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투어스) 선공개곡 발표
https://www.youtube.com/watch?v=YPg1sA0qNpo
플레디스에서 세븐틴에 이어 보이그룹 투어스의 선공개곡을 발표했습니다.
세븐틴도 올해부터 95년생 멤버들이 군입대를 앞두었기에 새로운 보이그룹 투어스가 빠르게 수익화 궤도로 올라와야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Pg1sA0qNpo
플레디스에서 세븐틴에 이어 보이그룹 투어스의 선공개곡을 발표했습니다.
세븐틴도 올해부터 95년생 멤버들이 군입대를 앞두었기에 새로운 보이그룹 투어스가 빠르게 수익화 궤도로 올라와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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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투어스) Prologue 'Oh Mymy : 7s'
TWS (투어스) Prologue 'Oh Mymy : 7s'
#TWS #투어스 #247WithUs
#Sparkling_Blue
#OhMymy_7s
#SHINYU #신유
#DOHOON #도훈
#YOUNGJAE #영재
#HANJIN #한진
#JIHOON #지훈
#KYUNGMIN #경민
Credits:
Producer : Han Sungsoo
Creative Director : Lee Hyunju
Visual Creative : Kim Woojeong…
#TWS #투어스 #247WithUs
#Sparkling_Blue
#OhMymy_7s
#SHINYU #신유
#DOHOON #도훈
#YOUNGJAE #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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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Producer : Han Sungsoo
Creative Director : Lee Hyunju
Visual Creative : Kim Woo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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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1.3(수)
1.[2024 신년기획] 일상에 스며든 AI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70199?sid=101
: AI가 우리의 삶을 개선시켜준다는 것을 사람들이 느끼기 시작함. 핸드폰을 접한 이후로 삶이 바뀐 것 처럼 다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삶이 될 것.
2. 들뜬 서학개미 “LABU 알라뷰”…한달새 38% 뛰고도 더 오른다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38860?sid=101
: 작년 미국 바이오테크는 비만을 제외하면 실망스러운 성적. 이미 예정된 금리인하와 각종 기업들의 모멘텀은 미국 바이오텍을 주목할만한 상황. XBI(바이오ETF) 포함 기업들은 충분히 매력적.
3. 법 개정 사안 국회 논의 험로… "주식 양도세와 달라 지켜봐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46956
: 올해 투자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될 금투세. 국회에서 결정되어야 하는 사안인만큼 총선에서도 이용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하반기 시장방향을 가장 크게 드라이브할 법안인만큼 관심을 가져야..
4. [LG전자 M&A 성적표]사이벨럼 인수 2년, 차량용 보안시장 선점 나선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2180038052620107915
: 없던 시장이 생기는 것은 항상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 부분. 차량이 하나의 전자기기로서의 연결성이 강화될수록 보안이슈는 부각될 수 있음. 예상되는 연평균성장률도 높은 편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1.[2024 신년기획] 일상에 스며든 AI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70199?sid=101
: AI가 우리의 삶을 개선시켜준다는 것을 사람들이 느끼기 시작함. 핸드폰을 접한 이후로 삶이 바뀐 것 처럼 다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삶이 될 것.
2. 들뜬 서학개미 “LABU 알라뷰”…한달새 38% 뛰고도 더 오른다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38860?sid=101
: 작년 미국 바이오테크는 비만을 제외하면 실망스러운 성적. 이미 예정된 금리인하와 각종 기업들의 모멘텀은 미국 바이오텍을 주목할만한 상황. XBI(바이오ETF) 포함 기업들은 충분히 매력적.
3. 법 개정 사안 국회 논의 험로… "주식 양도세와 달라 지켜봐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46956
: 올해 투자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될 금투세. 국회에서 결정되어야 하는 사안인만큼 총선에서도 이용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하반기 시장방향을 가장 크게 드라이브할 법안인만큼 관심을 가져야..
4. [LG전자 M&A 성적표]사이벨럼 인수 2년, 차량용 보안시장 선점 나선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2180038052620107915
: 없던 시장이 생기는 것은 항상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 부분. 차량이 하나의 전자기기로서의 연결성이 강화될수록 보안이슈는 부각될 수 있음. 예상되는 연평균성장률도 높은 편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Naver
[2024 신년기획] 일상에 스며든 AI
인공지능(AI)은 빠르게 우리 삶에 스며들었다. AI는 제조, 유통, 금융, 의료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혁신하고 있고, 가정, 직장 등 일상부터 공공 분야까지 일상 곳곳에 자리 잡았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지난
👍23❤12
SK하이닉스, HBM 선두 굳힌다…'M15X'서 2025년 HBM 양산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007
하이닉스는 청주 M15 유휴 공간에 이어 M15X 도 HBM 생산 기지로 활용할 예정. M15X 는 지난 2022년까지는 낸드플래시 양산 팹으로 예상했지만 하이닉스는 HBM4 양산 2025년 완공 목표로 결정함. M15X는 청주 M11과 M12 공장을 합친 것과 비슷한 규모로 각각 월 약 9만장 가량의 capa.
하이닉스는 최근 M15의 유휴공간에 HBM 장비 주문을 넣었고, M15X완공 시점에 다시 이어서 장비 주문이 들어올 것으로 보임. M11/M12 가 합쳐진 만큼의 부지에 들어갈 장비사들 실적 이어달리기가 가능할 것.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007
하이닉스는 청주 M15 유휴 공간에 이어 M15X 도 HBM 생산 기지로 활용할 예정. M15X 는 지난 2022년까지는 낸드플래시 양산 팹으로 예상했지만 하이닉스는 HBM4 양산 2025년 완공 목표로 결정함. M15X는 청주 M11과 M12 공장을 합친 것과 비슷한 규모로 각각 월 약 9만장 가량의 capa.
