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김성수] FOMC 리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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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리뷰] Powell의 마지막 인하
▶ 기준금리 인하, 자산 매입 시작
▶ 성명서 및 기자회견: 애써 평이한 회의였음을 강조
▶ 차기 의장 취임 전까지 인하 휴지기 예상
폭 넓은 인하 결정 지지’와 별개로 내부 이견 차를 보았을 때 연준은 Powell 의장 퇴임 전까지 현 수준 기준금리 유지 예상. 금번 자산매입 개시는 어디까지나 준비금 유출에 대응하는, 대차대조표 ‘유지’ 성격이 짙은 조치. QE 기대는 지금 상황에서 지나치게 앞서 나간 기대
▶ 기준금리 인하, 자산 매입 시작
▶ 성명서 및 기자회견: 애써 평이한 회의였음을 강조
▶ 차기 의장 취임 전까지 인하 휴지기 예상
폭 넓은 인하 결정 지지’와 별개로 내부 이견 차를 보았을 때 연준은 Powell 의장 퇴임 전까지 현 수준 기준금리 유지 예상. 금번 자산매입 개시는 어디까지나 준비금 유출에 대응하는, 대차대조표 ‘유지’ 성격이 짙은 조치. QE 기대는 지금 상황에서 지나치게 앞서 나간 기대
저희가 일관되게 Powell을 '비둘기파'로 분류한 이유는 이번 FOMC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Miran 보고 비웃을게 아님
■ QE?
- 자산매입에 대한 성명서 원문: The Committee judges that reserve balances have declined to ample levels and will initiate purchases of shorther-tern Treasury securities as needed to maintain an ample supply of reserves on an ongoing basis(연준은 준비금이 적정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하며, 현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 시 단기 국채 매입을 재개할 것).
- 통화정책 결정 원문1: Increase the System Open Market Account holdings of securities through purchases of Treasury Bills and, if needed, other Treasury securities with remaining of 3 years or less to maintain an ample level of reserves(적정 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해 SOMA를 통해 재정증권 매입. 필요 시 잔존 만기 3년 이하 국채도 매입 가능).
- 통화정책 결정 원문2: Roll over at auction all principal payments from the Federal Reserve's holdings of Treasury securities. Reinvest all principal payments from the Federal Reserve's holdings of agency securities into Treasury bills(연준 보유 국채 중 만기도래분은 전액 재투자 예정. 만기 도래 기관채는 전량 재정증권으로 재투자)
- 자산매입의 목적은 '준.비.금.수.준 유.지'를 위한 재정증권(또는 단기 국채) 매입
- 만기도래 국채 전량 재투자는 장기 국채를 더 이상 늘리지도 줄이지도 않겠다는 것이고, 재정증권 매입과 만기도래 기관채를 재정증권으로 재투자 한다는 것은 결국 단기채 보유량을 늘리겠다는 이야기. 장기채 금리 하락 유도 내용이 저기 어디에 있는지..
-> 도대체 저기서 뭘 봐야 QE를 기대해볼 수 있는거임? 자산을 적극적으로 늘리겠다는 것도 아니고, 장기금리를 누르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머릿속 '희'망이 '전'망으로 바뀌는 건가
- 자산매입에 대한 성명서 원문: The Committee judges that reserve balances have declined to ample levels and will initiate purchases of shorther-tern Treasury securities as needed to maintain an ample supply of reserves on an ongoing basis(연준은 준비금이 적정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하며, 현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 시 단기 국채 매입을 재개할 것).
- 통화정책 결정 원문1: Increase the System Open Market Account holdings of securities through purchases of Treasury Bills and, if needed, other Treasury securities with remaining of 3 years or less to maintain an ample level of reserves(적정 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해 SOMA를 통해 재정증권 매입. 필요 시 잔존 만기 3년 이하 국채도 매입 가능).
