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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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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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08.24(목)


1. ‘1조원대’ 두산로보틱스 10월 코스피 입성…증권신고서 제출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08230035
: 수요예측 이전에 큰 일이 없다면 공모가 상단으로 결정될 확률이 높아보임. 로봇산업의 CAGR은 34%, 이미 그 수요는 우리눈에 띌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한동안은 로봇섹터에 집중해보면 좋을것.


2.사상 첫 의료 인공지능 RCT…유효성+안전성 합격점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54847&ref=daum
: 해외에서 의료AI 임상연구 결과가 하나둘씩 나오고 있는데 의료AI를 사용하면 최종 진단을 내리는 전문의 업무량의 44%가 줄어드는 효과를 보임. 의료AI가 두명의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교차로 검토하는 표준 이중 판독 대비 안전성과 유효성이 충분하다는 연구 결과도 나오면서 의료AI 시장이 커질 수 있는 근거가 계속 나오는중.


3. "동남아의 아마존, 쇼피 요즘 K뷰티 잘나가죠"
https://naver.me/FfAN5EgJ
:
작년까지는 K뷰티가 K팝 관심의 영향을 받았다면, 올해는 제품 그 자체로 소비자들에게 선택을 받고 있는 모습. 그리고 전세계 어딜봐도 틱톡과 이커머스가 뷰티 트렌드를 이끌고있고 우리기업들이 나름 선방하고 있음


4.중국이 안 샀다…나이키 시총 17조원 증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67806?sid=101
:
중국에서 사업이 잘되는 것이 항상 기쁜 일 만은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나이키. 반면 안타스포츠(중국내 러닝화브랜드)는 이제 나이키를 제치고 1위가 되는걸 보니 중국의 소비는 현재 침체뿐 아니라, 애국소비까지 겹치는 모양새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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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실적에서 보이는 AI수요의 폭발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오늘 새벽 발표된 엔비디아의 실적은 말 그대로 '찢어'버렸습니다. 매출, 이익은 컨센서스를 수십퍼센트 상회했고, 수요증가를 이미 반영했다던 가이던스도 예상치를 30% 상회하는 수치로 제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실적이 컨센서스를 능가했다는 것은 여러가지를 의미하겠지만 저희는 이렇게 정의하고 싶습니다.

'세상은 아직도 AI의 파괴력을 과소평가 하고있다.'

Chat-GPT는 AI수요의 극히 일부일 뿐입니다. AI 학습, 추론능력의 발전은 산업 곳곳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주목받고있는 의료, 공급망, 생산관리 뿐만 아니라 로봇, B2C서비스까지 적용분야를 빠르게 늘려가고 있습니다.

NVIDIA의 새로운 모델인 GH200은 기존 HBM3 대비 성능이 20%향상된 HBM3e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탑재량 또한 80% 증가했습니다. 메모리 용량을 보수적으로 늘려오던 NVIDIA에서도 어쩔 수 없는 포인트가 나타난 것 입니다.

이런 변화는  HBM의 공급부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NVIDIA도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삼성을 언제까지 외면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HBM 수요확대는 결국 DRAM공급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오고, 메모리 업사이클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저희는 이 변화에 대해 지속적으로 강력하게 말씀드리고 있지만, 더 강력하게 말씀드리지 못함이 아쉬울정도로 AI수요는 파괴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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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만 잘한 것...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해석
https://m.blog.naver.com/hardark/223192021379

그럼 엔비디아 이외에는 투자 기회가 없을까요? 제가 보는 분야는 엔비디아 인공지능 GPU 생산에만 필요한 장비와 소재 분야입니다. 테슬라의 질주가 2차전지 산업을 키웠던 것처럼, 엔비디아 질주는 엔비디아의 가장 큰 위협인 반도체 생산 관련 산업을 키울 것입니다. 다만 엔비디아 반도체 생산에만 집중해 볼 필요가 있는데, 엔비디아 GPU 생산에 가장 큰 병목인 고급 패키징 분야가 가장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서병수 (전)수석님도 YM리서치와 같은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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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루닛,_2033년_매출_10조원,_영업이익_5조원_달성할_것.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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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24일 진행한 간담회에서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담은 '비전 2030' 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기존의 암 진단 및 치료를 위한 'AI 솔루션' 개발사업에 이어 AI 기반의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개발사업으로 신규진출하기 위해 데이터-인공지능 선순환 생태계(Data-AI Flywheel Ecosystem)를 활성화하고, 환자 데이터를 통합하는 AI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자율형 AI, 전신 MRI와 같은 차세대 암 정밀진단 신제품 개발과 최적의 암 치료를 위한 다중체학 바이오마커 개발에도 적극 나설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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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정복, 더 이상 꿈이 아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83510?sid=105

최근 바이오 기업들이 알츠하이머 치료에서 성과를 내고 있음.

