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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SK아이이테크놀로지

지속적인 가동률 하락
» 4Q25 30% -> 1Q26 20% 초반 추정
» Captive 고객사의 미국향 판매량 감소
(SK온의 현대차 물량)
» 분리막 사업의 경우 고정비 비중이 약 80%로 매우 높은 만큼 가동률이 중요!

분기 흑자는 2027년 내 달성 전망
» 올해 북미 신규 고객사를 중심으로 Non-Captive 고객사 확대를 기대했으나 EV 시장 둔화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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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주가 부진.
단기 급등에 의한 조정인가?
리튬 시세는 안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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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플루언스 에너지가 ESS 산업에 주는 함의'

자료 링크 : https://vo.la/sbrASDZ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ESS 관련주 집중

- 플루언스 에너지가 실적 발표 이후 이틀간 주가 +78% 상승했다. 배터리 투자 관점에서 두 가지 함의가 있다.

- 1)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직접 계약 : 최근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사업자 2곳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관련 매출이 3분기부터 발생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전력망 위주의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가 데이터센터 향으로 확대되는 시그널로 해석되며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했다.

- 한국 셀 메이커들의 상황을 살펴보면, 지금 당장 데이터센터 사업자와의 직접 협상이 진행될 수 있는 영역은 GPU 서버랙 전용 비상발전원인 BBU 분야다. 따라서 이미 활발하게 BBU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는 삼성SDI의 경우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직접 계약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 장기적으로는,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본격적으로 온사이트 발전(자체 전력 발전소 설립)을 준비한다는 점이 또 하나의 기회다. 이번 플루언스 에너지의 사례와 같이 직접 ESS 시스템 및 SI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기업들의 경우, 온사이트 발전을 준비하는 하이퍼스케일러와의 협업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한다. 이미 시스템 및 SI 영역까지 커버리지를 확장한 LG에너지솔루션 역시 BBU가 아닌 ESS에서 하이퍼스케일러와 직접 협업하는 형태로 비즈니스가 진화할 것으로 전망한다.

- 2010년대 초반까지 한국 셀 메이커들의 전기차 배터리 계약은 Tier-1 부품 기업들(Bosch 등)과 이뤄졌으나, 이후 자동차 OEM과의 직접 계약 모델로 진화하며 Valuation Re-rating으로 이어진 바 있다. 마찬가지로 ESS 사업 역시 최종 고객사인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직접 거래가 본격화될 경우 Re-rating 논리에 힘이 더해질 것으로 판단한다. 최종 고객사와 직접 협상을 한다는 것은 해당 산업 내 협상 구도가 공급자 우위로 변화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대표적인 사례이기 때문이다. 물론 최종 고객사와 직접 계약을 체결하지 않아도 과거 애플의 OLED 소재 장비 업체 지정과 같이 최종 고객사의 배터리 업체 지정 요구 형태로 구체화될 가능성도 있다. 이 역시 유사한 Re-rating 논리로 해석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2) 수익성 : 플루언스 에너지의 수익성은 여전히 부진하다. EBITDA 가이던스는 적자 수준 유지됐다. 적자폭은 축소되지만 여전히 적자라는 수익성 가이던스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도 지난 분기 대비 변함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주간 누적 +98% 상승했다.

- 즉, 아직 성장 초기 단계인 ESS 산업에 대해서 시장은, 상기한 계약 상대방의 확장 및 매출 증가 지표에 집중하고 있다. 구조적 성장의 초입단계인 산업에 대해 수익성 기준을 엄격하게 들이밀면 투자 기회를 놓칠 가능성이 높다.

- 최근 투자자 미팅 통해 가장 많이 확인된 우려 중 하나는 ESS 산업의 수익성이었다. 그러나 가파른 매출 성장 및 중국과의 경쟁 강도 완화, 미국의 안정적인 제조업 리쇼어링 지원정책(AMPC) 감안하면 수익성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하며, 근본적으로 2026년 현 시점에서 ESS 산업의 수익성 리스크에 함몰되는 경계해야한다고 판단한다.

- 한국 셀 메이커들의 ESS 매출 비중은 LGES 2022년 8%, 2024년 7%, 2026년 32%, 2028년 38%로 상승 전망되며, 삼성SDI의 경우 2022년 12%, 2024년 15%, 2026년 29%, 2028년 36%로 상승 전망된다. 양사 모두 이익 비중은 이보다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 셀 메이커 비중확대와 함께 관련 ESS 벤더들에 대한 포트폴리오 구축을 권고한다(관련 기업 : 서진시스템, 덕산테코피아 등).

Car/Energy/Robot : 플루언스 에너지 주가 급등

- Tesla 주가는 테라팹 사업 및 유럽 FSD 승인 기대감에 한 주간 +9.6%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하락했다(Lucid -3.1%, Rivian -5.3%). 미국 ESS 기업 Fluenece Energy 주가는 데이터센터향 ESS 사업 성장 기대감에 한 주간 +98% 상승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Li Auto +2.5%, Xpeng -1.3%, Nio -1.0%).

