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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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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CPI

-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3% 각각 상승
◦ 전월비는 전기·가스·수도 변동 없고, 서비스, 농축수산물, 공업제품이상승하여 전체 0.3% 상승
◦ 전년동월비는 서비스, 공업제품, 농축수산물 및 전기·가스·수도가모두상승하여 전체 2.3%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0% 각각상승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3% 각각상승
한화증권 연초효과 기대, 증권채 첫 타자 등판
(the Bell 김위수 기자)

- 한화투자증권, 2026년 국내 증권사 중 처음으로 1월 8일 3,000억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 예정. 2월(1,860억원), 4월(1,000억원) 만기 도래 회사채 차환 목적. 만기 일정보다 빠른 시점에 회사채 발행에 나선 이유는 연초효과 수혜 기대로 추정

- 통상 주요 기관 자금집행이 시작되는 연초는 발행사들이 유리한 조건으로 회사채 발행이 가능한 시기. 그러나 고금리 국면 장기화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예년 대비 발행 계획을 확정한 기업은 많지 않은 상황. 그러나, 한화 그룹은 한화투자증권을 포함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비전 등의 계열사 회사채 발행 계획을 확정. 공급이 제한된 시장 속에서 연초효과와 맞물린 투자 수요를 확보하는 전략

- 증권채 발행시장은 지난해부터 언더발행 기조 지속 중. 2025년 한화투자증권 1~3분기 순영업수익은 3,3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 투자 수요 확보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 동사는 희망 가산금리 밴드로 -30~+30bp 제시
- 연초 크레딧 시장은 전년도 말 스프레드가 확대되었을 때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음. 금년 12월 대부분 크레딧 스프레드는 확대(12/30 종가 기준)

- 연말 스프레드 축소 시 다음해 1월 스프레드 변동 평균 vs. 연말 스프레드 확대 시 다음해 1월 스프레드 변동 평균

공사채 AAA -2.2bp vs. -5.2bp
은행채 AAA -2.2bp vs. -4.6bp
여전채 AA- -5.0bp vs. -8.7bp
회사채 AA- -6.2bp vs. -6.5bp

* 국고 3년 대비 스프레드 기준
** 2010~2025년 데이터 기준. 레고랜드 여파 감안 2022년 12월, 2023년 1월은 평균치에서 제외
올 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는 하시는 일 모두 다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자료, 컨텐츠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에는 조금이나마 개선된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2월 한국 수출 695.7억 달러(YoY +13.4%)
- 일평균 수출 29억 달러(+8.7%)
- 반도체 +43.2%
- 무역수지 121.8억 달러 흑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신년사

1. 올해 대외 여건은 통상환경과 주요국의 재정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위험 요인들이 여전히 상존

2. 대미 투자협정과 관련해서도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연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자금이 원화 약세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

3. 그러나 200억달러는 최대치를 의미하며, 양국 간 MOU에 명시된 바와 같이 실제 투자 규모는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결정될 것. 즉, 매년 기계적으로 200억달러가 대미 투자 자금으로 유출되는 것이 아님

4. 주요국의 재정 건전성과 국채시장 여건이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유의할 필요. 이들이 처한 상황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재정, 금융의 경계선에서 경각심을 가져아 할 것

5.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 초중반까지 올라갔음. 그러나 일시적 요인이 완화되면, 올해 연간으로는 수요압력이 높지 않은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작년과 같은 2.1%를 기록하며 주요국보다는 안정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6. 다만,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아울러, 팬데믹 이후 상승한 물가상승률이 누적된 결과, 높아진 생활물가 수준도 우려되는 부분

7. 올해는 성장률이 1.8%로 잠재수준에 근접할 전망. 그러나 IT 부문을 제외할 경우, 성장률은 1.4%에 그치고 부문 간 회복 격차가 커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 것. 이러한 'K자형 회복'은 결코 지속 가능하고 완전한 회복으로 보기 어려움

8. 우리나라는 순대외채권국으로 대외건전성이 양호한 만큼, 최근의 환율 수준만으로 과거 위기 상황과 유사하다고 보는 시각은 부적절

9. 그러나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양극화를 심화시킬 가능성

10. 환울의 적정 수준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 환율이 높아진 배경에는 한미 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이 주요 요인

11. 2025년 10월 이후 달러화 움직임보다 원화 절하 폭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은, 지속적으로 늘어난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외횐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여 단기적으로 환율 상승에 큰 압력을 가했기 때문

