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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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OpenAI IPO 지연의 문제점: AI 폐쇄 루프의 검증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OpenAI가 IPO를 2027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관련 기업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2) 시끄러웠던 이유는 단순히 “상장 지연”이 아니라, 폐쇄루프의 중심에 있는 OpenAI의 가치가 검증대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3) 문제 의식엔 동의합니다. 다만 시장 반응은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주목할 시점은 지금보단 상장절차가 본격화될 때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0246937
[이그전] OpenAI IPO 지연의 문제점: AI 폐쇄 루프의 검증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OpenAI가 IPO를 2027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관련 기업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2) 시끄러웠던 이유는 단순히 “상장 지연”이 아니라, 폐쇄루프의 중심에 있는 OpenAI의 가치가 검증대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3) 문제 의식엔 동의합니다. 다만 시장 반응은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주목할 시점은 지금보단 상장절차가 본격화될 때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0246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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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7월, 코스닥에도 훈풍이~
1) 1차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형)를 전량 판매, 26년 9월 2차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시 2H26 직접투자가 개시될 시점이라고 판단
→ 투자 대상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바이오, 로봇, 방산, 백신, 수소, 미래형 이동수단, 인공지능, 광물 콘텐츠 등.
2) 자본 시장 체질개선으로 승강형 세그먼트(프리미엄, 스탠다드, 관리군)로 나눠 역동성과 경쟁력을 제고할 방침
→ 코스닥 30주년 행사(7/1)에서 개편 방향을 확정해 제시할 것으로 예상
→ 6월 중 세부내용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코스닥
1) 1차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형)를 전량 판매, 26년 9월 2차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시 2H26 직접투자가 개시될 시점이라고 판단
→ 투자 대상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바이오, 로봇, 방산, 백신, 수소, 미래형 이동수단, 인공지능, 광물 콘텐츠 등.
2) 자본 시장 체질개선으로 승강형 세그먼트(프리미엄, 스탠다드, 관리군)로 나눠 역동성과 경쟁력을 제고할 방침
→ 코스닥 30주년 행사(7/1)에서 개편 방향을 확정해 제시할 것으로 예상
→ 6월 중 세부내용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코스닥
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니체의 시간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70731
삼천당제약은 아직 혁신형 제약 기업 인증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준혁신형 기준에 근접한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보건복지부가 제시한 개편안에는 글로벌 임상(해외 규제기관 승인, 해외 환자 대상 시험), 기술 수출·파트너십 실적, 특허·플랫폼 보유 여부 등이 정량 평가 항목으로 포함되는 방향이 담겨 있다.
경구용 인슐린과 GLP-1 경구제처럼 글로벌 임상과 기술 이전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은 삼천당제약이 이 항목에서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대표 자산으로 꼽힌다. 특히 유럽의약품청(EMA) 임상 승인과 독일 1상 진입은 ‘해외 규제기관 승인’과 ‘글로벌 임상 착수’ 항목에서 의미 있는 근거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경구용 인슐린과 GLP-1 경구제처럼 글로벌 임상과 기술 이전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은 삼천당제약이 이 항목에서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대표 자산으로 꼽힌다. 특히 유럽의약품청(EMA) 임상 승인과 독일 1상 진입은 ‘해외 규제기관 승인’과 ‘글로벌 임상 착수’ 항목에서 의미 있는 근거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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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전력기기 호황 2030년대 중반까지 지속"…효성重, HVDC 기술 독립
한영성 효성중공업 연구소장이 2030년대 중반까지 전력기기 초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지난 26일 경기도 안양공장에 있는 기술원에서 뉴스1과 만나 "국내와 미국·유럽 등 주요국들은 전력 분야 과제를 해결하고자 전력망 현대화 구축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 중"이라며 "우리나라도 초고압직류송전(HVDC)과 에너지 고속도로를 적기에 구축하고 계통 안정화 설비 포트폴리오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효성중공업은 수주잔고가 20조 원을 돌파하는 등 전력 분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 자동화와 디지털 트윈 기술 등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1000억 원을 투자해 양주 200㎿급 전압형 HVDC 상용화에 성공한 실적을 바탕으로, 2038년까지 서해안 구간 등에 도입될 2GW급 대용량 HVDC 독자 기술 자립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북미 시장을 겨냥해서는 세계 최대 용량 800㎸ 7000A 가스절연개폐장치GCB)를 새롭게 선보였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핵심인 E-스태콤과 반도체 변압기(SST)의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신재생 송전망 수요 폭발…2030년대까지 초호황 지속
-현재 전력기기 업황과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가.
▶️역대 최고 수준의 호황이 맞다. 매켄지 등 주요 기관은 전기차와 데이터센터 확대로 2050년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23년 대비 약 2배로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런 전기화의 본격적인 시작과 노후 전력망 교체 시기가 맞물리면서, 전력 수요 증가는 2030년대 중반까지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호황을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 송전망 투자가 필수적이나 대용량 전력기기를 공급할 제조사가 극소수라 2030년 이후에도 공급 부족 현상은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센터와 AI의 성장이 전력 산업 패러다임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은.
