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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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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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2.20(화)


1. 스코넥, 'VR 재난대응 훈련시스템' IEEE 국제표준 제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81806?sid=105
: 스코넥이 개발한 XR 시스템에 기반한 VR 재난대응 훈련시스템이 국제표준으로 제정됨. 이번 제정으로 디지털트윈 기반 글로벌 시스템으로 표준화되면서 해외 진출이 가능하고 로열티 수익도 발생가능한 기술력을 증명한듯. 2달 후 출시인 게임도 기대해볼만.


2. [단독] R&D 조직부터 일원화…'삼성반도체 반격' 서막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01741
: 아무리 뒤쳐진 조직이라도 외부에서 이정도로 때려대면 변할 수 밖에는 없음. 기술적으로 뒤쳐진 것은 인정하고, 내부적으로는 조직을 계속 정비하는 모양새.


3. 생성형 AI, 커머스·서비스 시장서 고객 만족 이끄는 핵심 키워드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1609?sid=110
: 생성형 AI가 본격적으로 가장 먼저 비즈니스에 사용될 영역은 당연히 커머스 와 고객 서비스. 신뢰할 수준의 AI는 비즈니스의 퀄리티를 한단계 올려줄 것


4. 전공의들 오늘 집단 근무중단··· ‘의료대란’ 현실로

https://naver.me/GWJyf5Wa
: 대통령이 민생토론회에서 비대면 진료를 강조하였는데, 이번 사태를 기점으로 의대정원 증가와 상관없이 해당 부문의 규제는 꽤나 완화되는 방향으로 갈 것으로 기대됨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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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전자 신임 사외이사에 로봇전문가·경제관료 출신 내정

삼성전자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과 조혜경 한성대학교 교수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이사회에서 신 전 위원장과 조 교수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한다. 이사회를 거친 후 다음달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선임된다.

두 사람은 다음달 22일 임기가 종료되는 삼성전자 사외이사 중 김선욱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와 김종훈 키스위모바일 회장의 후임이다.

신 전 위원장은 경제관료 출신 금융 전문가로 꼽힌다. 행정고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과장, 금융정책과장, 국제금융국장 등을 지냈다. 2011년 기획재정부 1차관을 거쳐 2013년 금융위원장에 임명됐다. 2019년부터 롯데손해보험 사외이사를 지내다 최근 사임했다.

조 교수는 로봇 분야 전문가다. 조 교수는 서울대 제어계측공학과에서 학·석·박사를 거쳐 1996년부터 한성대 공과대학 교수로 재직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기계소재전문위 위원, 한국공학한림원 일반회원 등과 함께 2022년엔 한국로봇학회 19대 회장을 지냈다. 조 교수는 경계현 삼성전자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의 대학 후배기도 하다.

조 교수의 선임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꼽히는 로봇 분야에 대한 전문적 식견을 지닌 인사를 선임한 것으로 보인다. 신 전 위원장 역시 경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가 깊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경영진의 주요 의사결정에 조언할 수 있는 인사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4022009240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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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강국' 日 휩쓰는 K-웹툰, 현지 웹툰도 눈길
https://www.inews24.com/view/1687924

1. 한국 웹툰의 인기: 한국의 웹툰이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일본어로 번역된 한국 웹툰과 현지에서 발굴된 웹툰이 주목받음

2. 라인망가 거래액: 스튜디오 넘버 나인에서 만든 '신혈의 구세주'가 올 1월에 라인망가 내 거래액이 최고 금액을 기록.

3. 웹툰 IP의 부가가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이 잇따라 나오고 있으며, 네이버웹툰 '싸움독학'이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공개될 예정

이러한 내용을 통해 한국의 웹툰이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고, 웹툰 산업이 더욱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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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CJ ENM 관련 정리

1. CJ ENM은 2023년부터 콘텐츠 투자를 줄였고, 그 결과 매출이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늘어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콘텐츠 제작 업황이 비우호적인 현재 상황에서 주가는 수익성 개선에 초점이 맞춰져있고, CJ ENM은 향후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

2024년 콘텐츠 투자 금액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 2023년 줄어든 콘텐츠 투자 금액에 따른 비용 감소 효과가 손익으로 인식되는데 최소 6개월 소요되고, 콘텐츠를 활용한 광고요금제/ARPU 인상 등 매출 확대 전략까지 고려하면 2024년 콘텐츠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티빙에서 레버리지 효과가 확실히 나타날 것으로 예상 (KB)

(비사업자산 유동화 및 순차입금 축소 등 재무건전성 개선을 위한 노력 이어지고 있는 점도 긍정 요인)

