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애플의 중국 메모리 채택 가능성은 낮다
애플은 2022년에도 이런 비슷한 이슈로 YMTC 낸드 채택을 검토했다가 결국 2023년 삼성전자 낸드로 공급망을 결정했고 중국 발 뉴스에서 구글이 중국산 디램을 검토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지만 궈밍치 코멘트에서는 구글이 CXMT에게 디램을 조달받을 계획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CXMT를 너무 무시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너무 고평가하는 것도 문제다.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4328857097
애플은 2022년에도 이런 비슷한 이슈로 YMTC 낸드 채택을 검토했다가 결국 2023년 삼성전자 낸드로 공급망을 결정했고 중국 발 뉴스에서 구글이 중국산 디램을 검토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지만 궈밍치 코멘트에서는 구글이 CXMT에게 디램을 조달받을 계획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CXMT를 너무 무시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너무 고평가하는 것도 문제다.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4328857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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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중국 메모리 채택 가능성은 낮다
파이낸셜타임즈에서 보도한 애플의 CXMT(창신메모리) 디램 채택 가능성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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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애플이 미국 정부 허가를 받는 건 그렇다치고 과연 CXMT가(그리고 중국 정부가) 애플향 수출을 해줄까?
- CXMT의 26년말 예상 캐파는 350K/M(source : SemiAnalysis)
- 고객사 비중은 모바일향 60%, 서버향 27%, PC향 4%이며, 모두 중국향(source : 상하이거래소 STAR Market
공식 투자설명서(招股说明书))
ㄴ 모바일 고객은 화웨이, 오포, 샤오미 등
ㄴ 서버 고객은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
- 애플의 연간 LPDDR 수요는 약 250억Gb
- CXMT의 총 캐파 중 LPDDR 비중은 약 35% = 200억Gb
- 최근 중국 정부는 정부 중심의 2조 위안 AI 인프라 구축 플랜을 발표했고, 이중 80% 이상을 자국 칩으로 조달하겠다고 선언
ㄴ 이는 '정부 중심'이고, 각 민간기업 중심의 투자는 별도의 대규모 계획이 존재
- 한편 CXMT의 디램 가격은 더이상 싸지 않음(https://wccftech.com/cxmt-cheap-ddr5-is-a-myth-memory-vendors-tell-us-prices-match-samsung-sk-hynix-micron/)
-> 결론적으로 애플은 CXMT로부터 조달할 물량도, 가격상의 유리함도 없음
-> 전세계에 디램의 전략적 가치만 더 드러내준 셈
- CXMT의 26년말 예상 캐파는 350K/M(source : SemiAnalysis)
- 고객사 비중은 모바일향 60%, 서버향 27%, PC향 4%이며, 모두 중국향(source : 상하이거래소 STAR Market
공식 투자설명서(招股说明书))
ㄴ 모바일 고객은 화웨이, 오포, 샤오미 등
ㄴ 서버 고객은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등
- 애플의 연간 LPDDR 수요는 약 250억Gb
- CXMT의 총 캐파 중 LPDDR 비중은 약 35% = 200억Gb
- 최근 중국 정부는 정부 중심의 2조 위안 AI 인프라 구축 플랜을 발표했고, 이중 80% 이상을 자국 칩으로 조달하겠다고 선언
ㄴ 이는 '정부 중심'이고, 각 민간기업 중심의 투자는 별도의 대규모 계획이 존재
- 한편 CXMT의 디램 가격은 더이상 싸지 않음(https://wccftech.com/cxmt-cheap-ddr5-is-a-myth-memory-vendors-tell-us-prices-match-samsung-sk-hynix-micron/)
-> 결론적으로 애플은 CXMT로부터 조달할 물량도, 가격상의 유리함도 없음
-> 전세계에 디램의 전략적 가치만 더 드러내준 셈
Wccftech
CXMT's 'Cheap' DDR5 Is a Myth, Memory Vendors Tell us at Computex — Prices Match Samsung, SK Hynix & Micron
CXMT's DDR5 memory is apparently not as cheap to procure as reports claim, falling in the same range as DRAM from other manufactur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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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애플이 실제로 CXMT 메모리를 쓰더라도 지금 메인 띰인 서버향도 아닌 핸셋 일부일거고 그마저도 확률이 높지 않습니다. 그런데 놀라운건 기사 하나에 아직 장도 안열렸는데 우려가 과도하다는 반박글이 엄청 많이 쏟아지네요. 애플 조롱하는 글도 종종 보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이정도 이슈로는 주가가 무너지지 않을만큼 두터운 지지층을 가지고 있다고 보이고 부정적으로 보면 얼마나 crowed 섹터인지도 알것 같습니다. 각자의 포지션과 스타일에 맞게 잘 해나가야하는 구간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이정도 이슈로는 주가가 무너지지 않을만큼 두터운 지지층을 가지고 있다고 보이고 부정적으로 보면 얼마나 crowed 섹터인지도 알것 같습니다. 각자의 포지션과 스타일에 맞게 잘 해나가야하는 구간입니다.
