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맨 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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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개인 주주들이 이차전지를 팔고
삼전닉스레버리지를 사고 있군요

이차전지 수급으로 기댈것은
기관/외국인 뿐

삼전닉스가 빠진다고
이차전지 상승 기대할건 또 아님.
결국 자생력을 어느정도 갖춰야함
🤮13👍6🤣2
NH투자증권 엘앤에프

N94 공급 이원화 우려만 해소되면
» 이원화 : 4Q부터 경쟁사 진입 우려. NH투자증권은 LG화학 30%, 엘앤에프 70% 이원화를 가정해 소폭 역성장 가정
» 2Q : 다시 한 번 경신할 분기 최대 판매량
👍81🕊1
3분기 물량은 이미 확정받았고
아무리 빨라도 추가 세부 테스트 등을 거쳐야 하기때문에 LG화학의
4분기 듀얼벤더 진입은 어려움
👍18
많은 사람들이 모든 주식에는 버블이 생기면 하락하고, 주변 사람들이 모두 주식이야기 하면 하락한다고 하는데,
반도체는 계속 가는이유?
AI 반도체는 역사적인 모멘텀임
우리 인생을 살펴보면
PC시대, 스마트폰 시대 등에 버금가는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큰 기술의 전환

미국은 어떻게든 이 AI를 적극활용하려함.
미국은 엄청난 부채가 불안감을 키우고 있는데
물가상승률 없는 성장이 AI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올인중
이렇게하면 부채비율 줄일 수 있음.

이런 역사적인 상황에서 다른섹터는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것임

내리지만 않으면 생큐.
내리지만 말고 버텨다오
👍14💩2🙈1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국내 대기업들이 반도체, AI데이터센터 투자와 함께 재생에너지 투자도 함께 진행하는 이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대기업들의 대규모 반도체, AI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투자 계획에 대한 보도가 연이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모두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호남지역에 반도체 후공정 뿐 아니라 전공정까지 전체 반도체 팹(신규 반도체 클러스터)를 건설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투자도 비수도권 지역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여지는데, SK하이닉스는 이미 5GW 규모(5개 지역)의 데이터센터 투자를 하기로 하였으며, 삼성전자(충청지역), 네이버 등 대기업들도 대규모 AI데이터센터 투자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들 국내 대기업들의 대규모 미래첨단산업 투자는 정부의 ‘5극3특 전략’과 맥을 같이하고 있는데, 반도체, AI데이터센터 외에도 영남지역의 피지컬 AI 투자 등 다양한 미래산업에 대한 투자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산업들의 대규모 투자에 있어 반드시 선행해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는데, 바로 경쟁력 있는 전력입니다.
때문에 신재생에너지 투자도 이들 첨단산업투자와 함께 진행되는 구조입니다.


수도권의 경우 대규모 전력을 추가적으로 확보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이를 위해 원전, LNG 발전소를 새로 건설한다 해도 발전소 건설의 물리적 시간 뿐 아니라, 송전망 건설 또한 여의치 않은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가장 큰 문제점이 송전선로 건설로 적기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받기가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역에서 재생에너지(분산에너지)를 설치하고 이를 해당 지역에서 사용하게(지산지소)되면, 전력생산을 위한 건설기간(태양광은 1년 정도면 설치가 가능함)과 장거리 송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발전도 함께 도모하여 수도권 부동산 문제, 인구문제 등의 장기적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를 통해 PPA가 가능하게 하는 ‘AI 데이터센터 특별법’을 지난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
즉, 민간사업자(예를 들면 SK이터닉스 등)가 재생에너지에 투자하여 이를 통해 생산된 전기를 반도체, AI데이터센터 등에 직접 판매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구조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SK 등 대기업들은 반도체, AI데이터센터와 함께 재생에너지 투자도 함께 진행하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 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동아일보, 2026. 06. 25)

SK그룹이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맞춰 반도체와, 신재생에너지, AI 데이터센터를 한데 묶는 ‘Full-Stack’으로 광주, 전남 지역에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광주 전남에서 만든 전기로 반도체를 생산한 뒤 이를 지역 AI 데이터센터에 활용한다는 구상임.

SK그룹은 전력 공급을 위해 태양광, 풍력, ESS를 아우르는 신재생에너지 투자도 검토하고 있음.