2. 실적 턴어라운드는 최근 2년간 실적 악화의 주요 요인이었던 자회사 티빙과 피프스시즌의 실적 개선에 기인할 것이다.
티빙은 요금제를 평균 22% 인상하고 광고 요금제를 출시하며 유료가입자를 24년말 500만명까지 확대해 하반기 BEP에 도달할 전망이다. 23년 12월부터 신규 가입자 대상으로 가격을 인상했지만 콘텐츠 경쟁력으로 가입자가 지속 증가

24~26년 KBO리그 뉴미디어 중계권을 따내며 가입자 증가와 광고 수익성장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류현진 오늘 한화 복귀 소식 - KBO 중계 관련 호재)

24년 말 기준 티빙의 광고 가입자는 20%, 광고 수익은 24년 전체 매출의 6%로 가정했다. 또한 피프스시즌은 23년 파업으로 이연된 작품 딜리버리가 재개되며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DS)

티빙과 웨이브 합병을 가정했을 때 가입자는 증가하고 콘텐츠 제작 원가는 절감돼 시너지는 상당히 직관적"이라며 "가입자는 증가하고 콘텐츠 제작 원가는 절감될 것 (하나)


3. 음악 사업은 자체 아티스트 활동 강화로 24년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다. 일본 걸그룹 <ME:I> 4월 데뷔 앨범 발매 및 팬미팅, 국내는 <I-LAND 2> 4월 방영 후 하반기 신인 걸그룹이 데뷔하며 국내외 성장이 기대된다 ( DS)

일본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 토호로부터 2억2500만달러(약 29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세계 시장 개척을 위한 실탄도 확보.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손잡고 만든 '라포네'를 통해 현지 아이돌 발굴도 순조로운 가운데 일본 시장에서 콘텐츠 사업 확대를 본격화할 전망.


4. 코스닥 벨류업 정책 시 수혜 : 현재 PBR 0.48 (외국인, 기관 수급 기대)


5. 오늘 상한가 간 와이랩의 3대 주주

네이버와 1500억 지분 교환 파트너쉽, 네이버웹툰 IP 영상화 협력,

사우디아라비아 빈살만 왕세자 직속 콘텐츠 기업인 ‘망가프로덕션(Manga Productions)’과 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전부터 티빙이랑 올해 턴어라운드 관련해서 보고 있었는데 벨류업 모멘텀도 생기고 컨텐츠나 엔터 관련해서도 모멘텀도 있어 보이고 해서 간단하게 정리 해봅니다. 주가도 실적 발표로 올랐던게 다소 눌린 상태. 예전 뉴스에서 본 내용들은 변동사항이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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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실리콘투(시가총액: 4,910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4.02.20 17:38:53 (현재가 : 8,130원, -0.49%)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056억(예상치 : 1,165억/ -9%)
영업익 : 155억(예상치 : 124억/ +25%)
순이익 : 101억(예상치 : 81억/ +2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1,056억/ 155억/ 101억/ +25%
2023.3Q 1,010억/ 151억/ 131억/ +8%
2023.2Q 782억/ 104억/ 86억/ +2%
2023.1Q 580억/ 74억/ 63억
2022.4Q 466억/ 45억/ 21억

* 변동요인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한 매출의 증가에 따른 수익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09007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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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본격적인 HBM 수율 경쟁이 시작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는 HBM을 빠르게 생산하는 것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수율을 신경써서 본격 경쟁을 해야 합니다.

HBM의 적층 단수 증가로 인한 P의 증가 + 삼성전자의 HBM 합류로 인한 인한 경쟁력이 중요해지는 시기 + AI 칩 본격 개화로 인한 HBM Q의 증가가 동시에 이뤄지는 시기인 만큼 올해는 반도체 검사 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국산화 니즈가 있는 국내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관심을 여전히 유지해야 된다고 봅니다.

국내에서 투자할만한 기업은 오로스테크놀로지, 인텍플러스, 고영, 넥스틴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335966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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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위기에서 미국의 선택
부제 : 하루 앞으로 다가온 인텔 파운드리 포럼

미중 무역분쟁 이후로 미국은 중국과 얽혀있는 리스크 포인트들을 점검 및 대응하고 있음
= 그 결과로 나타나는 것들이 리쇼어링(자동차, 반도체 등)

✔️ 특히 중국과 가까운 동북아3개국(한/일/대만)에 집중되어 있는 반도체 팹 리스크가 크게 부각

그래서 각종 혜택 등으로 삼성전자, TSMC 팹을 미국에 유치 + 자국 업체(인텔, 글로벌파운드리 등)에 대한 대규모 지원책 등을 이뤄내고 있음

美 정부, 자국 반도체 기업 글로벌파운드리에 2조원 규모 지원
→ 미국 정부가 반도체법 제정 이후 첫 주요 반도체 기업 지원대상으로 자국 기업인 글로벌파운드리를 선정