Forwarded from 투자콤
노무라는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59만 원에서 67만 원으로 올리고, 현 주가 대비 약 90% 상승여력이 있다고 봄
핵심 이유는 메모리 업황 개선, LTA에 따른 실적 가시성 상승, 2분기 성과급 충당금 부담이 예상보다 낮아진 점
다만 HBM은 가격 상승 여지가 크다고 보면서도, 파운드리·LSI는 매출 회복에도 성과급 부담 때문에 손실 확대 가능성을 지적
핵심 이유는 메모리 업황 개선, LTA에 따른 실적 가시성 상승, 2분기 성과급 충당금 부담이 예상보다 낮아진 점
다만 HBM은 가격 상승 여지가 크다고 보면서도, 파운드리·LSI는 매출 회복에도 성과급 부담 때문에 손실 확대 가능성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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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RT Story - Core Journal
삼성중공업
코스피 39
현재가 23000원
시총 20.2조
부사장 안영규 기술개발본부장
그리스 다녀오시더니
갑자기 1억을 박음. 26350원. 처음 매수.
부유식 데이터센터
코스피 39
현재가 23000원
시총 20.2조
부사장 안영규 기술개발본부장
그리스 다녀오시더니
갑자기 1억을 박음. 26350원. 처음 매수.
부유식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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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LS일렉트릭, 美 유타 공장 증설에 2500억 투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342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3421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의 자기 회수 단계 시작… 분기 매출, 처음으로 인프라 감가상각비 상회
•지난 2년 동안 AI 투자에 대한 가장 큰 의문은 “막대한 투자금을 과연 회수할 수 있는가”였음. 그 답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음. Exponential View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글로벌 AI 매출은 250억 달러를 기록해 업계 추산 210억 달러 규모의 칩 및 데이터센터 감가상각 비용을 2분기 연속 상회
•이는 AI 인프라가 어느 정도 스스로 비용을 충당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임. 전기료, 인건비, 금융비용 등을 제외한 기준이지만, 최소한 하드웨어 투자 비용은 AI 서비스 매출로 커버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AI 상업화 과정의 중요한 이정표
•다만 이를 곧바로 수익성 확보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현재도 감가상각 비용이 전체 매출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전력비, 운영비, 인건비, 자금조달 비용 등을 감당할 여력은 매우 제한적. 즉, AI 산업은 아직 본격적인 이익 창출 단계에 도달하지는 못함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AI 산업은 이제 막 첫 번째 본격적인 재무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한 수준임. 수천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가 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할 수 있다는 초기 증거는 확보했지만, 안정적이고 건강한 수익 구조를 구축하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 (중국언론 인용)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316#from=ios
•지난 2년 동안 AI 투자에 대한 가장 큰 의문은 “막대한 투자금을 과연 회수할 수 있는가”였음. 그 답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음. Exponential View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글로벌 AI 매출은 250억 달러를 기록해 업계 추산 210억 달러 규모의 칩 및 데이터센터 감가상각 비용을 2분기 연속 상회
•이는 AI 인프라가 어느 정도 스스로 비용을 충당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임. 전기료, 인건비, 금융비용 등을 제외한 기준이지만, 최소한 하드웨어 투자 비용은 AI 서비스 매출로 커버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AI 상업화 과정의 중요한 이정표
•다만 이를 곧바로 수익성 확보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현재도 감가상각 비용이 전체 매출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전력비, 운영비, 인건비, 자금조달 비용 등을 감당할 여력은 매우 제한적. 즉, AI 산업은 아직 본격적인 이익 창출 단계에 도달하지는 못함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AI 산업은 이제 막 첫 번째 본격적인 재무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한 수준임. 수천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가 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할 수 있다는 초기 증거는 확보했지만, 안정적이고 건강한 수익 구조를 구축하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 (중국언론 인용)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316#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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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받은글인데 내용이 좋아서 공유합니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quantum_edge/224329094820
출처 : https://m.blog.naver.com/quantum_edge/224329094820
<주주는 대체 어디에 있는가>
대통령이 두 그룹 총수를 차례로 불렀다. 광주와 전남에 수백조원 규모의 반도체 공장을 짓는 안이 그 자리에서 오갔다. 정부는 압박이 아니라 협조라 하고, 기업은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유력 신문은 전력과 용수와 인력을 따진다. 호남이 팹을 감당할 땅이냐는 물음이다. 다 산업정책의 셈법이다. 주주에게는 그보다 앞선 물음이 있다. 그 돈은 누구 돈인가.
