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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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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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0.18(수)


1. “1기 당 가격 최소 2조” 삼성중공업 ‘비밀병기’로 10조 매출 순항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11248?sid=101
: 1년내 최소 2건의 FLNG 계약이 공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미 3~4년치 일감이 확보된 상황에서 이어달리기가 가능한 포인트 중 하나. 그러다보면 2030년 탄소감축을 위한 친환경발주 물량도 쌓일지도.


2. 美, 對中 반도체 수출통제 추가조치 발표…저사양 AI칩도 금지
https://www.yna.co.kr/view/AKR20231017168751071?input=1195m
: 장기적으로는 한국의 경쟁력에는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는 하지만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 HBM쪽에는 일부 타격이 있겠으나 한국 반도체 전반에는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임.


3.제이시스메디칼, 덴서티 'DENZA' 명칭으로 미주 지역 출시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1017000166
: 8월 FDA 받은 덴서티가 이번달 3일에 미국에 출시됨. Reveal Lasers CEO인 Bob Daley는 Cynosure에 근무했던 사람. SNS를 활용해서 대대적인 마케팅을 시작하고 있는데 판매 대수를 지켜보자.


4.국내 브롬 수입량 99%는 이스라엘産...이-하마스 전쟁이 반도체업계 미칠 영향은?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3508
: 제목과는 달리 아무런 문제가 없다 는 본문의 내용이지만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해서 이 공급망 안정성확보 라는 부분을 기업들은 계속 신경써주고 관리해야 하는 영역이 되어버림. 결국 이런 트렌트는 단기성이 아니라 장기적 트렌드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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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0.19(목)


1. 삼성전자, SiC 전력반도체 사업 키운다
https://www.etnews.com/20231016000240
: 현재는 AI(HBM)에 관심에 밀려 요즘은 잘 언급되지 않는 전력반도체이지만, 이쪽 시장은 분명히 굉장히 커질 시장이며 그동안 제대로된 국내 기업이 도전하지 못해서 생태계가 형성되었던 적이 없음. 그러나, 삼성이 이제 본격적으로 생태계를 조성하면 이 부분도 밸류체인이 생기고 확실한 수혜 기업들이 속속들이 나타날 듯


2. 폭스콘·엔비디아 "자율주행 전기차 위한 'AI 공장' 설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71071?sid=104
: 결국 전기차의 최종 종착지는 자율주행. 전기차 성장곡선이 낮아지고 있음에도 테슬라가 고밸류를 받을 수 있는 이유. 아직 AI시장은 시작단계일뿐. 향후 10년이상 메가트렌드를 유지하게 될 것.


3.케이캡·펙수클루, 중남미 시장 경쟁 격화 예고…승자는 누구?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17897&sch_cate=D
: 기사는 HK이노엔과 대웅제약의 경쟁에 주목하고 있는데 기존 치료제인 PPI보다 3세대 치료제인 P-CAB은 이제 열리는 시장인데 중남미 시장만 75조원 규모라 양사가 함께 성장하게 될 것.


4. “앨범 커버가 입체 영상으로”…위버스, 세븐틴 신보에 AR 기능 첫 적용
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1954
: 최근 엔터섹터와 VR, AR 관련 협업이 가시화된 형태로 슬슬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음(유출 영상 참고 https://x.com/qoqooopp/status/1712849285757427764?s=46&t=RBMZFwKkrfy6nugQ7-Wt6w)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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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TSMC 3Q23 Key Point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1. 영업실적(vs. 가이던스)
매출액: $17.3B (vs. 16.7~17.5B)
GPM: 54.3% (vs. 51.5 ~ 53.5%)
영업이익: $7.2B
OPM: 41.7% (vs. 30.8 ~ 40.0%)
USD/TWD: 31.6 (vs. 30.8)
→ 매출액 가이던스 상단 부합
이익률 가이던스 상단 상회
환율효과 大 추정


2. 분기 출하량(12" equiv) 및 ASP
Wafer 출하: 2,902K(QoQ -0.5%)
ASP: $5,955(QoQ +10.7%)