✔️일본 에자이- 미국 바이오젠의 '레카네맙'
바이오젠은 작년 6월 알츠하이머 치료제인 '아두헬름'의 상용화에 성공했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효능이 떨어지고 부작용 논란으로 반응은 좋지 않았음.
최근 FDA승인받은 '레카네맙'은 환자의 인지기능 저하 속도를 27% 줄이고 뇌부종·뇌출혈 등 부작용 발생률도 41%에서 3% 미만으로 대폭 감소함.

✔️미국 일라이릴리의 '도나네맙'
도나네맙은 초기 환자의 증상 진행률을 36% 늦추는 알츠하이머 항체 치료제.
임상 시험 참가자 중 약 72%는 치료 후 18개월에 플라크가 제거돼 치료를 마쳤으며, 일상생활 수행능력 저하가 40%가량 더 적었고 다음 단계로 진행될 위험이 39% 낮게 나왔음.

암과 같은 중증 질환처럼 알츠하이머도 얼마나 빨리 치매 증상을 잡아내는지가 중요함. 어떤 질환이든 조기에 발견해야 병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고, 치료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
최근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에서 큰 진전을 보이고 있는 중.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서만 600만명이 넘는 사람이 알츠하이머로 고통받고 있고, 2050년에는 1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
현재 시장에 나오고 있는 알츠하이머 치료제들이 초기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조기 진단 기술이 정교해질수록 그만큼 많은 환자들이 수혜를 누릴 것으로 기대.

✔️ 알츠하이머는 MRI 스캔, 인지 테스트, 신체검사를 통해 진단함.
기사에서 언급되고 있는 미국회사인 'Quest Diagnostics'은 진단키트를 통해 혈액 속에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측정해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예측함.
다만 의학계에선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효소 측정만으로는 알츠하이머 발병을 진단할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기도 함.

국내에서는 뷰노의 '딥브레인AD'가 세계 최초 뇌 MRI 기반 알츠하이머 진단 솔루션으로 연말 FDA 승인 예정.
다기관 전향적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 유효성 입증 중이며, 23년 7월 알츠하이머 학회 AAIC에서 발표함.
기존에는 고가의 방사선노출이 있는 PET 검사를 활용해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였으나 뷰노의 딥브레인이 조기진단에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치료제 관련하여 엔케이맥스는 'SNK01' 임상 중간 1상 결과에서 안정성과 유효성을 입증함.
이수앱지스는 알츠하이머 치료제 'ISU203'의 동물실험에서의 효능과 작용기전에 대한 차별성을 발표함.

정리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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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자 BOK 창드래곤 리딩 요약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금일 한은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였고,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이창용 총재님께서 하신 모두발언 및 Q&A 진행 관련 정리입니다.

1. 국제경제
- (미국) 고용 좋아. 소비 좋아. 연착륙 가능성 높아. 그래서 달러 강하고, 국채 금리 올라.
- (유럽) 바닥은 친 것 같은데 성장세는 여전히 낮아. 물가 아직 좀 높아
- (중국) 부동산 불안. 수출 부진. 경기 둔화 후달림

2. 국내경제
- (수출) 수출은 기조적으로 감소세 줄어들고 있다(좋다는 말). 소비회복세는 주춤.
- (물가) 물가 둔화 지속. 근원/기대인플레 모두 낮아짐(3.3% 수준)
- (여타 대내상황) 비은행 리스크는 진정되는 모습이나 완전 해소는 아님. 주택가격은 매수심리 강함. 거래증가를 동반한 상승. 그래서 가계대출도 증가세

3. 눈에 띄는 포인트

1) 올해 성장률은 전망치 유지하며 “불확실성이 다음 통방 때까지는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때 국내외 경제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말해주겠다”

: 다음 통방이 10/19 예정. 누적된 CPI 데이터와 9월 FOMC 방향성을 볼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음. 그때쯤 되면 이미 어느정도 윤곽이 나온다는 얘기

: 달리 말해,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간다는 것은 어쨌든 먹을 룸이 줄어든다는 말과 같음. (8-9월까지 열심히 달려보자 일단)


