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Weekly_3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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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FI Weekly] 잭슨홀 미팅: 속사정은 달라도 겉사정은 똑같다
▶ 올해로 끝나지 않을 수 있는 기준금리 인상
한국은행의 인상 사이클은 2023년 초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졌음
기준금리가 중립금리의 상단을 넘어설 가능성도 높아진 상황. 7~8월 내용을 정리해보면 한국은행의 중립금리 범위는 2.25~2.75%로 추정 가능. 물가의 둔화세는 유력하지만 그 속도가 문제. 한국은행의 경제 관련 긍정적 인식도 크게 약화되지 않은 만큼 추가 2회 추가 인상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 당사 연말 기준금리 전망(3.0%) 유지
한국은행의 매파적 기조가 단시일 내 바뀔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판단하나 미묘하게 벌어진 총재 기자회견과 통방문의 시각에 주목. 총재는 내년 기준금리 인상도 배제하지 않았고,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했지만 통방문 내용은 대부분 항목에서 매파적 색채가 옅어졌다는 판단
당사의 금번 인상 사이클 금리 상단은 3.25%로 전망하지만 2023년 최종금리 종착점(3.00% 또는 3.25%)은 향후 통방문과 총재 시각 차의 축소 여부가 결정할 것
▶ 겉사정은 같았던 중앙은행들, 그래도 시장은 My Way
잭슨홀 미팅에서는 너나할 것 없이 물가 안정 필요성 재 확인. 연준은 2023년에도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함을 강력하게 주장한 가운데, Powell 의장도 물가에 전력투구할 것임을 강하게 강조
금요일 글로벌 금리가 크게 상승하지 못했던 것 처럼(주말 중 나온 발언들을 반영하지는 못한 부분도 있겠지만) 이번 주도 잭슨홀 미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시장도 중앙은행들의 의지와 정책 방향을 알고있고, 믿고있으나 여전히 금리의 하락 재료에 집중하는 모습
최근 3.0~3.1%선을 쉽게 뚫지 못하는 미국 10년 금리를 보면 ‘말만 저렇지 원하는 만큼 기준금리를 못 올릴 것’이 연 초중반 시장의 생각이 ‘올릴 것 아니까 그러면 된 것이 아닌가, 불확실성은 없어졌네’으로 변화. 생각의 회로가 바뀌었을 뿐 결론은 같음
▶ 올해로 끝나지 않을 수 있는 기준금리 인상
한국은행의 인상 사이클은 2023년 초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졌음
기준금리가 중립금리의 상단을 넘어설 가능성도 높아진 상황. 7~8월 내용을 정리해보면 한국은행의 중립금리 범위는 2.25~2.75%로 추정 가능. 물가의 둔화세는 유력하지만 그 속도가 문제. 한국은행의 경제 관련 긍정적 인식도 크게 약화되지 않은 만큼 추가 2회 추가 인상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 당사 연말 기준금리 전망(3.0%) 유지
한국은행의 매파적 기조가 단시일 내 바뀔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판단하나 미묘하게 벌어진 총재 기자회견과 통방문의 시각에 주목. 총재는 내년 기준금리 인상도 배제하지 않았고,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했지만 통방문 내용은 대부분 항목에서 매파적 색채가 옅어졌다는 판단
당사의 금번 인상 사이클 금리 상단은 3.25%로 전망하지만 2023년 최종금리 종착점(3.00% 또는 3.25%)은 향후 통방문과 총재 시각 차의 축소 여부가 결정할 것
▶ 겉사정은 같았던 중앙은행들, 그래도 시장은 My Way
잭슨홀 미팅에서는 너나할 것 없이 물가 안정 필요성 재 확인. 연준은 2023년에도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함을 강력하게 주장한 가운데, Powell 의장도 물가에 전력투구할 것임을 강하게 강조
금요일 글로벌 금리가 크게 상승하지 못했던 것 처럼(주말 중 나온 발언들을 반영하지는 못한 부분도 있겠지만) 이번 주도 잭슨홀 미팅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시장도 중앙은행들의 의지와 정책 방향을 알고있고, 믿고있으나 여전히 금리의 하락 재료에 집중하는 모습
최근 3.0~3.1%선을 쉽게 뚫지 못하는 미국 10년 금리를 보면 ‘말만 저렇지 원하는 만큼 기준금리를 못 올릴 것’이 연 초중반 시장의 생각이 ‘올릴 것 아니까 그러면 된 것이 아닌가, 불확실성은 없어졌네’으로 변화. 생각의 회로가 바뀌었을 뿐 결론은 같음
<8/29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5%(+5.4bp)
통안 2년: 3.68%(+15.3bp)
국고 3년: 3.653%(+12.8bp)
국고 5년: 3.761%(+14.6bp)
국고 10년: 3.715%(+9.9bp)
