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르 해외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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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르의 해외주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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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작성 시점 혹은 이전부터 언급된 기업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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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매수/매도 추천'이 절대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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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 10 Losers

• [컴퓨터하드웨어 -9.2%]: DELL -10.8%, ANET -8.3%, SNDK -13.5%, STX -8.0%, WDC -7.4%
• [우라늄 -7.0%]: CCJ -7.9%, NXE -4.4%, UEC -5.4%, LEU -6.6%, UUUU -6.3%
• [반도체 -6.6%]: NVDA -4.2%, TSM -6.0%, AVGO -5.5%, SKHY -8.0%, MU -5.3%
• [은 -6.6%]: AG -7.0%, AYA -5.8%, EXK -7.1%
• [광고대행 -6.6%]: APP -10.4%, OMC +0.4%, WPP +0.7%, TTD -5.9%, MGNI -4.2%
• [구리 -6.5%]: SCCO -7.4%, FCX -5.5%, TECK -4.9%, HBM -7.1%, ERO -6.7%
• [반도체장비·소재 -6.5%]: ASML -6.5%, AMAT -7.5%, LRCX -6.0%, KLAC -5.7%, TER -7.4%
• [전기장비·부품 -6.3%]: VRT -5.5%, BE -8.6%, HUBB -3.6%, NVT -8.8%, AYI -2.8%
• [기타귀금속·광업 -5.5%]: HL -6.4%, BVN -4.2%, SBSW -7.0%, TFPM -3.6%, PPTA -7.8%
• [전자·컴퓨터유통 -5.5%]: SNX -7.2%, ARW -5.7%, AVT -4.6%, NSIT -3.3%, CNXN +1.4%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DELL (-10.8%): 인텔의 PC 시장 수요 부진 경고가 하드웨어 공급업체를 직격; 인텔 실적에서 PC 슬럼프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언급되며 HP(-9%)·슈퍼마이크로(-7%)와 함께 컴퓨터하드웨어 섹터 급락을 주도

• SNDK (-13.5%): 강력한 Q3 어닝 비트(adj EPS $23.41 vs 예상 $14.51)와 8-for-1 주식분할 발표에도, 인텔의 PC 시장 부진 경고가 메모리 수요 약화 우려를 촉발해 "실적 발표 후 매도(sell the news)" 패턴 발생; 연초 대비 +300% 급등 후 대규모 차익 실현 물량 출회

• APP (-10.4%): 아마존 Q3 광고 매출 성장 둔화 우려가 디지털 광고 플랫폼 전반에 전이됨; 광고대행 섹터 AI 연계 밸류에이션 재평가 압박과 맞물려 급락, 당일 기업 고유 부정적 촉매는 미확인

• CCJ (-7.9%): Q3 adjusted 손실 약 $200만 기록 및 연간 생산 가이던스 하향; Key Lake 정비 연장·Cigar Lake 운영 이슈로 우라늄 생산 차질 확인되며 우라늄 섹터(-7.0%) 하락 주도

• ANET (-8.3%): 아마존·인텔 AI 자본지출 수익성 쇼크로 네트워킹 인프라 수요 전망에 의문 부각; 당일 기업 고유 촉매 없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 매도세에 연동 급락

• VRT (-5.5%): Q3 결과(10/28 발표) 자체는 강력(매출 $43.1억 +61% YoY, adj EPS $2.21 +78%, 유기적 수주 +100%)했으나, 아마존 AI 자본지출 현금흐름 쇼크로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인프라 수요 성장 전망에 불안감이 주가를 압박; 장 마감 후 발표된 Q3 실적은 당일 주가 하락의 원인이 아님

• ASML (-6.5%): AI 반도체 장비 수요 성장 의문이 유럽 EUV 리소그래피 대장주를 직격; 인텔·아마존 AI 지출 수익성 쇼크로 선단 공정 장비 발주 사이클 재평가 압력

• AMAT (-7.5%): 반도체 장비 전반 AI 지출 의문 매도세; 베시(Besi) 지분 20% 취득을 통한 하이브리드 본딩 시너지 기대감도 당일 급락 방어에 역부족

• MU (-5.3%): 인텔 PC 시장 부진 경고가 클라이언트 메모리 수요 약화로 직결; HBM(AI 메모리) 성장세에도 PC·서버 일반 메모리 비중이 단기 리스크로 재부각

• SKHY (-8.0%): 장기 메모리 공급계약 재계약 우려에 인텔 PC 슬럼프 악재가 겹치며 SK하이닉스 ADR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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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Highs

신고가 종목 개수와 섹터 분포 분석
2026년 10월 30일 총 70개 종목이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견조한 시장 확장세를 지속. 섹터별로는 Energy가 15개 종목(21.4%)으로 1위를 차지하며 유가 강세 국면의 수혜를 주도, Healthcare 13개(18.6%)와 Technology 10개(14.3%)가 2·3위로 뒤를 이음. Financial 9개(12.9%), Consumer Cyclical 7개(10.0%)가 그 뒤를 따르며 상위 5개 섹터가 전체의 77.2%를 차지하는 집중 양상. 반면 Industrials는 1개(1.4%)에 그치며 산업재 부진이 두드러짐. Energy와 Healthcare의 동반 강세는 경기 사이클과 방어 섹터가 함께 신고가를 견인하는 균형잡힌 시장 구조를 시사하며, Technology의 견조한 흐름은 성장주 모멘텀 유지를 확인.

거래량 및 달러거래대금 상위 종목 분석
달러거래대금 1위는 Visa($2,730M)로 결제 인프라 대장주의 안정적 매수세가 유입되었으며, 2위 ExxonMobil($2,362M)과 4위 Chevron($1,962M)은 에너지 메이저의 기관 비중 확대를 반영. 3위 Mastercard($2,117M), 5위 ConocoPhillips($1,138M)까지 상위 5개 종목 모두 $1B 이상의 대규모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대형 우량주 중심의 자금 쏠림 현상을 확인. 특히 V와 MA의 Credit Services 듀오폴리가 상위권을 석권한 점은 디지털 결제 성장과 경기 확장 수혜에 대한 기관 선호를 반영. 다만 전체 70개 종목 중 Gap+Vol 플래그(Gap≥3% & RelVol≥2x) 해당 종목이 단 한 건도 없어, 급격한 모멘텀보다는 점진적 상승 흐름이 지배적이며 변동성 리스크는 제한적인 수준.

시가총액별 신고가 종목 특성 분석
시총 $50B 이상 대형주는 V($751.7B), XOM($736.0B), CVX($444.5B), MA($540.9B) 등 17개로 전체의 24.3%를 차지하며 안정적 신고가 흐름을 주도. 대형주 평균 상승률은 0.9%로 완만하나 거래대금 점유율은 60% 이상으로 기관 자금 유입의 핵심 수혜층. 반면 시총 $50B 미만 중소형주는 53개(75.7%)로 수량 기준 압도적이며, ALRM(+0.87%), FIGS(+1.74%), ZETA(+4.77%) 등 평균 1.2% 상승으로 대형주 대비 높은 변동성과 탄력성을 시현. 스타일별로는 에너지 가치주(XOM, CVX, COP)와 Healthcare 성장주(VEEV, HALO)가 균형을 이루며, 배당주인 KDP(+0.67%), MET(+0.73%)도 신고가에 합류해 전방위 스타일 로테이션을 확인. 중소형 Technology(BOX, ZETA)의 고변동 랠리와 대형 배당주의 안정적 상승이 공존하는 구조.

