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늦는' 연준의장 Jerome Powell은 지금 어디있나요? 그는 FOMC를 기다릴게 아니라 지금 당장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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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s the Federal Reserve Chairman, Jerome “Too Late” Powell, today? He should be dropping Interest Rates, IMMEDIATELY, not waiting for the next meeting! President DONALD J. 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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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s the Federal Reserve Chairman, Jerome “Too Late” Powell, today? He should be dropping Interest Rates, IMMEDIATELY, not waiting for the next meeting! President DONALD J. TRUMP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3/13 (D+12)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Iran and Strait of Hormuz]
-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할 것.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대응으로 걸프 연안 국가들의 공격도 이어갈 것"
- 이란 외무부,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는 이란 해군과의 협조가 필수"
- 영국 국방부, "호르무즈 해협 내 기뢰가 설치된다는 증거들 존재"
- 베센트 미 재무장관, "몇몇 선박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중. 이는 이란이 기뢰를 설치하지 않았다는 것"
[Oil Market Impact]
- 미국의 6,000회 이상 공습, 이란의 항전 의지 피력으로 유가 배럴당 100달러 재차 상회. 브렌트유 가격은 2022년 이후 처음으로 100달러 상회
- IEA, "이란 전쟁은 역사상 가장 큰 석유 공급 위축을 초래할 수 있음"
[US Response]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유가보다 이란의 핵무기 제거가 훨씬 중요한 사안(far greater interest and importance)"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 상황은 빠르게 개선 중(moving along rapidly and doing 'very well')"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이란전쟁으로 인한 장기적 시점에서의 금융비용은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음"
Iran Daily Tracker - 3/13 (D+12)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Iran and Strait of Hormuz]
-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할 것.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대응으로 걸프 연안 국가들의 공격도 이어갈 것"
- 이란 외무부,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는 이란 해군과의 협조가 필수"
- 영국 국방부, "호르무즈 해협 내 기뢰가 설치된다는 증거들 존재"
- 베센트 미 재무장관, "몇몇 선박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중. 이는 이란이 기뢰를 설치하지 않았다는 것"
[Oil Market Impact]
- 미국의 6,000회 이상 공습, 이란의 항전 의지 피력으로 유가 배럴당 100달러 재차 상회. 브렌트유 가격은 2022년 이후 처음으로 100달러 상회
- IEA, "이란 전쟁은 역사상 가장 큰 석유 공급 위축을 초래할 수 있음"
[US Response]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유가보다 이란의 핵무기 제거가 훨씬 중요한 사안(far greater interest and importance)"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 상황은 빠르게 개선 중(moving along rapidly and doing 'very well')"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이란전쟁으로 인한 장기적 시점에서의 금융비용은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음"
