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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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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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 폭증' LCC, 항공기 늘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5398?sid=101

- 진에어는 올해 보잉 B737-8 4대, 제주항공은 5대를 도입 예정(B737-8 : 근거리 노선에 이용되는 중소형기), 티웨이는 유럽 노선 취항 준비 위해 에어버스 중대형기 A330-300 3대 도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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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1.11(목)


1. 가성비 화장품 '맛집'된 다이소, 올리브영 대항마 될까

https://naver.me/FKODKtkZ
:
한동안은 다이소 화장품 얘기가 나올 것으로 보임. 예전에는 다이소 화장품 바르면 얼굴에 뭐 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최근 매대 분위기는 그런 느낌을 많이 지운 것이 고무적임. 새로운 성장 채널에서는 새로운 주인공이 나오는 법.


2. 홍라희·이부진·이서현, 삼성전자 주식 등 2.8조원 블록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105614r
:
블록딜 물량 중 대부분은 어떤 식으로든 시장에 풀릴 가능성이 높음. 미,일,대만 반도체가 나쁘지 않았음에도 국내 반도체는 지지부진했던 이유가 아니었을지.


3."시청자 70%가 10~20대"…한국 떠나는 트위치, 네이버 뛴다 [팩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34387?sid=105
: 트위치가 사라지면서 네이버가 뜨고 있지만 가장 큰 수혜는 주가로 이미 보여주고 있는 기존 강자인 아프리카TV가 아닐지. 치지직이 잘못하는순간 아프리카의 독점 시장이 열릴지도


4. CES2024의 네 가지 핵심 관전 포인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17674?cds=news_edit
: 이번 CES는 AI 적용 영역확대와 이로인한 다양한 기존 산업의 첨단화. 현재 시장은 SW 테마위주로 흐르는모습이지만 빠른 시간내에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이 눈에보이게 될것.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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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XR 헤드셋 출하량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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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기존 게임들 VR 게임으로 변환시켜주는 툴 등장으로 VR 기기용 게임 급증 중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610853

툴 설명, 가능한 게임 리스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u/0/d/1ZcjCQwzPOltaRZnpYU5_HPihEDareZq_0Ww1DZQ4USw/html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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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이어 LG CNS·SK에코 등 IPO ‘대어’ 들썩 [시그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85896?sid=101

- 올초부터 에이피알로 달궈졌던 IPO시장에 연이어 대어들이 입성할 예정.

- 2-4조를 목표로 잡은 HD현대마린솔루션, 3조 이상이라는 DN솔루션즈, 7조가 거론되는 LG CNS, 최소 5조를 바라보는 SK에코플랜트 등 모두 올해 상장 가능성이 높음.


- 여기에 컬리도 상장 재추진 가능성이 높고, SSG닷컴, CJ올리브영, 케이뱅크, 오아시스마켓 등도 올해의 IPO 후보임.

- 이 기업들뿐 아니라, 같은 섹터에 속한 기업들 또한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만큼, 긴장을 풀지 못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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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1.12(금)


1. [CES 2024] 전기차에 밀렸던 수소… SK·현대차, 다시 힘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61563?sid=101
: 올해 상반기는 전기차, 배터리가 다소 쉬는 구간이라 수소 관련 담론이 다시금 고개를 들지 모른다는 기사. 내년을 타겟으로 정말 오랜만에 넥쏘 후속 모델이 나오는 등 간만에 한번 꺼내볼만한 섹터가 아닐지. 대표적인 플레이어로 볼 수 있는 두산퓨얼셀은 수주목표를 하향하는 등 업황이 깔려있는 상황.


2.‘홍해발 물류난 지속’ 컨운임지수 16개월만에 최고치
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40309
: 지정학적 위기가 생산지역 뿐만 아니라 운송 자체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음. 트럼프 이후 해결될 것이라 예상했던 생산지 이슈도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이제는 상수의 영역으로 넘어온 이상 운송이슈 또한 상수로 변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수출업체에겐 비용이슈로, 해운업체에겐 기회로 작용하게 될 수 있음. 영향력을 유심히 평가해야할 시기.