국고 30년: 3.589%(+8.7bp)
- 국고채 금리는 매파적 잭슨홀 미팅을 소화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물가가 확실히 통제될 때까지 긴축 정책을 지속할 것이란 연준의 의지가 재확인된 가운데, 한은이 연준보다 금리인상을 먼저 종료하기는 어려울 것이란 시장 전망 반영
- 이창용 한은 총재, "한-미 정책금리 폭이 지나치게 크게 벌어지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음", "환율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예의주시해야 함"
- 한-미 금리차가 주요 정책목표는 아니지만, 미국 정책금리가 높아질수록 원화는 평가절하되며, 이는 물가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
- 한덕수 국무총리, "현재 수요가 부족하기 때문에 재정에서 수요를 확대해 경기를 지탱해야 하는 상황은 아님"
-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서는 모두가 희생해야 함", "8번 이상의 민생대책을 추진하고 있고 국민들이 고통을 받으면서 금리를 계속 올려 수요를 관리하고 있음"
- 추경호 부총리, "올해 물가 안정을 위해서 유류세 추가 인하 등을 통해 세수 감소가 발생했으나, 전망한 수치대로 대체로 세수 진도가 나가고 있음". 기재부는 올해 2차 추경을 통해 세수를 396.6조원으로 예측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0,000억원/ 응찰금액 70,804억원/ 낙찰금액 29,304억원/ 낙찰금리 3.5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4틱 하락한 103.46, 10년 국채선물은 81틱 하락한 110.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31 계약 순매수) / 외국인(372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71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756 계약 순매수)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5%(+5.4bp)
통안 2년: 3.68%(+15.3bp)
국고 3년: 3.653%(+12.8bp)
국고 5년: 3.761%(+14.6bp)
국고 10년: 3.715%(+9.9bp)
국고 30년: 3.589%(+8.7bp)
- 국고채 금리는 매파적 잭슨홀 미팅을 소화하며 전구간 상승 마감. 물가가 확실히 통제될 때까지 긴축 정책을 지속할 것이란 연준의 의지가 재확인된 가운데, 한은이 연준보다 금리인상을 먼저 종료하기는 어려울 것이란 시장 전망 반영
- 이창용 한은 총재, "한-미 정책금리 폭이 지나치게 크게 벌어지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음", "환율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예의주시해야 함"
- 한-미 금리차가 주요 정책목표는 아니지만, 미국 정책금리가 높아질수록 원화는 평가절하되며, 이는 물가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
- 한덕수 국무총리, "현재 수요가 부족하기 때문에 재정에서 수요를 확대해 경기를 지탱해야 하는 상황은 아님"
-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서는 모두가 희생해야 함", "8번 이상의 민생대책을 추진하고 있고 국민들이 고통을 받으면서 금리를 계속 올려 수요를 관리하고 있음"
- 추경호 부총리, "올해 물가 안정을 위해서 유류세 추가 인하 등을 통해 세수 감소가 발생했으나, 전망한 수치대로 대체로 세수 진도가 나가고 있음". 기재부는 올해 2차 추경을 통해 세수를 396.6조원으로 예측
- 국고 30년 입찰 결과: 입찰금액 30,000억원/ 응찰금액 70,804억원/ 낙찰금액 29,304억원/ 낙찰금리 3.575%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44틱 하락한 103.46, 10년 국채선물은 81틱 하락한 110.5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031 계약 순매수) / 외국인(3727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0718 계약 순매도) / 외국인(10756 계약 순매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잭슨홀 회의 내용은 당초 예상과 다르지 않았고 국내 통화정책 운용 방향도 8월 금통위 대비 변화 없음
2. 그럼에도 연준의 정책 금리 결정 시마다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는 반복될 것
1. 잭슨홀 회의 내용은 당초 예상과 다르지 않았고 국내 통화정책 운용 방향도 8월 금통위 대비 변화 없음
2. 그럼에도 연준의 정책 금리 결정 시마다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는 반복될 것
2023년 국고채 발행 계획: 167.8조원(2022년 대비 -9.5조원)
