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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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하게 시장을 분석하는 월스트릿 (현재는)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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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주덴마크 대사관이 사자와 태양 문양의 깃발을 게양함.
The FINANCIAL Superstorm NOBODY Is Explaining… | Wall Street Truth Bombs

월가의 세 가지 위기(사모 신용시장 붕괴, GDP 급락, 유가 급등)가 동시에 수렴하며 연준이 대응 불가능한 '슈퍼스톰'을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 영상이다.

### 📉 GDP·인플레이션 동시 악화
▸ Q4 GDP 성장률 1.4%→0.7%로 절반 하향 조정
▸ GDP 디플레이터 3.8%, 핵심 PCE 3.1%로 물가는 가속
▸ 성장 둔화 + 물가 상승 = 스태그플레이션 신호

### 💣 사모 신용시장 $3.5조 균열
▸ JP모건, 사모 신용 담보가치 조용히 하향 → 연쇄 강제매도 유발
▸ 블랙스톤 -46%, KKR -48%, 블루아울 -66% 고점 대비 폭락
▸ 주요 펀드들 환매 게이트 발동, Fortune "시총 $2560억 증발" 보도

### 🛢️ $100 유가와 이란 전쟁 리스크
▸ 미군 이란 카르크섬 90개 군사목표 타격, 원유수출 90% 거점
▸ 브렌트유 $104 돌파,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상업 통행 차단
▸ 중소기업 원가 폭등 → 사모 대출 부실 가속 악순환

### 🏛️ 연준의 딜레마
▸ 금리 인하 → $100 유가에 인플레 폭발
▸ 금리 동결 → GDP 0.7% 경제 질식 지속
▸ 다음 달 Q1 사모 신용 환매 데이터 공개 시 본격 충격 예상

🔗 https://youtu.be/mB7vtq1sawI
"20% of Jobs Will Be Gone in 4 Years" | Macro Investor Alex Gurevich on AI & Bull Case for Yields

매크로 투자자 Alex Gurevich(HonTe Investments CIO)가 AI로 인한 디플레이션 충격, 일자리 소멸, 그리고 금리·원자재 투자 전략을 분석한 인터뷰 요약 .

***

⚙️ AI 일자리 소멸 전망

▸ 2030년까지 전체 일자리의 약 20%가 자동화로 사라질 것
▸ 과거 기술혁신은 활동을 '대체'했지만, AI는 백색 경제활동 자체를 '제거'
▸ 변호사 자문·의료 세컨드오피니언 등은 GDP 기여 자체가 소멸

***

💰 금리·채권 트레이드

▸ 대규모 실업 → 디플레이션 → 연준 금리 제로까지 인하 불가피
▸ 단기채 롱이 "도미넌트 트레이드" —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유효
▸ 장기적으로는 대규모 재정적자·UBI로 장기금리 상승 가능성 → 수익률곡선 급경사

***

🏆 플래티넘·구리 강세론

▸ 귀금속은 금→은→플래티넘 순서로 랠리하는 수십년 주기 패턴 존재
▸ 플래티넘은 금 대비 절반 이하 가격 — 역사적 회귀 구간 진입
▸ AI 컴퓨트 전력 수요 폭증으로 "지구상 구리가 부족할 것"

***

에너지 병목 & 장기 전망

▸ 10년 전부터 컴퓨트 에너지 소비가 다른 모든 수요를 압도할 것으로 예측
▸ 단기: 디플레이션 충격 가능 / 장기: AI 주도 번영 but 에너지 병목 심각
▸ Citrini의 "2028 Intelligence Crisis" 시나리오와 자신의 견해 일치

***

🔗 https://youtu.be/97bX8aRqnIY
1
진심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본인 털을 자리에 올려놓는거임?
"Digital Intelligence Capital" — AI 산업의 미시경제 이론 | arxiv 2601.12339v1

Yukun Zhang & Tianyang Zhang(2026.1)의 논문을 기반으로, AI 모델을 자본 자산으로 분석하고 AI 투자 버블의 구조적 문제를 탐구한 대화 요약이다.

## 🏃 레드퀸 효과 & 자기잠식

▸ LLM의 가치는 절대 성능이 아닌 상대적 경쟁력으로 결정됨
▸ 경쟁사뿐 아니라 자사 신모델이 구모델을 즉시 감가상각시킴
▸ Capex 회수 전에 자산이 진부화 — 건설 주기 > 유효 수명

## 💰 구조적 제본스 역설

▸ 추론 비용 하락 → 절감이 아닌 에이전틱 아키텍처 수요 폭증
▸ 총 컴퓨팅 소비는 초탄력적으로 증가, 마진 개선 불가
▸ 싼 전기가 에너지 다소비 가전을 만든 것과 동일 구조

## 🪤 래퍼 트랩 & 오픈소스 범람

▸ 파운데이션 모델 업그레이드가 다운스트림 앱 가치를 흡수·소멸
▸ DeepSeek R1 훈련비 $29.4만, Moonshot K2 $460만 — 진입장벽 붕괴
▸ 오픈소스 범람 → 가격 결정력 제로, 셰일혁명과 동일 패턴