3. AI 로봇 입었더니…고령자도 가뿐하게 등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640618?sid=105
: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개발한 AI로봇인데 삼성의 봇핏과 비슷한 로봇 같음. 이뤄지지 않는 꿈인 봇핏이 올해에는 출시가 되지 않을지... 로봇도 생각보다 다양한 형태가 출시되는 듯.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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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허츠의 변심 : EV 팔고 내연기관차 사겠다

테슬라가 3%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뉴스가 하나 나왔기 때문인데요.

EV 도입에 매우 적극적이었던 허츠가 보유한 전기차 3분의 1을 매각하겠다고 돌아섰습니다. 대신 그 돈으로 내연기관차를 사겠다네요.

===============

- 허츠는 미국에서 전기차 2만대를 매각할 예정이라고 발표. 이는 허츠 글로벌 EV 보유대수의 3분의 1에 해당

- 이유는 1) EV 렌털 수요가 생각보다 강하지 않고, 2) 유지비용이 많이 들어서라고. 대신 허츠는 이 돈으로 내연기관차를 구매할 계획이라고 함

- 업계는 상당히 쇼크. 그간 허츠는 자칭타칭 'Plug-in' 강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이야기해왔기 때문

- 허츠가 2021년 Tesla EV 10만대를 구매하는 파격을 감행했고, 이에 Tesla 시총이 1조 달러 넘어서는 계기가 되었음 (이후에도 2022년 스웨덴 Polestar, GM 추가 도입 계획 발표)

- 이번 허츠의 변심은 얼리 어댑터들의 EV 구매는 완료됐으나, 일반 대중들이 EV로 돌아설 준비가 아직 안되어있다는 의미로 해석 (주행 중 배터리 방전에 대한 우려, 비싼 가격, 충전소 문제 등)

- 아울러 Tesla의 대대적인 판매가 인하로 EV 중고차 가격이 급락한 것도 영향. EV는 가뜩이나 수리비용도 높은 편인데, 감가상각도 커지니 골머리

- 허츠는 EV를 팔고 내연기관차로 교체하면 순이익이 개선될 것 같다고 이야기

https://www.wsj.com/business/autos/after-big-tesla-bet-hertz-selling-one-third-of-ev-fleet-5626a425?mod=hp_lead_po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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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했던 응급실 180분…의료 AI로 숨은 '뇌경색' 잡았다[메디컬인사이드]
https://www.sedaily.com/NewsView/2D41YYFPOM

뇌졸중은 세계적으로 3초에 1명씩 발생하는 흔한 병.
뇌혈관이 막혀 뇌조직이 괴사하는 뇌경색,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로 나뉨.
발병 후 환자의 73%가 영구 장애를 얻는 만큼 골든타임 내(최소 4.5시간)에 치료받는 것이 중요.

MRI 영상 결과 판독 시 병변이 매우 작을 경우 영상 결함으로 치부하기 쉬운 위험이 존재.
이러한 휴먼 에러를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한 AI 의료 솔루션은 현재 고대병원 임상 현장에 도입되어 사용중.
원본 영상과 함께 AI 판독 결과를 보여주며 뇌경색 의심 병변을 검출하고 더 나아가 뇌경색의 확률 값을 전문가 수준으로 제시.

의료진들의 빠른 진단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더욱 상용화된다면 뇌졸중 전문의가 부족한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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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업 해외 평가

- 최근 애니메이션/망가 관련 사이트들에 나혼렙 관련 정보가 크게 늘어났음. 링크는 매년 분야별 TOP 게임을 선정하는 것으로 유명한, 게임즈레이더에 어제 올라온 칼럼.

- 여타 칼럼, 평가들을 종합해 요약해보면 : 공개 전 우려는 있었지만, 제작사인 A-1 Pictures가 소드아트온라인과 페어리테일 등을 만든 제작사답게 원작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만한 퀄리티를 보여줬다는 것.

- 시즌1나 시즌2 등 올해뿐만 아니라 향후 몇 년 동안 가장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함.

https://www.gamesradar.com/solo-leveling-from-the-sword-art-online-studio-feels-like-fantasy-john-wick-and-is-the-white-hot-new-anime-you-should-be-watching-right-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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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만일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면 트럼프 치하의 미국은 대만 보호를 위해 중국과 전쟁을 불사할까?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 미국은 친미 정권의 탄생을 기뻐하겠지만 그것이 전쟁까지 감수한다는 뜻은 아니다. 이것은 대만만의 고민은 아닐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53/0000046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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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 APPLE 시총역전의 함의

이제는 너무 많은곳에서 말하고있지만 AI가 메가트렌드라는 것에 대해 가장 먼저, 그리고 많이 이야기 해왔습니다.

