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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ecure act (생물보안법) 총정리
https://blog.naver.com/hym090206/223448381526?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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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ecure act (생물보안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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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알테오젠(196170.KQ) – 알테오젠 간담회 핵심 정리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간담회 주요 Q&A 내용 요약 및 신한 코멘트 작성
[Q&A]
1) 키트루다SC 로열티는 우리가 만족할 만한 수준 계약, 2044년까지 수령
▶️ 신한 생각: 머크와 독점 계약하지 않더라도 머크와 계약을 파기해도 될 만큼 우리가 키트루다SC시밀러 개발 시 벌어들일 수 있는 매출과 이익이 높았다는 뜻으로 해석. 키트루다 SC 로열티는 계약 과정에서 동사의 키트루다SC 시밀러 개발 및 기술이전 시 벌어들일 수 있는 현금을 바텀라인으로 제시
2) 키트루다 특허 2030년은 되어야 만료 가능, SC 전환 70~80% 수준도 가능
▶️ 신한 생각: 전환율이 50%가 가능할 것이냐는 시장 우려와 달리 70~80% 전환이 가능하다는 답변의 의미와 이유 중요. 키트루다SC 전환율 관련 2028년 50% 전환 목표이고 키트루다는 100종이 넘는 특허 보유. 이에 따라 2028년이 아닌 2년 추가된 2030년까지 특허 방어가 가능할 것. 2년 정도 더 방어하게 될 것으로 보는데 이렇게 되면 전체 키트루다 시장의 70~80% 수준까지도 SC 전환 가능. 그 근거는 키트루다SC에 IV병용 요법에서 전체 투약시간이 절약되기 때문에 혈관주사 병용에서도 키트루다SC 투약 대체
3) 글로벌 빅파마 ADC SC L/O 계약조건 마무리 단계. 부작용 낮추게 될 것
▶️ 신한 생각: 기존 ADC SC 임상 사례에서도 3등급 이상 피부 독성은 3% 미만이고 부작용 관리 가능 수준으로 임상 시 문제 없었음. ADC SC는 부작용 개선 목적이 가장 큼. 체내 혈중 약물농도가 낮아져 히알루로니다제 사용해 흡수 속도를 높이되 IV보단 낮은 Cmax(혈중최고약물농도)로 만들어 환자의
부작용 개선하는 것이 목적. ADC 시장은 이제 SC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4) 2019년 1차 계약사 (사노피 추정) 임상 1상 준비 중. 회사명 공개 가능성
▶️ 신한 생각: 이 부분도 굉장히 놀라운 발표였음. 어떤 제품일지가 가장 중요.2019년 1.6조원 규모 2개 물질을 L/O 이후 임상의 진척없었던 1차 계약사가 드디어 곧 임상 개시. 기술이전 반환 우려 완전한 제거 그리고 추가 현금흐름 확보되는 큰 뉴스
5) MTA(물질이전계약) 단계 빅파마 3~4개, 딜 텀싯 완료된 곳도 있음
▶️ 신한 생각: ADC SC 외에도 추가 기술이전이 가능한 빅파마 현재 협의 중으로ADC SC 기술이전이 임박했고 그 이후에도 추가적인 기술이전이 대기 중인 것으로 해석
6) 산도즈는 현재 두 번째, 세 번째 물질도 연구 중
▶️ 신한 생각: 2022년 12월 1,840억원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령 구조로 계약 당시 2개 옵션 행사가 가능하도록 계약되어있는데 이미 3개 물질 모두 연구 중. 동일 구조 계약이 추가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있는 상황으로 볼 때 곧 1,840억원 규모 계약 추가 2건 될 것으로 추정,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로슈 오크레부스SC, BMS 옵디보SC 개발 중이므로 로슈 티쎈트릭SC, BMS 옵두알라그SC 가능성 높음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608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간담회 주요 Q&A 내용 요약 및 신한 코멘트 작성
[Q&A]
1) 키트루다SC 로열티는 우리가 만족할 만한 수준 계약, 2044년까지 수령
▶️ 신한 생각: 머크와 독점 계약하지 않더라도 머크와 계약을 파기해도 될 만큼 우리가 키트루다SC시밀러 개발 시 벌어들일 수 있는 매출과 이익이 높았다는 뜻으로 해석. 키트루다 SC 로열티는 계약 과정에서 동사의 키트루다SC 시밀러 개발 및 기술이전 시 벌어들일 수 있는 현금을 바텀라인으로 제시
2) 키트루다 특허 2030년은 되어야 만료 가능, SC 전환 70~80% 수준도 가능
▶️ 신한 생각: 전환율이 50%가 가능할 것이냐는 시장 우려와 달리 70~80% 전환이 가능하다는 답변의 의미와 이유 중요. 키트루다SC 전환율 관련 2028년 50% 전환 목표이고 키트루다는 100종이 넘는 특허 보유. 이에 따라 2028년이 아닌 2년 추가된 2030년까지 특허 방어가 가능할 것. 2년 정도 더 방어하게 될 것으로 보는데 이렇게 되면 전체 키트루다 시장의 70~80% 수준까지도 SC 전환 가능. 그 근거는 키트루다SC에 IV병용 요법에서 전체 투약시간이 절약되기 때문에 혈관주사 병용에서도 키트루다SC 투약 대체
3) 글로벌 빅파마 ADC SC L/O 계약조건 마무리 단계. 부작용 낮추게 될 것
▶️ 신한 생각: 기존 ADC SC 임상 사례에서도 3등급 이상 피부 독성은 3% 미만이고 부작용 관리 가능 수준으로 임상 시 문제 없었음. ADC SC는 부작용 개선 목적이 가장 큼. 체내 혈중 약물농도가 낮아져 히알루로니다제 사용해 흡수 속도를 높이되 IV보단 낮은 Cmax(혈중최고약물농도)로 만들어 환자의
부작용 개선하는 것이 목적. ADC 시장은 이제 SC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4) 2019년 1차 계약사 (사노피 추정) 임상 1상 준비 중. 회사명 공개 가능성
