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속보 연준의 해먹, 금리 즉시 인상 필요성 재차 강조
2026-08-13 21:36:48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AI+ : 연준 매파 발언으로 금리동결·인상 기대 재부상, PPI 완화에도 미 국채금리·달러 상방 압력
관련 : $USD, $DXY, $US10Y, $TLT, $SPY
#미국, #연준, #금리
2026-08-13 21: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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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건 제 의견입니다만, 케빈 워시는 지속적으로 목표 물가 2% 달성할 때까지 주시하겠다고 한걸로 기억하는데, 아직 2% 갈려면 요원한 상황에서 왜... 금리 인하 시그널로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청년들이 현재 월세 수준의 원리금을 부담하면서 4억원 이하 비(非) 아파트를 '자가'로 장만할 수 있도록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을 출시한다.』
→ 굳이 비(非) 아파트로 한정하는 이유는...?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9261?sid=101
→ 굳이 비(非) 아파트로 한정하는 이유는...?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9261?sid=101
Naver
청년 4억 이하 비아파트 매수 지원…신혼부부 소득 합산 안한다
청년미래 보금자리론…"월세 수준으로 내집 마련"·생애최초 혜택 유지 정책대출 결혼페널티 해소 방안…부부 중 1인 소득 7천만원 이하면 가능 투기성 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보증제한…폭넓은 예외 허용 (서울=연합뉴스
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속보 연준의 해먹 의장: 최근 두 차례의 인플레이션 보고서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이러한 진전이 계속될 것이라는 확신은 없다.
2026-08-13 22:00:22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AI+ : 연준 해먹 발언, 직전 PPI 둔화에도 인플레 진전 지속 확신 없다는 뜻으로 금리 인하 기대를 제약
관련 : $USD, $DXY
#연준, #인플레이션
2026-08-13 2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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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속보 해먹: 2% 인플레이션에 도달하는 데 3~4년이 더 걸린다면, 국민들이 기다릴 수 있을까요?
2026-08-13 22:00:42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AI+ : Hammack의 매파 발언 이어져 연준 고금리 장기화·추가 인상 우려로 미 국채금리 압박
#인플레이션, #연준, #미국
2026-08-13 22: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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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보험/증권
[단독] KDB생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에 한투<mk.co.kr>
한국산업은행이 KDB생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투자금융지주를 선정했다. 이익 대부분이 증권에 쏠린 한투지주가 생명보험사를 확보해 종합금융그룹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 기사 링크
한국산업은행이 KDB생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투자금융지주를 선정했다. 이익 대부분이 증권에 쏠린 한투지주가 생명보험사를 확보해 종합금융그룹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 기사 링크
매일경제
[단독] KDB생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에 한투 - 매일경제
한국산업은행이 KDB생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투자금융지주를 선정했다. 이익 대부분이 증권에 쏠린 한투지주가 생명보험사를 확보해 종합금융그룹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이날 투자심의위원회를 열고 한투지주를 KDB생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매각 대상은 산업은행이 보유한 KDB생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금리인상을 피하기 위한 데이터 마사지(?) 근거 🤫
"속보: 미국 정부가 7월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재정적자를 공식 기록했습니다. 연방정부 지출이 가속화되면서 4,320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국채에 대한 이자비용은 전년 7월 대비 260억 달러 증가한 1,180억 달러로 치솟았습니다.
이에 따라 2026 회계연도(FY2026) 누적 이자비용은 1조 1,70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그 결과, 미국 정부의 이자비용은 공식적으로 국방비와 메디케어(Medicare) 지출을 모두 넘어섰습니다.
다시 말해, 미국 정부는 이제 미군 전체를 운영하는 데 쓰는 비용이나 고령층 의료보장을 위해 쓰는 비용보다, 단순히 국가부채의 이자를 갚는 데 더 많은 돈을 쓰고 있습니다."
"속보: 미국 정부가 7월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재정적자를 공식 기록했습니다. 연방정부 지출이 가속화되면서 4,320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국채에 대한 이자비용은 전년 7월 대비 260억 달러 증가한 1,180억 달러로 치솟았습니다.
이에 따라 2026 회계연도(FY2026) 누적 이자비용은 1조 1,70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그 결과, 미국 정부의 이자비용은 공식적으로 국방비와 메디케어(Medicare) 지출을 모두 넘어섰습니다.
다시 말해, 미국 정부는 이제 미군 전체를 운영하는 데 쓰는 비용이나 고령층 의료보장을 위해 쓰는 비용보다, 단순히 국가부채의 이자를 갚는 데 더 많은 돈을 쓰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속보 미국, 7월 재정 적자 4320억 달러로 사상 최대 규모 기록…이자비용 1180억 달러 급증
출처 | 2026-08-13 22:12:27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미국 정부는 연방 지출 증가로 인해 7월에 사상 최대 규모인 4,320억 달러의 재정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국가 부채에 대한 이자 비용은 7월 한 달 동안 1,180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2026 회계연도 전체로는 1조 1,700억 달러에 달해 국방비와 메디케어 지출을 모두 넘어섰습니다.
