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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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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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별첨] K-조선 차세대 선도 전략.pdf
2.1 MB
「K-조선 차세대 선도 전략」 세계 1위 선도한다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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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11월 메모리 수급 데이터 업데이트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모바일 위주 수요 전망치 상향, 가동률 회복 전망"

시장조사기관 Trendforce의 메모리 수요공급 전망치가 발표되었습니다다. 이를 반영한 당사의 메모리 수급 모델을 변동해 첨부했습니다. 주된 변화 요인으로는,

1) 스마트폰 수량 전망치 상향 조정: 23F/24F 스마트폰 생산량 전망이 11.6억대/11.9억대로 각각 +0.4%/+0.5% 상향 조정.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상향 조정.

금번 3Q23 실적발표 기간 동안 TSMC, Qualcomm 등 다수의 체인들은 스마트폰 채널 재고의 조정이 종반을 향해감을 언급한바 있음. 동시에, 9월부터 연말 성수기 수요를 대비한 Sell-In 물량 증가가 집계(Counterpoint).

Sell-Through(판매량)의 증가에 확신을 가지기 어려운 경제 여건이기는 하나, 판매량 반등이 크게 의심되지 않을 정도의 낮은 기저를 형성하고 있는 것도 사실


2) 스마트폰 대당 탑재량 상향 조정: 23F/24F 스마트폰 DRAM 탑재량 증가율 또한 각각 +12.0%/+10.4%로 전월 전망치 대비 각각 +0.3%pt/+0.5%pt 상향 조정.

메모리 가격 하락에 따른 탄력적 탑재량 증가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는 단말기 자체에 On-device AI를 구현함에 따라 탑재량의 비약적 증가를 기대할 수 있는 국면


3) Capex 전망치 유지: 23년 Capex가 DRAM/NAND 각각 YoY -33%/-44%의 급격히 감소할 예정. 낮아진 기저에도 불구하고 24년 Capex의 뚜렷한 상향 기조는 부재한 것으로 파악. 현재 60 ~ 70%대의 낮은 가동률 때문.

금번 24F 전망 데이터 또한 DRAM/NAND 각각 YoY Flat/-17%로 집계. 다만, 최소수준의 투자를 집행하고 있는 만큼 전월 전망치에 비해 추가적으로 하향 조정은 제한적

4) Wafer capa(가동률) 상승폭 확대: 메모리 업황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업체들의 가동률 전망 또한 상향.

금번 데이터에서는 DRAM의 경우 올해부터, NAND의 경우 내년 전망치가 상향조정 되기 시작. 24년 말까지 DRAM/NAND 각각 +28%/+27%의 Wafer capa 증가 예상. 일부 신규 Capa 확대도 있겠으나, 대부분은 가동률 상승에 기인

5) 이를 반영한 공급 초과율(Sufficiency Ratio) 완화: 24F DRAM/NAND 공급 초과율이 -2.9%/-9.4%로 추정되며, DRAM의 경우 전월 전망 대비 약 +1.4%pt 완화(Over supply). 수요 감소가 아닌 점진적으로 가동률이 상승되는 부분이 반영

6) 메모리 계약가격 전망치 상향 조정: 금번 계약가격 전망에서 DRAM DDR5의 경우 4Q23 상승폭이 일부 하향조정 된 반면, DDR4 DRAM 및 NAND의 상승폭은 상향 조정. 24년 상반기까지는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 高

업종 투자의견: 반도체 업종 비중 확대
메모리 수급 데이터의 개선과 가격 인상 전망을 기반으로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삼성전자(TP: 90,000원), SK하이닉스(TP: 150,000원)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

메모리 계약가격이 상승하며 양사의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의 가능성 高. 특히, DDR4 등 Legacy 가격 또한 반등하며 재고자산에 대한 충당금이 본격적으로 환입되기 시작할 전망.

또한, 지난달에 이어 Capex 전망치가 유지되는 등 추가적인 설비투자 전망치 하향 조정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장비사들의 경우 뚜렷한 외형성장 동력은 제한적일수 있으나, 실적 Bottom out 모멘텀으로는 유효할 것으로 판단.

