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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웨이브 시 수혜
삼성증권은 블루 웨이브가 현실화하면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업종으로 신재생·유틸리티를 꼽았다. 민주당 지도부가 다수당이 되면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하고 ESS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블루 웨이브 상황이 온다고 하더라도 트럼프 집권 임기 동안 전기차 소비를 장려하는 법제화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면서도 "민주당이 노후화된 전력망과 송전망 업그레이드를 명시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력망과 연계된 ESS 보급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1004130258256
친환경 에너지와 ESS는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테마다. 민주당 지도부는 지난 5월 에너지 어젠다에서 다수당이 될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허가를 단순화하고 송전망과 ESS 투자를 확대한다고 명시했다. 태양광과 풍력, ESS 관련주는 지원 기대에 투자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1647?sid=101
삼성증권은 블루 웨이브가 현실화하면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업종으로 신재생·유틸리티를 꼽았다. 민주당 지도부가 다수당이 되면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하고 ESS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블루 웨이브 상황이 온다고 하더라도 트럼프 집권 임기 동안 전기차 소비를 장려하는 법제화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면서도 "민주당이 노후화된 전력망과 송전망 업그레이드를 명시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력망과 연계된 ESS 보급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1004130258256
친환경 에너지와 ESS는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테마다. 민주당 지도부는 지난 5월 에너지 어젠다에서 다수당이 될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허가를 단순화하고 송전망과 ESS 투자를 확대한다고 명시했다. 태양광과 풍력, ESS 관련주는 지원 기대에 투자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164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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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geo MLCC 주요 제품 최근 1주일 가격 변동 추이
AC0603KRX7R0BB472: +6.1%
AC0603KRX7R7BB104: +7.5%
AC0805JRNPO9BN331: +7.8%
AC0805JRNPOYBN221: +9.4%
AC0805KKX7R7BB225: +8.7%
AC0603JRNPOYBN151: +14%
→ 0603·0805 규격 제품 가격들이 동시에 재조정되고 있는 흐름이 관찰됨
AC0603KRX7R0BB472: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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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0805JRNPOYBN221: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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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3·0805 규격 제품 가격들이 동시에 재조정되고 있는 흐름이 관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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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9월 대만 CCL 공급업체 Ventec 매출액 1,020.9백만대만달러(+26.7% MoM, +201.7% YoY) 발표
- 9월 매출액은 처음으로 1,000백만대만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AI·HPC 및 HDI향 고사양 소재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Ventec은 쿤산 공장을 임차해 특수 소재 생산능력을 확대할 예정
- 제품별로는 400V/800V AI 서버 전원용 소재가 4분기 양산에 진입할 예정이며, M4·M6·M7급 고속 소재는 이미 안정적인 수주를 확보
- M7~M9급 제품은 서버·광모듈·반도체 테스트향 적용을 위한 고객사 인증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
- 차세대 M10 소재 역시 PTFE 및 탄화수소 코팅 제품을 선제적으로 개발하며, 향후 고사양 소재 시장 내 추가 성장 기회 확보를 목표로 제시
(자료: Vente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9월 대만 CCL 공급업체 Ventec 매출액 1,020.9백만대만달러(+26.7% MoM, +201.7% YoY) 발표
- 9월 매출액은 처음으로 1,000백만대만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AI·HPC 및 HDI향 고사양 소재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Ventec은 쿤산 공장을 임차해 특수 소재 생산능력을 확대할 예정
- 제품별로는 400V/800V AI 서버 전원용 소재가 4분기 양산에 진입할 예정이며, M4·M6·M7급 고속 소재는 이미 안정적인 수주를 확보
- M7~M9급 제품은 서버·광모듈·반도체 테스트향 적용을 위한 고객사 인증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