투자 시사점 및 모니터링 요소
Energy 섹터의 21.4% 비중 집중은 유가 $80+ 유지 시 추가 상승 여력을 시사하나, 과열 리스크 모니터링 필요. Healthcare의 18.6% 비중은 방어적 포지셔닝 강화 신호로 해석되며, 특히 MCK($1,004.84)의 4자릿수 주가 돌파와 VEEV(+2.21% gap)의 Health IT 강세는 헬스케어 밸류체인 전반의 수요 확대를 시사. Financial 섹터에서는 V, MA 외 보험주 4개(AFG, HGTY, RGA, RNR)의 신규 진입이 금리 안정화 수혜를 반영. 반면 Industrials의 1개 종목 편입은 제조업 모멘텀 부재를 경고하며, 경기 선행성 관점에서 주의 필요. Gap+Vol 부재는 단기 과열 없는 건전한 상승을 의미하나, AVTR(RelVol 3.19x), SHO(4.44x)의 거래량 급증은 개별 이벤트 모니터링 대상. 향후 Technology 10개 종목의 실적 시즌 반응과 에너지 섹터의 OPEC+ 정책 변화가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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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는 주 초반 상승을 뒤로하고 아마존/인텔 실적 발표를 계기로 인텔 -30%, SOX 장중 -10%, 나스닥 장중 -4.5%까지 하락하는 등 테크 섹터에 패닉셀이 나오는 모습. 이에 따라 SOX는 결국 7월 말 저점까지 터치하면서 약 3주만에 MDD -23%를 기록(나스닥100은 -10.6%).

투매급의 하락이 나온 데에는 주말간 이란 전쟁 확전에 대한 불안감, 민주당 스윕 확률 70% 돌파 등 여러 우려가 겹쳤기 때문이라 생각.

이번에도 여러 우려들이 등장했으나, 대부분의 우려들은 결국 'AI가 돈이 되는가'라고 하는 해묵은 논쟁으로 귀결되는 뻔한 이유들이었으며, 이것이 정말로 펀더멘털의 훼손을 의미하기보다는 하락과 투매의 명분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음.

이제 10월의 수많은 우려들을 만들어냈던 이벤트들은 대부분 종료되었고, 남아있는 이란전쟁, 중간선거 이벤트의 결과 역시 매우 부정적일 것이라는 예상이 이미 상당 부분 프라이싱되고 있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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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 45 주요 일정

🌙 써머타임 종료(11/1 일요일 ~)

Pre Market: 오후 6시 ~ 오후 11시반
정규장: 오후 11시반 ~ (익일) 오전 6시
After Market: 오전 6시 ~ 오전 10시
Overnight Market: 오전 10시 ~ 오후 6시



요약: 중간선거, 이란전쟁

🔘11/2(월)

매크로: (미) S&P Global 제조업 PMI, ISM 제조업 PMI
산업: GamesBeat NEXT 2026 행사
실적: 애플(AAPL), 팔란티어(PLTR), 버텍스파마슈티컬(VRTX), 메리어트(MAR), Fox(FOX)

🔘11/3(화)

매크로: (미) 중간선거, JOLTS Job Openings
산업: 월스트리트저널 테크 캘리포니아 컨퍼런스(OpenAI President 참가)
실적: AMD(AMD), 암젠(AMGN), 아리스타네트웍스(ANET), 슈퍼마이크로(SMCI), 쇼피파이(SHOP), 화이자(PFE), 에너지트랜스퍼(ET), 부킹홀딩스(BKNG), 체그(CHGG), 업스타트(UPST)

🔘11/4(수)

매크로: (미) 이란 대규모 타격 예정일(루머), ADP 비농업 고용, ISM 서비스업 PMI
산업: 크루즈월드 트레이드 컨퍼런스(RCL, CCL, NCLH, DIS, HLT, H)
실적: 맥도날드(MCD), ARM(ARM), 퀄컴(QCOM), 소니(SONY), 우버(UBER), 크래프트하인즈(KHC), 스냅(SNAP), 메르카도리브레(MELI), 패슬리(FSLY), 데이터독(DDOG), 앱러빈(APP)

🔘11/5(목)

매크로: (미)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연준 재무상태표
기업: 닌텐도, <젤다의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스위치2 버전 출시
실적: 루멘텀(LITE), 셀시어스 홀딩스(CELH), 유니티(U), 토요타(TM), 에어비앤비(ABNB), 클라우드플레어(NET), 아틀라시안(TEAM), 드래프트킹즈(DKNG), 아이온큐(IONQ)

🔘11/6(금)

매크로: (미) 고용보고서(비농업고용, 실업률, 시간당임금, 경제활동참가율 등), 미시건대 경제지표
실적: 모더나(MRNA), 오클로(OKLO), 언더아머(UAA), 차터(CHTR), 엔브릿지(E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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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Marvell and Lumentum to Combine, Creating a Category Leader in AI Conn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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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의 생존투자
Marvell and Lumentum to Combine, Creating a Category Leader in AI Connectivity
Lumentum 주주들은 각 LITE 주식당 4.5주의 Marvell 주식을 받게 되며, 이는 주당 약 $1,132를 의미한다.

• 이 제안은 10월 28일 영향을 받지 않은 종가 대비 23.9% 프리미엄을 나타낸다.

• Marvell 주주들은 결합된 회사의 약 67%를 소유하게 되며, Lumentum 주주들은 33%를 보유한다.

이 거래는 Marvell의 맞춤형 AI 칩, 네트워킹 스위치 및 상호 연결 기술과 Lumentum의 레이저, 광 트랜시버 및 광 회로 스위칭 기능을 결합한다.

더 큰 기회는 AI 데이터 센터가 더 빠른 데이터 전송, 더 큰 대역폭 및 개선된 전력 효율성을 요구함에 따라 구리에서 광 연결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Marvell은 이 결합이 주소 가능한 시장을 $550B로 확대할 수 있으며, AI 데이터 센터 전반과 고급 칩 패키지 내에서 더 통합된 연결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들은 또한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한다:

• 연간 런레이트 비용 시너지를 $1B 이상.

• 장기 수익 성장 및 이익 마진 개선.

• 종료 후 첫 해에 Marvell의 조정 EPS에 대한 증분 효과.

Matt Murphy는 결합된 회사의 CEO로 남을 것이며, 이 거래는 주주 및 규제 승인에 따라 2028년 상반기에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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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 3Q26 Earnings

인수발표와 함께, 원래 발표 예정일이었던 11/5보다 앞당겨서 3Q 실적 발표

(거래중지중)

3Q26

Rev $1.26B vs Cons $1.25B (+1% Beat)
EPS $4.57 vs Cons $4.22 (+8% Beat)

4Q26G

Rev $1.60B vs Cons $1.48B (+8% Beat)
EPS $6.05 vs Cons $5.08 (+19% Beat)

- 전 사업부에서 성장했다고 밝혔고, 펌프 레이저와 Optical Circuit Switch(OCS)가 주요 기여 요인이었다.
- 두 번째 대규모 NPO/CPO 수주 확보 (구매 약정 $50억 이상).
- OCS 수요 가시성이 크게 확대되어 연간 수조 달러 규모 매출 스트림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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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102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0.43% / S&P 500: -0.50% / Nasdaq: -1.36% / Russell 2000: -0.07%

미-이란 평화협상 급진전으로 이란 외무부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및 핵합의 재개 2일 계획을 발표하자 WTI 원유가 4~6% 급락(USO -7.08%)하며 에너지 관련주 전 업종이 동반 급락함. 국채 금리 하락(10년물 약 4.98%)이 주거용건설·모기지·부동산 서비스 섹터의 동반 강세를 이끌며 다우를 지지했고, 지난주 실적 쇼크로 급락했던 태양광 섹터는 기술적 반등에 성공해 TAN +4.65%를 기록함. 반면 Marvell이 Lumentum을 $1,150억 규모 올-스톡 딜로 인수 발표하자 MRVL -12.72%·LITE -18.59%가 동반 급락했고, Oracle이 AI 인프라 투자 목적의 $200억 자금 조달(채권 $100억+주식 $100억)을 발표하면서 ORCL -8.76%로 기술주 악재를 가중시킴. CoreWeave(CRWV)는 하이퍼스케일러 지출 우려와 골드만삭스의 2028년 부채 $1,000억 도달 경고 속에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으며, 나스닥100은 10월 6일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해 공식 조정 구간에 진입함. 내일(11/3)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불확실성 속에 Apple과 Palantir가 장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점도 관망세를 부추겼음.

