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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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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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뷰노메드 딥카스' 청구 병원수 40곳 달성…연간 목표↑
https://naver.me/G9tqjOwY

- 대신증권 NDR 후기 보고서에서 나왔던 딥카스 청구병원(과금) 40곳 기사로 컨펌됨
- 8월 중순 기사에서 청구병원+데모병원이 60여개로 밝힌 바 있는데, 해당 기사에서는 65개로 언급
- 2주간 데모병원 5개 증가했다고 해석해볼 수도 있음. 데모병원은 일정 기간 테스트 후 시차를 두고 과금병원으로 합류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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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올해 4월부터 바이오를 봐야한다고 지속적으로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바이오테마는 AI와 엮여서 같이 오고있는중입니다.

저희가 보내드리는 내용에 더해 원리버님 의견도 함께 참조해서 공부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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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 보툴리눔 톡신 '뉴럭스' 국내 품목허가 획득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994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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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09.01(금)


1. 이재용 특명 ‘휴머노이드 로봇’ 반도체에 투입
https://v.daum.net/v/20230831100743892
: AI섹터 상승의 시작이 '산업'에 침투하면서 였던 만큼 휴머노이드의 시작도 산업에의 투입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휴머노이드 뿐만 아니라 협동로봇, 협동로봇의 다리가 되줄 AMR 또한 함께 성장할 가능성이 높음.


2. 이예하 뷰노 대표 "내년 3개 의료기기 FDA 허가 예상…매년 2~3배 성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32559?sid=103
: FDA 3개 허가나고 매년 2~3배 성장하면 내년에는 매출액 400~500억 중반각 나올지도. 이예하 대표 같은 찐 경영진이 우리나라에는 잘 없슴... 3분기에 환입 11억도 예정이라 아직도 갈길이 멀어보임.


3.[반도체 패키징 산업전]HBM·첨단 패키징 등 차세대 반도체 구현 장비 대거 등장
https://www.etnews.com/20230830000260
: 패키징은 이제 더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을정도로 강한 변화. TC본더, LAB등 후공정 장비뿐 아니라, 당연히 관련장비 변화에 따른 검사장비의 강한 수요도 빼놓을 수 없는 점. 아울러, 전장용 패키징에 대한 부분도 자율주행 Lv.3 이되면 또 다시 부각될 것으로 보임


4. "주식 없는 고통 커질 것…대선 전 해라는 점 기억해야"[오미주]
https://naver.me/G87YtgEo
: 주식 없는 고통이 커질 것이라는 얘기에 전적으로 공감함. 그리고 미국 대선 정책에 따라 특정 섹터는 파멸적인 상승을 보여주기도 했음. 즉, 지수가 좀 꿈틀꿈틀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늦지 않았다는 생각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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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엔비디아 뚫었다…HBM3 공급 계약 체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016883i

1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31일 엔비디아의 HBM3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것과 동시에 공급계약도 맺었다. 두 회사는 내년 공급도 구체화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HBM3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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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09.04(월)


1. 항암신약 눈독들이는 K바이오 대표주자…여전히 '황금알 낳는 거위'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3090311264798404&type=outlink&ref=%3A%2F%2F
: 바이오대표주자 반열에 루닛이 언급되기 시작함. 아직 의료AI에 대한 인식은 진성주식쟁이들 사이에서만 퍼져있음. 이런 류의 기사들이 많아지고 일반투자자, 글로벌 투자자들에게까지 퍼진다면 상방은 더 높아지게 될 것.


2.뉴욕 증시 가는 ARM "애플·엔비디아 최대 1300억원 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08485?sid=101
: ARM에 상장이 드디어 시작. 애플과 엔비디아도 초기투자자로 참여. 모바일 AP 시대 설계 끝판왕의 시장 데뷔로 인하여 IP나 디자인 하우스들이 주목을 받을 수 있을까??