소재/Parts 업체의 경우 Wafer 가동률도 점차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외형 회복 및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링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31115072056807_15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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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실적시즌 리뷰

✔️주목할만한 실적
장비 : HPSP, 피에스케이, 디아이티, 주성엔지니어링, 유진테크
소재 : 티에스이, 마이크로컨텍솔, 한양디지텍

✔️해당 기업들의 실적포인트
반도체 시장이 바닥 사이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QoQ 성장, 컨센 상회를 보여준 종목들이 있었습니다. 실적이 괜찮았던 종목들의 포인트를 짚어보면

1) 장비주 : 선단공정 위주의 투자집행
2) 소재주 : DDR5 침투 속도 가속화


선단공정과 DDR5 위주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APEX 투자가 극도로 낮아져있지만 HBM, 비메모리 미세화라는 포인트로 인한 선단공정의 발전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DDR5로의 폼팩터 변화는 비수기로 메모리 가격이 저렴해진 틈을 타 DDR4 때 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몇몇 종목은 'HBM'이라는 키워드가 실제로 작동하기 시작하면 얼마나 큰 파괴력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보여준 실적이었습니다.

✔️YM리서치팀 의견 (부제 : 그래도 사이클은 돈다)
사이클에 대한 의심은 대부분 '주가'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 반도체 시장은 논리적인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주가는 결국 시장을 반영하게 됩니다. 저희가 주가가 아니라 실제업황을 봐야한다고 강조드리는 이유입니다.

이제 11월 중순이 넘어가면서 '23년 하반기'에 맞춰졌던 초점이 '24년 중/하반기'로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시장이 원하는 종목들은 24년에 성장이 부각되는 종목입니다. 전공정 CAPEX가 선단공정에만 집중되는 것을 보여줬듯, 내년에도 자금이 흘러갈 곳은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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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1.16(목)


1. 국산 AI로봇으로 심혈관 스텐트 시술 첫 성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61776?sid=102
: AI기반으로 시술 데이터를 표시하고 로봇으로 수술. 국산 의료로봇 시장도 커져가고 있는듯. 향후 병원의 평범한 모습일걸로 보임.


2. 엔저·韓관광객 덕에 10월 日방문 외국인,코로나 이전 처음 추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33453?sid=104
: 중국이 아직 코로나 전에 비해 60% 이상 감소한 상황 속에서도 한국 입국자 슈퍼 캐리로 외국인 방문객수가 코로나 이전을 뛰어넘음. 이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라 중국 노선이 일부 다시 중단되었음에도 나타난 수치라는 것이 인상적임. 일본향 관광관련 수혜주도 좋지만, 슈퍼엔저 장기화에 따른 리스크도 의사결정 시 고려가 필요하겠다.


3.‘기술만 보고 상장시켰더니‥' 절반 넘게 공모가 이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12216?sid=101
: 이제 다들 인지하고는 있는 내러티브만으로는 안된다. 다만, 이런다고 시장이 성장없이 단순히 현재 숫자만 나오는 회사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내러티브와 넘버스가 신뢰성 있게 붙어주는 그림들을 좋아하는것.


4. 시진핑 "中美, 서로 등 돌리는 건 옵션 아냐…양국 미래 유망"
https://naver.me/5gd8yRm3
: 뭔가 서프라이즈한 결과물을 기대하는건 아닌 것 같음. 다만, 만났다는 것만으로 의미가 있으며 중국으로의 투심 회복은 점진적으로 있을 것. 미국에서 어떤걸 중국에 풀어주는지 잘 봐야할텐데 아마 우리나라 경쟁사에서 영향받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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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생각보다 더 중요한 사이클이 될 수 있겠다는 의견