2) 국내 소비자물가상승률은 8월부터 다시 높아져서 연말까지 3% 내외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임. 예상했던 것임

: 예상하는 경로대로 아직까지는 흘러가고 있음. 근원만 약간 슬로우하게 내려오는 중(국내 얘기임). 물가상승률 다시 높아진다고 화들짝하면 안됨(예상된거임). 물가 막 8% 간다, 10% 간다 혹세무민에 빠지면 계좌 녹을 수 있음


3) 향후 금리와 관련해서 “창드 형님이 가계부채 연착륙이 내가 한은 총재가 된 이유”라고까지 언급

: 부동산쟁이, 주식쟁이의 염원과는 달리 최근 몇달 동안 한은의 주요 관심사는 물가도 아니고 바로 가계부채임. 가계부채 규모를 엄중하게 보고 있고, 이 부분이 오히려 앞으로도 완화책이 다소 딜레이될 수 있는 포인트로 작용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4) 향후 3개월 금리 전망은 금통위원 모두 3.75%까지는 열려있다고 보고 있음

: 이건 사실 이렇게밖에 이빨을 털 수가 없는 상황임.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가계부채문제를 1번으로 놨는데, “금리는 지금이 꼭지입니다” 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참고만 하면 될듯함


5) 현재 우리 금리수준은 긴축적인게 맞는지에 대해 “긴축 범위 상단이나 그 위에 있다고 표현”

: 실질금리를 기간별로 보면 미국을 제외한 다른 어떤 선진국보다 우리나라가 높은 상황이라고 함. (중기적으로 봤을 때는 금리환경은 좋아질 일만 남았겠네 싶은 생각이 듦)


6) 중국 경제 악화로 인해 내년도 우리 성장률 전망치를 소폭 낮춤

: “중국의 여러 시장 상황을 볼 때 내년에도 중국 경제의 빠른 회복은 힘들 가능성이 커졌다”는 표현을 쓰심. 중국의 빠른 경제회복을 투자아이디어로 삼았던 종목이 있다면 맞게 흘러갈 것인지 한번 검토가 필요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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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08.25(금)


1. 구광모 LG회장 '배터리도 30년간 도전…다음은 바이오·AI'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18967?sid=101
: 적절한 타이밍에 모바일을 털어내고 전장, 2차전지로 턴을 보여줬던 LG의 타겟이 바이오, AI가 되었음. 기존사업에서 하드웨어의 역량은 충분하니 소프트파워가 붙게된다면 시너지가 커질 것으로 보임.


2.두산로보틱스, 로봇에 마이크로소프트 AI기술 탑재
https://naver.me/FUzN7zJn
: 로봇의 성장이 가속화 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AI임. 하드웨어의 발전에 힘입어 두뇌가 장착되면서 로봇 시장의 속도는 가속화 되는중.


3.‘AI 거인’ 엔비디아 깜짝 실적… 최소 2년간 경쟁자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33408?sid=101
:
이제는 마지막 남은 시장의 구원자가 되어버린 엔비디아. 경쟁자가 없다는 말처럼 엔비디아를 제외하고는 다 그저그런 모습을 보여줌. 결국 어중이 떠중이 호소주 말고 진짜 산업의 변화의 수혜주가 중요함


4. [르포] “옷·화장품 꽉꽉 채워 갈래요” 빈 캐리어 들고 온 中 단체 관광객

https://naver.me/56aPwdcs
:
아직은 숫자적으로는 체감이 안되지만, 큰거 오는건 사실임. 이건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후행적으로 알 수밖에 없어서 한동안 스트릿 리서치 중요성이 높아질 것 같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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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25일 중국 SNS 웨이보 등에는 SK-II, 슈에무라, 무인양품, 유니클로 등 일본 브랜드 리스트가 작성돼 확산 중이다.