12. 거주자의 지속적인 해외투자 확대가 거시적으로 우리 경제 성장과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할 시점

13. 시장 기대에 후행함으로써 위험을 최소화하려고 하지 말고, 정책여건이 변화할 때 그에 따른 통화정책 방향성을 적시에 설명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중요한 책임

14. 금통위원의 '향후 3개월 내 조건부 기준금리 전망'의 운용 방향 등 재점검 예정

15.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는 준재정 정책적 성격을 줄이는 대신 금리정책을 보완하는 수단으로서, 금리정책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더 크게 받는 지방 중소기업 등 취약부문에 선별적이고 한시적인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할 것

16. 대출제도의 유동성 안전판 역할도 확대해 나갈 것. '은행 대출채권 적격담보시스템'을 올해부터 가동, 금융안정 차원에서 앞으로 그 대상을 비은행예금취급기관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한국은행법 개정에 대해 협의 중
총재님 말씀 세줄 요약

1. 환율 너무 걱정 ㄴㄴ. 그러나 환율-물가 충격은 조심

2. 포워드 가이던스 손볼 예정

3. 누구도 망하게 두지 않겠다(금중대, 대출제도 재정비)
260105 Hanwha FX Monthly(E).pdf
1.6 MB
같이 매크로를 담당하고 있는 최규호 연구원이 올해부터 FX monthly를 발간합니다. 첫 자료에서는 원/달러 환율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계량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매월 초 외환시장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원/달러 다이내믹스>

원/달러 환율은 경상수지 흑자, 외국인 투자 유입, 한-미 금리 격차 확대 시 하락(원화 강세)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따라서 올해도 외국인 순투자와 달러 자산 선호가 환율의 변동성을 결정하는 가운데, 한-미 금리 격차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경제지표와 연준 금리 전망을 고려하면, 이번 달 환율은 1,430~1,460원을 예상합니다.
근데 규호야.. 담부터는
다이'내'믹스 ㄴㄴ
다이'나'믹스 ㅇㅇ
식민지 영어 ㄴㄴ
본토 영어 ㅇㅇ
from 와이프. "네.."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수차례 폭발음

미국 언론들은 미군 폭격으로 추정

정부 공식 성명은 아직 없음

베네수엘라 정부는 국가비상사태 선포
트럼프 대통령, "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해 베네수엘라 밖으로 이송"
트럼프 대통령, "마두로 내외는 뉴욕으로 압송 중"
마두로 체포
Anonymous Poll
29%
유가 상승
71%
유가 하락
나이키 입었네
트럼프 대통령, "정권 이양 전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통치(?)(Run)할 것. 필요 시 추가 공격도 가능. 미국 정유사들은 베네수엘라에 진출할 것이고 미국을 위힌 수익을 창출할 것"
[채권 김성수] FI Weekly (3) (1).pdf
917.2 KB
[FI Weekly] 연초가 기회다

국고채, 버벅거릴 때 사자
크레딧, 예년보다 강력할 연초효과

연초효과가 없는 국고채 시장, 연초효과가 강력한 크레딧 시장 모두 2026년 1월은 매수의 시간. 사지 않을 이유가 없음
환율 잡아주세여~ 금리 밀려여!!
연합인포맥스 금융대상 '베스트 리서치'에 KB·한화증권…2년 연속 수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양용비 기자

KB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이 연합인포맥스 독자가 직접 평가하는 최우수 리서치 센터인 '베스트 리서치 하우스'를 수상했다. KB증권은 대형사, 한화투자증권은 중소형사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한화투자증권은 리포트 당 평균 조회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기록했다. 제한된 인력 규모에도 리서치 콘텐츠의 밀도와 전달력이 부각했다. 리서치 조직 전반의 분석 품질과 활용도를 인정받았다.

특히 창의성과 논리 완결성, 정확성, 적시성 등 주요 평가 항목 전반에서 고르게 상위권 평가를 받아 균형 잡힌 리서치 역량을 보여줬다.

채권, 거시경제, 실적 추적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정기 리포트를 통해 시장 이슈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지속 제공했다.

-> 야구는 2등이지만 리서치는 1등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경제와 물가 흐름이 전망에 부합할 경우 지속적으로 기준금리 인상해 나갈 것

2. 일본 경제와 임금, 물가는 완만하지만 꾸준히 성장 및 상승 전망

3. 통화정책 조정은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