하이닉스는 최근 M15의 유휴공간에 HBM 장비 주문을 넣었고, M15X완공 시점에 다시 이어서 장비 주문이 들어올 것으로 보임. M11/M12 가 합쳐진 만큼의 부지에 들어갈 장비사들 실적 이어달리기가 가능할 것.
www.thelec.kr
SK하이닉스, HBM 선두 굳힌다…'M15X'서 2025년 HBM 양산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선두 굳히기에 나선다. 청주 M15 유휴공간에 이어, 현재 건설 중인 M15X도 HBM 생산 기지로 활용해 차세대 HBM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2025년 M15X 완공을 목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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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안녕하세요! 제가 2024년 바이오 해를 맞이하여 올해 1월부터 한경바이오인사이트 객원기자가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1달에 한번 원리버의 바이오로 찾아뵙겠습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290768i
한국경제
[원리버의 바이오 BuYo!] ‘JP모건 헬스케어’가 바이오를 살릴 수 있을까?
[원리버의 바이오 BuYo!] ‘JP모건 헬스케어’가 바이오를 살릴 수 있을까?, 글 강하나 객원기자
❤43👍1
한양대병원, 신속대응시스템 2단계 시범사업 선정
https://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38680
- 한양대병원이 보건복지부와 심평원이 주관하는 <신속대응시스템 2단계 시범사업>의 2군에 선정
- 이 시범사업의 목표는 "입원 환자 대상으로 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위험상황을 방지하는 것"
→ 한양대학병원은 심정지 예측 인공지능솔루션을 도입(지난 3월)하고, 전담 인력 및 장비를 충원해 이번 시범사업에서 상향 선정됨
https://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38680
- 한양대병원이 보건복지부와 심평원이 주관하는 <신속대응시스템 2단계 시범사업>의 2군에 선정
- 이 시범사업의 목표는 "입원 환자 대상으로 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위험상황을 방지하는 것"
→ 한양대학병원은 심정지 예측 인공지능솔루션을 도입(지난 3월)하고, 전담 인력 및 장비를 충원해 이번 시범사업에서 상향 선정됨
Bokuennews
한양대병원, 신속대응시스템 2단계 시범사업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신속대응시스템 2단계 시범사업의 2군에 선정됐다.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위험상황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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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더 싸네" 엄마들 홈쇼핑 외면에…'탈TV' 새판 짜는 업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81261?ntype=RANKING
GS샵은 이같은 시도의 일환으로 최근 숏폼 콘텐츠 서비스인 '숏픽(Short Picks)'을 오픈했다.
그동안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시작 전후에 채널을 돌리는 이른바 '재핑족' 대신 모바일 콘텐츠를 찾아 다니는 '태핑족'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예능형 콘텐츠와 상품판매를 결합해 소비자를 유인하는 '콘텐츠커머스'와 온라인 상에서 실시간 소통을 기반으로한 '라이브 커머스'는 이미 모든 홈쇼핑 업계가 시도할 정도의 대세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아직까지 유의미한 매출을 내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미디어 '시청패턴'을 통한 새로운 시도에 나선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81261?ntype=RANKING
GS샵은 이같은 시도의 일환으로 최근 숏폼 콘텐츠 서비스인 '숏픽(Short Picks)'을 오픈했다.
그동안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시작 전후에 채널을 돌리는 이른바 '재핑족' 대신 모바일 콘텐츠를 찾아 다니는 '태핑족'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예능형 콘텐츠와 상품판매를 결합해 소비자를 유인하는 '콘텐츠커머스'와 온라인 상에서 실시간 소통을 기반으로한 '라이브 커머스'는 이미 모든 홈쇼핑 업계가 시도할 정도의 대세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아직까지 유의미한 매출을 내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미디어 '시청패턴'을 통한 새로운 시도에 나선 것이다.
Naver
"여기가 더 싸네" 엄마들 홈쇼핑 외면에…'탈TV' 새판 짜는 업계
코로나19로 인해 홈쇼핑업계는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하지만 제2의 전성기가 역설적으로 홈쇼핑 업계의 쇠락을 앞당기는 결과를 낳았다. 홈쇼핑 업계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편으로 '재핑족'(zapping+族) 대신
❤19👍5
Official Teaser: Galaxy AI is coming | Samsung
https://www.youtube.com/watch?v=lKoG2_zdoSA
지금까지의 핸드폰의 변화들과 함께 다음 변화를 예고하는 티저.
2024년 1월 27일 Galaxy AI 공개
https://www.youtube.com/watch?v=lKoG2_zdoSA
지금까지의 핸드폰의 변화들과 함께 다음 변화를 예고하는 티저.
2024년 1월 27일 Galaxy AI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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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투자에 대한 개인적 생각
https://blog.naver.com/hardark/223308999444
올해 자산시장은 지난 2~3년간의 시기에 스스로 선택한 고통을 충분히 치뤄 체질개선을 한 국가와 산업과 기업에 러브콜을 보낼 것이며, 그렇지 않은 측에는 냉담한 시선을 보낼 것입니다. 주식시장 전체 혹은 선진국과 이머징 같은 나이브 범주로 분류하거나 2023년 수익률이 낮았으니 2024년 수익률이 개선될 것이라는 속편한 생각으로 접근해서는 안됩니다. 올해 본질에 집중하지 않고 대증 요법에 의존한 이들이 소멸하는 본격적인 시작하는 첫해입니다. 소멸하는 곳은 아무리 싸보이는 가격도 매우 비싼 가격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당연히 투자자는 소멸하지 않는 자산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https://blog.naver.com/hardark/223308999444
올해 자산시장은 지난 2~3년간의 시기에 스스로 선택한 고통을 충분히 치뤄 체질개선을 한 국가와 산업과 기업에 러브콜을 보낼 것이며, 그렇지 않은 측에는 냉담한 시선을 보낼 것입니다. 주식시장 전체 혹은 선진국과 이머징 같은 나이브 범주로 분류하거나 2023년 수익률이 낮았으니 2024년 수익률이 개선될 것이라는 속편한 생각으로 접근해서는 안됩니다. 올해 본질에 집중하지 않고 대증 요법에 의존한 이들이 소멸하는 본격적인 시작하는 첫해입니다. 소멸하는 곳은 아무리 싸보이는 가격도 매우 비싼 가격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당연히 투자자는 소멸하지 않는 자산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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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투자에 대한 개인적 생각(PS 수정)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오시는 모든 분들이 올해도 투자에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2024년 한 해를 시작하면서 올해 시장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 글의 생각은 전적으로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점을 참고하시고 새해 연초에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 내용은 초반에 결론을 내리고, 그런 결론을 내리게 된 기본적인 생각들을 여러 관점에서 제시하겠습니다.