수백조원의 사내유보와 차입은 회사 장부에 적히기 전에 주주 몫이다. 잔여청구권자, 곧 주주의 돈이다. 이사회는 그 돈을 대신 맡아 배분하는 자리에 있다.
주주의 돈을 어디에 배분할지에 따질 것은 하나다. 위험을 감안한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넘느냐. 입지는 그 수익률을 좌우하는 변수다. 이사회가 주주 돈으로 떠맡을 사회적 사명이 아니다.
균형발전은 공공재다. 공공재의 값은 납세자가 세금으로 치른다. 정치가 정한 자리에 수익률을 깎아가며 자본을 투입하라는 요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주만 골라 부담을 매기는 것이다.
국민연금이 두 회사에 넣어둔 돈이 260조원이다. 가치가 깎이면 손해는 연금을 받을 사람에게 간다. 오늘 지역 표를 얻자고 내일 받을 연금을 헐어 쓰는 셈이 될 수도 있다. 주는 쪽도 받는 쪽도 국민이라는 말로는 그 손실을 메우지 못한다.
지난해 7월 22일부터 개정 상법 제382조의3이 시행되고 있다.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에 회사뿐 아니라 주주가 들어갔다. 전체 주주를 공평하게 대우하라는 문구가 잉크가 마르기도 전이다.
정치적 명분으로 주주 몫을 깎는 자본배분은 이 조항이 막으려던 행태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풀겠다며 들여온 개정이 이제 같은 정부의 산업정책을 옭아맬 수도 있다. 충실의무란 그런 것이다. 권력이라고 비켜가지 못한다.
이사들이 곧바로 책임을 지지는 않는다. 경영판단원칙이 막아준다. 다만 그 보호에는 조건이 있다. 따져보고, 사심 없이, 정보를 갖춰, 주주 이익을 보고 내린 결정이라야 한다.
외부의 압박을 자발적 투자로 분칠한 결정까지 감싸주지 않는다. 이사회가 스스로 수익률을 재서 호남이 용인 증설이나 해외보다, 혹은 짓지 않는 쪽보다 낫다고 보았다면 그 결정은 보호받는다. 단지 대통령이 정해서 추인했을 뿐이라면 보호는 없다.
총수에게 걸린 대목은 더 무겁다. 승계와 사면과 규제의 관용을 노리고 정부에 호응한다면, 깎인 수익률은 모든 주주가 지분만큼 나눠 떠안는다. 한 사람이 받는 정치적 보은의 값을 주주 전체가 치르게 되서는 곤란하다. 충실의무와 공평대우 조항이 겨눈 목표가 그것 아닌가.
호남을 마다하자는 말이 아니다. 자리가 어디냐는 따지지 않는다. 호남이 정말 가장 나은 경제적 편익을 준다면, 글로벌 고객이 요구하는 재생에너지 전력이 매출과 비용에 잡히고, 특별법의 인프라와 세제 지원이 CapEx를 실제로 낮추고, 부지와 전력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확보된다면, 호남에 짓는 편이 주주에게도 최선이다.
정부가 호남을 원하면 호남을 가장 가치 있는 입지로 만들면 된다. 인프라와 세제, 용수와 전력을 충실의무의 문턱을 넘을 만큼 얹어주는 것이다.
그러면 강요가 아니라 정당한 거래가 된다. 공공재의 비용을 공공이 치르는 한 주주자본주의는 시비를 걸지 않는다. 이사회가 할 일은 수익률을 따로 셈하고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 문턱을 넘지 못하면 거절하는 것이다.