2. Trending Stocks

• AAPL (-1.83%): 기술주 전반 매도세 속 장중 하락; Q4 FY2026 실적은 장 마감 후 발표됨 — 매출 $1,145억(예상 $1,134억 상회, YoY +12%)·EPS $2.10(예상 $1.98 상회), 아이폰 매출 $576억(+17.5% YoY) 호조이나 중국 미달, 신임 CEO 존 터너스 체제 첫 어닝 (After Hours 섹션 참조)

• ASTS (-11.33%): 워싱턴포스트, SpaceX가 EchoStar의 Boost Mobile 인수 협상 중이라고 보도 — 위성 직접통신 시장 경쟁 심화 우려 직격; 현재 궤도 위성 12기로 연속서비스를 위한 45~60기 대비 크게 부족한 상황에서 증권사기 집단소송 누적이 하방 압력을 가중시킴

• CRWV (-8.60%): 사상 최저가($49.92) 경신 — 마이크로소프트 10/28 실적발표 시 예상 하회한 설비투자 발표 후속 충격 지속; Goldman Sachs, CRWV 부채가 2028년 $1,000억 도달 가능성 경고하며 OpenAI(주요 고객) $110억 자금조달 규모가 시장 기대에 못 미쳐 수요 불안 확대

• IDXX (+21.85%): Q3 EPS $3.96(예상 $3.72 상회)·매출 $12.14억(예상 $11.92억 상회, YoY +9.9%); FY2026 EPS 가이던스 $14.96~$15.16으로 상향; Goldman Sachs 신규 Buy 커버리지 개시($740 목표가), JPMorgan Overweight 유지($750 목표가 $775→$750 소폭 하향)

• INO (+213.75%): FDA 가속 승인 — VOCERYQ(구 INO-3107), 반복성 호흡기 유두종증(RRP) 치료용 플라스미드 DNA 기반 면역치료제 최초 상업화 제품; 동시에 전 제조 파트너 VGXI·GeneOne 상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8,040만 승소 판결 획득

• LITE (-18.59%): Marvell(MRVL)의 $1,150억 올-스톡 인수 발표(LITE 1주당 MRVL 4.5주, 인수 발표 시 주당 약 $1,132 프리미엄); 그러나 발표 당일 MRVL 주가 -12.72% 급락하면서 실질 딜 가치가 주당 약 $988로 축소되어 차익실현 매물 출회

• MRVL (-12.72%): Lumentum(LITE) $1,150억 올-스톡 인수 발표 — AI 광학 연결 분야 시장 지배를 목적으로 하는 2026년 최대 M&A 딜; 주식 희석(MRVL 주주 약 67%, LITE 주주 약 33% 보유 예정) 우려로 인수 발표 직후 주가 급락, 딜 클로징은 2028년 상반기 예상

• ORCL (-8.76%): $200억 자금 조달 발표($100억 선순위 채권 + $100억 보통주 발행) — AI 인프라 구축 목적으로 FY2030까지 추가 자금 조달 없음을 약속했으나, 기존 총부채 $1,253억(2026년 8월 31일 기준) 위에 추가 레버리지에 시장이 부정적 반응; 연초 대비 약 -30%, 지난 12개월 약 -50% 하락

• PLTR (-3.13%): Q3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 전반 매도세에 동반 하락; Q3 실적은 장 마감 후 발표됨 — EPS $0.44(예상 $0.41 상회)·매출 $23.1억(예상 $21.8억 상회), 미국 상업 매출 $9.84억(YoY +148%)이 처음으로 정부 매출 초과, FY 가이던스 $85.3~$85.34억으로 상향 (After Hours 섹션 참조)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TAN(태양광) 4.65%, ITB(건설) 4.56%, XHB(주택건설) 3.58%, ICLN(친환경) 2.74%, KWEB(중국인터넷) 2.68%, GDX(금광) 2.67%, XLY(임의소비재) 2.41%, KRE(지역은행) 2.39%, ITA(방산) 2.36%, KBE(은행) 2.33%
📉 하락 Bottom 10: USO(유가) -7.08%, XOP(석유생산) -5.01%, XLE(에너지) -3.96%, SOXX(반도체) -3.79%, XLK(기술) -2.95%, SMH(반도체) -2.71%, XBI(바이오) -2.52%, URA(우라늄) -2.37%, ARKK(혁신기술) -2.22%, QQQ(나스닥100) -1.36%

[ETF 테마 요약]

미-이란 평화협상 급진전으로 USO -7.08%·XOP -5.01%·XLE -3.96%가 동반 급락하며 에너지 ETF 전반이 이날 최대 낙폭 그룹을 형성함. 반도체·기술주는 MRVL-LITE 딜 쇼크, ORCL 자금 조달 악재, AI 지출 우려 복합 작용으로 SOXX -3.79%·SMH -2.71%·XLK -2.95%·QQQ -1.36% 하락하며 나스닥100이 공식 조정 구간에 진입함. 반면 국채 금리 하락 수혜주인 ITB(건설) +4.56%·XHB(주택건설) +3.58%·KRE(지역은행) +2.39%·KBE(은행) +2.33%가 강세를 보이며 금리 민감 자산으로의 로테이션이 뚜렷이 나타남. TAN +4.65%·ICLN +2.74%는 지난주 ENPH 실적 쇼크 이후 과매도 구간에서의 기술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GDX +2.67%는 지정학 불확실성 완화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금리 하락 기조에서 수혜를 입음. ITA(방산) +2.36%는 내일 중간선거를 앞둔 방산 지출 기대감이 반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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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of the Day

① Marvell, Lumentum $1,150억 올-스톡 인수 발표 — 2026년 최대 M&A 딜, AI 광학 연결 시대 개막 선언

Marvell Technology가 광통신 칩 제조사 Lumentum을 주당 MRVL 4.5주 비율의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약 $1,150억(지분 가치 기준 $1,025억)에 인수한다고 발표함. CEO 매트 머피는 "AI 인프라가 구리 기반에서 광학 연결 구조로 근본적 전환 중"이라며 두 회사 합산 TAM이 $5,500억으로 확대되고 연간 비용 시너지 $10억 이상이 기대된다고 밝힘. 그러나 MRVL 주가가 -12.72% 급락하면서 인수 기준가($1,132/주)에서 실질 딜 가치가 주당 ~$988로 줄어 LITE도 동반 -18.59% 급락하는 이례적 양방향 급락이 발생함. 딜 클로징은 2028년 상반기 예정이며 양사 이사회 만장일치 승인 완료.

② 미-이란 평화협상 급진전 — WTI 유가 4~6% 급락, 에너지 섹터 전면 하락

카타르 중재를 통한 미-이란 양자 협상이 3일 연속 진행된 가운데, 이란 외무부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및 핵 협상 재개를 위한 2일 로드맵을 공식 발표함.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급격히 해소되며 WTI가 $100선 아래로 재진입하고 브렌트유도 $106선으로 하락함. USO -7.08%를 필두로 XOP -5.01%·XLE -3.96%가 급락했으며, 석유·가스 시추 섹터는 -9.4%, E&P는 -4.8%, 통합 메이저(XOM, CVX)도 3~4% 하락함. 반면 항공사(DAL +4.1%, UAL +4.8%)와 레저차량 섹터는 연료 비용 하락 수혜 기대에 동반 상승함.

③ Oracle, AI 인프라 투자 위해 $200억 자금 조달 — 기존 부채 $1,253억에 추가 레버리지 우려

Oracle이 FY2030까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목적으로 선순위 채권 $100억과 보통주 $100억을 합산한 $200억 규모의 혼합 자금 조달 계획을 공시함. 기존 총부채가 2026년 8월 31일 기준 이미 $1,253억에 달하는 상황에서 추가 레버리지에 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하며 ORCL이 장중 최대 -9%까지 급락해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함. 주가는 연초 대비 -30%, 지난 12개월 대비 -50% 하락한 상태이며, 종가 기준 약 -7.5% 마감.