❤46👍19🔥3
✉️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1.4(목)
1. 'K-뷰티 日 1위' 미샤, 트와이스 사나 내세워 열도 공략 고삐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4642
: 일본에서 열심히 해보는 것 같은데 공신력 있는 조사인지는 모르겠으나 인지도 1위라는게 의외인 부분. 미샤가 브랜드 리뉴얼을 하고 해외 시장 확대에 노력하고 있는 만큼, 숫자로 뽑아낼 수 있는 2024년이 될지 확인 필요. IMM이 봤을 때는 업황이 돌아서고 캐시를 뽑아먹을 여지가 보였기 때문에 매각을 보류하고 스테이(&중간배당)로 남았을 것
2. 다가온 반도체 봄… "2026년까지 슈퍼호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23268?sid=101
: 시장이 빨라지다보니 뉴스를 빠르게 반영하고 주가는 먼저 가게됨. 그 이후 비어있는 시간 동안은 이렇다할 새로운 뉴스가 없이 비슷한 뉴스들에 진폭만 커지고있음. 하지만 현물시장의 추세는 꺾이지 않은만큼 조금 더 기다려봐도 괜찮은 상황.
3. “집에서도 HIFU 관리”…레이저 회사들 '홈 디바이스'로 확장
https://www.etnews.com/20240103000228
: 현재 업계 1위라고 불리는 에이피알 뿐 아니라, 다양한 업체들이 홈뷰티 시장으로 확장하는 모습. 이미 충분히 이제 홈뷰티도 시장성이 있다는 모습. 원텍/슈링크는 출시예정, 하이로닉은 업그레이드. 현재 미용시장의 브랜드 선택을 의사가 아닌 소비자가 하는 경향이 증가한만큼 홈뷰티-피부과 브랜드 인지도 증대 선순환 효과도 노려볼 수 있을것
4. 일주일 만에 30억원 몰렸다…美도 탐내는 '새 먹거리' 정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2513?sid=105
: 버추얼 아이돌인 이세계아이돌을 활용한 웹툰 IP로 만든 굿즈에 1주일 만에 30억이나 판매됨. 웹툰 독자 중 굿즈를 구매해 본 비율이 45%나 되고 10대는 50%가 넘을 정도로 웹툰 독자들은 충성심이 높아 굿즈 구매 비율이 확연히 높은 수치. 네이버웹툰도 해외 독자들을 겨냥한 영문 굿즈 판매 사이트도 개설했는데 이 문화가 해외도 퍼져나갈듯.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1. 'K-뷰티 日 1위' 미샤, 트와이스 사나 내세워 열도 공략 고삐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4642
: 일본에서 열심히 해보는 것 같은데 공신력 있는 조사인지는 모르겠으나 인지도 1위라는게 의외인 부분. 미샤가 브랜드 리뉴얼을 하고 해외 시장 확대에 노력하고 있는 만큼, 숫자로 뽑아낼 수 있는 2024년이 될지 확인 필요. IMM이 봤을 때는 업황이 돌아서고 캐시를 뽑아먹을 여지가 보였기 때문에 매각을 보류하고 스테이(&중간배당)로 남았을 것
2. 다가온 반도체 봄… "2026년까지 슈퍼호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23268?sid=101
: 시장이 빨라지다보니 뉴스를 빠르게 반영하고 주가는 먼저 가게됨. 그 이후 비어있는 시간 동안은 이렇다할 새로운 뉴스가 없이 비슷한 뉴스들에 진폭만 커지고있음. 하지만 현물시장의 추세는 꺾이지 않은만큼 조금 더 기다려봐도 괜찮은 상황.
3. “집에서도 HIFU 관리”…레이저 회사들 '홈 디바이스'로 확장
https://www.etnews.com/20240103000228
: 현재 업계 1위라고 불리는 에이피알 뿐 아니라, 다양한 업체들이 홈뷰티 시장으로 확장하는 모습. 이미 충분히 이제 홈뷰티도 시장성이 있다는 모습. 원텍/슈링크는 출시예정, 하이로닉은 업그레이드. 현재 미용시장의 브랜드 선택을 의사가 아닌 소비자가 하는 경향이 증가한만큼 홈뷰티-피부과 브랜드 인지도 증대 선순환 효과도 노려볼 수 있을것
4. 일주일 만에 30억원 몰렸다…美도 탐내는 '새 먹거리' 정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2513?sid=105
: 버추얼 아이돌인 이세계아이돌을 활용한 웹툰 IP로 만든 굿즈에 1주일 만에 30억이나 판매됨. 웹툰 독자 중 굿즈를 구매해 본 비율이 45%나 되고 10대는 50%가 넘을 정도로 웹툰 독자들은 충성심이 높아 굿즈 구매 비율이 확연히 높은 수치. 네이버웹툰도 해외 독자들을 겨냥한 영문 굿즈 판매 사이트도 개설했는데 이 문화가 해외도 퍼져나갈듯.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The Guru
'K-뷰티 日 1위' 미샤, 트와이스 사나 내세워 열도 공략 고삐
[더구루=한아름 기자] 에이블씨앤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일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K-뷰티 1위 지위를 수성하기 위해 브랜드 앰버서더 트와이스 사나를 전면에 내세운 차기 간판 제품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미샤는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일주일간 일본 후쿠오카 텐진역에서 필오프(Peel-off) 광고를 게재했다. 이번에 선보인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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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대박난 K웹툰, 하루 거래 2억 훌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23228?sid=101
- 카카오엔터의 북미 웹툰·웹소설 플랫폼 타파스 앱의 하루 거래액이 최근 2억원을 돌파.