호남이 입지로 옳은 자리냐는 그다음 물음이다. 먼저 답할 것은 그 돈의 임자다. 주주의 돈으로 정치의 요구를 균형발전 명목으로 받아 들여서는 곤란하다.
아쉬운 점은 현재의 격렬한 논쟁에서 기업의 주인인 주주의 의사는 배제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여당이 주도한 상법 개정의 취지처럼 이사의 충실 의무는 오직 주주에게 향해야 한다. 대주주도 정치도 공공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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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삼성전기의 다양한 소식들 업데이트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와 5000억원 규모 MLCC 계약 임박. AI 서버용 MLCC.
=다음주 스미토모화학과 유리기판 JV 정식계약. 지난해 11월에는 MOU였지만, 7개월만의 정식계약. 법인 설립 후 2028년 초 가동 목표. 삼성전기는 절반 이상의 지분율, 출자금액 5000억원 중 3000억원 안팎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629?sid=101
=글로벌 빅테크와 5000억원 규모 MLCC 계약 임박. AI 서버용 MLCC.
=다음주 스미토모화학과 유리기판 JV 정식계약. 지난해 11월에는 MOU였지만, 7개월만의 정식계약. 법인 설립 후 2028년 초 가동 목표. 삼성전기는 절반 이상의 지분율, 출자금액 5000억원 중 3000억원 안팎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629?sid=101
Naver
MLCC·유리기판 접수 나선 삼성전기
삼성전기가 글로벌 빅테크와 5000억원 안팎의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계약을 조율하는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삼성전기는 또 AI 반도체에 들어갈 차세대 부품인 유리기판을 조만간 생
Forwarded from GIVME INVEST🤑
받)
[알립니다]
내일 예정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식순입니다. 보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회복에서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
ㅇ 일시: 2026.6.29(월) 14시
ㅇ 장소: 청와대 영빈관(1층)
ㅇ 식순
- 대통령님 모두말씀
- 3대 메가프로젝트 정책 발표
1) 산업부
2) 과기부
3) 기후부
4) 국토부
- 기업 투자계획 발표
1) 삼성전자
2) SK
- 3대 메가프로젝트 육성방안 자유토론
- 종료(15:20 예정)
※ 위 내용은 예고기사 가능합니다.
[알립니다]
내일 예정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식순입니다. 보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회복에서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
ㅇ 일시: 2026.6.29(월) 14시
ㅇ 장소: 청와대 영빈관(1층)
ㅇ 식순
- 대통령님 모두말씀
- 3대 메가프로젝트 정책 발표
1) 산업부
2) 과기부
3) 기후부
4) 국토부
- 기업 투자계획 발표
1) 삼성전자
2) SK
- 3대 메가프로젝트 육성방안 자유토론
- 종료(15:20 예정)
※ 위 내용은 예고기사 가능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딥시크, 74억 달러 자금조달은 앤스로픽의 Mythos 쇼크 때문
: 딥시크는 이달 기업가치 500억 달러 이상을 인정받으며 74억 달러 규모 첫 외부 투자 유치 완료. 중국 스타트업 사상 최대 규모
: 투자 결정 계기는 앤스로픽의 Mythos. 량원펑 CEO는 막대한 컴퓨트와 데이터가 투입된 프런티어 모델 경쟁에서 대규모 자금 없이는 경쟁이 어렵다고 판단