▶️미국 텍사스 전력관리기관(ERCOT)의 경우 향후 10년 내 한국 전체 전력량을 상회하는 13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설치 계획을 발표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반면 송전망 확충은 심각한 민원 등으로 10년 이상 걸려 속도를 내지 못하는 실정이다.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당장 1~2년 내 사업 개시를 원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사업자가 스스로 발전소를 짓고 전력망을 자체 구축하려는 움직임까지 나타나며 산업 패러다임이 크게 변하고 있다.
-거대한 데이터센터 전력을 신재생 에너지나 소형 모듈 원전(SMR) 등으로 감당할 수 있나.
▶️신재생 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출력이 변하는 간헐성 때문에 단독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매우 어렵다. SMR 역시 1기의 용량이 수십~300㎿ 수준에 불과해 5GW 이상의 거대한 전력을 요구하는 대형 데이터센터를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다. 이를 극복하고자 최근에는 도심 주변에 수십~수백 ㎿급 소형 데이터센터를 분산 배치하고, 이를 네트워크로 묶어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처럼 활용하는 방식이 개발돼 있다.
-국내 전력망 투자 상황은 충분하다고 보는지.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현재의 망 운영 수준도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 봄철 태양광 발전량이 급증하면 기저 전력인 원자력의 출력까지 제어해야 할 만큼 계통이 매우 불안정해진다. 첨단산업은 전력을 대규모로 소비하는 만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국가 제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 심각한 민원으로 기존 교류(AC) 송전선로 추가 건설이 불가능에 가까운 만큼 직류(DC) 방식의 전압형 HVDC와 에너지 고속도로를 적기에 구축하고 계통 안정화 설비 포트폴리오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09802
한영성 효성중공업 연구소장이 2030년대 중반까지 전력기기 초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지난 26일 경기도 안양공장에 있는 기술원에서 뉴스1과 만나 "국내와 미국·유럽 등 주요국들은 전력 분야 과제를 해결하고자 전력망 현대화 구축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 중"이라며 "우리나라도 초고압직류송전(HVDC)과 에너지 고속도로를 적기에 구축하고 계통 안정화 설비 포트폴리오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효성중공업은 수주잔고가 20조 원을 돌파하는 등 전력 분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 자동화와 디지털 트윈 기술 등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1000억 원을 투자해 양주 200㎿급 전압형 HVDC 상용화에 성공한 실적을 바탕으로, 2038년까지 서해안 구간 등에 도입될 2GW급 대용량 HVDC 독자 기술 자립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북미 시장을 겨냥해서는 세계 최대 용량 800㎸ 7000A 가스절연개폐장치GCB)를 새롭게 선보였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핵심인 E-스태콤과 반도체 변압기(SST)의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신재생 송전망 수요 폭발…2030년대까지 초호황 지속
-현재 전력기기 업황과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가.
▶️역대 최고 수준의 호황이 맞다. 매켄지 등 주요 기관은 전기차와 데이터센터 확대로 2050년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23년 대비 약 2배로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런 전기화의 본격적인 시작과 노후 전력망 교체 시기가 맞물리면서, 전력 수요 증가는 2030년대 중반까지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호황을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 송전망 투자가 필수적이나 대용량 전력기기를 공급할 제조사가 극소수라 2030년 이후에도 공급 부족 현상은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센터와 AI의 성장이 전력 산업 패러다임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은.
▶️미국 텍사스 전력관리기관(ERCOT)의 경우 향후 10년 내 한국 전체 전력량을 상회하는 13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설치 계획을 발표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반면 송전망 확충은 심각한 민원 등으로 10년 이상 걸려 속도를 내지 못하는 실정이다.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당장 1~2년 내 사업 개시를 원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사업자가 스스로 발전소를 짓고 전력망을 자체 구축하려는 움직임까지 나타나며 산업 패러다임이 크게 변하고 있다.
-거대한 데이터센터 전력을 신재생 에너지나 소형 모듈 원전(SMR) 등으로 감당할 수 있나.
▶️신재생 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출력이 변하는 간헐성 때문에 단독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매우 어렵다. SMR 역시 1기의 용량이 수십~300㎿ 수준에 불과해 5GW 이상의 거대한 전력을 요구하는 대형 데이터센터를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다. 이를 극복하고자 최근에는 도심 주변에 수십~수백 ㎿급 소형 데이터센터를 분산 배치하고, 이를 네트워크로 묶어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처럼 활용하는 방식이 개발돼 있다.
-국내 전력망 투자 상황은 충분하다고 보는지.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현재의 망 운영 수준도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 봄철 태양광 발전량이 급증하면 기저 전력인 원자력의 출력까지 제어해야 할 만큼 계통이 매우 불안정해진다. 첨단산업은 전력을 대규모로 소비하는 만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국가 제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 심각한 민원으로 기존 교류(AC) 송전선로 추가 건설이 불가능에 가까운 만큼 직류(DC) 방식의 전압형 HVDC와 에너지 고속도로를 적기에 구축하고 계통 안정화 설비 포트폴리오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09802
뉴스1
"전력기기 호황 2030년대 중반까지 지속"…효성重, HVDC 기술 독립
[뉴스1 초대석]한영성 효성重 연구소장 "韓, 전력망 투자 부족" "100% 독자 기술, 로열티 종속 벗어나…E-스태콤, 27년 상용화" "현재 전력기기 호황은 일시적 현상을 넘어 구조적인 성장 국면입니다.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 국산화와 변압기, 스태콤 등 전력기기 설루션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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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 SK하이닉스, Micron, 메모리 가격 담합 혐의로 미국 연방 집단소송 직면 - Wccftech
(by https://t.iss.one/TNBfolio)
- 삼성, SK하이닉스, Micron은 글로벌 메모리 가격 폭등 속에서 담합 및 가격 고정 혐의로 지난 6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에 집단소송을 당했다.