④ Inovio, FDA VOCERYQ 가속 승인 획득 — 플라스미드 DNA 기반 면역치료제 최초 상업화

Inovio Pharmaceuticals가 반복성 호흡기 유두종증(RRP) 치료제 VOCERYQ(구 INO-3107)에 대한 FDA 가속 승인을 획득하며 회사 창립 후 첫 상업화 제품 탄생에 성공함. 플라스미드 DNA 기반 면역치료제로서는 세계 최초 승인으로, 성인 RRP 환자의 수술 빈도를 줄이기 위한 용도로 사용됨. 동일한 날 전 제조 파트너 VGXI·GeneOne에 대한 공급 계약 위반 소송에서 $8,040만 배상 판결도 획득함. 주가는 +213.75%로 나스닥 당일 최대 상승 종목으로 등극했으나 승인은 가속 승인이므로 임상 혜택 확인을 위한 후속 연구가 요구됨.

⑤ 나스닥100 공식 조정 구간 진입 — AI 지출 불확실성·중간선거·기술주 $2.5조 시총 증발

나스닥100이 10월 6일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하며 올해 세 번째 공식 조정 구간에 진입함. 10월 한 달간 반도체 섹터 -17%, 나스닥100 시총 $2.5조 이상 소멸되며 "AI 지출 대비 수익 가시성 부재" 우려가 주된 원인으로 작용함. 오늘 MRVL(-12.72%), ORCL(-8.76%), CRWV(-8.60%), DELL(-7.4%), STX(-7.9%) 등 기술·AI 관련주의 동반 급락이 낙폭을 확대시킴. Morgan Stanley는 금리·AI 지출·지정학이 선거 결과보다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 분석했으며, JPMorgan은 기술주 딥을 매수 기회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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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ors

📈 Top 10 Gainers

• [직물제조 +8.7%]: AIN +9.7%
• [태양광 +7.9%]: FSLR +4.4%, NXT +14.9%, ENPH +8.9%
• [모기지금융 +6.6%]: RKT +7.6%, PFSI +3.8%, UWMC +0.0%
• [레저차량 +5.2%]: BC +4.9%, DOO +3.4%, THO +7.6%, PII +5.3%, HOG +5.9%
• [주거용건설 +5.0%]: DHI +4.8%, PHM +5.2%, LEN +4.7%, NVR +5.1%, TOL +5.1%
• [부동산서비스 +4.5%]: CBRE +6.1%, BEKE +1.1%, JLL +5.4%, CSGP +5.5%, COMP +4.7%
• [주류(와인·증류) +4.4%]: DEO +4.5%, BF-A +5.3%, BF-B +4.5%
• [항공사 +4.2%]: DAL +4.1%, UAL +4.8%, RYAAY +2.9%, LUV +3.6%, LTM +5.5%
• [도박 +4.1%]: DKNG +4.3%, FLUT +6.1%, CHDN +4.4%, SGHC +1.3%, RSI -5.9%
• [명품 +3.9%]: TPR +3.8%, SIG +2.0%, CPRI +7.3%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AIN (+9.7%): Q3 매출 $3.495억(예상 $3.294억 상회, YoY +34%)·조정 EPS $1.68(예상 $1.49 상회); Engineered Composites 사업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로 YoY +107% 폭증이 어닝 서프라이즈 견인

• NXT (+14.9%): Jefferies, GE Vernova 대신 NXT를 Franchise Pick으로 교체 지정; FY2027 EPS 가이던스 $4.61~$4.87·매출 $42.0억~$44.5억으로 상향해 컨센서스 상회 — 주가는 3년 평균 18x 대비 16x 수준에서 매수세 유입

• ENPH (+8.9%): 10/28 실적 발표 후 -20% 급락에서 기술적 반등; 태양광 섹터 전반 동반 반등 — 단, 주가는 여전히 실적 발표 이전 수준($30.36) 하회 유지

• RKT (+7.6%): Q3 조정 EPS $0.15(예상 $0.13~$0.14 상회); 국채 금리 하락(10년물 ~4.98%)으로 모기지 대출 마진 개선 기대감 유입; 주거용건설 섹터 전반 랠리에 동승

• CBRE (+6.1%): 금리 하락으로 상업용 부동산 캡레이트 압박 완화 기대감 상승; 부동산 서비스 섹터 전반 강세

• JLL (+5.4%): Q3 어닝콜에서 $3.86억 호텔 대출 어드바이저리 계약 공시; 부동산 서비스 섹터 금리 하락 수혜

• FLUT (+6.1%): Oppenheimer, 중간선거 당일 도박 섹터 모멘텀 주목하며 Flutter를 Outperform 유지(목표가 $120→$110 하향 조정); Q3 어닝 앞두고 예측 베팅 플랫폼 수익성 부각

• CPRI (+7.3%): Michael Kors, 매출 -8.6% 역성장에도 불구 50~75개 신규 매장 확장 계획 발표; UBS 목표주가 $17→$19로 상향(Neutral 유지)

• PHM (+5.2%): 주거용건설 섹터 국채금리 하락 수혜로 섹터 전반 강세; 금리 민감 섹터 로테이션

• NVR (+5.1%): 주거용건설 금리 하락 수혜; BofA의 마진 리스크 경고 불구 섹터 강세 기조 동승

• TOL (+5.1%): 주거용건설 금리 하락 수혜; 현금흐름 기준 42% 저평가 분석 부각되며 매수세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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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 10 Losers

• [석유·가스 시추 -9.4%]: NE -7.2%, RIG -10.2%, VAL -10.1%, PTEN -11.4%, HP -9.7%
• [컴퓨터하드웨어 -6.1%]: DELL -7.4%, ANET -2.8%, SNDK -6.6%, STX -7.9%, WDC -7.5%
• [통신장비 -4.9%]: CSCO -2.8%, MSI -0.9%, HPE -7.1%, LITE -18.6%, NOK -3.0%
• [석유·가스 E&P -4.8%]: COP -4.7%, CNQ -4.4%, EOG -4.6%, OXY -5.1%, FANG -5.8%
• [우라늄 -4.5%]: CCJ -4.6%, NXE -4.6%, UEC -2.6%
• [해상운송 -4.0%]: KEX -2.3%, MATX -1.3%, HAFN -6.3%, ECO -9.9%, ZIM -0.1%
• [석유·가스 장비·서비스 -4.0%]: SLB -2.7%, BKR -4.0%, TS -3.9%, HAL -4.3%, FTI -2.8%
• [석유·가스 통합 -4.0%]: XOM -4.0%, CVX -3.3%, SHEL -3.5%, TTE -2.7%, BP -5.0%
• [전자·컴퓨터유통 -3.9%]: SNX -6.1%, ARW -2.5%, AVT -2.2%, NSIT -3.5%, CNXN -0.1%
• [코킹석탄 -3.8%]: HCC -4.3%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LITE (-18.6%): Marvell의 $1,150억 올-스톡 인수 발표 당일 MRVL 주가 -12.72% 급락 → 실질 딜 가치가 주당 $1,132에서 ~$988로 하락; 딜 발표 이전 투기적 프리미엄 해소 및 합병 완료(2028년 상반기)까지의 긴 불확실성이 복합 작용

• MRVL (-12.72%): 2026년 최대 M&A — Lumentum $1,150억 전액 주식 교환 인수 발표; MRVL 기존 주주 희석(Lumentum 주주에게 지분 약 33% 양도) 우려가 전략적 시너지($10억/년 비용 절감) 기대를 압도

• PTEN (-11.4%): 미-이란 평화협상 진전으로 원유 가격 4~6% 급락 → 북미 육상 시추 계약 수요 급감 우려; UBS Neutral 목표가 $13.50 유지로 업사이드 제한