- 통화정책 결정 원문2: Roll over at auction all principal payments from the Federal Reserve's holdings of Treasury securities. Reinvest all principal payments from the Federal Reserve's holdings of agency securities into Treasury bills(연준 보유 국채 중 만기도래분은 전액 재투자 예정. 만기 도래 기관채는 전량 재정증권으로 재투자)
- 자산매입의 목적은 '준.비.금.수.준 유.지'를 위한 재정증권(또는 단기 국채) 매입
- 만기도래 국채 전량 재투자는 장기 국채를 더 이상 늘리지도 줄이지도 않겠다는 것이고, 재정증권 매입과 만기도래 기관채를 재정증권으로 재투자 한다는 것은 결국 단기채 보유량을 늘리겠다는 이야기. 장기채 금리 하락 유도 내용이 저기 어디에 있는지..
-> 도대체 저기서 뭘 봐야 QE를 기대해볼 수 있는거임? 자산을 적극적으로 늘리겠다는 것도 아니고, 장기금리를 누르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머릿속 '희'망이 '전'망으로 바뀌는 건가
■ RMP 스케줄
- 12/12 1~4개월 만기 재정증권 81.7억달러 매입
- 12/15 4~12개월 만기 재정증권 68.0억달러 매입
- 12/17 1~4개월 만기 재정증권 81.7억달러 매입
- 12/19 1~4개월 만기 재정증권 81.7억달러 매입
- 12/22 4~12개월 만기 재정증권 68.0억달러 매입
- 1/6 1~4개월 만기 재정증권 81.7억달러 매입
- 1/8 1~4개월 만기 재정증권 81.7억달러 매입
-> 총 544.3억달러 매입. 현재 SOMA 재정증권 보유량 1,955억달러. 현 보유량의 약 27.8% 매입 예정
- 12/12 1~4개월 만기 재정증권 81.7억달러 매입
- 12/15 4~12개월 만기 재정증권 68.0억달러 매입
- 12/17 1~4개월 만기 재정증권 81.7억달러 매입
- 12/19 1~4개월 만기 재정증권 81.7억달러 매입
- 12/22 4~12개월 만기 재정증권 68.0억달러 매입
- 1/6 1~4개월 만기 재정증권 81.7억달러 매입
- 1/8 1~4개월 만기 재정증권 81.7억달러 매입
-> 총 544.3억달러 매입. 현재 SOMA 재정증권 보유량 1,955억달러. 현 보유량의 약 27.8% 매입 예정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물가 보다는 고용에 신경이 많이 쓰임. 1월 FOMC 때는 훨씬 많은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2. 인플레이션은 2026년 둔화될 가능성이 상당함. 올해 물가 상승은 대부분 관세 때문
3. 성장세 둔화는 관세, 이민정책에 일부 기인
4. 현재 보고 있는 경제 데이터들은 오래된 수치들
5. 관세가 광범위한 품목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
6. 물가의 핵심은 목표의 달성. 안정적인 흐름이 아님. 시장도, 국민들도 목표물가 달성을 기대하고 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사전 대응 성격의 기준금리 인하를 너무 앞당겨서(frontloading rate cuts too heavily) 단행한 것이 아닌지 우려스러움
2. 셧다운 이전 물가 지표, 특히 서비스 부문은 걱정스러운 수준
3. 대부분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완만하게 둔화(moderately cooling) 중임을 시사. 시장 상황은 상당히 안정적(pretty stable)
4. 기준금리 인하 휴지기의 장점은 경제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5. 동결 소수의견을 낸 것은 데이터, 그 중에서도 특히 물가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았기 떄문
6. 물가는 목표 수준을 4년 6개월 째 상회 중. 진전은 멈췄고, 기업과 소비자 모두 물가를 주요 걱정거리로 인식하기 시작
7.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으로 연준이 2026년까지 인하를 기다릴 수 없었다는 증거는 거의 없음
8. 관세로 인한 충격이 일시적일 수는 있지만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존재
9. 기준금리는 내년 유의미한 수준까지 인하될 수 있음. 본인도 이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 그러나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전적 대응이 과도했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음
10.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이라고 가정해서는 안됨
11. 1분기까지는 물가 흐름을 지켜봐야 함. 기준금리는 유지될 필요. 기다리는 기간 때문에 리스크가 증가하지는 않을 것
12. 점도표 상에서 본인은 가장 낙관적인 사람 중 하나. 내년 기준금리 인하에 있어서는 전혀 보수적이지 않음. 중간값보다 더 많은 인하를 전망
13. 물가가 2026년에 둔화될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음. 그러나 확실한 흐름을 확인해야 함
14.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의 공세에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15. 채권 매입은 금리 조절일 뿐, 통화정책이라고 볼 수는 없음. 어디까지나 기술적인 조정일 뿐
16. 경제 성장에 발맞춘 대차대조표 증가가 필요.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을 하회하면 금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불가능