3. Tech node 매출비중
3nm: 6%(신규)
5nm: 37%(QoQ +7%pt)
7nm: 16%(QoQ -7%pt)
→ 7nm 이하 Advanced node
매출액 비중: 59%(QoQ +6%pt)

4. 응용별 매출액 성장률(QoQ)
스마트폰: +33%
HPC: +6%
IoT: +24%
Automotive: -24%

※ 매출비중
스마트폰 39%(QoQ +6%pt)
HPC 42%(QoQ -2%pt)
→ 스마트폰향 위주 비중 확대

5. 4Q23 실적 가이던스(vs. 컨센서스)
매출액: $18.8 ~ 19.6B (vs. 18.3B)
GPM: 51.5 ~ 53.5%
OPM: 39.5 ~ 41.5%
USD/TWD: 32.0
→ 매출액 컨센서스 상회 제시했으나, 마진율은 22년 이래 최저 수준 제시

6. Capex 전망
23F 총액: $32
3Q23까지 누적 $25B
(수정) Capex 전망치를 23연간 $32 ~ 36B에서 하단인 $32B로 고정 제시. 4Q23 예상 $7B(QoQ Flat)
자원 분배를 고려 않은 금액 자체 만으로는 사실상 Capex 소폭 축소 전망에 가까움


Capex 자원분배
70% Advanced Node
20% Specialty
10% Advanced Packaging and others

*Tech Road map 및 Q&A 추후 Update 예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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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0.20(금)


1. 엔비디아 “생성형 AI 최적화 반도체 제공...SW 생태계도 주도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47125?sid=105
: 단순히 GPU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관련 서비스까지 연동해서 발전시키는 엔비디아. 서버내 대형언어 처리 학습 인프라가 구축되고 관련 연동이 이루어지면 다음스테이지는 결국 AI서비스와 엣지 디바이스레벨 AI 즉 NPU가 될것


2. 퀄리타스반도체 IPO 흥행…6.2조 몰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99963?sid=101
: 시장이 돌아선다면 결국 반도체가 메인이 아닐까.. 실적, 테마 모두 반도체를 향하고 있는 상황. 삼파의 기술수준은 TSMC를 조금씩 따라잡는 모습을 보여주고있고 AI의 메인은 HBM이라는 것도 점점 증명되는중.


3. JYP 걸그룹 니쥬, 30일 한국 정식 데뷔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9/0005201635
: KPOP 시스템으로 만들어낸 외국 그룹이 한국으로 역수출되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있는 데뷔. 엔터 역시 매크로가 흉흉할 때 피해갈만한 도피처 중 하나고, 4분기 주요 엔터사 라인업이 괜찮은 편.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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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0.23(월)


1. LG화학, 웨어러블 로봇에 친환경 플라스틱 최초 도입...경량화 소재로 시장 공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47984?sid=004
: LG화학하고 티로보틱스가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을 개발했음. 티로보틱스는 국내 AMR 선두업체이 이어 헬스케어까지 진출중. LG그룹은 티로보틱스가 최근 LG그룹사의 배터리, 반도체, 디스플레이쪽과 링크가 되어 있는 곳이라 주목할만함.


2. 구글이 생성 AI 때문에 아일랜드 전체 전기를 쓰게 된다고?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51735
: 구글의 AI서버 규모가 커져감에 따라 전력소비량도 늘어나는 중. 전력소비량은 미세화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만큼 서비스프로바이더 입장에서는 새로운 기술을 지속적으로 필요로 하게 됨. 3나노, HBM 등 한국 IDM들이 나아가는 길과 그 궤를 함께함.


3. TSMC “3분기 바닥쳤다”…반도체 경기 회복 속도 빨라지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13227?sid=101
: 대부분의 대형 반도체 업체들도 내년을 반등의 시작으로 바라보고 있음. 그동안 쌓였던 재고 때문에 '주기적으로 소비되어야 하는 물량'조차도 잠겨있었던 상황이고 이제는 그 재고가 정상수준 이하로 내려온 상황. 천천히 수요회복만 기다리고 있으면 되는 자리.