▶️ 신한 생각: 이 부분도 굉장히 놀라운 발표였음. 어떤 제품일지가 가장 중요.2019년 1.6조원 규모 2개 물질을 L/O 이후 임상의 진척없었던 1차 계약사가 드디어 곧 임상 개시. 기술이전 반환 우려 완전한 제거 그리고 추가 현금흐름 확보되는 큰 뉴스
5) MTA(물질이전계약) 단계 빅파마 3~4개, 딜 텀싯 완료된 곳도 있음
▶️ 신한 생각: ADC SC 외에도 추가 기술이전이 가능한 빅파마 현재 협의 중으로ADC SC 기술이전이 임박했고 그 이후에도 추가적인 기술이전이 대기 중인 것으로 해석
6) 산도즈는 현재 두 번째, 세 번째 물질도 연구 중
▶️ 신한 생각: 2022년 12월 1,840억원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령 구조로 계약 당시 2개 옵션 행사가 가능하도록 계약되어있는데 이미 3개 물질 모두 연구 중. 동일 구조 계약이 추가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있는 상황으로 볼 때 곧 1,840억원 규모 계약 추가 2건 될 것으로 추정,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로슈 오크레부스SC, BMS 옵디보SC 개발 중이므로 로슈 티쎈트릭SC, BMS 옵두알라그SC 가능성 높음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608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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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5.17(금)
1. `경영 효율화` 성과 거둔 게임사들… 신작 출시로 날개 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74063
: 코로나 수혜받다가 몇 년간 외면받던 게임 회사들이 하나둘씩 살아나는중. 기업 구조들이 바뀌고 있는 만큼 신작에 따라 기대할만한 회사들이 생김
2. 우주항공청 개청 D-10…‘달 착륙’ 차세대 발사체ㆍ착륙선 개발 박차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60480
: 개청이 어느덧 열흘 앞으로 다가옴. 우주섹터는 큰 호흡에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기때문에 항공청 개청으로 인한 셀온이 있다면 공부해보기 좋은 섹터로 보임
3. 3000원 짜리 맞나요?…지속성 끝판왕, 다이소 '더캔디 틴트'[써보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19414
: 다이소의 영향력이 10~20대들을 위주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음. 서울 관광지 다이소에도 외국인이 많이 보이기 시작함. 다이소채널도 주요 채널중 하나로 모니터링 해보면 좋을 것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1. `경영 효율화` 성과 거둔 게임사들… 신작 출시로 날개 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74063
: 코로나 수혜받다가 몇 년간 외면받던 게임 회사들이 하나둘씩 살아나는중. 기업 구조들이 바뀌고 있는 만큼 신작에 따라 기대할만한 회사들이 생김
2. 우주항공청 개청 D-10…‘달 착륙’ 차세대 발사체ㆍ착륙선 개발 박차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60480
: 개청이 어느덧 열흘 앞으로 다가옴. 우주섹터는 큰 호흡에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기때문에 항공청 개청으로 인한 셀온이 있다면 공부해보기 좋은 섹터로 보임
3. 3000원 짜리 맞나요?…지속성 끝판왕, 다이소 '더캔디 틴트'[써보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19414
: 다이소의 영향력이 10~20대들을 위주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음. 서울 관광지 다이소에도 외국인이 많이 보이기 시작함. 다이소채널도 주요 채널중 하나로 모니터링 해보면 좋을 것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Naver
`경영 효율화` 성과 거둔 게임사들… 신작 출시로 날개 단다
홍보·인건비 줄이고 사업 정리 대다수 게임사 1분기 실적 개선 하반기 신작 경쟁에 '눈치싸움' 게임사들이 1분기 내실을 다지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하반기에는 신작 출시에 속도를 내며 매출 등 외형 확대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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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디앤디파마텍(347850)] 국산 경구용 비만약 GLP-1의 가치
https://blog.naver.com/learn_to_earn/223449252295?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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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347850)] 국산 경구용 비만약 GLP-1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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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의 해외직구 금지 소식
https://youtu.be/wursWCYQ-y8?si=YejbXr7H3AerWLYm
알테쉬 이슈에서 시작된 규제. 생각보다 빠르고 강력한 내용으로 발표.