- Honda는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했던 연 24만대 생산 규모의 캐나다 온타리오 EV 공장 건설 계획을 무기한 보류했다.

- Fluence Energy의 FY2Q26(2026.01~2026.03) 실적은 매출 4.6억달러(YoY +8%, QoQ -3%), 조정 매출총이익률 11.1%(YoY + 0.7%p, QoQ +5.5%p), 조정 EBITDA -9백만달러(YoY 적자지속, QoQ 적자지속)를 기록하며, 매출은 시장 컨센서스(6.2억달러)를 25% 하회했다. 다만, FY2026 매출 가이던스(31억~37억달러)는 유지됐으며, 대형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사업자 2곳과 신규 공급 계약을 체결해 FY3Q26부터 관련 주문이 본격화될 것이라 언급했다.

- Geely는 Ford의 스페인 발렌시아 공장 내 바디 3 차체 조립 생산 라인을 인수하기로 합의했으며, 자사 차량 및 Ford용 차량을 생산할 방침이다.

Cell : SK on, 미시시피 공장 불확실성 증대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0.2% 상승했고(LG에너지솔루션 +3.5%, 삼성SDI -2.4%, SK이노베이션 -7.9%), 코스피 대비 -13.4%p Under-perform했다.

- 닛산이 2028년부터 조달하기로 한 SK on 배터리 공급 물량 재검토에 돌입하면서 SK on의 미시시피 캔턴 공장은 다른 프로젝트로 전환될 전망이다.

Material/Equipment : 하나기술, 장비 공급계약 해지 공시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8.5%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포스코퓨처엠 주가는 일본 완성차와의 전고체 양극재 개발 소식에 한 주간 +15.1% 상승했다.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유럽 사업 기대감에 한 주간 +15.3% 상승했고, 이외 기업 주가는 역시 상승했다(엘앤에프 +0.4%).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Guangzhou Tinci -3.5%, Yunnan Energy -2.0%, Beijing Easpring -1.3%).

- 2026년 4월 한국 NCM+NCA 양극재 수출액은 5.0억달러(YoY +18.2%, MoM +10.0%), 수출 중량은 2.0만톤(YoY +10.7%, MoM +5.3%), 수출 단가는 24.8달러/kg(YoY +0.6%, MoM +4.0%) 기록했다. 한편, NCM+NCA 합산 최근 3개월(1월-3월) 수출 중량은 전년 대비 각각 -13.3%, +0.1%, +3.1% 변동, 전월 대비해서는 각각 -22.0%, +34.4%, +12.6% 변동한 바 있다.

- 하나기술은 약 206억원 규모의 2차전지 고속 스태킹 양산라인 장비 공급 계약(계약기간: 2025년 3월~2029년 2월) 해지를 공시했다.

- SKIET는 고객사 투자 계획 조정으로 2025년 2월 체결했던 2,900억원대 분리막 공급계약이 조기 종료되며, 계약 금액이 24억원으로 하향 조정됐다고 공시했다.

- 더블유씨피는 국내 신규 고객사로부터 ESS용 배터리 분리막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 솔루스첨단소재는 자회사 볼타에너지솔루션이 보유한 서킷포일룩셈부르크(CFL) 동박 사업을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에 약 3천억원에 매각했다.

- 5월 1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81.1유로/MWh로 WoW +1.8% 상승했다. 5월 전력 가격 평균은 81.1유로/MWh로 MoM +0.3% 상승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6.2%), 니켈(-2.1%), 코발트(-0.0%), 망간(+0.2%), 알루미늄(-1.0%), 구리(+2.5%), LiPF6(+0.8%)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2.5%), 니켈(+4.9%), 코발트(+0.2%), 망간(+3.0%), 알루미늄(+12.5%), 구리(+0.7%), LiPF6(-2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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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유럽 주요국 BEV 판매]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iss.one/automirae

4월 7개국 +43%YoY
(1월 +15%, 2월 +23%, 3월 +46%)
(유럽 전체 3월은 +42%)

독일: 64,350대 (+41%)
프랑스: 36,216대 (+42%)
영국: 39,084대 (+59%)
노르웨이: 10,952대 (flat)
스웨덴: 9,834대 (+15%)
이탈리아: 13,238대 (+99%)
스페인: 9,723대 (+43%)

위 데이터는 각국 협회 기준. 주요 7개국의 유럽 전체 BEV 판매 비중은 약 70% 수준으로 증가율이 유사함. ACEA(유럽협회) 출처 4월 유럽 전체 BEV 판매는 5월 25일 전후 발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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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조정?