- 이번 소송은 이들 기업이 인공지능에 필수적인 HBM으로의 조율된 전환을 핑계로 DDR3와 DDR4 등 기존 범용 DRAM 생산량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했다고 주장한다.
- 소송장에 따르면 이러한 조율된 행동은 범용 DRAM 공급을 크게 감소시켜 지난 4년간 가격을 약 700% 폭등시켰으며 최근 Apple의 제품 가격 인상 원인이 되었다.
- 소송 측은 삼성과 SK하이닉스가 2000년대 미국 법무부의 가격 담합 형사 고발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을 부과받았던 과거 사례를 들어 담합 패턴을 제시했다.
- Jefferies 등 시장 조사 기관은 메모리 가격의 즉각적인 정상화는 없을 것으로 보며 2026년 3분기와 4분기에도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ccftech.com/samsung-sk-hynix-and-micron-now-face-a-us-federal-class-action-lawsuit-for-colluding-to-bring-about-a-rampocalypse/
(by https://t.iss.one/TNBfolio)
- 삼성, SK하이닉스, Micron은 글로벌 메모리 가격 폭등 속에서 담합 및 가격 고정 혐의로 지난 6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에 집단소송을 당했다.
- 이번 소송은 이들 기업이 인공지능에 필수적인 HBM으로의 조율된 전환을 핑계로 DDR3와 DDR4 등 기존 범용 DRAM 생산량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했다고 주장한다.
- 소송장에 따르면 이러한 조율된 행동은 범용 DRAM 공급을 크게 감소시켜 지난 4년간 가격을 약 700% 폭등시켰으며 최근 Apple의 제품 가격 인상 원인이 되었다.
- 소송 측은 삼성과 SK하이닉스가 2000년대 미국 법무부의 가격 담합 형사 고발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을 부과받았던 과거 사례를 들어 담합 패턴을 제시했다.
- Jefferies 등 시장 조사 기관은 메모리 가격의 즉각적인 정상화는 없을 것으로 보며 2026년 3분기와 4분기에도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ccftech.com/samsung-sk-hynix-and-micron-now-face-a-us-federal-class-action-lawsuit-for-colluding-to-bring-about-a-rampocalyp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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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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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6286
2022년 기사 과거에도 담합으로 인한 소송이 있었고 기각 판결 받은바있음.
다만, 2000년대 중반에는 담합으로인해 실제 처벌 받은 바 있음.
출처 : 디일렉(THE ELEC)(https://www.thelec.kr)
2022년 기사 과거에도 담합으로 인한 소송이 있었고 기각 판결 받은바있음.
이로써 D램 제조업체들은 근 4년간 지속되어 온 가격 담합 주장에서 한층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겐스 버먼이 2018년 4월에 제기했던 소송도 이미 2020년 말까지 법원에서 모두 기각 판결을 받은 상황이다.
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D램 시장이 과점 체제로 이뤄지다보니 주요 제조업체들은 지속적으로 가격 담합에 대한 의심을 받아왔다"며 "이러한 의구심을 깨끗이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판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다만, 2000년대 중반에는 담합으로인해 실제 처벌 받은 바 있음.
D램 제조업체들이 이전에도 담합 혐의로 처벌을 받은 적이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삼성과 SK하이닉스는 지난 2000년대 중반 미국 법무부로부터 가격 담합 혐의로 각각 3억 달러, 1.85억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 당시 판결로 양사의 임원들은 최대 14개월의 징역형에 처하기도 했다.
출처 : 디일렉(THE ELEC)(https://www.thelec.kr)
디일렉(THE ELEC)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모듈 전자 게임 전문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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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 '호남 반도체 투자' 발표/2026년 6월 29일(월)/KBS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9일)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합니다.
