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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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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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경쟁자가 다이소라고? K-뷰티 시장 트렌드 이야기 (w. 롬앤 디렉터 개코) | B주류경제학
https://www.youtube.com/watch?v=-THCOM7Mtfs&t=24s

롬앤을 런칭한 뷰티 인플루언서 민새롬님에게 직접 현재 K뷰티 시장의 트렌드를 들을 수 있는 영상입니다.

패션vs뷰티 산업의 공통점과 차이점.
공통점: 둘다 성공하기 어려움. 고객의 선택을 받기 어려움
차이점: 화장품은 팔리던게 계속 잘팔릴 가능성이 높음. 옷은 트랜드 잘 못 읽으면 재고가 급격하게 쌓여서 한번에 훅갈수 있음.

최근 뷰티시장의 키워드: 올리브영과 인디브랜드
과거에는 백화점 1층이 주요한 화장품 유통채널이었다면, 최근에는 올리브영에서 인기브랜드를 가져와서 바로바로 유통함. 그래서 올리브영과 인디브랜드가 함께 성장하고 있는 그림.

ODM 업체
ODM 업체와 인디브랜드가 함께 성장하고 있음. 인디 브랜드들은 소비자의 반응을 빠르게 제조사에 전달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조사들은 새로운 제형을 빠르게 생산.

잘되는 인디브랜드의 특징은
빠른 피드백! 소비자의 니즈를 빠르게 반영함. 대기업은 이부분이 어려움.

H&B
많은 인디브랜드들이 사실상 올리브영 입점을 목표로 함. 그정도로 올리브영의 경쟁력은 어마어마. 화장품은 특성상 색깔을 직접보고 골라야하기 때문에 오프라인매장은 매우 중요(온라인만으로 대체되긴 어려움). 최근에는 다이소가 대항마로 떠오름. 색조 기초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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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남들보다 앞서가는 방법 - 주린이를 위한글

아이러니하게도 누구나 다 보는 애널리스트들의 산업리포트 챙겨보기

첨부파일은 삼성증권 자료(이종욱연구원)인데 요즘 떠오르는 ai 가속기 개념은 무려 2년전부터 , 그 구체적인 구도 - 학습용에서 추론으로 확산,탈엔비디아개념의 ai가속기시장, 이로인한 각종 asic칩 생태계 등 - 이야기도 올초부터 지속 나오던 레퍼토리

다수의 주린이분들이 한부당 수십에서 100여페이지에 달하는 산업자료들보다, 이를 요약한 세줄~한페이지짜리 재구성본을 읽고 매매에 나서는 실정인데
이들 재구성본들의 아이디어나 논리가 어디서 나왔을지 생각해보자
결국 전문가(애널리스트등)의 손바닥안..

좋은자료 복습과 고민만으로도 , 매일 출근해서 읽는 텔레그램채널보다 앞서갈수있다는 놀라운 사실

중요한것은 수동적 주입식 이끌림이 아닌 , 직접 자료를 읽고 스스로 가정과 논리를 만들어가는 경험

이게 반복되면, 이제 당신도 준전문가, 즐겨찾기하는 채널이나 방송과 동등한 위치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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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을 사줄 사람이 누가 있을까?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최근 자이노형님이 올려주신 글이 예전 저희가 썼던 글과 결이 일부 비슷하여 작성해봅니다.
주식투자는 왜 어려울까 ? 167.시장에 통하지 않는다면 누가 문제일까 ? 추가

케인즈는 주식시장을 미인대회라고 불렀습니다.
주식을 매도하는 사람보다 매수하는 사람이 더 많으면 주가는 오릅니다.
그렇다면 내가 산 주식을 다른사람이 사줘야 나의 수익률을 올라가는데,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먼저 내가 산 주식을 다른 사람들이 '왜' 사줄것인지에 대해 고민을 해야 합니다.

이 논리는 가치주&성장주, 내러티브&넘버스와 관계없이 통용됩니다.
내가 산 주식을 다른사람이 매수해줄 이유에는 1) 미친듯한 실적(어닝 서프라이즈) 2) 대형 고객사 확보 3) 해외시장 진출 4) 신사업 확장 등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예시(네오위즈, 코스메카코리아)
모멘텀 투자로 게임주인 네오위즈를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9월부터 시장이 꺾이면서 시장이 상당히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네오위즈는 P의 거짓 기대감으로 9월 중순까지 주가가 잘 버텼고, 9월 13일에는 코스닥 -1.7%로 시장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네오위즈의 주가는 +9.56% 올랐습니다.