: 이에 따라 AI 시스템, 인프라, 제품, 딥러닝 연구 등 전 부문 인력을 최소 2배 이상 확대하고 컴퓨트 투자도 본격 확대. 화웨이 칩 적응도 강화하면서 엔비디아 GPU 학습도 병행
: 이번 투자로 딥시크가 '고효율 연구 조직'에서 '국가 규모 AI 플랫폼'으로 전환했다는 평가
: 다만 량원펑 CEO는 오픈소스 전략과, 저가 정책, AGI 중심 연구 기조 유지 강조. 단기적 상업 제품보다 AGI 달성을 우선시
: 딥시크는 내부적으로 관료 조직 없이 연구 중심으로 운영해왔으나, 조직 확대와 함께 HR, 법무, 재무, 구매 등 경영 조직도 처음으로 구축 중
: 지난해 화웨이 칩 지원을 위해 CUDA 기반 시스템을 대폭 수정하면서 차세대 모델 출시 지연. AI 코딩 시장 대응도 늦어졌지만, 코딩 도구는 AGI 이전의 과도기 제품이라고 평가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딥시크는 이달 기업가치 500억 달러 이상을 인정받으며 74억 달러 규모 첫 외부 투자 유치 완료. 중국 스타트업 사상 최대 규모
: 투자 결정 계기는 앤스로픽의 Mythos. 량원펑 CEO는 막대한 컴퓨트와 데이터가 투입된 프런티어 모델 경쟁에서 대규모 자금 없이는 경쟁이 어렵다고 판단
: 이에 따라 AI 시스템, 인프라, 제품, 딥러닝 연구 등 전 부문 인력을 최소 2배 이상 확대하고 컴퓨트 투자도 본격 확대. 화웨이 칩 적응도 강화하면서 엔비디아 GPU 학습도 병행
: 이번 투자로 딥시크가 '고효율 연구 조직'에서 '국가 규모 AI 플랫폼'으로 전환했다는 평가
: 다만 량원펑 CEO는 오픈소스 전략과, 저가 정책, AGI 중심 연구 기조 유지 강조. 단기적 상업 제품보다 AGI 달성을 우선시
: 딥시크는 내부적으로 관료 조직 없이 연구 중심으로 운영해왔으나, 조직 확대와 함께 HR, 법무, 재무, 구매 등 경영 조직도 처음으로 구축 중
: 지난해 화웨이 칩 지원을 위해 CUDA 기반 시스템을 대폭 수정하면서 차세대 모델 출시 지연. AI 코딩 시장 대응도 늦어졌지만, 코딩 도구는 AGI 이전의 과도기 제품이라고 평가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앤트로픽의 GPM은 기존 38%에서 70%이상 두 배 가까이 급등
GB300은 H100 대비 총소유비용(TCO)은 약 70% 상승하는데 그쳤지만, 초당 토큰 생성량(TPS)는 17배에서 최대 32배로 증가
프롬프트 캐싱 도입으로 캐시 적중률이 90%를 넘어서며 백만 토큰당 운영 원가 5달러/25달러 -> 0.99달러 크게 절감
100달러 이상 구독료의 클로드 코드, 일반 모델보다 5~6배 비싼 고성능 LLM(Opus fast, Mythos)를 기꺼이 비용 지불
즉, '토큰 생산 비용'은 급감하는 반면 '토큰 가치'는 급등하는 복합적인 수혜를 누리며 앤트로픽은 GPM 70% 이상의 고마진을 누리고 있음
GB300은 H100 대비 총소유비용(TCO)은 약 70% 상승하는데 그쳤지만, 초당 토큰 생성량(TPS)는 17배에서 최대 32배로 증가
프롬프트 캐싱 도입으로 캐시 적중률이 90%를 넘어서며 백만 토큰당 운영 원가 5달러/25달러 -> 0.99달러 크게 절감
100달러 이상 구독료의 클로드 코드, 일반 모델보다 5~6배 비싼 고성능 LLM(Opus fast, Mythos)를 기꺼이 비용 지불
즉, '토큰 생산 비용'은 급감하는 반면 '토큰 가치'는 급등하는 복합적인 수혜를 누리며 앤트로픽은 GPM 70% 이상의 고마진을 누리고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 리서치
구형 메모리: 더 많이 매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Old Memory: Better to buy more)
예상치 못했던 구형(Legacy) 메모리 공급의 지속적인 부족 현상으로 인해 다수의 기업 고객들이 패닉 바잉(공황 구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강세장 전망을 유지하며, 커버리지 전반에 걸쳐 목표 주가(PT)를 상향 조정합니다.