• RIG (-10.2%): Transocean Q3 매출이 애널리스트 추정치 하회; 유가 급락으로 심해 시추 신규 계약 체결 전망 악화

• VAL (-10.1%): Valaris Q3 실적(매출·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하락) 발표; 선단 현황 보고서 공시; 유가 하락으로 오프쇼어 드릴링 수요 전망 급격히 악화

• ECO (-9.9%): 해상운송 섹터 유가 하락 충격 동반 약세; 탱커 시황 압박 우려 확산

• STX (-7.9%): 반도체·스토리지 섹터 매도세 확산 — Intel 주가 붕괴 여파가 스토리지 디바이스 공급망으로 전이; Seagate 당일 거래에서 섹터 최대 낙폭 기록

• DELL (-7.4%): AI 서버 매도세 지속 — Super Micro 실적 발표 앞두고 서버 섹터 전반 약세; Intel 주가 하락이 데이터센터 고객 투자 지연 우려를 자극

• XOM (-4.0%): 미-이란 평화협상 진전으로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 해소 → WTI 4~6% 하락 직격; 석유 메이저 섹터 전반 동반 하락

• OXY (-5.1%): 유가 급락(WTI -4~6%)으로 상류 생산 수익성 악화 우려; E&P 섹터 전반 매도세

• HPE (-7.1%): AI 서버 매도세 확산; Super Micro(-5% 이상) 동반 약세로 엔터프라이즈 서버 섹터 전반 하락

• FANG (-5.8%): Diamondback Energy, Q3 매출 증가에도 불구 당일 유가 급락(-4~6%)으로 E&P 업종 전반 급락에 동반

• WDC (-7.5%): Kioxia의 보수적 메모리 수요 전망이 낸드 시장 전반으로 확산; 서부데이터 메모리 사업 마진 압박 우려

• SNDK (-6.6%): Kioxia 보수적 아웃룩 → 낸드 공급과잉 우려 재부각; Intel 주가 붕괴 여파가 반도체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

• SNX (-6.1%): TD SYNNEX, FPA Queens Road가 지분 축소; 전자유통 섹터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 동반

• HAFN (-6.3%): Hafnia 재무책임자(Perry Van Echtelt) 5만 주 매도 공시; 탱커 수요 전망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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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Highs

신고가 종목 개수와 섹터 분포 분석
2026년 11월 2일 기준 총 70개 종목이 신고가를 기록하며 시장 전반의 강세 흐름 지속. 섹터별로는 Energy가 15개 종목(21.4%)으로 1위를 차지하며 유가 상승 랠리의 수혜를 가장 크게 향유. 2위 Healthcare 13개(18.6%), 3위 Technology 10개(14.3%)가 뒤를 이으며 성장주와 방어주가 동시에 강세를 보이는 균형잡힌 분포 확인. Financial 9개(12.9%), Consumer Cyclical 7개(10.0%)가 상위권을 형성하며 경기 민감주의 모멘텀 역시 견조한 수준. 반면 Industrials는 1개(1.4%)에 그치며 상대적 약세 지속. Gap+Vol 플래그 종목이 전무한 점은 급격한 단기 과열 없이 안정적인 상승 랠리가 진행 중임을 시사하는 신호.

거래량 및 달러거래대금 상위 종목 분석
달러거래량 1위는 Visa(V) $2,730M, 2위 ExxonMobil(XOM) $2,362M, 3위 Mastercard(MA) $2,117M으로 결제 인프라 대형주와 에너지 메이저가 상위권 독점. 4위 Chevron(CVX) $1,962M, 5위 ConocoPhillips(COP) $1,138M까지 에너지 섹터가 Top 5 중 3개 차지하며 기관 자금의 에너지 집중 배팅 명확. V와 MA는 각각 상대거래량 1.04배, 1.19배로 과도한 변동성 없이 안정적 매수세 유입, XOM은 0.96배로 일상적 거래량 수준에서 신고가 달성하며 구조적 강세 반영. 모든 상위 5개 종목이 Gap+Vol 플래그 부재로 급격한 단기 투기 자금보다는 중장기 기관 포지셔닝 확대로 해석 가능한 흐름.

시가총액별 신고가 종목 특성 분석
대형주($50B 이상) 신고가는 21개로 전체의 30% 수준, 중소형주(<$50B)는 49개로 70% 차지하며 중소형주 주도의 신고가 랠리 구도 선명. 대형주는 V($752B), XOM($736B), CVX($445B) 등 에너지·금융 중심으로 평균 상승률 0.8~1.2% 수준의 안정적 상승, 중소형주는 Sasol(SSL) YTD +151%, PBR +122% 등 변동성 높은 고수익 패턴 확인. 성장주(Technology 10개)와 가치주(Energy 15개) 모두 고르게 분포되어 특정 스타일 쏠림 없는 광범위 강세장 특징, 배당주로는 REITs 4개(Real Estate) 포함되며 수익형 자산 역시 동반 강세 국면. 시총 $10B 미만 소형주 중 Alarm.com(ALRM) $2.8B, IDT $2.1B 등 상대거래량 1.1배 이상으로 스몰캡 모멘텀 투자 활발.

투자 시사점 및 모니터링 요소
전일 대비 Energy 섹터의 압도적 1위(21.4%) 유지는 유가 $80+ 고점 안착 시 지속 가능한 배당 수익률 매력으로 해석, 특히 XOM, CVX, COP 등 메이저 3사 동반 신고가는 섹터 ETF(XLE) 추가 상승 모멘텘 제공 가능. Healthcare 18.6%는 MCK $1,004(+1.4%), VEEV $310(+2.2%) 등 헬스케어 IT와 유통 중심으로 방어적 성장주 수요 반영. 신규 대형주로는 MA $617(시총 $541B), Mastercard의 결제 네트워크 확장 수혜 주목 필요. 반면 Industrials 1.4% 극소 비중은 제조업 경기 둔화 우려 반영으로, EXPD 단독 신고가는 물류 분야 내 선별적 접근 필요성 시사. Gap+Vol 부재는 단기 과열 위험 낮으나, 향후 에너지 섹터 비중 25% 돌파 시 섹터 집중 리스크 경계 필요. 중소형 성장주 중 상대거래량 2배 이상(AVTR 3.19배, SHO 4.44배) 종목은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으로 손절 기준 사전 설정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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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는 지난 금요일 대규모 청산 이후 아시아 개장시간부터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강하게 상승하기도 했으나, 이 같은 분위기는 본장에서 앤트로픽 뉴스를 계기로 급반전되면서 테크 중심의 매물이 또 한 번 출회.

특히 전일에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유가 및 에너지 주식들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테크 섹터가 함께 하락했는데, 이란전쟁 이후 테크 섹터 Long의 페어로 잡혔던 에너지 섹터 Long이 유가 하락으로 청산되면서 테크 섹터가 함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됨.

이처럼 여기저기서 테크 Long과 얽혀있는 모든 포지션들의 청산이 나오고 있어, 여전히 바닥 잡기는 쉽지 않을 수 있으나 분명한 점은 1) 여전히 실적발표에서 확인되는 기업 펀더멘털은 견고하며, 2) 청산으로 수급이 확연하게 깔끔해지고 있다는 것.