## ⚡️ 핵심 테제: AI는 성공할수록 자기파괴

▸ "AI는 실패해서가 아니라 너무 빨리 성공해서
투자 수익을 파괴"
▸ 기술 진보 → 범용화 → 생산자 마진 붕괴, 가치는 소비자에게 이전
▸ 하이퍼스케일러 $3000억+ Capex가 좌초자산 될 위험

🔗 arxiv.org/pdf/2601.12339v1
흠...
🤔1
이건 또 뭐여

“우리는 우리 계약서를 잘 알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 입장을 잘 아는 한 관계자가 해당 신문에 말했다. “그들이 계약을 위반하면 우리는 소송을 걸 것이다. 만약 아마존과 오픈AI가 자기네 계약 변호사들의 ‘창의력’에 내기를 걸고 싶다면, 나는 우리 쪽을 걸겠다. 그쪽이 아니라.”
흠... 대충 10번 돈 빌려주면 1번은 돈을 못 갚는다는 얘기인거 같습니다.
구글 트렌드 조사

검색어 "Can't Sell house" (집을 팔 수 없어요)
시작 이후 최대치
저 뉴노말 드립은 언제까지 들어야 될까요?
흠...
3/18 국내증시

코스피 +5.04% (5,925)
코스닥 +2.41% (1,164)

삼성전자 +7.53% (208,500)
SK하이닉스 +8.87% (1,056,000)
현대차 +4.41% (545,000)

에코프로 +3.15%
에코프로비엠 +1.55%
알테오젠 +0.14%

["생큐, 젠슨 황" … 다시 20만전자·100만닉스]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인공지능(AI) 콘퍼런스 'GTC 2026'을 계기로 반도체 업황 호조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
-두 종목 상승률이 코스피 평균을 웃돌면서 전체 코스피 시총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사상 처음 40%를 넘어

->코스피도 단숨에 5900 탈환
기관, 반도체 투톱 2.5조 순매수
외국인도 오랜만에 '사자' 전환

[삼성그룹을 비롯해 금융, 지주 종목까지 강세]
삼성|삼성물산(6.98%), 삼성생명보험(8.29%), 삼성화재해상보험(3.46%) 등 그룹사 전반이 오름
금융|한화생명보험(9.60%), 디비손해보험(5.97%), SK증권(8.67%), 하나금융지주(4.19%)
지주|효성(10.53)%, SK스퀘어(7.33%), 두산(7.12%)

WHY?
주주환원 규모가 확인된 뒤 삼성 그룹사 전반에 밸류업 트레이드 유입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배당: 3.75조 지급
자사주 소각: 16조 규모

+ 오늘 오후 대통령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서 지배구조 개선 필요성 거듭 강조되면서 투자 심리 자극
->금융주와 지주 종목들 일제히 상승(이들 업종은 안정적인 이익 구조로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여력이 크고 낮은 PBR이 밸류업 정책을 통해 리레이팅될 가능성까지 있다)

[원·달러 환율, 4거래일 만에 1480원대]
HOW?
이스라엘의 이란 안보수장 사살 소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맹국 지원이 필요없다고 발언

-> 전쟁 긴장 ↓ 유가 ↓달러도 살짝 약세 -> 그래서 환율이 잠깐 안정된 상태

↔️BUT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앞두고 긴장 상태.

💬파월 발언에 주목
1. "물가 아직 높다" ->금리 높게 유지 (매파)
->달러 강세
->환율 다시 상승 (1500원이 뉴노멀이 될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옴)

2."경기 둔화가 걱정된다" ->금리 인하 가능 (비둘기파)
->달러 약세
->환율 하락

+점도표(금리 전망표)
지금 시장 예상은 "올해 금리 2번 내릴 것"-> 이건 이미 시장에 반영되어있음
그런데 만약 점도표가 2번->1번으로 줄면 금리가 오랫동안 높게 유지되겠다는 것. 그러면 문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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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3월 19일 3시(한국시각) 예정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iss.one/juningulab
📅 이번 주 주요 실적 일정 (K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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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9 (목)

💡 마이크론 (MU): 2026-03-19 05:30 — HBM/DRAM 가격 사이클과 AI 서버 수요가 실적·가이던스 좌우
💼 파이브 빌로우 (FIVE): 2026-03-19 05:30 — 저가 소비재 수요와 신규 점포 출점 속도 체크
⚠️ 디로컬 (DLO): 2026-03-19 06:00 — 신흥국 결제 성장 둔화/규제 변수에 따라 실적 변동성 확대 가능
💼 액센추어 (ACN): 2026-03-19 21:00 — IT 지출 회복 여부와 생성형 AI 프로젝트 매출화 속도 주목
💼 시그넷 주얼러스 (SIG): 2026-03-19 21:00 — 고가 소비재 수요 및 프로모션 강도에 따른 마진 변동성
💼 다든 레스토랑 (DRI): 2026-03-19 21:30 — 외식 수요 둔화 속 객단가·트래픽과 비용(인건비) 압력 점검
⚠️ 인튜이티브 머신스 (LUNR): 2026-03-19 21:30 — NASA/방산 계약 파이프라인 및 현금흐름 업데이트에 변동성 가능