- 이는 22. 8월 카카오엔터가 웹툰 플랫폼 타파스 미디어와 웹소설 래디쉬를 합병해 타파스엔터를 출범시킨 지 약 1년 5개월 만에 최고치. 이러한 현상은 ARPPU 상승으로 인한 것으로 분석됨.
- 북미 시장에서는 웹툰 인지도가 높지 않고 유료 결제도 익숙하지 않은 상황 고려 시 하루 거래액 2억원 달성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는 관측도 있었지만 예상을 상회한 것. 카카오페이지도 2013년 4월 국내에서 웹툰·웹소설 앱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일 거래액 2억원 달성까지 약 2년2개월이 걸렸음.
- 한편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은 지난해 3월 18% 수준인 해외 매출 비중을 2025년 30%까지 끌어 올리겠다는 '비욘드 코리아' 전략을 발표한 바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23228?sid=101
- 카카오엔터의 북미 웹툰·웹소설 플랫폼 타파스 앱의 하루 거래액이 최근 2억원을 돌파.
- 이는 22. 8월 카카오엔터가 웹툰 플랫폼 타파스 미디어와 웹소설 래디쉬를 합병해 타파스엔터를 출범시킨 지 약 1년 5개월 만에 최고치. 이러한 현상은 ARPPU 상승으로 인한 것으로 분석됨.
- 북미 시장에서는 웹툰 인지도가 높지 않고 유료 결제도 익숙하지 않은 상황 고려 시 하루 거래액 2억원 달성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는 관측도 있었지만 예상을 상회한 것. 카카오페이지도 2013년 4월 국내에서 웹툰·웹소설 앱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일 거래액 2억원 달성까지 약 2년2개월이 걸렸음.
- 한편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은 지난해 3월 18% 수준인 해외 매출 비중을 2025년 30%까지 끌어 올리겠다는 '비욘드 코리아' 전략을 발표한 바 있음.
Naver
美서 대박난 K웹툰, 하루 거래 2억 훌쩍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북미 웹툰·웹소설 플랫폼 타파스 애플리케이션(앱)의 최근 하루 거래액이 2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료 사용자 1인당 평균 결제금액(ARPPU)이 급격히 늘면서 거래액 규모가 성장한 것으로
👍22❤8
K-뷰티, 2024년 10% 이상 증가 전망… 인디 브랜드'힘'-美 점유율 15% 급증 등
https://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112
K-뷰티의 점유율 중국에서는 하락(55%->33%) 반면 미국에서는 상승(9.2%->15%).
중국에서 빠진 점유율을 미국, 아세안, 유럽, 러시아 등이 골고루 메꿔줘 국가별 수출 절대액이 증가하는 상황.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4년 화장품 수출은 북미, 유럽, 중남미에서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KOTRA도 10%이상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미국 아마존 뷰티 1위 COSRX
일본 아마존 뷰티 2위, 11위 VT cosmetics, 5,6위 롬앤
영국 아마존 뷰티 12위 COSRX
독일 아마존 뷰티 12위 COSRX
국내 제품들이 해외에서 선전중인 것을 확인 가능.
https://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112
K-뷰티의 점유율 중국에서는 하락(55%->33%) 반면 미국에서는 상승(9.2%->15%).
중국에서 빠진 점유율을 미국, 아세안, 유럽, 러시아 등이 골고루 메꿔줘 국가별 수출 절대액이 증가하는 상황.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4년 화장품 수출은 북미, 유럽, 중남미에서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KOTRA도 10%이상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미국 아마존 뷰티 1위 COSRX
일본 아마존 뷰티 2위, 11위 VT cosmetics, 5,6위 롬앤
영국 아마존 뷰티 12위 COSRX
독일 아마존 뷰티 12위 COSRX
국내 제품들이 해외에서 선전중인 것을 확인 가능.
Kdfnews
K-뷰티, 2024년 10% 이상 증가 전망… 인디 브랜드'힘'-美 점유율 15% 급증 등 - 한국면세뉴스
K-뷰티 지형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중국의 점유율이 하락한 반면 미국은 최초로 15%대에 진입했다. 중국 점유율은 53%(2021년)→33%(2023년)로 급감한데 비해 미국은 9.2%(2021)→15%(2023)로 증가했다. 1일 ...
👍14❤7
🌟이커머스 시장의 판도 변화
#카페24
✔️ 결론
- 이커머스 시장의 변화(양극화)
→ 엔터에서 증명된 팬덤 비즈니스
→ 굿즈, 팝업, 도서 판매에서 유튜버의 파급력은 이미 증명중
→ 리뷰유튜버, 공동구매 등으로도 침투 가속화 가능
- 영업레버리지 구간에서의 성장성 점프
→ 중장기적 매출성장 2배이상, OPM 더블디짓 달성 가능
- 플랫폼 최강자 유튜브의 수익화 모델 동반자
→ 티몬 수준의 GMV만 가져와도 실적은 2배이상 성장가능
- 해외 국가로의 확장
→ 구글의 지분참여에서 엿보는 힌트
✔️ 소비트렌드, 커머스 시장의 변화
현대인은 소비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 처럼 보일 정도로 소비를 하면서 살아갑니다. 인지하지 못하지만, 우리의 소비를 돌이켜보면 꽤 많은 부분은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구매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영역이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뮤입니다.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싸게 쟁여두는' 역할을 하는 플랫폼입니다. 이 앱들은 우리를 끊임없이 '필요한 (것 같지만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싼 가격에' 노출시킵니다.
