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Shawn Kim 관련 안내:
여러 출처에 따르면, 그가 콜(전화 회의) 중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 비관적(bearish)인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한 출처는 그가 로드쇼 중에도 비슷한 발언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출처에 따르면, 그는 여전히 메모리 업황을 비관적으로 보고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일시적으로 태도를 완화했을 뿐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그의 견해가 북미 팀의 입장과 크게 다르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상황을 명확히 정리하자면, 오늘 한국에서는 Sean Kim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노트 2건이 유포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실제로는 2022년 자료로, 마치 오늘 발표된 리포트인 것처럼 편집되어 패닉 셀링(투매)을 유발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제가 이전에 게시했던 글입니다. 그러나 단 하나의 출처만으로 확인된 내용이라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어 삭제했습니다.
여러 출처에 따르면, 그가 콜(전화 회의) 중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 비관적(bearish)인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한 출처는 그가 로드쇼 중에도 비슷한 발언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출처에 따르면, 그는 여전히 메모리 업황을 비관적으로 보고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일시적으로 태도를 완화했을 뿐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그의 견해가 북미 팀의 입장과 크게 다르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상황을 명확히 정리하자면, 오늘 한국에서는 Sean Kim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노트 2건이 유포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실제로는 2022년 자료로, 마치 오늘 발표된 리포트인 것처럼 편집되어 패닉 셀링(투매)을 유발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제가 이전에 게시했던 글입니다. 그러나 단 하나의 출처만으로 확인된 내용이라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어 삭제했습니다.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 CXMT, YMTC IN SOME CASES CHARGE MORE FOR MEMORY CHIPS THAN SAMSUNG, SK HYNIX: SOURCES
???: 나는 중국에서 메모리 사면 되는데?
???: 나는 중국에서 메모리 사면 되는데?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 AI 호황 타고 영향력 확대… 미국 견제도 강화
화웨이와의 주도권 싸움 및 가격 폭등
엔지니어 퇴출 사건: CXMT는 수개월간 화웨이에 공급하는 반도체 가격을 인상해 왔습니다. 화웨이가 인하를 요구했으나 CXMT는 거부했고, 급기야 6월 CXMT의 허페이 공장에서 화웨이 연계 장비업체인 사이캐리어(SiCarrier) 엔지니어들을 클린룸에서 철수시켰습니다.
삼성보다 높은 가격 책정: 과거 저가 대체재로 인식되던 중국산 메모리가 이제는 삼성전자의 동급 서버용 DDR5 모듈(약 $1,240)보다 더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수 시장 통제: 중국 정부는 국유기업의 외국산 메모리 구매를 제한하고 내수 물량 우선 공급을 지시했으나, 자국 IT 기업들조차 가격 폭등으로 신제품 출시가 지연된다며 정부에 불만을 제기하는 실정입니다.
대규모 IPO 추진 및 생산 능력 확장
CXMT (창신메모리):
상하이 증시에서 86억 달러 규모의 IPO를 추진 중입니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19% 급증한 75억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10년간의 적자를 해소했습니다.
상하이·허페이 신공장을 통해 월간 생산량을 60만 장 이상으로 2배 늘려 2030년까지 마이크론의 생산 능력을 제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YMTC (양쯔메모리):
기업 가치 1조 위안(약 1480억 달러)을 목표로 IPO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및 글로벌 거대 기업들이 첨단 제품으로 전환하며 비워둔 소비자용 스토리지 시장을 노리고 지난 6월 한국 시장에 직접 진출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애플·마이크론의 상반된 행보
미국의 제재 논의: 미 국방부는 두 회사를 중국 군사 기업으로 지정했고, YMTC는 이미 미국 상무부 수출 규제 리스트(Entity List)에 오른 상태입니다.
애플의 방어 vs 마이크론의 압박:
애플: 중국산 메모리 수급이 절실하여 CXMT가 블랙리스트에 오르지 않도록 미 당국에 설득 작업을 벌였습니다.
마이크론: 서방 경쟁사인 마이크론은 미 의회에 두 회사에 대한 장비 수출 규제를 한층 강화해달라고 강하게 요청 중입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memory-chip-makers-ride-ai-boom-new-power-us-scrutiny-2026-07-24/
화웨이와의 주도권 싸움 및 가격 폭등
엔지니어 퇴출 사건: CXMT는 수개월간 화웨이에 공급하는 반도체 가격을 인상해 왔습니다. 화웨이가 인하를 요구했으나 CXMT는 거부했고, 급기야 6월 CXMT의 허페이 공장에서 화웨이 연계 장비업체인 사이캐리어(SiCarrier) 엔지니어들을 클린룸에서 철수시켰습니다.
삼성보다 높은 가격 책정: 과거 저가 대체재로 인식되던 중국산 메모리가 이제는 삼성전자의 동급 서버용 DDR5 모듈(약 $1,240)보다 더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수 시장 통제: 중국 정부는 국유기업의 외국산 메모리 구매를 제한하고 내수 물량 우선 공급을 지시했으나, 자국 IT 기업들조차 가격 폭등으로 신제품 출시가 지연된다며 정부에 불만을 제기하는 실정입니다.
대규모 IPO 추진 및 생산 능력 확장
CXMT (창신메모리):
상하이 증시에서 86억 달러 규모의 IPO를 추진 중입니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19% 급증한 75억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10년간의 적자를 해소했습니다.