17. 시장 기반 인플레이션 지표들은 긍정적. 이들은 물가 경로에 대한 낙관적 증거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에서 유지하기를 희망
2. 물가는 지나치게 높고, 경제는 모멘텀이 살아있음을 증명 중. 고용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균형잡힌 수준
3. 10월 FOMC 때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음. 유의미한 상황 변화가 없었던 것이 소수의견을 낸 이유
4. 관할 지역 내에서는 물가에 대한 우려가 증가
5.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지만 그 정도는 미약(only modestly, if at all, restrictive)
6. 연준의 통화정책이 신뢰를 얻는 것은 물가안정에 대한 노력 때문.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됨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은 점진적으로 둔화(gradually cooling) 중.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음.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는 것이 어려운 상황
2. 정부 공식 데이터 부재는 연준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음. 여러가지 대체 데이터들이 존재
3. 금년 달러 약세는 수요의 이탈이 아님. 예상 가능한 범위 안에서 약세를 보이는 중
4. 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은 경제 성장을 지지
5. 관할 지역에서는 적은 채용, 적은 해고 상황이 지속 중
6. 12월 FOMC 결정까지는 많은 난관들이 있었음
7. 고용시장 판단 수준(break-even)은 상당히 완화(greatly reduced)
8. 현재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 부근에 위치(right around neutral). 통화정책이 지금보다 조금 긴축적(little more restrictive)으로 운영되기를 희망
9. 현재 물가 상승세가 전적으로 관세 때문인지는 불명확
10. 사모신용 문제는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할 만큼 시장 자체가 크지 않음
11. 재정정책 영향으로 성장세 개선 전망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본인의 주장이 상당기간 기준금리 인하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님
2. 소비 상황은 견고하고 회복력을 보유한 상태
3. 가파른 생산성 향상이 연준에 유연성을 부여
4. 연준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필요할 경우 경제 성장에 반대되는 결정을 해야 함(take the punchbowl away to fight inflation)
5. 정부부채 관리를 위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낮은 수준에서 유지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은 실망스러움. 연준은 독립적인 기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이번 연준의 결정은 결코 쉽지 않았음. 본인은 인하에 찬성
2. 통화정책 목표가 상충되는 상황이지만 이번 인하는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생각. 물가가 높은 것은 사실이나 고용을 외면할 수도 없는 노릇
(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물가 보다는 고용에 신경이 많이 쓰임. 1월 FOMC 때는 훨씬 많은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2. 인플레이션은 2026년 둔화될 가능성이 상당함. 올해 물가 상승은 대부분 관세 때문
3. 성장세 둔화는 관세, 이민정책에 일부 기인
4. 현재 보고 있는 경제 데이터들은 오래된 수치들
5. 관세가 광범위한 품목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
6. 물가의 핵심은 목표의 달성. 안정적인 흐름이 아님. 시장도, 국민들도 목표물가 달성을 기대하고 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사전 대응 성격의 기준금리 인하를 너무 앞당겨서(frontloading rate cuts too heavily) 단행한 것이 아닌지 우려스러움
2. 셧다운 이전 물가 지표, 특히 서비스 부문은 걱정스러운 수준
3. 대부분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완만하게 둔화(moderately cooling) 중임을 시사. 시장 상황은 상당히 안정적(pretty stable)
4. 기준금리 인하 휴지기의 장점은 경제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5. 동결 소수의견을 낸 것은 데이터, 그 중에서도 특히 물가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았기 떄문
6. 물가는 목표 수준을 4년 6개월 째 상회 중. 진전은 멈췄고, 기업과 소비자 모두 물가를 주요 걱정거리로 인식하기 시작
7.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으로 연준이 2026년까지 인하를 기다릴 수 없었다는 증거는 거의 없음
8. 관세로 인한 충격이 일시적일 수는 있지만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존재
