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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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하락 이유에 대해서 CXMT, 테라팹 등 사후적 해석이 나오는데. 범용 DRAM 대비 HBM 마진이 "예상"대비 낮아서 SK하이닉스 실적 추정치 하향된 것 외에는 그리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

오늘 반도체 약세는 롱 반도체, 숏 빅테크 트레이드 언와인딩 때문인것 같음. 7월말 빅테크 실발전까지는 오락가락하다가 이후 명확한 방향성이 결정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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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레버리지 ETF 변동성 대책 조만간 발표"…거래정지는 즉답 피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260

해외 반도체 종목의 변동성이 국내 증시에 증폭돼 반영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지난해 6월 말 22%에서 작년 말 30%, 지금은 52~53%까지 늘었고 SK스퀘어와 삼성물산 등 관련 종목까지 더하면 60%에 이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출렁여도 충격을 맞는 영역이 22%, 30%였다면 지금은 60%가 맞아버리니 충격을 받는 면적이 커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도 인정하며 "그 정도가 어느 수준이냐가 문제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레버리지 ETF 대책의 발표 시점에 대해 이 위원장은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시 거래정지 방안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렇게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다른 부작용도 있어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있다"며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성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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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의 먹는 위고비, 일라이 릴리 앞서며 비만약 시장 주도


비만 치료제 시장의 경쟁이 주사제에서 먹는 알약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노보 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Wegovy)가 일라이 릴리 제품보다 빠르게 시장을 장악하고 있음. 주사형 비만약 시장에서는 양사가 치열하게 경쟁해왔지만, 먹는 비만약 분야에서는 현재 노보 노디스크가 뚜렷한 우위를 보이는 모습임.

노보 노디스크는 올해 1월 먹는 위고비를 출시했고, 일라이 릴리는 4월 경구용 비만 치료제를 내놓으며 경쟁에 뛰어들었음. 미국 처방 데이터를 보면 7월 3일까지 한 주 동안 먹는 위고비 처방은 약 15만3,050건, 일라이 릴리 제품은 1만9,550건에 그쳐 노보 노디스크가 압도적인 판매 우위를 기록함.

시장에서는 임상 효과 차이가 가장 큰 이유로 꼽힘. 임상시험 결과 먹는 위고비는 1년 이상 복용 시 평균 16.6%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인 반면, 일라이 릴리 제품은 12.4% 수준에 머물렀음. 의료진은 비만 치료제 선택에서 체중 감량 효과가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만큼 위고비 선호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함.

시장 선점 효과도 컸음. 노보 노디스크는 경쟁사보다 먼저 제품을 출시하며 의사와 환자들에게 브랜드를 빠르게 알렸고, 일라이 릴리는 주요 보험사의 처방 목록에 포함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면서 초기 처방 확대에 어려움을 겪었음. 회사 측은 보험 적용이 확대되면 판매 증가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월가의 전망도 달라지고 있음. 도이체방크는 일라이 릴리 경구용 비만약의 올해 매출 전망을 30억 달러에서 13억 달러로 낮춘 반면, 먹는 위고비의 올해 매출 전망은 22억 달러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음.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은 향후 800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화이자와 암젠 등 대형 제약사들도 시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지만, 현재 먹는 비만약 시장에서는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가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됨. 향후 보험 적용 확대와 추가 임상 결과가 시장 판도를 결정할 핵심 변수로 꼽힘.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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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공모가 확정]

1.공모가
-주당 8.66위안
-청약일: 7/16일

2.발행 시가총액 및 실제 모집액
-시가총액: 공모가 기준 약 5,792억 위안
(한화 약 127조 원 규모)
-실제 모집 자금 (초과 배정 옵션 제외 시):
총 579.19억 위안 (한화 약 12.7조원)
-실제 모집 자금 (초과 배정 옵션 풀 행사 시):
총 666.07억 위안 (한화 약 14.6조원)
-기존 모집 목표액: 약 295억 위안

*당초 계획했던 목표치(295억 위안)를 2배 이상 크게 웃도는 초대형 IPO(SMIC와 비슷)

3.밸류에이션 (PER)

1)25년 이익 기준, 회사 공식 발표)
-25년 비경상 손익 차감 전/후 중 낮은 순이익 기준
(=25년 18.75억 위안)
-초과 배정 미행사 시 PER: 308.92배
-초과 배정 풀 행사 시 PER: 313.56배
-업계 평균인 76.32배를 크게 상회

