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르 해외주식
11.6K subscribers
2.91K photos
7 videos
4 files
522 links
연수르의 해외주식 이야기

https://t.iss.one/yeonsour

Disclaimer
- 글 작성 시점 혹은 이전부터 언급된 기업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되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본 채널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매수/매도 추천'이 절대로 아닙니다.
Download Telegram
🌿 Daily Comments

전일 유가가 무려 +15% 이상 급등하면서 시장이 전쟁 장기화를 거의 확실시하는 프라이싱을 진행. 여기에 전일 발표된 고용보고서가 쇼크를 기록하고, AI 관련 사모 신용 이슈와 오라클-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관련 노이즈까지 더해지면서 VIX가 무려 +30%나 급등해 2025년 4월 이후 최고치 기록.

주말에도 여전히 전쟁이 해결되는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으며, 트럼프는 '이란의 무조건 항복 외에는 협상의 여지가 없다'고 단언하면서 장기화에 대한 우려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음. 이에 따라 Polymarket에서도 이란 전쟁이 장기화될 것에 대한 베팅이 증가하는 중.

작년 4월 관세정책의 양상을 알 수 없었듯, 이번에도 역시나 전쟁의 진행 양상에 대한 예측은 무의미함. 변동성이 극심한 지금과 같은 구간에서는 특히나 헤드라인에 휘둘리거나 전쟁의 진행 양상을 예측하고 선대응하기보다는 Price Action을 보면서 기민하게 대응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할 것.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2🥰2
🗓 WEEK 11 주요 일정

요약: 이란전쟁, PCE


🔘3/9(월)

매크로: (미) 없음
산업: 도이치뱅크 TMT 컨퍼런스(AMT, VZ, ROKU), 샌프란시스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NVDA, AAPL)
실적: Hewlett Packard Enterprises(HPE), Casey’s General Stores(CASY), Vail Resorts(MTN)

🔘3/10(화)

매크로: (미) 기존주택판매
산업: 바클레이스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JNJ, BAX, MDLN), NEXT Summit New York 컨퍼런스(MGM)
실적: Oracle(ORCL), AeroVironment(AVAV), Nio(NIO), Kohl’s(KSS), Domo(DOMO)

🔘3/11(수)

매크로: (미) CPI, Core CPI, 보우먼 연설, 10년물 국채 옥션
기업: 셀시우스(CELH) CFO, UBS 소비자 소매 컨퍼런스 발표
실적: Campbell’s Company(CPB), UiPath(PATH), Netskopr(NTSK), Fossil(FOSL), Bumble(BMBL)

🔘3/12(목)

매크로: (미)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보우먼 연설, 애틀란타 Fed GDPNow, 연준 재무상태표
기업: 텍사스주 오스틴, SXSW 컨퍼런스(일라이릴리(LLY), 삼성전자, 서브로보틱스(SERV) 새로운 AI 및 로봇 기술 선보일 예정), Lucid Group(LCID) 투최
실적: Adobe(ADBE), Dollar General(DG), Ulta Beauty(ULTA), Lennar(LEN), Li Auto(LI), Rubrik(RBRK), Dick’s Sporting Goods(DKS)

🔘3/13(금)

매크로: (미) GDP(QoQ) (Q3), PCE, Core PCE, JOLTs Job Openings, 미시건대 경제지표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3🥰3
안녕하세요 바바리안 리서치 BK 입니다

브로드컴이 엄청난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습니다

AI 토큰의 폭발적인 증가가 AI 추론 시장으로의 훈풍으로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올해부터는 AI 추론 시장의 하드웨어를 누가 어떻게 먹냐로 수혜주들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재밌는 점은 브로드컴과 엔비디아 모두 더이상 특정 AI 모델 최적화보다도

AI 워크로드 구간 구간에 따른 최적화를 말하고 있는 점입니다.

재밌게도 학습, 추론 - Prefill 에서 브로드컴과 엔비디아의 대응 방안 비슷하지만 디코드에서는 전략이 갈립니다

그리고 엔비디아가 인수한 그록의 단점을 보완할 기술도 엔비디아가 준비해 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자는 GTC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양사 중 하나를 고르면 될것 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글을 참고해주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60309140558300mn
👍62
260309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0.56% / S&P 500: +0.87% / Nasdaq: +1.34% / Russell 2000: +1.09%

주 초반 원유가 $100을 돌파하며 장 초반 S&P 500이 -1.5% 이상 급락하는 최악의 출발을 보였으나, 장 마감 직전 트럼프 대통령이 CBS 인터뷰에서 이란 군사 작전이 "거의 완결됐고, 당초 예상 일정보다 훨씬 앞서 있다"고 발언하면서 전 지수가 극적인 V자 반등을 연출함. S&P 500은 4월 이후 처음으로 장중 하락 -1.5%를 완전히 회복하며 상승 마감했고, 반도체와 기술주가 반등을 주도했음. 트럼프 발언에 앞서 G7 에너지 장관 화상회의가 비상 석유 비축량 방출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도 유가 급등에 브레이크 역할을 했으며, WTI는 장중 $120을 돌파한 뒤 트럼프 발언 직후 $87 수준까지 폭락하는 전례 없는 일중 변동성을 기록함. 시장은 분쟁 조기 종결 가능성에 단기 비중을 실었으나, 이란이 여전히 바레인 정유 시설을 추가 공격하는 등 실질적 교전이 지속 중인 만큼 종결 신호에 대한 과도한 신뢰는 경계가 필요한 상황임.

2. Trending Stocks

* AZI (+146.40%): 소형 특수 재료 발생으로 폭등, M&A 또는 임상 관련 재료로 추정됨
* CASY (-0.01%): Casey's General Stores가 시장 변동에도 보합권을 유지하며 방어주 특성을 확인함
* EONR (+15.73%): 소형 에너지 관련 종목으로 이란 분쟁 종결 기대에 에너지 대안 수혜 재료 발생
* GSIW (+248.11%): 극소형 종목으로 M&A 또는 역합병 구조의 특수 재료 발생으로 폭등함
* HIMS (+40.79%): Hims & Hers Health가 Novo Nordisk와의 파트너십 딜 발표로 비만 치료제 시장 진출이 가시화되며 폭등함
* HPE (+3.22%): Hewlett Packard Enterprise가 AI 서버 수요 강세와 함께 기술주 반등 흐름에 동조함
* ROKU (-0.40%): 시장 반등 속에서도 스트리밍 플랫폼 수익화 우려로 약보합을 기록함
* UPS (-2.36%): 경기 둔화 우려와 연료비 증가 부담이 물류 업체에 지속 압박으로 작용하며 하락함
* VRT (+9.33%): Vertiv가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혜주로 이란 분쟁 종결 기대와 함께 강력한 기술적 반등을 연출함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EWY(한국) 5.65%, URA(우라늄) 4.69%, SOXX(반도체) 3.98%, SMH(반도체) 3.63%, SLV(은) 3.06%, ICLN(친환경) 3.04%, KWEB(중국인터넷) 2.79%, ARKK(혁신기술) 2.61%, XBI(바이오) 2.52%, EWZ(브라질) 2.26%

📉 하락 Bottom 10: USO(유가) -4.08%, UNG(천연가스) -3.41%, XOP(석유생산) -1.41%, ITB(건설) -0.59%, XLF(금융) -0.47%, XLE(에너지) -0.44%, XHB(주택건설) -0.33%, KRE(지역은행) -0.25%, XRT(리테일) -0.25%, KBE(은행) -0.24%

[ETF 테마 요약]

트럼프의 이란 전쟁 조기 종결 시사 발언이 시장 전반의 리스크 온 전환을 촉발하며 전주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던 섹터들이 일제히 반등함. 한국(EWY +5.65%)은 코스피 역사적 폭락 이후 기술적 반등이 가장 강하게 나타났고, 우라늄(URA +4.69%)·반도체(SOXX +3.98%, SMH +3.63%)가 탈에너지 리스크 온 자금을 흡수하며 전주 낙폭의 상당 부분을 회복함. 친환경(ICLN +3.04%)·바이오(XBI +2.52%)·혁신기술(ARKK +2.61%) 등 전주 고베타 낙폭 섹터 ETF도 동반 반등했음. 반면 분쟁 종결 기대로 전쟁 프리미엄이 해소되면서 유가(USO -4.08%)·천연가스(UNG -3.41%)·석유생산(XOP -1.41%)·에너지(XLE -0.44%)는 정반대의 흐름을 보이며 하락함. 금융(XLF -0.47%)은 여전히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잔존하며 소폭 하락했음.