상하이·허페이 신공장을 통해 월간 생산량을 60만 장 이상으로 2배 늘려 2030년까지 마이크론의 생산 능력을 제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YMTC (양쯔메모리):
기업 가치 1조 위안(약 1480억 달러)을 목표로 IPO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및 글로벌 거대 기업들이 첨단 제품으로 전환하며 비워둔 소비자용 스토리지 시장을 노리고 지난 6월 한국 시장에 직접 진출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애플·마이크론의 상반된 행보
미국의 제재 논의: 미 국방부는 두 회사를 중국 군사 기업으로 지정했고, YMTC는 이미 미국 상무부 수출 규제 리스트(Entity List)에 오른 상태입니다.
애플의 방어 vs 마이크론의 압박:
애플: 중국산 메모리 수급이 절실하여 CXMT가 블랙리스트에 오르지 않도록 미 당국에 설득 작업을 벌였습니다.
마이크론: 서방 경쟁사인 마이크론은 미 의회에 두 회사에 대한 장비 수출 규제를 한층 강화해달라고 강하게 요청 중입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memory-chip-makers-ride-ai-boom-new-power-us-scrutiny-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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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변수로 재부상한 유가>
자료 링크: https://han.gl/B4SWq
후티 반군의 홍해 통행 방해: capex 우려에 더해 인플레 변수 재부상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사우디의 호르무즈 우회 통로 차질 우려 확산. 당분간 군사적 갈등이 지속되며 유가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도 고조될 전망
미국과 이란은 결국 협상 테이블로 돌아갈 것으로 판단하나 아직까지는 협상에서 사용할 레버리지를 확보하기 위한 단계에 머무르는 중
수에즈를 통한 대안 경로 존재, 확전을 자제하는 미국-이란
후티 반군의 위협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비해 제한적. 대안 경로가 존재하고 24년 후티 공격에도 불구 선박들은 해협을 꾸준히 통과해 왔음
미국과 이란과의 갈등 양상도 3, 4월 당시와는 다름. 이스라엘이 불참했고 이란도 공격 범위를 미군 군사 시설로 제한
향후 체크포인트: 1) 이스라엘의 참전 여부, 2) 미국 휘발유 가격과 금리
이스라엘의 참전 시 확전 국면으로 갈 확률 증가. 이스라엘 정부는 총선 전 지지율을 높여야 하는 과제에 직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휘발유 가격과 높은 상관 관계를 보유. 휘발유 가격이 지난 5월 레벨로 돌아갈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스탠스 변화 나타날 수 있음
미국-이란이 협상으로 넘어가는 신호가 나오기 전까지 주식 시장에 대한 보수적 접근 필요
자료 링크: https://han.gl/B4SWq
후티 반군의 홍해 통행 방해: capex 우려에 더해 인플레 변수 재부상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사우디의 호르무즈 우회 통로 차질 우려 확산. 당분간 군사적 갈등이 지속되며 유가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도 고조될 전망
미국과 이란은 결국 협상 테이블로 돌아갈 것으로 판단하나 아직까지는 협상에서 사용할 레버리지를 확보하기 위한 단계에 머무르는 중
수에즈를 통한 대안 경로 존재, 확전을 자제하는 미국-이란
후티 반군의 위협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비해 제한적. 대안 경로가 존재하고 24년 후티 공격에도 불구 선박들은 해협을 꾸준히 통과해 왔음
미국과 이란과의 갈등 양상도 3, 4월 당시와는 다름. 이스라엘이 불참했고 이란도 공격 범위를 미군 군사 시설로 제한
향후 체크포인트: 1) 이스라엘의 참전 여부, 2) 미국 휘발유 가격과 금리
이스라엘의 참전 시 확전 국면으로 갈 확률 증가. 이스라엘 정부는 총선 전 지지율을 높여야 하는 과제에 직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휘발유 가격과 높은 상관 관계를 보유. 휘발유 가격이 지난 5월 레벨로 돌아갈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스탠스 변화 나타날 수 있음
미국-이란이 협상으로 넘어가는 신호가 나오기 전까지 주식 시장에 대한 보수적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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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AMD-삼성전자 HBM4 본계약 임박 — AMD ‘헬리오스’ 양산 선언, 삼성 파운드리 수장 급파
▶️ 핵심 내용
리사 수 AMD CEO, ‘AMD 어드밴싱 AI 2026’ 행사(7/23, 샌프란시스코)에서 삼성전자와 HBM4 본계약 임박 확인
“거의 다다랐다(almost close)” — HBM4 상당량 공급을 위한 실질적 본계약 논의 중
AMD AI 서버 랙 ‘헬리오스’ 본격 양산 선언 — 3Q26 말부터 출하 예정
▶️ 삼성전자 대응
한진만 파운드리사업부 사장·조상연 DSA 총괄 부사장 행사 현장 급파
리사 수 기조연설 2시간 내내 현장 참석 후 AMD 주요 임원들과 후속 논의
3월 MOU(HBM4 우선 공급 + 삼성 파운드리 협력) 이후 본계약 막바지 조율 중
▶️ 시사점
AMD 헬리오스 양산 → HBM4 수요 본격화 → 삼성전자 HBM4 공급 물량 확대
SK하이닉스 독점에서 삼성전자 추가 → HBM4 시장 2강 구도 확립
삼성전자 파운드리·HBM 동시 수주 가능성 → 파운드리 흑자 기조 강화 기대
▶️ URL: https://buly.kr/5q9nYVq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AMD-삼성전자 HBM4 본계약 임박 — AMD ‘헬리오스’ 양산 선언, 삼성 파운드리 수장 급파
▶️ 핵심 내용
리사 수 AMD CEO, ‘AMD 어드밴싱 AI 2026’ 행사(7/23, 샌프란시스코)에서 삼성전자와 HBM4 본계약 임박 확인
“거의 다다랐다(almost close)” — HBM4 상당량 공급을 위한 실질적 본계약 논의 중
AMD AI 서버 랙 ‘헬리오스’ 본격 양산 선언 — 3Q26 말부터 출하 예정
▶️ 삼성전자 대응
한진만 파운드리사업부 사장·조상연 DSA 총괄 부사장 행사 현장 급파
리사 수 기조연설 2시간 내내 현장 참석 후 AMD 주요 임원들과 후속 논의
3월 MOU(HBM4 우선 공급 + 삼성 파운드리 협력) 이후 본계약 막바지 조율 중
▶️ 시사점
AMD 헬리오스 양산 → HBM4 수요 본격화 → 삼성전자 HBM4 공급 물량 확대
SK하이닉스 독점에서 삼성전자 추가 → HBM4 시장 2강 구도 확립
