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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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SMC 2분기 실적: 고성능 칩 호황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기업인 대만 TSMC가 AI 칩 수요 폭발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기록적인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순이익 급증: 전분기 대비 23.4% 증가하며 시장 전망치를 크게 넘어섰습니다.

5분기 연속 기록 경신: 순이익은 5분기 연속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으며, 전년 동기 대비 77% 이상 급증했습니다.

매출 성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습니다.


[주요 실적 지표 (vs 시장 전망치)]

매출: 1조 2,700억 대만달러 (약 394억 5,000만 달러)
시장 예상치(LSEG): 1조 2,640억 대만달러

순이익: 7,065억 6,000만 대만달러
시장 예상치(LSEG): 6,326억 4,000만 대만달러



첨단 공정이 실적 견인: 7나노미터(nm) 이하 첨단 공정 매출이 전체 웨이퍼 매출의 77%를 차지했습니다.

글로벌 AI 수요: 엔비디아, 애플, 브로드컴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강력한 AI 칩 수요가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https://www.cnbc.com/2026/07/16/tsmc-second-quarter-profit-.html?__source=sharebar|twitter&par=share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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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SMC 컨콜 중
- capex 가이던스 상향



저희는 이에 따라 2026회계연도 연간 자본적 지출 예산을 600억~64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고객사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계속해서 대규모 투자를 지속할 것입니다. 또한 저희는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두 공급업체와 충분히 앞서 긴밀히 협력해 생산능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한 업사이클이든 다운사이클이든 말입니다.

고객사들이 저희와 충분히 앞서 긴밀히 협력해 저희 생산능력을 계획하듯이, 따라서 저희는 생산능력 확장 계획에 있어 어떠한 병목도 예상하지 않고 있습니다. 2026년 자본예산의 약 70~80%는 첨단 공정 기술에 배정될 예정입니다. 약 10%는 특화 기술에 투입될 예정이며, 약 10~20%는 첨단 패키징 테스트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investor92
1482 달러/원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늘봄)
폭풍이 지나가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고요해질 테고,

그 매서운 시간을 견뎌낸 씨앗이 단단한 뿌리를 내리고 봄을 맞이하겠죠.

구력이 오래되신 분들은 모두 지쳐 떠나간 쓸쓸한 거리에서 기회가 피어났다는 걸

다들 잘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부디 지치지 마시고, 더 따뜻한 날이 오길 기도합니다.

아, 모르겠고 살려주세요.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
😭14🗿21
단일종목 레버리지 대책 공개

-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1천만→3천만원 강화…현금만 인정
- 단일종목 레버리지 20주씩만 매매가능…"상품가격 현실화"…11월 시행
- 단일종목 레버리지 신규상장 잠정 중단…광고도 금지
-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1천만→3천만원…현금만 인정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사전교육 1시간 추가…총 3시간 이수 의무화
- 투자유의종목 지정절차 3단계→2단계로 단축…괴리율 급등시 신속 대응
- LP, 종가 괴리율 관리의무 2%로 강화…고의·중과실 위반시 업무 제한

*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번주 시장을 보면서 드는 생각을 가장 간략하게 표현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 했는데 오늘 장중에 형님들과의 카톡방에서 나눈 대화로 설명을 대신 할 수 있지 않을까,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공유드려봅니다 (씬무사형 참조 출연)

단군 이래 처음 있는 변동성들에 많이들 지치셨을텐데, 투자를 계속 하신다면 2026년의 6월과 7월을 겪어낸건 자신에게 엄청난 무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 블로그 대문글이
'마지막 까지 남는 자가 승자다' 입니다
살아남아서 만나시죠..!

연휴 푹 쉬시기 바랍니다
21👏2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목요일 퀄컴, 하만 등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micron-signs-deals-with-qualcomm-others-ai-powered-automobile-chip-components-2026-07-16/
"SK하닉 주식 '샀다 팔았다' 그만"…최태원 회장의 'AI 전망'

최 회장은 17일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상의 하계포럼 중 AI 관련 대담에서 "메모리는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두면 (주가는)우상향으로 간다"며 "다음 달 주가가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르지만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는 게 재산 보전에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70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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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오늘 만기를 앞두고 HW long // SW short 포지션이 청산되면서 큰 언와딩인이 일어나고 있는듯합니다. 그게 전부라면 오늘밤이 섹터의 저점이 될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를 하면서 꼭 하나 기억하실 것은 주가가 하락하면 걱정되기 시작하면서 텔레나 SNS에 더 자주 들락거리게 됩니다. 그리고 아직도 다들 하나도 안판것 같고 오히려 더사야된다고 의지를 불태우는 것을 보게 되면서 안도감을 얻고 홀딩하게 되죠.

주식을 판 사람은 커뮤니티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관심이 확실히 줄어들었기 때문이고 주식판에선 롱이 미덕이며 매도는 비겁한 사람으로 매도되기 일쑤니까요. “herdling“ 은 매수에도 일어나지만 이런 때에도 일어납니다.