내년에 반도체 업턴이 올라오면  디램 3사에게는 자본적 여유가 생깁니다. HBM, DDR5의 출현과 겹친 이번 사이클은 P와 Q 양쪽 측면에서 모두 생각보다 큰 폭발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장표에서 볼 수 있듯 가장 큰 사이클이었던 18년 고점을 넘어서는 매출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BM의 폭발력 감안하면 예상치보다도 더 높은 수준의 매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문제는 낸드입니다. 지금까지의 메모리 사이클들의 경우 디램과 낸드가 함께 상승했습니다. 서버든 모바일이든 메모리 수요는 디램과 낸드가 함께 올라오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인데, 이번에는 AI라는 특수성 때문에 디램 수요가 더 크게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낸드 수요는 디램 수요만큼 폭발적으로 늘어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낸드는 공급 플레이어가 더 많아 CAPEX 진폭이 더 크기 때문에 과잉공급이라는 공급측면에서도 디램대비 불리한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키옥시아-WDC의 합병이 무산되었습니다. 키옥시아의 경우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으로 추가 자금조달도, IPO도 막혀버린 상황입니다. 지금 속도라면 2~3개 분기 내로 자본잠식 상태에 들어가게됩니다.

키옥시아의 3Q 실적을 살펴보면 QoQ로 손해율이 완화된 것을 확인 가능합니다(OPM -52% → -42%) 매출이 줄었음에도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낸드업체들의 말 그대로 '미친듯한 감산' 덕분입니다. 삼성/닉스의 일부 라인의 경우 가동률이 10% 수준까지 내려왔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3분기 이후로 낸드 P가 급반등 한 이유는 수요측면에서의 반등이 아니라 낸드업체들의 피나는 감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내년 디램 업황이 좋아진다면, 굳이 이 감산을 유지해야 할 이유가 사라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계에 다다른 키옥시아에 막타 한방만 때리면 디램처럼 3개사 독점시장이 열리게 됩니다. 원조 '남자의 주식'이었던 하이닉스가 살아난 것도 엘피다가 파산하고 3개사 독점이 된 이후 였습니다. (전원주 선생님이 주식쟁이들한테 대단하다는 소리를 괜히 듣는게 아닙니다.)

따라서, 디램의 이익을 기반으로 낸드를 증산해서 '키옥시아만 죽이자'는 3사의 컨센서스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하이닉스는 이미 키옥시아-WDC 합병을 반대함으로써 그 간접적 의중을 드러냈고, 삼성전자는 지난시즌 엘피다 막타를 날린 장본인으로 이런 자리에 발을 뺄 회사가 아닙니다. 마이크론의 경우에도 미국의 반도체패권의 한 축으로, 정부차원에서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키옥시아 죽이기 치킨게임이 진행된다면 이번 사이클에 메모리 3사의 전체 이익은 조금 깎일 수 있겠으나,  키옥시아가 파산하고 마이크론이 이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낸드전체의 CAPA가(혹은 CAPEX가)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나면서 낸드 P 상승이 조금 더 늦게 나타날 수 있고, 사이클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겠습니다. 설사 이번 사이클에 낸드 시장정리의 효과를 바로 보지는 못하더라도 그 다음사이클을 '빅 사이클'로 만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시클리컬의 경우 다음 사이클의 상승폭에 대한 기대감이 중요한 만큼, 그 다음 하락사이클의 골은 생각보다 낮지 않을 수 있고 상승사이클의 산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YMTC라는 복병이 있기는 하나 1~2개 사이클 내에 유의미한 점유율을 차지할 정도로 위협이 되는 수준은 아직 아니라고 보고있습니다. 오히려 이번 치킨게임에서 3사의 CAPEX 투하로 인한 기술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며 3사와의 기술력 차이가 더 벌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K-반도체 대표 2개사가 그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여기에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는 효과는 플러스 알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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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mid-small Cap. 이동주]
 
*티에프이
새로운 기회


▶️ 투자포인트

1. 후공정 테스트 사업 영위
- 보드, 소켓, COK를 턴키 솔루션으로 대응 가능 국내 유일 업체

2. 2025년 비메모리향 매출 비중 50%
- 최근 비메모리 R&D 프로젝트 수주가 늘어나면서 2024-2025년에 걸쳐 양산용 대응, 실적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대목
- 주요 고객사 HBM, Adv. PKG 등 후공정 투자 확대. 동사 역시 이에 적기 대응을 위한 준비. 2024년 추가 확보한 부지를 통한 증설도 예정

3. 테스트 소켓 전체 시장 성장
- 후공정 새로운 영역을 중심으로 소켓 전체 시장이 커짐과 동시에, 동사에게도 새로운 기회 요인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
- 전방 고객사별 핵심 vendor 구도도 2024년부터 명확해질 것으로 기대