반도체 보조금 삼성보다 인텔 먼저?…"팹리스 확보 서둘러야"
→ 다음은 인텔이 유력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공교롭게도 21일(현지시각) 인텔의 파운드리 포럼이 개최됨. Open AI 샘 올트먼을 비롯해 MS CEO, ARM CEO 등이 대거 참석하여 인텔 가오를 올려줄 것으로 보임

*그리고 눈에 띄는 참석자가 지나 러몬도 미 상무부 장관. 몇몇 기사에서는 여기서 보조금 관련된 썰을 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는중


✔️AI 반도체 테마의 큰 줄기
지금 반도체에는 여러가지 테마가 뒤섞여있지만, 가장 중심이 되는 테마는 AI 반도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음.
AI반도체에서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할 사람은 샘올트먼. 샘 올트먼은 반도체에 관심이 높은것으로 보이며 직접 반도체 밸류체인에 대한 투자를 유치하는 등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음.

샘 올트먼, 美 정부와 교감?… “AI 반도체는 국가안보 문제”
위 기사의 기조들을 봐도 미국 정부가 원하는 방향을 함께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만큼 인텔 파운드리 포럼에서 인텔과의 협업 발표를 기대해볼만함.


Anyway, 미국의 자국 반도체 사랑이 티나게 눈에 띄는 상황에서 국내에서도 인텔향 밸류체인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을 것(뭐 요새 트렌드 같아서는 이름 비슷한 애도 나쁘지 않을듯...)

미국 정부가 직접 추진하는 사업들인 만큼 반도체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흐름이 생겨날 것. HBM 외에 중장기적으로 큰 테마를 형성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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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2.21(수)


1. 'K방산 수출길 막힐라'…수은법 개정 국회 통과 절실

https://naver.me/II1GeeU4
:
법 통과 절차는 기재소위>기재위>법사위를 거쳐서 29일 본회의를 가야함. 해당 기사에서는 일정상 21일 기재소위를 지나야 현실적인 통과가 가능하다는 판단. 현재 양당에서 모두 자기자본 증액에 대해 발의를 한 만큼 합의가능성도 낮진 않을듯


2. 로봇청소기 살까말까 했는데…‘이것’ 보고 2억원치 구매 몰렸다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60906?sid=101
: 계속 나오는 뉴스지만 국내 커머스 시장이 빠르게 개편되고 있음. 알리/테무 위주의 저가형 소비부터 시작해서 홈쇼핑도 대부분 쇼츠로 넘어갔고 유튜브쇼핑도 카페24가 AI를 이미 하고 있지만 소라로 영상 만들게 되면 더 빠르게 확산된다는 분위기.


3. ‘尹이셔티브’ K증시, 만년 저평가주에 ‘PBR 마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87561
: 정부가 의대 정원확대와 함께 밀어붙이는 아이템. 의대 문제에서 봤듯 이번 정부는 한번 방향을 잡으면 어떻게든 밀어붙여 결과를 만드는 방식을 줄곧 취하고 있음. 외국 기관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 것 또한 긍정적으로 보임.


4. 애플 폴더블 개발 중단설 믿기 어려운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1872?cds=news_edit
: 애플이 쉽게 폴더블을 포기하지는 않을것 같은 이유는 지금의 문제는 기술적으로 해결 불가능한 사항이 아니기 때문. 관련 밸류체인 주가도 계속 뉴스에따라 변동성을 수반할것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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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SW/통신 김아람]

웹툰; 네이버웹툰 상장과 웹툰 관련주

▶️ 네이버웹툰 이르면 6월 상장 예정
- 언론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은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이르면 6월 미국 상장을 준비
- 기존에 알려졌던 시점(9월경~연내) 대비 빠른 시점이며 예상 밸류에이션은 30억~40억달러(약 4조원~5.3조원, PSR 기준 2.3~3.2배 추정), 외부 조달 금액은 최대 5억달러(약 6.7천억원)

▶️ 당장 웹툰 업황은 그리 좋지 않지만…
- 사실 면밀히 살펴보면 웹툰 업황은 그리 좋지 않은편. 4Q23 네이버웹툰, 카카오엔터, 픽코마의 매출액 성장률은 각각(이하 YoY) +4.6%, -6.5%, -1.6%를 기록

▶️ 네이버웹툰 상장으로 수혜 가능한 기업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성장성이 분명한 산업. 웹툰 관련 기업들에 대하여 단기적으로는 네이버웹툰 상장 시점까지 투자심리 개선, 중장기적으로는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전망
- 관련 기업(디앤씨미디어, 엔비티, 와이랩, 미스터블루, 키다리스튜디오)에 대한 주요 지표 및 투자포인트는 본문 3p 표를 참고

원문확인: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3022

위 내용은 2024년 2월 21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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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명주]
 
전일 30% 변동공시를 통해서 실리콘투 23년 4분기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 대비 20% 가까이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보고서를 봐야겠지만, 추정컨데 3분기대비 GPM 개선이 있었을 걸로 추정됩니다. GPM이 개선될 수 있었던 이유를 추정해보면 1) CA 매출 중 지사 매출(배로 보내는)이 증가하면서 CA 매출 안에서 마진 믹스가 개선된 점 2) 회사의 바잉파워가 높아진 점 그리고 3) 실리콘투가 인기가 있을(좋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을 선제적으로 잘 매입해놓은 점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었을 걸로 판단됩니다.
 