- 차세대 M10 소재 역시 PTFE 및 탄화수소 코팅 제품을 선제적으로 개발하며, 향후 고사양 소재 시장 내 추가 성장 기회 확보를 목표로 제시
(자료: Vente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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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로 이동하는 AI 인프라 : 분산형 전원의 부상 (모건스탠리)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전력의 가격만큼이나 ‘얼마나 빨리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느냐’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느라 고가의 GPU를 가동하지 못하면 그만큼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대와, 사용자 가까이에서 처리해야 하는 AI 추론 수요가 맞물리면서 현장에서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분산형 전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의 추가 전력 수요를 160GW로 추정합니다. 이미 확보됐거나 활용 가능한 공급을 반영해도 약 77GW가 부족하다는 계산입니다. 여기에 상업·산업용 추가 수요 40GW를 더하면, 2029년까지 현장 발전설비의 잠재 시장은 약 120GW, 금액으로는 2,4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발전 기술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기준도 달라집니다. 전력망 연결에는 5~7년이 걸리는 반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는 6개월 이내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전력 자체의 비용은 전력망이 MWh당 89달러, 연료전지가 131달러로 전력망이 저렴합니다. 하지만 GPU를 가동하지 못하는 기회비용까지 더한 모형에서는 전력망의 조정 비용이 323달러로 올라가고, 연료전지는 131달러로 유지됩니다. 발전 단가가 높아도 빠른 가동이 전체 경제성에서는 유리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공급 속도에 소음, 배출가스, 기술 성숙도 등을 반영한 종합평가에서는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가 1위, 보그워너의 마이크로터빈이 2위, FTAI의 항공엔진 개조형 가스터빈이 3위에 올랐습니다. 다만 이 순위는 현재의 공급 대기시간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2030년에 대기시간에 따른 비용 차이가 사라진다고 가정하면 가스엔진이 1위로 올라서는 만큼, 기술별 우위는 공급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에너지저장장치인 ESS도 함께 중요해집니다. 배터리는 전기를 생산하지는 않지만, GPU의 급격한 전력 수요 변동을 흡수하고 최대 전력 수요를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미국의 연간 ESS 설치량은 2025년 57GWh에서 2030년 279GWh로 늘어나고, 이 가운데 데이터센터용이 169GWh로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산형 전원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공장과 상업시설로도 확산될 전망입니다.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도입이 생산 확대와 기술 개선을 이끌고, 비용이 낮아지면 다른 산업에서도 활용하기 쉬워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1GW 이상 대형 학습용 데이터센터에는 기존 전력망과 가스복합발전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용자 가까이의 소규모 추론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발전과 저장장치의 활용이 늘어나며, 전력 공급 방식이 다양해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전력의 가격만큼이나 ‘얼마나 빨리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느냐’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느라 고가의 GPU를 가동하지 못하면 그만큼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대와, 사용자 가까이에서 처리해야 하는 AI 추론 수요가 맞물리면서 현장에서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분산형 전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의 추가 전력 수요를 160GW로 추정합니다. 이미 확보됐거나 활용 가능한 공급을 반영해도 약 77GW가 부족하다는 계산입니다. 여기에 상업·산업용 추가 수요 40GW를 더하면, 2029년까지 현장 발전설비의 잠재 시장은 약 120GW, 금액으로는 2,4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발전 기술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기준도 달라집니다. 전력망 연결에는 5~7년이 걸리는 반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는 6개월 이내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전력 자체의 비용은 전력망이 MWh당 89달러, 연료전지가 131달러로 전력망이 저렴합니다. 하지만 GPU를 가동하지 못하는 기회비용까지 더한 모형에서는 전력망의 조정 비용이 323달러로 올라가고, 연료전지는 131달러로 유지됩니다. 발전 단가가 높아도 빠른 가동이 전체 경제성에서는 유리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공급 속도에 소음, 배출가스, 기술 성숙도 등을 반영한 종합평가에서는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가 1위, 보그워너의 마이크로터빈이 2위, FTAI의 항공엔진 개조형 가스터빈이 3위에 올랐습니다. 다만 이 순위는 현재의 공급 대기시간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2030년에 대기시간에 따른 비용 차이가 사라진다고 가정하면 가스엔진이 1위로 올라서는 만큼, 기술별 우위는 공급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에너지저장장치인 ESS도 함께 중요해집니다. 