🗓 2026-03-20 (금)

🚀 플래닛 랩스 (PL): 2026-03-20 05:00 — 위성 데이터 수요 확대와 상업·정부 계약 성장 가시성 확인
💼 스콜라스틱 (SCHL): 2026-03-20 05:30 — 출판/교육 수요 및 학교 채널 판매 회복 여부 점검
💼 페덱스 (FDX): 2026-03-20 06:30 — 글로벌 물동량·운임 및 비용 절감(네트워크 최적화) 진행 상황 주목

📊 출처: Perplexity Finance
오늘 요리저리 빅 이벤트가 많네요.
홧팅!
도로를 금으로 깔아도 저정도는 안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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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3/17/TPV4YBTRMZE4DJMKML6ER3A6ZE/

최근 OpenAI가 기업용 AI에 집중하기 위해 사이드 프로젝트를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업용 AI는 코딩툴/AI Agent, 사이드 프로젝트는 지브리 같은 개인용 AI 일 것 같습니다.

여기서 재밌는 점은 AI 생태계 수렴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 NVDA는 네모클로 (오픈클로 래퍼) 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퍼플렉시티, 젠스파크 등 AI 래퍼들도 AI Agent를 출시 했습니다. 그리고 xAI도 매크로하드라는 에이전트를 개발 중이라 보도했구요.

모든 AI 업체가 똑같은 고객군인 기업을 대상으로 생산성 툴을 만들겠다고 발표 중인데, AI의 수렴진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즉, AI 참여자의 차별성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스타트업 구성에서 AI Agent 집중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는데, 윗 형님들의 차별성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는 두가지 이유로 생각하는데

1. AI 모델의 발전은 과거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긴 힘듬.
- BM으로 증명해도 시장에서 반응하지 않음
- 이는 AI에 대한 실망 => 투자자 외면으로 이어짐.

2. 1의 이유로 수익화 방안을 강구. AI에 돈을 쓸 용의가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 판매. 즉 기업에 AI 상품 팔기. 전형적인 VC형 스타트업 플레이북 활용하여 진행.

기업형 AI 상품이 나쁜건 아니지만, 돈 많은 큰 형님들도 여기 진출하다 보니 시장 자체가 레드 오션이 되어버렸습니다. 여기저기서 신제품을 출시하니 상품 주기도 짧아졌구요. 이런 상황에서 개발비 회수가 가능할지. 조금 회의적입니다. ㅠ

AI의 무시무시 한점은 버블이 터져도 악재, 버블이 안터져도 악재라 생각하는데,

1. 버블이 터지면 다 같이 죽는거고
2. 버블 안터지면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 트레이닝 코스트 감소: 진입장벽 낮아짐
- 추론 코스트 감소: 사용량 기하급수 증가로 제반 비용 상승.
- 오픈소스 대거 출현 -> 개난리판.

정말 AI 기술이 발전해서 로컬로 플래그쉽 모델 성능 뽑을 수 있는 AI가 보편화 된다면, AI 데이터센터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다만, 어찌저찌 해서 소수의 업체만 남을 수 있겠는데 이런 상황이 되면 현재 밸류에이션이 정당화 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장비 수요는 지금과 같은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AI 생태계는 지금 딜레마에 빠졌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안가면 죽는거 확정이고 앞으로 가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살아남을 확률이 조금은 더 있습니다. 경쟁에서 이기면 되니까요.

그렇게 AI는 빨리 돈 뽑을 수 있는 곳(기업형 AI)에서 배틀로얄을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신제품 롤아웃 주기도 빨라지는거 같습니다. 어제의 신제품이 오늘의 구제가 되는게 AI 산업의 특징인것 같습니다.

모든 산업이 이런 현상을 겪긴 하는데, AI는 이런 경향이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전세계에수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 돈으로 스팀팩를 꽂아대니 그럴까요?

이상 AI 에이전트 사업에 대한 제 소견이었습니다. 😉

반박시 님 말 다맞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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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하다하다 못해 AI 래퍼도 아니고 오픈클로 래퍼를 만드는 세상...

저같은 AI 헤비유저 한테 혜자긴 한데, 정성적으로 저게 맞는건진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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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이란 미사일 기지 터널 입구에 다수의 폭탄을 투하하는 장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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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특징은 가불기입니다.

뭘해도 파월은 욕을 먹을건데,
오늘 무슨 선택을 할지 주목됩니다.

1. 금리를 내릴 시: 트럼프 꼭두각시-중앙은행 독립성 훼손자, PE 보호자-
2. 금리를 올릴 시: 와장창

현재 사모대출 상황을 보면 이미 조금 내려서 소프트랜딩 하기엔 좀 많이 온 듯? 그렇다고 선제적 빅컷을 하기엔 인플레이션/약달러가 걱정될 거고...

파월의 마지막 FOMC. 머리가 아프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