보고회는 '회복을 넘어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이란 주제 아래 한국형 AI 산업혁명 완수를 위한 기업들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과 정부 지원 방안을 국민들께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대통령 모두발언 후 산업부, 과기부, 기후부, 국토부 순으로 3대 메가프로젝트 정책을 발표하고, 이어 이재용…
보고회는 '회복을 넘어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이란 주제 아래 한국형 AI 산업혁명 완수를 위한 기업들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과 정부 지원 방안을 국민들께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대통령 모두발언 후 산업부, 과기부, 기후부, 국토부 순으로 3대 메가프로젝트 정책을 발표하고, 이어 이재용…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소부장 이동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800조 원 투자 계획 발표
- 메모리 팹 4기 구축
▶️ 핵심
이재명 대통령 주재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삼성전자 2기 + SK하이닉스 2기, 메모리 팹 총 4기 호남권 구축 계획
총 투자 규모: 800조 원
정부, 전력·용수 등 인프라 책임 공급 + 인허가·부지·건축 신속 지원 약속
▶️ 입지 선정 배경 — 광주·전남
전남, 태양광발전량 전국 1위·해상풍력 잠재력 전국 최대 → RE100 달성 최적지
재생에너지·산업용수·광활한 부지를 동시에 확보 가능한 소수 지역
용인 클러스터, 2030년대 중반 포화 예상 → 호남이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부상
앰코코리아 등 후공정 생태계·AI 데이터센터·광산업 기반 기구축
▶️ 산업 생태계 파급 효과
앵커기업(삼성·SK하이닉스) 입주 →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협력사 대거 남행 이전 예상
반도체 특화산업단지 조성 + 자동차·에너지 기업의 반도체 생태계 전환 가속
설계·제조·패키징·AI 실증이 연결된 완결형 반도체 생태계 구축 목표
▶️ 정부 지원 방안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 시행령 기반 비수도권 전방위 지원
신규 클러스터 기반 시설(전력·용수·도로) 구축비용 전액 지원
국유재산 사용료 면제 및 신속 인허가 추진
▶️ 남은 과제
초대형 투자 규모에 걸맞은 인력 양성 체계 구축
환경적 수용성 확보
▶️ URL: https://buly.kr/FWVKOM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800조 원 투자 계획 발표
- 메모리 팹 4기 구축
▶️ 핵심
이재명 대통령 주재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삼성전자 2기 + SK하이닉스 2기, 메모리 팹 총 4기 호남권 구축 계획
총 투자 규모: 800조 원
정부, 전력·용수 등 인프라 책임 공급 + 인허가·부지·건축 신속 지원 약속
▶️ 입지 선정 배경 — 광주·전남
전남, 태양광발전량 전국 1위·해상풍력 잠재력 전국 최대 → RE100 달성 최적지
재생에너지·산업용수·광활한 부지를 동시에 확보 가능한 소수 지역
용인 클러스터, 2030년대 중반 포화 예상 → 호남이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부상
앰코코리아 등 후공정 생태계·AI 데이터센터·광산업 기반 기구축
▶️ 산업 생태계 파급 효과
앵커기업(삼성·SK하이닉스) 입주 →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협력사 대거 남행 이전 예상
반도체 특화산업단지 조성 + 자동차·에너지 기업의 반도체 생태계 전환 가속
설계·제조·패키징·AI 실증이 연결된 완결형 반도체 생태계 구축 목표
▶️ 정부 지원 방안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 시행령 기반 비수도권 전방위 지원
신규 클러스터 기반 시설(전력·용수·도로) 구축비용 전액 지원
국유재산 사용료 면제 및 신속 인허가 추진
▶️ 남은 과제
초대형 투자 규모에 걸맞은 인력 양성 체계 구축
환경적 수용성 확보
▶️ URL: https://buly.kr/FWVKOM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하이닉스(시가총액: 1,872조 9,818억) #A000660
📁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6.29 16:25:58 (현재가 : 2,628,000원, -1.68%)
계획사항 : SK하이닉스 중장기 투자 전략
계획목적 :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 급증에 따른 생산시설 확충
예상금액 : 약 1,100조원
기대효과 :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공급 능력 확보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세부내용
SK하이닉스는 늘어나는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투자 전략 수립 1)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약 600조원)
- 수요 전망을 반영하여 2033년까지 4번째 팹의
건설을 완료 후 생산 설비 및 장비 등 단계적 투자 2) 청주 생산기지 (약 100조원)
- 신규 팹 건설과 생산 장비 도입 등 시설투자,
HBM 후공정 첨단패키징 등 역량 강화 3) 서남권 클러스터 (약 400조원)
- 새로운 생산 거점인 서남권에 부지 확보, 팹 건설,
생산 설비 도입 등을 포함한 투자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
* 기타사항
- 상기 중장기 투자 계획은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하는 가이드라인으로, 향후 시장 상황 및 당사 경영 환경 변화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구체적인 일정과 투자 계획은 향후 이사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는 시점에 추가 공시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98009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6.29 16:25:58 (현재가 : 2,628,000원, -1.68%)
계획사항 : SK하이닉스 중장기 투자 전략
계획목적 :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 급증에 따른 생산시설 확충
예상금액 : 약 1,100조원
기대효과 :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공급 능력 확보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세부내용
SK하이닉스는 늘어나는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투자 전략 수립 1)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약 600조원)
- 수요 전망을 반영하여 2033년까지 4번째 팹의
건설을 완료 후 생산 설비 및 장비 등 단계적 투자 2) 청주 생산기지 (약 100조원)
- 신규 팹 건설과 생산 장비 도입 등 시설투자,
HBM 후공정 첨단패키징 등 역량 강화 3) 서남권 클러스터 (약 400조원)
- 새로운 생산 거점인 서남권에 부지 확보, 팹 건설,
생산 설비 도입 등을 포함한 투자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
* 기타사항
- 상기 중장기 투자 계획은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하는 가이드라인으로, 향후 시장 상황 및 당사 경영 환경 변화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구체적인 일정과 투자 계획은 향후 이사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는 시점에 추가 공시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98009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4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29 17:04:59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888조 3,480억) A005930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계획사항 : '26∼'40년 국내 투자 비전
계획목적 : 당사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