차환 발행: 106.3조원(+33.7조원)
순증 발행: 61.5조원(-43.3조원)
적자 국채 발행: 46조원(-45.2조원)
세입: 400.5조원(+3.9조원)
총 수입: 625.9조원
총 지출: 639조원(예산 441.3조원 + 기금 197.7조원)
통합 재정수지: -13.1조원(0.6%, GDP)
관리 재정수지: -58.2조원(-2.6%, GDP), 향후 적자 수준 GDP 대비 3.0% 이내에서 관리할 전망
국가채무: 1134.8조원(49.8%, GDP)
2023~2026년까지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는 -2.0%대 중반, 국가채무는 50%대 중반 선에서 관리
차환 발행: 106.3조원(+33.7조원)
순증 발행: 61.5조원(-43.3조원)
적자 국채 발행: 46조원(-45.2조원)
세입: 400.5조원(+3.9조원)
총 수입: 625.9조원
총 지출: 639조원(예산 441.3조원 + 기금 197.7조원)
통합 재정수지: -13.1조원(0.6%, GDP)
관리 재정수지: -58.2조원(-2.6%, GDP), 향후 적자 수준 GDP 대비 3.0% 이내에서 관리할 전망
국가채무: 1134.8조원(49.8%, GDP)
2023~2026년까지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는 -2.0%대 중반, 국가채무는 50%대 중반 선에서 관리
<8/30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44%(-2.1bp)
통안 2년: 3.664%(-1.6bp)
국고 3년: 3.642%(-1.1bp)
국고 5년: 3.742%(-1.9bp)
국고 10년: 3.695%(-2bp)
국고 30년: 3.555%(-3.4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근래 급등한 금리 레벨 일부 되돌리며 전구간 하락 마감
- 이창용 한은 총재, 파월 의장 잭슨홀 연설은 기존의 한은 예측과 크게 다르지 않았으며 향후 통화정책 운용 방향에도 변함이 없다고 언급
- 기재부, '2022~2023년 국세수입 전망' 통해 내년 국세수입을 400조 4,570억원으로 전망. 이는 올해(396조 6천억원)보다 소폭 늘어난 규모
- 내년 167조 8천억원 규모의 국고채 발행할 것. 이는 2차 추가경정예산까지 포함한 올해 발행액보다 9조 5천억원 감소한 규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상승한 103.57, 10년 국채선물은 20틱 상승한 110.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696 계약 순매수) / 외국인(642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85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851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44%(-2.1bp)
통안 2년: 3.664%(-1.6bp)
국고 3년: 3.642%(-1.1bp)
국고 5년: 3.742%(-1.9bp)
국고 10년: 3.695%(-2bp)
국고 30년: 3.555%(-3.4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근래 급등한 금리 레벨 일부 되돌리며 전구간 하락 마감
- 이창용 한은 총재, 파월 의장 잭슨홀 연설은 기존의 한은 예측과 크게 다르지 않았으며 향후 통화정책 운용 방향에도 변함이 없다고 언급
- 기재부, '2022~2023년 국세수입 전망' 통해 내년 국세수입을 400조 4,570억원으로 전망. 이는 올해(396조 6천억원)보다 소폭 늘어난 규모
- 내년 167조 8천억원 규모의 국고채 발행할 것. 이는 2차 추가경정예산까지 포함한 올해 발행액보다 9조 5천억원 감소한 규모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1틱 상승한 103.57, 10년 국채선물은 20틱 상승한 110.7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6696 계약 순매수) / 외국인(642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1850 계약 순매수) / 외국인(1851 계약 순매도)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
2. 물가를 궁극적으로 2%대까지 낮추는 것이 핵심. 물가 안정 노력 도중에 가계와 기업에 일부 고통이 있겠지만 결코 연준은 물러서지 않을 것
3. 경기 침체는 분명한 리스크. 그러나 침체는 물가 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침체가 오더라도 금융위기 같지 않을 것이고 재앙적인 수준도 아닐 것
4. 물가는 단시일 내 안정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5. 연준은 물가 안정에 대한 책임이 있고 우리는 그 책임을 다 하는 중
1.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
2. 물가를 궁극적으로 2%대까지 낮추는 것이 핵심. 물가 안정 노력 도중에 가계와 기업에 일부 고통이 있겠지만 결코 연준은 물러서지 않을 것