주가가 상승한 이유는 그날 밤 P의 거짓의 메타스코어가 공개될 예정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메타스코어가 시장의 기대보다 훨씬 잘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먼저 배팅한 수요가 상당히 많았다는 뜻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주가가 선반영하여 올랐기 때문에 시장의 기대치를 무조건 크게 뛰어넘어야합니다.
먼저 매수한 사람들은 당연히 시장의 기대치보다 훨씬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배팅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시나리오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1) 메타스코어가 컨센만큼 나오면 컨센 충족 정도로 들어올 신규 매수 수요는 적을 것이고, 기존 매수자들은 실망감에 매도 욕구가 커집니다.
2) 메타스코어가 컨센보다 잘 나오면 투자자들이 이를 예상하여 사전에 배팅하였기 때문에 기존 주주들은 잘해야 홀딩 정도이겠지만, 이미 선반영하여 주가가 오른 상황에서 뒤늦게 그걸 보고 흥분하면서 사줄 사람은 적습니다.
3) 메타스코어가 말도 안되는 미친 숫자를 찍어주면 흥분해서 매수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즉 이런 상황에서는 컨센 충족 = 악재, 컨센 상회 = 본전, 컨센 파괴 = 상승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손익비가 좋지 않은 상황이라 나 다음에 주식을 사줄 사람이 많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이유로 메타스코어가 나쁘지 않았지만 그 숫자보고 매수할 수요는 적기 때문에 다음날 주가는 -15.57%로 급락하였습니다.

내 주식을 사줄 사람이 뒤에 별로 없다고 판단되면 리스크는 커집니다.

실적주 투자로는 화장품 ODM인 코스메카코리아를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다음날 주가는 바로 상한가로 직행했습니다.
상한가를 기록했음에도, 저희팀은 다음날 매수를 진행했습니다.
주식시장은 1분기 실적 시즌의 임팩트가 가장 강하고, 화장품이 올라오는 분위기를 보면 QoQ로 성장도 가능하다는 판단하에 밸류에이션을 해보니 상한가를 갔어도 충분히 싼 가격이라고 판단되어 매수를 진행했습니다.

밸류에이션상 주가는 여전히 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고, 우리나라 화장품이 해외에서 먹힌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날수록 매수 대기자가 많아 지기 때문에 주식시장에서 충분히 '미인'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결론
매년 10~20%씩 성장하고 흔히 말하는 PER도 10 이하인 기업이 있습니다.
우량한 성장주라고 볼 수 있지만 주가는 몇 년째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 회사가 좋은 건 알지만, 비슷한 밸류의 기업들도 시장에 워낙 많고, 소위 말하는 '투자자들이 흥분할만한 포인트'가 없기 때문에 매수 수요가 적습니다.
투자 아이디어를 고민할 때 다른사람들이 실적, 성장성 등 어떤 부분에 열광하여 매수를 해줄지 고민하는 습관을 가져보시면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해당 글은 YM리서치 Premier에 작성된 글을 바탕으로 일부 수정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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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쟁이 연말결산 알차게 하는 방법(!초심자 추천!)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연말연초는 블로그, 텔레그램 등에서 잘하는 분들의 투자생각을 공짜로 컨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동시에, 나 자신을 돌이켜보며 내년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에 대한 반성과 계획을 할 수 있는 시기기도 합니다.

몇 가지 도움이 될만한 노하우들을 공유드려봅니다.

✔️ 연말 결산을 꼭 해야 하나요? 왜 해요?

- 단순히 올해 나는 몇퍼센트 이익(손실)이 났어요를 하기 위해서 결산을 해보는 것은 당연히 아님
- 종목선정과 매수/매도에는 항상 기계적인 원칙 외의 개개인의 주관과 감정이 섞이기 마련

→ 일년 동안의 매매에 대해 복기를 해보면서 잘된 점과 잘 안되었던 점을 다시금 생각해보는게 가장 큰 포인트

✔️ 준비물은 1년치 매수/매도가 담긴 거래내역

- 일단 필터링 없이 1년 동안의 매수, 매도가 담긴 거래내역을 뽑아봅니다. 일단 내가 1년동안 어떤 종목을 샀나 [매수]를 위주로 슥슥 훑어봅니다.