삼성전자 파운드리·HBM 동시 수주 가능성 → 파운드리 흑자 기조 강화 기대
▶️ URL: https://buly.kr/5q9nYVq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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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인텔 CEO “반도체 공급부족 근시일 내 해소되지 않을 것” *연합인포맥스*
벤징가는 인텔(NAS: INTC) 경영진이 반도체 공급부족 상황을 재차 강조하면서, 근시일 내 공급부족이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인텔의 립부 탄 CEO는 인공지능 반도체 공급이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반도체 공급부족 문제가 근시일 내 해소되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반도체 업계가 역사상 전례를 찾기 힘든 공급부족을 겪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당분간 공급부족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고 언급했다. “첨단 엣지 로직, 실리콘 웨이퍼, 메모리, 반도체 기판 등 여러 단계에서 공급 차질이 발생하는 등,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과 함께 극심한 공급부족이 나타나고 있음을 지적했다”고 전했다. “특히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한 분야로 메모리를 꼽는 한편, 인텔은 3개 메모리 벤더들과 밀접하게 협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정리했다. 한편 “인텔은 ‘26년 전체 자본지출 가이던스를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하지만 ▲ 알파벳(NAS: GOOGL, GOOG)과 달리이러한 자본지출 확대에도 주가는 상승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인텔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4.1% 상승 중이다.
벤징가는 인텔(NAS: INTC) 경영진이 반도체 공급부족 상황을 재차 강조하면서, 근시일 내 공급부족이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인텔의 립부 탄 CEO는 인공지능 반도체 공급이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반도체 공급부족 문제가 근시일 내 해소되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반도체 업계가 역사상 전례를 찾기 힘든 공급부족을 겪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당분간 공급부족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고 언급했다. “첨단 엣지 로직, 실리콘 웨이퍼, 메모리, 반도체 기판 등 여러 단계에서 공급 차질이 발생하는 등,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과 함께 극심한 공급부족이 나타나고 있음을 지적했다”고 전했다. “특히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한 분야로 메모리를 꼽는 한편, 인텔은 3개 메모리 벤더들과 밀접하게 협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정리했다. 한편 “인텔은 ‘26년 전체 자본지출 가이던스를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하지만 ▲ 알파벳(NAS: GOOGL, GOOG)과 달리이러한 자본지출 확대에도 주가는 상승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인텔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4.1%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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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조선은 안 지어서, 메모리는 미리 팔아서 (feat. PER 23배와 6배)
https://m.blog.naver.com/engineerinvestor/224356037349
https://m.blog.naver.com/engineerinvestor/224356037349
NAVER
조선은 안 지어서, 메모리는 미리 팔아서 (feat. PER 23배와 6배)
한 줄 요약: 메모리 공장은 짓는다. 그건 정해졌다. 그런데 3년 뒤 그 물건을 사줄 사람이 있을지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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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삼성·SK하이닉스, 美 빅테크와 대규모 반도체 공급 계약 체결 예정
이재명 대통령의 실리콘밸리 방문을 계기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요 테크 기업들과 "매우 큰 규모"의 반도체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1. 대형 반도체 공급 계약 체결 예정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이 오랜 기간 진행되어 온 한·미 기업 간 협상을 마무리 짓는 "촉매제" 역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순방을 통해 대규모 장기 메모리 반도체 공급 계약과 투자 파트너십이 공식 발표될 예정이며, 세부 금액은 기업 발표 시점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2. 실리콘밸리 AI 서밋 및 주요 인사 면담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AI 서밋에 참석하고 엔비디아, 오픈AI, 앤스로픽, 브로드컴 등 주요 글로벌 AI·반도체 기업 수장들과 개별 면담을 가집니다.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도 서밋에 함께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3. AI 데이터센터 및 국내 투자 구체화
지난달 한국 정부와 주요 기업(삼성, SK, 네이버 등)이 발표한 8,8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AI 인프라 확장 계획이 이번 방문을 통해 실질적인 프로젝트로 가시화됩니다. 초기 1단계 목표인 8기가와트(GW)급 AI 데이터센터 용량 중 절반 이상의 구체적 고객사와 건설 부지가 명확해질 예정입니다.