올해 실리콘투는 유럽에 이어 베트남에서도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베트남은 현재 실리콘투 매출 중 비중이 매우 작은(아마도 1% 미만) 국가입니다. 실리콘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지만, 한국 화장품 수출 중 베트남이 차지하는 비중은 6%로 한국 화장품 브랜드사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시장입니다. 또 베트남이 수입하는 화장품 물량에서 한국 물량이 차지하는 점유율은 현재 1위로(꽤 오랜기간 1위를 유지 중), 베트남에서 K컬처, 그리고 화장품에 대한 인기는 높은 걸로 보입니다. 올해 실리콘투는 유럽, 그리고 베트남, 그리고 혹시 전쟁이 일단락되서 가능하면 러시아에서 새로운 매출 증가 기회를 볼 전망입니다. 2024년도 실리콘투는 양호한 실적을 보일 걸로 전망됩니다.
 
관련해서 문의사안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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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법 개정안 관련 (참고기사)

- 수출입은행의 법정자본금은 15조
- 수은은 특정 대출자에 대해 자기자본의 40%(6조원)까지 대출이 가능 : 폴란드 1차에서 소진
→ 폴란드 2차 계약분에 대한 자금지원을 위해서는 수출입은행 자본금 확대가 필요한 상황
= 수은법 개정 필요성

- 일반적인 선입견과는 달리 국민의힘은 강행하려 하고, 민주당에서는 반대하려고만 하는 구도는 아님
→ 민주당이 먼저 15조에서 25조로 확대하는 개정안을 발의하였고(2020년), 국민의힘이 30조로 레이즈(23.7월), 다시 민주당이 35조로 레이즈(23.10월), 마지막으로 국민의힘이 50조로 레이즈(24.2월)를 한 상황

오늘 14시 경제재정소위원회에서 해당 개정안들을 묶어서 논의할 예정
: 참고기사에 따르면, 이번 임시국회(사실상 마지막인) 본회의가 29일이며, <기재위→법사위>를 거쳐 본회의로 와야하기 때문에 사실상 오늘을 마지노선으로 보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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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속보]윤재옥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전 폐지…증권거래세 인하 예정대로 시행"

https://v.daum.net/v/20240221101836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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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프로야구 중계 돈 내고 본다…티빙, '월5500원' 유료화 가닥
https://naver.me/5JVylg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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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AJ네트웍스(시가총액: 2,220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4.02.21 16:56:20 (현재가 : 4,905원, +0.41%)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480억(예상치 : 2,859억/ -13%)
영업익 : 223억(예상치 : 197억/ +13%)
순이익 : 128억(예상치 : 41억/ +21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4Q 2,480억/ 223억/ 128억/ +13%
2023.3Q 2,610억/ 210억/ 15억/ +14%
2023.2Q 2,398억/ 154억/ -7억/ -29%
2023.1Q 2,540억/ 206억/ 48억/ -9%
2022.4Q 2,833억/ 158억/ -221억

* 변동요인
-직전 사업연도의 자회사 매각 관련 비용 인식 등 기저효과로 당기순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18007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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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 실적발표 예정일
- 코스메카/잉글우드 2/23
- 브이티 2/26
- 한국콜마 2/27
- 토니모리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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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수은 자본금 확대법' 국회 소위 통과…'K-방산' 숨통 텄다 https://m.yna.co.kr/view/AKR20240221153500001?section=news
한미 국방상호조달협정 연내 체결 추진…"한미 방산 FTA"
https://naver.me/F6b0feup

한미 국방상호조달협정은 국방 부문에서 무역 장벽을 완화하자는 취지의 협정으로, 방위산업 분야의 '자유무역협정(FTA)'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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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는 국방부, 기획재정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방위사업청 등 정부 부처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방산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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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AI 수요… 반도체 신시장 열린다
https://www.moneys.co.kr/article/2024021613085985138

챗GPT 등 생성형 AI 열풍으로 반도체 신시장이 열리고 있음.

그 중, HBM과 CXL 모두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큼. 각 제품 기술은 빠르고 효율적인 데이터 처리 능력 덕분에 많은 정보를 다루는 AI서버에 주로 사용되고 있음.

이에 맞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수익성이 떨어지는 범용 제품을 감산하고 HBM 등 고부가가치 생산 비중을 늘리며 AI서버에 집중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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