▶️ 보고서 URL : https://buly.kr/A42FJl0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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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Cedar FLNG 수주 임박(HOA 체결)
https://www.cedarlng.com/cedar-lng-executes-heads-of-agreement-with-samsung-heavy-industries-black-veatch/

- Cedar 프로젝트는 삼성중공업이 작년 2월 기본설계(FEED) 수주를 했던 곳으로, 본 계약 역시 유력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었음

- 해당 프로젝트는 '27년부터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 삼성중공업과 HOA(주요조건합의서)를 사전에 체결했다고 밝힘

→ 조선소 캐파를 사전에 찜했다는게 주요 골자고, 12월에 본계약을 체결 가능성이 높아졌음. 다만 FID가 '24년 초로 밀릴 수 있다는 코멘트를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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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차트 앨범판매량 모니터링

스트레이키즈, 에스파 11/10(금) 컴백해서 해당 위클리에는 금, 토 이틀치 판매량이 포함

- 스트레이키즈(락스타) : 382만장(한터 기준 2일차 217만장)
/ 직전앨범 총판 524만장(첫 이틀 433만장)

- 에스파(드라마) : 102만장(한터 기준 2일차 53만장)
/ 직전앨범 총판 약 210만장(첫 이틀 142만장)

→ 증권사 각각의 컨센서스를 까보니 적어도 직전 앨범 이상은 팔겠지라는 가정이 묻어있는 곳들이 꽤 보이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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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1.17(금)

1. "수익률 -37%"...10만 파두 주주, 집단소송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34598
: 법적 분쟁여지가 실제하던 아니던 투자자 권리보호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점, 대중들이 위기감을 가지기 시작했다는 점은 우리가 꽤나 의미있는 시점을 지나고 있다는 의미로 보임. 무분별한 상장, 상법개정, 금투세 등 많은 부분들을 바꿀 수 있는 좋은 타이밍.


2. [기자의 눈] 수출 길 뚫어주는 규제기관이라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62512?sid=103
: 적어도 외형적으로는 인공지능 의료기기 및 디지털치료기기에 대한 스탠스가 매우 우호적인 것을 계속된 정책과 허가로 느낄 수 있음. 놀랍게도 이 정부가 아직 1년반 밖에 되지 않았음. 2027년까지는 또 많은 기술과 기반 제도들이 바뀌지 않을까. 옥석을 가리되, 역행하지 않을 것.


3."길에서 로봇 만나도 놀라지 마세요"…배달·순찰 로봇 허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34874?sid=105
: 요 며칠전부터 보이기 시작했지만 오늘부터 본격 실외로봇 배달, 순찰이 시행됨. 일상에 파고들기 시작할 때 사람들의 관심이 크게 늘기 시작함.


4.수요둔화 우려 커진다…유가 5%↓ 월마트 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21490?sid=101
: 지금까지 증시에 작동하는 논리는 Bad is good. 이제 몇년간 떠들던 인플레이션이 아닌 경제성장과 침체에 대한 이야기가 주류로 나오는 모습들. 어떤 기업이 이런 환경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가를 고민 해봐야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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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루닛,_폐암_진단_'루닛_인사이트_CXR'_혁신의료기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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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의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이 보건복지부의 '혁신의료기술'로 지정 받아, 내년 1분기부터 건강보험 수가 적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번 지정을 통해 '루닛 인사이트 CXR'은 2024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임상 의료 현장에서 사용될 수 있게 됐으며, 루닛은 3년 내로 신의료기술평가 재평가를 거쳐 정식 건강보험 등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루닛은 유방촬영술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에 대해서도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평가를 신청, 건강보험 수가 적용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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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_산업_반도체 및 관련장비_20231117072024.pdf
8.1 MB
KB 박주영


