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맨 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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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삼전닉스 반등해도 영향을 크게 받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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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3 버젼에도
(현재 모델 S/X에는 하드웨어4)
FSD 자율주행 풀림.

조금부족하겠지만
사용하기에는 충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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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J.P. Morgan) 한국 배터리 체인; 미국 데이터센터·AIDC 인프라 가속 기대에 ESS 수요 전망 상향, 한국 배터리·양극재에 긍정적. 투자의견은 LG에너지솔루션(LGES)·삼성SDI(SDI)·SK이노베이션(SKI)·L&F는 Overweight, 포스코퓨처엠(POSCO Future M)은 Underweight J.P. Morgan 2026-06-30

@Fundeasy_choi

핵심 결론 J.P. Morgan은 미국 FERC의 대형 부하(large load) 관련 show cause orders가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 속도를 크게 앞당길 수 있다고 판단하며, 한국 배터리 체인 전반에 대한 수혜 기대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2030년 미국 ESS(energy storage system) 수요 전망을 기존 200GWh에서 303GWh로 52% 상향했다. 데이터센터가 미국 ESS 수요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30년 45%로 높게 반영했다. 한국 배터리 셀 업체 중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을 긍정적으로 봤고, 양극재에서는 L&F와 LG화학을 상대적으로 선호했다. 반면 포스코퓨처엠은 LFP 개발 실행 리스크와 지연 가능성 때문에 단기 가시성이 제한적이라고 봤다.

핵심 포인트

FERC 규제 변화의 의미: 6개 지역 송전기구(RTOs)에 대해 대형 부하, 특히 AI 데이터센터의 계통 연계 절차를 정당화하거나 개편하라고 요구했다. 중간 보고는 7월 중순까지, 기존 요금체계 정당화 또는 대형 부하 관련 조항 제시는 8월 중순까지 제출해야 한다. J.P. Morgan은 이 조치가 hyperscaler와 데이터센터 운영자의 speed-to-power 시간을 단축하는 방향이라고 해석했다.

5대 개혁 방향: 대형 부하 연계 연구 절차 간소화, 대형 부하에 필요한 계통 증설 비용 부담을 명확히 해 유틸리티의 재무 리스크 축소, 대형 부하와 연계된 신규 발전 및 ESS 시설의 연계 연구 신속화, 대형 부하를 위한 유연한 송전 서비스 도입, 발전/ESS와 병설된 대형 부하에 더 작은 규모의 유연한 송전 요금체계 허용이 핵심이다.

90일 승인 시나리오와 ESS 부착 유인: FERC는 SPP(Southwest Power Pool)를 모범 사례로 제시했다. SPP의 새 체계에서는 데이터센터가 현장 발전 또는 ESS와 결합될 경우, 부하 제한형(load-limited) 연계 연구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고 90일 내 완료가 가능할 수 있다. ESS를 붙이면 피크 절감으로 계통의 최대 수요가 낮아져 필요한 망 증설과 심사 복잡도가 줄어든다. 또한 계통 증설 완료 전에도 ESS 결합 데이터센터가 curtailable transmission service를 통해 먼저 연결될 수 있다.

미국 ESS 수요 전망 상향: 기존 전통적 데이터센터 설계에서는 유틸리티급 ESS가 필수는 아니지만, 규제 변화가 ESS 채택을 유인할 것으로 봤다. Wizestor 데이터에 따르면 기존 프로젝트의 ESS 부착 비율은 데이터센터 부하의 1030%, 지속시간은 24시간 수준이다. J.P. Morgan은 2030년 미국 데이터센터의 35%가 ESS를 부착할 것으로 가정해, 2030년 미국 ESS 수요를 303GWh로 제시했다. 기존 전망 200GWh 대비 103GWh 상향이다.

한국 배터리 셀 업체 영향: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은 현재 북미에 200GWh 이상의 배터리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30년에는 400GWh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봤다. 미국 ESS 수요 증가는 EV 배터리 부진을 일부 상쇄하고 가동률과 마진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4Q25 140GWh였던 미국 ESS 수주잔고를 4Q26 230GWh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해 가장 유리한 위치로 봤다. 삼성SDI는 미국 생산능력 약 60GWh를 커버하는 2~3년치 ESS 수주잔고를 확보했다고 추정했다. SK이노베이션은 미국 ESS 수주잔고는 미미하지만, 미국 배터리 생산능력이 크고 데이터센터용 4세대 원자력 SMR 기술 투자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양극재 관점의 차별화: L&F는 ESS용 LFP 양극재 수요 가시성이 높아 핵심 수혜주로 꼽혔다. 삼성SDI로부터 1.6조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계약을 확보했으며, JPMe 기준 약 130kt에 해당하고 2026~2029년을 커버한다. 추가로 기존 및 신규 고객의 중국산 양극재 의존도 축소 수요로 후속 수주 가능성도 언급했다. LG화학은 현재 LFP 양극재를 생산하지 않지만 차별화된 제품 출시를 추진 중이며, 향후 2년 내 LG에너지솔루션 ESS 공급망 진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포스코퓨처엠은 LFP 양극재 개발을 진행 중이나, 개발 및 양산 램프업 지연 가능성과 실행 리스크 때문에 근시일 내 가시성이 낮다고 봤다. 에코프로BM은 EV용 NCM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 영향은 중립적으로 봤다.
리스크·파급

