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노사 잠정 합의서
DS부문의 특별경영성과급은 회사가 정한 조건에 따라 세후 전액을 자사주로 지급하며 지급된 주식의 1/3은 즉시 매각 가능하고, 1/3은 1년간 매각을 제한하고, 1/3은 2년간 매각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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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금일 컨퍼런스콜에서 엔비디아는 Vera CPU 단독으로 FY2027 200억달러 규모의 시장을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Grace GPU 대당 가격은 $3000~$5000으로 추산되는데요, Vera는 Grace 후속으로 AI 에이전틱 워크로드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Grace보다 높은 대당$5000~$8000의 가격이 예상됩니다.
Vera CPU ASP를 $8000으로 가정 시, 200억달러는 2.5M개의 CPU에 해당합니다.
Vera CPU 단품 판매 시에도 NVL72와 동일한 용량의 SoCAMM을 제공할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동일 용량이 적용된다고 가정했을 때 Vera CPU당 SoCAMM slot은 8개, slot당 모듈 용량 192GB 가정 시 Vera CPU 대당 SoCAMM 용량은 1,536GB입니다.
따라서 FY2027 Vera CPU향 SoCAMM 필요량은 2.5M CPU x 1,536GB = 38억4천만GB, Gb 환산 시 307.2억Gb입니다.
CY2026(엔비디아의 FY2027과 유사한 기간) DRAM 3사의 SoCAMM 공급량은 300억Gb이므로, 엔비디아의 Vera CPU 단독 판매 전망과 VR NVL72 판매를 모두 포함한 SoCAMM 수요는 이미 연간 공급 가능량인 300억Gb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난 번 발간한 인뎁스 자료에서 CY2027 VR NVL72 100K 서버 출하량 가정 시 SoCAMM TAM을 192GB 기준 440억Gb으로 예상했는데요, 여기에 추가적으로 Vera CPU 단독 판매용 SoCAMM 수요가 더해지면 CY2027 SoCAMM TAM은 800억Gb 이상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 800억Gb의 LPDDR5면 연간 스마트폰용으로 쓰이는 LPDDR5 TAM과 거의 동일한 수준입니다.
LPDDR5는 물론 전체 DRAM 쇼티지가 날이 갈수록 심화될 수밖에 없겠습니다.
Grace GPU 대당 가격은 $3000~$5000으로 추산되는데요, Vera는 Grace 후속으로 AI 에이전틱 워크로드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Grace보다 높은 대당$5000~$8000의 가격이 예상됩니다.
Vera CPU ASP를 $8000으로 가정 시, 200억달러는 2.5M개의 CPU에 해당합니다.
Vera CPU 단품 판매 시에도 NVL72와 동일한 용량의 SoCAMM을 제공할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동일 용량이 적용된다고 가정했을 때 Vera CPU당 SoCAMM slot은 8개, slot당 모듈 용량 192GB 가정 시 Vera CPU 대당 SoCAMM 용량은 1,536GB입니다.
따라서 FY2027 Vera CPU향 SoCAMM 필요량은 2.5M CPU x 1,536GB = 38억4천만GB, Gb 환산 시 307.2억Gb입니다.
CY2026(엔비디아의 FY2027과 유사한 기간) DRAM 3사의 SoCAMM 공급량은 300억Gb이므로, 엔비디아의 Vera CPU 단독 판매 전망과 VR NVL72 판매를 모두 포함한 SoCAMM 수요는 이미 연간 공급 가능량인 300억Gb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난 번 발간한 인뎁스 자료에서 CY2027 VR NVL72 100K 서버 출하량 가정 시 SoCAMM TAM을 192GB 기준 440억Gb으로 예상했는데요, 여기에 추가적으로 Vera CPU 단독 판매용 SoCAMM 수요가 더해지면 CY2027 SoCAMM TAM은 800억Gb 이상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 800억Gb의 LPDDR5면 연간 스마트폰용으로 쓰이는 LPDDR5 TAM과 거의 동일한 수준입니다.
LPDDR5는 물론 전체 DRAM 쇼티지가 날이 갈수록 심화될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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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략 - KOSPI 목표 10,000~11,000 상향(노무라)
노무라(Nomura)가 5/20 발간한 한국전략 앵커리포트. 2026년 KOSPI 목표를 기존 7,500~8,000에서 10,000~11,000으로 대폭 상향(2026F P/E 12.0~13.5배, P/BV 2.6~2.9배, ROE 24% 적용). 현재 KOSPI가 2026F P/E 9.2배, P/BV 2.0배에 거래되고 있어 상당한 re-rating 여지 잔존.
✅ 핵심 논리
Commodity memory/HBM 슈퍼사이클이 KOSPI 이익을 견인하는 구조. KOSPI 순이익이 2025년 242조원 → 2026F 727조원(+200% y-y) → 2027F 936조원(+29% y-y) 전망. 이익 성장의 69~74%가 반도체에서 발생. 과거 10년 평균 ROE 10.5%에 머물렀던 한국 증시가 sustainable ROE 24% 구간 진입으로 구조적 디스카운트 해소 변곡점.