이후 장 분위기를 돌릴 이벤트가 나와준다면 수급이 깔끔해져있는 상태로 추세를 만들 수 있는 준비는 확실하게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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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103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0.44% / S&P 500: 0.32% / Nasdaq: 0.62% / Russell 2000: 0.23%

미국 중간선거일에 나스닥·S&P500이 반도체·AI 주식 강세에 힘입어 각각 +0.62%·+0.32%로 상승 마감하며 3일간의 조정에서 반등에 성공했음. Super Micro(SMCI)가 FQ1 2027 매출 $19.9B을 공식 발표하며 AI 서버 수요 폭발을 재확인시키고, GE Vernova(GEV)·Eaton(ETN)이 Q3 실적을 각각 대폭 상회하며 전력 인프라 테마 전반에 매수세를 유인했음. Fiserv(FISV)는 $6.45B 규모 비현금성 영업권 손상차손이라는 충격적인 헤드라인에도 불구하고 비용절감 목표 2배 상향과 자사주 매입 발표로 +12.5% 급등했음. 반면 Shopify(SHOP)는 Q3 가이던스 성장 둔화로 -8.74% 하락하고, Sysco(SYY)는 $29.1B Restaurant Depot 인수 후 첫 분기 결산에서 레버리지 급등 우려로 -9.33% 급락하며 소비 관련주 약세를 대변했음. 주택건설 ETF(ITB -3.56%·XHB -2.49%)는 모기지 금리 고착화 압박으로 하락한 반면 태양광(TAN +3.02%·ICLN +2.42%)은 선거일 청정에너지 정책 기대감으로 급등하며 뚜렷한 섹터 양극화가 나타났음.

2. Trending Stocks

• AEHR (+26.50%): FQ1 2027 매출 $33.0M (+200% YoY from $11M), 사상 최대 분기 매출 기록; FY27 연간 가이던스를 $150M으로 상향(FY26 대비 3배), 북마크 $46.7M (book-to-bill 1.4x), 백로그 $100.9M으로 AI 반도체 번인(burn-in) 테스트 장비 수요 폭증 확인

• AMD (+3.65%): Q3 2026 결과 발표일 당일 — 반도체 섹터 전반 AI 모멘텀과 SMCI 실적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장중 상승; 장 마감 후 Q3 데이터센터 매출 $8.55B (+97% YoY), 총매출 $13.38B (+45% YoY), adj EPS $2.09 (est. $1.95) 발표 — 별도 After Hours Earnings 섹션 참조

• ANET (+3.52%): Q3 2026 결과 발표 당일 — 매출 $3.66B (+58.5% YoY, IPO 이후 최고 성장률) 기대감으로 장중 상승; AMD·Meta·Microsoft 등과 AI 오픈 랙스케일 아키텍처 협력 발표, 장 마감 후 공식 결과 확인

• APP (+7.28%): Q3 2026 실적 발표(11/4 예정) 앞두고 단기 반등 — 지난 12개월간 60% 급락으로 극단적 과매도 국면에서 헤지펀드 저가매수세 유입; "Hedge Funds Are Snapping Up AppLovin at a Steep Discount" 보도로 숏커버링 가세

• DUOL (-5.37%): 당일 명확한 원인 미확인 — 2026년 연중 AI 경쟁 심화에 따른 마진 압박(원가이익률 73%→69% 하향 가이던스)·성장 둔화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 압력 유지

• FISV (+12.46%): Q3 2026 adj EPS $1.75 (컨센서스 $1.72 소폭 상회) 발표, GAAP EPS -$11.17은 $6.45B 비현금 영업권 손상차손 반영; Project Elevate 비용절감 목표 $500M → $1B으로 2배 상향, Q4 $500M 자사주 매입·FY26 adj EPS $7.20-7.40 가이던스 재확인으로 급등

• GEV (+6.49%): 10/28 Q3 실적 대폭 상회(EPS $4.81 vs est. $4.03, 매출 $12.64B vs est. $11.99B) 후속 강세; TLN(Talen Energy) Q3 2027 EBITDA 가이던스 $2.5-2.85B 발표로 PJM 전력 수요 구조적 성장 재확인, 전력 인프라 종목 전반 추가 매수세 유입

• SHOP (-8.74%): Q3 2026 매출 $3.742B (+32% YoY, 컨센서스 부합), adj EPS $0.49 (est. $0.47 소폭 상회) — Q4 가이던스 매출 성장 "low-30s%"·총이익 성장 "high-20s%" 제시로 마진 압박 우려 확산하며 주가 하락

• SMCI (+3.12%): 장 마감 후 FQ1 2027 공식 결과 발표 대기 속 사전 발표($18.5-19.5B) 기반 선반영 상승; 공식 결과는 매출 $19.9B (+297% YoY), adj EPS $1.81 (est. $1.23) 대폭 상회, FY27 가이던스 $72-82B으로 상향 — After Hours Earnings 섹션 참조

• SYY (-9.33%): Q1 FY2027 실적 발표 — $29.1B Restaurant Depot 인수 후 첫 결산 분기에서 레버리지 비율 ~4.5-5.0배 급등·자사주 매입 중단으로 EPS 희석 압박 확인; S&P Global '부정적(Negative)' 신용전망 유지 압박으로 식품유통 섹터 전반 동반 약세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TAN(태양광) 3.02%, SOXX(반도체) 2.50%, ICLN(친환경) 2.42%, EWY(한국) 2.27%, SMH(반도체) 2.01%, XBI(바이오) 1.92%, ARKK(혁신기술) 1.72%, UNG(천연가스) 1.44%, XLK(기술) 1.31%, XLC(통신) 1.18%
📉 하락 Bottom 10: ITB(건설) -3.56%, XHB(주택건설) -2.49%, EWT(대만) -2.37%, XLP(필수소비재) -2.07%, XLB(소재) -2.01%, GDX(금광) -1.96%, XRT(리테일) -1.92%, SLV(은) -1.60%, EWU(영국) -1.52%, EWW(멕시코) -1.52%

[ETF 테마 요약]

반도체 AI 테마가 SOXX +2.50%·SMH +2.01%·XLK +1.31%·XLC +1.18%를 주도하며 기술 섹터 전반 상승을 견인했음. TAN(태양광) +3.02%·ICLN(친환경) +2.42%는 중간선거일 청정에너지 정책 기대감과 최근 과매도 반발매수세가 복합 작용하며 강세를 보였음. XBI(바이오) +1.92%는 AI·데이터 의료 테마 모멘텀, ARKK(혁신기술) +1.72%는 AI 성장주 반등에 연동됐으며, EWY(한국) +2.27%는 국내 반도체 수출 모멘텀 기대감으로 동반 상승했음. 반면 ITB -3.56%·XHB -2.49%는 모기지 금리 고착화에 주택건설 섹터 전반 약세, XLP -2.07%·XRT -1.92%는 소비재·리테일 불안이 반영됐음. EWT(대만) -2.37%·EWU(영국) -1.52%·EWW(멕시코) -1.52%는 선거 불확실성에 따른 글로벌 리스크오프 흐름, GDX -1.96%·SLV -1.60%는 달러 강세 압박으로 금속 약세를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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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night Top 5 News

① AEHR FQ1 2027 어닝 서프라이즈 — 매출 $33.0M (+200% YoY), FY27 가이던스 $150M으로 3배 상향

Aehr Test Systems가 11월 2일 장 마감 후 FQ1 2027 결과로 매출 $33.0M (전년동기 $11.0M 대비 +200%)을 발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음. 비GAAP EPS $0.28, 북마크 $46.7M (book-to-bill 1.4x), 백로그 $100.9M을 기록하며 AI 반도체 번인 테스트 장비 수요의 구조적 급증을 확인했음. FY2027 연간 가이던스를 $150M으로 상향(기존 $130-150M 범위 상단 초과)하며 FY2026 $50M 대비 3배에 달하는 성장을 선언, 11월 3일 주가가 +26.5% 급등하며 반도체 테스트 장비 테마의 대장주로 급부상했음.

② FISV +12.5% — Project Elevate 비용절감 목표 2배 상향, $500M 자사주 매입 발표

Fiserv가 Q3 2026 adj EPS $1.75 (컨센서스 $1.72 소폭 상회)를 발표했으나 GAAP EPS는 $6.45B 비현금성 영업권 손상차손으로 -$11.17을 기록했음. 시장은 대규모 손상차손을 'kitchen sink' 사건으로 해석하며 오히려 긍정 반응, Project Elevate 비용절감 목표를 $500M에서 $1B으로 2배 상향하고 Q4 $500M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및 FY2026 adj EPS $7.20-7.40 가이던스를 재확인하는 발표가 주가 급등의 직접 촉매가 됐음. 핀테크 구조조정 의지를 확인시킨 사례로 시장에 기록됐음.