⭐️ News of the Day

① 트럼프 "이란 전쟁 거의 완결, 일정보다 훨씬 앞서" — 10일간의 시장 공포를 순식간에 반전시킨 한 마디

트럼프 대통령이 CBS 인터뷰를 통해 이란 군사 작전이 "very complete, pretty much"하며 당초 4~5주 예상보다 훨씬 앞서 진행 중이라고 발언하는 순간, S&P 500은 -1.5% 낙폭을 단숨에 지우고 플러스 전환에 성공함. 이는 주간 WTI +35% 역대 최대 기록, 2월 고용 -92,000명 쇼크, $100 돌파 공포가 만들어낸 10일간의 시장 패닉이 대통령의 단 한 마디에 순식간에 정반대로 뒤집힌 사건임. 단, 이란이 바레인 정유 시설을 재차 공격하는 등 물리적 교전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루비오 국무장관도 "이란의 미사일·발사대·공장·해군이 매일 약화되고 있다"고 발언해 전쟁 종결이 아닌 '목표 달성 임박'의 뉘앙스임을 주목해야 함.

② G7 비상 석유 비축량 방출 논의 — $100 유가에 대한 최초의 국제 공조 시도

G7 에너지 장관들이 화상회의를 통해 비상 석유 비축량(Strategic Petroleum Reserves) 방출 가능성을 논의했다는 소식이 유가가 $120을 찍은 직후 전해지며 유가를 $87~93 수준으로 끌어내리는 데 기여했음. G7 주요 7개국이 보유한 비상 비축량은 약 4억 배럴 이상으로, 방출이 현실화될 경우 단기 유가 급등 사이클에 일시적 제동이 걸릴 수 있음.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해소되지 않는 한 구조적 공급 부족은 지속되며, Yardeni Research는 "이 오일 쇼크는 선박이 해협을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종결된다"고 단언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Sectors

📈 Top 10 Gainers

* [전기장비·부품 +7.1%]: VRT +9.3%, BE +11.9%, HUBB +3.4%, NVT +2.0%, AEIS +4.9%
* [우라늄 +5.3%]: CCJ +5.9%, NXE +4.7%, UEC +4.9%, UUUU +4.4%, LEU +3.7%
* [반도체 장비·소재 +5.3%]: ASML +5.0%, AMAT +4.4%, LRCX +5.9%, KLAC +6.3%, TER +8.6%
* [컴퓨터 하드웨어 +4.3%]: ANET +3.2%, DELL +0.0%, WDC +6.8%, SNDK +11.6%, STX +6.1%
* [태양광 +3.8%]: FSLR +3.3%, NXT +6.6%, ENPH +1.6%, RUN -0.1%, SEDG +3.5%
* [전자 부품 +3.4%]: APH +3.2%, GLW +4.7%, TEL +0.2%, CLS +7.4%, JBL +2.7%
* [모기지 금융 +3.3%]: RKT +4.3%, UWMC +0.8%, PFSI +0.9%
* [반도체 +3.3%]: NVDA +2.7%, TSM +2.9%, AVGO +4.6%, MU +5.1%, AMD +5.3%
* [건설·엔지니어링 +2.9%]: PWR +5.2%, FIX +7.3%, FER -0.3%, EME +1.9%, MTZ +4.3%
* [화학 +2.9%]: DOW +3.1%, CE +4.3%, MEOH +6.4%, OLN +1.8%, HUN +5.9%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BE (+11.9%): Bloom Energy가 Brookfield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AI 인프라 수혜주로 급등함. 미 청정에너지 발전이 2025년 사상 최대 50GW 추가를 기록했다는 보도와 맞물려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수요 기대가 확산됨.

* VRT (+9.3%): Vertiv가 '3대 AI 주식 중 하나'로 재조명되며 이란 전쟁 종결 기대와 함께 전주 급락을 빠르게 되돌렸음. S&P 500 리밸런싱 편입 기대와 함께 불리시한 콜옵션 전략이 주가 상승을 증폭시킴.

* TER (+8.6%): Teradyne가 AI 테스트 장비 수요 강세와 5G 성장 수혜주로 재평가되며 전주 -10.7% 급락 이후 강한 기술적 반등을 연출함.

* KLAC (+6.3%): 반도체 장비 섹터 전반의 이란 종결 기대발 반등이 KLAC에 강하게 작용함. 전주 '급락 종목'으로 지목된 이후 저가 매수세가 집중됨.

* LRCX (+5.9%): Jim Cramer가 "더 오를 것"이라고 발언하며 Lam Research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반등 심리를 강화함.

* SNDK (+11.6%): SanDisk가 SK하이닉스와 협력해 AI용 고대역폭 플래시(HBF) 아키텍처를 공동 개발한다는 소식이 직접적 주가 촉매로 작용하며 메모리·스토리지 섹터 내 최대 상승폭을 기록함.

* WDC (+6.8%) / STX (+6.1%): AI 비디오 데이터 폭증이 스토리지 수요를 견인한다는 분석과 함께 전주 급락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됨.

* MU (+5.1%) / AMD (+5.3%) / AVGO (+4.6%): 트럼프의 이란 종결 시사 발언에 반도체 섹터 전반이 반등했음. AVGO는 AI 수요 강세와 함께 기술주 랠리를 주도함.

* CCJ (+5.9%): CIBC가 Cameco 목표주가를 $202로 상향하며 핵 에너지 클린파워 아웃룩 강세 속에서 우라늄 섹터 반등을 주도함.

* LEU (+3.7%): Oklo와 Centrus Energy가 오하이오주 핵연료 서비스 합작법인 설립 계획을 공동 발표함. M&A성 구조 재편이 직접적 주가 촉매로 작용함.

* NXT (+6.6%): Nextpower가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에서 ROIC 제고를 위한 전략 추진 보도와 함께 친환경 섹터 전반의 반등 흐름에 올라탐.

* FIX (+7.3%): Comfort Systems가 기록적인 수주 잔고를 통한 수요 파이프라인 강도를 재확인받으며 건설·엔지니어링 섹터 내 최대 상승폭을 기록함.

* PWR (+5.2%) / MTZ (+4.3%): Jim Cramer가 Quanta Services를 AECOM보다 선호한다고 발언하며 전력 인프라 건설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재부각됐고, MasTec도 동반 강세를 보임.

* CE (+4.3%): Tudor Pickering Holt가 Celanese를 Buy로 업그레이드하고 목표주가를 $55에서 $65로 상향 조정함.

* DOW (+3.1%): 유가 안정화 기대로 에틸렌 가격 급등 수혜 논리가 유지되는 가운데, Wall Street 분석이 DOW와 LyondellBasell을 긍정 평가함.

* MEOH (+6.4%): RBC가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55를 재확인했으며, BMO도 Q4 결과 이후 Outperform $65를 유지하는 등 복수 증권사의 긍정 평가가 겹쳐 강한 반등을 연출함.

* HUN (+5.9%): 배당 유지와 함께 추진 중인 더 깊은 구조 조정이 주가 반전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반복 부각됨.

