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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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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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1.16(목)


1. 국산 AI로봇으로 심혈관 스텐트 시술 첫 성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61776?sid=102
: AI기반으로 시술 데이터를 표시하고 로봇으로 수술. 국산 의료로봇 시장도 커져가고 있는듯. 향후 병원의 평범한 모습일걸로 보임.


2. 엔저·韓관광객 덕에 10월 日방문 외국인,코로나 이전 처음 추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33453?sid=104
: 중국이 아직 코로나 전에 비해 60% 이상 감소한 상황 속에서도 한국 입국자 슈퍼 캐리로 외국인 방문객수가 코로나 이전을 뛰어넘음. 이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라 중국 노선이 일부 다시 중단되었음에도 나타난 수치라는 것이 인상적임. 일본향 관광관련 수혜주도 좋지만, 슈퍼엔저 장기화에 따른 리스크도 의사결정 시 고려가 필요하겠다.


3.‘기술만 보고 상장시켰더니‥' 절반 넘게 공모가 이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12216?sid=101
: 이제 다들 인지하고는 있는 내러티브만으로는 안된다. 다만, 이런다고 시장이 성장없이 단순히 현재 숫자만 나오는 회사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내러티브와 넘버스가 신뢰성 있게 붙어주는 그림들을 좋아하는것.


4. 시진핑 "中美, 서로 등 돌리는 건 옵션 아냐…양국 미래 유망"
https://naver.me/5gd8yRm3
: 뭔가 서프라이즈한 결과물을 기대하는건 아닌 것 같음. 다만, 만났다는 것만으로 의미가 있으며 중국으로의 투심 회복은 점진적으로 있을 것. 미국에서 어떤걸 중국에 풀어주는지 잘 봐야할텐데 아마 우리나라 경쟁사에서 영향받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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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생각보다 더 중요한 사이클이 될 수 있겠다는 의견

내년에 반도체 업턴이 올라오면  디램 3사에게는 자본적 여유가 생깁니다. HBM, DDR5의 출현과 겹친 이번 사이클은 P와 Q 양쪽 측면에서 모두 생각보다 큰 폭발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장표에서 볼 수 있듯 가장 큰 사이클이었던 18년 고점을 넘어서는 매출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BM의 폭발력 감안하면 예상치보다도 더 높은 수준의 매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문제는 낸드입니다. 지금까지의 메모리 사이클들의 경우 디램과 낸드가 함께 상승했습니다. 서버든 모바일이든 메모리 수요는 디램과 낸드가 함께 올라오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인데, 이번에는 AI라는 특수성 때문에 디램 수요가 더 크게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낸드 수요는 디램 수요만큼 폭발적으로 늘어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낸드는 공급 플레이어가 더 많아 CAPEX 진폭이 더 크기 때문에 과잉공급이라는 공급측면에서도 디램대비 불리한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키옥시아-WDC의 합병이 무산되었습니다. 키옥시아의 경우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으로 추가 자금조달도, IPO도 막혀버린 상황입니다. 지금 속도라면 2~3개 분기 내로 자본잠식 상태에 들어가게됩니다.

키옥시아의 3Q 실적을 살펴보면 QoQ로 손해율이 완화된 것을 확인 가능합니다(OPM -52% → -42%) 매출이 줄었음에도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낸드업체들의 말 그대로 '미친듯한 감산' 덕분입니다. 삼성/닉스의 일부 라인의 경우 가동률이 10% 수준까지 내려왔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3분기 이후로 낸드 P가 급반등 한 이유는 수요측면에서의 반등이 아니라 낸드업체들의 피나는 감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내년 디램 업황이 좋아진다면, 굳이 이 감산을 유지해야 할 이유가 사라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계에 다다른 키옥시아에 막타 한방만 때리면 디램처럼 3개사 독점시장이 열리게 됩니다. 원조 '남자의 주식'이었던 하이닉스가 살아난 것도 엘피다가 파산하고 3개사 독점이 된 이후 였습니다. (전원주 선생님이 주식쟁이들한테 대단하다는 소리를 괜히 듣는게 아닙니다.)