배터리는 전기를 생산하지는 않지만, GPU의 급격한 전력 수요 변동을 흡수하고 최대 전력 수요를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미국의 연간 ESS 설치량은 2025년 57GWh에서 2030년 279GWh로 늘어나고, 이 가운데 데이터센터용이 169GWh로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산형 전원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공장과 상업시설로도 확산될 전망입니다.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도입이 생산 확대와 기술 개선을 이끌고, 비용이 낮아지면 다른 산업에서도 활용하기 쉬워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1GW 이상 대형 학습용 데이터센터에는 기존 전력망과 가스복합발전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용자 가까이의 소규모 추론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발전과 저장장치의 활용이 늘어나며, 전력 공급 방식이 다양해질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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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시가총액: 1,572조 6,489억) #A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08 07:44:36 (현재가 : 269,000원, -1.1%)
매출액 : 1,950,000억(예상치 : 2,008,422억/ -3%)
영업익 : 1,074,000억(예상치 : 1,067,467억/ +1%)
순이익 : -(예상치 : 884,415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1,950,000억/ 1,074,000억/ -/ +1%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6%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42%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8%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0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08 07:44:36 (현재가 : 269,000원, -1.1%)
매출액 : 1,950,000억(예상치 : 2,008,422억/ -3%)
영업익 : 1,074,000억(예상치 : 1,067,467억/ +1%)
순이익 : -(예상치 : 884,415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1,950,000억/ 1,074,000억/ -/ +1%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6%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42%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8%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0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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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1조 4,940억) #A37322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08 08:34:49 (현재가 : 391,000원, 0.0%)
매출액 : 96,434억(예상치 : 87,815억+/ 10%)
영업익 : 7,560억(예상치 : 3,200억/ +136%)
순이익 : -(예상치 : 2,344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96,434억/ 7,560억/ -/ +136%
2026.2Q 71,415억/ 1,133억/ -3,286억/ -40%
2026.1Q 65,550억/ -2,078억/ -9,440억/ -49%
2025.4Q 61,415억/ -1,220억/ -7,725억/ -98%
2025.3Q 56,999억/ 6,013억/ 5,361억/ +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5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322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08 08:34:49 (현재가 : 391,000원, 0.0%)
매출액 : 96,434억(예상치 : 87,815억+/ 10%)
영업익 : 7,560억(예상치 : 3,200억/ +136%)
순이익 : -(예상치 : 2,344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96,434억/ 7,560억/ -/ +136%
2026.2Q 71,415억/ 1,133억/ -3,286억/ -40%
2026.1Q 65,550억/ -2,078억/ -9,440억/ -49%
2025.4Q 61,415억/ -1,220억/ -7,725억/ -98%
2025.3Q 56,999억/ 6,013억/ 5,361억/ +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5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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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철퇴·운송비 폭탄…中 배터리 초저가 전략 미국서 막혔다
중국산 배터리의 최대 강점인 가격 경쟁력이 규제 장벽에 막혔다. 미국 시장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가격이 중국 현지보다 20% 높아졌다. 최근에는 유럽보다도 비싸졌다. 최대 40.9%의 미국 수입관세까지 적용되면 실제 부담은 더 커진다.
중국산 배터리의 미국 내 가격 경쟁력은 앞으로 더 약해질 전망이다. 중국 정부가 배터리 수출세 환급 혜택을 폐지하고 지난 9월부터 리튬이온 배터리에 2%의 소비세를 부과하면서 중국 업체들의 가격 인하 여력도 줄어들고 있다.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저가 공세를 이어가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다.