4. “물량은 쌓였는데 돈줄이… ” 대선조선 워크아웃 신청
https://naver.me/FnMiWAOw
: 업황 바닥에서 헤비테일 방식으로 계약했던 저가수주의 마지막 작용이 현실화된 것으로 볼 수 있음. 기사에도 나와있듯 예정된 인도분이 소화되면 급한 불은 끌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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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3 07:37:36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20조 8,18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짐펜트라(CT-P13 SC, 램시마 피하주사 제형) 미국식품의약국(FDA) 최종 판매 허가 획득)

* 제목
짐펜트라(CT-P13 SC, 램시마 피하주사 제형) 미국식품의약국(FDA) 최종 판매 허가 획득

* 내용
1) 품목명

ZYMFENTRA injection, for subcutaneous use

- 120 mg/mL in a single-dose pre-filled syringe

- 120 mg/mL in a single-dose pre-filled syringe

with needle shield

- 120 mg/mL in a single-dose pre-filled pen 2) 대상질환명(적응증)

- Ulcerative colitis(UC) [궤양성 대장염]

- Crohn's disease(CD) [크론병] 3) 품목허가 신청(허가)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2년 12월 22일 (현지 시간 기준)

- 허가일 : 2023년 10월 20일 (현지 시간 기준)

- 품목허가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FDA) 4) 향후계획

- 미국 內 판매는 미국 전역 유통망을 통해 직접 판매할 예정입니다.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등 기존 제품들의 성공적인 직접판매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5) 기타사항

- 짐펜트라는 인플릭시맙(Infliximab) 성분의 피하주사 제형으로 미국 FDA로부터 제형의 차별성을 인정받아 신약 허가 프로세스 진행하였으며, 신약 승인 절차에 따라 품목허가 승인된 건입니다.

- 당사는 확보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여러 국가에 대해 글로벌 허가 진행중이며, 현재 해당 제품은 EU 및 영국 등을 포함한 유럽, 한국 등 각국 규제기관으로부터 허가를 획득하였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상기 3. 사실확인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최종 판매 허가 공문을 수령한 날짜입니다.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3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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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확산과 관련 있다는 데...” 스택 오버플로우, 직원 약 28% 해고
https://www.itworld.co.kr/news/310646

스택 오버플로우의 이번 인력 감축은 생성형 AI 비서의 확산과 직접적인 연관 관계가 있을 수 있다.
“이 결과는 많은 사용자가 질문에 답하기 위해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사용하고 있으며, 더 많은 학습 데이터가 있는 언어는 스택 오버플로우를 더 잘 대체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런 도구가 널리 활용되면 개발자와 모델이 학습할 수 있는 오픈 데이터가 제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AI가 실사용되는 영역에서 빠른 침투를 보여주고 있고 실제로 대체될 수 있는 스택오버플로우 같은 사업의 트래픽을 위협하고 있음.
미국 작가협회의 파업도 연관시켜 생각해볼 수 있음.

매크로는 매크로고 기술은 기술일 뿐, 속력의 변화 있을 수는 있어도 기술흐름의 방향이 변하지는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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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0.24(화)


1. 수에즈운하청, 2024년 1월 중순부터 운송료 5~15% 인상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310231355079603a67d2c7d5a_1/article.html
: 톤마일=Ton * Mile에서 마일이 늘어날 만한 일들이 계속 생기는 중. 직접적으로는 해운, 간접적으로는 조선산업에 영향을 끼치게 될 것.


2.‘켈리 대항마’ 띄운다…롯데, 투명 병에 담은 클라우드 신제품 출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16291?sid=101
: 테라에서 한번 학습한만큼 트래킹을 해볼 가치는 있을듯. 하지만 그간 변해간 시장색깔(레거시산업의 비인기, GLP-1으로 인한 탄산음료하락)은 고려해야 할 것.


3. "임금 인상" 요구 커지자…기업은 AI·로봇으로 대체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51922
: 로봇 기술력과 경제성은 빠르게 올라오는 반면, 사람을 쓰는 비용은 부담스럽게 올라오고 있는 현상을 최근 계속 목격하고 있음. 갑자기 모든걸 대체할 순 없겠지만 계속해서 스며드는걸 부정할 수도 없음.