매수는 따라하더라도 리스크관리는 각자가 판단해야 합니다. 오늘이 팔아야 하는 날인지 사야하는 날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다만 요란한 사람은 내 편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UBS: KOSPI 목표치 9,200pt 유지, 그러나 디레버리징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한국 금융당국이 강도 높은 규제를 도입하면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최소 증거금이 3,000만 원으로 상향됐음. 여기에 시장의 자발적인 디레버리징까지 겹치면서 관련 ETF의 AUM은 정점인 2조4,000억 원에서 1조7,000억 원으로 감소

•UBS는 KOSPI 목표치를 9,200pt 유지했지만, 동시에 바벨 전략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

•UBS는 AI 수요 전망의 불확실성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 변동성이 앞으로도 시장 변동성을 계속 높일 것으로 봤음. 또한 변동성 확대는 다시 레버리지 ETF의 운용자산 감소를 더욱 가속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瑞银:维持韩国KOSPI 9200点目标价,但去杠杆或使短期波动加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189#from=ios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고민]
요즘 고민이 정말 많이 드는 생각은
1) AI가 주식적으로는 끝난 것인가?
2) AI 섹터 외 비중을 많이 실어서 투자할 섹터가 어디에 있을까

1번은 사실 그 누구도 모르고, 결과론적인 이야기니, 결과를 담담히 받아들이면 된다고 생각
2번이 사실상 문제인 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지금 AI를 매도하고, 비중을 많이 싫을 수 있는 섹터가 안 보인다는 게 결국은 문제였다

그래서 그동안 내 집중투자의 과거 기록을 생각해보니, 나름 분명한 원칙이 있었고, 끝이 있어서 그나마 처음과 끝이 쉬웠던 것 같다
내 원칙은 더 좋은 게 보이면 거기로 간다는 것이였다

부동산
돈은 없었지만, 학교 친구들 영향으로 부동산을 빨리 시작했다. 대학교 1년 들어가자마자 부동산에 대해서 듣기 시작했다
물론 나는 등기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친구들은 밥상머리 교육을 통해서 이미 부동산에 능통한 상태였기 때문에, 나도 나름 빨리 시작할 수 있었다
큰 부동산 투자 기록을 되돌아보니, 부동산도 결국 하나의 원칙으로 움직였였다 "상급지로 간다", "내 것을 싸게 팔아도 상관없다, 지금보다 상급지로 갈 수만 있다면"
수서->마포->성수->서초->반포/압구정
그래서 나름 미련 없이 잘 갈아탔었다
참고로 수서는 2009년의 반등이 V차 반등의 시작인 줄 알고 샀다가 7년인가 8년 물렸었다.

주식
SK하이닉스 전, 집중 투자는 파마리서치 였다
파마리서치는 주변 형의 도움(콤디티 형 감사합니다) + 글로벌리 피부미용 개화기였는데, 오리지널리티를 가지고 있는 회사가 그당시 영업이익 기준으로 9.8배 였다
그당시 내가 비교했던 게, 글로벌리는 갈더마, 국내는 클래시스였는데, 그당시 클래시스가 30배 넘게 받았던가 그랬었다
그래서 비교적 마음 편하게 집중 투자를 길게 할 수 있었고, 끝도 나름 쉬웠다
끝은 그동안 설마 하고 걱정했던 회사가 분할을 결정해서, 미련없이 가지고 있는 모든 주식을 매도했다.
그 뒤 분할이 취소되고, 주가가 내가 매도한 금액보다 훨씬 오르긴 했지만, 아쉽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의 문제는 AI 업황이 너무 좋은데, 주가적으로 끝이 난 건가 에 대한 고민이기 때문에 그동안의 투자보다 훨씬 어렵게 다가오고 있다
현업들 인터뷰를 해도, 해외 IB 리포트를 봐도, 데이터를 봐도, 업황은 너무 좋으므로, 내가 삼양식품 때처럼 냉철하게 판단을 못 내리고 있는지, 이런 생각이 요즘 계속 든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그럼 AI를 매도하고 어느 섹터로 갈 수 있겠느냐는 고민에, 뚜렷한 답이 없는데 사실 더 답답하다
여러 회사 탐방가고 리서치해봐도, 딱히 예전에 비해서 구조적으로 새로운 스토리가 붙을 만한 회사가 안보이기 때문 (물로 내가 못 찾은 거겠지만)
물론 valuation이 엄청 싸고, 실적도 잘 나올만 한 회사는 정말 많지만, 새로운 스토리로 PER가 구조적으로 리레이팅 되면서 + EPS growth도 쎄게 나올만한 섹터와 회사가 아직 내 눈에 안 보이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
그래서 요즘은 계속 어느 섹터가 좋아 보이는지, 비교하고 리서치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결론적으로, 착하게 살 테니 살려주시고, EPS Growth 와 PER 리레이팅이 동시에 나오는 섹터를 알려주시면, 사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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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RINE
이번 주 한국에서 120만 명의 개인 투자자가 마진콜(추가 증거금 납입 요구)을 받았는데, 이는 한국 전체 성인 인구의 3.4%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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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Daiwa Securities
, 마이크론 ( $MU), 목표주가를 1,600달러에서 1,700달러로 상향, '매수' 의견 유지
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DeepSeek R1 사태 당시에 발생했던 패닉과 비슷하게, 일각에서는 Kimi K3가 선형 어텐션(KDA)을 사용하여 KV 캐시(KV-cache) 요구량을 줄인다는 점 때문에 NVIDIA, HBM, DRAM, 그리고 네트워킹 시장에 악재가 될 것이라는 오해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그 반대이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거대한 모델 크기와 NVL72의 시너지
Kimi K3는 사실 NVIDIA에게 매우 호재입니다. 대규모 모델 추론이야말로 NVIDIA NVL72의 진가가 발휘되는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K3는 매개변수(파라미터) 수가 2.8조 개를 넘기 때문에, 이 엄청난 가중치(weights)를 저장하는 것만으로도 대규모 스케일업(Scale-up) 도메인이 필수적입니다.