■ 전망이 아닌 정부의 영역
- 국고 금리를 끌어올리는 채권시장 외 대표적인 재료 두 가지는 달러/원 환율과 유가
- 유가는 어쩔 수 없음. '중동 전쟁 = 유가 급등'을 의미하고 미국은 이란 정유시설의 핵심지역인 하르그섬에 대한 공격을 감행. 이웃국가 정유시설 타격에는 소극적이던 이란도 공세적으로 나서기 시작. 유가 안정 요인은 눈 씻고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는 상황
- 환율은 개전 초기 1,500원선을 위협하기도 했지만 당국의 노력 덕에 1,460원대까지 떨어지기도 했음. 그러나 금요일 ~ 주말 밤 2010년 이후 처음으로 1,500원을 상향 돌파
- 금리 상승을 이끄는 가장 큰 두 축 두개 중 하나는 진정될 줄 모르고(유가), 다른 하나는 심리적 저지선(환율)을 뚫어버린 것. 이런 국면에서는 돌아오는 주 국고채 금리 상승이 불가피함
- 이제부터 채권시장은 전망의 영역이 아니라 정부의 영역에 들어섰다고 판단함. 유가는 미국과 이란 등 현재 전쟁 당사국들의 상황 전개에 따라서, 환율과 금리는 우리 통화당국의 대응 능력과 의지에 따라서 흐름이 결정될 수밖에 없음
- 개인적으로 3월 9일 한국은행의 국고채 단순매입은 단발성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봄. 이들이 아직까지 기준금리 인상을 진지하게 검토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국고 3년 3.40%, 국고 10년 3.80%은 부담스러운 레벨. 참고로 9일 단순매입 발표 당시 국고 3년, 10년 금리 종가는 각각 3.42%(전일 대비 +19.3%), 3.74%(+12.3%)
- 현재 시장의 자정작용은 사실상 사라졌다고 보아도 무방. 정책당국의 마지노선인 3.40%, 3.80%을 막연한 상단으로 보고 시장 환경이 악화되었을 때 이들의 개입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음
* 차트는 국고 3년, 10년, 달러/원 환율, 두바이유 가격 등락률(금리는 bp) 60일 이동평균
- 국고 금리를 끌어올리는 채권시장 외 대표적인 재료 두 가지는 달러/원 환율과 유가
- 유가는 어쩔 수 없음. '중동 전쟁 = 유가 급등'을 의미하고 미국은 이란 정유시설의 핵심지역인 하르그섬에 대한 공격을 감행. 이웃국가 정유시설 타격에는 소극적이던 이란도 공세적으로 나서기 시작. 유가 안정 요인은 눈 씻고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는 상황
- 환율은 개전 초기 1,500원선을 위협하기도 했지만 당국의 노력 덕에 1,460원대까지 떨어지기도 했음. 그러나 금요일 ~ 주말 밤 2010년 이후 처음으로 1,500원을 상향 돌파
- 금리 상승을 이끄는 가장 큰 두 축 두개 중 하나는 진정될 줄 모르고(유가), 다른 하나는 심리적 저지선(환율)을 뚫어버린 것. 이런 국면에서는 돌아오는 주 국고채 금리 상승이 불가피함
- 이제부터 채권시장은 전망의 영역이 아니라 정부의 영역에 들어섰다고 판단함. 유가는 미국과 이란 등 현재 전쟁 당사국들의 상황 전개에 따라서, 환율과 금리는 우리 통화당국의 대응 능력과 의지에 따라서 흐름이 결정될 수밖에 없음
- 개인적으로 3월 9일 한국은행의 국고채 단순매입은 단발성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봄. 이들이 아직까지 기준금리 인상을 진지하게 검토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국고 3년 3.40%, 국고 10년 3.80%은 부담스러운 레벨. 참고로 9일 단순매입 발표 당시 국고 3년, 10년 금리 종가는 각각 3.42%(전일 대비 +19.3%), 3.74%(+12.3%)
- 현재 시장의 자정작용은 사실상 사라졌다고 보아도 무방. 정책당국의 마지노선인 3.40%, 3.80%을 막연한 상단으로 보고 시장 환경이 악화되었을 때 이들의 개입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음
* 차트는 국고 3년, 10년, 달러/원 환율, 두바이유 가격 등락률(금리는 bp) 60일 이동평균
[김성수, 한시화] FI Comment (4) (2).pdf
649.1 KB
[FI Comment] 전망이 아닌 정부의 영역
▶ 유가 상승세 지속,
달러/원 환율 1,500원 상향 돌파
▶ 지금은 전망이 아닌 정부의 영역
▶ 당국 개입 가정,
국고 3년 3.40%, 10년 3.80%이 상단
- 금리 상승을 이끄는 가장 큰 두 축 두개 중 하나는 진정될 줄 모르고(유가), 다른 하나는 심리적 저지선(환율)을 뚫어버린 것. 이런 국면에서 주 초반 국고채 금리 상승은 불가피. 현재 시장의 자정작용은 사실상 사라졌다고 보아도 무방. 정책당국의 마지노선으로 추정되는 국고 3년 3.40%, 국고 10년 3.80%을 막연한 상단으로 보고 이들의 개입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음