AI+ : 미국 7월 사상 최대 재정적자·이자비용 급증으로 국채금리·달러 압박, 앞서 부채 우려와 맞물림
관련 : $USD, $TLT, $IEF
#미국, #정부지출, #국방비지출, #금리, #채권시장
출처 | 2026-08-13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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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버리의 강박적 작업 습관
마이클 버리는 스탠퍼드 의대 레지던트로 하루 16시간씩 일하면서도 자정 이후 주식 연구를 이어갔다. 5년 동안 Silicon Investor 게시판에 3,277번이나 글을 올렸고, 그중 상당수는 병원 근무 중에도 진행됐다. 단순한 열정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수준의 집중이었다.
⚖️ ‘일 사랑’보다 더 깊은 본질
흔히 위대한 성과를 내려면 일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정신과 의사 필 스투츠는 더 근본적인 점을 지적했다. “고통과 불확실성, 끊임없는 일에서 면제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돈이나 명성, 성공이 있어도 이 필요는 사라지지 않는다.
🔥 강박이 만드는 상위 1%의 1%
위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고른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생기는 강박이 끊임없이 밀려오는 일과 맞아떨어진 사람들이다. 버리는 서브프라임 관련 설명서를 법률가들만 읽는 수준으로 파고들었는데, 이는 규율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멈출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 강박이 없다면 무엇을 의미하나
이 글은 ‘일 사랑’보다 ‘강박’이 최상위 성과를 가르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만약 그 강박이 자신에게 없다면,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도 함께 생각해 볼 문제라고 마무리했다.
출처: https://substack.com/@theownersmemo/note/c-306987501?r=3pt62h
마이클 버리는 스탠퍼드 의대 레지던트로 하루 16시간씩 일하면서도 자정 이후 주식 연구를 이어갔다. 5년 동안 Silicon Investor 게시판에 3,277번이나 글을 올렸고, 그중 상당수는 병원 근무 중에도 진행됐다. 단순한 열정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수준의 집중이었다.
⚖️ ‘일 사랑’보다 더 깊은 본질
흔히 위대한 성과를 내려면 일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정신과 의사 필 스투츠는 더 근본적인 점을 지적했다. “고통과 불확실성, 끊임없는 일에서 면제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돈이나 명성, 성공이 있어도 이 필요는 사라지지 않는다.
🔥 강박이 만드는 상위 1%의 1%
위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고른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생기는 강박이 끊임없이 밀려오는 일과 맞아떨어진 사람들이다. 버리는 서브프라임 관련 설명서를 법률가들만 읽는 수준으로 파고들었는데, 이는 규율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멈출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 강박이 없다면 무엇을 의미하나
이 글은 ‘일 사랑’보다 ‘강박’이 최상위 성과를 가르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만약 그 강박이 자신에게 없다면,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도 함께 생각해 볼 문제라고 마무리했다.
출처: https://substack.com/@theownersmemo/note/c-306987501?r=3pt62h
Substack
Tim Isgro (@theownersmemo)
Michael Burry worked sixteen-hour shifts as a Stanford medical resident and studied stocks after midnight, posting his work on the Silicon Investor message boards 3,277 times over five years. Much of that work was done while working also working at the hospital.…
❤1
Forwarded from xleb21 반회극
이미 중국 반도체 시장은 자국산 반도체 공급망으로 재편되며 물 건너 간 것 같고, 미국에서 AI가 터져서 현재는 행복한 비명을 지르지만, 그 분위기가 식으면 한국 메모리/반도체 공급망은 어떻게 되려나?
애초에 '23년 공급 과잉 상황에 기여한 것이 중국 모바일 시장에 YMTC, CXMT가 뿌려지면서 마이크론 먼저 시장 포기했고 다른 쪽으로 물량이 몰린 것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최악의 상황은 재간둥이 선생님 말씀대로 미국과의 연이 끊어져버리는 것. 우리는 중국처럼 장비 국산화할 실력도, 우리 반도체를 사주는 내수 고객도, 고객에 지원금을 줘서 판매를 촉진시킬 정부도 없음. 그럼 미국 장비 없이 제조가 불가능함.
애초에 '23년 공급 과잉 상황에 기여한 것이 중국 모바일 시장에 YMTC, CXMT가 뿌려지면서 마이크론 먼저 시장 포기했고 다른 쪽으로 물량이 몰린 것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최악의 상황은 재간둥이 선생님 말씀대로 미국과의 연이 끊어져버리는 것. 우리는 중국처럼 장비 국산화할 실력도, 우리 반도체를 사주는 내수 고객도, 고객에 지원금을 줘서 판매를 촉진시킬 정부도 없음. 그럼 미국 장비 없이 제조가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