https://youtu.be/wursWCYQ-y8?si=YejbXr7H3AerWLYm
알테쉬 이슈에서 시작된 규제. 생각보다 빠르고 강력한 내용으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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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파장...사상 초유의 해외직구 금지 소식
2024년 5월 16일 국무조정실에서 공식적으로 KC인증 없는 전자기기는 해외직구 불가하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아직 세부적인 정책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해서 판단이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보도자료에 있는 내용과 제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틀린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GM.
ES_Fast Forward, Puase STEMS INSTRUMENTS - Rebecca Mardal
ES_Pacific…
틀린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GM.
ES_Fast Forward, Puase STEMS INSTRUMENTS - Rebecca Mardal
ES_Pac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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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나혼렙 국가대항전 Time attack.
한국 1위.
글로벌 웹툰IP이다 보니 단기간에 이런 이벤트 대회를 통해 홍보는 하는 점은 지속적으로 나혼렙 BM에 있어 긍정적인 모멘텀이 되겠죠.
평균 시청자수도 10만명이면 평타 이상은 했다고 봅니다.
#디앤씨미디어
#넷마블
한국 1위.
글로벌 웹툰IP이다 보니 단기간에 이런 이벤트 대회를 통해 홍보는 하는 점은 지속적으로 나혼렙 BM에 있어 긍정적인 모멘텀이 되겠죠.
평균 시청자수도 10만명이면 평타 이상은 했다고 봅니다.
#디앤씨미디어
#넷마블
👍28❤9🔥2
✉️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5.20(월)
1. 루닛 "美서 AI 유방암 검진 시범사업… 내년 흑자 전환 예상"
https://m.sedaily.com/NewsView/2D98ZNQSEV#cb
: 금리 인하 기대감이 생기면 AI x 바이오로 될 수 있는 루닛에 관심가질 시기. JLK, 뷰노 반등 나오기 시작했고, ASCO 발표와 파트너쉽 기대와 볼파라 인수 효과로 내년 매출 1000억 목표.
2. '해외직구 금지' 사흘 만에 사실상 철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86262
: 이번엔 넘어갔으나, 정부가 이 이슈에 대해 얼만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 뉴스였다고 보임. 단순히 국내 이슈라기 보다는 전 세계적으로 같은 내용이 정부에 요구되고 있는 만큼 계속 보게 될 뉴스.
3. "한국 가면 꼭 들러야할 곳"…3대 쇼핑성지 '올·무·다' 잭팟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86188?sid=101
: 올리브영, 무신사, 다이소 채널에서 메인을 차지하고 있는 제품군 제조사들은 계속 숫자로 놀라움을 줄 것 같음. 새롭게 부상하는 다이소도 관심 지속.
4.바이든이 던진 대중 관세폭탄…K배터리 영향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5770
: 대선을 앞두고 점점 강해지는 대중 관세. 점차 탈세계화의 흐름으로 가고 있다는 모습. 결국 전세계의 하청업였던 중국이 본인들 산업을 건들게되니 자꾸만 무역장벽만 높아지는 모습은 누가 대통령이 되도 계속 할것으로 보임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1. 루닛 "美서 AI 유방암 검진 시범사업… 내년 흑자 전환 예상"
https://m.sedaily.com/NewsView/2D98ZNQSEV#cb
: 금리 인하 기대감이 생기면 AI x 바이오로 될 수 있는 루닛에 관심가질 시기. JLK, 뷰노 반등 나오기 시작했고, ASCO 발표와 파트너쉽 기대와 볼파라 인수 효과로 내년 매출 1000억 목표.
2. '해외직구 금지' 사흘 만에 사실상 철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86262
: 이번엔 넘어갔으나, 정부가 이 이슈에 대해 얼만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 뉴스였다고 보임. 단순히 국내 이슈라기 보다는 전 세계적으로 같은 내용이 정부에 요구되고 있는 만큼 계속 보게 될 뉴스.
3. "한국 가면 꼭 들러야할 곳"…3대 쇼핑성지 '올·무·다' 잭팟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86188?sid=101
: 올리브영, 무신사, 다이소 채널에서 메인을 차지하고 있는 제품군 제조사들은 계속 숫자로 놀라움을 줄 것 같음. 새롭게 부상하는 다이소도 관심 지속.