2)26년 연간 순이익 컨센서스(1,000억 위안) 적용
-26년 PER=5,792/1,000=5.79배
(초과 배정 옵션 제외)
-26년 PER=6,661/1,000=6.66배
(초과 배정 옵션 풀행사)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한국은행 기준금리 2.76%. 25bp 인상했습니다.
Forwarded from 메모장
멘헤라장이 웃겨서 재미삼아 써봄 ㅋㅋ (어느 쪽이 맞을지는 모름)

3분기에도 메모리 가격 오른다던데
= 수요파괴우려

LTA로 가격을 우호적으로 줬다던데
메모리 가격 풋옵션 알아본다던데
= 실적우려

28년까지 실질 생산 못늘림
= 성장둔화우려

그래도 투자해서 생산 늘린다더라
= 쇼티지 풀릴까 우려
메모장
멘헤라장이 웃겨서 재미삼아 써봄 ㅋㅋ (어느 쪽이 맞을지는 모름) 3분기에도 메모리 가격 오른다던데 = 수요파괴우려 LTA로 가격을 우호적으로 줬다던데 메모리 가격 풋옵션 알아본다던데 = 실적우려 28년까지 실질 생산 못늘림 = 성장둔화우려 그래도 투자해서 생산 늘린다더라 = 쇼티지 풀릴까 우려
- 주가가 빠지니 사후적인 해석이 붙는 장세
→ 메타 Capex 발언도 지금은 일단락되었지만 5월 말 언급했던 것이 7월 초 재조명되면서 주가 하락의 트리거가 됨.
→ 애플의 CXMT 메모리 탑재 발언 또한 주가 하락의 트리거가 되었음.

위 발언이 나오던 시기는 메모리 관련 주식의 주가가 급등한 상태였기에 가격 조정의 명분이 되었던 시점.

→ CXMT 상장 또한 이미 다 알고 있었던 소식인데 주가 빠지니 새삼스럽게 다가옴

어느 정도 가격 조정이 된 현 시점에선 방향성에 대한 의구심이 아직 나와있기에 주가 조정의 트리거가 되었다고 생각

27년 이후의 흐름에 대해 아직 의구심이 있는 상황이며 27년 이후의 수요를 담보해줄 빅테크들의 Capex 가이던스가 매우 중요한 상황.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조치도 뚜렷히 나오지 않은만큼 당분간 변동성은 감안해서 봐야한다고 생각
[속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전량 인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691267
조현준 '빅픽처' 통했다... 효성중공업, 美 정부와 '전력망 동맹' 전격 구축

'미국통'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의 선제적인 북미 투자 카드가 미국 정부와의 직접적인 '그리드 동맹' 구축으로 이어지고 있다. 효성중공업이 미국 핵심 에너지 당국자들과 연쇄 회동을 갖고 현지 전력망 현대화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 입지를 다진 것

이미 미국 송전망에 설치된 765kV 초고압 변압기의 절반 가까이를 공급하며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효성은 오는 2028년까지 총 3억 달러(약 4400억원)를 순차적으로 투입해 테네시주 멤피스 공장의 3차 증설을 진행 중이다. 증설이 마무리되면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여기에 더해 효성중공업은 지난달 북미 최대 에너지 인프라 EPC 기업인 콴타(Quanta Services)의 자회사와 손잡고 초고압차단기(GCB) 합작법인 'HYOSUNG HICO BREAKER, LLC'를 설립하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 중 최초로 세계 최대 전력 시장인 미국에 변압기와 차단기 생산능력을 모두 갖춘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의 입지를 완성한 것

특히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xAI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콜로서스'에 전력기기 공급 계약을 추진하는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직거래 성과까지 가시화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4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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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목표주가는 하향이지만 실적 추정치는 상향
CXMT 상장 임박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1. CXMT의 공모가가 확정되었습니다.
- 어제(7/16) CXMT 공모가 8.66위안으로 확정
-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 5,880억 위안(130조원, 초과배정 15% 행사 감안)
- 공모가기준 26년 P/E 5.5배(상반기 순이익 연환산). 하반기 순이익 상승을 고려하면 사실상 P/E 5배 이하에 상장되는 것
- 7월 27일 상장 예정. 주식 반응은 긍정적일 것. 공모가가 낮고, HBM 국산화라는 AI 내러티브를 담고 있기 때문