✅ Re-rating 4가지 촉매
① AI 기반 이익 성장(메모리/HBM, 전력기기, ESS, 원전) - 향후 5년 sustainable ROE
② 자본 효율성 개선 - 주주환원 확대, 자사주 소각, optimal leverage
③ Stewardship/액티비스트 캠페인 활성화
④ 정부 규제 - 목표 ROE 공시, 비핵심 자산·상장요건·지배구조 강화
추가로 6월 지방선거(민주당 우세), 10월 KOSDAQ 활성화 정책, MSCI 선진국 watchlist 편입(6월 발표)도 보조 촉매.
✅ 섹터 뷰 & Top Picks
Bullish: 메모리, 자동차/부품, 방산, 전력기기
Selectively Bullish: EV배터리, 헬스케어, 게임
Neutral/Bearish: 조선(중립, 캐나다 잠수함 발표 후 bearish 가능), 정유(bearish)
t.iss.one/ym_research
👉 결론
노무라 메시지는 "한국 증시는 이익·ROE 주도 사상 초유의 re-rating 사이클 진입". 메모리 슈퍼사이클 + AI 밸류체인 확산 + 거버넌스 개혁 + MSCI 선진국 편입 가능성이 동시 작용. 대만이 TSMC 중심 반도체 집중도에도 시총/GDP 5.1배·고멀티플을 유지하듯, 한국도 글로벌 수요 + 주주환원 확대(현재 payout 25% → 대만 60% 지향)가 결합되면 valuation upgrade 정당화 가능.
리스크는 유가($10/bbl 상승 시 KOSPI EPS -2%)와 금리 상승. 결국 향후 흐름은 메모리 LTA의 binding 강도와 HBM/commodity DRAM 수요 지속성이 결정할 가능성.
노무라(Nomura)가 5/20 발간한 한국전략 앵커리포트. 2026년 KOSPI 목표를 기존 7,500~8,000에서 10,000~11,000으로 대폭 상향(2026F P/E 12.0~13.5배, P/BV 2.6~2.9배, ROE 24% 적용). 현재 KOSPI가 2026F P/E 9.2배, P/BV 2.0배에 거래되고 있어 상당한 re-rating 여지 잔존.
✅ 핵심 논리
Commodity memory/HBM 슈퍼사이클이 KOSPI 이익을 견인하는 구조. KOSPI 순이익이 2025년 242조원 → 2026F 727조원(+200% y-y) → 2027F 936조원(+29% y-y) 전망. 이익 성장의 69~74%가 반도체에서 발생. 과거 10년 평균 ROE 10.5%에 머물렀던 한국 증시가 sustainable ROE 24% 구간 진입으로 구조적 디스카운트 해소 변곡점.
✅ Re-rating 4가지 촉매
① AI 기반 이익 성장(메모리/HBM, 전력기기, ESS, 원전) - 향후 5년 sustainable ROE
② 자본 효율성 개선 - 주주환원 확대, 자사주 소각, optimal leverage
③ Stewardship/액티비스트 캠페인 활성화
④ 정부 규제 - 목표 ROE 공시, 비핵심 자산·상장요건·지배구조 강화
추가로 6월 지방선거(민주당 우세), 10월 KOSDAQ 활성화 정책, MSCI 선진국 watchlist 편입(6월 발표)도 보조 촉매.
✅ 섹터 뷰 & Top Picks
Bullish: 메모리, 자동차/부품, 방산, 전력기기
Selectively Bullish: EV배터리, 헬스케어, 게임
Neutral/Bearish: 조선(중립, 캐나다 잠수함 발표 후 bearish 가능), 정유(bearish)
t.iss.one/ym_research
👉 결론
노무라 메시지는 "한국 증시는 이익·ROE 주도 사상 초유의 re-rating 사이클 진입". 메모리 슈퍼사이클 + AI 밸류체인 확산 + 거버넌스 개혁 + MSCI 선진국 편입 가능성이 동시 작용. 대만이 TSMC 중심 반도체 집중도에도 시총/GDP 5.1배·고멀티플을 유지하듯, 한국도 글로벌 수요 + 주주환원 확대(현재 payout 25% → 대만 60% 지향)가 결합되면 valuation upgrade 정당화 가능.