3. 경기 침체는 분명한 리스크. 그러나 침체는 물가 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침체가 오더라도 금융위기 같지 않을 것이고 재앙적인 수준도 아닐 것
4. 물가는 단시일 내 안정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5. 연준은 물가 안정에 대한 책임이 있고 우리는 그 책임을 다 하는 중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정책은 수요를 둔화시킬 수준까지 강화되어야 하지만 아직 그 수준까지는 아님
2. 9월 인상폭은 전적으로 데이터에 달려있음
3. 기준금리는 긴축 수준까지 올린 후 당분간 그 레벨에서 유지되어야 함
4. QT 도중 긴축 발작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QT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는 견해에 동의하지 않음
5. ONRRP(Overnight Reverse Repo Programme)이 QT의 부작용을 상쇄시킬 것
6. 단기 금리는 원하는 범위 내에 있으며 매우 안정적인 흐름 유지 중
7. QT의 속도는 시장 상황에 달려있음
1. 정책은 수요를 둔화시킬 수준까지 강화되어야 하지만 아직 그 수준까지는 아님
2. 9월 인상폭은 전적으로 데이터에 달려있음
3. 기준금리는 긴축 수준까지 올린 후 당분간 그 레벨에서 유지되어야 함
4. QT 도중 긴축 발작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QT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는 견해에 동의하지 않음
5. ONRRP(Overnight Reverse Repo Programme)이 QT의 부작용을 상쇄시킬 것
6. 단기 금리는 원하는 범위 내에 있으며 매우 안정적인 흐름 유지 중
7. QT의 속도는 시장 상황에 달려있음
<8/3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81%(+3.7bp)
통안 2년: 3.717%(+5.3bp)
국고 3년: 3.685%(+4.3bp)
국고 5년: 3.781%(+3.9bp)
국고 10년: 3.721%(+2.6bp)
국고 30년: 3.57%(+1.5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긴축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세가 확대되며 전구간 상승 마감. 한은의 물가 오름세가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 전망 소식에 시장 약세폭은 확대
- 한은 8월 금융, 경제분석 자료에서 "원자재가격 반등 가능성, 수요측 물가압력 지속 등으로 높은 물가 오름세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기존 예상은 물가 상승률이 하반기 중 정점을 지난 후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것이었음)
- "수입물가는 하락시보다 상승시에 가격전가 정도가 더 높기 때문에, 최근과 같이 국제 원자재 가격이 등락을 반복하더라도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클 수 있음"
- "향후 GDP갭이 플러스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당분간 기조적인 물가상승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존재"
-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정책은 수요를 둔화시킬 수준까지 강화되어야 하지만 아직 그 수준까지는 아님"
- "긴축은 매우 짧은 기간 동안 시행한 후 방향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내년 금리 인하 가능성 일축
- "QT 도중 긴축 발작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QT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는 견해에 동의하지 않음"
-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
- 경기 침체는 분명한 리스크. 그러나 침체는 물가 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침체가 오더라도 금융위기 같지 않을 것이고 재앙적인 수준도 아닐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3.48, 10년 국채선물은 22틱 하락한 110.4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38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249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868 계약 순매수) / 외국인(9948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81%(+3.7bp)
통안 2년: 3.717%(+5.3bp)
국고 3년: 3.685%(+4.3bp)