9. 기준금리는 내년 유의미한 수준까지 인하될 수 있음. 본인도 이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 그러나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전적 대응이 과도했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음
10.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이라고 가정해서는 안됨
11. 1분기까지는 물가 흐름을 지켜봐야 함. 기준금리는 유지될 필요. 기다리는 기간 때문에 리스크가 증가하지는 않을 것
12. 점도표 상에서 본인은 가장 낙관적인 사람 중 하나. 내년 기준금리 인하에 있어서는 전혀 보수적이지 않음. 중간값보다 더 많은 인하를 전망
13. 물가가 2026년에 둔화될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음. 그러나 확실한 흐름을 확인해야 함
14.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의 공세에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15. 채권 매입은 금리 조절일 뿐, 통화정책이라고 볼 수는 없음. 어디까지나 기술적인 조정일 뿐
16. 경제 성장에 발맞춘 대차대조표 증가가 필요.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을 하회하면 금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불가능
17. 시장 기반 인플레이션 지표들은 긍정적. 이들은 물가 경로에 대한 낙관적 증거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에서 유지하기를 희망
2. 물가는 지나치게 높고, 경제는 모멘텀이 살아있음을 증명 중. 고용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균형잡힌 수준
3. 10월 FOMC 때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음. 유의미한 상황 변화가 없었던 것이 소수의견을 낸 이유
4. 관할 지역 내에서는 물가에 대한 우려가 증가
5.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지만 그 정도는 미약(only modestly, if at all, restrictive)
6. 연준의 통화정책이 신뢰를 얻는 것은 물가안정에 대한 노력 때문.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됨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은 점진적으로 둔화(gradually cooling) 중.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음.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는 것이 어려운 상황
2. 정부 공식 데이터 부재는 연준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음. 여러가지 대체 데이터들이 존재
3. 금년 달러 약세는 수요의 이탈이 아님. 예상 가능한 범위 안에서 약세를 보이는 중
4. 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은 경제 성장을 지지
5. 관할 지역에서는 적은 채용, 적은 해고 상황이 지속 중
6. 12월 FOMC 결정까지는 많은 난관들이 있었음
7. 고용시장 판단 수준(break-even)은 상당히 완화(greatly reduced)
8. 현재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 부근에 위치(right around neutral). 통화정책이 지금보다 조금 긴축적(little more restrictive)으로 운영되기를 희망
9. 현재 물가 상승세가 전적으로 관세 때문인지는 불명확
10. 사모신용 문제는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할 만큼 시장 자체가 크지 않음
11. 재정정책 영향으로 성장세 개선 전망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본인의 주장이 상당기간 기준금리 인하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님
2. 소비 상황은 견고하고 회복력을 보유한 상태
3. 가파른 생산성 향상이 연준에 유연성을 부여
4. 연준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필요할 경우 경제 성장에 반대되는 결정을 해야 함(take the punchbowl away to fight inflation)
5. 정부부채 관리를 위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낮은 수준에서 유지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은 실망스러움. 연준은 독립적인 기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이번 연준의 결정은 결코 쉽지 않았음. 본인은 인하에 찬성
2. 통화정책 목표가 상충되는 상황이지만 이번 인하는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생각. 물가가 높은 것은 사실이나 고용을 외면할 수도 없는 노릇
弱달러에도 원달러 환율 외환위기 이후 '최고'…이달 평균 1470원 웃돌아 < 일반 < 일반 < 금융·증권 < 기사본문 - ER 이코노믹리뷰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21948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21948
Econovill
弱달러에도 원달러 환율 외환위기 이후 '최고'…이달 평균 1470원 웃돌아 - ER 이코노믹리뷰
달러 가치가 하락하는 흐름에도 원화는 홀로 약세를 이어가며 원달러 환율이 외환위기 이후 월평균 기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해외투자 확대 등 수급 요인이 환율을 끌어올리면서 올해 연평균 환율도 역대 최...