예상금액 : 약 2,450조 (반도체 약 2,100조) . 용인 및 기존 반도체 단지 1,650 / 광주 400 / DX 및 디스플레이 등 기타 . 천안 온양 HBM Fab 구축 . 광주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 구미 휴머노이드 로봇라인 건설
기대효과 : 당사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
* 세부내용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등 투자
* 기타사항
해당규모 및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98011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888조 3,480억) A005930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계획사항 : '26∼'40년 국내 투자 비전
계획목적 : 당사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
예상금액 : 약 2,450조 (반도체 약 2,100조) . 용인 및 기존 반도체 단지 1,650 / 광주 400 / DX 및 디스플레이 등 기타 . 천안 온양 HBM Fab 구축 . 광주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 구미 휴머노이드 로봇라인 건설
기대효과 : 당사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
* 세부내용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등 투자
* 기타사항
해당규모 및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98011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7
Forwarded from 루팡
제프리스(Jefferies), 샌디스크 $SNDK, 목표주가를 1,4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상향
C27/C28에 대한 SNDK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238달러/248달러로 상향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가장 최근 eSSD 업데이트에 따르면, 최근 분기 SNDK의 eSSD 매출 점유율이 4%에서 8%로 급증했으며, 이는 지난 봄 당사가 분석을 개시하며 제시했던 초기 낙관적 시나리오(bull case)를 실현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SNDK가 과거 eSSD 시장에서 10%대 중반(mid-teens)의 점유율을 차지했었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며, 이들이 TLC 부문에서 계속해서 성과를 내고 올해 하반기에 Stargate QLC eSSD를 출시함에 따라 이를 여전히 현실적인 가능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공급망 점검 결과에 따르면 TLC/QLC 대비 더 높은 내구성(endurance)을 지닌 SLC NAND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C27/C28에 대한 SNDK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238달러/248달러로 상향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가장 최근 eSSD 업데이트에 따르면, 최근 분기 SNDK의 eSSD 매출 점유율이 4%에서 8%로 급증했으며, 이는 지난 봄 당사가 분석을 개시하며 제시했던 초기 낙관적 시나리오(bull case)를 실현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SNDK가 과거 eSSD 시장에서 10%대 중반(mid-teens)의 점유율을 차지했었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며, 이들이 TLC 부문에서 계속해서 성과를 내고 올해 하반기에 Stargate QLC eSSD를 출시함에 따라 이를 여전히 현실적인 가능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공급망 점검 결과에 따르면 TLC/QLC 대비 더 높은 내구성(endurance)을 지닌 SLC NAND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2
Forwarded from 글로벌 Watch 🌎
🇺🇸 Eli Lilly and Company(+1.8%)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Healthcare
Industry : Drug Manufacturers - General
종목코드 : LLY
시가총액 : 1158.4B(1714.0조 krw)
거래대금 : 1.3B(2.0조 krw)
[기업개요]
- 글로벌 제약 및 생명공학 업체로 신약 개발과 혁신적 치료제 제공에 주력
- 당뇨병, 암, 면역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력한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주요 매출원은 당뇨병 치료제와 면역질환 치료제에서 발생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Healthcare
Industry : Drug Manufacturers - General
종목코드 : LLY
시가총액 : 1158.4B(1714.0조 krw)
거래대금 : 1.3B(2.0조 krw)
[기업개요]
- 글로벌 제약 및 생명공학 업체로 신약 개발과 혁신적 치료제 제공에 주력
- 당뇨병, 암, 면역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력한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주요 매출원은 당뇨병 치료제와 면역질환 치료제에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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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공화당 톰 코튼 의원, 애플의 중국산 반도체 사용 경고
공화당 톰 코튼 의원, 애플의 중국산 반도체 사용 경고
공화당 소속 톰 코튼(Tom Cotton) 상원의원은 2026년 6월 30일,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애플이 중국 기업의 반도체를 사용할 경우 심각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코튼 의원은 애플이 제재 대상인 중국산 반도체를 사용할 경우, 장기적인 주주 가치 하락, 고객 개인정보 침해, 그리고 미국의 국가 안보에 큰 위험을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배경: 최근 파이낸셜 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로부터 칩을 구매하기 위해 미국 정부의 승인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https://news.bloomberglaw.com/ip-law/apple-using-banned-china-chips-would-be-a-mistake-gop-senator
공화당 톰 코튼 의원, 애플의 중국산 반도체 사용 경고
공화당 소속 톰 코튼(Tom Cotton) 상원의원은 2026년 6월 30일,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애플이 중국 기업의 반도체를 사용할 경우 심각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코튼 의원은 애플이 제재 대상인 중국산 반도체를 사용할 경우, 장기적인 주주 가치 하락, 고객 개인정보 침해, 그리고 미국의 국가 안보에 큰 위험을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배경: 최근 파이낸셜 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로부터 칩을 구매하기 위해 미국 정부의 승인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https://news.bloomberglaw.com/ip-law/apple-using-banned-china-chips-would-be-a-mistake-gop-senator
Bloomberglaw
Apple Using Banned China Chips Would Be a Mistake: GOP Senator
“Using blacklisted Chinese chips would be a grave mistake for Apple,” Republican Senator Tom Cotton says in a post on X.
❤3
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대응전략
: 빅테크 중심 강세 (나스닥 +2%), 반도체 섹터 반등에 성공 (+3.83%). 미국-이란 협상 진행 불확실성 해소, 유가 안정세 지속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 미국 반도체 섹터는 '메모리 반도체 조정 vs 반도체 장비주 강세' 의 차별화 흐름 특징적.