3. "삼성전자 본전왔다" 7000억 매도한 '빚투개미'…증권가는 '9만전자'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33319?sid=101
: 21년 초에 빚투하며 물려있던 개미들이 아직도 존버중임. 단기 고점이었던 7.3만원 부근에서 못팔고 6만원으로 내려왔을 때 땅을 치고 후회했을 것이므로, 앞으로 개인 매도 압력이 더욱 거셀 것으로 보임. 항상 인간지표들이 내리고 나면 좋은 구간에 접어들었던 기억이 있음


4.[IFA 2023] 첨단 AI·로봇 기술 경연장된 베를린…'로봇 개’에 수술 로봇도 등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28899?sid=105
: 로봇 산업은 초기답게 로봇 비서, 가정용 로봇, 엔터테인먼트 로봇, 헬스케어 로봇 등 다양한 종류의 로봇이 나오는중. 많은 기업들이 뛰어들고 있다는 얘기. 향후에는 효율성이 높은 로봇들 위주로 시장이 재편될 것.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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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톡]반도체 업계 '패키징'에 빠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08725?sid=101

"이 말에는 패키징에서 밀리면 반도체도 끝장이라는 절박함이 담겨 있다...
문제는 메모리 반도체 업체뿐 아니라 파운드리 업체도 패키징 고도화 작업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는 점이다. 애플, 퀄컴 같은 팹리스(반도체 설계기업)는 전공정은 물론 후공정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파운드리 업체에 물량을 맡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업체끼리 경쟁하는 시장이 아니라는 뜻이다.
삼성전자 DS(반도체) 부문은 작년 '어드밴스드 패키지(AVP) 사업팀'을 조직하고 지난 3월과 7월 신입·경력 사원을 채용했다. AVP 사업팀 부사장으로 TSMC에서 3D 패키징 기술을 만든 린징청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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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09.05(화)


1. HD한국조선해양 ‘척당 최고가’ 계약 임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92392?sid=101
: 3년 연속 수주 목표 조기달성과 고부가가치 선박을 중심으로 선별 수주 지속. 실적장세 초입에서 삼성전자도 꿈틀하고, 화학주(롯데케미칼, 대한유화 등)도 바닥을 확인하는 모습인데, 조선 역시 숫자로 설명가능한 시기가 점차 도래하지 않을까.


2.[이슈]가요계 지각변동… 버츄얼 아이돌의 눈에 띄는 약진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7&aid=0000358152
: 저번에 언급한 것 처럼 이쪽 시장도 커지는중. 이세돌은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멜론 실시간 톱100 최고 순위 6위, 빌보드 코리아 차트 3위, 빌보드 글로벌 차트 167위로 랭크. 플레이브도 멜론 실시간 톱100 최고 순위 71위, 이용자 수가 비교적 적은 벅스에서는 실시간 차트 1위.


3. AI 반도체까지 위협...중국 ‘HBM’ 개발 본격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92420?sid=101
: 중국의 HBM 개발은 무서워할 필요도 없고 견제할 필요도 없음. 중국이 무리해서라도 개발해야 할 정도로 HBM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코드로 받아들이면 될 것.


4.삼성 전자계열 3사, 'IAA 모빌리티 2023'서 첨단 전장기술 공개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2851
: 삼성 전자/배터리/디스플레이 모두 힘을 쏟는 분야는 모빌리티. 스마트폰이 모두에게 보급된 지금은 결국 자율주행 커넥티드카의 시대가 온다는 것. 전자의 경우 파운드리 경쟁력을 자율주행 칩에서, SDI는 차세대 배터리, 디스플레이의 경우는 전장용 OLED. 결국 IT의 핵심은 AI와 자율주행차의 있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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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5 13:17:20
기업명: 삼성에스디에스(시가총액: 11조 1,192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9-13(09:00)
IR목적: KB Korea Conference 참석
주요내용:
경영실적 및 사업전략 설명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058002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8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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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 "AI성능 5년내 3만배로 향상"
https://zdnet.co.kr/view/?no=20230905151348#_enliple

김경훈 사장은 "AI알고리즘은 4개월마다 두 배 씩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AI성능은 5년내 3만배로 향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이런 기술 급변에 보면 오늘이 내 인생에 가장 느린 날"

: GPT, 생성형AI 같이 직관적인 AI뿐만 아니라 구글맵, 구글 워크스페이스같은 일상적인 영역에도 AI가 침투하고 있음. 이런 흐름이 의료, 로봇 등 일반산업에도 똑같이 펼쳐지고 있음.
AI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강력하고 빠르게 실세계로 녹아들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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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M🧚🏼‍♀️ (S)
확증편향을 비난하는 편향성

확증편향을 개탄하는 일이 유행이다. 누구든 믿는 대로 보는 편향이 지독하다는 것이다. 마치 꾸짖는 목소리가 클수록 자신은 덜 편향적인 것처럼 보인다는 듯이 저마다 목청을 높인다. 덕분에 이념과 진영을 가릴 것도 없이 말 좀 한다는 이들은 모두 연쇄확증편향범이 돼버렸다.