* RKT (+4.3%): Rocket Companies가 AI 통합 주택 올인원 플랫폼 구축 전략을 발표하며 모기지 섹터 내 기술 혁신 기대가 매수세를 유발함.

* CLS (+7.4%): 분쟁 이후 AI 기술주 저가 매수 대상으로 재주목되며 반등함. 다만 사기 조사와 내부자 매각 이슈가 잠재 리스크로 남아 있음.

* APH (+3.2%): Amphenol이 AI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인수합병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 전자 부품 섹터 반등과 맞물려 상승을 이끔.

* GLW (+4.7%): Corning이 지난 1년간 +173.9% 상승한 것을 재조명하는 분석 보도와 함께 전주 급락 이후 기술적 반등이 나타남.

* ANET (+3.2%): Arista Networks가 AI 네트워킹 시장 기회를 $105B으로 확대 추산하고 2026년 아웃룩을 상향했다는 소식이 반등의 직접 촉매가 됨.

* HUBB (+3.4%): 전주 급락 이후 저가 매수 기회로 평가되는 분석이 나오며 기술적 반등이 발생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1
📉 Top 10 Losers

* [직물·섬유 제조 -3.3%]
* [정유·석유 마케팅 -2.8%]: PSX -1.8%, VLO -3.9%, MPC -2.5%, SUN -1.1%, DINO -6.1%
* [보험 중개사 -2.7%]: MRSH -1.7%, AON -2.3%, AJG -4.5%, WTW -2.7%, BRO -3.4%
* [의약품 소매 -2.3%]
* [인력·채용 서비스 -2.2%]: KFY -1.5%, RHI -2.5%
* [백화점 -1.7%]: DDS -0.0%, M -1.6%, PLBL -6.2%
* [기업용 장비·소모품 -1.7%]
* [식료품 소매 -1.6%]: KR -1.0%, ACI -3.0%, SFM -3.1%
* [컨설팅 서비스 -1.6%]: VRSK -2.1%, EFX -1.5%, BAH -0.6%, FCN -0.5%, HURN -1.6%
* [손해보험 -1.5%]: CB -1.1%, PGR -1.8%, TRV -1.0%, ALL -2.2%, WRB -2.4%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DINO (-6.1%): HF Sinclair CFO가 감사위원회 우려를 이유로 자발적 휴직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나오며 기업 지배구조 리스크가 증폭됨. 유가 하락 전환과 맞물리며 정유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 VLO (-3.9%): 이란 전쟁 조기 종결 기대로 유가가 급락하자, 정유 마진 수혜 기대가 해소되며 정유 섹터에 역방향 매도가 집중됨.

* AJG (-4.5%): Arthur J. Gallagher가 S Philips Surety & Insurance Services를 인수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험 중개 섹터 전반에 대한 고유가 환경 변화와 중동 전쟁 리스크가 손익 불확실성으로 작용하며 급락함.

* BRO (-3.4%): Q4 실적에서 보험 중개 섹터 내 동종 업체 대비 실망스러운 성과를 기록했다는 분석이 공개되며 매도세가 유입됨.

* ACI (-3.0%) / SFM (-3.1%): 전주 고물가 방어주로 강세를 보였던 식료품 소매 업체들이 이란 종결 기대에 따른 인플레이션 공포 완화로 방어주 자금 이탈을 경험하며 하락함.

* PLBL (-6.2%): 백화점 섹터 내 소형 종목으로 전주 반등 이후 차익 실현 매도가 집중됨.

⭐️ New Highs

2026년 3월 9일, 39종목으로 31일 기간 전체 최저 종목 수를 기록한 하루였다. 전일(47개) 대비 -8종목, 교체율 41.0%, 잔존율 48.9%. Energy 21개(53.8%)가 압도적 1위를 유지했고, Healthcare가 전일 5개에서 8개로 급반등하며 2위로 부상했다. Real Estate·Utilities·Industrials 등 방어·산업주는 종적을 감췄다. 에너지 주도 속 바이오 이벤트 드리븐 종목이 공존하는 압축 장세의 전형적 패턴.

Vertiv Holdings(VRT)가 $5,394M 달러거래량으로 31일 기간 단일 역대 최고를 경신했다. 직전 기록이었던 LITE(0302, $5,349M)를 약 1% 상회.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선도 기업으로 Gap+Vol 🔥(+4.2%, RelVol 3.3x) 플래그와 함께 전체 달러 자금의 절대적 쏠림을 만들어냈다. Mega 버킷은 VRT 단 1개 — 에너지 Mega 복수 진입 시대와는 완전히 다른 자금 집중도 확인.

바이오테크 폭발이 두드러진 하루였다. XENE(Xenon Pharmaceuticals, +49.6%, RelVol 12.6x)가 Gap+Vol 🔥 최강으로 달러거래량 $722M, DNTH(Dianthus Therapeutics, +21.5%, RelVol 5.9x) $225M으로 동반 급등했다. 두 종목 모두 임상 데이터 또는 실적 이벤트 드리븐 패턴. DAWN(Day One Bio, RelVol 3.1x)과 CLDX(Celldex, RelVol 2.1x)도 VolOnly 플래그로 바이오 섹터 전반의 기관 관심 확인. Biotechnology 7개로 단일 산업 중 E&P(10개) 다음 2위.

PAA(Plains All American Pipeline)이 6일 연속 신고가로 Energy Midstream 스트릭 최장을 이어갔고, CNQ·E·PR이 빈도 14회 공동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달러거래량 기준 VRT $5,394M + PBR $1,334M + CF $1,139M + EOG $1,000M + FANG $953M — 상위 5개 합산 약 $9.8B. AI 인프라(VRT)와 에너지 메이저(PBR/EOG/FANG) 그리고 농업원자재(CF)가 오늘의 돈의 방향을 결정한 세 축.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1
🌿 Daily Comments

전일 선물시장 개장과 함께 급등하면서 장중 +30% 가까이 추가 상승하며 $120을 위협하던 유가는 새벽에 나온 G7의 전략비축유 방출 논의, 오후장에 나온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해협 장악 뉴스, 그리고 전쟁이 사실상 끝나간다는 코멘트에 힘입어 역대급 reversal을 시현. 마감 기준 -6% 이상 하락해서 마감해 장중 -32%의 되돌림을 만들어냄.

유가가 하락하면서 달러인덱스/VIX/채권금리 역시 조정세를 보임에 따라 그간 언와인딩 속에서 큰 피해를 입었던 자산군들(특히 신흥국, 테크)을 중심으로 강한 반등세 시현. 대부분의 지수와 종목들이 마지막 지지라인 부근에서 반등에 성공해 한숨은 돌린 상황.

유가가 워낙 큰 Reversal을 시현했기에 전고점 이상으로 올라가기 전까지 불확실성 레벨이 또 한 번 피크를 경신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전쟁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기에 계속해서 유가 움직임에 주목해야 할 필요. 고유가 기조가 유지될 경우 시장은 무너지지 않더라도 장색깔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2🥰4
260310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0.04% / S&P 500: -0.17% / Nasdaq: 0.00% / Russell 2000: -0.10%

전일 트럼프 발언 이후 반등 기대가 잔존했으나, 유가를 둘러싼 엇갈린 신호가 다시 시장을 보합·혼조 흐름으로 가두었음.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의 소셜미디어 계정이 "미 해군이 호르무즈를 통해 유조선을 호위했다"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하면서 WTI가 장중 $80 아래로 급락했다가 다시 반등하는 극단적 일중 변동성을 연출했고, 백악관이 "아직 호위는 없었다"고 정정하며 유가 혼선이 지수 방향성을 완전히 잠식했음. IEA는 30개 이상의 회원국을 소집해 비상 석유 비축량 방출을 논의하는 긴급 회의를 개최했으며, 미국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3.54로 2024년 중반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소비자 인플레이션 우려가 가시화됐음. 다음날로 예정된 2월 CPI 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관망세를 유지하며 방향을 잡지 못했고, 지수는 실질적으로 보합 마감함.