▶ 유가 상승세 지속,
달러/원 환율 1,500원 상향 돌파
▶ 지금은 전망이 아닌 정부의 영역
▶ 당국 개입 가정,
국고 3년 3.40%, 10년 3.80%이 상단
- 금리 상승을 이끄는 가장 큰 두 축 두개 중 하나는 진정될 줄 모르고(유가), 다른 하나는 심리적 저지선(환율)을 뚫어버린 것. 이런 국면에서 주 초반 국고채 금리 상승은 불가피. 현재 시장의 자정작용은 사실상 사라졌다고 보아도 무방. 정책당국의 마지노선으로 추정되는 국고 3년 3.40%, 국고 10년 3.80%을 막연한 상단으로 보고 이들의 개입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음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 (4).pdf
762.6 KB
[FI Weekly] WGBI는 중기 구간 수혜
▶ WGBI 수혜 구간은 3~5년, 커브 영향 제한적
▶ 공사채 공급부담 증가 예상
- WGBI는 장기 국채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국내 채권시장에 투자하는 외국인들은 단기채 위주로 투자를 하니 지수 편입은 장기 구간에 유리할 것이라는 시각이 다수. 그러나 우리는 장기보다 3~5년 중기 구간 수혜가 상대적으로 클 것으로 예상
- 공사채 시장의 핵심은 LH. 동 기관 공사채 발행은 2025년 53조원에서 2029년 92조원으로 확대, 연평균 약 10조원 수준의 발행이 예상. 여기에 더해 LH의 계획은 2025년 9월 발표된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방안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 과거 5년 평균 발행 규모가 연간 6조원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발행량 증가는 불가피
▶ WGBI 수혜 구간은 3~5년, 커브 영향 제한적
▶ 공사채 공급부담 증가 예상
- WGBI는 장기 국채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국내 채권시장에 투자하는 외국인들은 단기채 위주로 투자를 하니 지수 편입은 장기 구간에 유리할 것이라는 시각이 다수. 그러나 우리는 장기보다 3~5년 중기 구간 수혜가 상대적으로 클 것으로 예상
- 공사채 시장의 핵심은 LH. 동 기관 공사채 발행은 2025년 53조원에서 2029년 92조원으로 확대, 연평균 약 10조원 수준의 발행이 예상. 여기에 더해 LH의 계획은 2025년 9월 발표된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방안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 과거 5년 평균 발행 규모가 연간 6조원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발행량 증가는 불가피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3/16 (D+13)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War Duration and Escalation]
- 미 국방부, "전쟁은 총 4~6주 소요 예상", 백악관, "전쟁 기간은 '월'이 아닌 '주'간 단위일 것"
- 트럼프 대통령, "카르그 섬 주요 졍유시설 추가 타격 가능"
[Diplomatic Positions]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은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 의지가 있지만 미국은 더 나은 조건을 원함"
- 이스라엘 외교부 장관, "지금까지 이란이 휴전을 제의한 적은 없음. 오히려, 얼마든지 자국 방어를 위한 준비가 되어있다고 응답"
[Regional Impact]
- 이란, "UAE 주요 항구 피신 경고". 인접국가 내 미국 시설 외에는 처음
- 걸프연안 국가들, "일요일 오전에도 새로운 공격이 있었음"
[Economic Consequences]
- 골드만삭스, "전쟁이 4월을 넘길 경우 카타르와 쿠웨이트 GDP는 최대 14% 역성장 가능"
Iran Daily Tracker - 3/16 (D+13)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War Duration and Escalation]
- 미 국방부, "전쟁은 총 4~6주 소요 예상", 백악관, "전쟁 기간은 '월'이 아닌 '주'간 단위일 것"
- 트럼프 대통령, "카르그 섬 주요 졍유시설 추가 타격 가능"
[Diplomatic Positions]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은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 의지가 있지만 미국은 더 나은 조건을 원함"
- 이스라엘 외교부 장관, "지금까지 이란이 휴전을 제의한 적은 없음. 오히려, 얼마든지 자국 방어를 위한 준비가 되어있다고 응답"
[Regional Impact]