미국 투자 압박 관련 정리: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삼성과 SK하이닉스에 미국 내 생산 확대를 요구하기도 했으나, 대통령실은 미국 정부 차원의 공식적인 추가 투자 요청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의 국내 생산 시설 확장 역시 미국 기업들의 대규모 주문 수요(전체의 80~90%)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4. '샌프란시스코 AI 선언' 발표
이재명 대통령은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이 글로벌 AI 인프라의 신뢰할 수 있는 공급국으로 거듭나고, 전 산업 분야에서 AI 활용을 적극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계획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4/samsung-sk-hynix-to-ink-large-chip-supply-deals-with-us-firms
이재명 대통령의 실리콘밸리 방문을 계기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요 테크 기업들과 "매우 큰 규모"의 반도체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1. 대형 반도체 공급 계약 체결 예정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이 오랜 기간 진행되어 온 한·미 기업 간 협상을 마무리 짓는 "촉매제" 역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순방을 통해 대규모 장기 메모리 반도체 공급 계약과 투자 파트너십이 공식 발표될 예정이며, 세부 금액은 기업 발표 시점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2. 실리콘밸리 AI 서밋 및 주요 인사 면담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AI 서밋에 참석하고 엔비디아, 오픈AI, 앤스로픽, 브로드컴 등 주요 글로벌 AI·반도체 기업 수장들과 개별 면담을 가집니다.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도 서밋에 함께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3. AI 데이터센터 및 국내 투자 구체화
지난달 한국 정부와 주요 기업(삼성, SK, 네이버 등)이 발표한 8,8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AI 인프라 확장 계획이 이번 방문을 통해 실질적인 프로젝트로 가시화됩니다. 초기 1단계 목표인 8기가와트(GW)급 AI 데이터센터 용량 중 절반 이상의 구체적 고객사와 건설 부지가 명확해질 예정입니다.
미국 투자 압박 관련 정리: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삼성과 SK하이닉스에 미국 내 생산 확대를 요구하기도 했으나, 대통령실은 미국 정부 차원의 공식적인 추가 투자 요청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의 국내 생산 시설 확장 역시 미국 기업들의 대규모 주문 수요(전체의 80~90%)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4. '샌프란시스코 AI 선언' 발표
이재명 대통령은 서밋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이 글로벌 AI 인프라의 신뢰할 수 있는 공급국으로 거듭나고, 전 산업 분야에서 AI 활용을 적극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계획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4/samsung-sk-hynix-to-ink-large-chip-supply-deals-with-us-firms
Bloomberg.com
Samsung, SK Hynix to Ink Large Chip Supply Deals with US Firms
Samsung Electronics Co. and SK Hynix Inc. are set to unveil major agreements involving “very large” sums with leading US technology companies during President Lee Jae Myung’s visit to Silicon Valley, a senior presidential official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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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7月25日,Anthropic首席执行官表示已与三星电子及SK海力士签署供应协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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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김용범 정책실장: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 달러, 290조원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향후 5년간 7500억불 규모, 1085조 원입니다. 이에 달하는 첨단메모리 반도체의 장기적 공급 협력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향후 5년간 7500억불 규모, 1085조 원입니다. 이에 달하는 첨단메모리 반도체의 장기적 공급 협력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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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펌)
먼저 제가 정리한부분에 같이 참석하신분들이 첨언이나 오류가 있는 부분은 바로잡아 주기로 하셨음을 알려드리며 오늘 미팅내용을 공유 드립니다.
참석인원 5분 대화명까지는 메모를 못했습니다.
회의실로 안내받고 들어가니 박차장이 응대하러고 하여 양이사님 혹은 전대표님 올때까지 기다리겠다 하여 양이사님과 대면 하였습니다.
Q. 소화지분 증여에 대한 주주들의 추론이 있다
-> 전혀 사실 무근이다
-> 그러면 증여진행중 혹은 진행되어지지 않았다고 텔레그램을 통해서 알려달라
Q. 주주친화 정책에 대해 검토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검토 중인지 진행중인것이 있는지?
-> 아직 검토중이다
뚜렷하게 아직 결정된것은 없어보이지만 적극적으로 검토 하였던 인상은 받았습니니다. 같이 참석하셨던 분들이 다같이 대표 장내 매수 자사주 매입 등을 요청 하였고 강하게 피력도 하였습니다만 대답은 검토 더 해보겠습니다. 였습니다.
Q. 시장에서 삼천당을 세력주 작전주 스캠회사로 인식하고 있는데 계약과 허가등을 기다리기만 하지말고 이런 시각 개선과 회사의 장점 부각을 위해 유툽 혹은 방송 출연에 대해 전인석 대표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전대표가 아니더라도 누구라도 더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알리는게 필요하지 않나?
-> 전대표에게도 보고하고 본인들도 적극 검토 하겠다 하지만 시기적으로 시장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임상 결과라던지 계약등 좋은 뉴스 후에 에스패스와 기타 장점등을 피력하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Q. 지금 하락이 얼마인데 공매도도 수량을 더 늘리고 그런거 기다리다 주가 더 하락 하겠다... 최대한 서둘러서 그런것들을 시장과 소통하고 설득하고 설명해서 시장 의심과 잘못된 프레임을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본인들이 억울해 하고 시장에서 억측이 난무하는데 그것만 사실적으로 알려도 좋겠다 단순히 뉴스배포가 아닌 시장에서 궁금해 하는것에 대하여 질의 응답을 하고 충분히 설명해주는 긴 시간의 시장 노출이 필요하다.
->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Q. 이정도 떨어지면 주주들은 숨은 악재가 있는지까지 우려된다 얼마전 나온 금감원 뉴스 포함 우려할 내용은 없는가?