: 마이크론테크는 애플발 노이즈에 이어 어제는 메모리 3사에 대한 가격담합 소송에 투자심리 악화.
: 그러나 이러한 담합 이슈는 과거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늘상 있었던 이슈.
결론적으로 담합 이슈는 주가 영향에 제한적이며 결국 주가는 노이즈보다는 업황에 좌우되어왔음.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는 공급자 우위의 시장, 초호황기의 중심에 있는 상황.
: 그 외 마이크론테크, 샌디스크의 조정은 기관투자자들의 분기말,반기말 리밸런싱 수급 여파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해당 수급적 이슈는 6월 30일을 기점으로 완화될 가능성에 무게. 이후 7월부터는 하반기를 시작하는 기관투자자 포트폴리오에 다시 비중확대되는 매수세를 기대.
: 전일 테크 섹터 내에서도 주목할만한 특징은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들의 강세
(AMAT, LRCX, KLA 신고가). 한국의 호남권 대규모 반도체 투자 이슈가 글로벌 장비주들의 투자심리에도 일부 긍정적 영향 준 것으로 해석
: 헬스케어 섹터로 수급 지속되는 점도 눈여겨볼만. 릴리 등 미국 빅팜과 더불어 중소 바이오텍들의 신고가 랠리 지속.
최근 유가 안정화 지속되며 미국 바이오텍 강세(유가 하락 -> 물가압력 완화 -> 금리인상 우려 완화 -> 바이오텍 수급 확대의 메카니즘).
: 국내증시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쏠림 완화되며 제약바이오 섹터 수급 유입되고 있는 점도 주목할 필요. 7월 1일 코스닥 30주년 행사 기대감 유효한 상태.
: 기존 반도체 주도주(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7월 1일 수출데이터 호조 시 단기반등 가능성 존재하며,
기관들의 6월 말 고수익 종목의 리밸런싱 매도세 완화 이후 7월 초 재매수 유입 가능성 농후함에, 수급적으로 7월 초는 유리한 시기임에 수익의 타이밍이 주어질 가능성
: 이후 7/7 삼성전자 잠정실적,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벤트까지 기대감 유효하나,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대한 시장의 의심이 커져가는 구간임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7월 말 빅테크 실적 확인(Capex 지속 여부) 후 큰 방향성이 다시 정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
7월 중순 ~ 말까지는 박스권 대응 유효.
: 그 이전까지는 여타 개별주,실적주들에 대한 수급 확산 가능성, 종목장세 전개에 무게.
소부장,제약바이오,피지컬AI 등 코스닥 성장섹터 위주 관심가지며 대응
: 빅테크 중심 강세 (나스닥 +2%), 반도체 섹터 반등에 성공 (+3.83%). 미국-이란 협상 진행 불확실성 해소, 유가 안정세 지속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 미국 반도체 섹터는 '메모리 반도체 조정 vs 반도체 장비주 강세' 의 차별화 흐름 특징적.
: 마이크론테크는 애플발 노이즈에 이어 어제는 메모리 3사에 대한 가격담합 소송에 투자심리 악화.
: 그러나 이러한 담합 이슈는 과거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늘상 있었던 이슈.
결론적으로 담합 이슈는 주가 영향에 제한적이며 결국 주가는 노이즈보다는 업황에 좌우되어왔음.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는 공급자 우위의 시장, 초호황기의 중심에 있는 상황.
: 그 외 마이크론테크, 샌디스크의 조정은 기관투자자들의 분기말,반기말 리밸런싱 수급 여파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해당 수급적 이슈는 6월 30일을 기점으로 완화될 가능성에 무게. 이후 7월부터는 하반기를 시작하는 기관투자자 포트폴리오에 다시 비중확대되는 매수세를 기대.
: 전일 테크 섹터 내에서도 주목할만한 특징은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들의 강세
(AMAT, LRCX, KLA 신고가). 한국의 호남권 대규모 반도체 투자 이슈가 글로벌 장비주들의 투자심리에도 일부 긍정적 영향 준 것으로 해석
: 헬스케어 섹터로 수급 지속되는 점도 눈여겨볼만. 릴리 등 미국 빅팜과 더불어 중소 바이오텍들의 신고가 랠리 지속.
최근 유가 안정화 지속되며 미국 바이오텍 강세(유가 하락 -> 물가압력 완화 -> 금리인상 우려 완화 -> 바이오텍 수급 확대의 메카니즘).
: 국내증시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쏠림 완화되며 제약바이오 섹터 수급 유입되고 있는 점도 주목할 필요. 7월 1일 코스닥 30주년 행사 기대감 유효한 상태.
: 기존 반도체 주도주(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7월 1일 수출데이터 호조 시 단기반등 가능성 존재하며,
기관들의 6월 말 고수익 종목의 리밸런싱 매도세 완화 이후 7월 초 재매수 유입 가능성 농후함에, 수급적으로 7월 초는 유리한 시기임에 수익의 타이밍이 주어질 가능성
: 이후 7/7 삼성전자 잠정실적,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벤트까지 기대감 유효하나,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대한 시장의 의심이 커져가는 구간임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7월 말 빅테크 실적 확인(Capex 지속 여부) 후 큰 방향성이 다시 정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
7월 중순 ~ 말까지는 박스권 대응 유효.