국고 5년: 3.781%(+3.9bp)
국고 10년: 3.721%(+2.6bp)
국고 30년: 3.57%(+1.5bp)
- 국고채 금리는 글로벌 긴축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세가 확대되며 전구간 상승 마감. 한은의 물가 오름세가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 전망 소식에 시장 약세폭은 확대
- 한은 8월 금융, 경제분석 자료에서 "원자재가격 반등 가능성, 수요측 물가압력 지속 등으로 높은 물가 오름세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기존 예상은 물가 상승률이 하반기 중 정점을 지난 후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것이었음)
- "수입물가는 하락시보다 상승시에 가격전가 정도가 더 높기 때문에, 최근과 같이 국제 원자재 가격이 등락을 반복하더라도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클 수 있음"
- "향후 GDP갭이 플러스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당분간 기조적인 물가상승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존재"
-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정책은 수요를 둔화시킬 수준까지 강화되어야 하지만 아직 그 수준까지는 아님"
- "긴축은 매우 짧은 기간 동안 시행한 후 방향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내년 금리 인하 가능성 일축
- "QT 도중 긴축 발작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QT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는 견해에 동의하지 않음"
-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연준은 물가 안정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
- 경기 침체는 분명한 리스크. 그러나 침체는 물가 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침체가 오더라도 금융위기 같지 않을 것이고 재앙적인 수준도 아닐 것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9틱 하락한 103.48, 10년 국채선물은 22틱 하락한 110.48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12382 계약 순매수) / 외국인(1249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9868 계약 순매수) / 외국인(9948 계약 순매도)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 2024년 투표권)
1. 내년 초 까지 기준금리는 4.0%를 약간 상회(somewhat above 4.0%)하는 수준까지 인상될 필요
2. 그 후 한동안 동결 기조를 가져가야 함
3. 연준이 내년 인하할 것이라고는 이야기하지 않을 것(i do not anticipate)
4. 연준이 가장 경계해야할 부분은 물가가 고점을 통과했다고 믿고 싶은 것을 그대로 믿는 것(wishful thinking). 아직도 2%대 도달까지는 갈 길이 멀었음. 연준이 해야 할 일은 아직도 산적해 있는 상황
5. 당분간은 고통이 수반되겠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물가 안정
1. 내년 초 까지 기준금리는 4.0%를 약간 상회(somewhat above 4.0%)하는 수준까지 인상될 필요
2. 그 후 한동안 동결 기조를 가져가야 함
3. 연준이 내년 인하할 것이라고는 이야기하지 않을 것(i do not anticipate)
4. 연준이 가장 경계해야할 부분은 물가가 고점을 통과했다고 믿고 싶은 것을 그대로 믿는 것(wishful thinking). 아직도 2%대 도달까지는 갈 길이 멀었음. 연준이 해야 할 일은 아직도 산적해 있는 상황
5. 당분간은 고통이 수반되겠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물가 안정
제가 5~6월 "시장은 보고싶은 것만 보니까 금리가 충분히 안 오르는거다. 연준은 본인들이 이야기한 것(그 당시 기준) 이상으로 올릴 것이고 4% 기준금리는 허황된 전망이 아니다." 라고 세미나와 보고서를 통해서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단기 구간이 요동을 많이 치는 것은 이 구간이 정책 영향을 많이 받는 구간이고 애써 외면해욌던 중앙은행의 결연한 의지가 이제는 시장에도 와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장기 구간은 여전히 "보고싶은 것만 보는" 심리가 강합니다. 상승 추세 전환에 계속 제한이 걸리는 미국 10년 금리가 이를 방증합니다. 금리가 올랐어야 했으면 진작에 올랐습니다. 저렇게까지 중앙은행이 주구장창 긴축을 주장하는데도 장기금리 반응이 생각보다 뜨뜨미지근한건 그렇게 오를 생각이 애초에 없기 때문입니다.
