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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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릿동물학입니다.

1. 심도있는 국제정세 공유
2.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금융 소식
3. 주인장의 독특한 뷰
4. 그리고 도파민

자신있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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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결과에 대한 책임은 결국 투자자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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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월스트릿동물학
ㄴ 표를 얻기 위한 행위도 있겠지만 그 후에 일어날 일을 위해 셋업하는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드네요.
요즘 주요 언론과 X 등에서 중간선거 전 국가비상사태 등의 우려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Figure AI CEO Brett Adcock, "텐던 기반 손 설계가 Figure에서 저지른 최대 엔지니어링 실수"]

- Figure AI CEO Brett Adcock, 힘줄구동 방식의 손 설계가 최대 엔지니어링 실수라 언급

- 2022년 F.01 로봇용 첫 손 설계로 텐던 방식 채택

- 전완부 공간 활용·높은 자유도·생체 모방 설계 등 이점에도 불구, 2023년 초 제작 및 테스트 결과 4년간 최악의 엔지니어링 결정 중 하나로 평가

- 다른 모든 손 설계 방식을 탐색한 후에야 사후적으로 명확해지는 한계, Figure는 다수의 손 아키텍처를 직접 제작·테스트한 덕분에 명확한 방향성 확보

- Figure, 차세대 손 개발 진행 중이며림줄방식으로 구현 가능한 모든 것보다 월등히 뛰어난 수준이라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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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adcock_brett/status/2087927278458327179?s=46
🏭 애플, 텍사스 휴스턴에 첨단 제조 센터 전격 개소
애플이 총 6,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내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텍사스주 휴스턴에 새로운 첨단 제조 센터를 가동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팀 쿡 최고경영자(CEO)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함께 참석해 현지 제조망 확대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애플은 이미 휴스턴 시설에서 인공지능(AI) 서버를 생산 중이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소형 PC 제품인 '맥 미니' 생산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 '메이드 인 USA' 소비자 제품으로 대정부 관계 강화
애플의 공급망은 텍사스를 넘어 애리조나, 콜로라도, 미시간 등 미국 전역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특히 맥 미니의 미국 내 생산은 미 정부가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상징적인 소비자 제품 제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애플은 완전히 미국에서 아이폰을 생산하겠다는 약속은 하지 않았으나,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중심의 제조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 팀 쿡 CEO의 퇴임 후 역할과 워싱턴 외교의 중요성
이번 행사는 팀 쿡의 CEO 퇴임을 불과 몇 주 앞둔 시점에 개최되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애플 측은 쿡이 CEO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미 정부 및 정책 입안자들과의 관계를 계속 담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 반도체 기업에 대한 규제 등 애플의 공급망이 미국 상무부의 정책에 큰 영향을 받는 만큼, 팀 쿡은 향후 애플의 워싱턴 외교 전담 창구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 숙련 노동자 양성을 위한 교육 센터 역할 병행
새로 가동되는 휴스턴 시설은 단순히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에 그치지 않고 현지 인력을 육성하는 교육 센터의 기능도 겸하게 된다. 그동안 미국 내 제조업 복귀 과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로 지목되었던 숙련된 현장 노동자 부족 문제를 직접 해결하겠다는 취지이다. 애플은 표준화된 자체 교육 과정을 통해 현지 인력을 양성하고 고품질 생산 기준을 유지할 계획이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ckPPChC17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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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동안 압도적 다수의 미국인들은 서머타임을 영구적으로 시행해 달라고 요구해 왔지만, 지금까지 어느 행정부도 이를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

이제 하원이 법안을 통과시켰고, 최종 승인을 위해 상원으로 넘어갔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발표한다.

국민들은 1년에 두 번씩 시계를 바꿔야 하는 데 지칠 대로 지쳤다. 이는 어리석고 불편하며, 어떤 경우에는 엄청난 비용까지 든다. 감시탑이 있는 도시와 주,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서는 수백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한다. 최근에는 이로 인해 생기는 불안감 때문에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주요 의학·범죄·경제 연구에 따르면, 1년에 두 번 시간을 바꾸는 일을 중단하고 저녁에 자연광을 한 시간 더 확보하면 강도와 살인 발생률 감소, 자동차 사고 감소, 특히 보행자 관련 사고 감소, 심장 질환과 뇌졸중 및 계절성 우울증 위험 감소, 아이들이 학교에서 집으로 걸어가는 길의 안전성 향상,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증가, 방과 후 활동에 대한 강력한 지원, 스포츠·피트니스·관광·소매·외식 산업의 큰 활성화 등 많은 효과가 있으며, 모두가 한 시간 더 햇빛을 누리게 되기 때문에 에너지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지금 상태 그대로 두고 다시는 시간을 바꾸지 말자는 것이다.

이 문제는 공화당원, 멍청이 민주당원들, 무소속 모두가 하나로 뭉칠 수 있는 사안이다.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 가능한 한 빨리 ‘선샤인 보호법’을 통과시킬 것을 요구한다.

이 중요한 사안에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이거 통과되면 매일 새벽 5시 기상해서 시황써야하네요....365일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장도 22:30~05:00 365일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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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코스피, 새 상승장 진입"…블룸버그 "황소가 돌아왔다'

WSJ는 “불과 10거래일 만에 강세장에 재진입했을 만큼 매우 빠른 반등세”라며 “이번 달 들어 전 세계적으로 AI 관련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다시 살아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블룸버그통신도 “AI 투자 열기가 되살아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주가 다시 상승장을 이끌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외국인이 3조7315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전체 상승장을 주도했다. 외국인은 전날에도 2조원 넘게 한국 주식을 사들이며 이틀 연속 대규모 매수에 나섰다.