웨이보에는 "일본의 오염수 방류를 막을 수 없다면 일본 제품 사용을 금지하겠다", "오늘부터 일본 제품은 절대 사용하지 않겠다", "브랜드 리스트를 보니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어려울 것 같지 않다"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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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명 뷰티 브랜드인 카오는 "중국이 공식 수입한 제품은 모두 방사성 물질 검사를 받고 중국 세관 검사를 통과했다"며 "국가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만 통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국 내에서) 구매한 제품은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브랜드는 "오염수 배출 사건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며 "일본 원산지 및 중국 관계당국에 확인했으며 공식 채널 판매점을 통해 제품을 구입해 상품의 품질을 보장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화장품 브랜드 SK-II도 "제품 생산지는 후쿠시마와 멀리 떨어져있는 일본 서부로 공장 주변 지역에서 방사능 위험이 감지되지 않았으며 아직까지 오염수 배출 영향을 받지 않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제품 제조과정에서 사용되는 물은 담수로 선진적 처리공정을 통해 처리되며 매일 수질검사를 실시해 기준에 부합하도록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슈에무라도 색조 제품의 주요 원산지는 일본이지만 전세계 여러 곳에서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면서 "관리 시스템과 품질 관리를 위한 조치를 엄격하게 준수하고 있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3082510550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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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월이 하는 말이 도대체 몽말인가 싶다면?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금리는 올릴 수도, 안 올릴 수도 있읍니다.”

파월은 안철수식 화법을 쓸 수 밖에 없는 매크로 상황이고(기대인플레를 잡아둬야 해서), 원문이 항상 한국말로 번역되어 우리가 접하기 때문에 이게 도대체 무슨말이야? 싶을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때는 FED의 나팔수로 불리는 wsj 닉티미라오스 기자 트위터를 들어가서 그 양반이 쓰는 논조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트위터 어플은 나름 번역도 괜찮음) - 특히 기사 헤드라인을 어떻게 뽑는지

결론적으로 파월형님도 일관적인 언급을 하고 계시고, 이에 따라 와이엠리서치팀 뷰도 일관적으로 유지합니다.

돈 벌 고민만 하면 되는 장이다.
= 나만 잘하면 된다ㅠㅠ


인플레가 어쩌고, 금리가 어쩌고, 유가가 어쩌고 단정적인 표현을 쓰며 어그로를 끄는 방구석 매크로 ㅈ문가한테 현혹되시면 돈 벌 많은 기회를 놓칩니다🤘

주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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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08.28(월)

1. 中 '반일감정' 고조…日 오염수에 여행취소·불매 조짐
https://www.news1.kr/articles/5152193
: 화장품, 여행 테마로 접근하는 것도 좋지만 반일성형이 지속된다면 반/디 소부장에게도 수혜가 돌아올 수 있음. 2019년 노노재팬 당시 동진쎄미켐 등의 업체가 수혜를 받았던 것과 비슷하게 흘러갈 수 있음. 중국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만큼 당차원에서 반일감정을 지속적으로 고조시킬 가능성도 높아보임.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음.


2.중국 단체관광객 진짜 왔다…10월 국경절 잔뜩 기대하는 국내 면세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57161?sid=101
: 본격적으로 중국인 단체관광에 대한 수요가 증가. 심지어 일본에 대한 감정까지 나빠지기때문에 꾸준히 대중 인바운드 수요는 트래킹해줄 필요가 있음.


3. 로봇 순찰대 도입은 언제쯤?…11월 지능형 로봇법 시행
https://naver.me/IDoWFkK7
:
처음에 로봇개를 봤을 때만 해도 저걸 ‘뭐 어디다가 써?’했는데, 요새는 사람도 없는데 ’의경부활 대신 로봇 돌리는게 낫지 않나?‘하는 농담반, 진담반의 생각까지 전개되었음. 산업에서는 이번주 한국, 미국 자동차노조 파업만 봐도, 점점 로봇 가성비는 좋아질 것 같음


4."재미있다" 흥행 돌풍…최고의 화제 '마스크걸·무빙' 공통점은? [정지은의 산업노트]
https://naver.me/5hJhK3se
: 웹툰 IP를 활용한 OSMU는 성공 가능성이 높음. 결국 다양하고 파괴력있는 웹툰 IP를 가진 회사의 경쟁력이 올라갈 것 같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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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티몰 립스틱(판매량 순) 국내 ODM 현황

- 코스맥스 : 전통의 강호다운 모습. 인투유 외 인기브랜드도 제조
- 씨앤씨인터내셔널 : 떠오르는 강자. 인투유 내 인기라인업 제조

☑️ 반일 소비 트렌드가 얼마가 강하게, 오래 지속될진 알 수 없지만, 화장품의 경우는 [한국와서 올리브영 와도 좋아 & 자국 브랜드 소비해도 좋아] 띰으로 접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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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하이닉스, GDDR7 개발…게임용 D램 조준
https://m.sedaily.com/NewsView/29TKKRKSC1#cb