정책 당국자들의 긴축 의지가 이제서야 시장에 제대로 전달되었다지만 지금은 경기가 꺾여 나가는 국면입니다. 안보고 싶은게 억지로 눈에 보일 즈음 때마침 보고싶은게 드디어 보입니다. 어떤걸 더 볼까요?
공부하라는 엄마 잔소리는 일단 안들으면 큰일나니까 듣는 척은 해야겠는데 바로 앞에 티비에서는 진짜 기다리던 프로그램을 방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저의) 반응은?
입이야 "어어 알았다고" 하지만 눈은 티비에 집중..
지금 단기 구간이 요동을 많이 치는 것은 이 구간이 정책 영향을 많이 받는 구간이고 애써 외면해욌던 중앙은행의 결연한 의지가 이제는 시장에도 와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장기 구간은 여전히 "보고싶은 것만 보는" 심리가 강합니다. 상승 추세 전환에 계속 제한이 걸리는 미국 10년 금리가 이를 방증합니다. 금리가 올랐어야 했으면 진작에 올랐습니다. 저렇게까지 중앙은행이 주구장창 긴축을 주장하는데도 장기금리 반응이 생각보다 뜨뜨미지근한건 그렇게 오를 생각이 애초에 없기 때문입니다.
정책 당국자들의 긴축 의지가 이제서야 시장에 제대로 전달되었다지만 지금은 경기가 꺾여 나가는 국면입니다. 안보고 싶은게 억지로 눈에 보일 즈음 때마침 보고싶은게 드디어 보입니다. 어떤걸 더 볼까요?
공부하라는 엄마 잔소리는 일단 안들으면 큰일나니까 듣는 척은 해야겠는데 바로 앞에 티비에서는 진짜 기다리던 프로그램을 방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저의) 반응은?
입이야 "어어 알았다고" 하지만 눈은 티비에 집중..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8월 한국 수출: 회복세 둔화
- 수출: YoY +6.6%(566.7억달러)
- 수입: YoY +28.2%(661.5억달러)
- 무역수지 94.7억달러 적자(5개월 연속)
- 일평균 수출: YoY +2.2%(23.6억달러)
- 일평균 수출 12개월 만에 24억달러 하회
- 수출: YoY +6.6%(566.7억달러)
- 수입: YoY +28.2%(661.5억달러)
- 무역수지 94.7억달러 적자(5개월 연속)
- 일평균 수출: YoY +2.2%(23.6억달러)
- 일평균 수출 12개월 만에 24억달러 하회
<9/1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09%(+2.8bp)
통안 2년: 3.762%(+4.5bp)
국고 3년: 3.766%(+8.1bp)
국고 5년: 3.858%(+7.7bp)
국고 10년: 3.796%(+7.5bp)
국고 30년: 3.597%(+2.7bp)
- 국고채 금리는 위축된 시장 심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8월 물가지표 발표 앞둔 경계감도 가세하며 전 구간 상승 마감
-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내년 초 까지 기준금리는 4.0%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인상될 필요", "연준이 내년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는 이야기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인플레이션을 잡는 것이 경기 침체를 야기한다고 해도 물가 안정이 우선"
- 추경호 부총리,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중앙은행 독립성을 존중해야 함. 중앙은행 총재와 대내외 경제상황, 정책방향 등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0틱 하락한 103.18, 10년 국채선물은 86틱 하락한 109.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786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543 계약 순매수) / 외국인(5612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309%(+2.8bp)
통안 2년: 3.762%(+4.5bp)
국고 3년: 3.766%(+8.1bp)
국고 5년: 3.858%(+7.7bp)
국고 10년: 3.796%(+7.5bp)
국고 30년: 3.597%(+2.7bp)
- 국고채 금리는 위축된 시장 심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8월 물가지표 발표 앞둔 경계감도 가세하며 전 구간 상승 마감
-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내년 초 까지 기준금리는 4.0%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인상될 필요", "연준이 내년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는 이야기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인플레이션을 잡는 것이 경기 침체를 야기한다고 해도 물가 안정이 우선"