- 이란, "UAE 주요 항구 피신 경고". 인접국가 내 미국 시설 외에는 처음
- 걸프연안 국가들, "일요일 오전에도 새로운 공격이 있었음"
[Economic Consequences]
- 골드만삭스, "전쟁이 4월을 넘길 경우 카타르와 쿠웨이트 GDP는 최대 14% 역성장 가능"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장기금리가 시장의 성장, 물가, 통화정책 전망 변화에 따라 등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2. 국채 금리가 이례적인 상황에서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 한 일본은행의 스탠스는 변하지 않을 것
3. 확장 재정정책은 수요 개선과 함께 물가와 임금을 끌어올릴 전망. 만약 공급 측면에서도 개선이 있으면 물가 압력 상쇄 가능
4. 기조적 인플레이션은 점진적으로 2%를 향해 상승 중. 물가가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2%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통화정책 운영할 것
1. 장기금리가 시장의 성장, 물가, 통화정책 전망 변화에 따라 등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2. 국채 금리가 이례적인 상황에서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 한 일본은행의 스탠스는 변하지 않을 것
3. 확장 재정정책은 수요 개선과 함께 물가와 임금을 끌어올릴 전망. 만약 공급 측면에서도 개선이 있으면 물가 압력 상쇄 가능
4. 기조적 인플레이션은 점진적으로 2%를 향해 상승 중. 물가가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2%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통화정책 운영할 것
YIELD & SPREAD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장기금리가 시장의 성장, 물가, 통화정책 전망 변화에 따라 등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2. 국채 금리가 이례적인 상황에서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는 한 일본은행의 스탠스는 변하지 않을 것 3. 확장 재정정책은 수요 개선과 함께 물가와 임금을 끌어올릴 전망. 만약 공급 측면에서도 개선이 있으면 물가 압력 상쇄 가능 4. 기조적 인플레이션은 점진적으로 2%를 향해 상승 중. 물가가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2%에 복귀할 수…
한국인 정서에 맞게 번역하면..
"인상 계속하겠다, 과도한 급리 상승 시 필요한 조치 취하겠다" 인듯
"인상 계속하겠다, 과도한 급리 상승 시 필요한 조치 취하겠다" 인듯
이수형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석유와 LNG 등 여러 산업에 공통적으로 쓰이는 제품들의 수급 문제가 생겨 가격이 반등할 수밖에 없는 상황. 물가에 상당한 리스크가 존재
2. 2월 경제전망에서 브렌트유 기준 64달러를 전망했는데 최근 국제유가가 그보다 많아 올라서 상방 요인이 되는 것은 분명. 상승한 유가 자체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오래 유지될 것인지 듀레이션 자체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
3. 중동사태와 관련해서는 실물 부분뿐만 아니라 환율 등 금융적인 측면에서 반응이 하루하루 굉장히 다르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다른 반응이 나오고 있음. 현 시점에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려움
4. 성장 측면에서는 하방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이 불가피
5. 비용 측의 상승 압력과 수요 측면의 하방 압력을 보았을 때 최소한 지금 수준에서의 방향성은 개인적인 확신이 아직은 있지 않은 상황
6. 2월 점도표는 이란 전쟁이 고려되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가지를 고려한 결과. 다만, 지금은 물가 상방 리스크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다가, 성장 측면에서도 투입재에 대한 가격 상승으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하방이 있는 상황
7. 기준금리 결정이 있으면 단기물 기준으로는 시장금리에 반영이 빨리 되는 상황. 다만, 6개월 정도로만 시계가 길어지면 영향력 자체가 굉장히 줄어드는데, 듀레이션에 따라서 영향력의 정도가 다른 것
8. 이 관점에서는 점도표를 통해 수익률 커브 상 6개월 이상의 다른 듀레이션도 금통위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번 점도표를 통해서 확인
