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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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하게 시장을 분석하는 월스트릿 (현재는)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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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OTC 파생상품의 매수자가 있으면 매도자가 있어야 할텐데

CDS 매수자가 헤지펀드라면 매도자는 누굴까요?

찾아보니 골드만삭스가 한다네요. (글고 보니 CDF도 그렇긴 하네)

재밌네요 ㅎ
내부통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회사로 알고있습니다. 영상이 있었는뎅...
[네이버뉴스] [속보] 회사 간부가 엔비디아 칩 밀반출, 슈퍼마이크로 주가 12% 폭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37492?rc=N&ntype=RANKING&sid=001
SuperMicro Computer Accused of Massive Fraud | Wall Street Millennial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에 대한 힌덴버그 리서치의 대규모 회계 부정 의혹을 분석한 영상이다. AI 서버 붐의 최대 수혜주가 과거 회계 스캔들의 반복 패턴을 보이고 있다는 주장을 다룬다.

### 🏢 회사 배경과 성장

▸ 실리콘밸리 기반 서버·스토리지 제조업체, Nvidia·AMD·Intel 주요 고객
▸ AI 붐으로 2024년 주가 $1,229 최고점 기록 후 급락
▸ 2020년 SEC에 부적절 회계 혐의로 $17.5M 벌금 납부 이력

### 🔍 힌덴버그 핵심 의혹

▸ 채널 스터핑으로 2015~2017년 $2억+ 매출 부풀리기
▸ CEO 형제 소유 Ablecom·Compuware에 3년간 $9.83억 지급, 미공시
▸ 과거 회계 스캔들 연루 임원 재고용 (前 CFO Hideshima 포함)
▸ 러시아 수출 통제 위반 및 제재 회피 의혹

### ⚖️ 이후 전개

▸ 연차보고서 제출 지연 → 나스닥 상장폐지 위기
▸ 감사인 Ernst & Young 사임, DOJ 조사 착수
▸ 독립 조사위 "부정 증거 없음" 결론, 2025년 2월 주가 16%+ 반등

### 💡 분석 포인트

▸ JPMorgan "힌덴버그 보고서에 실질적 근거 부족" 평가
▸ CEO는 FY2026 매출 $400억 목표 제시, 애널리스트 전망은 $300억
▸ 과거 스캔들 패턴 반복 여부가 핵심 리스크 요인

🔗 https://youtu.be/QLSkyrea2mA?si=9tVSns020f3uxq9V
🚨Fed Unveils Plans to Ease Capital Rules for Big Banks | Bloomberg

연준이 대형 은행 자본 요건을 완화하는 새로운 규제안을 발표했다. 바젤3 최종안의 미국판으로, 수십억 달러의 대출·자사주매입·배당 여력이 풀릴 수 있다.

### 🏦 규제 핵심 변경

▸ 대형은행(Cat 1·2) 이중 리스크 모델 → 단일 표준화 모델로 통합
▸ 신용·주식·운영 리스크에 표준화 가중치 적용
▸ G-SIB 서차지 단위를 50bp → 10bp 단위로 세분화

### 📉 자본 요건 인하폭

▸ Cat 1·2 대형은행: 순 4.8% 인하
▸ Cat 3·4 지역은행: 5.2% 인하
▸ 소형은행: 7.8% 인하 — 가장 큰 혜택

### ⚖️ 배경과 경과

▸ Michael Barr 前 감독부의장이 두 차례 제안 철회 후 사임
▸ Michelle Bowman 현 부의장이 최종안 주도
▸ 지난주 Bowman 연설에서 윤곽 공개 → 시장 이미 반영 완료

### 💡 시장 반응과 전망

▸ KBW 은행지수 발표 전후 변동 미미 (–0.66%)
▸ Bowman "은행 시스템 복원력 저하 없다" 강조
▸ 공개 의견수렴 절차 남았으나 최종 확정 가능성 높음

🔗 https://youtu.be/pzkLuVb9uvE?si=NuGeTKhy2a82pqQE
정기 정찰 / 실제 상황 의견으로 엇갈리고 있습니다.
바시지 민병대원 근황: 골판지 깔고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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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트렌드 Can't afford 상승
오늘자 Mad Money 업로드
: 모든 사람이 비관적일 때, 더 이상 팔 사람이 없음.
$1.8T: Direct Lending (PE LBO / Mid market 기업 등에 빌려준 것)
$40T: ABS, Fund Financing, 부동산/인프라 등등 포함
1. 부동산/인프라: 사모대출 주요 고객, 투자은행과 접점에 있는 구간
2. Fund Finance: 펀드 대출 (주로 은행이 해줌)
3. ABS: 론을 풀링해서 운용하는 대출 상품 (최근 사고난 Stone Ridge Asset Management 상품)
기존에는 PE/부동산만 생각했었는데 까보니 규모가 더 커지네요
바퀴벌레가 많긴 많은듯
관점에 따라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1. AI의 인간 대체
2. 실물경기 침체 및 AI Bubble.

부동산 시장 내부 경험 토대로 봤을 때 저는 2번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국내는 지난 레고랜드 사태 이후 상업용 오피스 시장이 정말 안 좋았습니다.

(지금도 안좋음)
재밌네요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