따라서, 디램의 이익을 기반으로 낸드를 증산해서 '키옥시아만 죽이자'는 3사의 컨센서스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하이닉스는 이미 키옥시아-WDC 합병을 반대함으로써 그 간접적 의중을 드러냈고, 삼성전자는 지난시즌 엘피다 막타를 날린 장본인으로 이런 자리에 발을 뺄 회사가 아닙니다. 마이크론의 경우에도 미국의 반도체패권의 한 축으로, 정부차원에서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키옥시아 죽이기 치킨게임이 진행된다면 이번 사이클에 메모리 3사의 전체 이익은 조금 깎일 수 있겠으나,  키옥시아가 파산하고 마이크론이 이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낸드전체의 CAPA가(혹은 CAPEX가)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나면서 낸드 P 상승이 조금 더 늦게 나타날 수 있고, 사이클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겠습니다. 설사 이번 사이클에 낸드 시장정리의 효과를 바로 보지는 못하더라도 그 다음사이클을 '빅 사이클'로 만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시클리컬의 경우 다음 사이클의 상승폭에 대한 기대감이 중요한 만큼, 그 다음 하락사이클의 골은 생각보다 낮지 않을 수 있고 상승사이클의 산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YMTC라는 복병이 있기는 하나 1~2개 사이클 내에 유의미한 점유율을 차지할 정도로 위협이 되는 수준은 아직 아니라고 보고있습니다. 오히려 이번 치킨게임에서 3사의 CAPEX 투하로 인한 기술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며 3사와의 기술력 차이가 더 벌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K-반도체 대표 2개사가 그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여기에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는 효과는 플러스 알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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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mid-small Cap. 이동주]
 
*티에프이
새로운 기회


▶️ 투자포인트

1. 후공정 테스트 사업 영위
- 보드, 소켓, COK를 턴키 솔루션으로 대응 가능 국내 유일 업체

2. 2025년 비메모리향 매출 비중 50%
- 최근 비메모리 R&D 프로젝트 수주가 늘어나면서 2024-2025년에 걸쳐 양산용 대응, 실적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대목
- 주요 고객사 HBM, Adv. PKG 등 후공정 투자 확대. 동사 역시 이에 적기 대응을 위한 준비. 2024년 추가 확보한 부지를 통한 증설도 예정

3. 테스트 소켓 전체 시장 성장
- 후공정 새로운 영역을 중심으로 소켓 전체 시장이 커짐과 동시에, 동사에게도 새로운 기회 요인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
- 전방 고객사별 핵심 vendor 구도도 2024년부터 명확해질 것으로 기대


▶️ 보고서 URL : https://buly.kr/A42FJl0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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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Cedar FLNG 수주 임박(HOA 체결)
https://www.cedarlng.com/cedar-lng-executes-heads-of-agreement-with-samsung-heavy-industries-black-veatch/

- Cedar 프로젝트는 삼성중공업이 작년 2월 기본설계(FEED) 수주를 했던 곳으로, 본 계약 역시 유력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었음

- 해당 프로젝트는 '27년부터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 삼성중공업과 HOA(주요조건합의서)를 사전에 체결했다고 밝힘

→ 조선소 캐파를 사전에 찜했다는게 주요 골자고, 12월에 본계약을 체결 가능성이 높아졌음. 다만 FID가 '24년 초로 밀릴 수 있다는 코멘트를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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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차트 앨범판매량 모니터링

스트레이키즈, 에스파 11/10(금) 컴백해서 해당 위클리에는 금, 토 이틀치 판매량이 포함

- 스트레이키즈(락스타) : 382만장(한터 기준 2일차 217만장)
/ 직전앨범 총판 524만장(첫 이틀 433만장)

- 에스파(드라마) : 102만장(한터 기준 2일차 53만장)
/ 직전앨범 총판 약 210만장(첫 이틀 142만장)

→ 증권사 각각의 컨센서스를 까보니 적어도 직전 앨범 이상은 팔겠지라는 가정이 묻어있는 곳들이 꽤 보이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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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1.17(금)

1. "수익률 -37%"...10만 파두 주주, 집단소송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34598
: 법적 분쟁여지가 실제하던 아니던 투자자 권리보호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점, 대중들이 위기감을 가지기 시작했다는 점은 우리가 꽤나 의미있는 시점을 지나고 있다는 의미로 보임. 무분별한 상장, 상법개정, 금투세 등 많은 부분들을 바꿀 수 있는 좋은 타이밍.