4.바이든이 던진 대중 관세폭탄…K배터리 영향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5770
: 대선을 앞두고 점점 강해지는 대중 관세. 점차 탈세계화의 흐름으로 가고 있다는 모습. 결국 전세계의 하청업였던 중국이 본인들 산업을 건들게되니 자꾸만 무역장벽만 높아지는 모습은 누가 대통령이 되도 계속 할것으로 보임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서울경제
루닛 "美서 AI 유방암 검진 시범사업… 내년 흑자 전환 예상" | 서울경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328130)이 내년 매출 1000억 원 달성과 흑자 전환을 노린다. 핵심 퍼즐은 유방암 특화 AI 기업인 ‘볼파라’다. 사업 초기부터 해외 시장 진출에 공을 들여왔던 루닛은 이달 말 볼파라 인수 작업을 마무리한다. 올해부터 미국에서 본
❤23👍13
#디앤씨미디어
-핵심 투자 아이디어 - OSMU의 숫자 가시화
24년 1Q는 나혼렙의 IP가 애니로 확장됨에 따라 본업(웹툰)이 얼마나 커지는지 보여지는 시기였다면, 2Q 이후로는 IP의 확장의 수혜가 숫자로 찍히는 구간으로 바뀌는 구간.
→ 동사의 기존 BM은 웹툰(웹소설)이였으나, 하반기부터는 게임로열티(매출의 4~5%추정), 애니메이션 로열티, 단행본 판매분, 굿즈 등 정말 다양한 응용처에서 돈을 버는 구조로 변경
-1분기 실적
1Q 실적(매출 200억, 이익25억)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부분은 당연히 해외웹툰 92억(YoY 37%, QoQ 133%).
→ 여기에 가장 큰 기여는 1월 7일 방영한 나혼렙 애니메이션. 해당 애니는 일본뿐 아니라, 서구권(크런치롤)에서 1위를 기록하며 크게 히트.
애니메이션 성공에 따라 원작 웹툰 수익이 증가한다는것을 증명했으며, 일단 한번 흥행에 성공한 애니메이션은 계속해서 시즌을 늘려가면서 꾸준히 히트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일반적으로 애니메이션은 시즌2부터가 흥행하기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웹툰의 기존 인기에 힘입어 시즌1부터 크게 흥행하기 시작.
웹툰 내용 전개상으로도 그림자군단이 등장하기 시작부터 재미가 있어지는데 시즌1 마지막화에서 그림자군단이 등장하면서 끝났기에 시즌2는 시즌1 대비해서 더 크게 흥행할 것으로 기대.
아울러 몇몇 해외플랫폼의 경우 매출인식 시차가 약 1개월가량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면, 1분기 매출은 애니메이션 방영 효과가 온전히 방영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2분기 기여예정 사항들
2Q에는 다양한 IP확장이 실적으로 기여하는 초기구간임. 현재 가장 크게 기여될 부분은 나혼렙 게임 로열티.
이뿐 아니라, 아래 사항이 추가적으로 존재.
나혼렙 웹툰 일본 시장 추가
→ 5월부터 독점이 풀리면서 픽코마뿐 아니라, 일본의 라인망가를 포함한 3~4개의 플랫폼에서도 추가적으로 연재시작, 픽코마에서만 연재하던 작품을 타 플랫폼에서 연재하면서 추가적인 수익창출 가능. 일본 웹시장은 앱시장보다 시장규모가 더 큼.
마법소녀 이세계 아이돌 굿즈
→ 해당 굿즈는 42억 가량 선입금, 2Q부터 본격 굿즈 발송중. 가장 많이 선택한 굿즈 세트가 20만원으로, 마진률은 좋을것으로 예상
-나혼렙 Arise 로열티
현재 나혼렙은 첫날 매출 140억 이후, 한국 양대마켓 1위를 기록중.
로열티 비중은 미공개이나, 게임 매출의 약 4~5% 예상.
수익인식 1달 지연을 고려하면, 5월 한달간 발생한 게임매출이 매출로 인식될 예정.
나혼렙 Arise는 현재 국내 양대마켓 1위이며,
신한투자증권에서 5/16 제공한 자료를 보면 5/8 ~ 5/13(일주일) 센서타워 매출 예상치는 440억원 수준.(PC결제 미포함)
5/8에 센서타워 추정 33억이었는데 140억의 매출 갭이 나온거라 예상보다 더 클 가능성 존재.
순위에 따라 변동되겠으나, 현재 추세라면 한달간 약 1천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되며, 로열티 인식은 30~50억 가량.
긍정적으로 보는 증권사의 경우 2024년 4천억원 규모까지 예상
-하반기 추가 기여 사항들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 관련 IP확장이 숫자로 추가 반영됨.
나혼렙 해외 단행본
→ 해외 단행본은 반기단위 정산인식으로, 3Q에 매출이 인식 예정. 1Q에 단행본 관련 원가(도서인쇄 및 포장)부분이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
아울러 애니메이션 흥행 후 단행본은 폭발적으로 증가. 귀칼의 경우 애니메이션 방영전과 방영후가 10배가 증가,
애니메이션 관련 로열티
→ 애니메이션 파생 사업들(예. 굿즈, 방송) 등에 대한 원작 수수료 및 각 사업의 이익을 배정받음. 다만 구조가 복잡해 추정은 어려움.