1. 석유와 LNG 등 여러 산업에 공통적으로 쓰이는 제품들의 수급 문제가 생겨 가격이 반등할 수밖에 없는 상황. 물가에 상당한 리스크가 존재
2. 2월 경제전망에서 브렌트유 기준 64달러를 전망했는데 최근 국제유가가 그보다 많아 올라서 상방 요인이 되는 것은 분명. 상승한 유가 자체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오래 유지될 것인지 듀레이션 자체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
3. 중동사태와 관련해서는 실물 부분뿐만 아니라 환율 등 금융적인 측면에서 반응이 하루하루 굉장히 다르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다른 반응이 나오고 있음. 현 시점에서 판단을 내리기는 어려움
4. 성장 측면에서는 하방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이 불가피
5. 비용 측의 상승 압력과 수요 측면의 하방 압력을 보았을 때 최소한 지금 수준에서의 방향성은 개인적인 확신이 아직은 있지 않은 상황
6. 2월 점도표는 이란 전쟁이 고려되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가지를 고려한 결과. 다만, 지금은 물가 상방 리스크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다가, 성장 측면에서도 투입재에 대한 가격 상승으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하방이 있는 상황
7. 기준금리 결정이 있으면 단기물 기준으로는 시장금리에 반영이 빨리 되는 상황. 다만, 6개월 정도로만 시계가 길어지면 영향력 자체가 굉장히 줄어드는데, 듀레이션에 따라서 영향력의 정도가 다른 것
8. 이 관점에서는 점도표를 통해 수익률 커브 상 6개월 이상의 다른 듀레이션도 금통위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번 점도표를 통해서 확인
■ 인상이 현실화 되려면
1. 이란사태 4월 중순 이후까지 지속
2. 성장보다 한국은행 본연의 임무에 조금 더 중점을 두는 성향의 신임 총재와 금통위원들(이창용 총재, 장용성 위원(한은 추천) 4월 20일 임기 만료, 신성환 위원(은행연합회 추천) 5월 12일 임기 만료, 유상대 부총재 8월 20일 임기만료) 등장
-> 이러면 충분히 인상 가능
1. 이란사태 4월 중순 이후까지 지속
2. 성장보다 한국은행 본연의 임무에 조금 더 중점을 두는 성향의 신임 총재와 금통위원들(이창용 총재, 장용성 위원(한은 추천) 4월 20일 임기 만료, 신성환 위원(은행연합회 추천) 5월 12일 임기 만료, 유상대 부총재 8월 20일 임기만료) 등장
-> 이러면 충분히 인상 가능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3/18 (D+17)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Military Operations]
- 이스라엘, "이란 국가안보수장 라리자니와 함께 그 아들, 준군사조직(Baski Paramilitary) 지휘관 솔레이마니도 사살"
- 이스라엘, "준군사조직(Baski Paramilitary) 솔레이마니도 사살"
- 미국 항공모함 USS 제너럴 포드호 이란 해역에서 후퇴, 항구로 복귀 중. 부상자 치료 목적
[Economic Impact]
- 미국 가스가격 갤런당 3.79달러로 상승. 2023년 이후 최고치. 전쟁 전에는 2.98달러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체 원유 수송량 20% 감소
[Regional Reponses]
- UAE, "미국, 이스라엘 주도 호르무즈 해협 선박 보호 작전에 동참 고려"
- 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 국장, "이란전쟁을 지지할 수 없다"며 사임
Iran Daily Tracker - 3/18 (D+17)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Military Operations]
- 이스라엘, "이란 국가안보수장 라리자니와 함께 그 아들, 준군사조직(Baski Paramilitary) 지휘관 솔레이마니도 사살"
- 이스라엘, "준군사조직(Baski Paramilitary) 솔레이마니도 사살"
- 미국 항공모함 USS 제너럴 포드호 이란 해역에서 후퇴, 항구로 복귀 중. 부상자 치료 목적
[Economic Impact]
- 미국 가스가격 갤런당 3.79달러로 상승. 2023년 이후 최고치. 전쟁 전에는 2.98달러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체 원유 수송량 20% 감소
[Regional Reponses]
- UAE, "미국, 이스라엘 주도 호르무즈 해협 선박 보호 작전에 동참 고려"
- 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 국장, "이란전쟁을 지지할 수 없다"며 사임
■ WGBI 자금은 국고채 시장의 구세주일까?