엔비디아의 GPU에 사용되는 GDDR은 마이크론이 대부분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HBM을 앞세운 고성능 그래픽 D램 시장에서 경쟁력 우위를 점한 삼성전자가 차세대 제품의 유력한 공급사로 떠오르는 등 국내 업체들의 맹추격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삼성전자는 7월 업계 최선단 제품인 GDDR7을 최초로 개발하고 엔비디아에 샘플을 공급해 차세대 시스템 탑재를 위한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SK하이닉스 또한 연내 GDDR7 개발을 마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HBM을 주축으로 GDDR이 뒤를 받치면서 메모리 업계의 반등 시점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 서버용 GPU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HBM 대신 GDDR을 탑재한 게임용 GPU를 대량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는 점도 호재다. 업계 관계자는 “GPU의 인기가 높다 보니 엔비디아가 ‘고가 정책’을 고수하고 있고 여기에 탑재되는 메모리도 고가의 첨단 제품을 대량 사용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 상황”이라며 “기술력에서 우위를 점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수익성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 삼-하-마 디램 3사의 점유율은 꽤 오랫동안 균형을 유지해왔는데 HBM이후 이 균형이 조금씩 기울고 있는 모습이 보임. 한국기업들의 약진이 돋보임
👍417
YM리서치 pinned Deleted message
Forwarded from Buff
[YG엔터] 블랙핑크는 정말 '모 아니면 도'인 상황일까
https://blog.naver.com/ssupershy/223195440106
35👍16🔥3
엔비디아와 대한민국의 상관관계. HBM과 반도체 공동운명론
https://youtu.be/G5z6_kUo7Es?si=b2ty-ueJaJ47pr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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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의심할 수 없는 로봇 시대🤖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iss.one/ym_research)

로봇의 본질은 사람이 하기 싫은 일을 대신 해준다는 것.
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 많아서 아직 한참 멀었다고 하기에는 로봇 산업은 급속도록 커지고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적용중.
대표적으로 푸드테크도 로봇으로 인해 효율성이 급격히 상승중.
뉴로메카, 美 NSF 인증 획득…"북미 공략 본격화"

YM리서치에서는 더 이상 로봇 산업의 성장성, 방향성을 의심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합니다.

🤖글로벌 로봇시장 성장성
국제로봇연맹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시장은 2022년 약 47조원에서 2025년 약 67조원으로 3년만에 50% 성장할 것으로 추정.
보스턴컨설팅그룹은 2030년에는 약 210조원 시장으로 추산중.(25년 대비 3배 성장🔼)

🤖로봇 산업가속화의 원인
1. 임금 인플레이션
美 전기차發 '임금 쓰나미' 오나…勞, 임금 30% 인상 요구

'전미자동차노조'는 4년간 임금 40% 인상 등을 요구중.
완성차 업체가 이런 요구를 충족하려면 약 107조에 달하는 추가 비용이 소요될 예정.
배터리 업계도 똑같은데 LG엔솔-GM합작 공장에서 시간당 임금을 약 30% 인상하는 조건에 합의가 가까워졌다고 함.
미국은 기본적으로도 임금이 비싼 국가인데, 여기서 인건비가 더 크게 늘어나니 로봇으로 인력을 대체하는 수요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음.

❤️이런 미국 시장의 임금 급상승 수혜를 받는 기업 : 티로보틱스, 브이원텍 등

2. AI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의 기술을 로봇에 접목시키면서 로봇의 활용도가 크게 늘어나고 있음.
'AI로봇시대' 성큼…"서빙은 기본, 승강기 타고 불도 끈다"

로봇의 하드웨어 발전에 비해 두뇌가 똑똑하지 못해 활용도가 떨어졌는데 AI가 급격히 발전하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음.
로봇과 AI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국내 대기업과 정부도 진심인 산업
국내 대기업들도 '로봇'산업을 핵심 산업으로 생각하고 진심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 이제는 로봇투자를 하지 않는 기업을 찾기가 더 힘든 상황.

국내 대기업 로봇사업 현황
삼성그룹
- 삼성전자 내 로봇사업팀 인력을 10배 이상 늘리고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봇핏' 연내 출시 예정 및 중장기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목표.
SK그룹 - SKT가 화재/가스누출 감시하는 'AI로봇키트' 출시 및 SK쉴더스와 'AI순찰로봇' 개발중.
현대차그룹 - 미국 Boston Dynamics를 통한 로봇사업 확장 및 재활치료를 도와주는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협력중.
LG그룹 - 국내 로보티즈, 미국 보사노사로보틱스 등에 투자, 클로이 서브봇, 캐리봇 등 서비스 및 물류로봇 출시.
한화그룹 - 협동로봇, AGV 사업을 분리하여 한화로보틱스 10월 설립.
두산그룹 - 협동로봇 글로벌 5위, 국내 1위 회사인 두산로보틱스 10월 상장 예정.