2. [기자의 눈] 수출 길 뚫어주는 규제기관이라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62512?sid=103
: 적어도 외형적으로는 인공지능 의료기기 및 디지털치료기기에 대한 스탠스가 매우 우호적인 것을 계속된 정책과 허가로 느낄 수 있음. 놀랍게도 이 정부가 아직 1년반 밖에 되지 않았음. 2027년까지는 또 많은 기술과 기반 제도들이 바뀌지 않을까. 옥석을 가리되, 역행하지 않을 것.


3."길에서 로봇 만나도 놀라지 마세요"…배달·순찰 로봇 허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34874?sid=105
: 요 며칠전부터 보이기 시작했지만 오늘부터 본격 실외로봇 배달, 순찰이 시행됨. 일상에 파고들기 시작할 때 사람들의 관심이 크게 늘기 시작함.


4.수요둔화 우려 커진다…유가 5%↓ 월마트 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21490?sid=101
: 지금까지 증시에 작동하는 논리는 Bad is good. 이제 몇년간 떠들던 인플레이션이 아닌 경제성장과 침체에 대한 이야기가 주류로 나오는 모습들. 어떤 기업이 이런 환경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가를 고민 해봐야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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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루닛,_폐암_진단_'루닛_인사이트_CXR'_혁신의료기술.pdf
112.2 KB
루닛의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이 보건복지부의 '혁신의료기술'로 지정 받아, 내년 1분기부터 건강보험 수가 적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번 지정을 통해 '루닛 인사이트 CXR'은 2024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임상 의료 현장에서 사용될 수 있게 됐으며, 루닛은 3년 내로 신의료기술평가 재평가를 거쳐 정식 건강보험 등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루닛은 유방촬영술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에 대해서도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평가를 신청, 건강보험 수가 적용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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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_산업_반도체 및 관련장비_20231117072024.pdf
8.1 MB
KB 박주영


반도체 장비

기술의 한계를 넘어



▶️ 업황 회복 시그널 가시화 → D램 중심 반도체 업황 회복

▶️ 2024년 반도체 장비 투자 전략: D램 기술 로드맵과 함께 가는 장비사

① 단기: HBM capa 증설 속도 → HBM 장비 업체 주목

② 중장기: D램 Tech Migration → 선단공정 주력 장비 업체 주목

▶️ Top Picks: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 관심종목: 한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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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엔터섹터가 난리가 난 와중에 조용히 컴백한 엔하이픈. 17시 20분 기준 약 109만장 집계중(직전 1일차 110만 / 초동 132만) 직전 앨범이 상대적으로 망했던 기저효과빨을 받아 커하 예정

- 참고로 엔하이픈 직전 앨범 초동 대비 중국 공구 비중은 약 12%에 불과. 중국발 쇼크 영향은 덜할 것으로 예상됨

- 원래 소속사 빌리프랩이 CJ와 하이브 합작이라 불안정한 케어를 받고 있었으나, 최근 하이브 100% 자회사로 편입(연결실적으로 반영 예정)

- 뉴진스(10%), 르세라핌(24%) 등도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TXT와 세븐틴이 높은 중국 공구 비중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0월 각각의 컴백에서 초동이 여전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음

: 참고로 TXT에서 가장 높은 중국 팬덤을 가진 연준+수빈 중국 공구수량은 직전 앨범 약 60만장에서 이번 앨범 14만장 가량으로 감소. 그럼에도 중국 감소분을 중국 외의 성장으로 커버한 모습이 인상적임

시장의 우려는 앨범판매량이 슬로우해지는(역성장까지도 가능) 것을 음원, MD나 공연 등으로 커버하더라도 증익 기울기는 완만해지는 것이 아니냐는데서 출발함(멀티플 디레이팅 이슈)

