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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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릿동물학입니다.

1. 심도있는 국제정세 공유
2.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금융 소식
3. 주인장의 독특한 뷰
4. 그리고 도파민

자신있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후원 계좌**
https://litt.ly/wallstbearcup

Take your time. You Always win



**투자결과에 대한 책임은 결국 투자자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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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는 야전 및 한미연합사에서 복무한 육사 엘리트 출신입니다.

출처: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9153
Forwarded from 선수촌
'버스 하우스' 이어 또 헛웃음....비아파트 지원책에 비난 쇄도[지금이뉴스]

문제는 버스가 아니라,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냐'는 시선이었습니다.


IR도 주주환원도 마찬가지.

https://t.iss.one/cpshelter/17655
ㄴ 버스에 비하면 오피스텔은 호사긴 하죠. 노력에 감사 올립니다.
펌) 광복절이라 사죄하고싶다는 일본인 여친

후...뒤지고싶다
😁5
ㄴ 솔로 한남은 웁니다. 😉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국내 중견기업 인수합병(M&A) 시장까지 투자 보폭을 넓히면서 토종 PEF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최근 들어 미드캡(중견기업)에 해외 거대 자본이 대거 유입되면서다. 수조원대 펀드를 운용하는 글로벌 PEF가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시장을 장악하면서 알짜 중견기업 경쟁에서 국내 PEF 운용사가 밀려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진다.
...
IB계 관계자는 "글로벌 운용사들은 펀드 규모가 커 국내 PEF와 경쟁할 때 1000억원 정도를 더 써도 펀드 전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면서 "반면, 국내 PEF 입장에서는 그 정도 가격 차이가 나면 사실상 따라갈 수 없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는 블랙스톤 같은 글로벌 운용사가 관심을 두지 않던 5000억원 안팎의 미드캡까지 경쟁 범위가 내려왔다"며 "글로벌 자금이 미드캡에 본격적으로 들어오면서 국내 PEF들이 알짜 기업을 확보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4119
ㄴ 키포인트

1. 사모펀드의 경쟁이 그만큼 치열해짐
2. 결국 금융은 다마 싸움이다.
ㄴ 적어도 국지도발 한번은 발생할 것 같습니다.
ㄴ 너무 당연한 질문을 해본게지요. 😉
Forwarded from 호그니엘
호그니엘: 광주펩 지연 혹은 무산될수도
😁1
3급 직급 믿고 갔다가 취업사기 당할 수 있다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입니다.
백악관:

미국의 해양 강국 재건.

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해양 부흥 시대를 열고, 상업용 선박 건조 능력을 확대하며, 탄력적인 인력을 양성하고, 중요한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국가 안보 대통령 지령을 서명했습니다.
Forwarded from CTRINE
2029년까지 미국의 국가 부채는 1946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할 것입니다. 지난번에는 세계 대전이라는 계기가 필요했지만, 이번에는 무슨 변명을 할 수 있을까요?
[한국금융지주 -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한국금융지주가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단기 이익보다는 장기 조달 파이프라인 확보 목적의 딜로 판단되어 코멘트 작성했습니다. 내용 요약드립니다.

1. 결론
- 인수가격 및 증자 규모 등 세부 조건은 미확정
- 그룹 이익 기여의 실익은 제한적이나, 장기 운용 구조 확보 측면에서 구조적 성장의 전환점

2. 기대 효과
- 증권, 자산운용, 저축은행, 캐피탈, PE, 부동산신탁에 이어 보험사 확보로 종합금융그룹 도약
- 경쟁 금융그룹들이 이미 보험을 주요 축으로 활용, 경쟁사와의 사업 구조 간극 축소 예상
- 증권이 부동산·인프라 딜 발굴/구조화 시 보험이 장기 투자자로 받아주는 구조 형성 가능
- 연금, 변액, 상속/증여 등 보험 상품 직접 제조·판매로 WM 채널 확장 기대
- CSM 상각 기반의 예측 가능한 이익과 장기 계약 구조는 그룹 이익 변동성 완화 요소

3. 리스크

- KDB생명 기본자본 K-ICS 비율 -25%, 2027년 기본자본 규제(50%) 도입 감안 시 시너지는 자본 정상화 이후에나 가능
- 인수대금 및 추가 증자(언론 보도 약 1조원)가 묶일 경우 당분간 ROE 희석 불가피, 단기 투심 약화 예상

*원문 링크: https://alie.kr/3jApG2f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4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