- 추경호 부총리,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중앙은행 독립성을 존중해야 함. 중앙은행 총재와 대내외 경제상황, 정책방향 등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0틱 하락한 103.18, 10년 국채선물은 86틱 하락한 109.62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7672 계약 순매수) / 외국인(7865 계약 순매도)
- 10년 선물: 기관(5543 계약 순매수) / 외국인(5612 계약 순매도)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2023년 투표권)
1. 물가 안정을 위한 연준의 노력은 현재 진행형. 긴축의 속도와 강도를 적절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
2. 경제의 연착륙은 매우 힘든 일이며 이것이 성공한 사례는 세계사에서 한두차례밖에 없음
3. MBS의 재투자 중단만 기다릴 수는 없음. 만기도래 시점이 너무 많이 남았기 때문. 적극적인 매각 추진할 것
1. 물가 안정을 위한 연준의 노력은 현재 진행형. 긴축의 속도와 강도를 적절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
2. 경제의 연착륙은 매우 힘든 일이며 이것이 성공한 사례는 세계사에서 한두차례밖에 없음
3. MBS의 재투자 중단만 기다릴 수는 없음. 만기도래 시점이 너무 많이 남았기 때문. 적극적인 매각 추진할 것
□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하락, 전년동월대비 5.7% 상승
o 전월비는 서비스, 농축수산물, 전기·가스·수도는 상승하였으나, 공업제품이 하락하여 전체 0.1% 하락
o 전년동월비는 공업제품, 서비스, 농축수산물, 전기·가스·수도가 모두 상승하여 전체 5.7% 상승
□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4.4% 각각 상승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4.0% 각각 상승
□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 전년동월대비 6.8% 상승
o 전년동월대비 식품은 8.9%, 식품이외는 5.5% 각각 상승
□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5.4%, 전년동월대비 14.9% 각각 상승
o 전년동월대비 신선채소 28.0%, 신선과실 9.6%, 신선어개 2.8% 각각 상승
o 전월비는 서비스, 농축수산물, 전기·가스·수도는 상승하였으나, 공업제품이 하락하여 전체 0.1% 하락
o 전년동월비는 공업제품, 서비스, 농축수산물, 전기·가스·수도가 모두 상승하여 전체 5.7% 상승
□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4.4% 각각 상승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4.0% 각각 상승
□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 전년동월대비 6.8% 상승
o 전년동월대비 식품은 8.9%, 식품이외는 5.5% 각각 상승
□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5.4%, 전년동월대비 14.9% 각각 상승
o 전년동월대비 신선채소 28.0%, 신선과실 9.6%, 신선어개 2.8% 각각 상승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Hanwha_FI_Monthly_1.pdf
3.1 MB
[Hanwha FI Monthly] 盲人摸象(맹인모상)
▶ 안개는 걷혔으나 나타난 봉우리가 너무 높다
불확실성이라는 안개는 걷혀가는데 그 앞에 나타나는 봉우리가 높다. 긴축이라는 봉우리의 정상을 가늠해볼 수 있는 9월 FOMC 전 까지는 경계감이 드리운 장세가 시현될 전망이다.
▶ (+)갭 유지되면 OK라는 한은
그러나 한국은행은 Output Gap이 (+)만 유지된다면 물가 안정에 집중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긴축은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다. 기준금리는 연말 3.00%를 넘어 2023년 3.25%까지 인상될 것이다.
▶ 시장과 중앙은행의 시각 차에 주목
9월 채권시장은 FOMC를 기점으로 방향성을 다시 설정할 전망이다. 단기 금리는 연말까지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겠지만 장기 금리는 상승 동력이 약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경기를 두고 중앙은행과 시장의 시각 차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정책 당국자들은 경기 둔화를 용인함으로써 물가 안정을 도모한다. 시장은 경기 둔화 그 자체에 집중할 것이다. 인상 사이클의 꼭대기를 가늠할 수 있는 순간부터 정책은 ‘인상’이 아닌 ‘불확실성 해소’재료로 작용할 공산이 크다. 진정 시장이 중앙은행을 신뢰했다면 금리는 진작에 올랐어야 하는 것이 맞다.