- FTSE에 따르면 WGBI를 추종하는 자금은 약 2.5~3.0조달러로 추정. WGBI 내 국고채 비중이 1.89%이니 달러/원 1,480원을 가정했을 때 들어올 수 있는 자금은 약 69.9조원
- AUM 기준 글로벌 주요연기금, 국부펀드 중 "우리는 WGBI를 추종합니다"라고 명시한 기관은 일본 GPIF(해외채권 72.8조엔)와 일본 지방공무원 공제조합(Chikyoren)(해외채권 4.3조엔) 두 개뿐. 심지어 Chikyoren은 Bloomberg Global Aggregate Index도 같이 추종함. WGBI를 추종하는 큰 손들은 일본계 자금임을 알 수 있음(FTSE WGBI 소개 페이지에는 일본어도 있음)
- 저 두 일본 기관 자금이 추종하는 WGBI ex Japan ex China 지수 내 국고채 비중은 2.34%. 엔/원 930원 가정 시 유입 가능 자금은 약 16.3조원
- 올해 국고채 순증물량은 109.4조원. 즉, 전체 자금이 다 들어온다해도 순증물량의 63.9%, 확실히 들어올 일본계 자금으로 한정해서 보면 14.9%만 WGBI 자금이 받아줄 수 있는 것
- FTSE에 따르면 WGBI를 추종하는 자금은 약 2.5~3.0조달러로 추정. WGBI 내 국고채 비중이 1.89%이니 달러/원 1,480원을 가정했을 때 들어올 수 있는 자금은 약 69.9조원
- AUM 기준 글로벌 주요연기금, 국부펀드 중 "우리는 WGBI를 추종합니다"라고 명시한 기관은 일본 GPIF(해외채권 72.8조엔)와 일본 지방공무원 공제조합(Chikyoren)(해외채권 4.3조엔) 두 개뿐. 심지어 Chikyoren은 Bloomberg Global Aggregate Index도 같이 추종함. WGBI를 추종하는 큰 손들은 일본계 자금임을 알 수 있음(FTSE WGBI 소개 페이지에는 일본어도 있음)
- 저 두 일본 기관 자금이 추종하는 WGBI ex Japan ex China 지수 내 국고채 비중은 2.34%. 엔/원 930원 가정 시 유입 가능 자금은 약 16.3조원
- 올해 국고채 순증물량은 109.4조원. 즉, 전체 자금이 다 들어온다해도 순증물량의 63.9%, 확실히 들어올 일본계 자금으로 한정해서 보면 14.9%만 WGBI 자금이 받아줄 수 있는 것
미국 연준, 기준금리 3.75%. 동결했습니다(Miran 이사 25bp 인하 소수의견)
2026년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은 3.375%. 12월과 동일(연내 1회 인하)
2026년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은 3.375%. 12월과 동일(연내 1회 인하)
Jerome Powell 연준 의장
(온건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2. 중동사태는 불확실성 가중 요인
3. 지난해 여름 이후 실업률은 소폭 변화(changed little)
4. 2월 PCE, Core PCE는 각각 2.8%, 3.0% 전망. 물가 상승세는 상당 부분 상품물가에 기인하며, 상품물가 상승은 대부분 관세 때문
5. 중동 사태로 인해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 다만,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목표수준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고 있음
6.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목표물가에 부합
7. 2025년 기준금리 인하로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근접했다는 주장은 합리적
8. 그간의 기준금리 인하 목적은 고용시장 안정
9. 에너지 가격 상승이 경제에 미칠 영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현 시점에서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있음
10. 연준은 일련의 물가 충격이 그동안의 진전을 저해했다는 것을 알고 있음. 앞으로도 물가 흐름에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 것
11. 2026년은 설령 에너지가격이 크게 상승하지 않더라도 상품물가 둔화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
12. 기준금리 정도표 중간값은 유지되었지만 인하를 주장하는 구성원들의 유의미한 전망치 변경(인하 횟수 감소)이 있었음
13. 전망치에 따르면 물가 안정 노력에는 진전이 있겠지만 기대만큼 크지는 앟을 것
14. 고용자 수 BEP는 상당히 낮은 수준
15. 오일쇼크는 소비와 고용의 하방 압력임과 동시에 물가의 상방 압력
16. 기준금리는 중립범위 상단(high-end of neutral) 또는 소폭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인 수준으로 판단
17. 관세 충격이 상품물가에 온전히 반영되기를 기다리는 중. 삼품물가 디스인플레이션은 긴축 통화정책을 통해 유도하는 데에 한계가 존재
18. 고용이 물가보다 심각한 상황이라고 이야기할 수 없음