억까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
다만, 오해는 없는지 살펴볼 필요는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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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나왔던 삼파-AMD 관련뉴스

삼성전자 AMD 4나노 수주 가까워져, 경계현 신뢰 쌓아 3나노 동행도 노린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3317

4나노 수율 높인 삼성전자, 잇단 수주...TSMC와 경쟁서 우위
https://zdnet.co.kr/view/?no=2023111616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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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1.20(월)


1. 점점 커지는 K팝 영향력… ‘2023 빌보드 뮤직 어워즈’ 뉴진스·스키즈 공연→K팝 4개 부문 신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1003606
: 금요일 엔터섹터 난리가 난 와중에, 엔하이픈이 직전 초동을 갱신하고 스키즈는 빌보드 핫100 진입이 예상되는 등 긍정적인 정황 역시 포착되었음. 특히나 눈에 띄는 점은 빌보드에 차트인하는 횟수와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점인데, 이걸 결국 돈으로 이어내는 뚜렷한 시그널(투어 발표 등)이 나와야 하는 시점


2.
너도나도 동남아 여행 가는 이유는?…“한국, 이른 추위 너무 춥다”
https://v.daum.net/v/20231119075706193
: 환율, 유가는 하락 여행심리는 불경기에도 꺾이지 않음. 시장전체의 성장률 저하를 감안해도 아직은 포텐셜이 남아있어보임. 4Q실적 나오기 이전 한번쯤은 봐볼만한 섹터.


3.'반도체 질서' 흔들린다…"세계 거물들도 韓기업 짠 판에서 설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22471?sid=101
: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전 세계 AI로 촉발되는 몇 년간 보장된 사이클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엄중할 것 같음. 과거 스마트폰이 이끈 사이클보다 더 강력할지도? 포트에 반도체가 없으면 당분간 힘들지 않을까.


4. "이차전지·AI 신규사업 한다더니" 상장사 55% 이상 미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42774?sid=101
: 유통시장의 자금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신사업에 어떻게 어떠한 투자를 할지 공지하고, 이에 대한 소통을 강화해야 "XX호소주"들 이 사라지게됨. 당연히 회사들도 이제 꿈과희망이 아닌 진짜 기술개발 & 매출액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내놓아야함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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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그 후]씨앤씨인터, ‘글로벌 큰손’ 투자 유치…미·중 드라이브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1201428505680109410

성기훈 씨앤씨인터내셔널 경영기획본부장(전무)은 “록펠러와 CICC는 대규모로 신규 화장품 브랜드 사업, 인디뷰티 브랜드 발굴 및 투자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며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이들의 핵심 파트너사로서 제품기획 및 개발, 생산 등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대규모 물량의 공급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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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샘 알트만, 마이크로소프트 전격 합류키로

오픈AI에서 축출되다시피 한 샘 알트만 OpenAI CEO가 아예 마이크로소프트로 합류할 모양입니다. (위는 사티아 나델라 트위터)

상업화 아이디어를 많이 가지고 있는 그를 가만 내버려둘리 없었겠죠.

OpenAI 파트너십도 그대로 유지하되, 마이크로소프트 내에 새로운 AI 리서치 팀을 꾸리기로 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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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오픈AI 엑소더스 “OpenAI is nothing without its people”

- OpenAI → MSFT Advanced AI Research, 샘 알트만 버전 엑소더스. 오픈AI 개발자 중 샘 알트만을 따라가기로 한 연구원들의 구호. CTO, COO 및 참여자 실시간 증가

- MSFT Advanced AI Research로 이직예정 (31명+) : Sam Altman, Greg Brockman, Jakub Pachocki, Szymon Sidor, CTO Mira Murati (링크), COO Brad Lightcap (링크), Felipe Such (링크), ilge (링크), Jason Kwon (링크), Dave (링크), Simón (링크), Ilan bigio (링크), Ben Leimberger (링크), Sandro Gianella (링크), filterpapi (링크), Kai (링크), Lama Ahmad (링크), Brydon Eastman (링크), Joshua Achiam (링크), Maddie Simens (링크), Chelsea Sierra Voss (링크), Jason Wei (링크), William Fedus (링크), Chester Cho (링크), shyamal (링크), Mohammad Bavarian (링크), Ilya Kostrikov (링크), Isa Fulford (링크), Diane Yoon (링크), roon (링크), Peter Welinder (링크), Michelle Fradin (링크), Vinnie Monaco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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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1.21(화)