GPT가 세상에 나온지 이제 1년 남짓한 시간동안 그에 대한 평가는 많이 변했습니다. 이제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건 누가 먼저 실용영역에서 사용하느냐의 문제입니다.

가장 첫번째로는 데이터를 사용하는 기업들의 서버단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일 것입니다. MS의 시총 순위 변화가 이를 반영합니다. 아쉽게도 국내 기업에서는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두번째로는 로봇입니다. 로봇 발전의 패러다임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단으로 넘어온 것은 꽤 지난 일입니다. 반복되는 특정작업에 대해서는 많은 로봇이 사용되지만 범용로봇이 없는 것은 소프트웨어 기술이 따라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AI로 인한 학습속도의 가속화로 인해 일반영역에서의 적용이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가장 가까이는 AGV가 AMR로 변화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이 외 협동로봇 등도 같은 변화를 맞게 될 것입니다.

세번째로는 의료영역에의 적용입니다. 아직은 전문의들을 따라가지는 못하지만 Open ai가 1년간 버전을 두번 이상 올리며 성능의 변곡점을 보여줬 듯. 의료AI 영역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목도하게 될 것입니다. 의료로봇 또한 마찬가지로 지금까지보다 더 빠른 속도로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결과로 보여줘야 할 때
주식시장에서 내러티브로 인한 주가상승 다음으로는 그 결과(제품출시, 실적, 계약 등)가 이어져야 추가적인 주가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MS가 시총 1위로 올라설 수 있었던 것도 단순히 Open ai의 지분을 소유한 것을 넘어서 GPT의 업데이트를 통한 기술 성장성 입증, 본업과의 협업 가능성을 보여준 새로운 아이템들, 클라우드, 오피스로의 적용 등 끊임없이 AI에 대한 적용을 시도하는 모습과 그 결과들에 기인합니다.

국내 AI, 로봇 업체들도 비슷한 시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24,25년은 이 내러티브를 결과로 이어낼 기업들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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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일당 40~50만원
조공 20만원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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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1.15(월)


1. “없는 챗봇이 없다”…'GPT스토어', 새로운 검색 포털로 자리매김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73147
: 정보를 획득하는 방법이 완전히 변화 될 수 있는 GPT스토어. 스토어내 챗봇들은 좀더 사용자 맞춤형. 어떤 킬러앱이 대중의 픽을 받을지는 미지수지만, 분명한건 GPT스토어가 포털사이트와 유튜브를 충분히 위협할 만한 수준이라는 것.


2. "한국 여자처럼, K브랜드의 파워"…외국인 의료관광객 잡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55140?sid=102
: 코로나19를 거치면서 노출된 K-드라마 등의 영향으로 작년 K-미용 관련 수요가 많이 올라왔음. 제일 발빠르게 움직인 외국인 소비자들이 작년 수요를 움직였다면, 올해는 그 사람을 본 주변사람들의 수요가 자극되는 구간이 아닐지. K-미용기기와 K-화장품은 올해 역시 투자 가능한 구간이 분명 있을 것으로 보임


3.[인터뷰] 이예하 뷰노 대표 "해외 진출로 매출액 2배 성장 기대"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109000837
: 올해도 탑라인이 2배 이상 성장 + 흑자전환 예상한다는 대표이사 인터뷰. 우리나라에서 YoY로 이렇게 큰 성장을 지속하는 산업은 많지 않음. 올해는 미국에 FDA로 확장하면서 유럽, 중동에도 진출할 예정.


4. 하루 만에 1만대 팔린 래빗의 AI 장치, CES '깜짝 스타' 등극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6456
: AI의 현실화를 보여준 엣지디바이스가 아니었나 하는 평가. 래빗의 성공여부에 따라 해당 방식의 디바이스들은 쏟아지게 될 것이고 스마트폰에도 적용되기 시작할 것. 어떤 소프트웨어가 수혜를 받을 수 있을지 관심 필요.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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