: 그 이전까지는 여타 개별주,실적주들에 대한 수급 확산 가능성, 종목장세 전개에 무게.
소부장,제약바이오,피지컬AI 등 코스닥 성장섹터 위주 관심가지며 대응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60630_glp-1 메디케어 브릿지.pdf
657.8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Medicare GLP-1 브릿지 7/1 시작
1. 오는 수요일부터 Medicare GLP-1 브릿지 시작
- 26.07.01부터 27.12.31까지 CMS는 Medicare GLP-1 브릿지를 시범 운영
- Medicare Part D 수혜자에 한하여 Foundayo, Zepbound(kiwi pen), Wegovy(주사 및 정제)를 용량무관하게 월 $50에 제공
- 대상자는 BMI 35 이상, BMI 30 이상이며 심부전, 고혈압, 신질환 동반 환자, 혹은 BMI 27 이상이며 뇌졸중, 심근경색 이력 또는 증상성 말초동맥질환, 당뇨전단계 환자
2. 용량 상한을 눌러온 가격, $50 균일가는 패널티를 제거할 것
- GLP-1 치료제는 높은 가격으로 인하여 확산 저해
- 핵심은 가격 혜택이 유도용량에 집중되었다는 점
- TrumpRx 기준, Wegovy 주사제는 저용량 $199/월, 고용량 $399/월 등 고용량으로 갈수록 가격은 2배 이상 부과
- 그 결과 Realworld에서 약 80%는 low maintenance 용량에 정체되어있는 것으로 확인
- 이번 시범 프로그램은 용량에 무관하게 월 $50에 약물 제공된다는 점에서 정체된 저용량 사용자를 고용량으로 유도시킬 것으로 전망
3. 시범 프로그램 대상자 약 300만명, 시장 확대 연 $8.8bn+
- 25년 JAMA health 조사에 따르면 약 3천만명의 메디케어 수혜자 중 약 300만명이상이 GLP-1 치료를 받을 것으로 추정
- 제조업체들은 net price 기준 $245/월에 GLP-1을 제공하기로 합의, 이에 단순 계산으로 약 $8.8bn 이상 시장 확대 전망
-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메디케어 공보험 특성상 수혜자는 다수의 약제를 이미 복용, 이에 주사제보다 경구제가 혜택을 얻을 가능성 크다고 판단
- 단, 프로그램은 아직 수혜자 인지도가 낮아 누가 더욱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는지 여부가 성공의 열쇠가 될 것으로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Medicare GLP-1 브릿지 7/1 시작
1. 오는 수요일부터 Medicare GLP-1 브릿지 시작
- 26.07.01부터 27.12.31까지 CMS는 Medicare GLP-1 브릿지를 시범 운영
- Medicare Part D 수혜자에 한하여 Foundayo, Zepbound(kiwi pen), Wegovy(주사 및 정제)를 용량무관하게 월 $50에 제공
- 대상자는 BMI 35 이상, BMI 30 이상이며 심부전, 고혈압, 신질환 동반 환자, 혹은 BMI 27 이상이며 뇌졸중, 심근경색 이력 또는 증상성 말초동맥질환, 당뇨전단계 환자
2. 용량 상한을 눌러온 가격, $50 균일가는 패널티를 제거할 것
- GLP-1 치료제는 높은 가격으로 인하여 확산 저해
- 핵심은 가격 혜택이 유도용량에 집중되었다는 점
- TrumpRx 기준, Wegovy 주사제는 저용량 $199/월, 고용량 $399/월 등 고용량으로 갈수록 가격은 2배 이상 부과
- 그 결과 Realworld에서 약 80%는 low maintenance 용량에 정체되어있는 것으로 확인
- 이번 시범 프로그램은 용량에 무관하게 월 $50에 약물 제공된다는 점에서 정체된 저용량 사용자를 고용량으로 유도시킬 것으로 전망
3. 시범 프로그램 대상자 약 300만명, 시장 확대 연 $8.8bn+
- 25년 JAMA health 조사에 따르면 약 3천만명의 메디케어 수혜자 중 약 300만명이상이 GLP-1 치료를 받을 것으로 추정
- 제조업체들은 net price 기준 $245/월에 GLP-1을 제공하기로 합의, 이에 단순 계산으로 약 $8.8bn 이상 시장 확대 전망
-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메디케어 공보험 특성상 수혜자는 다수의 약제를 이미 복용, 이에 주사제보다 경구제가 혜택을 얻을 가능성 크다고 판단
- 단, 프로그램은 아직 수혜자 인지도가 낮아 누가 더욱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는지 여부가 성공의 열쇠가 될 것으로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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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반도체: 가격을 둘러싼 줄다리기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견제구를 던지기 시작한 고객들
- 최근 외신에서 "메모리반도체 가격 담합 의혹", "Big Tech 기업들의 중국 반도체 대체 활용 검토" 등을 보도했습니다.
- 강력한 Upcycle에 견제구가 날라오는 모습입니다.
■ 중국 반도체는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 제품 품질과 별개로, 충분한 대안이 되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합니다.
- CXMT의 경우, 범용 DRAM 내 수급난이 가장 심각한 LPDDR5/5x 제품 대응력에 있어 열위에 있습니다.