✔️ 흥행한 IP가 보여주는 파괴력
- 소년점프라는 이름으로 가장 익숙한 출판사인 슈에이샤는 2018 년 매출 1.2조 이익 500억 수준의 회사
→ 2019(귀칼 출시) 매출 1.3조, 이익 1천억 // 2021(주술회전 출시) 매출 2조, 이익 4500억 수준으로 급성장.
- 해당IP는 단순히 애니메이션 정도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음료수까지 정말 다양한분야로 확장되었음
- 동사는 나혼렙이라는 IP는 애니/게임을 통해서 이미 해당 IP의 파괴력을 확인하였고, 국내 및 해외에서 다양한 확장이 예정되어있음.
→ 제작 예정 굿즈(피규어, 키링, 티셔츠, 포토카드, 인형 등) 엄청난 종류가 애니로 인하여 확장.
- IP확장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원가가 없다는 것.
→ 현재 회사의 증권사 기대실적은 매출 780억, 영업이익 140억 정도 이나, 하반기부터 IP확장이 본격 숫자로 반영되면서 크게 상회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
-참고 투자자료
디앤씨미디어 실적 분석 (24년 1분기)
https://blog.naver.com/tasynara/223448873578
웹툰섹터, 디앤씨미디어 Review
https://blog.naver.com/pandora1737/223447747608
디앤씨미디어vs과거 데브시스터즈
https://blog.naver.com/georgechae/223447958833
-핵심 투자 아이디어 - OSMU의 숫자 가시화
24년 1Q는 나혼렙의 IP가 애니로 확장됨에 따라 본업(웹툰)이 얼마나 커지는지 보여지는 시기였다면, 2Q 이후로는 IP의 확장의 수혜가 숫자로 찍히는 구간으로 바뀌는 구간.
→ 동사의 기존 BM은 웹툰(웹소설)이였으나, 하반기부터는 게임로열티(매출의 4~5%추정), 애니메이션 로열티, 단행본 판매분, 굿즈 등 정말 다양한 응용처에서 돈을 버는 구조로 변경
-1분기 실적
1Q 실적(매출 200억, 이익25억)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부분은 당연히 해외웹툰 92억(YoY 37%, QoQ 133%).
→ 여기에 가장 큰 기여는 1월 7일 방영한 나혼렙 애니메이션. 해당 애니는 일본뿐 아니라, 서구권(크런치롤)에서 1위를 기록하며 크게 히트.
애니메이션 성공에 따라 원작 웹툰 수익이 증가한다는것을 증명했으며, 일단 한번 흥행에 성공한 애니메이션은 계속해서 시즌을 늘려가면서 꾸준히 히트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일반적으로 애니메이션은 시즌2부터가 흥행하기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웹툰의 기존 인기에 힘입어 시즌1부터 크게 흥행하기 시작.
웹툰 내용 전개상으로도 그림자군단이 등장하기 시작부터 재미가 있어지는데 시즌1 마지막화에서 그림자군단이 등장하면서 끝났기에 시즌2는 시즌1 대비해서 더 크게 흥행할 것으로 기대.
아울러 몇몇 해외플랫폼의 경우 매출인식 시차가 약 1개월가량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면, 1분기 매출은 애니메이션 방영 효과가 온전히 방영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2분기 기여예정 사항들
2Q에는 다양한 IP확장이 실적으로 기여하는 초기구간임. 현재 가장 크게 기여될 부분은 나혼렙 게임 로열티.
이뿐 아니라, 아래 사항이 추가적으로 존재.
나혼렙 웹툰 일본 시장 추가
→ 5월부터 독점이 풀리면서 픽코마뿐 아니라, 일본의 라인망가를 포함한 3~4개의 플랫폼에서도 추가적으로 연재시작, 픽코마에서만 연재하던 작품을 타 플랫폼에서 연재하면서 추가적인 수익창출 가능. 일본 웹시장은 앱시장보다 시장규모가 더 큼.
마법소녀 이세계 아이돌 굿즈
→ 해당 굿즈는 42억 가량 선입금, 2Q부터 본격 굿즈 발송중. 가장 많이 선택한 굿즈 세트가 20만원으로, 마진률은 좋을것으로 예상
-나혼렙 Arise 로열티
현재 나혼렙은 첫날 매출 140억 이후, 한국 양대마켓 1위를 기록중.
로열티 비중은 미공개이나, 게임 매출의 약 4~5% 예상.
수익인식 1달 지연을 고려하면, 5월 한달간 발생한 게임매출이 매출로 인식될 예정.
나혼렙 Arise는 현재 국내 양대마켓 1위이며,
신한투자증권에서 5/16 제공한 자료를 보면 5/8 ~ 5/13(일주일) 센서타워 매출 예상치는 440억원 수준.(PC결제 미포함)
5/8에 센서타워 추정 33억이었는데 140억의 매출 갭이 나온거라 예상보다 더 클 가능성 존재.