2. CXMT의 캐파 확장이 가파릅니다.
- 현재 30만장/월 (허페이 20만장, 베이징 10만장). 상하이 fab이 가동되면 5만장 추가, 28년 55만장까지 확대
- 산술적으로 28년말 마이크론 캐파와 동등
- 시장점유율 상승중. 2Q27 8% 달성

3. CXMT의 주가는 글로벌 메모리 주가와 동행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CXMT의 이익 상승은 업황 때문. 글로벌 메모리 업체와 수요를 공유하며 글로벌 메모리 주가들에 동행할 것
- CXMT의 HBM 진출은 한국 HBM이 어차피 못 들어가는 중국 고객 영역
- CXMT와 한국 메모리는 제로섬 게임이 아님
- 상장 이후 주가 상승을 메모리 업황을 증명하는 호재로 인식

4. 이번 사이클에서 CXMT는 위협 요소가 아닙니다.
- 다른 시장: CXMT는 중국 국산화, 메모리3사는 미국 데이터센터 사이클에 기댄 투자. 서로의 영역 접근 제한적
- 뒤바뀐 선후 관계: CXMT의 점유율 상승은 메모리3사가 쇼티지 속에서 모바일디램 비중을 축소시킨 결과
- 원가: 예전 메모리 치킨게임의 원동력은 원가경쟁력. CXMT는 원가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상황
- 기술: CXMT의 HBM3, 3E 개발 지연으로 기술 격차는 오히려 벌어짐
- EUV 제한: 1C 기술 도입 한계. 모바일 디램 원가와 HBM 성능에 부정적 영향
- 장기적으로는 미국 데이터센터 수요의 지속성과 CXMT의 미국 서버 시장 진출 여부가 중요

감사합니다.

(2026/7/1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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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용기를 내야될때!!!!!
선진짱 주식공부방
이제는 용기를 내야될때!!!!!
- 용기를 낸다고 될지는 모르겠지만 반도체 기준 동일한 리스크일지라도 하이닉스 200만원 후반, 삼성전자 30만원 중반 때와는 다른 관점에서 고민해보는게 맞지 않을지

- 조정 받던 당시에는 제대로된 조정을 올해 들어 처음 받는 구간이기에 주가가 쎄게 반영했다면 지금은 가격적인 조정은 되었고 실제 리스크가 있을지 고민이 필요 (Capex 가이던스 등)

- 다만, 현재의 주가 수준에선 가격 조정은 이뤄졌고 리스크 또한 어느 정도 가격에 반영되었기에 업황이 좋다고 판단된다면 용기내도 좋을떄가 아닌가 싶음.

- 전닉도 좋지만 증설이 메인 이슈가 되며 Q확장은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기에 소부장 특히 전공정 장비를 함께 봐야하는 구간이라고 봄
7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금융위 기자단 공지)
[Web발신]
(금융위 기자단 공지) 보도참고자료 배포 및 백브리핑 일정을 안내드리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ㅁ 레버리지 etf 관련

ㅇ 자료배포 : 7.16.(목) 16:00 배포(배포 즉시 보도)

ㅇ 백브리핑 안내 [레버리지 etf 관련]

- (일시·장소) 7.16.(목) 16:45 / 정부서울청사 308호 기자실

- 7.16.(목) 16:00 배포 자료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 진행
* 발표자 : 변제호 자본시장국장

※ 백브리핑으로 영상, 사진 촬영 및 사용 불가

★ 보도자료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TSMC 2Q NET INCOME NT$706.6B, EST. NT$623.73B ...
Forwarded from 선수촌
*TSMC 2분기 매출총이익률 67.7%, 예상치 67.1%
Forwarded from 루팡
TSMC 2분기 실적

순이익: 7,066억 NT$ (시장 예상치 6,237억 NT$ 상회)

영업이익: 7,666억 NT$ (전년 동기 4,634억 NT$ 대비 급증)

매출: 1조 2,700억 NT$

달러 기준 매출: 40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3.7%, 전분기 대비 +12.0%)

영업이익률: 60.3% (전년 동기 49.6% 대비 큰 폭 상승)

매출총이익률: 67.7% (전년 동기 58.6% 대비 상승)

설비투자(Capex): 157억 달러 (전분기 111억 달러 대비 증가)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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