이런 상황은 미국에 생산시설을 확보한 국내 배터리 업체들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은 전기차 시장 침체로 가동률이 낮아진 북미 공장을 ESS용 LFP 배터리 생산에 활용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말, 삼성SDI는 2028년 하반기 각각 미국 내 ESS용 LFP 배터리 연간 생산능력이 50GWh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들은 재생에너지 설계·조달·시공(EPC) 업체와 ESS 시스템통합(SI) 업체에 자체 개발한 컨테이너형 ESS 완제품을 공급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로 고객사를 확대하고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3525
중국산 배터리의 최대 강점인 가격 경쟁력이 규제 장벽에 막혔다. 미국 시장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가격이 중국 현지보다 20% 높아졌다. 최근에는 유럽보다도 비싸졌다. 최대 40.9%의 미국 수입관세까지 적용되면 실제 부담은 더 커진다.
중국산 배터리의 미국 내 가격 경쟁력은 앞으로 더 약해질 전망이다. 중국 정부가 배터리 수출세 환급 혜택을 폐지하고 지난 9월부터 리튬이온 배터리에 2%의 소비세를 부과하면서 중국 업체들의 가격 인하 여력도 줄어들고 있다.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저가 공세를 이어가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다.
이런 상황은 미국에 생산시설을 확보한 국내 배터리 업체들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은 전기차 시장 침체로 가동률이 낮아진 북미 공장을 ESS용 LFP 배터리 생산에 활용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말, 삼성SDI는 2028년 하반기 각각 미국 내 ESS용 LFP 배터리 연간 생산능력이 50GWh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들은 재생에너지 설계·조달·시공(EPC) 업체와 ESS 시스템통합(SI) 업체에 자체 개발한 컨테이너형 ESS 완제품을 공급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로 고객사를 확대하고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3525
디일렉(THE ELEC)
관세 철퇴·운송비 폭탄…中 배터리 초저가 전략 미국서 막혔다 - 디일렉(THE ELEC)
중국산 배터리의 최대 강점인 가격 경쟁력이 규제 장벽에 막혔다. 미국 시장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가격이 중국 현지보다 20% 높아졌다. 최근에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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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v-magazine.com/2026/10/13/catl-intilion-target-up-to-3-gwh-of-sodium-ion-storage-in-europe/
CATL과 인틸리온, 유럽에서 최대 3GWh 규모의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저장 설비 구축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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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2026.3Q 실적발표
순매출: 11,662백만 유로 (추정: 115억 6천만 유로)
EPS: 12.95 유로 (예상: 10.60 유로)
순이익률: 57.5% (예상 54.8%)
순이익: 50억 유로 (추정: 40억 6천만 유로)
2026년 가이던스
순매출: 44억 ~ 45억 유로 (추정: 43억 7300만 유로)
그로스마진: 56% (예상 54.0%)
Q4 가이던스
순매출: 142억 ~ 152억 유로 (추정: 138억 유로)
그로스마진: 57% (예상 54.9%)
연구 개발 비용: 12억 1,200만 유로
SG&A : 10억 400만 유로
자본 회수
2019년 3분기: 4.1억 유로 규모의 자사주 매입
임시 배당: 주당 1.88유로
주요 업데이트
현재 계획대로 2027년과 2028년 공급량은 고객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할 것으로 예상
2028년까지 30% 증량 이전 공지된 방식 외에, 용량 증량을 위한 추가적인 방안을 모색 중
순매출: 11,662백만 유로 (추정: 115억 6천만 유로)
EPS: 12.95 유로 (예상: 10.60 유로)
순이익률: 57.5% (예상 54.8%)
순이익: 50억 유로 (추정: 40억 6천만 유로)
2026년 가이던스
순매출: 44억 ~ 45억 유로 (추정: 43억 7300만 유로)
그로스마진: 56% (예상 54.0%)
Q4 가이던스
순매출: 142억 ~ 152억 유로 (추정: 138억 유로)
그로스마진: 57% (예상 54.9%)
연구 개발 비용: 12억 1,200만 유로
SG&A : 10억 400만 유로
자본 회수
2019년 3분기: 4.1억 유로 규모의 자사주 매입
임시 배당: 주당 1.88유로
주요 업데이트