-> 현재기준으로 금감원 조사에대한 내용도 전혀 없고 숨은 악재는 없다
Q. 그러면 선 질문이었던 소화지분 증여와 숨은 악재가 없다는 내용은 텔레그램 공식채널에 공개를 해달라
-> 검토하도록 하겠다
Q. IR팀 인력 보강은 되었는가?
-> 추가 인력도 채용 하였고 더 충원에 있다
Q. 미국 아일리아의 판매 시점은 기존 발표와 변경 없는가?
-> 변경 없다 기존 예정 사항대로 될듯 하다
Q. 매출 실적이 3분기부터 기대해볼만하 하였는데 이역시 변경 없는가?
-> 변경없다 3분기부터 매출이 많이 늘것이라 기대한다
(75만개 선주문에 추가 알파가 있으면 있지 작지는 않을듯 하다)
Q. 아일리아 생산은 대만에서만 진행되는데 대만 세관 검색해보니 2분기 출하량이 없어 보이던데...
-> 아마 확인해봐야 하겠지만 아닐건데... 있을겁니다.
Q. 아일리아 고용량 판매 증가로 저용량인 우리제품의 판매 실적 저하가 우려 되진 않는가?
-> 고용량의 투약 주기 시점의 차이로 어느정도 고용량의 매출은 늘겠지만 우리가 목표하는 매출에는 영향은 없을것으로 본다
Q. 캐나다 판매 예상 시점이 내년 상반기라고 하였다 이것에 대한 예상시점 변경은 아직 없는가?
-> 없다. 좀 빠듯하지만 내년 상반기 판매목표는 충분히 가능할것으로 생각한다.
Q. 캐나다 세마 계약과 인허가 일정상 가능한가?
-> 여전히 가능 하다고 생각한다.
Q. 캐나다 세마 판매시점을 꿈같은 목표를 이야기 하는가? 아니면 현실적으로 이야기 하는것인가?
-> 현실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Q. 닥터레디 LAI 본계약 체결 3분기 목표도 변함 없나?
-> 변함 없다.
Q. 우리가 인슐린 1/2상 동시진행 목표로 하다 1상만 먼저 진행하고 2상 진행을 추후에 하기로 하며 발표한것이 1/2상 결과를 동시 진행할때보다 크게 늦지는 않을것이다 라고 하였는데 지금도 동일하게 보는가?
-> 동일하게 생각하고 있다 내년 1분기즘 1~2상 결과가 다 나올것으로 생각한다(1상 결과는 더 빠르게)
Q. 그럼 그 뒤에 본계약이 진행될거라는 것에도 변함없는가?
-> 변함 없다
Q. 터제 올해 4분기 CRO진행과 결과 수령후 본계약 일정에 아직도 변경이 없는가?
-> 변경없다.
Q. 주가가 고점대비 90%하락에 지금 많은 주주들이 등돌리고 있고 신용을 활용한 주주들은 반대매매로 강제 청산을 당하고 정말 지옥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 밥도 안먹히고 잠도 잘 못자고 이 괴로움은 곧 현재 주가인데 이주가가 확실히 바뀔만한 트리거를 회사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캐나다 세마 계약 -> 인슐린 1,2상결과발표 -> 터제로 이어지는 중요 일정으로 생각한다 특히 인슐린은 기존 계약들과 계약금 규모부터 같을수 없다고 생각하고 시장에서 분명히 다르게 인식해줄것이고 인슐린 결과발표 시점에는 세마에 대한 캐나다 계약완료후 판매시점이 보이는 시기라 분명히 시장에서 크게 반응해줄것이라 생각한다.
Q. 전인석 대표가 임시주총도 참석하지 않고 캐나다를 간것은 계약을 기대하는 주주들에게는 계약을 기대할수 밖에 없는것인데 계약이 안나오고 있다.... 그냥 전인석 대표가 자리를 피한것은 아닌가?
-> 아니다 실제 계약 논의가 필요하였고 여러가지 검토할것이 아직 있어서...
Q. 전인석 대표의 현재 주가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는지?
-> 주주분들도 본인들도 회사의 주가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는건 당연하다 생각한다 전인석 대표도 충분히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
Q. 프리안다 발표의 경우 미리 시장에다 추가임상 없이 제네릭 경로 진행을 알리는것에서 왜 추가임상 없이라는게 처음이 아니고 대표이사 전문에서 하한가 쳐맞고 시장에 공개되는가 이부분이 항상 우리가 뒷북치는 느낌이 강하다 좀 선재적으로 잘 명확하고 확실하게 알려주었으면 한다
-> 알겠다
Q. 주가가 고점대비 여기까지 하락하면서 위에 사인 악성 매물대와 시장인식이 너무 나쁜데 이 수급을 이기고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가?
-> 기존에 삼천당 주가가 그래왔듯이 위에 매물대나 시장인식이 안좋아도 충분히 올라갈수 있고 주가는 다시 올라갈거라 생각한다.
먼저 제가 정리한부분에 같이 참석하신분들이 첨언이나 오류가 있는 부분은 바로잡아 주기로 하셨음을 알려드리며 오늘 미팅내용을 공유 드립니다.
참석인원 5분 대화명까지는 메모를 못했습니다.
회의실로 안내받고 들어가니 박차장이 응대하러고 하여 양이사님 혹은 전대표님 올때까지 기다리겠다 하여 양이사님과 대면 하였습니다.