당시에는 꼭 필요한 것 같았던 물건들이지만, 막상 배송을 받아보면 퀄리티가 떨어지는 물건에 실망을 합니다. 하지만 반품 배송비가 물건가격보다 더 비싼 상황에, '언젠간 쓰겠지'라는 생각을 하며 어딘가에 쳐박아둡니다. 사실 우리는 '소비한다는 기분'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비슷하면서도 반대편에 있는 비즈니스가 엔터입니다. 엔터회사들은 '아이돌'이라는 이상향을 세워 '그들을 위한 굿즈', '그들과 가까워 지기 위한 굿즈'를 소비하게 합니다. 이 제품들은 알리익스프레스의 그것과는 다르게 저렴하지도, 쓸모있지도 않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소비자들의 심리적 만족도는 훨씬 상회하게 됩니다.
소비시장은 이렇게 양극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소비시장의 변화는 돈의 흐름을 변화시켜왔으며, 이번에도 그럴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 양극단의 변화 중 어떤 변화를 따라가야할까
여기서 우리가 어떤 측면을 주의깊게 살펴야 하냐를 결정해야한다면, '더 확장력 있는 Theme'일 것 입니다.
'구매 후 어느 구석에 쳐박아둘 저렴한 공산품'보다는 '조금 비싸지만 나에게 만족감을 줄 굿즈'들의 재구매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대부분의 유행은 저연령대에서 고연령대로 퍼져나간다는 것을 고려해봐도, 같은 결론이 도출됩니다.
굿즈 BM은 이미 엔터시장에서 검증된 영역입니다. 그 자체로는 큰 쓸모가 없는 CD를 수백장씩 사들이고, 응원봉을 수만원에 구매하는 것은 이미 쓸모가 있냐 없냐의 영역을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2030을 넘어 5~60대 이상 연령층에서도 임영웅, 송가인 굿즈의 가격과 인기도 아이돌 굿즈와 비슷한 수준일 것 입니다.
팬덤비즈니스의 강력함은 이미 증명이 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엔터의 팬덤 비즈니스가 유튜브 세계로 조금씩 넘어오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베스트셀러의 많은 부분을 유튜버들이 발간한 책들이 차지하고 있고, 유명 유튜버의 이름이 새겨진 맨투맨, 후드티가 완판되어 프리미엄이 붙는 것도 특이한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삼프로TV가 수천억 가치를 가지는 이유도 그 채널이 가진 팬덤 가치의 환산일 것 입니다.
✔️ 팬덤 비즈니스의 수익화
수백만의 팬덤을 거느린 유튜버들이 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수익화 하는 가장 좋은 방향은 굿즈 판매가 될 것입니다.
소비자는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의 제품을 소장한다는 즐거움, 유튜버에게는 판매수익, 그 외에도 구독자에게 긍정적 감정을 되먹임하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게됩니다.
여기에 구글은 수익 확장이라는 측면에서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굿즈판매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굿즈는 '소비자', '판매자(유튜버)', '중개자(유튜브/구글)' 세 주체 모두가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는 아이템이라는 측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나타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이커머스 비즈니스의 변화는 네이버 최저가 검색, 테뮤 등이 가져왔던 최저가 경쟁 BM을 벗어난 새로운 시장을 개화시킬 것입니다.
유튜버의 팬층이 P에 영향을 받지 않고, 홍보 없이도 지속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은 이미 체감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유튜버들이 이 팬덤을 강화하기 위해 이 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튜브도 이런 미래를 바라보며 이커머스 시장에 진출한 것으로 보입니다.
✔️ 기존 BM과의 연결
팬덤 비즈니스 이외에도 리뷰 유튜버를 위한 생활용품 판매, 브랜드 협업, 인스타 공구시스템 도입 등 많은 영역들로 진출이 가능할 것입니다. 유튜브는 우리가 가장 많은 소비정보를 얻는 곳이지만 이를 직접적으로 수익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던 부분들에서의 단점을 새로운 아이디어들로 해소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카페24는 결제, 공급망, 마케팅 솔루션 등의 사업을 진행중인 만큼 기존 사업들과의 시너지도 기대해볼만 합니다.
GMV가 커지고, 시장장악력이 생기고 난 다음이라면 수수료율 상향, 자체 페이먼츠 등 예상되는 수익화 아이템 이외에도 대금 선결제 수수료, BNPL 등의 BM도 추가가 가능하게 될 것 입니다.
회사의 비용통제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분기실적 기준 BEP 달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유튜브향 매출이 비용단에 큰 영향 없이 영업레버리지가 발생할 수 있는 구간이라는 것도 투자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 실적측면
22년기준 카페24의 GMV는 14조원, 전체 이커머스에서의 점유율은 6.7%입니다.
하위사업자인 옥션, SSG닷컴, 티몬 등의 점유율도 각각 2~3% 수준으로, 유튜브의 시장 장악력을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4~5%의 점유율 정도는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GMV대비 매출 수취율이 약 2.5% 수준인데, 이를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2천억 수준의 매출이 붙게되고, 이 매출증가분은 더블디짓 이상의 마진을 보여주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일본, 대만, 동남아 등 아시아권 국가로의 확장은 +α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의 지분투자를 고려하면, 단순히 한국시장만을 위한 목적으로 보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회사의 IR에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황으로, 보수적으로 답변할 수 밖에 없지만 이미 카페24도 해외 사업을 진행중인만큼 국내에서의 침투가 확인되면 해외진출을 함께 노려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카페24
- 이커머스 시장의 변화(양극화)
→ 엔터에서 증명된 팬덤 비즈니스
→ 굿즈, 팝업, 도서 판매에서 유튜버의 파급력은 이미 증명중
→ 리뷰유튜버, 공동구매 등으로도 침투 가속화 가능
- 영업레버리지 구간에서의 성장성 점프
→ 중장기적 매출성장 2배이상, OPM 더블디짓 달성 가능
- 플랫폼 최강자 유튜브의 수익화 모델 동반자
→ 티몬 수준의 GMV만 가져와도 실적은 2배이상 성장가능
- 해외 국가로의 확장
→ 구글의 지분참여에서 엿보는 힌트
현대인은 소비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 처럼 보일 정도로 소비를 하면서 살아갑니다. 인지하지 못하지만, 우리의 소비를 돌이켜보면 꽤 많은 부분은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구매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영역이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뮤입니다.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싸게 쟁여두는' 역할을 하는 플랫폼입니다. 이 앱들은 우리를 끊임없이 '필요한 (것 같지만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싼 가격에' 노출시킵니다.