현재 계획대로 2027년과 2028년 공급량은 고객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할 것으로 예상
2028년까지 30% 증량 이전 공지된 방식 외에, 용량 증량을 위한 추가적인 방안을 모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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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전자재료, 국민성장펀드 참여로 700억 CB 자금 조달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주전자재료는 기준가 대비 13.7% 할증된 주당 12만원에 7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
연초 방한했던 S사는 지난달 재차 방문해 공급 전 단계의 제반 점검 및 마지막 튜닝 논의를 진행했으며, 지상용 태양광을 담당할 T사 역시 내년 3분기 양산 시점을 확정하고 텍사스주에 20GW 규모의 제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T사 관계자들도 지난달 초 대주전자재료를 방문해 제조시설과 개발·품질관리 역량을 점검하고 공급 관련 실무 논의를 본격화했다. 특히 T사는 고가의 은을 사용하는 소재 기업의 조달 부담을 고려해 자사가 직접 재료를 구매해 제조 기업에 제공하는 '사급' 방식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앞으로 다뤄야 할 은의 물량이 대폭 증가할 것에 대비한 사전 자금 확보 차원으로 이번 자금 조달에 나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226374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주전자재료는 기준가 대비 13.7% 할증된 주당 12만원에 7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
연초 방한했던 S사는 지난달 재차 방문해 공급 전 단계의 제반 점검 및 마지막 튜닝 논의를 진행했으며, 지상용 태양광을 담당할 T사 역시 내년 3분기 양산 시점을 확정하고 텍사스주에 20GW 규모의 제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T사 관계자들도 지난달 초 대주전자재료를 방문해 제조시설과 개발·품질관리 역량을 점검하고 공급 관련 실무 논의를 본격화했다. 특히 T사는 고가의 은을 사용하는 소재 기업의 조달 부담을 고려해 자사가 직접 재료를 구매해 제조 기업에 제공하는 '사급' 방식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앞으로 다뤄야 할 은의 물량이 대폭 증가할 것에 대비한 사전 자금 확보 차원으로 이번 자금 조달에 나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226374
뉴스포스트
대주전자재료, 국민성장펀드 참여로 700억 CB 자금 조달
[뉴스포스트=한경석 기자] 코스닥 상장사 대주전자재료가 금리 인상기 속 7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고 자금 조달에 나섰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주전자재료는 기준가 대비 13.7% 할증된 주당 12만원에 7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표면 및 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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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의 그래프들 - TSMC 3Q26, OpenAI/Anthropic ARR
https://m.blog.naver.com/tosoha1/224443062823
https://m.blog.naver.com/tosoha1/224443062823
NAVER
몇 개의 그래프들 - TSMC 3Q26, OpenAI/Anthropic ARR
1. TSMC 3Q26 실적 어수선한 가운데 TSMC 실적발표. 사실 매출은 원래 월별 실적 발표하니 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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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먼저" 의무공개매수에 개미도 반발…재검토 국민청원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9503?sid=101
국민청원링크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B27438E48555D2E064ECE7A7064E8B
채널에서도 계속 팔로업드렸던 법안입니다. 소액주주 보호 및 공정한 자본시장 정착이라는 입법 취지가 잘 발현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이 필요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9503?sid=101
국민청원링크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B27438E48555D2E064ECE7A7064E8B
채널에서도 계속 팔로업드렸던 법안입니다. 소액주주 보호 및 공정한 자본시장 정착이라는 입법 취지가 잘 발현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이 필요하겠습니다.