정부는 올해 3월 '국가첨단산업 육성전략' 6대 핵심과제에 로봇산업을 포함시켰고, 로봇 발전을 저해했던 법들을 다 개정하면서 적극적으로 추진중.
로봇산업 육성 전략을 만들기 위한 민관 협의체를 발족하고, 정책을 연내 발표할 예정.

로봇 배송사업, 로봇 외관 광고, 순찰로봇의 경찰장비 도입, 선박 표면 청소 로봇, 재활로봇 수가 적용범위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을 활용하려고 법안 등을 개정하면서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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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화되는 반도체 시장과 메모리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iss.one/ym_research)

계속 강조하듯, 현재 반도체는 굉장한 양극화가 벌어지는 중.

반도체 투자의 핵심은
"메모리 패키징 인하우스 투자" & "본격적인 HBM 출하량 증대"

✔️ 폭발적인 AI 서버의 수요

- 엔비디아는 말도안되는 실적과 전망을 제시하면서, AI GPU탑재 서버에 대한 엄청난 수요를 제시
- 서버제조업체인 Chenbro 쪽에서도, AI서버 주문이 4분기와 내년에도 강하다고 같은 이야기
- TSMC 조차도 하이엔드 모바일(애플)과 AI향 GPU(엔비디아)의 주문량증대를 통한 하이엔드 업황 개선을 이야기.

✔️ 타 비메모리는 업황개선은 아직

- 팹리스업체인 아날로그 디바이스나 마벨의 경우는 다음분기 가이던스를 약간 낮춘 모습

: 주요 사유는 수급안정화를 위한 공급 축소와 중국향 수출제제. 이외에도 IT향 수요의 문제로 인하여 전자제품 가격하락 등 아직까지는 레거시쪽 업황개선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 차별화 되는 메모리 업황

1) 하반기부터 가파른 DDR5 출하증대.
- DDR4 의 지나친 수준의 가격하락으로 인한, 빠른 전환
- 인텔의 DDR5 지원 서버 CPU, AI GPU 탑재 서버에는 HBM뿐 아니라, 최신 CPU가 탑재되며 당연히, DDR5 가 지원
- 다만, IT 수요의 턴까지 시간소요가 예상되므로, DDR4나 NAND까지 온기가 퍼지기는 어려운 모습

2) 2024년 HBM 출하량 본격 확대
- HBM3의 경우, SK하이닉스 독점공급1인 공급에서, 내년 삼성전자가 추가되면 더 많은 HBM 출하 기대
- TSMC의 후공정 캐파증대 뿐 아니라, 삼성전자의 패키징까지 참여하게된다면 정말 폭발적인 시장 확대가능
- 후발주자인 AMD의 경우, 이미 시장에 192GB라는 엄청난 HBM용량으로 어필하는 모습

✔️ 삼성전자의 반격으로 또 한 번의 랠리가 예상되는 연말

- 삼성전자의 Key는 역시나 Nvidia 향 HBM 공급. 이를 위해서 2.5D 패키징을 포함한 턴키를 제안한 것.
- 최근 삼성전자가 Nvidia 물량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소문이 있는데 실제 성사가 되면 삼성전자 및 관련 소부장에게는 매우 강력한 모멘텀이 될 수 있음.
- 현재 분명 SK하이닉스가 앞서나가는 것은 사실이나, 누가 더 빨리 규모의 경제를 이룰 수 있는가는 결국 ""의 힘에 달렸음
- SK하이닉스도 HBM에 대하여, 내년 양산일정과 CAPA를 증가시키는 등 모든 자원을 쓰고 있으나, 삼성전자가 쓸 수 있는 자원에 비하면 부족한 편.
- AMD의 GPU 출하가 되는 4분기를 기점으로 삼성전자의 본격적인 HBM3 반격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

❤️ 현재 이루어지는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의 HBM 인하우스 패키징 투자는 당연히 후공정 장비위주로 가장 큰 수혜
이후 2024부터 시작될 본격 HBM의 출하량 증가부터는 소재/부품의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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