Q. 소화지분 증여에 대한 주주들의 추론이 있다
-> 전혀 사실 무근이다
-> 그러면 증여진행중 혹은 진행되어지지 않았다고 텔레그램을 통해서 알려달라
Q. 주주친화 정책에 대해 검토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검토 중인지 진행중인것이 있는지?
-> 아직 검토중이다
뚜렷하게 아직 결정된것은 없어보이지만 적극적으로 검토 하였던 인상은 받았습니니다. 같이 참석하셨던 분들이 다같이 대표 장내 매수 자사주 매입 등을 요청 하였고 강하게 피력도 하였습니다만 대답은 검토 더 해보겠습니다. 였습니다.
Q. 시장에서 삼천당을 세력주 작전주 스캠회사로 인식하고 있는데 계약과 허가등을 기다리기만 하지말고 이런 시각 개선과 회사의 장점 부각을 위해 유툽 혹은 방송 출연에 대해 전인석 대표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전대표가 아니더라도 누구라도 더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알리는게 필요하지 않나?
-> 전대표에게도 보고하고 본인들도 적극 검토 하겠다 하지만 시기적으로 시장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임상 결과라던지 계약등 좋은 뉴스 후에 에스패스와 기타 장점등을 피력하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Q. 지금 하락이 얼마인데 공매도도 수량을 더 늘리고 그런거 기다리다 주가 더 하락 하겠다... 최대한 서둘러서 그런것들을 시장과 소통하고 설득하고 설명해서 시장 의심과 잘못된 프레임을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본인들이 억울해 하고 시장에서 억측이 난무하는데 그것만 사실적으로 알려도 좋겠다 단순히 뉴스배포가 아닌 시장에서 궁금해 하는것에 대하여 질의 응답을 하고 충분히 설명해주는 긴 시간의 시장 노출이 필요하다.
->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Q. 이정도 떨어지면 주주들은 숨은 악재가 있는지까지 우려된다 얼마전 나온 금감원 뉴스 포함 우려할 내용은 없는가?
-> 현재기준으로 금감원 조사에대한 내용도 전혀 없고 숨은 악재는 없다
Q. 그러면 선 질문이었던 소화지분 증여와 숨은 악재가 없다는 내용은 텔레그램 공식채널에 공개를 해달라
-> 검토하도록 하겠다
Q. IR팀 인력 보강은 되었는가?
-> 추가 인력도 채용 하였고 더 충원에 있다
Q. 미국 아일리아의 판매 시점은 기존 발표와 변경 없는가?
-> 변경 없다 기존 예정 사항대로 될듯 하다
Q. 매출 실적이 3분기부터 기대해볼만하 하였는데 이역시 변경 없는가?
-> 변경없다 3분기부터 매출이 많이 늘것이라 기대한다
(75만개 선주문에 추가 알파가 있으면 있지 작지는 않을듯 하다)
Q. 아일리아 생산은 대만에서만 진행되는데 대만 세관 검색해보니 2분기 출하량이 없어 보이던데...
-> 아마 확인해봐야 하겠지만 아닐건데... 있을겁니다.
Q. 아일리아 고용량 판매 증가로 저용량인 우리제품의 판매 실적 저하가 우려 되진 않는가?
-> 고용량의 투약 주기 시점의 차이로 어느정도 고용량의 매출은 늘겠지만 우리가 목표하는 매출에는 영향은 없을것으로 본다
Q. 캐나다 판매 예상 시점이 내년 상반기라고 하였다 이것에 대한 예상시점 변경은 아직 없는가?
-> 없다. 좀 빠듯하지만 내년 상반기 판매목표는 충분히 가능할것으로 생각한다.
Q. 캐나다 세마 계약과 인허가 일정상 가능한가?
-> 여전히 가능 하다고 생각한다.
Q. 캐나다 세마 판매시점을 꿈같은 목표를 이야기 하는가? 아니면 현실적으로 이야기 하는것인가?
-> 현실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Q. 닥터레디 LAI 본계약 체결 3분기 목표도 변함 없나?
-> 변함 없다.
Q. 우리가 인슐린 1/2상 동시진행 목표로 하다 1상만 먼저 진행하고 2상 진행을 추후에 하기로 하며 발표한것이 1/2상 결과를 동시 진행할때보다 크게 늦지는 않을것이다 라고 하였는데 지금도 동일하게 보는가?
-> 동일하게 생각하고 있다 내년 1분기즘 1~2상 결과가 다 나올것으로 생각한다(1상 결과는 더 빠르게)
Q. 그럼 그 뒤에 본계약이 진행될거라는 것에도 변함없는가?
-> 변함 없다
Q. 터제 올해 4분기 CRO진행과 결과 수령후 본계약 일정에 아직도 변경이 없는가?
-> 변경없다.
Q. 주가가 고점대비 90%하락에 지금 많은 주주들이 등돌리고 있고 신용을 활용한 주주들은 반대매매로 강제 청산을 당하고 정말 지옥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 밥도 안먹히고 잠도 잘 못자고 이 괴로움은 곧 현재 주가인데 이주가가 확실히 바뀔만한 트리거를 회사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캐나다 세마 계약 -> 인슐린 1,2상결과발표 -> 터제로 이어지는 중요 일정으로 생각한다 특히 인슐린은 기존 계약들과 계약금 규모부터 같을수 없다고 생각하고 시장에서 분명히 다르게 인식해줄것이고 인슐린 결과발표 시점에는 세마에 대한 캐나다 계약완료후 판매시점이 보이는 시기라 분명히 시장에서 크게 반응해줄것이라 생각한다.
Q. 전인석 대표가 임시주총도 참석하지 않고 캐나다를 간것은 계약을 기대하는 주주들에게는 계약을 기대할수 밖에 없는것인데 계약이 안나오고 있다.... 그냥 전인석 대표가 자리를 피한것은 아닌가?
-> 아니다 실제 계약 논의가 필요하였고 여러가지 검토할것이 아직 있어서...
