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금통위 때까지 주택상황 보고 인하할 듯. 이전 자료들에서 설명한 두 가지 조건, 1) 서울-전국 주택가격 격차 확대 제한, 2) 서울 주택매매수급지수 하향 안정화 기조가 잡히면 100% 금융안정에 대한 확신 없이도 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올해 7, 8월 금통위와 작년 8, 10월의 유사점 두 가지. 1) 금융안정: 2024년 8월 기준금리를 동결한 직후 정부 대출규제가 발표되었음. 2025년 7월 금통위 직전 정부 대출규제가 발표되었음. 2) 물가: 2024년, 2025년 모두 전망에 불확실성은 있으나 대체로 안정적 흐름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 차이점은 경제. 2024년 8월 금통위에서 이창용 총재는 경제를 '나쁘다'고 표현하는 것에 신중해달라고 주문. '그.렇.게 나쁘지' 않은 경제 상황에서도 다음 번 회의인 10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는 인하되었음. 그때에 비하면 지금 경제는 '나쁨'
-> 여전히 8월 인하 가능하다고 생각함
- 올해 7, 8월 금통위와 작년 8, 10월의 유사점 두 가지. 1) 금융안정: 2024년 8월 기준금리를 동결한 직후 정부 대출규제가 발표되었음. 2025년 7월 금통위 직전 정부 대출규제가 발표되었음. 2) 물가: 2024년, 2025년 모두 전망에 불확실성은 있으나 대체로 안정적 흐름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 차이점은 경제. 2024년 8월 금통위에서 이창용 총재는 경제를 '나쁘다'고 표현하는 것에 신중해달라고 주문. '그.렇.게 나쁘지' 않은 경제 상황에서도 다음 번 회의인 10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는 인하되었음. 그때에 비하면 지금 경제는 '나쁨'
-> 여전히 8월 인하 가능하다고 생각함
■ 3분기 QRA
- 재정증권 순발행 5,370억달러. 2분기 당시 계획(870억달러) 대비 4,500억달러 증가(부채한도 감안해야 함)
- 이표채 순발행 4,700억달러. 2분기 당시 계획(4,670억달러) 대비 30억달러 증가. 주요 증가 구간은 10년(690억달러 → 710억달러)
- 바이백 규모(cash management, TIPS 제외)는 320억달러. 2분기 당시 계획(280억달러) 대비 40억달러 증가
-> 이표채 발행 늘리는 것은 본인들 봐도 어쩔 수 없었던 듯. 그러나 바이백 통해 공급증가 효과 상쇄하려는 모습
- 재정증권 순발행 5,370억달러. 2분기 당시 계획(870억달러) 대비 4,500억달러 증가(부채한도 감안해야 함)
- 이표채 순발행 4,700억달러. 2분기 당시 계획(4,670억달러) 대비 30억달러 증가. 주요 증가 구간은 10년(690억달러 → 710억달러)
- 바이백 규모(cash management, TIPS 제외)는 320억달러. 2분기 당시 계획(280억달러) 대비 40억달러 증가
-> 이표채 발행 늘리는 것은 본인들 봐도 어쩔 수 없었던 듯. 그러나 바이백 통해 공급증가 효과 상쇄하려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
- 2분기 GDP가 3%나 성장했음.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수치!
(2Q GDP Just out: 3%, Way better than expected!)
- 언제나 항상 늦는 양반(Powell)은 당장 기준금리를 인하해야함
(“Too Late” must now lower the rate)
- 인플레이션은 없음. 미국인들은 그들 주택을 사야함!
(No Inflation! Let people buy, and refinance, their homes!)
- 2분기 GDP가 3%나 성장했음.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수치!
(2Q GDP Just out: 3%, Way better than expected!)
- 언제나 항상 늦는 양반(Powell)은 당장 기준금리를 인하해야함
(“Too Late” must now lower the rate)
- 인플레이션은 없음. 미국인들은 그들 주택을 사야함!
(No Inflation! Let people buy, and refinance, their homes!)