▶ 장기 금리 상승세 제한될 것
국고, 미국 10년은 각각 3.85%, 3.35% 부근에서 추가 상승이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전망이 맞는다고 가정해도 FOMC 전까지는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 3분기까지는 보수적인 접근이 적절하다는 판단이다.
▶ 안개는 걷혔으나 나타난 봉우리가 너무 높다
불확실성이라는 안개는 걷혀가는데 그 앞에 나타나는 봉우리가 높다. 긴축이라는 봉우리의 정상을 가늠해볼 수 있는 9월 FOMC 전 까지는 경계감이 드리운 장세가 시현될 전망이다.
▶ (+)갭 유지되면 OK라는 한은
그러나 한국은행은 Output Gap이 (+)만 유지된다면 물가 안정에 집중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긴축은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다. 기준금리는 연말 3.00%를 넘어 2023년 3.25%까지 인상될 것이다.
▶ 시장과 중앙은행의 시각 차에 주목
9월 채권시장은 FOMC를 기점으로 방향성을 다시 설정할 전망이다. 단기 금리는 연말까지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겠지만 장기 금리는 상승 동력이 약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경기를 두고 중앙은행과 시장의 시각 차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정책 당국자들은 경기 둔화를 용인함으로써 물가 안정을 도모한다. 시장은 경기 둔화 그 자체에 집중할 것이다. 인상 사이클의 꼭대기를 가늠할 수 있는 순간부터 정책은 ‘인상’이 아닌 ‘불확실성 해소’재료로 작용할 공산이 크다. 진정 시장이 중앙은행을 신뢰했다면 금리는 진작에 올랐어야 하는 것이 맞다.
▶ 장기 금리 상승세 제한될 것
국고, 미국 10년은 각각 3.85%, 3.35% 부근에서 추가 상승이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전망이 맞는다고 가정해도 FOMC 전까지는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 3분기까지는 보수적인 접근이 적절하다는 판단이다.
<9/2 Hanwha FI Daily - KTB & Futures>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4%(-5.1bp)
통안 2년: 3.676%(-10.3bp)
국고 3년: 3.678%(-10bp)
국고 5년: 3.769%(-9.9bp)
국고 10년: 3.738%(-6.7bp)
국고 30년: 3.594%(-1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전구간 하락 마감. 한국 8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한 가운데 근래 급등한 금리 되돌리며 강세장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7.7원 상승한 1,362.6원에 마감. 원달러 환율이 1,360원을 돌파한 것은 2009년 4월 이후 약 13년 4개월 만애 처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7틱 상승한 103.55, 10년 국채선물은 68틱 상승한 110.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637 계약 순매도) / 외국인(566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63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504 계약 순매도)
※ 오후 4시 30분 기준
통안 1년: 3.264%(-5.1bp)
통안 2년: 3.676%(-10.3bp)
국고 3년: 3.678%(-10bp)
국고 5년: 3.769%(-9.9bp)
국고 10년: 3.738%(-6.7bp)
국고 30년: 3.594%(-1bp)
- 국고채 금리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전구간 하락 마감. 한국 8월 CPI가 예상치를 하회한 가운데 근래 급등한 금리 되돌리며 강세장 시현
-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7.7원 상승한 1,362.6원에 마감. 원달러 환율이 1,360원을 돌파한 것은 2009년 4월 이후 약 13년 4개월 만애 처음
- 선물시장에서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37틱 상승한 103.55, 10년 국채선물은 68틱 상승한 110.3로 마감
- 3년 선물: 기관(3637 계약 순매도) / 외국인(5663 계약 순매수)
- 10년 선물: 기관(2630 계약 순매수) / 외국인(2504 계약 순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