③ ETN·GEV·TLN 전력 인프라 트리플 강세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구조적 성장 재확인

Eaton(ETN)이 Q3 2026 adj EPS $3.68로 자체 가이던스 상단($3.56)을 초과하는 사상 최대 분기 EPS를 발표, 매출 $8.9B (+28% YoY·유기적 +19%), 세그먼트 마진 25.3%(사상 최고)를 기록했음. Talen Energy(TLN)는 Q3 Adj EBITDA $669M과 함께 2027 가이던스를 $2.5-2.85B으로 상향하고 $1.5B 가속형 자사주 매입(ASR)을 발표했으며, GE Vernova(GEV)는 10/28 발표된 Q3 EPS $4.81 (est. $4.03 초과)·주문 $29B (+96% YoY)의 후속 강세가 지속됐음. 세 종목의 실적이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전력 인프라 수요 사이클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동시 확인했음.

④ SHOP Q3 2026 — 실적 소폭 상회에도 가이던스 마진 압박 우려로 -8.74% 하락

Shopify가 Q3 2026 매출 $3.742B (+32% YoY·컨센서스 부합)·adj EPS $0.49 (est. $0.47 소폭 상회)를 발표했으나 주가는 -8.74% 하락했음. Q4 가이던스로 매출 성장 "low-30s%"·총이익 성장 "high-20s%"를 제시, 총이익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하회하며 마진 압박이 구조적으로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촉발했음. GMV $119.15B (est. $118.73B 소폭 상회)로 거래 모멘텀 자체는 양호했으나, 수익성 개선 기대가 충족되지 못하며 성장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재평가됐음.

⑤ 미국 중간선거일 — 의회 통제권 귀추 불투명, AI·반도체·태양광이 불확실성 압도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하원 435석·상원 35석 전체가 경합, 의회 통제권에 따른 재정·에너지 정책 변화 가능성이 시장 불확실성을 제공했음. 그러나 SMCI·ETN·FISV 등 굵직한 실적 서프라이즈들이 연달아 발표되며 개별 종목 모멘텀이 정치 리스크를 압도했음. 블룸버그는 "선거일에 채권 하락, 칩 주식 상승"을 당일 대표 테마로 보도했으며, TAN(태양광) +3.02%·ICLN(친환경) +2.42%도 친환경 정책 기대감에 급등하며 선거 테마가 시장 흐름에 직결되는 양상을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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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ors

📈 Top 10 Gainers

• [전기장비·부품 +5.9%]: VRT +5.2%, BE +9.1%, HUBB +3.6%, NVT +4.5%, AYI +0.5%
• [제약리테일 +4.9%]: 데이터 확인 불가
• [태양광 +4.8%]: FSLR +2.1%, NXT +5.4%, ENPH +8.9%, RUN +5.2%, SEDG +8.9%
• [광고·에이전시 +4.3%]: APP +7.3%, OMC -1.0%, TTD +2.5%, WPP +0.5%, MGNI +3.2%
• [전자부품 +4.0%]: APH +5.5%, GLW +2.4%, TEL +1.0%, CLS +4.3%, FLEX +4.6%
• [엔지니어링·건설 +3.7%]: PWR +5.8%, FIX +7.1%, FER +0.7%, EME +3.6%, APG +2.4%
• [컴퓨터·하드웨어 +3.3%]: DELL +4.0%, ANET +3.5%, SNDK +4.8%, STX +2.1%, WDC +2.6%
• [발전·독립발전사 +3.0%]: CEG +2.4%, VST +3.7%, NRG +1.7%, TLN +7.3%, OKLO -0.1%
• [특수산업기계 +2.8%]: GEV +6.5%, ETN +7.0%, PH +1.8%, EMR +0.3%, ITW -1.2%
• [전자·컴퓨터유통 +2.3%]: SNX +2.6%, ARW +2.7%, AVT +2.9%, NSIT +0.3%, CNXN +0.9%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ETN (+7.0%): Q3 2026 adj EPS $3.68으로 자체 가이던스 범위($3.46-3.56) 상단 초과, 사상 최대 분기 EPS; 매출 $8.9B (+28% YoY·유기적 +19%), 세그먼트 마진 25.3% 사상 최고로 AI 데이터센터 전력장비 수요 구조적 성장 확인

• TLN (+7.3%): Q3 2026 Adj EBITDA $669M (Adj FCF $433M) 발표; 2027 가이던스 Adj EBITDA $2.5-2.85B으로 대폭 상향(전년비 +26%), $1.5B 가속형 자사주 매입(ASR) 발표, PJM 2028/2029 기본잔여경매 $325/MW-day 클리어

• FIX (+7.1%): Q3 2026 매출 $3.77B (+53.7% YoY·est. $3.40B 상회), EPS $13.91 (est. $12.71 대비 9.4% 초과), 백로그 $17.8B (+90% YoY); 기술 고객 비중 61%(전년 46%)으로 급등하며 AI 데이터센터 HVAC·전기 시공 선두업체로 Zacks 추천 종목 선정

• GEV (+6.5%): 10/28 Q3 실적 대폭 상회(EPS $4.81 vs est. $4.03) 후속 강세; 주문 $29B (+96% YoY), FCF 가이던스 $16-17B으로 상향(기존 $11.5-12.5B); TLN 2027 EBITDA 가이던스로 PJM 전력 수요 구조적 성장 재확인

• BE (+9.1%): Bloom Energy — AI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발전 수요 급증 테마 수혜; TLN·ETN·GEV 등 전력 인프라 종목 전반의 급등 테마에 편승하며 가장 큰 폭으로 상승, 별도 당일 직접 촉매 미확인

• VRT (+5.2%): Vertiv — TLN Q3에서 "PJM 강력한 기반 아래 2027 EBITDA 26% 상향" 발표 후 데이터센터 전력·열관리 솔루션 수요 직접 연계 수혜; VST(Vistra) +3.7% 동반 상승

• PWR (+5.8%): AI 데이터센터·에너지 인프라 건설 수주 확대 기대감;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연동된 전력망·데이터센터 시공 수요가 단기 금리 부담을 압도하는 모습

• APH (+5.5%): AI 인프라 신규 파트너십 — Arista Networks(ANET)이 AMD·Arm·Broadcom·Meta·Microsoft와의 AI 오픈 랙스케일 아키텍처 협력을 발표하며 연계된 커넥터·케이블 솔루션 공급업체로서 직접 수혜

• ENPH (+8.9%): 태양광 섹터 선거일 반등 — 중간선거 청정에너지 정책 기대감과 최근 과매도 반발매수세 복합 작용; "Solar Rebound Extends Into Earnings" 흐름 속 SEDG·RUN·NXT와 동반 급등

• NXT (+5.4%): Nextracker Buy 등급으로 신용등급 상향 발표; 태양광 추적장치 수요 확대와 선거일 청정에너지 기대감으로 섹터 급등에 동반 수혜

• RUN (+5.2%): 선거일 태양광 섹터 반등 테마 편승; 중간선거 친환경 정책 기대감과 Q3 실적 발표 대기 선반영 매수세 유입

• SEDG (+8.9%): SolarEdge — "Solar Rebound Extends Into Earnings" 흐름에서 가장 큰 폭으로 반등; 최근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발매수와 선거일 청정에너지 기대감 복합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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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 10 Losers