4. '생성형 AI 한 발 늦었다' 비상걸린 애플… "내년 모든 기기 탑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05831?sid=105
: 생성형AI는 구글, 마소, 메타, 애플 등 빅테크들이 다 뛰어들고 있는 분야. 글로벌 리더들이 이끌면서 활용분야도 커질거고 이쪽 시장은 커질 수 밖에 없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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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0.25(수)


1. 하루 반대매매 5532억 역대 최대…나흘새 2조 규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52835?sid=101
: 나흘 내내 5천억씩 터져나가고 있음. 신용매수가 정상적 수준보다는 올라와있던 것이 사실. 이 기회에 제도가 정비되어야 변동성 폭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음. 반대매매만 얼추 정리되어도 시장이 비이성적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듯


2. 국내서 해외까지 뻗어나가는 의료AI, '흑자전환' 노린다
https://www.bizw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591
: 시장 초기에 이정도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AI기업이 없는것도 사실. 내년 정도면 흑자전환 하는 기업들이 본격 나타날걸로 보이는데 의료는 숫자가 없는 기업들이 아님.


3. 사우디 장관 “韓출장 때 K팝 앨범-굿즈 사오라는 숙제 받아”

https://naver.me/GbrcwiFY
: 예전 같았으면 국뽕이 차오르는 기사겠지만 이제는 꽤나 자주 보이는 뉴스가 되어버린 것 같음. 문화의 힘은 꽤나 강하고 지속적이어서 언제까지, 얼마나 더 지갑을 열 수 있게할 것인지 지켜보게 됨.


4.경쟁사 참전, HBM 시장 확대 증거…삼성·SK에 기회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03169?sid=101
:
당연히 이런 돈되는 시장은 마이크론이 안들어올 이유가 없음. 모든 메모리 3개사가 강조하듯 결국 이번 반도체 싸이클은 HBM이 계속 주목받는 싸이클이 될 것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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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현렬) LGES 3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LGES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EV 수요 둔화 관련 시장 전망 및 메탈가 하락 영향 등이 있었습니다.
 
 
(Q&A)
Q. 4Q23 및 24년 전망은?
- 4Q23 전망
: 주요 고객사의 보수적인 전기차 생산 계획에 따른 일부 물량 조절 가능성 존재.
: 리튬, 니켈 등 주요 메탈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배터리 가격 하락 영향 불가피.
: GM JV 1기 가동 본격화, 미국 EV 수요 적극 대응, ESS 계절적 수요로 매출 QoQ로 소폭 증가 예상.
: 수익성 측면에서 메탈가 하락에 따른 영향 지속될 전망.
- 24년 전망
: 경제 성장률 둔화와 글로벌 매크로 환경 고금리 기조에 따른 구매 심리 위축 우려 존재.
: 북미 대선, OEM 전동화 속도 조절, 유럽의 친환경 정책 지연, 중국 경기 회복세 둔화 등의 영향으로 24년 매출 성장률은 23년에 미치지 못할 전망.
: 24년에는 제품 경쟁력(스마트 팩토리, 밸류체인 확보)에 집중하여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 목표.

Q. 메탈가 하락에 따른 매출 및 수익성 영향은?
: 연초 대비 리튬 가격은 70%, 니켈 가격은 35% 하락.
: 대부분의 계약은 시차를 두고 메탈가격이 판가에 반영.
: 메탈 가격 하락으로 인한 배터리 가격 하락은 내년 1분기까지 이어질 전망.
: 메탈 가격 연동은 리드타임 존재하나 원가와 판가 모두에 반영되기 때문에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
: 배터리 가격의 하락은 전기차 가격 경쟁력 증대로 이어져 EV 수요 개선 야기할 것으로 기대.