Q. 전인석 대표의 현재 주가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는지?
-> 주주분들도 본인들도 회사의 주가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는건 당연하다 생각한다 전인석 대표도 충분히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
Q. 프리안다 발표의 경우 미리 시장에다 추가임상 없이 제네릭 경로 진행을 알리는것에서 왜 추가임상 없이라는게 처음이 아니고 대표이사 전문에서 하한가 쳐맞고 시장에 공개되는가 이부분이 항상 우리가 뒷북치는 느낌이 강하다 좀 선재적으로 잘 명확하고 확실하게 알려주었으면 한다
-> 알겠다
Q. 주가가 고점대비 여기까지 하락하면서 위에 사인 악성 매물대와 시장인식이 너무 나쁜데 이 수급을 이기고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가?
-> 기존에 삼천당 주가가 그래왔듯이 위에 매물대나 시장인식이 안좋아도 충분히 올라갈수 있고 주가는 다시 올라갈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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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삼성전자-브로드컴, 5년간 $2,000억 규모 전략적 파트너십 MOU 체결 — HBM·2nm 파운드리·첨단 패키징 전 영역 협력
▶️ MOU 개요
체결일: 2026년 7월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협력 규모: 향후 5년간(~2030년) $2,000억(약 293조 원) 이상
서명: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장 × 혹 탄(Hock Tan) 브로드컴 CEO
▶️ 협력 내용
HBM: 브로드컴 AI 가속기 향 HBM4·HBM4E 등 최첨단 메모리 솔루션 공급
파운드리: 브로드컴 통신용 반도체 등 주요 제품에 2nm 이하 첨단 공정 적용
첨단 패키징: 2nm 기반 고성능·고효율 AI 반도체 구현 지원
설계→칩→패키징→양산 전 과정 연계 지원으로 개발 기간 단축
▶️ 전략적 의미
삼성전자 ‘원스톱 턴키 솔루션(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 역량의 대형 고객 확보
파운드리 6월 월간 흑자전환에 이어 대형 수주 확보로 본격 흑자 기반 강화
TSMC 단일 의존도 낮추려는 빅테크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수혜
▶️ URL: https://buly.kr/2UlPI7j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삼성전자-브로드컴, 5년간 $2,000억 규모 전략적 파트너십 MOU 체결 — HBM·2nm 파운드리·첨단 패키징 전 영역 협력
▶️ MOU 개요
체결일: 2026년 7월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협력 규모: 향후 5년간(~2030년) $2,000억(약 293조 원) 이상
서명: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장 × 혹 탄(Hock Tan) 브로드컴 CEO
▶️ 협력 내용
HBM: 브로드컴 AI 가속기 향 HBM4·HBM4E 등 최첨단 메모리 솔루션 공급
파운드리: 브로드컴 통신용 반도체 등 주요 제품에 2nm 이하 첨단 공정 적용
첨단 패키징: 2nm 기반 고성능·고효율 AI 반도체 구현 지원
설계→칩→패키징→양산 전 과정 연계 지원으로 개발 기간 단축
▶️ 전략적 의미
삼성전자 ‘원스톱 턴키 솔루션(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 역량의 대형 고객 확보
파운드리 6월 월간 흑자전환에 이어 대형 수주 확보로 본격 흑자 기반 강화
TSMC 단일 의존도 낮추려는 빅테크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수혜
▶️ URL: https://buly.kr/2UlPI7j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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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카타르, 26일부터 모든 해상 운송·항해 활동 전면 재개
>卡塔尔交通部宣布,自7月26日起,各类海运业务及船舶的海上航行活动将全面恢复。
>卡塔尔交通部宣布,自7月26日起,各类海运业务及船舶的海上航行活动将全面恢复。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高階PCB旺 金居、尖點衝擴產
- AI 서버와 고사양 PCB 수요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업스트림 소재와 공정 소모품의 공급부족이 심화
- 동박 업체 Co-tech은 현재 생산능력만으로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특히 HVLP3·HVLP4 등 고사양 동박의 수급 부족이 확대되고 있음을 강조
- 이에 대응해 윈린 3공장을 2027년 1분기부터 가동할 예정이며, 신규 생산능력 확보 전까지는 고사양 동박과 일반 서버용 RG313 출하에 집중할 계획
- RG313은 PCIe Gen6향으로 이미 고객사 적용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7~2028년 본격적인 매출 확대를 예상
- 일부 고객사는 PCIe Gen7 초기 개발에도 RG313을 활용하고 있어 2028년 이후 추가적인 수요 확대 가능성도 존재
-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인상은 전면적인 판가 인상보다는 고객사 및 제품별 협상을 통해 진행할 방침
- AI 서버 방열 수요에 대응해 개발한 GP999도 30층 이상 고다층 PCB를 대상으로 CCL 업체의 압합 검증을 진행 중이며, 소량 출하를 시작
- 기존 인터페이스 소재 대비 온도를 약 8℃ 낮출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2027년 양산을 예상
- AI 서버의 고전력화와 PCB 고다층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고사양 동박은 신호 손실 개선뿐만 아니라 방열 성능까지 차별화 요소로 부각될 전망
- PCB 드릴비트 업체 Topoint 역시 드릴비트와 드릴링 가공 서비스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이어지고 있음을 강조
- 기존에 제시한 월 4,500만 개 생산능력 확보 이후에도 현재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에서는 향후 월 생산능력이 5,300만 개까지 확대될 가능성을 전망
- Topoint의 중리 신공장은 2026년 9월 건축 공사를 완료한 뒤 설비 반입을 거쳐 2027년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
- 이와 함께 상하이 공장의 생산량 확대와 태국 공장 증설도 병행하고 있으며, 중국 내 추가 생산거점 확보도 검토 중
- AI PCB의 고다층·후판화와 고경도 소재 채택으로 기판당 드릴비트 사용량과 교체 주기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어, 생산능력 확대에도 불구하고 드릴비트 수급은 당분간 타이트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