삼성전자도 광주 반도체 생산기지 신설과 충청권 투자를 검토하고 있음.

https://v.daum.net/v/20260625043805282
2👍2
확실한 건 레버리지가
다른섹터 수급을 엄청 ~
빼앗아 가는 건 확실합니다.
(제 주변에도 많습니다)

이차전지 섹터 펀더멘털도
불안정한 상황에서
그냥 삼전닉스 보통주면 모를까
뒤늦게 따라잡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레버리지를 강하게 활용 중
👍8🤷‍♂2🖕2
무언가 레버리지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데 지금와서 보완될 수 있을지
엄청난 수수료로 증권가만
배부르겠네요..
👍10😨7🖕21
정신을 바짝 차려야 살아남는 장세로 변화 한 듯 싶습니다
😭10😱31
마이크론 실적발표 이후
미선물 +18%로 더 올라서
삼전닉스 더 힘 받는중
😭7👍5
리튬선물시세
😭11
Forwarded from 루시옐
삼전하닉 레버리지 ETF
1. "국내에 레버리지가 없어서 원화 유출, 환율 상승" 💸
2. "그러면 국내에도 단일 종목(전닉 등) 레버리지 만들자!" 🛠
3. "레버리지 ETF 때문에 코스닥이 안 오른다?" 📉
4. "레버리지 ETF 제재하자!" ➡️
5. "제재하니까 투자자들이 싫어한다" ⚡️
6. "해외에 하이닉스 ADR도 상장하고 하이닉스 ADR 레버리지도 상장된다던데??" 🌐
😱53🖕3👍1🤮1
신규 레버리지 교육 강화해서
신규로 못들어오는게 최선인걸까
기존 상품 폐지는 법적으로 힘든상황
👍9🤮6
기가 비를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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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도 모델YL 츨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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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우려하는 상황이 이런상황임
가만히만 있어줘도 감사한 상황인데
레버리지로 이동해서
그렇게 못 있어주는 기간임
인정사정 없는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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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대형 변압기 관세 25%→15% 전격 인하…韓 '수주 꽃길' 예고

전력 기자재 품귀에 232조 관세 개편…내년까지 한시적 적용
韓 초고압 변압기 수출 확대 전망



미국 정부가 전력 기자재 관세를 하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투자와 노후화된 인프라 교체로 폭발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국내 전력 기자재 업계의 북미 수출 전선에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코트라 로스앤젤레스무역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2일 철강·알루미늄·구리 232조 관세 개편안을 발표했다.

대형 변압기와 산업기계류 등 일부 품목에 내년까지 한시적으로 25% 대신 15%가 적용된다. 철강·알루미늄·구리로만 구성된 품목에 50%, 금속이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파생상품은 25%의 관세율이 매겨지고, 철강·알루미늄·구리 중량이 전체의 15% 미만인 제품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트럼프 정부는 지난 1일 후속 개편안을 통해 한국을 비롯해 관세 합의 체결국의 일부 이동식 산업기계(지게차·불도저 등)에 대해서도 25%에서 15%로 관세율을 하향 조정했다.

개편안은 전력 기자재 부족 심화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노후 송전망 교체 수요로 전력 인프라 투자는 본격화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BIS월드는 미국 전력기기 시장 규모가 올해 전년 대비 7.8% 증가한 814억 달러(약 1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변압기 제품군은 160억 달러(약 25조원) 규모로 전체 전력기기 제조업 매출의 19.6% 내외를 차지할 전망이다.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공급은 제한적이다. 미국의 변압기 수입 의존도는 80% 이상이다. 과거 1년 안팎이던 제품 조달 납기(Lead-Time)가 최소 3년에서 최대 4년까지 늘었다.

이번 232조 개편으로 한국 전력 기자재 기업에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주력 수출 품목인 초고압 변압기가 한시적인 인하 세율 적용 품목에 포함돼 기자재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주요 전력망 투자 지역의 유틸리티 조달 동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조언이 잇따르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2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인 북미 최대 데이터센터 거점이다. 현지 에너지위원회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올해 초 1000㎿에서 2040년 4500㎿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대비해 38개 인프라 프로젝트가 포함된 67억 달러(약 10조원) 규모의 '2025-2026 송전망 계획(Transmission Plan)'을 승인하며 전력 인프라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62807210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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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에서 상승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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