1. 기업 고객들의 DDR4 주문 강세
DDR4의 지속적인 공급 부족 상황을 고려하여, 지난 5월 28일 난야 테크(Nanya Tech)와 윈본드(Winbond)의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OW)로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기업 고객들은 향후 물량 부족을 우려해 최대한 빨리 공급 물량을 확보하려 하고 있으며, 유통 채널의 재고는 2주 미만으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두 자릿수의 월간 상승세에 이어 4분기까지 추가적인 DDR4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2. HDD 부문에서의 SLC NAND 수요 강세 예상
고밀도 SLC NAND는 데이터센터의 eSSD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기존 기업용 HDD는 펌웨어, 핫 데이터, 결함 매핑 등에 MLC NAND를 사용해 왔으나, 현재 MLC NAND 공급이 부족함에 따라 고밀도 SLC NAND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전환은 3분기의 50~60% 가격 상승에 이어 4분기까지 지속적인 가격 상승 모멘텀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3. 매크로닉스 주도의 NOR 플래시 가격 상승 및 수급 격차 확대
NOR에서 NAND로 생산 능력을 전환함에 따라 매크로닉스(Macronix)가 주도하는 강력한 가격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Micron) 역시 하반기에 NOR 공급을 줄이고 이를 DRAM과 NAND로 재할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동시에 하반기 'Vera Rubin' 랙 생산이 본격화되면 기존 'Grace Blackwell' 랙 대비 50% 이상 더 많은 NOR 콘텐츠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3분기에 NOR 가격이 30~40% 상승하고 이 추세가 4분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 주가(PT) 상향 변경 사항
당사는 전반적인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고, 커버리지 내 기업들의 목표 주가 및 EPS예상치를 다음과 같이 상향 조정
기가디바이스 (GigaDevice): 목표가 Rmb585.00 ➔ Rmb888.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30%, 2027년 46%, 2028년 53%)
난야 테크 (Nanya Tech): 목표가 NT$380.00 ➔ NT$550.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7%, 2027년 15%, 2028년 14%)
윈본드 (Winbond): 목표가 NT$222.00 ➔ NT$288.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4%, 2027년 17%, 2028년 24%)
매크로닉스 (Macronix): 목표가 NT$202.00 ➔ NT$220.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34%, 2027년 20%, 2028년 21%)
파워칩 (PSMC): 목표가 NT$88.00 ➔ NT$111.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4%, 2027년 48%, 2028년 62%)
구형 메모리: 더 많이 매수하는 것이 유리하다 (Old Memory: Better to buy more)
예상치 못했던 구형(Legacy) 메모리 공급의 지속적인 부족 현상으로 인해 다수의 기업 고객들이 패닉 바잉(공황 구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강세장 전망을 유지하며, 커버리지 전반에 걸쳐 목표 주가(PT)를 상향 조정합니다.
1. 기업 고객들의 DDR4 주문 강세
DDR4의 지속적인 공급 부족 상황을 고려하여, 지난 5월 28일 난야 테크(Nanya Tech)와 윈본드(Winbond)의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OW)로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기업 고객들은 향후 물량 부족을 우려해 최대한 빨리 공급 물량을 확보하려 하고 있으며, 유통 채널의 재고는 2주 미만으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두 자릿수의 월간 상승세에 이어 4분기까지 추가적인 DDR4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2. HDD 부문에서의 SLC NAND 수요 강세 예상
고밀도 SLC NAND는 데이터센터의 eSSD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기존 기업용 HDD는 펌웨어, 핫 데이터, 결함 매핑 등에 MLC NAND를 사용해 왔으나, 현재 MLC NAND 공급이 부족함에 따라 고밀도 SLC NAND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전환은 3분기의 50~60% 가격 상승에 이어 4분기까지 지속적인 가격 상승 모멘텀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3. 매크로닉스 주도의 NOR 플래시 가격 상승 및 수급 격차 확대
NOR에서 NAND로 생산 능력을 전환함에 따라 매크로닉스(Macronix)가 주도하는 강력한 가격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Micron) 역시 하반기에 NOR 공급을 줄이고 이를 DRAM과 NAND로 재할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동시에 하반기 'Vera Rubin' 랙 생산이 본격화되면 기존 'Grace Blackwell' 랙 대비 50% 이상 더 많은 NOR 콘텐츠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3분기에 NOR 가격이 30~40% 상승하고 이 추세가 4분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 주가(PT) 상향 변경 사항
당사는 전반적인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고, 커버리지 내 기업들의 목표 주가 및 EPS예상치를 다음과 같이 상향 조정
기가디바이스 (GigaDevice): 목표가 Rmb585.00 ➔ Rmb888.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30%, 2027년 46%, 2028년 53%)
난야 테크 (Nanya Tech): 목표가 NT$380.00 ➔ NT$550.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7%, 2027년 15%, 2028년 14%)
윈본드 (Winbond): 목표가 NT$222.00 ➔ NT$288.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4%, 2027년 17%, 2028년 24%)
매크로닉스 (Macronix): 목표가 NT$202.00 ➔ NT$220.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34%, 2027년 20%, 2028년 21%)
파워칩 (PSMC): 목표가 NT$88.00 ➔ NT$111.00 상향 / EPS 상향 (2026년 4%, 2027년 48%, 2028년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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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대형 변압기 관세 25%→15% 전격 인하…韓 '수주 꽃길' 예고
전력 기자재 품귀에 232조 관세 개편…내년까지 한시적 적용
韓 초고압 변압기 수출 확대 전망
미국 정부가 전력 기자재 관세를 하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투자와 노후화된 인프라 교체로 폭발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국내 전력 기자재 업계의 북미 수출 전선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코트라 로스앤젤레스무역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2일 철강·알루미늄·구리 232조 관세 개편안을 발표했다.