당시에는 꼭 필요한 것 같았던 물건들이지만, 막상 배송을 받아보면 퀄리티가 떨어지는 물건에 실망을 합니다. 하지만 반품 배송비가 물건가격보다 더 비싼 상황에, '언젠간 쓰겠지'라는 생각을 하며 어딘가에 쳐박아둡니다. 사실 우리는 '소비한다는 기분'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비슷하면서도 반대편에 있는 비즈니스가 엔터입니다. 엔터회사들은 '아이돌'이라는 이상향을 세워 '그들을 위한 굿즈', '그들과 가까워 지기 위한 굿즈'를 소비하게 합니다. 이 제품들은 알리익스프레스의 그것과는 다르게 저렴하지도, 쓸모있지도 않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소비자들의 심리적 만족도는 훨씬 상회하게 됩니다.
소비시장은 이렇게 양극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소비시장의 변화는 돈의 흐름을 변화시켜왔으며, 이번에도 그럴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어떤 측면을 주의깊게 살펴야 하냐를 결정해야한다면, '더 확장력 있는 Theme'일 것 입니다.
'구매 후 어느 구석에 쳐박아둘 저렴한 공산품'보다는 '조금 비싸지만 나에게 만족감을 줄 굿즈'들의 재구매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대부분의 유행은 저연령대에서 고연령대로 퍼져나간다는 것을 고려해봐도, 같은 결론이 도출됩니다.
굿즈 BM은 이미 엔터시장에서 검증된 영역입니다. 그 자체로는 큰 쓸모가 없는 CD를 수백장씩 사들이고, 응원봉을 수만원에 구매하는 것은 이미 쓸모가 있냐 없냐의 영역을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2030을 넘어 5~60대 이상 연령층에서도 임영웅, 송가인 굿즈의 가격과 인기도 아이돌 굿즈와 비슷한 수준일 것 입니다.
팬덤비즈니스의 강력함은 이미 증명이 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엔터의 팬덤 비즈니스가 유튜브 세계로 조금씩 넘어오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베스트셀러의 많은 부분을 유튜버들이 발간한 책들이 차지하고 있고, 유명 유튜버의 이름이 새겨진 맨투맨, 후드티가 완판되어 프리미엄이 붙는 것도 특이한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삼프로TV가 수천억 가치를 가지는 이유도 그 채널이 가진 팬덤 가치의 환산일 것 입니다.
수백만의 팬덤을 거느린 유튜버들이 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수익화 하는 가장 좋은 방향은 굿즈 판매가 될 것입니다.
소비자는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의 제품을 소장한다는 즐거움, 유튜버에게는 판매수익, 그 외에도 구독자에게 긍정적 감정을 되먹임하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게됩니다.
여기에 구글은 수익 확장이라는 측면에서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굿즈판매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굿즈는 '소비자', '판매자(유튜버)', '중개자(유튜브/구글)' 세 주체 모두가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는 아이템이라는 측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나타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이커머스 비즈니스의 변화는 네이버 최저가 검색, 테뮤 등이 가져왔던 최저가 경쟁 BM을 벗어난 새로운 시장을 개화시킬 것입니다.
유튜버의 팬층이 P에 영향을 받지 않고, 홍보 없이도 지속적으로 늘어난다는 것은 이미 체감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유튜버들이 이 팬덤을 강화하기 위해 이 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튜브도 이런 미래를 바라보며 이커머스 시장에 진출한 것으로 보입니다.
팬덤 비즈니스 이외에도 리뷰 유튜버를 위한 생활용품 판매, 브랜드 협업, 인스타 공구시스템 도입 등 많은 영역들로 진출이 가능할 것입니다. 유튜브는 우리가 가장 많은 소비정보를 얻는 곳이지만 이를 직접적으로 수익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던 부분들에서의 단점을 새로운 아이디어들로 해소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카페24는 결제, 공급망, 마케팅 솔루션 등의 사업을 진행중인 만큼 기존 사업들과의 시너지도 기대해볼만 합니다.
GMV가 커지고, 시장장악력이 생기고 난 다음이라면 수수료율 상향, 자체 페이먼츠 등 예상되는 수익화 아이템 이외에도 대금 선결제 수수료, BNPL 등의 BM도 추가가 가능하게 될 것 입니다.
회사의 비용통제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분기실적 기준 BEP 달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유튜브향 매출이 비용단에 큰 영향 없이 영업레버리지가 발생할 수 있는 구간이라는 것도 투자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22년기준 카페24의 GMV는 14조원, 전체 이커머스에서의 점유율은 6.7%입니다.
하위사업자인 옥션, SSG닷컴, 티몬 등의 점유율도 각각 2~3% 수준으로, 유튜브의 시장 장악력을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4~5%의 점유율 정도는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GMV대비 매출 수취율이 약 2.5% 수준인데, 이를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2천억 수준의 매출이 붙게되고, 이 매출증가분은 더블디짓 이상의 마진을 보여주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일본, 대만, 동남아 등 아시아권 국가로의 확장은 +α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의 지분투자를 고려하면, 단순히 한국시장만을 위한 목적으로 보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회사의 IR에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황으로, 보수적으로 답변할 수 밖에 없지만 이미 카페24도 해외 사업을 진행중인만큼 국내에서의 침투가 확인되면 해외진출을 함께 노려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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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혼합현실 헤드셋 ‘비전 프로’ 27일 美 판매 시작… XR 기기 시장 커질까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59857
애플은 오는 27일 미국에서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 판매를 시작. 이번 비전 프로는 애플이 9년만에 새롭게 내놓은 디바이스로 시장 관심이 상당히 높은 상황.