2. Trending Stocks

* AVAV (-2.52%): AeroVironment가 이란 전쟁 속 드론 방산 수혜 기대가 일부 차익 실현으로 전환되며 소폭 하락함
* CNC (-15.97%): Centene가 2026년 실적 가이던스 대폭 하향 발표로 관리형 의료 섹터 전반에 충격을 주며 폭락함
* COHR (+3.30%): Coherent가 광통신·광학 기술 기업으로 Ciena·Lumentum 동반 급등 흐름에 편승하며 상승함
* GLW (+5.56%): Corning이 지난 1년간 +173.9% 상승 실적 재조명과 함께 광통신 수요 강세에 강한 반등을 이어감
* MDT (-1.59%): Medtronic이 헬스케어 섹터 전반의 약세 흐름과 맞물려 소폭 하락함
* NIO (+15.38%): NIO가 중국 전기차 신모델 발표 및 매크로 환경 개선 기대로 급등, 중국 관련 ETF 강세와 동조함
* ORCL (-1.43%): Oracle이 다음 날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클라우드 성장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평가 속에서 소폭 하락함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URA(우라늄) 2.43%, SLV(은) 2.34%, ICLN(친환경) 1.61%, KWEB(중국인터넷) 1.51%, TAN(태양광) 1.48%, USO(유가) 1.47%, EWW(멕시코) 1.18%, EWZ(브라질) 1.16%, GLD(금) 1.13%, EWJ(일본) 0.96%

📉 하락 Bottom 10: EWY(한국) -2.68%, ARKK(혁신기술) -1.88%, XOP(석유생산) -1.76%, XLE(에너지) -1.28%, TLT(20년국채) -1.06%, ITB(건설) -1.02%, ITA(방산) -0.94%, XHB(주택건설) -0.82%, XLV(헬스케어) -0.72%, LQD(회사채) -0.69%

[ETF 테마 요약]

유가를 둘러싼 혼선 속에서도 실물 귀금속과 에너지 전환 테마가 상승을 이끌었음. 우라늄(URA +2.43%)은 에너지 안보 대안으로 이틀 연속 강세를 유지했고, 은(SLV +2.34%)·금(GLD +1.13%)은 전쟁 불확실성과 달러 약세 기조가 공존하는 환경에서 안전자산 수요를 지속적으로 흡수함. 친환경(ICLN +1.61%)·태양광(TAN +1.48%)은 에너지 독립 수요 강화 기대로 동반 상승했음. 중국(KWEB +1.51%)·브라질(EWZ +1.16%)·멕시코(EWW +1.18%)·일본(EWJ +0.96%) 등 신흥국·선진국 ETF는 미 달러 약세 흐름과 함께 자금 유입이 지속됨. 반면 한국(EWY -2.68%)은 코스피 회복 흐름이 일시적으로 꺾이며 낙폭 1위를 기록했고, 혁신기술(ARKK -1.88%)은 소프트웨어·고성장주 약세에 동반 하락함. 에너지 관련 ETF(XOP -1.76%, XLE -1.28%)는 유가 혼조로 하락하며 전날과 정반대의 흐름을 보였고, 건설(ITB -1.02%, XHB -0.82%)·헬스케어(XLV -0.72%)는 각각 고금리 지속 우려와 CNC 쇼크 영향을 받으며 하락함.

⭐️ News of the Day

① IEA 긴급 회의 소집 — 비상 석유 비축량 방출 논의, 유가 '정부 개입' 국면 진입

국제에너지기구(IEA)가 30개 이상의 회원국을 긴급 소집해 비상 비축유 방출 여부를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함. IEA 사무총장 파티 비롤은 "현재 공급 안보와 시장 상황을 평가해 시장 방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음. 이란 전쟁이 시작된 지 12일째에 접어드는 시점에서 G7에 이어 IEA까지 가세하며 국제 공조 대응이 본격화되는 흐름은, 유가의 구조적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 중요한 분기점임. 단,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해소되지 않는 한 비축유 방출은 일시적 완충에 불과하며, 에너지 섹터의 수급 프리미엄이 완전히 해소되기까지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임.

② CNC(-15.97%) 폭락 — 관리형 의료(Managed Care) 섹터 연쇄 충격 경보

Centene가 2026년 실적 가이던스를 대폭 하향 조정하면서 장중 -16% 폭락을 기록했음. 이는 Humana·UnitedHealth 등 관리형 의료 대형주들이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비용 급증으로 연이어 실망스러운 아웃룩을 제시해온 흐름의 연장선으로, 헬스케어 섹터 전반의 구조적 수익성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XLV ETF(-0.72%)와 건강정보서비스 섹터 전반이 동반 약세를 보였으며, CNC 단일 종목 충격이 섹터 ETF를 끌어내리는 낙수 효과가 확인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1
⭐️ Sectors

📈 Top 10 Gainers

* [태양광 +4.0%]: FSLR +1.2%, NXT +5.2%, ENPH +6.7%, RUN +7.2%, SEDG +10.2%
* [우라늄 +3.6%]: CCJ +3.4%, NXE +2.7%, UEC +6.8%, UUUU +2.2%, LEU +2.5%
* [구리 +2.9%]: SCCO +2.9%, FCX +3.2%, HBM +2.4%, ERO -0.4%, TGB +2.6%
* [은 +2.8%]: AG +2.2%, EXK +2.6%, SVM +6.4%
* [점결탄 +2.7%]: HCC +2.2%, AMR +3.2%
* [의약품 소매 +2.5%]
* [기타 귀금속·채굴 +2.5%]: HL +4.4%, SBSW +0.1%, BVN +3.7%, TFPM +0.4%, PPTA +0.4%
* [기타 산업금속·채굴 +1.9%]: BHP +1.4%, RIO +1.5%, VALE +2.0%, TECK +3.0%, MP +2.1%
* [반도체 장비·소재 +1.8%]: ASML +1.9%, AMAT +2.0%, LRCX +1.9%, KLAC +1.7%, TER +1.5%
* [통신장비 +1.7%]: CSCO +2.0%, MSI +1.3%, LITE +4.9%, CIEN +5.9%, UI +2.3%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SEDG (+10.2%): SolarEdge CFO 퇴임 발표 이후 오히려 구조적 체질 개선 기대감이 형성됐고, 태양광 섹터 전반의 에너지 독립 수혜 매수세와 맞물려 섹터 내 최대 상승폭을 기록함.

* RUN (+7.2%): Goldman Sachs가 Sunrun의 2025년 실적을 기반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보고서를 발표하며 강한 매수세를 유발함.

* ENPH (+6.7%): Enphase Energy가 Capital Good Fund와의 마이크로인버터 파트너십을 확대했다는 발표와 함께 미국 내 설치 저변 확대 기대가 주가 상승의 직접 촉매가 됨.

* CIEN (+5.9%): Ciena가 OFC 2026 전시회에서 AI 네트워킹 전문성을 발표하며 광통신 기술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됐고, Lumentum(+8%), Coherent(+7%) 동반 급등과 함께 광학 기술주 섹터 전반이 강세를 보임.

* LITE (+4.9%): Lumentum이 광통신 기술주 급등 흐름에 편승했고, 다가오는 Nvidia GTC 컨퍼런스가 광학 부품 수요 확대의 또 다른 촉매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가세함.

* UEC (+6.8%): Uranium Energy가 Q2 2026 어닝콜에서 강한 유동성과 전략적 포지셔닝을 확인해주면서 우라늄 섹터 내 최대 상승폭을 기록함.

* HL (+4.4%): Hecla Mining이 은 현물 가격 상승과 함께 귀금속 채굴 섹터 전반의 강세 흐름에서 두드러진 상승을 기록했다는 보도가 확인됨.