지난 5년간 최고의 사자성어는 누가 뭐래도 내로남불이다. 입장에 따라 선악이 바뀌고, 사람에 따라 정의가 달라지는 현실을 비판하는 말이다. 이 용어는 사람과 입장에 상관없이 공정하게 경우를 따져서 정의롭게 대우해야 한다는 요구를 담고 있다. 정의와 공정성에 민감한 이 시대의 정조를 대변하는 말이다.

확증편향은 불공정함을 문제 삼는 수준을 넘어선다. 상대방의 믿음 때문에 시각 자체가 삐뚤어진다고 비판한다. 삐뚤어진 시각 때문에 같은 사태를 놓고도 다르게 보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심지어 왜곡한다고 비난한다. 내로남불이 불공정한 자세를 개탄한다면, 확증편향은 왜곡된 현실 인식 자체를 경계한다.

편향적 사고방식은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진화적으로 적응한 결과로 장착한 것일지 모른다. 예컨대, 인간은 높은 곳을 올려볼 때보다 내려다볼 때 거리를 과대평가하는 편향을 갖고 있는데, 이런 ‘내리막 편향’은 높은 곳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피한 적응의 결과일 수 있다. 인간은 절도, 사기, 살인 등 부정적 사태 발생 가능성에 과도하게 주목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부정성 편향’은 위험한 사건을 겪을 가능성에 미리 대처하는 편이 반대로 그것을 무시해서 위험에 처하는 것보다 생존에 유리했기에 얻은 성향일 수 있다.

https://m.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01207030000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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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파인만] “왜 자석은 서로 밀어내는가?”에 대한 답변 (한영 자막)
https://youtu.be/3smc7jbUPiE?si=Fm68uCK-cfIfnf0D

어쩌면 철학적이고, 어쩌면 과학적인 영상인데, 또 어쩌면 투자랑도 이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늘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다. 지인들한테도 쏠림에 대한 한탄을 많이 듣습니다. 프리미어 채널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장세는 결국 또 바뀝니다. 항상 그래왔으니까요. 관건은 장세만 바뀌면 계좌도 정말 바뀔까? 입니다. 또 준비된 사람만이 과실을 누릴 것 같습니다. 그 또한 항상 그래왔으니까요.

이 영상은 제가 옳은 길로 가고 있는지 고민되고 막힐 때 한번씩 열어보는건데요. ’내가 지금 해답을 찾으려고 하는
고민들이 지금 저 영상 속 질문자와 같진 않을까?‘를 생각해보면 꽤나 많은 질문들이 해결됩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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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09.06(수)


1. 수년 걸리던 촉매 후보찾기 AI로 하루만에…백금 대체 촉매 개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172274?sid=105
: 기존 시뮬레이션 계산법으로는 수년이 걸리던 3천200개 삼원소계 촉매 특성 예측이 하루 만에 가능하다고 함. AI로 인해 수소차의 발전 가능성도 올라갈 듯. 이처럼 AI는 다양한 산업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메가 트렌드.


2.[단독] 삼성, 인텔 손잡고 차세대 D램 '패키징 동맹'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34578
: 반도체 업계의 메가트렌드는 메모리로 더 많은 정보를 더 빠르게 전달하는 방법을 구현할 것인가에 달려있음. 이 방향성은 패키징의 혁신.


3. 모터쇼 주인공 노리는 빅 테크...첫 등장 삼성전자·LG전자 "전장에 진심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58816?sid=101
: 자동차가 최종적으로 나아갈길은 명확하게 정해져있음. 바로 '자율주행'임. 전기차, 전장화 등은 결국 이 목표를 위한 단계일뿐. 글로벌리 레거시 자동차 섹터는 저평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여기서 차별화를 보여주는 개별업체들은 주목해야할 필요가 있어보임.


4. [르포]"초대형 도크 꽉 찼습니다"…활기 되찾은 한화오션 옥포조선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09774?sid=101
: 07시즌 이전 슈퍼사이클을 제대로 본 투자자가 너무 희소함. 그리고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최근 트렌드와는 달리 느리지만 굉장히 큰 사이클을 가지는 산업. 그래서 특정임계점을 넘으면 크게 증명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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