Q. 미국 UAW 파업이 당사 배터리 사업에 미칠 영향은?
: 북미 OEM과 UAW 협상 진행 중에 있음.
: 내연기관차 중심으로 협상 진행 중에 있어 전기차 생산에는 영향 미미한 것으로 파악 중.
: 배터리 원가 증가는 판가에 대부분 반영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당사의 수익성에 미칠 영향 미미할 것.
: 그러나, 파업 장기화 또는 임금 인상률이 과대할 경우, OEM사의 수익성 악화로 연쇄적으로 당사에 부정적 영향 있을 수 있음.
: 당사가 OEM과 소통한 바에 따르면 적당하 수준에서 임금인상 이뤄질 것으로 예상.
 
Q. GM의 전기차 주요 모델 출시 지연 발표의 JV 공장 Ramp-up 계획에 미칠 영향은?
: 주요 픽업트럭 출시 계획 약 1년 정도 지연된 것으로 보도.
: 당사의 23/24년 생산 및 판매 계획에는 영향 없음.
: JV 1기 23년 내 풀가동, JV 2기 24년부터 점진적 양산 후 출하 확대.
: JV 3기는 건설 중에 있어 고객사 수요에 따라 라인 증설 속도 조절 계획.
: 3분기 고객사 EV 판매는 약 2만대 이상으로 2분기 대비 30% 증가.
: 향후 점진적인 EV 판매 확대 기대.

Q. 수주잔고 업데이트 및 신규 수주 가능성은?
: 10월 현재 Toyota 수주계약을 포함하여 500조원 이상.
: 구체적인 숫자는 4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공개.
: 기존 및 신규 고객과 다양한 논의 진행 중.
: 특히, 고전압 미드니켈 제품에 대해서 다수의 고객과 논의 중.

Q. 대구경 원통형 배터리 명칭을 4680에서 46-Series로 변경하였는데, 고객사 다변화를 시사하는 것인가?
: 선제적인 북미 수요 대응하기 위해 애리조나 공장 생산 제품 2170에서 46시리즈로 변경.
: 25년말부터 IRA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제품 양산.
: 연내 오창 양산라인 설치, 24년 2H부터 양산 계획.
: 4680 완성 후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46 시리즈 개발 계획.

Q. 미국 OEM 전기차 수요 부진 우려로 전동화 속도 조절이 당사에 미칠 영향은?
: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일부 고객사 전기차 판매 목표 하회.
: 메탈가 하락에 따른 고객사의 구매 이연 야기.
: 중국산 저가형 EV 유럽 유입으로 수요 둔화.
: 폴란드 가동률 최적화를 통해 재고 최소화 노력.

Q. 소형전지 수요 우려에 대한 의견은?
: 경제 성장 둔화와 고금리 상황 및 기대에 못 미친 주요 고객사 출하량으로 시장 우려 심화.
: 경기 위축에 따른 전동공구향 제품도 영향 존재.
: 생산 공급 탄력적으로 운영 중.
: 주요 고객사 생산라인 업그레이드 완료 및 LEV 신규 어플리케이션 추가로 점진적 회복 전망.

Q. 중국 흑연 수출 규제에 대한 대응 방안은?
: 10월 20일 중국 정부가 흑연물질의 임시 수출 통제 조치 개선 및 조정에 관한 공고 발표.
: 수출 통제 대상 품목을 인조흑연에서 천연흑연 관련 제품까지 확대.
: 12월 1일자부터 수출 규제 및 관리 강화.
: 수출 금지는 아니며 수출 허가 일부 강화.
: 이에 흑연 공급업체와 대응방안 논의 중에 있으며 일부 물량은 선제적인 재고 확보를 통해 리스크 대응.

Q. ESS 4분기 수요 개선 기대 하 ESS 사업 전망 및 LFP 공급망 전략은?
: 4분기 ESS 계절적 수요로 QoQ로 매출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23년부터 중국 라인 LFP 생산 시작하여 24년부터 매출 증대.
: 26년부터는 북미 전력망 수요 대응을 위해 애리조나에서 연간 16GWh LFP 배터리 생산.
: 주요 핵심소재를 탈 중국화 및 북미 현지조달 계획 수립 중.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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