* BVN (+3.7%): Buenaventura가 구리 아웃룩 개선에 따른 기초금속 섹터 반등 흐름에 동승하며 상승함.

* SVM (+6.4%): Silvercorp Metals가 키르기스스탄 금 프로젝트에 대한 업데이트된 광물 자원 추정량을 발표하며 직접적인 주가 촉매가 작용했음.

* FCX (+3.2%): Freeport-McMoRan이 구리 아웃룩 개선을 이유로 Buy로 업그레이드됐다는 보도가 주가 상승의 직접 촉매가 됨.

* NXT (+5.2%): Nextpower가 이탈리아 농업용 태양광(Agrivoltaics) 개발 계획 및 ROIC 제고 전략 발표로 상승했음.

* AMR (+3.2%): Alpha Metallurgical Resources가 내부자 매각과 순손실 확대에도 불구하고 주주가치 중심 경영 방침을 재확인하며 점결탄 섹터 내 상승폭을 기록함.

* CCJ (+3.4%): Cameco가 고평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클린에너지 아웃룩 강세 속에서 우라늄 섹터 상승을 주도함.

* TECK (+3.0%): Teck Resources가 산업금속 섹터 전반의 구리·광물 수요 기대 회복과 함께 3% 이상 상승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 Top 10 Losers

* [광고 에이전시 -6.4%]: APP -7.7%, OMC -3.6%, TTD -3.1%, WPP -3.1%
* [컨설팅 서비스 -3.9%]: VRSK -3.6%, EFX -4.2%, BAH -4.8%, FCN -3.1%, HURN -5.2%
* [폐기물 관리 -3.5%]: WM -4.5%, RSG -2.9%, WCN -3.6%, GFL -3.4%, CLH +0.1%
* [보험 중개사 -3.1%]: MRSH -3.3%, AON -3.6%, AJG -2.8%, WTW -1.8%, BRO -3.5%
* [렌탈·리스 서비스 -2.9%]: URI -5.5%, SUNB -4.2%, FTAI -1.8%, AER +0.9%, UHAL-B -1.3%
* [전문 비즈니스 서비스 -2.9%]: CTAS -2.2%, RELX -1.4%, TRI -7.0%, CPRT -3.4%, RBA -2.3%
* [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 -2.8%]: SAP -2.1%, CRM -1.9%, SHOP -3.1%, UBER -2.0%, INTU -4.2%
* [의료정보 서비스 -2.4%]: VEEV -3.0%, TEM -2.7%, BTSG -2.1%, HQY -1.9%, WAY -4.1%
* [제과·식품 -2.4%]: MDLZ -2.7%, HSY -1.7%, TR -2.0%
* [석유·가스 탐사·생산 -2.4%]: COP -2.5%, CNQ -1.1%, EOG -2.9%, OXY -3.5%, FANG -2.5%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APP (-7.7%): Jim Cramer가 AppLovin의 높은 마진이 Google의 직접 경쟁 진입을 유인하는 신호라고 경고하며 매도 심리를 자극했음. Axon 2.0 AI를 모바일·CTV 전반으로 확대하는 전략이 발표됐으나 Google 경쟁 리스크 우려를 상쇄하지 못함.

* TTD (-3.1%): The Trade Desk가 광고 에이전시 섹터 전반의 동반 하락 속에서 OMC 합병 완결 이후 광고주 플랫폼 경쟁 구도 변화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급락함.

* OMC (-3.6%): Omnicom이 Interpublic Group 인수를 완료하며 광고 에이전시 빅딜이 마무리됐으나, 인수 완결 이후의 통합 비용 및 고객 이탈 우려로 주가에 매도 압력이 가해짐.

* WPP (-3.1%): WPP가 단기 성장 압박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 반복 부각됐으며, 광고 에이전시 섹터 전반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함.

* TRI (-7.0%): Thomson Reuters에 대해 복수의 애널리스트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전문 비즈니스 서비스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 CPRT (-3.4%): Copart이 동일 섹터 동반 하락 리스트에 포함됐으며, 보험·렌탈·비즈니스 서비스 섹터 전반의 매도세에서 자유롭지 못했음.

* HURN (-5.2%): Huron Consulting이 컨설팅 서비스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했으며, Booz Allen·EFX 등 동종 컨설팅 기업들의 집중 매도세에 동반 급락함.

* BAH (-4.8%): Booz Allen Hamilton이 계약 매출 견고성에도 불구하고 비용 증가 우려가 부각됐으며, ABM·EPAM·CBIZ 등과 함께 컨설팅·전문서비스 섹터 동반 급락에 편입됨.

* EFX (-4.2%): Equifax가 Cogent·ADP·Brink's 등과 함께 '하락 종목'으로 집중 매도를 받았으며, 컨설팅·데이터 서비스 섹터 전반의 약세가 지속됨.

* VRSK (-3.6%): Verisk가 SAIC·CoStar·Fair Isaac 등과 함께 분석 서비스 기업 동반 하락 리스트에 포함되며 급락했고, 밸류에이션 상단 논쟁이 매도 빌미가 됨.

* WM (-4.5%): Waste Management 내부자가 약 $100만 규모의 자사주를 매각했다는 SEC 공시가 나오며 폐기물 관리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 GFL (-3.4%): GFL Environmental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갱신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폐기물 관리 섹터 전반의 매도세를 피하지 못함.

* WCN (-3.6%): Waste Connections가 $6억 규모의 채권 발행 이후 재무 레버리지 확대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함.

* URI (-5.5%): United Rentals가 Procore 텔레매틱스 통합 및 AI 기반 현장 계획 솔루션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렌탈·리스 섹터 전반의 경기 민감주 매도세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 SUNB (-4.2%): Sunbelt Rentals가 뉴욕증권거래소 신규 상장에도 불구하고 고평가 우려가 즉각적인 매도 압력으로 작용했음.

* INTU (-4.2%): Intuit가 AI 리스크와 목표주가 하향 조정 분석이 잇따르며 급락함. Redburn이 핵심 소프트웨어의 AI 내성을 긍정 평가해 업그레이드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AI 위협 우려를 제어하지 못함.

* SHOP (-3.1%): Shopify가 Klaviyo와 제품 통합을 심화한다는 파트너십 발표가 있었음에도, 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 섹터 전반의 약세 압박에 편입되며 하락함.

* VEEV (-3.0%): Veeva Systems가 생명과학 브랜드 인게이지먼트 플랫폼 Ostro를 $1억에 인수한다고 발표했으나, M&A 비용 부담 우려와 의료정보 서비스 섹터 전반의 약세가 맞물리며 하락함.

* WAY (-4.1%): Waystar가 Google Cloud와 에이전틱 AI 파트너십을 확장했다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의료정보 서비스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 OXY (-3.5%): Occidental Petroleum이 이란 봉쇄 지속 속에서도 유가 안정화 흐름에 E&P 섹터 전반의 이익 기대가 희석되며 하락했음.

⭐️ New Highs

2026년 3월 10일, 32일 기간 중 가장 극적인 섹터 전환이 완성된 날이다. Healthcare가 13개(39.4%)로 32일 기간 전체 최다 1위를 기록하며 에너지 장세의 완전 종료를 선언했다. 3월 2일 에너지 50개 정점으로부터 8영업일 만에 Energy 2개로 붕괴(-96%). 3월 이후 연속 감소세가 오늘 에너지 2개로 사실상 마무리되며 섹터 주도권이 실물(에너지·방산)에서 바이오·헬스케어로 압축 전환. 총 종목수 33개는 3월 2일 133개 대비 75% 감소로 신고가 모멘텀 전반의 위축 구간 진입 확인.