[채권 김성수] FI Weekly (1) (1).pdf
1.1 MB
[FI Weekly] 2019년도, 2021년도 아니다
▶ 수익률 커브: Steepening 지속되겠으나 2021년 수준은 아님
▶ 유동성: 사전 대응에 나선 연준, 2019년 트라우마는 잊자
상반기까지 미 국채시장은 스티프닝 압력이 우위를 보일 전망. 미국 10년 기준 상단은 4.40%, 10-2년 스프레드는 최대 100bp까지 확대될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 유동성은 충격없이 무난하게 관리될 것. 유동성 경색에 대한 정책 도구는 이전부터 마련해 두었으며, 연준은 행동을 개시
▶ 수익률 커브: Steepening 지속되겠으나 2021년 수준은 아님
▶ 유동성: 사전 대응에 나선 연준, 2019년 트라우마는 잊자
상반기까지 미 국채시장은 스티프닝 압력이 우위를 보일 전망. 미국 10년 기준 상단은 4.40%, 10-2년 스프레드는 최대 100bp까지 확대될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 유동성은 충격없이 무난하게 관리될 것. 유동성 경색에 대한 정책 도구는 이전부터 마련해 두었으며, 연준은 행동을 개시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관세는 상품물가 상승 요인이 아님. 기조적 물가는 2% 부근에 위치하며 시장 기반 주거 제외 물가는 2.3% 하회
2.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현재 경제 상황을 미반영
3. 물가가 안정을 찾으면 중앙은행은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 현재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 과도한 긴축 통화정책은 실업률 상승으로 이어질 것
4. 주거물가가 둔화되지 않을 경우에는 전반적인 물가 전망에도 영향이 갈 수 있음
5. 기대인플레이션에 부정적인 징후는 부재
6. 관세 수입으로 인한 성장률 제고, 정부적자 감소 전망
7. 연준의 재정증권 매입은 QE가 아님. 일부 위험은 계속 시장으로 전이될 것. 상설레포창구는 연준의 기대만ㅌ큼 효과적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
8. 본인은 설사 다음번 금융위기가 주택시장에서 재발하더라도 대차대조표를 전량 국채로 채우기를 희망
9. 당장의 MBS 매각에는 반대. 연준의 손실 등 다양한 부정적 효과를 초래할 가능성
10. 지금의 고용시장은 극단적인 위축(severe stress)국면과는 거리가 매우 멂
11. 현재 통화정책은 2027년을 바라보고 운영할 필요
12.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운영은 후행적인 대응이 될 수밖에 없고, 이는 잘못된 결정으로 이어짐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현재 통화정책은 리스크 간 균형을 잡는데 집중.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2. 물가의 2% 복귀는 중앙은행의 핵심 업무
3.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에서 중립 부근으로 이동
4. 시장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SRF 이용을 기대
5.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줄어든 만큼 고용시장 리스크는 증가. 연말까지 실업률은 4.5%까지 상승 예정. 다만, 몇 년에 걸쳐 다시 하락할 전망
6. 2026년 성장률은 2.25% 전망. 2025년 수치를 유의미하게 상회할 것
7. 고용시장은 점진적으로 둔화 중
8. 관세의 물가 충격은 일시적 요인으로 판단. 연쇄 충격으로 발전할 가능성은 제한적. 관세 관련 불확실성도 상당히(quite a bit) 감소
9. 2026년, 2027년 물가상승률은 각각 2.5%, 2.0% 예상
10. 지금까지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물가 간 균형을 맞추기 위함이었음. 그리고 지금은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상태
11. AI를 제외한 산업의 급격한 투자 증가는 없음. 현재 경제는 'K-shaped'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12. 상업용 부동산 가격은 정상 수준으로 복귀 중
13. 고용 시장의 적은 채용, 적은 해고 추세가 우려스러움