→ 얼토당토 않은 이유로 샀거나, 주변의 말에 현혹되어 제대로 살펴보지 않고 샀던 종목들이 튀어나와 오늘의 나를 부끄럽게 합니다. (그 부끄러운 마음을 잊지 않으면, 내년은 조금 줄여보자는 노력으로 이어집니다.)

- 그 다음은 주되게 비중을 싣었던 종목들 위주로 추려서 해당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흐름을 살펴봅니다.

→ 종목분석 후 너무 낙관적인 마음으로 매수를 서두르진 않았는지, 일시적인 조정에 흔들려 팔았다 비싸게 다시 산 적은 없는지, 목표가는 원대하게 잡아놓고 갑자기 홀라당 팔아버리진 않았는지 생각해봅니다.

+ 반대로, 목표가를 넘어섰음에도 불구하고 확증편향에 쌓여 더 큰 욕심을 부리다가 매도 타이밍을 놓친 적은 없는지도 살펴봅니다.

✔️ 내가 잘한 것과 시장이 도와준 것을 분리해서 복기

- 위 과정을 거치면 대충 올 한해 내가 어떤 종목들도 주된 수익/손실을 봤는지에 대한 히스토리가 머릿속에 쭉 그려집니다.

- 그 다음은 수익이 난 종목들에 대한 구체적인 복기입니다.

→ 내가 애초에 생각했던 투자 아이디어가 실현되면서 수익이 난 것인지(유효 경험치 획득!), 아이디어는 틀렸는데 어쩌다 예상치 못한 이벤트가 터져 수익이 난 것인지를 분리해봅니다.

- 아이디어 외의 요인으로 시장이 떠먹여준 수익에 대해서는 조금은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운이 계속되길 빌어봅니다(중요).

✔️ 질질 끌다 손실이 확대된 종목이 있는지 복기해봅니다.

- 틀린 것을 인정하고, 빠르게 행동하는게 계좌 수익률 향상에 매우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 아이디어가 틀렸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면들을 '굳이' 붙잡고 고집부리며 손실을 확대했던 종목이 있다면 <과거로 돌아가서 어느 시점을 손절 포인트로 잡았어야 했나?> 생각해봅니다. (분명 쌔했던 순간이 있음)

→ 다음엔 그 쌔한 포인트에서 유연하게 행동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봅니다.

🌟 2023년을 발판 삼아서 몇 배 성장하는 2024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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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결산] 소셜 데이터로 본 올해 최고의 브랜드는?
https://www.youtube.com/watch?v=qqZcGZYe46w

트위터, 커뮤니티, 블로그, 인스타에서 사람들이 언급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올해 어떤 브랜드가 잘했나를 정리해준 영상입니다. 사람들이 어느 브랜드, 어느 제품군에 소비하는지를 옅볼수 있습니다.

2023 브랜드 순위
1위. 올리브영
2위. 닌텐도
3위. 브링그린
4위. 무신사
5위. 폴로
6위. 복음자리
7위. 맥도날드
8위. 야쿠르트
9위. 어뮤즈
10위. 빙그레

2023년 눈에 띄는 브랜드 전략
팝업스토어: 많은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감
동종업 콜라보: 기존에는 이종업 콜라보를 많이 했지만, 최근에는 같은 업종 브랜드끼리 콜라보하는 경우가 많아짐.
로컬화 마케팅: 맥도날드 진도 대파버거, 구찌 경복궁 패션쇼. 도시의 특성을 함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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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시장 이벤트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다이어리를 오픈하는 설렘은 없지만 또 그렇게 구글캘린더에 새로운 이슈들을 적어나가야 할 때 입니다.

24년에는 국내외 할 것 없이 많은 대형이벤트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증시에 큰 영향을 줄만한 굵직한 이벤트들만 따로 정리했습니다.
(추가해야될 이벤트들은 제보주시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1Q
- 대만 총통선거(1/13)
- CES(1/10~1/12), 애플 비전프로 출시(1Q)
- 미국 첫 금리인하(3월 예상)

2Q
- 한국 총선(4/15)
- 비트코인 반감기(4월)

3Q
- 한국 공매도 금지 해제(7/1~)
- 금투세 이슈 점화(하반기)
- 파리올림픽(7/26~8/11)
- 한국 월별 수출입 YoY 기저효과 끝(9월~)

4Q
- 미국 대선(11/5)

해당 이벤트들은 작게는 섹터, 크게는 글로벌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벤트들 인 만큼 캘박(캘린더에 박제)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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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Premier 2기 신청 리마인더

Premier 채널 2기 가입관련 안내드립니다.

