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맨 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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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0의 개화가 좀 더 빨리 되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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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1분기 실적]
매출 1조 7912억

전년비 +186%신장
전분기 대비 +334%신장

영익 -3,492억
전년비 -50%신장
전분기 대비 +92%신장

SK IET 매출 359억 / 영익 -73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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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관련
샤오미 북경자동차 공장을 방문할것이라는 소문이 있음
설마 미국시장을 열겠냐마는,
이런저런 이차전지 노이즈가 발생하는 중

小米北京 자동차 공장, 오늘 아침에 갑작스럽게 5월 13일부터 22일까지의 방문 예약을 폐쇄했습니다. 지난달 스페인 총리, 아랍에미리트 왕세자, 국민당 주석이 모두 이 공장을 방문했으며, 커뮤니티에서는 이번 중국 방문 미국 기업 임원단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라는 추측이 나옵니다.

https://t.iss.one/batterman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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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현 상황을 보여주는
PPT공시자료


배터리 공시자료에 EV가
부진하긴하지만
ESS분야도 글로벌 빅 테크 등
수주목표 등
거창한 목표를 써도 부족할 판에
그것도 국내 중앙계약시장
수주 자료화.

그만큼 성장동력에 문제를
드러내고 있음

주도 섹터인 ESS 약한게
SK온에는 문제임

(전기차도 포드때문에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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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가 실제 전기차 수요를
빠르게 촉진할것인가?

우리나라는 미국이 중요한데
기대했던 4월 -25프로 수준의
약간의 역신장 완화 정도였음
*고유가 실제 체감되는 4월

물론 길게 지속되면 더 나아지겠지만
아직 보조금 폐지도 얼마 안되었고
수요가 드라마틱 하지는 않음
(점차 역신장 완화 예상)

고유가 내러티브는 반영되었으나
숫자로 증명 되어야 함

아래는 sk온 업계의견 참조

EV] 중동전쟁發 판매 변화 전망
- 최근 유가 상승은 EV의 총소유비용(TCO) 매력을 높이며 수요에 우호적 환경 조성
- 다만, EV 판매는 유가라는 단일 변수보다는 각 지역의 정책 방향, 인센티브, OEM 전략 등에 따라 차별적으로 나타날 전망
- 미국: 전기차 수요 회복 속도가 다소 완만한 상황. TCO 매력은 높아졌으나, 고금리 부담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단기적으로는 보수적인 시각 유지. 다만 대외 불확실성이 완화될 경우 수요 회복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

https://t.iss.one/batterman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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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기사가 사실이라면 국내 그린산업 업체들은 큰 수혜를 볼 것입니다

한국판 AMPC=직접 생산 보조금의 도입입니다

현재 이를 적용해주기를 원하는 산업은 태양광, 배터리, 전기차입니다

전기차는 구매 보조금이 있고, 세액공제만으로도 충분해서, 태양광, 배터리 업체들에게 중요합니다

이 보도로 알 수 있는 것은 정부가 그린산업에게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소한 세액공제는 확정적으로 보입니다

기후에너지부는 태양광, 풍력, 전기차, 배터리에 대해 국내 생산을 기준으로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세액공제이든 AMPC이든 국내 생산능력이 큰 업체들 순으로 혜택을 볼 것입니다

큰 변화이니 주목하시면 좋겠습니다

https://naver.me/Fka7qt8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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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발은 금지지만
이차전지 반등 모색 가능성/이유
*오늘이든 다음주든

1. 그동안 반도체에 밀렸다
- 최근 20% 급락의 고통
- 기관들의 확정수익/차익실현
- 팔고 반도체로 이동

2. 국내생산촉진세제(한국판 IRA 기대감)
- 7월 세법 개정안 포함예정
- 이게 고통속 단비라고 생각함
- 시행되면 전체 밸류에이션 재평가
- 너무너무 기다리고 있음

3. 미중정상회담 시작
- 불확실성 / 리스크 소멸
- 에너지는 못건드린다.
- 사실 많이 풀어주더라도
안보/보안/에너지 관련된 LFP배터리 등
미국이 뒤지고 있는 분야
풀어주기 어려운것이 중론

*트럼프-시진핑, 300억 달러 규모
관세 인하 및 ‘관리무역’ 도입 논의

4. 리튬선물 20만위안의 위엄
- 주가하락속에도 지켜줌


https://t.iss.one/batterman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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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블랙홀에는 못 이기나 보네요!
이렇게된거 둘다 다 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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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실선

유럽*에서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 동안 테슬라 판매량 2.5k대가 보고되었습니다. 🇪🇺

이는 전주 대비 +78.8% 증가이며, 작년 동기 대비 +47.8%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는 분기 내 지금까지 두 번째로 좋은 주간 실적입니다. 6주가 지난 분기는 전 분기 대비 +48.7% 증가, 전년 동기 대비 +30.3% 증가했습니다. 올해 누적 판매량은 전년 대비 +18.0%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 5개 분기 중 지금까지 가장 좋은 분기입니다.