1. "11월의 크리스마스"…완구업계 동심 잡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17854?sid=105
: 본격적인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완구 업체들의 성수기가 기대되고 있음. SAMG엔터가 어제 급등했는데 크리스마스 성수기 + 판교 티니핑월드 오픈 기대감이 올라오는게 아닐까함.

2. 日 '오버 투어리즘' 몸살…관광지 20곳 탄력요금제 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16177?sid=104
: '오버 투어리즘'에 몸살이라니. 중국 관광객의 회복 없이도 코로나19 이전 방문객 수준을 이미 달성하였으니, 참 눈에 띄는 성과라 볼 수 있음. 우리나라 기여가 매우 높은 상황. 엔화가 싸기 때문에 일본 내 관광 관련 종목(TYO:6547, 4661, 6561 등)들도 주가가 괜찮은 상황.

3.‘오픈AI→MS’ 샘올트만 합류에 MS 개장 전 거래부터 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23676
: 애플의 시총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보이는 가장 큰 기업이 MS. 그 중심에는 AI가 있음. 시장도 그렇게 인식하고 있다는 증거의 뉴스들이 점점 더 많이 보이고 있음.

4. ‘갤S24 언팩’ 앞당긴 삼성의 노림수 3가지...‘애플·중국·퀄컴’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4271
: 작년 폴더블 때 부터 출시일정을 계속 당기고 있는 삼성의 갤럭시. 계속되는 조기투입은 결국 중국과의 경쟁 부담에서 나오는 액션. 4Q 모바일 부품 주 및 비메모리 관련 주들의 실적은 갤럭시 조기생산으로 기대보다는 괜찮을듯?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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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1.22(수)


1. [르포]컨베이어 벨트없는 ‘셀 방식’ 생산..현대차그룹 제조혁신 엿보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24269?sid=103
: '컨베이어 벨트' 공장의 상징이었던 자동차 공장이 차세대로 전환되어 가는 미래를 볼 수 있음. AI, 로봇,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정 자동화는 제조업이 나아가는 길을 명확히 보여준다고 생각. 계속해서 산업현장과 일상생활에 스며드는 기술들이 메가트렌드 아닐까.


2.코어라인소프트, RSNA 2023에서 AVIEW 전 제품 시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16420?sid=105
: 26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북미영상의학회(RSNA 2023)가 열림. 의료 AI 회사들에게는 가장 큰 학회인데 여기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의료 AI 기업은 루닛, 뷰노, 코어라인소프트 3개 기업으로 보임. 딥노이드, 제이엘케이는 관련 뉴스가 없음.


3. 샘 올트먼 해고 후폭풍 오픈AI 공중분해 위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18550?sid=101
: 아이러닉하게도 AI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인재'가 되고있음. 이 인재들은 빅테크로 몰리고 있는 상황, 미국 시장도 코로나 직후 상승과 비슷하게 대형주 위주로 흘러갈 분위기가 보이고 있음. 그동안 구글에 밀려 이를 갈고있던 MS의 진가가 발휘될 차례.


4.'협력의 시작' OLED, 핵심 차종에만 들어간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1160831458640104571&lcode=00
: 본격적으로 전장도 디스플레이의 중요한 수요처로 변화하는 모습. 분명히 전장용 OLED는 시장의 초기단계이고 유의미한 수준을 갖추려면 긴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결국 주행거리 격차가 해결되면, 남은 격차는 자율주행 과 디스플레이 뿐. 특히 현대차의 새로운 플랫폼부터는 이런부분들이 더욱 부각 될것이기에 꾸준히 추적정도는 계속 해놓아야.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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