돈이 되는 고민만 담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투자에 참고하실만한 정보들로 채널을 가득 채우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YM리서치 Premier 채널 가입 방법
2기 운영기간 : 24년1월1일 ~ 24년3월31일
가입기간 : ~ 24년1월12일
구독방법 :https://forms.gle/3HaN162jP6tEnzQJ6

✔️추가 YM리서치 Premier 2기 특전
1월에는 많은 분들이 관심이 많으신 화장품 섹터💄💋
상장사 화장품브랜드 기획/마케팅 업무 담당자님을 모시 담당하고 계신 현직자🙋🏻‍♀️를 모셔 K-화장품에 업황에 관한 인터뷰를 포함한 현직자의 시선을 음성파일로 제공드립니다.
(💋해당 음성파일은 유료채널 YM리서치 Premier 2기 에만 제공됩니다)

2024 새해는 YM리서치와 함께 시작해보시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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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인텔 "3C에 달렸다"…새해 200조원대 시장 '들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3133171

올해 반도체산업 패권을 좌우할 핵심 기술·서비스로 칩렛(chiplet),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고객맞춤형 칩(customized chip) 등 이른바 ‘3C’가 꼽히고 있음.

1. 칩렛(chiplet)
과거에는 하나의 다이위에 집적하는 SoC 가 트렌드였지만, 공정 설계등의 어려움으로 반도체를 양산한 뒤에 합치는 칩렛 구조가 대세가 되는 중.
-> 어드밴스 패키징은 계속 강조되는 중.

2. CXL
CXL 은 AI 가속기에서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차세대 인터페이스.
-> 효율적인 AI학습을 위한 제품들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상황.

3. 맞춤형 D램
HBM을 비롯한 자사 제품에 적용되는 D램.
-> AI 발달과 함께 요구되는 HBM, 온디바이스 AI 관련 D램은 올해도 폭발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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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차의 정면돌파…올해 전기차 판매량 30% 늘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81323?sid=101

최근 전기차 수요는 둔화하는 모양새지만 현대차는 정면돌파를 계획. yoy 30%의 성장률을 목표로 하는 중.


- 현대차는 24년 전기차 판매 성장률로 약 30%를 제시함. 지난해 1월~11월 판매량이 약 26만 대였는데, 이를 감안 시 24년 목표량을 40만 대 정도로 잡았다는 것.

- 현대차는 전동화 전환 시기에 ‘퍼스트 무버(선도자)’를 자처하며 2026년에는 94만 대, 2030년에는 200만 대로 목표를 잡고 있음. 그러나 전년도 판매량 또한 목표량(33만 대)에는 미치지 못했음.

- 이에 현대차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전기차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중저가 전기차 출시 전략을 펼칠 계획.

- 현대차는 수익성 악화 방지를 위해 과도한 전기차 인센티브는 줄여 나갈 방침 : 2030년까지 전기차 수익률을 10% 이상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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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1.2(화)


1. HBM 완판, D램값 반등…삼성 실적 청신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1686?sid=101
: 삼전이 세운 올해 영업이익 반도체 부문은 12조. 숫자 자체는 꽤 보수적인 수치. 결국 핵심은 HBM이고, 이밖에 최신 규격의 DRAM(DDR5, LLW)등이 실적에 기여할 것이고 미래의 먹거리로 평가받는 CXL 및 PIM등도 주요한 요인일것. 다만 NAND는 딱히 이런 AI서버투자의 수혜를 크게 못누리고 있는 만큼 2024년 역시 반도체의 핵심은 NAND보다는 DRAM이 될 확률이 꽤 높아보이는 모습.


2. 생성 AI 글로벌 시장, 4년 뒤 196조에 달해..."현재 10배 이상 급성장"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6204
: IDC는 AI시장 성장을 CAGR 86%으로 예상. 이 수치를 그대로 받아들일 수는 없겠지만, 성장범위를 각자의 범위에서 재추정 가능. AI에 직접 관련된 시장에 대한 관심 그리고 반도체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야 할 시기.