Naver
"대주주 먼저" 의무공개매수에 개미도 반발…재검토 국민청원
상장 기업 인수합병(M&A)에서 지배주주 지분을 '선행매수'하도록 허용한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안을 두고 개인투자자들이 반발해 국민청원까지 냈다. 16일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따르면 전날 올라온 '1400만 개미투자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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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국 에너지저장장치(ESS) 거대 기업들, 미국 시장 집단 철수설
미국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미국 측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및 엄격한 지분 심사라는 다중 타격으로 인해 과거 미국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대기업들이 2026년 들어 사실상 집단으로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90&id=0000771701_AKR6XDK313NXUP0KYL64J
미국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미국 측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및 엄격한 지분 심사라는 다중 타격으로 인해 과거 미국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대기업들이 2026년 들어 사실상 집단으로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90&id=0000771701_AKR6XDK313NXUP0KYL64J
DIGITIMES 科技網
(獨家)雙向技術封鎖與非紅代工新賽局 傳中系儲能巨頭集體撤美
美系供應鏈業者透露,在美方高壓法規限制、關稅疊加與嚴格股權審查的多重打擊下,過往主導美國市場的中國儲能系統大廠,2026年幾乎已集體退出營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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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C] 11월, 섹터 훈풍이 다가오는 국내 AIDC
국내 AIDC는 6월 말 3개 메가 프로젝트 발표 이후 뜨거웠으나, 이후 눈에 띄는 이벤트가 부족하면서 잠시 쉬어가는 중.
그런데 각 기업의 사업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회사의 사업 진척과 투자자들의 체감 사이에 시차가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
10월 말부터 연말까지는 PF, 착공, 시공사 선정, 기자재 발주 등이 모여 있음. 이제는 어떤 기업이 실제 수주로 연결되는지 미리 잘 봐놓아야 할 시점!
1️⃣ 10월 말~연말, 이벤트가 가까워지는 중
🔹네이버
▪️7월 27일 공시 기준, 엔비디아 유상증자 납입 기한은 10월 30일로 설정.
▪️현재 보는 포인트는 브룩필드 PF 진행과 엔비디아 유증 납입이 예정대로 마무리되는지임.
이 두 가지가 맞물려 진행된다면 네이버 AIDC 사업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생각. 10월 말이 가까워지는 만큼 진행 상황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임.
🔹 GS
▪️1단계 1.2GW 중 첫 Phase는 약 100MW로 예상하며, 11월 착공 예정.
▪️10월 건축허가 완료 및 정부의 적극적인 인허가 대응에 맞춰 그룹도 첫 Phase 착공에 역량을 모으는 중.
▪️10월 말~11월에는 PF, 테넌트 공개, 시공사 선정, 기자재 발주 등 확인할 이벤트가 다수 포진.
개인적으로는 이쪽을 가장 가까이 보고 있음. 첫 착공과 발주가 나오면 국내 AIDC 밸류체인에도 구체적인 수주 숫자가 붙기 시작하는 구간임.
포항 광명 AIDC 1단계
▪️개발주관: 네오AI클라우드, ▪️규모: 1단계 40MW / 2단계 260MW
▪️PF 확보와 시공사 선정까지 완료된 프로젝트로 실제 기자재 발주는 이런 곳에서 먼저 나올 가능성도 있어 비상발전기 수주 기대 예상.
2️⃣ 지금은 밸류체인 쪽에 더 관심
네이버, GS, SKT 등 AIDC 사업자도 봐야 하지만, 지금 구간에서는 PF와 착공이 진행되면 시공사 선정과 기자재 발주가 따라오기 때문에 기자재와 시공업체에 더 관심이 감.
⚡️ 비상발전기: 지엔씨에너지 · 혜인
🔹 지엔씨에너지
▪️국내 비상발전기 공급 1위 업체로, AIDC 프로젝트 수주 경험 다수.