■ Jerome Powell 연준의장 기자회견
1. 불확실성에도 불구, 경제는 견조한 수준(solid position)이 유지되는 가운데 물가는 여전히 목표 수준을 상회
2. 현재 통화정책은 상황 변화에 적시 대응하기 위한 적절한 수준(well-positioned to respond in a timely way)
3. 소비 등 경제지표들은 펀더멘털이 완화(moderated)되었음을 시사
4. 고용은 전반적으로 균형잡혀 있으며 실업률은 낮은 수준 작년과 비슷한 상황. 광범위한 지표들도 고용시장이 최대고용에 근접해 있음을 보여줌
5. 6월 PCE, Core PCE는 각각 2.5%, 2.7% 예상. 관세가 일부 상품물가를 끌어올리고 있음. 그러나 광범위하게 여파가 미칠지는 불확실(wider impact uncertain)
7. 대부분 장기기대인플레이션 지표들은 연준의 목표와 일치
8.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short-lived tariff inflation impact)일 수 있다는 것이 관세에 대한 기본 시나리오(reasonable base case). 그러나 영향이 지속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9.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modest) 긴축적. 경제도 이 정도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필요
10. 고용시장에 하방압력은 존재
11. 불확실성은 이전 회의 때와 비슷한 수준. 향후 몇 개월간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12. 2분기 GDP는 연준 예상치에 부합
13. 고용상황은 작년과 매우 유사(very similar). 신규 일자리 창출은 감소했으나, 노동력 공급도 마찬가지. 수요와 공급이 비슷한 속도로 줄어드는 상황
14. 주시해서 보고있는 고용지표는 실업률
15. 지금은 관세가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 극초반임(very beginnings of tariff inflation)을 생각할 필요. 물가에 추가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 관세와 관련해서는 갈 길이 멈
16.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 속도는 생각보다 느린 편(tariff passthrough to prices may be slower than thought)
17. 장기적으로 주택은 공급 부족
18. 다음번 결정은 통화정책을 중립적인 수준으로 조정할 가능성이 높음(the next steps we take are likely to be closer to neutral). 적절한 타이밍을 보고 있음
19. 지금은 몇 년간 매우 강력했던(very very strong) 소비가 마침내 둔화되는 국면
20.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회하고 고용은 목표 수준에 있으며,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인(somewhat restrictive) 수준이 적절하다는 것이 다수 연준 구성원들의 생각(majority view)
1. 불확실성에도 불구, 경제는 견조한 수준(solid position)이 유지되는 가운데 물가는 여전히 목표 수준을 상회
2. 현재 통화정책은 상황 변화에 적시 대응하기 위한 적절한 수준(well-positioned to respond in a timely way)
3. 소비 등 경제지표들은 펀더멘털이 완화(moderated)되었음을 시사
4. 고용은 전반적으로 균형잡혀 있으며 실업률은 낮은 수준 작년과 비슷한 상황. 광범위한 지표들도 고용시장이 최대고용에 근접해 있음을 보여줌
5. 6월 PCE, Core PCE는 각각 2.5%, 2.7% 예상. 관세가 일부 상품물가를 끌어올리고 있음. 그러나 광범위하게 여파가 미칠지는 불확실(wider impact uncertain)
7. 대부분 장기기대인플레이션 지표들은 연준의 목표와 일치
8.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short-lived tariff inflation impact)일 수 있다는 것이 관세에 대한 기본 시나리오(reasonable base case). 그러나 영향이 지속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9.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modest) 긴축적. 경제도 이 정도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필요
10. 고용시장에 하방압력은 존재
11. 불확실성은 이전 회의 때와 비슷한 수준. 향후 몇 개월간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12. 2분기 GDP는 연준 예상치에 부합
13. 고용상황은 작년과 매우 유사(very similar). 신규 일자리 창출은 감소했으나, 노동력 공급도 마찬가지. 수요와 공급이 비슷한 속도로 줄어드는 상황
14. 주시해서 보고있는 고용지표는 실업률