애플의 CEO 팀쿡은 '맥이 개인용 컴퓨팅 시장을 열었고 아이폰이 모바일 컴퓨팅을 개척한 것처럼 비전 프로는 공간 컴퓨팅 시대를 견인할 것' 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확신.
애플의 이번 비전 프로는 메타 퀘스트에 이어 오랜만에 출시된 헤드셋 디바이스로 IT 시장에 새로운 파괴적 혁신의 기기로 주목 받고 있는만큼 관련된 국내 업체들도 시장에서 관심이 높아질수밖에 없는 상황.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59857
애플은 오는 27일 미국에서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 판매를 시작. 이번 비전 프로는 애플이 9년만에 새롭게 내놓은 디바이스로 시장 관심이 상당히 높은 상황.
애플의 CEO 팀쿡은 '맥이 개인용 컴퓨팅 시장을 열었고 아이폰이 모바일 컴퓨팅을 개척한 것처럼 비전 프로는 공간 컴퓨팅 시대를 견인할 것' 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확신.
애플의 이번 비전 프로는 메타 퀘스트에 이어 오랜만에 출시된 헤드셋 디바이스로 IT 시장에 새로운 파괴적 혁신의 기기로 주목 받고 있는만큼 관련된 국내 업체들도 시장에서 관심이 높아질수밖에 없는 상황.
Naver
애플 혼합현실 헤드셋 ‘비전 프로’ 27일 美 판매 시작… XR 기기 시장 커질까
1분기 출시 목표서 이달 말로 앞당겨 일본 소니·중국 업체 비전 프로 디스플레이 공급 456만원 비싼 가격에도 ‘새로운 컴퓨팅 경험’ 기대 삼성은 구글·퀄컴과 협력 생태계 구성 등 신중 모드 애플이 오는 27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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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1.5(금)
1. 만화·웹툰, 지난해 상반기 수출 70%↑…K-콘텐츠 확장에 두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82225?sid=101
: 전년 대비 만화의 증가율은 71.3%를 기록했는데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으로 웹툰 수출이 증가한 영향이 컸음.프랑스 웹툰 시장은 22년 기준 우리나라 웹툰 플랫폼들이 매출기준 1~5위를 휩쓸정도. AI를 활용한 웹툰서비스가 나오면 성장 속도가 더 빨라질지도
2. `PC 키보드 30년만의 대변화`...MS, 키보드에 AI키 넣는다
https://naver.me/GFYr2dT9
: 우리는 인터넷 이후 가장 큰 메가트렌드를 접하고 있음. 수많은 증거들을 목격하고도 외면한다면 10년 후 ‘w를 놓쳤다’는 한탄을 다시 하게될 것.
3. [단독]큐텐, PB 화장품으로 '티메파크' 시너지 확대 박차
https://naver.me/5dP9UN2N
: 여러 플랫폼에서 가성비 화장품 PB상품을 내놓는다면, 결국 싼값에 양질의 제품을 납품할 수 있는 ODM업체가 개발과 생산을 담당하게 될 것. 마케팅의 시대에 역설적이게도 중요해지는 제조업체.
4. “전장사업이 미래 먹거리”… 완성차·부품사 손잡는 삼성·L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91527?sid=101
: 이제는 근 몇년간 외쳐오던 자동차의 컴퓨터화가 본격적으로 변화하는 구간이 곧 오는 모습. 그동안은 숫자로 잘 체감되지 않았던 전장관련 사업들을 이제 곧 숫자로 확인 할 수 있을듯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1. 만화·웹툰, 지난해 상반기 수출 70%↑…K-콘텐츠 확장에 두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82225?sid=101
: 전년 대비 만화의 증가율은 71.3%를 기록했는데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으로 웹툰 수출이 증가한 영향이 컸음.프랑스 웹툰 시장은 22년 기준 우리나라 웹툰 플랫폼들이 매출기준 1~5위를 휩쓸정도. AI를 활용한 웹툰서비스가 나오면 성장 속도가 더 빨라질지도
2. `PC 키보드 30년만의 대변화`...MS, 키보드에 AI키 넣는다
https://naver.me/GFYr2dT9
: 우리는 인터넷 이후 가장 큰 메가트렌드를 접하고 있음. 수많은 증거들을 목격하고도 외면한다면 10년 후 ‘w를 놓쳤다’는 한탄을 다시 하게될 것.
3. [단독]큐텐, PB 화장품으로 '티메파크' 시너지 확대 박차
https://naver.me/5dP9UN2N
: 여러 플랫폼에서 가성비 화장품 PB상품을 내놓는다면, 결국 싼값에 양질의 제품을 납품할 수 있는 ODM업체가 개발과 생산을 담당하게 될 것. 마케팅의 시대에 역설적이게도 중요해지는 제조업체.
4. “전장사업이 미래 먹거리”… 완성차·부품사 손잡는 삼성·L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91527?sid=101
: 이제는 근 몇년간 외쳐오던 자동차의 컴퓨터화가 본격적으로 변화하는 구간이 곧 오는 모습. 그동안은 숫자로 잘 체감되지 않았던 전장관련 사업들을 이제 곧 숫자로 확인 할 수 있을듯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Naver
만화·웹툰, 지난해 상반기 수출 70%↑…K-콘텐츠 확장에 두각
웹툰 등 만화산업이 2023년 상반기 수출액을 크게 늘리며 K-콘텐츠 해외진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만화나 애니메이션이 매출액 규모로 콘텐츠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음악·영화 등 다른 분야보다 수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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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맥북에도 온디바이스 AI가…? DRAM 짠돌이 애플의 접근법
https://www.youtube.com/watch?v=KSOb8wWVgyI&list=WL&index=1&t=142s
애플의 최신연구를 소개해주는 유튜브 영상으로, 최근 애플이 얼마나 AI모델을 디바이스에 적용시키려는데 진심인지 알수있음.