Healthcare 13개 중 12개가 Biotechnology 단일 산업에 집중되었다. DNTH(RSI 87.88, YTD +111%, 3일 스트릭, 빈도 7회) / DAWN(RSI 82.67, YTD +128%, 3일 스트릭) / ERAS(빈도 14회 전체 2위, YTD +319%) 등 임상 이벤트 드리븐 종목들이 동반 부상. 전일 대비 잔존율 33.3%(13/39개), 교체율 60.6% — 에너지 대거 탈락 + 바이오 대거 진입의 완전 물갈이. Biotech 12개는 32일 기간 단일 산업 역대 최다 기록.

스트릭 최장은 DNTH/DAWN/AMPX/E/PTEN 5종목 공동 3일. 전일까지 7일 단독 최장이었던 ALM(비철금속)이 오늘 탈락하며 스트릭 리더십 교체 발생. E(ENI, 빈도 15회 전체 1위)가 3일 스트릭으로 에너지 섹터의 유일한 지속성 신호를 유지. 갭상승 종목은 Gap+Vol·GapOnly 모두 0개로 32일 기간 중 갭 없는 날로 기록 — 전체적 신고가 모멘텀이 거래량 급증 없이 조용히 형성되는 구간.

달러거래량 1위는 VRT(Vertiv Holdings, $3.05B) — AI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인프라. AI 테마 자금은 에너지 급락 속에서도 AI 인프라(VRT)+AI 광통신(AAOI $1.63B, 2위)으로 지속 집중. 3위 PWR(Quanta Services, $649M) + 4위 CASY(Casey's, $475M) + 5위 UTHR(United Therapeutics, $377M). AI 인프라·엔지니어링·바이오 3축으로 자금 분산. 에너지 자금이 완전 이탈하고 AI·바이오가 주도하는 새로운 자금 구조가 오늘 처음으로 선명하게 등장.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1
🌿 Daily Comments

월요일 전쟁우려에서 빠져나온 이후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던 화요일 증시는 또 한 번 엇갈린 헤드라인에 출렁이는 모습. 장중 흐름을 보면 거의 완벽하게 유가와 연동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아직까지 시장이 전쟁 리스크에 전혀 무뎌지지 않았음을 의미.

다만 확실히 이전에 비해서 변동폭 자체는 줄어들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전쟁을 심화시키는 완전히 새로운 이슈가 나오지 않는 한, 월요일을 기점으로 불확실성은 피크아웃하지 않았나 생각됨. 이를 판단하는 기준은 WTI의 전고점 돌파가 될 것.

나스닥 100이 저항선에 도달해있고, 유가 역시 5일선 부근에 머무르고 있어 방향성이 결정되기보다는 헤드라인 변화에 따라 계속해서 아슬아슬한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6
[ 포켓몬 포코피아 매진 행렬에 닌텐도, 코에이 주가 급등. 스위치2 판매량도 빠르게 상승중 ]

• 포켓몬 신작 포코피아가 큰 인기를 끌면서 패키지판의 매진 행렬이 이어짐
• 디지털 다운로드 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 스위치 2 구글 트렌드도 빠르게 다시 상승중
• 스위치2도 포코피아로 판매량이 빠르게 상승중
• 일본 주간 판매량 기준
• 2주차 : 57,779대
• 3주차 : 63,313대
• 4주차 : 85,830대
🔥6👍3🥰1
USDC 발행량(=Market Cap) 역사적 신고점 경신
13🥰4
260311 미국 증시 Daily

⭐️ Market of the Day

1. 주요 지수 마감 및 장중 흐름

* Dow: -0.60% / S&P 500: -0.11% / Nasdaq: -0.01% / Russell 2000: -0.20%

IEA가 역사상 최대 규모인 4억 배럴의 비상 비축유 방출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음에도 불구하고, WTI는 오히려 +4% 이상 급등하며 배럴당 $87.25에 마감하는 역설적 시장 반응이 나타났음.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해소되지 않는 한 4억 배럴이라는 규모 자체가 하루 1,500만 배럴에 달하는 걸프 지역 차단 물량을 겨우 26일 커버하는 수준에 불과하다는 시장의 냉정한 셈법이 작동한 결과임. 여기에 이란 해군이 호르무즈 인근 화물선에 발사체 공격을 재개하면서 분쟁 확전 공포가 유가를 다시 끌어올렸고, 2월 CPI가 전년비 +2.4%로 예상에 부합하며 단기 인플레이션 쇼크 요인은 제거됐으나 이미 유가가 $90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3월 CPI 경고가 사전에 반영되며 금리 민감 섹터를 압박했음. 에너지 섹터만 +2.48% 상승하며 시장을 지탱했고, Nasdaq은 Oracle 어닝 서프라이즈 등 기술주 강세로 가까스로 보합을 유지했음.

2. Trending Stocks

* BMBL (+1.07%): Bumble이 데이팅 앱 경쟁 심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소폭 반등하며 보합권에서 거래됨
* KALA (+24.16%): Kala Bio가 임상 또는 규제 관련 특수 재료 발생으로 급등함
* LWLG (+15.14%): Lightwave Logic가 광전자 소자 관련 기술 진전 소식으로 급등함
* NBIS (+16.14%): Nebius Group이 AI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 강세 기대와 함께 급등하며 S&P 500 내 당일 최고 상승률 종목 중 하나로 기록됨
* NVTS (+24.83%): Navitas Semiconductor가 GaN·SiC 전력 반도체 관련 호재 발생으로 급등함
* PATH (+6.82%): UiPath가 AI 자동화 플랫폼 수요 재평가와 함께 소프트웨어 섹터 반등 흐름에 편승함
* PZZA (+19.42%): Papa John's가 실적 서프라이즈 또는 M&A 관련 특수 재료 발생으로 급등함
* SPY (-0.13%): S&P 500 ETF가 지수 보합·혼조 흐름을 그대로 반영하며 소폭 하락함
* SYK (-3.59%): Stryker가 헬스케어 섹터 전반의 약세 흐름과 CNC 이후 이어지는 의료기기 밸류에이션 우려에 급락함

3. 주요 ETF Top & Bottom

📈 상승 Top 10: UNG(천연가스) 4.97%, XOP(석유생산) 3.58%, XLE(에너지) 2.48%, EWT(대만) 2.09%, USO(유가) 2.07%, EWY(한국) 1.96%, TAN(태양광) 1.51%, ICLN(친환경) 1.42%, SOXX(반도체) 0.97%, SMH(반도체) 0.93%

📉 하락 Bottom 10: SLV(은) -2.72%, GDX(금광) -1.94%, URA(우라늄) -1.82%, KWEB(중국인터넷) -1.61%, ITB(건설) -1.54%, INDA(인도) -1.32%, XLP(필수소비재) -1.32%, TLT(20년국채) -1.29%, XHB(주택건설) -1.25%, KRE(지역은행) -1.16%

[ETF 테마 요약]

IEA 비축유 방출 발표에도 유가가 오히려 급등하면서 에너지 ETF가 전 섹터 중 가장 강한 상승세를 기록함. 천연가스(UNG +4.97%)는 카타르 LNG 공급 차질이 지속되며 급등했고, 석유생산(XOP +3.58%)·에너지(XLE +2.48%)·유가(USO +2.07%) ETF가 일제히 전날 하락을 되돌렸음. 대만(EWT +2.09%)·한국(EWY +1.96%) 반도체 수출국 ETF가 반도체(SOXX +0.97%, SMH +0.93%)와 함께 반등하며 기술주 수혜 흐름이 아시아 ETF로 확산됐음. 태양광(TAN +1.51%)·친환경(ICLN +1.42%)은 에너지 독립 수요 기대로 청정에너지 ETF들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흐름에 동참함. 반면 은(SLV -2.72%)·금광(GDX -1.94%)은 유가 상승에 달러가 동반 강세를 보이며 귀금속 압박이 재현됐고, 우라늄(URA -1.82%)은 IEA 비축유 방출이 원전 긴급성 논거를 일부 희석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했음. 건설(ITB -1.54%, XHB -1.25%)·장기국채(TLT -1.29%)는 금리 상승 재개 우려에 동반 하락했음.