• [식품유통 -6.4%]: SYY -9.3%, USFD -4.2%, PFGC -4.3%, CHEF -2.2%, UNFI -3.6%
• [주택건설 -4.1%]: DHI -5.0%, PHM -3.4%, LEN -5.4%, NVR -3.8%, TOL -2.7%
• [백화점 -3.8%]: DDS -6.0%, M -1.9%, KSS -2.2%, PLBL +2.5%
• [와이너리·주류 -3.5%]: DEO -3.7%, BF-B -3.5%, BF-A -3.8%
• [석유·가스 드릴링 -3.5%]: NE -3.3%, RIG -5.3%, VAL -5.0%, PTEN -0.4%, HP -2.5%
• [스태핑·취업서비스 -3.3%]: RHI -2.3%, KFY -2.4%, TNET -5.1%, MAN -4.5%
• [농산물 -3.0%]: ADM -6.8%, TSN -0.2%, BG +0.5%, CALM +0.2%
• [식료품점 -2.6%]: KR -2.3%, ACI -3.3%, SFM -5.0%
• [주류·맥주 -2.6%]: BUD -3.4%, ABEV -1.9%, FMX -0.1%, STZ -1.8%, TAP -3.1%
• [부동산개발 -2.5%]: 데이터 확인 불가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SYY (-9.3%): Q1 FY2027 실적 발표 — $29.1B Restaurant Depot 인수 완료 후 첫 분기 결산에서 레버리지 비율 ~4.5-5.0배 급등·자사주 매입 중단으로 EPS 희석 압박 확인; S&P Global '부정적(Negative)' 신용전망 유지, 식품유통 섹터 전반(USFD -4.2%, PFGC -4.3%, UNFI -3.6%) 동반 약세

• DHI (-5.0%): 모기지 금리 변동성 심화 — "최근 1년래 최악의 하루"로 평가;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주택 구매력 악화 우려로 주택건설주 전반 급락(LEN -5.4%, PHM -3.4%, NVR -3.8%, TOL -2.7%)

• LEN (-5.4%): D.R. Horton 급락과 동반 — Morgan Stanley "제한적 펀더멘탈 촉매에도 주택건설주 반등 어렵다" 분석; 모기지 금리 고착화로 거래 성사율 하락 우려 지속

• DDS (-6.0%): UBS "Dillard's는 Q3 재무보고에서 연간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을 가능성 높음" 분석 발표; 백화점 섹터 전반(M -1.9%, KSS -2.2%) 약세 속 가이던스 불확실성이 추가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

• ADM (-6.8%): Q3 2026 Adj EPS $1.77 (전년동기 $0.92 대비 개선) 발표에도 불구하고 하락; 연간 가이던스($5.15-5.60) 기준 Q4 EPS 예상치가 Q3($1.77) 대비 급격히 낮아(약 $0.82-$1.27) 실적 모멘텀 둔화 우려 반영, 농산물 섹터 경계감 지속

• TNET (-5.1%): TriNet Group — Zacks '과대평가(Overvalued)' 분석 발표, "EPS 가이던스 상향에도 현재 주가 프리미엄은 정당화 불가" 판단; 스태핑·취업서비스 섹터 전반 약세(MAN -4.5%, KFY -2.4%) 동반

• RIG (-5.3%): Q3 2026 EPS $0.02/주 (컨센서스 $0.03 소폭 하회), 계약 드릴링 매출 $937M, Adj EBITDA $313M (마진 33.4%); Valaris 인수 완료(12/1 예정)에 따른 추가 레버리지 우려, 유가 약세 환경 지속으로 오프쇼어 드릴링 섹터 전반 약세(VAL -5.0%, NE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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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Highs

신고가 종목 개수와 섹터 분포 분석
2026년 11월 3일 총 70개 종목이 신고가를 기록하며 양호한 시장 참여폭을 확인. 섹터 분포는 Energy가 15개(21.4%)로 1위를 차지하며 유가 상승과 통합형 메이저(XOM, CVX, SHEL) 동반 강세 흐름 주도. Healthcare 13개(18.6%), Technology 10개(14.3%)가 2·3위로 뒤따르며 방어적 성장주와 소프트웨어 종목이 균형있게 분포. Financial 9개(12.9%)는 결제 인프라(V, MA)와 보험 재보험(RGA, RNR) 중심으로 신고가 대열 합류. 특이사항으로 Industrials는 1개(1.4%)에 불과해 경기민감 제조업 섹터의 모멘텀 부재 확인. 전일 대비 에너지 집중도 심화와 방어 섹터 유입이 공존하는 혼합 국면 지속.

거래량 및 달러거래대금 상위 종목 분석
달러거래대금 1위는 Visa($2,730M)로 결제 네트워크 대표주가 1.04배 상대거래량과 +0.69% 상승으로 안정적 신고가 달성. 2위 ExxonMobil($2,362M)과 3위 Mastercard($2,117M)는 각각 에너지 메이저와 결제 듀오폴리로 기관 선호 종목 재확인. 4위 Chevron($1,962M), 5위 ConocoPhillips($1,138M)까지 상위 5개 중 3개가 에너지 섹터로 유가 모멘텀에 대한 기관 베팅 집중 포착. Gap+Vol 플래그 종목은 전무하나 AVTR(상대거래량 3.19배), SHO(4.44배), KOF(2.42배) 등 중소형주에서 이례적 거래량 급증 감지. 대형주는 낮은 변동성 속 기관 매집, 중소형주는 테마성 단기 자금 유입으로 이원화된 자금 흐름 확인.

시가총액별 신고가 종목 특성 분석
$50B 이상 대형주는 총 26개로 전체 37.1% 차지하며 V($751B), XOM($735B), CVX($444B), MA($540B) 등 메가캡 우량주 중심 분포. 대형주 평균 상승률은 +0.8% 수준으로 안정적이며 RSI 평균 71.2로 과열 구간 진입하나 변동성은 제한적 수준. $50B 미만 중소형주 44개(62.9%)는 Healthcare 소형 바이오(EXEL, HALO)와 에너지 E&P(OVV, APA) 중심으로 평균 상승률 +1.2%, RSI 평균 68.5로 상대적 모멘텀 우위 확보. 스타일별로는 배당주(XOM, CVX YTD +48~49%)와 성장주(VEEV, DOCU) 혼재하나 금일은 밸류 에너지주 주도 양상. 가치주 비중 확대는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와 경기방어 포지셔닝 반영.

투자 시사점 및 모니터링 요소
전일 대비 Energy 섹터 신고가 집중도 급증은 지정학 리스크 또는 공급 우려 재부각 시사하며 단기 유가 추세 모니터링 필수. Healthcare 바이오(VEEV +2.21% 갭, EXEL, HALO) 신규 진입은 FDA 승인 기대감 또는 M&A 테마 점검 필요. 대형주 중 Visa, Mastercard 동반 신고가는 소비 트렌드 견조성 확인이나 Technology 내 소프트웨어(TEAM, FRSH)는 상대적 부진으로 성장주 차별화 심화 국면. Real Estate REIT 4개 중 호텔 리츠(SHO, PK, PEB) 거래량 급증은 여행 수요 회복 재평가 가능성 내포. 향후 에너지 과열 조정 시점과 Healthcare 개별 이벤트 드리븐 종목 선별 접근이 핵심 전략 요소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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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는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으로 장 초반 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중간선거 경계감으로 변동성이 이어졌음. 나스닥 100 지수는 200MA를 지지했고, SOX 역시 7월 말 저점을 지지하며 마감했으나, 아직 이를 뚜렷한 반전 신호로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상황.

거래가 확연히 줄어든 상황에서 매도/청산 매물만 쏟아지면서 원웨이로 하락했던 10월을 지나, 최근에는 하락하는 와중에도 거래가 터지면서 손바뀜이 적극적으로 일어나는 듯한 움직임이 나타남. 다만 여전히 시장이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것은 중간선거/전쟁 등 큼직한 이벤트를 앞두고 미리 매수하지는 않으려는 강력한 의지를 시사.

전일 AMD를 비롯한 테크 기업들이 실적 발표 후 시간외로 주가가 상승하는 것은 실적 자체가 대단히 훌륭했다기보다는, 그만큼 테크 섹터에 살 수급에 비해 팔 수급이 확연히 줄어들었다는 것에 대한 방증이라 생각. 포지션이 깔끔하게 비어있는 상태에서 다가올 일정들이 바이온 이벤트가 될 수 있기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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