애플이 본격적으로 자신들의 디바이스에 AI 를 탑재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임. 최근 거대언어모델(LLM) 을 nand flash 와 디램을 함께 이용해 효율적으로 구동시키는 방법을 논문으로 발표.
이번년에 새롭게 출시하는 비전 프로와 하반기에 나올 아이폰에 결국엔 AI 를 온디바이스 형태로 장착하기 위해서는 주어진 하드웨어에서 최대로 LLM 모델을 구동시키기 위한 연구가 필수적.
해당 연구는 디램을 늘리지 않고, 이미 있는 nand flash 를 이용해서 효과적으로 모델의 weight(가중치)를 가져올수 있는 방식이며, 이를 통해 애플은 하드웨어를 최대한 늘리지 않으면서, 가능한 무거운 AI 모델을 구동시킬 수 있을것으로 예상됨.
최근 삼성과 애플같은 디바이스 업체들이 온디바이스AI 에 집중하는것을 엿볼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KSOb8wWVgyI&list=WL&index=1&t=142s
애플의 최신연구를 소개해주는 유튜브 영상으로, 최근 애플이 얼마나 AI모델을 디바이스에 적용시키려는데 진심인지 알수있음.
애플이 본격적으로 자신들의 디바이스에 AI 를 탑재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임. 최근 거대언어모델(LLM) 을 nand flash 와 디램을 함께 이용해 효율적으로 구동시키는 방법을 논문으로 발표.
이번년에 새롭게 출시하는 비전 프로와 하반기에 나올 아이폰에 결국엔 AI 를 온디바이스 형태로 장착하기 위해서는 주어진 하드웨어에서 최대로 LLM 모델을 구동시키기 위한 연구가 필수적.
해당 연구는 디램을 늘리지 않고, 이미 있는 nand flash 를 이용해서 효과적으로 모델의 weight(가중치)를 가져올수 있는 방식이며, 이를 통해 애플은 하드웨어를 최대한 늘리지 않으면서, 가능한 무거운 AI 모델을 구동시킬 수 있을것으로 예상됨.
최근 삼성과 애플같은 디바이스 업체들이 온디바이스AI 에 집중하는것을 엿볼수 있음.
YouTube
아이폰, 맥북에도 온디바이스 AI가…? DRAM 짠돌이 애플의 접근법
애플이 DRAM 적게 쓰고도 LLM 을 돌릴 수 있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흔히 SSD라고 알고 있는 NAND Flash와 DRAM을 함께 쓰면서 Sliding Window 로 Token 전송을 줄이고 Prediction을 통해 0인 부분을 제거하면서 Bundling을 통해 한꺼번에 보내는 방식을 채택했는데요. 이 방식이면 애플의 시리나 생성형 AI를 자유롭게 쓸 수 있을까요? 논문의 주장과 한계에 대해 정리합니다.
#아이폰 #애플 #온디바이스
Written…
#아이폰 #애플 #온디바이스
Wri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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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NAVER
스터디 인원을 충원하려고 합니다(수원 주변)
https://blog.naver.com/jkt1000/22310590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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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티로보틱스, AMR 대기업 고객사 추가 확보 "129조원 시장 공략 기틀 만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82592?sid=101
#티로보틱스
금일 기사 관련 몇 가지 첨언
1. 수주금액이 작아서 공시 안내고 기사만 나가는게 아님
- 수주는 별도로 공시 예정
2. L그룹과 작년부터 협업이 있었다는 것은 시장 참여자들이 대부분 알고 있었으나, 오피셜이 없었음
- 그 부분에 대한 가시화라고 해석할 수 있음
3. 지난 4월 SK온 수주 이후 추가 수주가 딜레이되는 상황에서 시장참여자들의 기대감이 너무 낮아져 있는 상황(그때 일회성 아닌지)에 대한 회사의 액션 시작
- 추가적인 고객사 추가, 수주 등에 있어서도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으로 예상
4. 이번 회사를 시작으로 L그룹 내 이차전지 셀메이커 계열사로의 확장도 여전히 진행중인 상황
5. 주가의 부진은 SK온향 추가 수주 공시가 지난 8~9월부터 양치기 소년처럼 소문만 무성하고 딜레이되고 있는 중인데, 결국 이 부분에 대한 해소가 뚜따여부를 결정지을 것
- 여전히 큰 틀에선 크리티컬한 변동은 없음. 조만간이지 않을지😂(근데 조만간이란 얘기를 너무 오래하긴 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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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주금액이 작아서 공시 안내고 기사만 나가는게 아님
- 수주는 별도로 공시 예정
2. L그룹과 작년부터 협업이 있었다는 것은 시장 참여자들이 대부분 알고 있었으나, 오피셜이 없었음
- 그 부분에 대한 가시화라고 해석할 수 있음
3. 지난 4월 SK온 수주 이후 추가 수주가 딜레이되는 상황에서 시장참여자들의 기대감이 너무 낮아져 있는 상황(그때 일회성 아닌지)에 대한 회사의 액션 시작
- 추가적인 고객사 추가, 수주 등에 있어서도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으로 예상
4. 이번 회사를 시작으로 L그룹 내 이차전지 셀메이커 계열사로의 확장도 여전히 진행중인 상황
5. 주가의 부진은 SK온향 추가 수주 공시가 지난 8~9월부터 양치기 소년처럼 소문만 무성하고 딜레이되고 있는 중인데, 결국 이 부분에 대한 해소가 뚜따여부를 결정지을 것
- 여전히 큰 틀에선 크리티컬한 변동은 없음. 조만간이지 않을지😂(근데 조만간이란 얘기를 너무 오래하긴 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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