3. LNG 선박 다음은 암모니아…'무탄소 시대' K-조선 새 밥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262922?sid=101
: VLAC는 정말 새로운 수요가 생기는 개념이기 때문에, 이미 3~4년치 양질의 수주잔고가 쌓여있는 조선사들에게 플러스 알파로 힘을 싣어줄 수 있는 요소가 됨. 만약 수에즈/파나마 운하에서 발생한 톤마일증가가 해운사들 호주머니를 두둑하게 해준다면, 또 그 돈이 신조발주로 이어질 수 있음


4.여행 가이드·파일럿·집사 … AI 만난 로봇의 무한변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38097?sid=105
: 작년에 뜨거웠던 AI와 로봇은 메가트렌드라 쉽게 사라질 분야가 아님. 최소 몇 년간 꾸준히 언급될텐데 작년에 시장이 열리기 시작했다면 올해는 시장 성장속에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들이 쏟아져 나올 수 있는 시기.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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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 국제선 여객수, 지난해 양대항공사 첫 추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61779?sid=101

: LCC 국제선 여객수가 23년 대형항공사(FSC) 국제선 이용객 수를 사상 최초로 넘어섰음. 이는 동남아, 일본 등 단거리 중심 여행 수요 회복으로 이용자가 몰린 영향. 이에 따라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

최근 티웨이가 진에어 점유율을 제치고 2위를 차지하는 등 점유율 싸움은 지속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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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투어스) 선공개곡 발표
https://www.youtube.com/watch?v=YPg1sA0qNpo

플레디스에서 세븐틴에 이어 보이그룹 투어스의 선공개곡을 발표했습니다.

세븐틴도 올해부터 95년생 멤버들이 군입대를 앞두었기에 새로운 보이그룹 투어스가 빠르게 수익화 궤도로 올라와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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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1.3(수)


1.[2024 신년기획] 일상에 스며든 AI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70199?sid=101
: AI가 우리의 삶을 개선시켜준다는 것을 사람들이 느끼기 시작함. 핸드폰을 접한 이후로 삶이 바뀐 것 처럼 다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는 삶이 될 것.


2. 들뜬 서학개미 “LABU 알라뷰”…한달새 38% 뛰고도 더 오른다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38860?sid=101
: 작년 미국 바이오테크는 비만을 제외하면 실망스러운 성적. 이미 예정된 금리인하와 각종 기업들의 모멘텀은 미국 바이오텍을 주목할만한 상황. XBI(바이오ETF) 포함 기업들은 충분히 매력적.


3. 법 개정 사안 국회 논의 험로… "주식 양도세와 달라 지켜봐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46956
: 올해 투자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될 금투세. 국회에서 결정되어야 하는 사안인만큼 총선에서도 이용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하반기 시장방향을 가장 크게 드라이브할 법안인만큼 관심을 가져야..


4. [LG전자 M&A 성적표]사이벨럼 인수 2년, 차량용 보안시장 선점 나선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2180038052620107915
:
없던 시장이 생기는 것은 항상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 부분. 차량이 하나의 전자기기로서의 연결성이 강화될수록 보안이슈는 부각될 수 있음. 예상되는 연평균성장률도 높은 편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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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HBM 선두 굳힌다…'M15X'서 2025년 HBM 양산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5007

하이닉스는 청주 M15 유휴 공간에 이어 M15X 도 HBM 생산 기지로 활용할 예정. M15X 는 지난 2022년까지는 낸드플래시 양산 팹으로 예상했지만 하이닉스는 HBM4 양산 2025년 완공 목표로 결정함. M15X는 청주 M11과 M12 공장을 합친 것과 비슷한 규모로 각각 월 약 9만장 가량의 capa.

하이닉스는 최근 M15의 유휴공간에 HBM 장비 주문을 넣었고, M15X완공 시점에 다시 이어서 장비 주문이 들어올 것으로 보임. M11/M12 가 합쳐진 만큼의 부지에 들어갈 장비사들 실적 이어달리기가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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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2024년 바이오 해를 맞이하여 올해 1월부터 한경바이오인사이트 객원기자가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1달에 한번 원리버의 바이오로 찾아뵙겠습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29076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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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신속대응시스템 2단계 시범사업 선정
https://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38680

- 한양대병원이 보건복지부와 심평원이 주관하는 <신속대응시스템 2단계 시범사업>의 2군에 선정

- 이 시범사업의 목표는 "입원 환자 대상으로 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통해 위험상황을 방지하는 것"

→ 한양대학병원은 심정지 예측 인공지능솔루션을 도입(지난 3월)하고, 전담 인력 및 장비를 충원해 이번 시범사업에서 상향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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