19. 꽤나 많은(a good number) 연준 구성원들이 매우 낮은 일자리 창출에 대해 우려 중
20. 민간 부문 고용자 수 증가 정체(zero net job growth)는 현재 경제 상황에 비추어 보았을 떄 적절한 현상일 수 있음. 또한, 이민자 수 갑소도 영향을 미쳤을 것
21. 에너지 공급 쇼크는 일회성 요인.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과는 다른 상황
22. 데다수(majority) 연준 인사들에게 기준금리 인상은 기본 시나리오가 아님. 다만, 다음번 기준금리 조정이 인상일 수 있다는 의견은 제기되었음
23.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은 생산성 개선도 어느정도 영향을 미쳤음
(온건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2. 중동사태는 불확실성 가중 요인
3. 지난해 여름 이후 실업률은 소폭 변화(changed little)
4. 2월 PCE, Core PCE는 각각 2.8%, 3.0% 전망. 물가 상승세는 상당 부분 상품물가에 기인하며, 상품물가 상승은 대부분 관세 때문
5. 중동 사태로 인해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 다만,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목표수준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고 있음
6.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목표물가에 부합
7. 2025년 기준금리 인하로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근접했다는 주장은 합리적
8. 그간의 기준금리 인하 목적은 고용시장 안정
9. 에너지 가격 상승이 경제에 미칠 영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현 시점에서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있음
10. 연준은 일련의 물가 충격이 그동안의 진전을 저해했다는 것을 알고 있음. 앞으로도 물가 흐름에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 것
11. 2026년은 설령 에너지가격이 크게 상승하지 않더라도 상품물가 둔화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
12. 기준금리 정도표 중간값은 유지되었지만 인하를 주장하는 구성원들의 유의미한 전망치 변경(인하 횟수 감소)이 있었음
13. 전망치에 따르면 물가 안정 노력에는 진전이 있겠지만 기대만큼 크지는 앟을 것
14. 고용자 수 BEP는 상당히 낮은 수준
15. 오일쇼크는 소비와 고용의 하방 압력임과 동시에 물가의 상방 압력
16. 기준금리는 중립범위 상단(high-end of neutral) 또는 소폭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인 수준으로 판단
17. 관세 충격이 상품물가에 온전히 반영되기를 기다리는 중. 삼품물가 디스인플레이션은 긴축 통화정책을 통해 유도하는 데에 한계가 존재
18. 고용이 물가보다 심각한 상황이라고 이야기할 수 없음
19. 꽤나 많은(a good number) 연준 구성원들이 매우 낮은 일자리 창출에 대해 우려 중
20. 민간 부문 고용자 수 증가 정체(zero net job growth)는 현재 경제 상황에 비추어 보았을 떄 적절한 현상일 수 있음. 또한, 이민자 수 갑소도 영향을 미쳤을 것
21. 에너지 공급 쇼크는 일회성 요인.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과는 다른 상황
22. 데다수(majority) 연준 인사들에게 기준금리 인상은 기본 시나리오가 아님. 다만, 다음번 기준금리 조정이 인상일 수 있다는 의견은 제기되었음
23.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은 생산성 개선도 어느정도 영향을 미쳤음
성명서에서는 실업률의 ‘안정 신호(some signs of stabilisation)’가 ‘소폭 변화(little changed)’로 수정된 가운데, ‘중동 사태가 미국 경제에 미칠 영향은 불확실’ 문구가 추가. 다만, 불확실성 정도 판단 문구(Uncertainty about the economic outlook remains elevated)는 유지
기자회견 주요 내용은 1) 에너지 쇼크는 일회성이며 현 시점에서 중동 사태의 정확한 여파를 가늠하는 것은 시기상조.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했지만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안정적인 수준 유지, 2)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수준 상단 또는 소폭 긴축적, 3) 연중 관세 충격이 상품물가에 온전히 반영될 것으로 예상하나 여전히 불확실, 4) 기준금리 인상은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지만 다음 번 금리 조정이 인상일 수 있다는 의견은 제기, 5) 고용보다 물가 문제가 더 큰 상황 등