순위에 따라 변동되겠으나, 현재 추세라면 한달간 약 1천억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되며, 로열티 인식은 30~50억 가량.
긍정적으로 보는 증권사의 경우 2024년 4천억원 규모까지 예상
-하반기 추가 기여 사항들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 관련 IP확장이 숫자로 추가 반영됨.
나혼렙 해외 단행본
→ 해외 단행본은 반기단위 정산인식으로, 3Q에 매출이 인식 예정. 1Q에 단행본 관련 원가(도서인쇄 및 포장)부분이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
아울러 애니메이션 흥행 후 단행본은 폭발적으로 증가. 귀칼의 경우 애니메이션 방영전과 방영후가 10배가 증가,
애니메이션 관련 로열티
→ 애니메이션 파생 사업들(예. 굿즈, 방송) 등에 대한 원작 수수료 및 각 사업의 이익을 배정받음. 다만 구조가 복잡해 추정은 어려움.
- 소년점프라는 이름으로 가장 익숙한 출판사인 슈에이샤는 2018 년 매출 1.2조 이익 500억 수준의 회사
→ 2019(귀칼 출시) 매출 1.3조, 이익 1천억 // 2021(주술회전 출시) 매출 2조, 이익 4500억 수준으로 급성장.
- 해당IP는 단순히 애니메이션 정도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음료수까지 정말 다양한분야로 확장되었음
- 동사는 나혼렙이라는 IP는 애니/게임을 통해서 이미 해당 IP의 파괴력을 확인하였고, 국내 및 해외에서 다양한 확장이 예정되어있음.
→ 제작 예정 굿즈(피규어, 키링, 티셔츠, 포토카드, 인형 등) 엄청난 종류가 애니로 인하여 확장.
- IP확장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원가가 없다는 것.
→ 현재 회사의 증권사 기대실적은 매출 780억, 영업이익 140억 정도 이나, 하반기부터 IP확장이 본격 숫자로 반영되면서 크게 상회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
-참고 투자자료
디앤씨미디어 실적 분석 (24년 1분기)
https://blog.naver.com/tasynara/223448873578
웹툰섹터, 디앤씨미디어 Review
https://blog.naver.com/pandora1737/223447747608
디앤씨미디어vs과거 데브시스터즈
https://blog.naver.com/georgechae/22344795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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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 #205 디앤씨미디어 실적 분석 (24년 1분기)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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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시장에서 다이소 채널의 부상과 수혜주 찾기
-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다이소 화장품 채널 주요 성과]
- '23년 결산 기준 YOY +85% 성장
- 1Q24 기준 YOY +150% 성장 → 품절 대란 아이템들이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채널 성장률 가속화
>> 특히 3월 출시된 손앤박 컬러밤이 '저렴이 샤넬밤'으로 인기를 끌면서 색조 매출이 크게 증가
- 지난 10월부터 올 1월까지 기초화장품 카테고리도 YOY +165% 증가
[다이소 화장품 성장 요인]
1. 가성비
- 정찰제 시행을 통해 제일 비싼 화장품이 5천원. 주요 브랜드들이 포장, 마케팅, 용량을 줄인 다이소 전용 제품을 출시해 다이소에 입점하고 있음
2. 온/오프라인 경쟁력
- 오프라인 찍먹이 중요한 제품 특성상 전국적으로 깔려져 있는 1,500개의 유통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올리브영 매장이 1,300~1,400개 수준)
- 지난 12월, 다이소몰 리뉴얼을 통해 다이소 제품을 온라인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음(평일 2시 이전 주문 시 익일배송) → 제품 재구매 등에 용이함(올리브영 온라인 비중 26%)
[트렌드를 이끄는 소비층에서 인기]
1. 1020 MZ세대
- 가성비를 바탕으로 1020 세대의 주요 화장품 쇼핑 채널로 부각. 다이소가서 화장품 사고, 과자 사는게 일종의 놀이 루틴화
2. 외국인 관광객
- 외국인 관광객 필수 쇼핑루트로 올리브영을 비롯해 무신사, 다이소가 떠오르고 있음. 한국 여행 브이로그에도 다이소 쇼핑 관련 컨텐츠가 자주 등장
→ 방한 외국인 증가에 따라 향후 몇 년간 꾸준히 성장하는 채널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됨
[수혜주 찾기는 어떻게?]