⭐️ News of the Day

① IEA 비축유 4억 배럴 역사상 최대 방출 — "에너지 바주카"도 유가를 막지 못하다

IEA 32개 회원국이 만장일치로 4억 배럴의 비상 비축유 방출을 승인하며 기관 설립 50년 역사상 최대 규모의 비상 조치를 단행했음.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침공 당시의 1억 8,200만 배럴을 두 배 이상 초과하는 '전례 없는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WTI는 발표 당일 오히려 +4% 급등하며 시장의 무력감을 드러냈음. Goldman Sachs 분석에 따르면 이번 방출량은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하루 1,540만 배럴 공급 차질의 26일치에 불과하며, 실제 정제소까지의 도달 시간이 30~60일 소요된다는 점에서 단기 공급 공백이 여전히 현존함. Marex 에너지 애널리스트는 "이번 주말 내 분쟁이 종결되지 않으면 유가는 다시 $100을 넘을 것"이라고 경고했음.

② 2월 CPI +2.4% 예상 부합 — '전쟁 전 마지막 깨끗한 데이터', 3월부터 충격 본격화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2.4%, 월간 +0.3%으로 예상과 정확히 일치했음. 근원 CPI도 전년 대비 +2.5%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단기적인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 충격은 없었음. 그러나 이 수치가 2월 28일 이란 전쟁 개시 이전의 에너지 가격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시장 안도는 제한적이었음. WTI가 전쟁 이후 +40% 이상 급등한 상황에서, 3월 CPI가 발표되는 4월에는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급등이 불가피하며,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완전히 소멸시킬 수 있는 구조적 악재로 남아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
⭐️ Sectors

📈 Top 10 Gainers

* [알루미늄 +6.7%]: AA +8.2%, CENX +8.4%, CSTM -0.6%, KALU +2.0%
* [기업용 장비·소모품 +5.6%]
* [정유·석유 마케팅 +4.8%]: VLO +6.5%, PSX +4.3%, MPC +5.3%, SUN -0.3%, DINO +6.2%
* [농업 투입재 +4.6%]: CTVA +3.1%, NTR +4.2%, CF +9.1%, MOS +10.1%, ICL +2.5%
* [점결탄 +4.6%]: HCC +5.1%, AMR +3.7%
* [무연탄·석탄 +3.4%]: CNR +4.9%, BTU +6.0%, ARLP +0.4%
* [석유·가스 탐사·생산 +2.9%]: COP +2.5%, CNQ +3.4%, EOG +3.6%, OXY +4.6%, FANG -1.0%
* [석유·가스 통합 +2.8%]: XOM +2.3%, CVX +3.0%, SHEL +2.7%, TTE +1.5%, BP +4.1%
* [석유·가스 시추 +1.9%]: NE -0.5%, RIG +2.4%, PTEN +3.4%, HP -0.6%, SDRL +0.2%
* [리조트·카지노 +1.8%]: LVS +0.9%, WYNN -2.6%, MGM +3.7%, BYD +3.1%, RRR +1.5%

[📈 주요 급등 종목 사유]

* MOS (+10.1%): Mosaic Company가 희토류 사업 확장 발표와 함께 이란 전쟁 여파로 중동산 비료 공급망이 교란되면서 대체 농업 투입재 수요 급증 기대가 직접 주가 촉매로 작용해 섹터 내 최대 상승폭을 기록함.

* CF (+9.1%): CF Industries에 대해 애널리스트가 목표주가를 $121로 상향 조정했으며, 에너지 가격 급등이 질소 비료 원가 상승으로 이어지며 CF의 가격 결정력 수혜 논리가 강화됨.

* CENX (+8.4%): Century Aluminum에 대해 B. Riley와 BMO Capital이 동시에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으며, 알루미늄은 이란 전쟁에 따른 중동 산업 인프라 차질로 공급 타이트 기대가 형성됨.

* AA (+8.2%): Alcoa가 데이터센터 산업과의 대형 공급 계약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에너지 비용 상승 환경에서 알루미늄 가격 강세가 수익성 개선 기대로 이어지며 급등함.

* BTU (+6.0%): Peabody Energy 주가 상승 배경에 대해 유가 급등에 따른 석탄 대체 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가 직접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왔음. 목표주가는 $34로 하향됐으나 매수세가 압도함.

* VLO (+6.5%): Valero Energy가 IEA 비축유 방출로 정제 원료 공급이 상대적으로 안정화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Wall Street의 조용한 승자'로 정유주가 재조명되는 분석이 겹쳐 급등함.

* DINO (+6.2%): HF Sinclair CFO가 여전히 자발적 휴직 중이라는 지배구조 악재가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유가 급등에 따른 정제 마진 확대 기대가 압도하며 급등함.

* MPC (+5.3%): Marathon Petroleum이 유가 급등에 따른 정제 마진 수혜 기대로 급등했으며, IEA 비축유 방출이 정유 원료 가용성 개선 논리로도 작용함.

* HCC (+5.1%): Warrior Met Coal에 대해 목표주가가 $85로 하향됐음에도 불구하고, Q4 실적 강세 재조명과 함께 에너지 가격 급등 환경에서 점결탄 수요 강세 기대로 반등함.

* NTR (+4.2%): Nutrien에 대해 목표주가가 $84로 상향 조정됐으며, 중동 분쟁이 비료 섹터에 긍정적이라는 분석과 함께 급등함.

* AMR (+3.7%): Alpha Metallurgical Resources에 대해 목표주가가 $190으로 상향됐으며, 점결탄 섹터 전반의 에너지 가격 강세 수혜 흐름에 편승함.

* BP (+4.1%): IEA 비축유 방출 계획을 직접 인용하며 에너지 정책 전환의 복잡성을 부각하는 분석이 나왔고, 유가 강세 수혜주로 통합 석유회사 섹터에서 가장 강한 상승을 보임.

* CNQ (+3.4%): Canadian Natural Resources에 대해 목표주가가 $50으로 상향 조정됐으며,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도 공식 발표됨.

* EOG (+3.6%): Goldman Sachs가 EOG Resources 목표주가를 $132에서 $123으로 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Neutral 의견을 유지했으며, E&P 섹터 전반의 유가 수혜 흐름에서 강세를 보임.

* OXY (+4.6%): Berkshire Hathaway의 Occidental Chemicals 부문 인수 딜이 화학주 급등 속에서 '승자' 거래로 재평가됐고, IEA 비축유 방출에도 유가가 상승하자 E&P 수혜 기대가 강화됨.

* PTEN (+3.4%): Patterson-UTI에 대해 목표주가가 $10으로 상향 조정됐으며, 중형 에너지 드릴링 종목으로의 자금 로테이션 흐름에 편승함.

* CNR (+4.9%): Core Natural Resources 내부자의 연속 매각에도 불구하고 무연탄 섹터 전반의 에너지 대체 수요 기대로 강세를 보임.

* MGM (+3.7%): MGM Resorts 내부자 매각에도 불구하고, 이란 전쟁 종결 기대에 따른 소비 지출 회복 기대가 카지노·리조트 섹터 반등을 이끔.

* BYD (+3.1%): Boyd Gaming이 리조트·카지노 섹터 전반의 반등 흐름에 동조하며 상승함.