대형 변압기와 산업기계류 등 일부 품목에 내년까지 한시적으로 25% 대신 15%가 적용된다. 철강·알루미늄·구리로만 구성된 품목에 50%, 금속이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파생상품은 25%의 관세율이 매겨지고, 철강·알루미늄·구리 중량이 전체의 15% 미만인 제품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트럼프 정부는 지난 1일 후속 개편안을 통해 한국을 비롯해 관세 합의 체결국의 일부 이동식 산업기계(지게차·불도저 등)에 대해서도 25%에서 15%로 관세율을 하향 조정했다.
개편안은 전력 기자재 부족 심화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노후 송전망 교체 수요로 전력 인프라 투자는 본격화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BIS월드는 미국 전력기기 시장 규모가 올해 전년 대비 7.8% 증가한 814억 달러(약 1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변압기 제품군은 160억 달러(약 25조원) 규모로 전체 전력기기 제조업 매출의 19.6% 내외를 차지할 전망이다.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공급은 제한적이다. 미국의 변압기 수입 의존도는 80% 이상이다. 과거 1년 안팎이던 제품 조달 납기(Lead-Time)가 최소 3년에서 최대 4년까지 늘었다.
이번 232조 개편으로 한국 전력 기자재 기업에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력 수출 품목인 초고압 변압기가 한시적인 인하 세율 적용 품목에 포함돼 기자재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주요 전력망 투자 지역의 유틸리티 조달 동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조언이 잇따르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2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인 북미 최대 데이터센터 거점이다. 현지 에너지위원회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올해 초 1000㎿에서 2040년 4500㎿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대비해 38개 인프라 프로젝트가 포함된 67억 달러(약 10조원) 규모의 '2025-2026 송전망 계획(Transmission Plan)'을 승인하며 전력 인프라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628072105404
전력 기자재 품귀에 232조 관세 개편…내년까지 한시적 적용
韓 초고압 변압기 수출 확대 전망
미국 정부가 전력 기자재 관세를 하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투자와 노후화된 인프라 교체로 폭발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국내 전력 기자재 업계의 북미 수출 전선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코트라 로스앤젤레스무역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2일 철강·알루미늄·구리 232조 관세 개편안을 발표했다.
대형 변압기와 산업기계류 등 일부 품목에 내년까지 한시적으로 25% 대신 15%가 적용된다. 철강·알루미늄·구리로만 구성된 품목에 50%, 금속이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파생상품은 25%의 관세율이 매겨지고, 철강·알루미늄·구리 중량이 전체의 15% 미만인 제품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트럼프 정부는 지난 1일 후속 개편안을 통해 한국을 비롯해 관세 합의 체결국의 일부 이동식 산업기계(지게차·불도저 등)에 대해서도 25%에서 15%로 관세율을 하향 조정했다.
개편안은 전력 기자재 부족 심화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노후 송전망 교체 수요로 전력 인프라 투자는 본격화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BIS월드는 미국 전력기기 시장 규모가 올해 전년 대비 7.8% 증가한 814억 달러(약 1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변압기 제품군은 160억 달러(약 25조원) 규모로 전체 전력기기 제조업 매출의 19.6% 내외를 차지할 전망이다.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공급은 제한적이다. 미국의 변압기 수입 의존도는 80% 이상이다. 과거 1년 안팎이던 제품 조달 납기(Lead-Time)가 최소 3년에서 최대 4년까지 늘었다.