- 현재 다이소 내 화장품 매출의 절대적인 수치는 크지 않음. 따라서, 매출 및 시총이 큰 브랜드 업체들의 경우 다이소 채널 성장에 따른 수혜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됨
- 클리오, 아이패밀리에스씨, 3CE 등의 브랜드가 올리브영 주요 매대에 입점해서 채널이 성장하는 수혜를 온전히 누렸던 것과 같이, 다이소 채널 내 새로운 신데렐라가 탄생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음
✓ (시총 2,000억대) 에이블씨엔씨(어퓨 더퓨어 티트리+캔디), 토니모리(본셉)
✓ (시총 1,000억대 미만) 원익(자회사 씨엠에스랩을 통해 <더마블록> 전 지점 출시)
- 기존 올리브영 전점에 깔린 <셀퓨전씨> 보유 : 스테디셀러로서의 브랜드력에 기반하여 다이소 제품으로 라인업 확장
- 시총 700억 중 원익홀딩스 지분가치(75% 할인) 최소 200억 설명 가능. 나머지 시총 500억을 화장품 가치로 봤을 때 작년 화장품 순이익 51억
- 올해는 올리브영 자연 성장 + 채널 확대 효과
- 1Q 실적은 매출 YOY +30%, 이익은 채널 다변화에 따른 비용 선집행으로 작년 대비 플랫. 2Q는 계절적 성수기.
<관련 포스팅>
[화장품] 떠오르는 다이소, 새로운 신데렐라가 생겨날 수 있을까? (with 원익 부활 가능?)
https://blog.naver.com/a463508/223452369045
-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다이소 화장품 채널 주요 성과]
- '23년 결산 기준 YOY +85% 성장
- 1Q24 기준 YOY +150% 성장 → 품절 대란 아이템들이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채널 성장률 가속화
>> 특히 3월 출시된 손앤박 컬러밤이 '저렴이 샤넬밤'으로 인기를 끌면서 색조 매출이 크게 증가
- 지난 10월부터 올 1월까지 기초화장품 카테고리도 YOY +165% 증가
[다이소 화장품 성장 요인]
1. 가성비
- 정찰제 시행을 통해 제일 비싼 화장품이 5천원. 주요 브랜드들이 포장, 마케팅, 용량을 줄인 다이소 전용 제품을 출시해 다이소에 입점하고 있음
2. 온/오프라인 경쟁력
- 오프라인 찍먹이 중요한 제품 특성상 전국적으로 깔려져 있는 1,500개의 유통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올리브영 매장이 1,300~1,400개 수준)
- 지난 12월, 다이소몰 리뉴얼을 통해 다이소 제품을 온라인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음(평일 2시 이전 주문 시 익일배송) → 제품 재구매 등에 용이함(올리브영 온라인 비중 26%)
[트렌드를 이끄는 소비층에서 인기]
1. 1020 MZ세대
- 가성비를 바탕으로 1020 세대의 주요 화장품 쇼핑 채널로 부각. 다이소가서 화장품 사고, 과자 사는게 일종의 놀이 루틴화
2. 외국인 관광객
- 외국인 관광객 필수 쇼핑루트로 올리브영을 비롯해 무신사, 다이소가 떠오르고 있음. 한국 여행 브이로그에도 다이소 쇼핑 관련 컨텐츠가 자주 등장
→ 방한 외국인 증가에 따라 향후 몇 년간 꾸준히 성장하는 채널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됨
[수혜주 찾기는 어떻게?]
- 현재 다이소 내 화장품 매출의 절대적인 수치는 크지 않음. 따라서, 매출 및 시총이 큰 브랜드 업체들의 경우 다이소 채널 성장에 따른 수혜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됨
- 클리오, 아이패밀리에스씨, 3CE 등의 브랜드가 올리브영 주요 매대에 입점해서 채널이 성장하는 수혜를 온전히 누렸던 것과 같이, 다이소 채널 내 새로운 신데렐라가 탄생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음
✓ (시총 2,000억대) 에이블씨엔씨(어퓨 더퓨어 티트리+캔디), 토니모리(본셉)
✓ (시총 1,000억대 미만) 원익(자회사 씨엠에스랩을 통해 <더마블록> 전 지점 출시)
- 기존 올리브영 전점에 깔린 <셀퓨전씨> 보유 : 스테디셀러로서의 브랜드력에 기반하여 다이소 제품으로 라인업 확장
- 시총 700억 중 원익홀딩스 지분가치(75% 할인) 최소 200억 설명 가능. 나머지 시총 500억을 화장품 가치로 봤을 때 작년 화장품 순이익 51억
- 올해는 올리브영 자연 성장 + 채널 확대 효과
- 1Q 실적은 매출 YOY +30%, 이익은 채널 다변화에 따른 비용 선집행으로 작년 대비 플랫. 2Q는 계절적 성수기.
