총수가 참석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등 글로벌 기업들과 메모리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분야를 중심으로 총 9천500억달러 규모의 협력에 합의한 바 있다. 이번 구글 캠프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한층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AI 확산으로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글로벌 빅테크들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공급 확대와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둘러싼 협력 논의도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재계에서는 두 총수가 미국에 이어 이탈리아까지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는 것은 AI 산업에서 한국 기업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앞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혁신이 없었다면 엔비디아는 슈퍼컴퓨터를 만들지 못했을 것”이라며 “지금이야말로 한국의 황금기”라고 평가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920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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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최태원, 이번엔 시칠리아行…구글 캠프서 AI 협력 넓힌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다시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난다.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구글 캠프'(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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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MLCC 공급업체 Taiyo Yuden, 9월 1일 출하분부터 MLCC 가격 재인상 재차 공지
(출처: Taiyo Yude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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