반도체 장비

기술의 한계를 넘어



▶️ 업황 회복 시그널 가시화 → D램 중심 반도체 업황 회복

▶️ 2024년 반도체 장비 투자 전략: D램 기술 로드맵과 함께 가는 장비사

① 단기: HBM capa 증설 속도 → HBM 장비 업체 주목

② 중장기: D램 Tech Migration → 선단공정 주력 장비 업체 주목

▶️ Top Picks: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 관심종목: 한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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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엔터섹터가 난리가 난 와중에 조용히 컴백한 엔하이픈. 17시 20분 기준 약 109만장 집계중(직전 1일차 110만 / 초동 132만) 직전 앨범이 상대적으로 망했던 기저효과빨을 받아 커하 예정

- 참고로 엔하이픈 직전 앨범 초동 대비 중국 공구 비중은 약 12%에 불과. 중국발 쇼크 영향은 덜할 것으로 예상됨

- 원래 소속사 빌리프랩이 CJ와 하이브 합작이라 불안정한 케어를 받고 있었으나, 최근 하이브 100% 자회사로 편입(연결실적으로 반영 예정)

- 뉴진스(10%), 르세라핌(24%) 등도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TXT와 세븐틴이 높은 중국 공구 비중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0월 각각의 컴백에서 초동이 여전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음

: 참고로 TXT에서 가장 높은 중국 팬덤을 가진 연준+수빈 중국 공구수량은 직전 앨범 약 60만장에서 이번 앨범 14만장 가량으로 감소. 그럼에도 중국 감소분을 중국 외의 성장으로 커버한 모습이 인상적임

시장의 우려는 앨범판매량이 슬로우해지는(역성장까지도 가능) 것을 음원, MD나 공연 등으로 커버하더라도 증익 기울기는 완만해지는 것이 아니냐는데서 출발함(멀티플 디레이팅 이슈)

억까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
다만, 오해는 없는지 살펴볼 필요는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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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나왔던 삼파-AMD 관련뉴스

삼성전자 AMD 4나노 수주 가까워져, 경계현 신뢰 쌓아 3나노 동행도 노린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3317

4나노 수율 높인 삼성전자, 잇단 수주...TSMC와 경쟁서 우위
https://zdnet.co.kr/view/?no=2023111616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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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1.20(월)


1. 점점 커지는 K팝 영향력… ‘2023 빌보드 뮤직 어워즈’ 뉴진스·스키즈 공연→K팝 4개 부문 신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1003606
: 금요일 엔터섹터 난리가 난 와중에, 엔하이픈이 직전 초동을 갱신하고 스키즈는 빌보드 핫100 진입이 예상되는 등 긍정적인 정황 역시 포착되었음. 특히나 눈에 띄는 점은 빌보드에 차트인하는 횟수와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점인데, 이걸 결국 돈으로 이어내는 뚜렷한 시그널(투어 발표 등)이 나와야 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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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동남아 여행 가는 이유는?…“한국, 이른 추위 너무 춥다”
https://v.daum.net/v/20231119075706193
: 환율, 유가는 하락 여행심리는 불경기에도 꺾이지 않음. 시장전체의 성장률 저하를 감안해도 아직은 포텐셜이 남아있어보임. 4Q실적 나오기 이전 한번쯤은 봐볼만한 섹터.


3.'반도체 질서' 흔들린다…"세계 거물들도 韓기업 짠 판에서 설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22471?sid=101
: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전 세계 AI로 촉발되는 몇 년간 보장된 사이클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엄중할 것 같음. 과거 스마트폰이 이끈 사이클보다 더 강력할지도? 포트에 반도체가 없으면 당분간 힘들지 않을까.


4. "이차전지·AI 신규사업 한다더니" 상장사 55% 이상 미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42774?sid=101
: 유통시장의 자금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신사업에 어떻게 어떠한 투자를 할지 공지하고, 이에 대한 소통을 강화해야 "XX호소주"들 이 사라지게됨. 당연히 회사들도 이제 꿈과희망이 아닌 진짜 기술개발 & 매출액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내놓아야함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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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그 후]씨앤씨인터, ‘글로벌 큰손’ 투자 유치…미·중 드라이브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1201428505680109410

성기훈 씨앤씨인터내셔널 경영기획본부장(전무)은 “록펠러와 CICC는 대규모로 신규 화장품 브랜드 사업, 인디뷰티 브랜드 발굴 및 투자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며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이들의 핵심 파트너사로서 제품기획 및 개발, 생산 등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대규모 물량의 공급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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