- 2026년 생산 내 LPDDR5 비중은 30% 이하이며, 양산에 필요한 DRAM 1a 급 공정 Capa는 연내 80K/wpm를 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일부 Capa를 HBM 개발에 할당해야 한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에, 자국 모바일 업계도 극심한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 반도체 규제 완화가 일시적 회피책이 될 수 있으나, 이는 장기 위협의 강도를 드높이는 변화도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국 반도체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노선으로 정책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 견제구는 스트라이크가 될 수 없다
- 어느 때보다 강력한 Upcycle이 전개되고 있는 만큼, 외부 압력 또한 거세질 수 있는 환경입니다. 다만, 공급업계에 현실적 위협으로 거듭나진 않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1) AI Capex의 추가 확장이 가져올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폭의 확대, 2) 2027년 HBM 가격 인상, 3) 장기 계약의 확대, 4)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실리주의적 재무 Plan의 구축 등 반등의 기회는 다량 남아있습니다.
- 때 아닌 고점 논란에 매몰되지 말아야 할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견제구를 던지기 시작한 고객들
- 최근 외신에서 "메모리반도체 가격 담합 의혹", "Big Tech 기업들의 중국 반도체 대체 활용 검토" 등을 보도했습니다.
- 강력한 Upcycle에 견제구가 날라오는 모습입니다.
■ 중국 반도체는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 제품 품질과 별개로, 충분한 대안이 되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합니다.
- CXMT의 경우, 범용 DRAM 내 수급난이 가장 심각한 LPDDR5/5x 제품 대응력에 있어 열위에 있습니다.
- 2026년 생산 내 LPDDR5 비중은 30% 이하이며, 양산에 필요한 DRAM 1a 급 공정 Capa는 연내 80K/wpm를 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일부 Capa를 HBM 개발에 할당해야 한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에, 자국 모바일 업계도 극심한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 반도체 규제 완화가 일시적 회피책이 될 수 있으나, 이는 장기 위협의 강도를 드높이는 변화도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국 반도체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노선으로 정책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 견제구는 스트라이크가 될 수 없다
- 어느 때보다 강력한 Upcycle이 전개되고 있는 만큼, 외부 압력 또한 거세질 수 있는 환경입니다. 다만, 공급업계에 현실적 위협으로 거듭나진 않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1) AI Capex의 추가 확장이 가져올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폭의 확대, 2) 2027년 HBM 가격 인상, 3) 장기 계약의 확대, 4)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실리주의적 재무 Plan의 구축 등 반등의 기회는 다량 남아있습니다.
- 때 아닌 고점 논란에 매몰되지 말아야 할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투자 속도는 수요의 증거
[삼성증권 Tech팀]
- 삼성전자 2,450조원(반도체 2,100조원), SK하이닉스 1,100 조원의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 발표된 숫자는 장기 계획으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숫자 자체보다는 계획에서 드러난 투자 방향과 속도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용인 클러스터의 투자 속도가 바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Fab 6기를 12년, SK하이닉스는 Fab 4기를 8년에 걸쳐 채웁니다. Fab 1개 6개 클린룸을 2년에 채우는 속도이며 연간 100kwpm 이상의 투자가 뉴 노멀임을 선언하는 순간입니다.
- 영업이익이 40조원인 회사와 350조원인 회사의 투자 규모는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메모리 Capex는 28년 연간 100조원 수준까지 상승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 지금부터 공급 과잉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30-40%의 심각한 쇼티지는 공급 업체에게도 부정적입니다. 27년 하반기부터는 공급이 본격적으로 AI 수요를 대응하며 이익은 한차례 더 레벨업할 수 있습니다.
저희 소부장과 로봇 아이디어도 리포트에 담겨 있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aMOdQ3
감사합니다.
(2026/6/30 공표자료)
[삼성증권 Tech팀]
- 삼성전자 2,450조원(반도체 2,100조원), SK하이닉스 1,100 조원의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 발표된 숫자는 장기 계획으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숫자 자체보다는 계획에서 드러난 투자 방향과 속도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용인 클러스터의 투자 속도가 바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Fab 6기를 12년, SK하이닉스는 Fab 4기를 8년에 걸쳐 채웁니다. Fab 1개 6개 클린룸을 2년에 채우는 속도이며 연간 100kwpm 이상의 투자가 뉴 노멀임을 선언하는 순간입니다.
- 영업이익이 40조원인 회사와 350조원인 회사의 투자 규모는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메모리 Capex는 28년 연간 100조원 수준까지 상승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 지금부터 공급 과잉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30-40%의 심각한 쇼티지는 공급 업체에게도 부정적입니다. 27년 하반기부터는 공급이 본격적으로 AI 수요를 대응하며 이익은 한차례 더 레벨업할 수 있습니다.
저희 소부장과 로봇 아이디어도 리포트에 담겨 있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aMOdQ3
감사합니다.
(2026/6/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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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동성화인텍(시가총액: 5,368억) #A03350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6.30 09:19:57 (현재가 : 17,900원, -3.19%)
계약상대 : HD현대삼호 주식회사
계약내용 : LNG운반선의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계약
공급지역 : 계약상대방이 지정하는 장소
계약금액 : 720억
계약시작 : 2026-06-29
계약종료 : 2028-12-30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9.7%
기간감안 : 3.8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309001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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