15. 지금은 관세가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 극초반임(very beginnings of tariff inflation)을 생각할 필요. 물가에 추가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 관세와 관련해서는 갈 길이 멈
16.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 속도는 생각보다 느린 편(tariff passthrough to prices may be slower than thought)
17. 장기적으로 주택은 공급 부족
18. 다음번 결정은 통화정책을 중립적인 수준으로 조정할 가능성이 높음(the next steps we take are likely to be closer to neutral). 적절한 타이밍을 보고 있음
19. 지금은 몇 년간 매우 강력했던(very very strong) 소비가 마침내 둔화되는 국면
20.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회하고 고용은 목표 수준에 있으며,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인(somewhat restrictive) 수준이 적절하다는 것이 다수 연준 구성원들의 생각(majority view)
트럼프 대통령, 한국과 무역협상 타결
- 관세율 15%. 미국산 수입품에는 적용 X
- 1천억달러 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 구매
- 자동차, 트럭, 농산물 시장 완전 개방
- 미국 통제권 하 3,500억달러 투자
- 세부 내용 2주 뒤 한국 대통령과 양자회담 통해 논의
- 관세율 15%. 미국산 수입품에는 적용 X
- 1천억달러 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 구매
- 자동차, 트럭, 농산물 시장 완전 개방
- 미국 통제권 하 3,500억달러 투자
- 세부 내용 2주 뒤 한국 대통령과 양자회담 통해 논의
[채권 김성수] FOMC 리뷰.pdf
573.8 KB
[FOMC 리뷰] 그래도 9월 인하 가능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과도한 인하기대 차단
▶ 9월 인하 전망 유지
여전히 9월 인하는 가능. 금번 회의는 단기금리의 하방 경직성 강화 재료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 9월 FOMC 전까지 미국 2년, 10년 레인지는 각각 3.83~4.00%, 4.35~4.55% 제시. 박스권 장세 지속 예상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과도한 인하기대 차단
▶ 9월 인하 전망 유지
여전히 9월 인하는 가능. 금번 회의는 단기금리의 하방 경직성 강화 재료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 9월 FOMC 전까지 미국 2년, 10년 레인지는 각각 3.83~4.00%, 4.35~4.55% 제시. 박스권 장세 지속 예상
■ 대통령실
- 식량안보 감안 쌀, 소고기 추가 개방 않기로 합의. 농축산물 부분 논의 전혀없고 합의된 바도 없음
- 한미조선협력펀드 1,500억달러(투자펀드 3,500억달러에 포함), 구체적 프로젝트에 투자 예정. 나머지 2,000억달러 펀드는 대부분 대출과 보증. 직접투자는 매우 낮을 것
- 자동차 관세율은 15%
- 추후 반도체, 의약품 품목관세 시 최혜국 대우 받기로 적시
■ 미국 상무부
- 한국의 대미 투자펀드 수익 중 90%는 미국이 가져감
- 자동차 관세율은 15%. 철강, 알루미늄, 구리 관세율은 기존과 동일
- 한국산 반도체, 의약품 관세는 타국보다 불리하지 않게 결정할 것
- 식량안보 감안 쌀, 소고기 추가 개방 않기로 합의. 농축산물 부분 논의 전혀없고 합의된 바도 없음
- 한미조선협력펀드 1,500억달러(투자펀드 3,500억달러에 포함), 구체적 프로젝트에 투자 예정. 나머지 2,000억달러 펀드는 대부분 대출과 보증. 직접투자는 매우 낮을 것
- 자동차 관세율은 15%
- 추후 반도체, 의약품 품목관세 시 최혜국 대우 받기로 적시
■ 미국 상무부
- 한국의 대미 투자펀드 수익 중 90%는 미국이 가져감
- 자동차 관세율은 15%. 철강, 알루미늄, 구리 관세율은 기존과 동일
- 한국산 반도체, 의약품 관세는 타국보다 불리하지 않게 결정할 것
YIELD & SPREAD
■ 대통령실 - 식량안보 감안 쌀, 소고기 추가 개방 않기로 합의. 농축산물 부분 논의 전혀없고 합의된 바도 없음 - 한미조선협력펀드 1,500억달러(투자펀드 3,500억달러에 포함), 구체적 프로젝트에 투자 예정. 나머지 2,000억달러 펀드는 대부분 대출과 보증. 직접투자는 매우 낮을 것 - 자동차 관세율은 15% - 추후 반도체, 의약품 품목관세 시 최혜국 대우 받기로 적시 ■ 미국 상무부 - 한국의 대미 투자펀드 수익 중 90%는 미국이…
군산에 MRO 유치 ㄱㄱ 참고로 군산에는 미 공군 8전비(그 안에 우리 38전대) 있음. 저기에 해군도 유치 ㄱㄱㄱ K-요코스카 가즈아!!!
트럼프 대통령,
- 또 다시 ‘아둔한’ 제롬 파월이 파월 했다!!!
(Jerome “Too Late” Powell has done it again!!!)