-> 종합해보면 중동사태는 당장의 통화정책 조정으로 이어질 문제는 아니고, 여전히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가증 큰 문제(초점은 공히 고용에서 물가로 이동)라는 것이 연준의 판단
기자회견 주요 내용은 1) 에너지 쇼크는 일회성이며 현 시점에서 중동 사태의 정확한 여파를 가늠하는 것은 시기상조.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했지만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안정적인 수준 유지, 2)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수준 상단 또는 소폭 긴축적, 3) 연중 관세 충격이 상품물가에 온전히 반영될 것으로 예상하나 여전히 불확실, 4) 기준금리 인상은 기본 시나리오가 아니지만 다음 번 금리 조정이 인상일 수 있다는 의견은 제기, 5) 고용보다 물가 문제가 더 큰 상황 등
-> 종합해보면 중동사태는 당장의 통화정책 조정으로 이어질 문제는 아니고, 여전히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가증 큰 문제(초점은 공히 고용에서 물가로 이동)라는 것이 연준의 판단
[Yield & Spread]
Iran Daily Tracker - 3/19 (D+18)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Energy Infrastructure Attacks]
- 카타르 Ras Laffan(세계 최대 LNG 수출 플랜트), 이란 미사일에 피격
- 이란 South Pars 가스전, Asaluyeh 정유시설 피격
- 이란 정부, "자국 에너지 산업시설이 공격받을 경우 걸프연안 국가 가스 및 석유시설 공격할 것"
[Economic Impact]
- 북해산 브랜트유 가격 배럴당 110달러까지 상승
- 파월 연준 의장, "현 시점에서 중동사태의 여파를 전망하는 것은 시기상조. 다만, 금번 전쟁이 새로운 인플레이션 요인인 것은 사실
- 연준, 3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성명서 상 중동사태 관련 불확실성 문구 추가되었으나, 불확실성 강도 판단 문구는 유지
[International Response]
- 독일, 그리스 등 유럽연합 정상들 미국의 이란전쟁 참전 요구 거절
- 트럼프 대통령, "'가까운 시일 내(in the near future)'에 미국 스스로 이란전쟁 종결 가능"
Iran Daily Tracker - 3/19 (D+18)
채권 김성수 / 크레딧 한시화
[Energy Infrastructure Attacks]
- 카타르 Ras Laffan(세계 최대 LNG 수출 플랜트), 이란 미사일에 피격
- 이란 South Pars 가스전, Asaluyeh 정유시설 피격
- 이란 정부, "자국 에너지 산업시설이 공격받을 경우 걸프연안 국가 가스 및 석유시설 공격할 것"
[Economic Impact]
- 북해산 브랜트유 가격 배럴당 110달러까지 상승
- 파월 연준 의장, "현 시점에서 중동사태의 여파를 전망하는 것은 시기상조. 다만, 금번 전쟁이 새로운 인플레이션 요인인 것은 사실
- 연준, 3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성명서 상 중동사태 관련 불확실성 문구 추가되었으나, 불확실성 강도 판단 문구는 유지
[International Response]
- 독일, 그리스 등 유럽연합 정상들 미국의 이란전쟁 참전 요구 거절
- 트럼프 대통령, "'가까운 시일 내(in the near future)'에 미국 스스로 이란전쟁 종결 가능"
[채권 김성수] FOMC 리뷰 3월.pdf
627.2 KB
[FOMC 리뷰] 중동 말고 관세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중동사태 판단은 신중, 관세에 주목
▶ 상반기 동결 전망 유지, 전쟁 상황 전개가 하반기 정책 결정
연준은 중동사태에 대한 판단과 전망을 유보 중이며 현안 과제였던 관세와 이로 인한 상품물가 상승 억제에 집중하고 있음. 결국 전쟁의 전개 양상이 하반기 정책 흐름을 결정할 전망. 여전히 하반기 2회 기준금리 인하(9, 12월)가 가능하다는 판단. 또한, 공개적으로 언급된 인상 가능성으로 수익률 커브는 Flattening 양상 이어갈 전망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중동사태 판단은 신중, 관세에 주목
▶ 상반기 동결 전망 유지, 전쟁 상황 전개가 하반기 정책 결정
연준은 중동사태에 대한 판단과 전망을 유보 중이며 현안 과제였던 관세와 이로 인한 상품물가 상승 억제에 집중하고 있음. 결국 전쟁의 전개 양상이 하반기 정책 흐름을 결정할 전망. 여전히 하반기 2회 기준금리 인하(9, 12월)가 가능하다는 판단. 또한, 공개적으로 언급된 인상 가능성으로 수익률 커브는 Flattening 양상 이어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