- 특별한 악재가 있다기 보다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 미중 정상회담 14일~15일 경계감
*혹시나 트럼프의 변심 리스크
*개인적으로는 패권전쟁이라 근본적 합의 낮다고 생각
- 반도체라는 좋은 대안

뭐 다 결과론이지만,
이차전지는 정말로 급등/급락이 심한 섹터 같습니다.
신규진입자 분들은 정말 적응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만큼 미래의 전망이 정책/환경/외교에 따라
실적예상이 수시로 급 변동하는 이유이겠지요.
그 상황에서 미중정상회담 리스크를 반영한
기관들의 매매도 분명 영향 있음

리튬가가 잘 지지하고 있으니 화이팅입니다

심한 변동성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은
상승시 비중조정도 하나의 좋은 수단.

https://t.iss.one/batterman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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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할 땐 리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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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국 -10% 역신장
비야디도 역신장이고,
매년 신장하던 중국 수요가 조금 약해짐
다시 보조금 확대카드 등 도입예상
다행하게도 유럽/한국 등
수출물량 신기록으로 막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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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일론머스크 미중 정상회담 관련
중국 방문 확정
(주가 +4프로 상승)

계속 지연되고 있는
Fsd 승인이 될지,
기가 상하이 공장 확장일지.

https://t.iss.one/batterman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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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2022년 공장이 개장한 이후 지가 베를린에서 75만 대 이상의 모델 Y를 생산했다고 밝혔으며, 현재 생산량을 20% 확대하는 과정에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공장의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는데, 도장 공장, 구동 장치 생산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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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2차전지 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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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SD v14 중국 출시 임박, 명칭 변경까지 진행 :::
머스크 까지 갔으니, 큰 움직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 테슬라 중국 공식 매뉴얼이 업데이트되며 FSD v14가 중국에서 "Tesla Assisted Driving(테슬라 보조 주행, TAD)"이라는 새 명칭으로 출시될 것임을 시
▶️ 첫 FSD 도입 시에도 "도심 도로 오토파일럿 보조"라는 별도 명칭을 사용한 이력이 있음

✔️ 업데이트 내용
▶️ '표준(Standard)'·'서두름(Hurry)'·'맥스맥스(Mad Max, 가장 적극적)'·'슬로스(Sloth, 제한속도보다 약간 낮게 주행하는 신중 모드)' 4가지 속도 프로필 선택가능
▶️슬로스 모드는 v14.1에서 처음 도입된 기능

✔️ 현재 중국 FSD 상황
▶️v13이 소수의 HW4 차량에만 시범 배포됐을 뿐 대규모 출시가 이루어지지 않았음
▶️ 현지 데이터 보호법 준수를 위해 중국 내 AI 학습 센터를 별도 구축한 이후 장애물이 해소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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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리튬 선물 상승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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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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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100달러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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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la가 GigaBerlin에서 배터리 셀 생산에 거의 2억 5천만 달러를 추가 투자할 예정입니다!

총 배터리 투자액이 이제 10억 유로(~12억 달러)를 초과합니다
계획된 연간 셀 생산 용량이 8GWh에서 18GWh로 증가했습니다
배터리 셀과 차량 생산이 한 지붕 아래 통합됩니다
배터리 셀 생산에서 1,500개 이상의 일자리가

https://t.iss.one/batterman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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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소닉, 4680 배터리 양산 ‘무기한’ 연기... 테슬라 주문 부재가 결정타

파나소닉이 차세대 '4680 배터리'의 양산 목표를 다시 한번 놓치며 시장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2026년 3월로 예정되었던 2차 데드라인마저 넘겼으며, 현재 새로운 양산 시점조차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1. 테슬라의 '확정 주문' 실종

​주문 부재: 가장 큰 원인은 핵심 고객사인 테슬라로부터 '구속력 있는 구매 주문(Binding Purchase Orders)'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수요 부족: 현재 4680 셀을 대량으로 사용하는 유일한 차량은 사이버트럭뿐입니다. 하지만 연간 판매량이 일론 머스크의 호언장담(25~50만 대)에 한참 못 미치면서, 파나소닉이 리스크를 안고 무리하게 라인을 돌릴 이유가 사라졌습니다.

🔋 2. 성능 논란: 구형(2170)보다 못한 신형(4680)?

​에너지 밀도 저하: 독립 테스트 결과, 테슬라 자체 생산 4680 셀의 에너지 밀도는 244Wh/kg으로, LG 등이 공급하는 구형 팩(269Wh/kg)보다 오히려 약 13% 낮습니다.

​주행거리 감소: 실제 유럽형 모델 Y 사례에 따르면, 4680 셀 탑재 차량의 WLTP 기준 주행거리가 기대치(661km)보다 약 52km 짧은 609km에 그쳐 소비자들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3. 파나소닉의 전략 수정: "EV 대신 ESS"

​탈(脫) EV 기조: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라 파나소닉은 기존 2170 배터리 생산 라인 일부를 에너지 저장 장치(ESS)용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등 전력망 수요가 훨씬 예측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투자 동결: 미국 내 세 번째 4680 공장 건설 계획은 이미 2024년에 동결되었으며, 캔자스 공장 가동도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파나소닉은 아예 배터리 부문 매출 목표 자체를 철회했습니다.

​파나소닉의 이번 결정은 4680 배터리가 당초 기대했던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기술적·경제적으로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테슬라의 확정 주문이 나오기 전까지는 일본 와카야마 공장 외에 대규모 양산은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https://gagadget.com/en/709765-panasonic-delays-4680-battery-production-again-as-tesla-orders-fail-to-material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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