- 빈말이 아니라 이 양반은 실제로 연준 의장을 맡기엔 아둔할 뿐만 아니라 상당히 멍청하고 정치적인 작자임
(He is TOO LATE, and actually, TOO ANGRY, TOO STUPID, & TOO POLITICAL, to have the job of Fed Chair.)
- 이미 우리나라에 수조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초래하고 있는 것도 모자라 그는 한술 더 떠 건축 역사상 가장 부패하고 불필요한 건물'들'(당신이 지적한거 감안해서 적어줄게) 리노베이션으로 또 다른 낭비를 하고 있음!
(He is costing our Country TRILLIONS OF DOLLARS, in addition to one of the most incompetent, or corrupt, renovations of a building(s) in the history of construction!)
- 다르게 말하면 엄청난 루저인 그의 아둔함으로 인한 비용을 전부 국가가 지불하고 있는 것임!
(Put another way,“Too Late” is a TOTAL LOSER, and our Country is paying the price!)
- 또 다시 ‘아둔한’ 제롬 파월이 파월 했다!!!
(Jerome “Too Late” Powell has done it again!!!)
- 빈말이 아니라 이 양반은 실제로 연준 의장을 맡기엔 아둔할 뿐만 아니라 상당히 멍청하고 정치적인 작자임
(He is TOO LATE, and actually, TOO ANGRY, TOO STUPID, & TOO POLITICAL, to have the job of Fed Chair.)
- 이미 우리나라에 수조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초래하고 있는 것도 모자라 그는 한술 더 떠 건축 역사상 가장 부패하고 불필요한 건물'들'(당신이 지적한거 감안해서 적어줄게) 리노베이션으로 또 다른 낭비를 하고 있음!
(He is costing our Country TRILLIONS OF DOLLARS, in addition to one of the most incompetent, or corrupt, renovations of a building(s) in the history of construction!)
- 다르게 말하면 엄청난 루저인 그의 아둔함으로 인한 비용을 전부 국가가 지불하고 있는 것임!
(Put another way,“Too Late” is a TOTAL LOSER, and our Country is paying the price!)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7).pdf
1.5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22
▶ 자산 감소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시중 유동성 TGA로 유입 지속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7월 3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1억달러 감소한 6조 6,426억달러. 3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및 RRP 감소 + TGA 증가’ 지속. 금융상황에는 특이사항 부재
▶ 자산 감소
▶ QT: MBS 위주 진행
▶ 부채: 시중 유동성 TGA로 유입 지속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7월 3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51억달러 감소한 6조 6,426억달러. 3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MBS 위주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준비금 및 RRP 감소 + TGA 증가’ 지속. 금융상황에는 특이사항 부재
[채권 김성수] FI Monthly(E).pdf
2.5 MB
[FI Monthly] Tipping Point
▶ 미국, 9월까지 1조달러 국채발행
▶ 한국, 두 가지 난관: 재정과 수급
▶ 8월 인하가 가능한 이유
▶ 국고 3년: 2.38~2.50% / 국고 10년 2.75~2.90%
채권 매수 시점이 다가왔다. 미국은 본격적인 재무부 發 유동성 흡수 국면 진입을 코 앞에 두고 있다. 금리는 높은 확률로 상승할 것이다. 한국은 추경 관련 수급부담이 점차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더해 재정에 대한 우려가 더해진다면 국고채 금리 역시 상승이 불가피하다. 양국의 경기 펀더멘털과 통화정책 환경은 금리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일시적인 금리 상승 타이밍을 적극적인 기회로 활용할 때다
▶ 미국, 9월까지 1조달러 국채발행
▶ 한국, 두 가지 난관: 재정과 수급
▶ 8월 인하가 가능한 이유
▶ 국고 3년: 2.38~2.50% / 국고 10년 2.75~2.90%
채권 매수 시점이 다가왔다. 미국은 본격적인 재무부 發 유동성 흡수 국면 진입을 코 앞에 두고 있다. 금리는 높은 확률로 상승할 것이다. 한국은 추경 관련 수급부담이 점차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더해 재정에 대한 우려가 더해진다면 국고채 금리 역시 상승이 불가피하다. 양국의 경기 펀더멘털과 통화정책 환경은 금리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일시적인 금리 상승 타이밍을 적극적인 기회로 활용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