▪️네이버 각 세종 2·3차 비상발전기 공급 레퍼런스 보유.
▪️GS와 TFT를 구성해 납품 협력 중인 것으로 파악.
🔹 혜인
▪️기존 캐터필러 장비 사업에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AIDC 비상발전기 사업이 더해지는 구간.
▪️해외 A사, M사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레퍼런스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AIDC 프로젝트 비상발전기 수주가 언제든 나올수 있는 상황.
👉 혜인은 공시를 통해 증명된다면 급격한 리레이팅 기대할수 있는 자리임.
🔹시공사: 자이에스앤디(자이C&A)
▪️자이C&A는 20MW 이상 데이터센터 7개 준공, 2개 시공 중인 레퍼런스 보유.
▪️타 건설사인 대우·현대·DL이앤씨는 해당 GS AIDC 사업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는 소통을 바탕으로, GS건설과 자이C&A의 참여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음.
📊 GS 1.2GW 관련 공사 규모를 약 10조원으로 가정하고,
▪️자이C&A가 40%를 수주 가정시(최근 컨콜 6:4 비율 예시 언급) → 누적 매출 약 4조원
▪️여기에 영업이익률 10%를 적용한다면 → 누적 영업이익 약 4,000억원
💭 지금 국내 AIDC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잠시 줄어든 사이, 기업들은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는 구간으로 보고 있음.
10월 말부터 11월, 그리고 연말까지.
PF와 착공이 예정대로 진행되는지, 그 과정에서 누가 수주를 가져오는지 계속해서 확인할 예정. 개인적으로는 비상발전기와 시공 쪽을 우선해서 보고 있음. 기대했던 사업이 실제 숫자로 연결될 기업들을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것 같음. 같이 잘 찾아보시죠.
국내 AIDC는 6월 말 3개 메가 프로젝트 발표 이후 뜨거웠으나, 이후 눈에 띄는 이벤트가 부족하면서 잠시 쉬어가는 중.
그런데 각 기업의 사업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회사의 사업 진척과 투자자들의 체감 사이에 시차가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
10월 말부터 연말까지는 PF, 착공, 시공사 선정, 기자재 발주 등이 모여 있음. 이제는 어떤 기업이 실제 수주로 연결되는지 미리 잘 봐놓아야 할 시점!
1️⃣ 10월 말~연말, 이벤트가 가까워지는 중
🔹네이버
▪️7월 27일 공시 기준, 엔비디아 유상증자 납입 기한은 10월 30일로 설정.
▪️현재 보는 포인트는 브룩필드 PF 진행과 엔비디아 유증 납입이 예정대로 마무리되는지임.
이 두 가지가 맞물려 진행된다면 네이버 AIDC 사업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생각. 10월 말이 가까워지는 만큼 진행 상황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임.
🔹 GS
▪️1단계 1.2GW 중 첫 Phase는 약 100MW로 예상하며, 11월 착공 예정.
▪️10월 건축허가 완료 및 정부의 적극적인 인허가 대응에 맞춰 그룹도 첫 Phase 착공에 역량을 모으는 중.
▪️10월 말~11월에는 PF, 테넌트 공개, 시공사 선정, 기자재 발주 등 확인할 이벤트가 다수 포진.
개인적으로는 이쪽을 가장 가까이 보고 있음. 첫 착공과 발주가 나오면 국내 AIDC 밸류체인에도 구체적인 수주 숫자가 붙기 시작하는 구간임.
포항 광명 AIDC 1단계
▪️개발주관: 네오AI클라우드, ▪️규모: 1단계 40MW / 2단계 260MW
▪️PF 확보와 시공사 선정까지 완료된 프로젝트로 실제 기자재 발주는 이런 곳에서 먼저 나올 가능성도 있어 비상발전기 수주 기대 예상.