14. 본인은 12월 기준금리 인하에 적극적으로 찬성
15. 최적의 준비금 구성 요소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할 것. 충분한 준비금 시스템(ample reserve system)은 매우 원활하게 작동 중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본인은 기준금리 인하에 찬성했지만 이번 인하는 아슬아슬한 결정이었음
2. 인하에 찬성한 이유는 고용-물가 간 균형을 위한 추가 조정이 필요하다고 보았기 때문
3. 미래의 물가 리스크는 과거보다 작을 전망
(온건파, 당연직)
1. 관세는 상품물가 상승 요인이 아님. 기조적 물가는 2% 부근에 위치하며 시장 기반 주거 제외 물가는 2.3% 하회
2.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현재 경제 상황을 미반영
3. 물가가 안정을 찾으면 중앙은행은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 현재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 과도한 긴축 통화정책은 실업률 상승으로 이어질 것
4. 주거물가가 둔화되지 않을 경우에는 전반적인 물가 전망에도 영향이 갈 수 있음
5. 기대인플레이션에 부정적인 징후는 부재
6. 관세 수입으로 인한 성장률 제고, 정부적자 감소 전망
7. 연준의 재정증권 매입은 QE가 아님. 일부 위험은 계속 시장으로 전이될 것. 상설레포창구는 연준의 기대만ㅌ큼 효과적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
8. 본인은 설사 다음번 금융위기가 주택시장에서 재발하더라도 대차대조표를 전량 국채로 채우기를 희망
9. 당장의 MBS 매각에는 반대. 연준의 손실 등 다양한 부정적 효과를 초래할 가능성
10. 지금의 고용시장은 극단적인 위축(severe stress)국면과는 거리가 매우 멂
11. 현재 통화정책은 2027년을 바라보고 운영할 필요
12.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운영은 후행적인 대응이 될 수밖에 없고, 이는 잘못된 결정으로 이어짐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현재 통화정책은 리스크 간 균형을 잡는데 집중.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2. 물가의 2% 복귀는 중앙은행의 핵심 업무
3.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에서 중립 부근으로 이동
4. 시장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SRF 이용을 기대
5.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줄어든 만큼 고용시장 리스크는 증가. 연말까지 실업률은 4.5%까지 상승 예정. 다만, 몇 년에 걸쳐 다시 하락할 전망
6. 2026년 성장률은 2.25% 전망. 2025년 수치를 유의미하게 상회할 것
7. 고용시장은 점진적으로 둔화 중
8. 관세의 물가 충격은 일시적 요인으로 판단. 연쇄 충격으로 발전할 가능성은 제한적. 관세 관련 불확실성도 상당히(quite a bit) 감소
9. 2026년, 2027년 물가상승률은 각각 2.5%, 2.0% 예상
10. 지금까지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물가 간 균형을 맞추기 위함이었음. 그리고 지금은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상태
11. AI를 제외한 산업의 급격한 투자 증가는 없음. 현재 경제는 'K-shaped'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12. 상업용 부동산 가격은 정상 수준으로 복귀 중
13. 고용 시장의 적은 채용, 적은 해고 추세가 우려스러움
14. 본인은 12월 기준금리 인하에 적극적으로 찬성
15. 최적의 준비금 구성 요소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할 것. 충분한 준비금 시스템(ample reserve system)은 매우 원활하게 작동 중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본인은 기준금리 인하에 찬성했지만 이번 인하는 아슬아슬한 결정이었음
2. 인하에 찬성한 이유는 고용-물가 간 균형을 위한 추가 조정이 필요하다고 보았기 때문
3. 미래의 물가 리스크는 과거보다 작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