* 영국, 노르웨이, 네덜란드, 스웨덴, 덴마크,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체코, 아이슬란드(유럽 내 테슬라 판매량의 약 60%) 등 일일/주간 보고 국가의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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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신호 🇨🇳 테슬라, 일론 머스크가 어제 베이징에 도착한 직후 채용을 '긴급'으로 표시하며 중국 내 FSD 테스터 모집을 서둘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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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은 테슬라 판매 증가로 인해 EV 배터리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전략적 고객의 최근 시장 점유율 회복에 힘입어, 모델 라인업에 대한 중대한 개편에도 불구하고 수요는 2026년 연간 수준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는 밝혔다. investors.com/news/tesla-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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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맨 일렉허니
설레발은 금지지만 이차전지 반등 모색 가능성/이유 *오늘이든 다음주든 1. 그동안 반도체에 밀렸다 - 최근 20% 급락의 고통 - 기관들의 확정수익/차익실현 - 팔고 반도체로 이동 2. 국내생산촉진세제(한국판 IRA 기대감) - 7월 세법 개정안 포함예정 - 이게 고통속 단비라고 생각함 - 시행되면 전체 밸류에이션 재평가 - 너무너무 기다리고 있음 3. 미중정상회담 시작 - 불확실성 / 리스크 소멸 - 에너지는 못건드린다.…
이차전지 섹터가
반등 모색자체를 못하네요.

항상 이차전지 섹터는
급등뒤에 추가 모멘텀이 연이어서
없으면(공백기) 급락이 오는 패턴이네요.
*사실 이정도의 급락은 예상 못함

그만큼 아직 변동성이 큰 섹터임을
인정해야 하나봅니다.
어느정도 단기 고점 부근에는 현금비중을
가져가려고 노력하는 보수적 성격인데
항상 더 가져가야 하나봐요.
*상단에 만들어둔 현금 소진 중

일단 리튬이 19만위안은 지켜주고 있으니
국내 생산촉진세제가 한번 섹터에 반등을
가져와 주기를 기대합니다.

숫자들이 뒷받침이 안되니
기대되는 모멘텀을
보면

중단기 기대뉴스
- 국내 생산촉진세제(7월예정) 구체화/확정
- 셀사들의 ESS 수주 결과공시(빅테크 포함)
- 미국의 EV 판매 확대 시그널
*어제 파나소닉 컨센상향 뉴스 나옴
- 유럽 EV고신장 지속
- 테슬라 FSD 중국 유럽 승인/관련 밸류체인
- 세미트럭/사이버캡 관련 국내 밸류체인

애매한 뉴스
- LG엔솔의 유럽 양극재 업체 지분투자(거슬림)
- 자꾸 언급되는 제세능원의 활약
- 중국전기차의 유럽 EV침략
- 회복 더 지연되는 EV전략(혼다/포드/GM 등등..)
- 고유가로 회복안되는 EV수요?

https://t.iss.one/batterman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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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 NCM (니켈 코발트 망간 산화물의 리튬염) (대구 달서구)

2026년 4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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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엘앤에프 수출데이터
미국향 194톤 출하 및 단가(26.19$) 확인하시면
D-Sample (양산제품)으로 추정되며
관련 고객사가 어디일지는 대략 추론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네프콘 유료자료라 강비호님께
동의 구하고 자료 인용해서 올렸습니다

추가적인 자료는 아래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한달2000원)

https://contents.premium.naver.com/naburo/naburo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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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 Tesla의 Semi 모멘텀이 급증하고 있으며, 공개적으로 보고된 주문량이 이제 920대를 초과했습니다—총 가치가 2억 3천만 달러를 훨씬 넘어 추정됩니다 🔥

최신 공개 데이터에 기반하여, 확인된 구매자와 그들의 차량 보유 약정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WattEV: 370대
• UPS: 125대
• Walmart: ~130대
• PepsiCo: 100대
• Sysco: 50대
• Anheuser-Busch: 40대
• Big F Transport: 40대
• Loblaw: 25대
• FedEx: 20대
• NICA Container Freight Line: 20대

DHL과 J.B. Hunt 같은 기업들의 시범 프로그램을 더하면, Semi의 발자국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고용량 생산 라인이 가동을 늘려감에 따라, 이러한 주문들은 전기 중량 화물 운송의 미래에 대한 대규모 신뢰 투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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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맨 일렉허니
파나소닉은 테슬라 판매 증가로 인해 EV 배터리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전략적 고객의 최근 시장 점유율 회복에 힘입어, 모델 라인업에 대한 중대한 개편에도 불구하고 수요는 2026년 연간 수준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는 밝혔다. investors.com/news/tesla-sal…
파나소닉 목표 상향

테슬라는 프리미엄 및 퍼포먼스 트림의 미국 모델 Y 가격을 최대 1,000달러 인상했으며, 기본 트림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이는 2024년과 2025년에 공격적인 가격 인하가 이어진 긴 기간에 이어 2년 만에 모델 Y 가격 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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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규제는 기업들이 단일 공급업체로부터 구매할 수 있는 부품 비율을 30∼40%로 제한하고, 나머지 부품은 최소 세 곳의 서로 다른 공급업체에서 조달하도록 강제하는 내용이 골자입니다. 
이때 기업들은 단일 국가에서만 부품을 확보해선 안 됩니다. 예를 들어 한 기업이 중국 업체 두 곳과 거래할 경우, 나머지 거래처는 중국이 아닌 제3국에서 확보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중국 등 단일 국가에 대한 지나친 공급망 의존을 차단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이를 통해 하루 10억 유로 규모에 달하는 EU의 무역적자를 해소하고, 중국의 영향력으로부터 역내 기업을 보호하겠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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