리스크는 유가($10/bbl 상승 시 KOSPI EPS -2%)와 금리 상승. 결국 향후 흐름은 메모리 LTA의 binding 강도와 HBM/commodity DRAM 수요 지속성이 결정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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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도 사는 키옥시아... 거래의 30% 차지하는 개인, 주가 30배의 엔진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200YA0Q6A520C2000000/?n_cid=SNSTW001&n_tw=1779674782
개인 리테일 중심의 상승 주도는 글로벌하게 관찰되고 있는 트렌드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200YA0Q6A520C2000000/?n_cid=SNSTW001&n_tw=1779674782
개인 리테일 중심의 상승 주도는 글로벌하게 관찰되고 있는 트렌드
日本経済新聞
高校生も買うキオクシア 取引の3割占める個人、株価40倍のエンジン
キオクシアホールディングスの株価上昇が止まらない。時価総額は30兆円を超え、日本の上場企業で4番目になった。伸び率は上場時の40倍超あり、成長企業の象徴となってきた米テック株の上場当初を上回る。急騰の背景には意外にも個人投資家の存在がある。「人工知能(AI)需要の拡大余地を踏まえると、メモリー価格高騰は2028年ごろまで続きそうですね」。通信制のN高等学校に通う男子高校生は話す。4月、アルバ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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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 우라늄(핵 먼지!)은 본국(미국)으로 가져와 폐기할 수 있도록 미국에 즉시 넘겨지거나, 아니면 더 바람직하게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의 연대 및 협조 하에 현지에서 폐기되거나, 혹은 원자력위원회(AEC)나 그에 준하는 기관이 이 과정과 사건을 참관하는 가운데 또 다른 수용 가능한 장소에서 폐기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존 입장은
- 트럼프는 본국으로 가져가겠다
- 이란은 스스로 처리하겠다 였는데,
이 포스트를 통해 트럼프가 이란 쪽 의견에 가까운 타협안을 제시한 것으로 볼 수 있음
기존 입장은
- 트럼프는 본국으로 가져가겠다
- 이란은 스스로 처리하겠다 였는데,
이 포스트를 통해 트럼프가 이란 쪽 의견에 가까운 타협안을 제시한 것으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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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Citi 목표가 200만원 리포트 주요 내용
씨티는 삼성전기를 AI 인프라 확대의 핵심 수혜주로 평가한다. 핵심 이유는 고사양 MLCC 수요 증가, FC-BGA 공급 부족, 그리고 실리콘 캐패시터 신규 성장이다.
AI 서버와 광모듈, TPU 확산으로 고성능 전자부품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삼성전기가 이 영역에서 모두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본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1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특히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실리콘 캐패시터 사업이다. 삼성전기는 최근 1.6조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했으며, 씨티는 이를 바탕으로 2027~2028년 매출과 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기존 Marvell 공급에 이어 AI TPU용 공급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높은 마진(약 20%) 덕분에 실적 기여도가 클 것으로 본다.
MLCC와 FC-BGA 업황 전망도 매우 긍정적이다.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서버당 MLCC 탑재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FC-BGA 역시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다. 씨티는 삼성전기의 패키지기판 매출이 2026년 전년 대비 47%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씨티는 2027년 영업이익을 3.2조원 수준으로 전망하며, 실리콘 캐패시터 효과를 반영해 이익 추정치도 추가 상향했다. 현재 주가 대비 기대 상승여력은 약 27%로 제시했다.
씨티는 삼성전기를 AI 인프라 확대의 핵심 수혜주로 평가한다. 핵심 이유는 고사양 MLCC 수요 증가, FC-BGA 공급 부족, 그리고 실리콘 캐패시터 신규 성장이다.
AI 서버와 광모듈, TPU 확산으로 고성능 전자부품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삼성전기가 이 영역에서 모두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본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1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특히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실리콘 캐패시터 사업이다. 삼성전기는 최근 1.6조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했으며, 씨티는 이를 바탕으로 2027~2028년 매출과 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기존 Marvell 공급에 이어 AI TPU용 공급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높은 마진(약 20%) 덕분에 실적 기여도가 클 것으로 본다.
MLCC와 FC-BGA 업황 전망도 매우 긍정적이다.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서버당 MLCC 탑재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FC-BGA 역시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다. 씨티는 삼성전기의 패키지기판 매출이 2026년 전년 대비 47%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씨티는 2027년 영업이익을 3.2조원 수준으로 전망하며, 실리콘 캐패시터 효과를 반영해 이익 추정치도 추가 상향했다. 현재 주가 대비 기대 상승여력은 약 27%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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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K하이닉스는 팹 지분 투자나 장비 공동 소유 같은 구조적 종속은 거부하되, 빅테크의 절박함을 협상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 SK하이닉스에 정통한 관계자는 "글로벌 빅테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하면서 계약의 구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논의되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는 이를 더 높은 선납금(Prepayment), 5년 이상의 초장기 계약, 가격 하한 보장 조항 등으로 해석한다. 빅테크가 가져오는 자금을 공장 지분이 아닌, 더 유리한 계약 조건으로 환전하겠다는 전략이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5/27/XM3CHH2ENRE2BMYS2CHW5SPCTI/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5/27/XM3CHH2ENRE2BMYS2CHW5SPCTI/
Chosun Biz
SK하이닉스, 美 빅테크 수십조원 투자 지원 제안에도 ‘마이웨이’… “슈퍼乙 지위 지킨다”
SK하이닉스, 美 빅테크 수십조원 투자 지원 제안에도 마이웨이 슈퍼乙 지위 지킨다 알파벳·MS·메타, 용인 팹 투자 자금 지원 제안 현금 남아도는 SK하이닉스, 제안 수용할 필요 없어 장기공급계약 레버리지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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