2. WideEP 최적화와 대역폭 수요 폭발
둘째로, Kimi 델타 어텐션(KDA) 덕분에 KV 캐시 전송을 위한 네트워크 요구량이 최대 10배 감소하더라도, 거대한 가중치 때문에 WideEP라는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려면 오히려 훨씬 더 많은 네트워크 대역폭이 필요합니다. WideEP는 여러 GPU에 가중치를 분산시키는 기술입니다.

* WideEP의 작동 방식: 총 896개의 전문가(experts)를 수많은 GPU에 분산시켜, 각 GPU의 HBM에 극소수의 전문가만 올려두도록 만듭니다. 이를 통해 토큰당 메모리 사용량과 연산 효율성을 최적화합니다.

* 치명적인 단점: 이 최적화는 엄청난 양의 네트워크 대역폭을 집어삼킨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따라서 WideEP는 GB200/GB300 NVL72와 같은 랙 스케일 시스템에 극도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의 구리 백플레인은 동급의 DGX B200 시스템보다 무려 18배 더 많은 대역폭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3. HBM 용량 한계로 인한 DRAM 및 NVMe 수요 증가
게다가 가중치 자체가 이미 1.5TB 이상의 HBM 용량을 완전히 장악해 버립니다.
이 때문에 사용자 동시 접속(concurrency)이 비교적 낮은 상황에서도 HBM에 남는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결국 K3의 KDA 및 Gated MLA를 위한 KV 캐시는 CPU DDR5와 NVMe로 오프로드(Offload)되어야만 합니다.

> Kimi 측에서도 직접 K3를 최적으로 추론하려면 최소 64개의 칩으로 구성된 대규모 스케일업 도메인의 랙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4. 제번스의 역설 (Jevons’ Paradox)
마지막으로 제번스의 역설이 작용합니다.
어텐션 메커니즘의 효율성이 높아지면 기술 비용이 낮아져 오히려 AI 도입과 활용이 전 세계적으로 폭발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시장 전체에서 필요로 하는 GPU, HBM, DRAM, 네트워킹 자원의 총량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늘어나게 됩니다.

https://x.com/i/status/2078250693010309260

https://x.com/i/status/2078282685269815506
빅테크의 엄청난 CAPEX는 향후 엄청난 수익으로 전환이 됨에 베팅을 해야, 빅테크 매수가 가능하다. 그런데 그 CAPEX의 상당 부분이 메모리로 흘러간다. 그렇다면 메모리가 망하는 세계는 AI 인프라 구축이 실패한 세계이고, 그 세계에서는 빅테크 베팅도 망해야한다.

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4348418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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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주먹의 대장간⚒️ (덩어리)
1. 한화 필리조선소, 美 미사일 시험 계측선(MRIV) 수주
한화 인수 필리조선소, 미국 미사일방어청(MDA) 사업자로 선정
토트 서비스와 공동 수행 → 필리조선소는 핵심 선박 건조 전담
계약 규모 약 3조 원(20억 달러) 규모 추정 → 2030년 인도 목표

2. 전략적 가치 및 ‘골든돔’ 프로젝트 참여
MRIV: 미사일 비행시험 시 궤적 추적·데이터 분석 담당 특수 선박
트럼프 행정부의 본토 방어 체계 ‘골든돔(Golden Dome)’ 핵심 지원군 역할
미국 내 한화의 해양 안보 파트너십 공고화

3. 한미 조선업 협력 확대 흐름
트럼프 2기 행정부, 미국 내 조선 역량 강화 기조와 부합
양국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 내 한화 위상 ↑
이달 23일 워싱턴DC에 ‘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 예정
美 전쟁부,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에 전투함 관련 정보요청서(RFI) 발송 등 러브콜 지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7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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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산업부 “미 측과 삼성·하이닉스 이익 분배 논의 안 해”

미국 정부가 한국 반도체 기업의 초과이익을 미국과 공유해야 한다는 입장을 우리 정부에 전달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정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오늘(18일) 설명자료를 내고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과 릭 슈와이처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의 면담을 포함해,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공유와 관련하여 논의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지난달 슈와이처 부대표가 여 본부장에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거둔 수익의 일부를 미국도 받을 자격이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미국 기업들이 한국산 반도체를 대량 구매해 국내 반도체 기업의 수익에 기여하고 있다는 논리를 미 측이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2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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