<관련 포스팅>
[화장품] 떠오르는 다이소, 새로운 신데렐라가 생겨날 수 있을까? (with 원익 부활 가능?)
https://blog.naver.com/a463508/223452369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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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투바투 월드투어 <ACT:PROMISE> 예매 사이트 https://ibighit.com/txt/eng/tour/act_promise/ - 트와이스나 블핑이 큰 공연장들 다 매진시키고, 앵콜공연까지 추가시키는 퍼포먼스를 보여줬을 때만 해도 아티스트별로 발표되는 투어 규모(캐파 기준)만 트래킹하면 됐었음. 어차피 매진되겠지 생각하면 되니까. → 이제는 '전석 매진'을 상수로 보면 안될 것 같은 느낌. 규모를 키웠는데, 수요가 따라오는지 검증을 해야 하는…
투어 발표 시 capacity 기준 64,000명급 스타디움으로 주목받았던 Oakland Colliseum의 경우, 실 관객수 약 2만명을 기록하였음(예매율 추정 88%)
- 공연을 앞두고 일부 티켓값이 50% 조정되기도 한 것 같음(리셀 떨이 아님)
→ 그럴 일은 없겠지만 capacity 풀부킹 기준으로 실적을 추정하면 꽤나 틀릴 수도 있을 것 같음
- 공연을 앞두고 일부 티켓값이 50% 조정되기도 한 것 같음(리셀 떨이 아님)
→ 그럴 일은 없겠지만 capacity 풀부킹 기준으로 실적을 추정하면 꽤나 틀릴 수도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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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5.21(화)
1. IP 게임 희비쌍곡선...넷마블 신작 '나혼렙' 고공행진, '아스달 연대기'는 부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7966
: 웹툰이 게임으로 대박난 처음사례. 기사에도 밝혓듯 회사조차 이게 이렇게 유의미한 실적기여를 할것이라고 생각안했을듯. 2분기 디앤씨 실적이 기대되는 부분
2. “삼양식품만 질주하는거 아냐, 우리도 간다”...K푸드 종목들 신바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05944
: K-POP, K-드라마를 필두로 한 한국의 문화가 식품, 화장품이라는 제품으로 치환되는 과정에 놓여있음. 이제는 더 이상 유럽과의 브랜드경쟁, 중국과의 가격경쟁을 이루지 않아도 될 만큼 독보적인 색깔을 지니게 되었음. 투자대상으로 삼지 않더라도 깊게 스터디해봐야 할 영역이 되었다.
3. 에이피알 '부스터 프로', 中공식 진출…"뷰티 디바이스 영향력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554472?sid=103
: 마케팅 강자인 에이피알이 중국까지 진출하기 시작함. 해외 매출비중에서 중국이 의류(널디)빼고는 비중이 낮았던 만큼 부스터프로가 입소문 타면 기대 이상의 판매가 될 가능성이 있음.
4. 조선사 이익률이 '10%'를 넘겼다…HD현대삼호의 힘
https://naver.me/IgDpROE5
: 결국 현대삼호가 가고있는 길이 여타 업체들이 따라갈 길. 공정효율과 숙련도는 시간이 갈수록 한 점으로 수렴하기 마련. 다만, 현대삼호가 좋다고 한조양을 살 수 있을지는 의문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1. IP 게임 희비쌍곡선...넷마블 신작 '나혼렙' 고공행진, '아스달 연대기'는 부진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7966
: 웹툰이 게임으로 대박난 처음사례. 기사에도 밝혓듯 회사조차 이게 이렇게 유의미한 실적기여를 할것이라고 생각안했을듯. 2분기 디앤씨 실적이 기대되는 부분
2. “삼양식품만 질주하는거 아냐, 우리도 간다”...K푸드 종목들 신바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05944
: K-POP, K-드라마를 필두로 한 한국의 문화가 식품, 화장품이라는 제품으로 치환되는 과정에 놓여있음. 이제는 더 이상 유럽과의 브랜드경쟁, 중국과의 가격경쟁을 이루지 않아도 될 만큼 독보적인 색깔을 지니게 되었음. 투자대상으로 삼지 않더라도 깊게 스터디해봐야 할 영역이 되었다.
3. 에이피알 '부스터 프로', 中공식 진출…"뷰티 디바이스 영향력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554472?sid=103
: 마케팅 강자인 에이피알이 중국까지 진출하기 시작함. 해외 매출비중에서 중국이 의류(널디)빼고는 비중이 낮았던 만큼 부스터프로가 입소문 타면 기대 이상의 판매가 될 가능성이 있음.
4. 조선사 이익률이 '10%'를 넘겼다…HD현대삼호의 힘
https://naver.me/IgDpROE5
: 결국 현대삼호가 가고있는 길이 여타 업체들이 따라갈 길. 공정효율과 숙련도는 시간이 갈수록 한 점으로 수렴하기 마련. 다만, 현대삼호가 좋다고 한조양을 살 수 있을지는 의문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www.thelec.kr
IP 게임 희비쌍곡선...넷마블 신작 '나혼렙' 고공행진, '아스달 연대기'는 부진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넷마블이 지난 8일 출시한 웹툰 기반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의 인기가 지속되고 잇다. 이에 비해 넷마블에서 유명 드라마를 게임으로 제작한 '아스달 연대기'는 하향세다. ...
❤22👍16
LS ELECTRIC 증설공시
부산공장 CAPA 1800억 -> 4000억
25년 9월 가동예정
+ 1000억 수준 매출의 고전압 변압기 업체 인수 예정
부산공장 CAPA 1800억 -> 4000억
25년 9월 가동예정
+ 1000억 수준 매출의 고전압 변압기 업체 인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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