하방 리스크: 리포트는 데이터센터와 ESS 결합이 실제로 규제 개편 속도만큼 빠르게 확산되지 않거나, ESS 부착 비율이 예상보다 낮을 경우 수요 상향 폭이 축소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포스코퓨처엠의 경우 LFP 개발 실행 및 양산 지연이 리스크로 명시됐다.
관련 종목 read-through: 한국 배터리 셀 업체 중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이 긍정적 수혜 대상으로 언급됐다. 양극재에서는 L&F와 LG화학이 상대적 수혜, 포스코퓨처엠은 단기적으로 불리, 에코프로BM은 중립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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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 중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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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발표 후 추가하락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13조 9,408억) A24754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시설자금 : 1,50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1,35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9,150억
🤡15👍3🤣3🔥21
에코....🌰
🤬25🔥6🥱32
한국 모델 3, 모델 Y 가격인상

모델 YL은 7,299만원

모델 Y RWD 동일
모델 Y AWD 300만원 인상
모델 YL 300만원 인상

모델 3 RWD 500만원 인상
모델 3 LR RWD 700만원 인상
모델 3 Performance 500만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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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최태용 에코프로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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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M (전국)
관련종목 :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2026년 6월 1일 ~ 3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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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M 톤수 기준 1분기 대비 2분기 32.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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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 동안 테슬라 판매량 8.6k대가 보고되었습니다. 🇪🇺

이는 전주 대비 +47.4% 증가이며, 작년 동기 대비 +17.5% 증가한 수치입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최고의 주간 실적입니다. 13주가 지난 이번 분기는 전 분기 대비 +19.3%,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했습니다. 올해 누적 판매량은 전년 대비 +18.1%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 5개 분기 중 두 번째로 좋은 분기입니다. 이미 올해 최고의 분기가 되었습니다.

* 영국, 노르웨이, 네덜란드, 스웨덴, 덴마크,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체코, 아이슬란드(유럽 테슬라 판매량의 약 60%) 등 일일/주간 보고 국가의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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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프랑스 내 신차 등록 대수가
2026년 6월에 전년 대비 104.99% 증가하여 약 7474대에 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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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6월 판매량

대만의 증가속도 높음
내일 2분기 인도량 발표

🇫🇷 France 3,828 (+105%)
🇹🇼 Taiwan 2,676 (+158%)
🇬🇧 United Kingdom 1,581 (+20%)
🇮🇹 Italy 726 (+43%)
🇨🇭 Switzerland 695 (+78%)
🇷🇴 Romania 634 (+2642%)
🇵🇹 Portugal 568 (+43%)
🇸🇪 Sweden 549 (+56%)
🇩🇰 Denmark 495 (+39%)
🇮🇪 Ireland 240 (+44%)
🇧🇪 Belgium 182 (+15%)
🇪🇸 Spain 147 (+6%)
🇳🇱 Netherlands 82 (+4%)
🇭🇺 Hungary -28 (-9%)
🇳🇴 Norway -2,424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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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미국 판매량으로 보면
아직도 미국 EV 부진.

테슬라의 6월을 보면 M/S를 봤을때
미국 전체도 아직도 부진할 것으로 추정
(유럽 등 미국외는 양호함)

테슬라 🇺🇸2026-06
- 판매량:3.7만
- 전년 동기 대비:-19.7%

- Q2 분기 판매량:11.5만
- 전년 동기 대비:-16.6%

- 연간 판매량:23.5만
- 전년 동기 대비:-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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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5691?sid=101

배터리 사양도 관심을 끈다. LG에너지솔루션이 테슬라 옵티머스에 공급할 예정인 배터리는 21원통형 시리즈(지름 21㎜, 높이 70㎜)다. 테슬라 모델 Y 롱레인지 차량 등에 들어가는 배터리로, 옵티머스와 배터리 호환이 가능해 별도 개발 비용이 들지 않는다. 배터리 용량은 1.5~2킬로와트시(㎾h)로 두 시간 정도 가동할 수 있다. 차세대 배터리인 46원통형 시리즈(지름 46㎜, 높이 80㎜)로 업그레이드하면 사용 시간은 더 늘어난다. 울트라 하이니켈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는 평범한 삼원계 배터리보다 30% 이상 높다. 46원통형 시리즈 역시 기존 각형·원통형·파우치형보다 20~30%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각형 배터리에 강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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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중국 도매량 - 6월

- 판매량: 8.9만 대
- 전년 동기 대비: +24.4%🟢

⚠️주의: 도매량에는 수출량과 소매량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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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발표 전 중국데이터는 잘 나옴
유럽 굿 중국 굿 기타국가 굿
미국만 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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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 인도량 목표 상향

리비안이 2026년
연간 차량 인도 전망을 상향

기존 6.2만6.7만 대 → 6.5만7.0만 대

2분기 인도량은 12,194대로 시장 예상치 상회
전년 동기 대비 약 14% 증가했습니다.

성장의 핵심은 R2
올해 4월 생산을 시작한 중형 SUV R2가 본격 출고되면서 수요가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R2는 약 5만8천 달러부터 시작하며, 향후 더 저렴한 트림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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