* CTVA (+3.1%): Corteva가 나스닥 대비 부진하다는 분석이 있었음에도, 중동 분쟁 여파로 비료·농업 투입재 섹터 전반의 급등 흐름에 편승하며 상승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 Top 10 Losers

* [독립 발전사 -4.0%]: CEG -5.2%, VST -3.2%, NRG -4.2%, TLN -4.6%, OKLO +2.2%
* [은 -3.6%]: AG -3.8%, EXK -3.4%, SVM -3.7%
* [우라늄 -3.1%]: CCJ -3.9%, NXE -2.8%, UEC -2.2%, UUUU -1.2%, LEU -0.2%
* [기타 귀금속·채굴 -2.8%]: HL -3.9%, SBSW -3.5%, BVN -1.3%, TFPM -2.3%, PPTA -2.2%
* [해운 -2.7%]: KEX -0.2%, MATX -1.8%, HAFN -4.0%, ZIM -2.9%, SBLK -2.1%
* [광고 에이전시 -2.6%]: APP -3.3%, OMC -1.1%, TTD -1.4%, WPP +0.2%
* [주류·와이너리 -2.5%]: DEO -2.0%, BF-A -4.3%, BF-B -4.7%
* [명품·럭셔리 -2.4%]: TPR -1.9%, SIG -5.9%, CPRI -4.0%
* [트럭 운송 -2.3%]: ODFL -3.2%, XPO -0.4%, TFII +0.3%, SAIA -4.1%, KNX -2.8%
* [포장식품 -2.2%]: KHC -2.2%, GIS -3.8%, JBS -2.1%, MKC -5.5%, HRL -1.3%

[📉 주요 급락 종목 사유]

* TLN (-4.6%): Talen Energy에 대해 애널리스트가 목표주가를 $315로 하향 조정했으며, Morgan Stanley가 이전에 $474로 상향한 것과 극명히 대비되는 상반된 시각이 충돌하면서 독립 발전사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 CEG (-5.2%): Constellation Energy가 시장 대비 더 큰 낙폭을 기록한 이유에 대해 독립 발전사 섹터 전반이 유가 급등으로 발전 원가 우려가 심화된 것이 직접적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왔으며, 당일 왜 폭락했는지를 다루는 보도까지 나올 만큼 낙폭이 이목을 끌었음.

* NRG (-4.2%): NRG Energy에 대해 목표주가가 $178로 하향됐으며, 독립 발전사 섹터 전반의 에너지 비용 압박 우려와 고금리 지속으로 이중 압박을 받음.

* CCJ (-3.9%): Cameco가 우라늄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했으며, IEA 비축유 방출이 화석연료 대안으로서 원전의 긴급성 논거를 단기적으로 희석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왔음.

* HL (-3.9%): Hecla Mining에 대해 목표주가가 $25로 상향됐음에도 불구하고 당일 주가가 하락한 배경에 대한 보도가 나왔으며, 달러 강세와 귀금속 가격 하락 압박이 함께 작용했음.

* SBSW (-3.5%): Sibanye Stillwater가 새로운 밸류에이션 가정 하에 투자 스토리가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며 귀금속 채굴 섹터 동반 급락에 편입됨.

* HAFN (-4.0%): Hafnia Limited가 강한 Q4 실적과 배당 유지 발표에도 불구하고, 이란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운항 중단으로 해운 수입이 구조적으로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압도하며 해운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 APP (-3.3%): AppLovin이 광고 에이전시 섹터 전반의 약세 속에서, 전일 Jim Cramer 경고 이후 이어지는 마진 리스크 우려로 이틀 연속 하락함.

* BF-B (-4.7%) / BF-A (-4.3%): Brown-Forman 양 종목 모두 주요 뉴스가 확인되지 않으며 주류·와이너리 섹터 전반의 소비 위축 우려와 매크로 압박에 동반 급락함.

* SIG (-5.9%): Signet Jewelers가 다음 실적 발표에서 컨센서스를 다시 한번 상회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됐으며, 명품·럭셔리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 CPRI (-4.0%): Capri Holdings가 Jimmy Choo를 매각하지 않기로 하면서 마진 및 성장 계획의 실행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고, 명품 섹터 전반의 약세와 맞물리며 급락함.

* SAIA (-4.1%): Saia에 대해 목표주가가 $392로 하향됐으며, 화물 물동량 둔화와 트럭 운송 섹터 전반의 경기 민감주 매도세가 맞물려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 ODFL (-3.2%): Old Dominion이 Dow 대비 부진하다는 평가 속에서 트럭 운송 섹터 약세 흐름에 동반 급락함.

* MKC (-5.5%): McCormick이 2026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일을 3월 31일로 확정하면서 발표 전 기대 조정 매도세가 유입됐고, 포장식품 섹터 내 최대 낙폭을 기록함.

* GIS (-3.8%): General Mills에 대해 UBS가 회계연도 3분기 상단·하단 모두 '완만한(muted)' 실적을 예상하는 보고서를 발표하며 사전적 실적 우려로 급락함.

⭐️ New Highs

2026년 3월 11일, 전체 34개 종목으로 전일(33개)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3월 첫 주 이후 위축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에너지 대형 통합주의 선별 복귀가 두드러진 하루였다. Energy 11개(32.4%)로 1위 유지이나 전일 21개 대비 절반 수준으로 축소. 섹터 구성의 성격 변화가 핵심으로, Midstream/E&P 중심에서 Oil & Gas Integrated 6개(전일 1개 대비 +5개)로의 급전환이 발생했다. SHEL(246B)/BP(106B)/PBR(71B)/EC(28B) 글로벌 메이저 동시 신규 진입이 에너지 대형주 선별 매수 신호 수준.

E가 4일 연속 신고가로 전체 기간 빈도 1위(16회)를 기록하는 가운데, DNTH(4일 스트릭)와 PTEN(4일 스트릭)이 함께 지속성 상위권에 위치했다. Healthcare 6개 중 Biotechnology 4개 집중(DNTH/CGON/ROIV/PTGX)으로 바이오 이벤트 드리븐 흐름이 지속되었다. DNTH는 Post-실적(3/9) 이후 4일 연속 신고가에 RSI 85.52 과매수 접근으로 단기 피크 경계 수준. PTGX는 3일 스트릭 진입이며 바이오 소형주 모멘텀 확산 신호 수준.

Industrials에서는 AMPX(4일 스트릭)+VRT(3일 스트릭) 조합이 AI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인프라 테마를 유지했다. UNF(Unifirst Corp)가 RelVol 10.19x, Gap +7.79%로 오늘 유일한 Gap+Vol 이벤트를 기록했다. 달러거래량은 VRT $1.88B 1위로 AI 인프라 기관 자금이 에너지 대형주 복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술·산업재 인프라에 집중되는 구조 확인. 교체율 50.0%, 전일 잔존율 51.5%로 절반 물갈이가 진행되었으나 방향성은 에너지 대형화(통합주 급증)로 명확한 수준.

달러거래량 Top 5는 VRT $1.88B - AAOI $1.30B - PBR $825M - BP $672M - EQT $667M 순으로, AI 인프라(VRT+AAOI) 합산 $3.18B가 에너지 대형주 합산 $2.16B(PBR+BP)를 상회. AAOI는 2일 스트릭(13회 누적)으로 YTD +264.3% 수준이며 광통신 섹터 지속성 구조를 유지. 전반적으로 종목수 위축 국면에서 대형주 선별 + 이벤트 드리븐 소형주 이분화 장세 지속 수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 Daily Commnets

전일에도 역시 미 증시는 엇갈린 헤드라인 속에서 혼조세를 보이는 모습. 유가는 월요일 급락 이후 호재(시장에는 악재) 탄력성이 계속해서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또한, 유가가 좀처럼 5일선 아래로 복귀하지 않으면서 달러인덱스가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점 역시 불안 요소로 작용.

나스닥 지수가 이번에도 역시나 저항선에서 돌파에 실패하고 다시 한 번 25K 아래로 내려가는 모습. 변동성은 줄어들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이란 전쟁이 끝나거나 시장이 전쟁에 무뎌지기 전까지는 돌파가 나오기가 쉽지않아 보이며, 따라서 계속해서 경계를 늦추면 안되는 구간이라 생각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