2️⃣ 지금은 밸류체인 쪽에 더 관심
네이버, GS, SKT 등 AIDC 사업자도 봐야 하지만, 지금 구간에서는 PF와 착공이 진행되면 시공사 선정과 기자재 발주가 따라오기 때문에 기자재와 시공업체에 더 관심이 감.
⚡️ 비상발전기: 지엔씨에너지 · 혜인
🔹 지엔씨에너지
▪️국내 비상발전기 공급 1위 업체로, AIDC 프로젝트 수주 경험 다수.
▪️네이버 각 세종 2·3차 비상발전기 공급 레퍼런스 보유.
▪️GS와 TFT를 구성해 납품 협력 중인 것으로 파악.
🔹 혜인
▪️기존 캐터필러 장비 사업에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AIDC 비상발전기 사업이 더해지는 구간.
▪️해외 A사, M사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레퍼런스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AIDC 프로젝트 비상발전기 수주가 언제든 나올수 있는 상황.
👉 혜인은 공시를 통해 증명된다면 급격한 리레이팅 기대할수 있는 자리임.
🔹시공사: 자이에스앤디(자이C&A)
▪️자이C&A는 20MW 이상 데이터센터 7개 준공, 2개 시공 중인 레퍼런스 보유.
▪️타 건설사인 대우·현대·DL이앤씨는 해당 GS AIDC 사업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는 소통을 바탕으로, GS건설과 자이C&A의 참여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음.
📊 GS 1.2GW 관련 공사 규모를 약 10조원으로 가정하고,
▪️자이C&A가 40%를 수주 가정시(최근 컨콜 6:4 비율 예시 언급) → 누적 매출 약 4조원
▪️여기에 영업이익률 10%를 적용한다면 → 누적 영업이익 약 4,000억원
💭 지금 국내 AIDC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잠시 줄어든 사이, 기업들은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는 구간으로 보고 있음.
10월 말부터 11월, 그리고 연말까지.
PF와 착공이 예정대로 진행되는지, 그 과정에서 누가 수주를 가져오는지 계속해서 확인할 예정. 개인적으로는 비상발전기와 시공 쪽을 우선해서 보고 있음. 기대했던 사업이 실제 숫자로 연결될 기업들을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것 같음. 같이 잘 찾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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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이차전지(Overweight) - Non-PFE, 중국의 철수 시작
▶ ESS 시장 반사이익: 중국 업체의 미국 철수 검토 및 관세 부담으로 국내 배터리 3사의 수주 기회 확대. 주요 고객사의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중장기 수혜 전망
▶ Non-PFE 규제 본격화: '26년 조달 비율 시행을 앞두고 대응 역량을 갖춘 기업 위주로 실적 가속. 3Q26 LG에너지솔루션을 시작으로 4Q26 삼성SDI의 ESS 매출 급성장 기대
▶ 소재 업종 최선호주: 재무 부담이 적은 포스코퓨처엠 제시. LFP 라인 전환 투자비가 1천억 내외로 제한적이어서 양극재 업체 중 수주 모멘텀이 가장 돋보일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H6ko4o8>
*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auto_revolution>
🔋 이차전지(Overweight) - Non-PFE, 중국의 철수 시작
▶ ESS 시장 반사이익: 중국 업체의 미국 철수 검토 및 관세 부담으로 국내 배터리 3사의 수주 기회 확대. 주요 고객사의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중장기 수혜 전망
▶ Non-PFE 규제 본격화: '26년 조달 비율 시행을 앞두고 대응 역량을 갖춘 기업 위주로 실적 가속. 3Q26 LG에너지솔루션을 시작으로 4Q26 삼성SDI의 ESS 매출 급성장 기대
▶ 소재 업종 최선호주: 재무 부담이 적은 포스코퓨처엠 제시. LFP 라인 전환 투자비가 1천억 내외로 제한적이어서 양극재 업체 중 수주 모멘텀이 가장 돋보일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H6ko4o8>
*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auto_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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