- 동박과 드릴비트 모두 신규 생산능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2027년 이전까지는 제한적인 공급 여건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관련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 선별적인 판가 인상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9XNin2A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高階PCB旺 金居、尖點衝擴產
- AI 서버와 고사양 PCB 수요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업스트림 소재와 공정 소모품의 공급부족이 심화
- 동박 업체 Co-tech은 현재 생산능력만으로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특히 HVLP3·HVLP4 등 고사양 동박의 수급 부족이 확대되고 있음을 강조
- 이에 대응해 윈린 3공장을 2027년 1분기부터 가동할 예정이며, 신규 생산능력 확보 전까지는 고사양 동박과 일반 서버용 RG313 출하에 집중할 계획
- RG313은 PCIe Gen6향으로 이미 고객사 적용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7~2028년 본격적인 매출 확대를 예상
- 일부 고객사는 PCIe Gen7 초기 개발에도 RG313을 활용하고 있어 2028년 이후 추가적인 수요 확대 가능성도 존재
-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인상은 전면적인 판가 인상보다는 고객사 및 제품별 협상을 통해 진행할 방침
- AI 서버 방열 수요에 대응해 개발한 GP999도 30층 이상 고다층 PCB를 대상으로 CCL 업체의 압합 검증을 진행 중이며, 소량 출하를 시작
- 기존 인터페이스 소재 대비 온도를 약 8℃ 낮출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2027년 양산을 예상
- AI 서버의 고전력화와 PCB 고다층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고사양 동박은 신호 손실 개선뿐만 아니라 방열 성능까지 차별화 요소로 부각될 전망
- PCB 드릴비트 업체 Topoint 역시 드릴비트와 드릴링 가공 서비스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이어지고 있음을 강조
- 기존에 제시한 월 4,500만 개 생산능력 확보 이후에도 현재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에서는 향후 월 생산능력이 5,300만 개까지 확대될 가능성을 전망
- Topoint의 중리 신공장은 2026년 9월 건축 공사를 완료한 뒤 설비 반입을 거쳐 2027년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
- 이와 함께 상하이 공장의 생산량 확대와 태국 공장 증설도 병행하고 있으며, 중국 내 추가 생산거점 확보도 검토 중
- AI PCB의 고다층·후판화와 고경도 소재 채택으로 기판당 드릴비트 사용량과 교체 주기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어, 생산능력 확대에도 불구하고 드릴비트 수급은 당분간 타이트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
- 동박과 드릴비트 모두 신규 생산능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2027년 이전까지는 제한적인 공급 여건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관련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 선별적인 판가 인상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9XNin2A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3
Forwarded from 루팡
미국과 이란 양국 모두 임시 휴전 협정으로의 복귀를 희망
미국과 이란 양국 모두 임시 휴전 협정으로의 복귀를 희망하고 있으며, 협상단은 이란이 선박 운항 규제를 완화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항을 감독하도록 하는 절충안을 논의 중이라고 AP통신이 중재 노력에 참여한 지역 관리를 인용해 일요일 보도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해당 절충안은 이란이 선박에 대한 제약을 줄이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통항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 양국 모두 임시 휴전 협정으로의 복귀를 희망하고 있으며, 협상단은 이란이 선박 운항 규제를 완화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항을 감독하도록 하는 절충안을 논의 중이라고 AP통신이 중재 노력에 참여한 지역 관리를 인용해 일요일 보도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해당 절충안은 이란이 선박에 대한 제약을 줄이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통항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Needham: "DRAM/HBM은 AI의 실질적인 병목 요인으로 남을 것입니다."
DRAM/HBM 병목 현상: DRAM 및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AI 하드웨어 스케일링(확장)의 핵심 병목 요인으로 계속 작용할 전망입니다.
급격한 비트 성장(Bit Growth): 전체 DRAM 비트 성장(백만 GB 단위)은 HBM 채택 증가에 힘입어 2028년까지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BM 점유율 급증: 전체 DRAM 중 HBM 비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가파르게 증가하여 2028년에는 15%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웨이퍼 생산 능력의 이동: HBM 전용 DRAM 웨이퍼 생산 능력(kWSPM 단위)은 급격히 가속화될 것이며, 2028년까지 전체 DRAM 웨이퍼의 거의 50%가 HBM 투입용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DRAM/HBM 병목 현상: DRAM 및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AI 하드웨어 스케일링(확장)의 핵심 병목 요인으로 계속 작용할 전망입니다.
급격한 비트 성장(Bit Growth): 전체 DRAM 비트 성장(백만 GB 단위)은 HBM 채택 증가에 힘입어 2028년까지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BM 점유율 급증: 전체 DRAM 중 HBM 비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가파르게 증가하여 2028년에는 15%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웨이퍼 생산 능력의 이동: HBM 전용 DRAM 웨이퍼 생산 능력(kWSPM 단위)은 급격히 가속화될 것이며, 2028년까지 전체 DRAM 웨이퍼의 거의 50%가 HBM 투입용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