지금 코스피는 시장이 다시 완벽한 탐욕 모드로 돌아왔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https://naver.me/59lCYjAs
📉 미국의 '이란 경제 위기설' 주장에 대한 실체와 반발

미국 측이 이란의 경제적 압박과 위기 상황을 의도적으로 부풀리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분석가들은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인플레이션율을 300% 수준으로 왜곡하여 발표하는 등 사실과 다른 주장을 퍼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단순한 경제 진단이 아니라 정치적·군사적 한계를 커버하기 위한 조직적인 언론 공작이자 정치적 실패의 단면이라는 분석이다.

🔄 47년 만성 인플레이션과 이란 사회의 적응력

이란 경제에 인플레이션과 경제적 어려움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나, 시스템이 마비될 정도의 임계점에는 도달하지 않았다는 평가다. 이란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47년간 구조적인 고물가 상태를 유지해 왔으며, 국민들 역시 이러한 만성적 인플레이션 구조에 오랜 기간 적응해 왔다. 따라서 외부에서 규정하는 경제 위기 프레임과 내부의 실제 체감 지수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존재한다.

🌐 전시 상황 속 글로벌 경제 여파와 내부 단결

전쟁 및 지정학적 갈등 상황 속에서는 이란뿐만 아니라 30조 달러 규모에 달하는 미국 등 거대 경제국조차 인플레이션과 증시 증발 등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다. 이란 내부에서는 현재의 경제적 난관을 전쟁이라는 특수한 지정학적 상황에 따른 불가피한 여파로 인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의 가혹한 경제 제재와 압박 속에서도 내부적 이해와 단결력이 오히려 유지되고 있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ucHy3IVT1BE
🚀 2조 달러 몸값 거론, 역사상 최대 IPO 노리는 앤트로픽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 투자자들 사이에서 오는 10월 기업공개(IPO) 시 기업가치가 2조 달러(한화 약 2,700조 원)를 넘어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는 최근 상장 가능성이 언급된 스페이스X의 몸값을 뛰어넘는 수준이자 공모 역사상 최대 규모이다. 투자자들은 앤트로픽의 연간 환산 매출(Run Rate)이 1,000억~1,200억 달러에 달한다는 급격한 실적 성장세를 이러한 대형 평가액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 앤트로픽의 질주와 OpenAI의 자금 유치 향방
앤트로픽의 메가톤급 IPO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시장의 시선은 경쟁사인 OpenAI로 쏠리는 분위기다. 자본 시장의 자금이 앤트로픽과 같은 선두주자에게 대거 집중될 경우 OpenAI의 초대형 자금 조달이나 기업가치 평가에 다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시각이 공존한다. 반면 빅테크와 AI 분야 전체에 대한 투자 열기가 이어지며 주요 AI 기업들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여전하다.

💰 가성비 모델 선호와 격화되는 가격 파괴 경쟁
다만 고평가 논란과 함께 기업 고객들의 가격 민감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경고음도 나온다. 무차별적인 비용 투입 단계가 지나고 효율성이 중요해짐에 따라, 많은 기업이 중국산 오픈소스 모델이나 비용 효율적인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 메타 등 주요 경쟁사들이 토큰당 사용 단가를 파격적으로 낮추며 공세를 펼치고 있어, 비싼 인프라 비용을 충당해야 하는 대형 AI 기업들의 수익성 유지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fK48rqSR8UQ
대표는 야전 및 한미연합사에서 복무한 육사 엘리트 출신입니다.

출처: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9153
Forwarded from 선수촌
'버스 하우스' 이어 또 헛웃음....비아파트 지원책에 비난 쇄도[지금이뉴스]

문제는 버스가 아니라,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냐'는 시선이었습니다.


IR도 주주환원도 마찬가지.

https://t.iss.one/cpshelter/17655
ㄴ 버스에 비하면 오피스텔은 호사긴 하죠. 노력에 감사 올립니다.
펌) 광복절이라 사죄하고싶다는 일본인 여친

후...뒤지고싶다
😁5
ㄴ 솔로 한남은 웁니다. 😉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국내 중견기업 인수합병(M&A) 시장까지 투자 보폭을 넓히면서 토종 PEF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최근 들어 미드캡(중견기업)에 해외 거대 자본이 대거 유입되면서다. 수조원대 펀드를 운용하는 글로벌 PEF가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시장을 장악하면서 알짜 중견기업 경쟁에서 국내 PEF 운용사가 밀려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진다.
...
IB계 관계자는 "글로벌 운용사들은 펀드 규모가 커 국내 PEF와 경쟁할 때 1000억원 정도를 더 써도 펀드 전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면서 "반면, 국내 PEF 입장에서는 그 정도 가격 차이가 나면 사실상 따라갈 수 없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는 블랙스톤 같은 글로벌 운용사가 관심을 두지 않던 5000억원 안팎의 미드캡까지 경쟁 범위가 내려왔다"며 "글로벌 자금이 미드캡에 본격적으로 들어오면서 국내 PEF들이 알짜 기업을 확보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4119
ㄴ 키포인트

1. 사모펀드의 경쟁이 그만큼 치열해짐
2. 결국 금융은 다마 싸움이다.
ㄴ 적어도 국지도발 한번은 발생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