이번 232조 개편으로 한국 전력 기자재 기업에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력 수출 품목인 초고압 변압기가 한시적인 인하 세율 적용 품목에 포함돼 기자재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주요 전력망 투자 지역의 유틸리티 조달 동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조언이 잇따르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2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인 북미 최대 데이터센터 거점이다. 현지 에너지위원회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올해 초 1000㎿에서 2040년 4500㎿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대비해 38개 인프라 프로젝트가 포함된 67억 달러(약 10조원) 규모의 '2025-2026 송전망 계획(Transmission Plan)'을 승인하며 전력 인프라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628072105404
Daum | 더구루
트럼프 행정부 대형 변압기 관세 25%→15% 전격 인하…韓 '수주 꽃길' 예고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정부가 전력 기자재 관세를 하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투자와 노후화된 인프라 교체로 폭발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국내 전력 기자재 업계의 북미 수출 전선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코트라 로스앤젤레스무역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2일 철강·알루미늄·구리 232조 관세 개편안을 발표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가영 윤)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 BUY/TP 440,000(유지/유지)
난기류 지대에 진입했다고 목적지가 변경되는 것은 아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440,000원 (2026년 예상 P/E 10.5배와 2026년 예상 P/B 3배 산술평균)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인 179.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1분기에 미반영된 성과급 충당금을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며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완제품 사업부 수익성이 예상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추정치를 12.2% 하회하는 81.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우리는 1분기 성과급 충당금 미반영분을 2분기 이후부터 매분기 안분할 것으로 예상하였지만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연간 실적의 변화는 미미하지만 MX사업부 등 완제품 사업부의 수익성을 대거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대비 3.9% 하향. 다만, 동사 올해 영업이익의 97%가 메모리 반도체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영업이익 관점에서 동사는 메모리 반도체 Pure Player와 유사하며 순수 메모리 회사 대비 Valuation Discount를 받을 필요는 없다고 보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Micron의 실적과 Guidance를 감안할 때 영업이익률은 80%를 상회하기 시작하였고 Kioxia의 2분기 영업이익률 전망치도 74.3%라는 점에서 메모리 반도체 병목은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급상승으로 귀결되고 있음. 다만 DRAM의 경우 Greenfield 투자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제약 요인으로 인해 2028년 하반기부터 병목이 단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AND의 경우 Greenfield 투자도 미미하다는 점에서 Chip 가격 상승의 부작용이 크지만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도 미미. Micron의 경우 Data Center 사업부보다 수요가 부진한 B2C 제품의 수익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 Open AI의 IPO 지연 우려에도 불구하고 Enterprise 매출액 비중은 연말에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임. 2018년 Cloud Cycle에서 동사의 영업이익 증가 폭이 둔화 (2017년 4분기, 주가는 이때부터 하락)되기 시작하고 약 1년 후 메모리 가격이 하락했지만 현재의 강화된 LTA를 감안할 때 이번 Cycle에서는 재현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주로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uly.kr/CWwRdA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BUY/TP 440,000(유지/유지)
난기류 지대에 진입했다고 목적지가 변경되는 것은 아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440,000원 (2026년 예상 P/E 10.5배와 2026년 예상 P/B 3배 산술평균)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인 179.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1분기에 미반영된 성과급 충당금을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며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완제품 사업부 수익성이 예상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추정치를 12.2% 하회하는 81.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우리는 1분기 성과급 충당금 미반영분을 2분기 이후부터 매분기 안분할 것으로 예상하였지만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연간 실적의 변화는 미미하지만 MX사업부 등 완제품 사업부의 수익성을 대거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대비 3.9% 하향. 다만, 동사 올해 영업이익의 97%가 메모리 반도체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영업이익 관점에서 동사는 메모리 반도체 Pure Player와 유사하며 순수 메모리 회사 대비 Valuation Discount를 받을 필요는 없다고 보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Micron의 실적과 Guidance를 감안할 때 영업이익률은 80%를 상회하기 시작하였고 Kioxia의 2분기 영업이익률 전망치도 74.3%라는 점에서 메모리 반도체 병목은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급상승으로 귀결되고 있음. 다만 DRAM의 경우 Greenfield 투자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제약 요인으로 인해 2028년 하반기부터 병목이 단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AND의 경우 Greenfield 투자도 미미하다는 점에서 Chip 가격 상승의 부작용이 크지만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도 미미. Micron의 경우 Data Center 사업부보다 수요가 부진한 B2C 제품의 수익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 Open AI의 IPO 지연 우려에도 불구하고 Enterprise 매출액 비중은 연말에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임. 2018년 Cloud Cycle에서 동사의 영업이익 증가 폭이 둔화 (2017년 4분기, 주가는 이때부터 하락)되기 시작하고 약 1년 후 메모리 가격이 하락했지만 현재의 강화된 LTA를 감안할 때 이번 Cycle에서는 재현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주로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uly.kr/CWwRdA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