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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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릿동물학입니다.

1. 심도있는 국제정세 공유
2.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금융 소식
3. 주인장의 독특한 뷰
4. 그리고 도파민

자신있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후원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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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your time. You Always win



**투자결과에 대한 책임은 결국 투자자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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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속보 연준의 해먹 의장: 최근 두 차례의 인플레이션 보고서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이러한 진전이 계속될 것이라는 확신은 없다.
AI+ : 연준 해먹 발언, 직전 PPI 둔화에도 인플레 진전 지속 확신 없다는 뜻으로 금리 인하 기대를 제약

관련 : $USD, $DXY

#연준, #인플레이션

2026-08-13 22:00:22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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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속보 해먹: 2% 인플레이션에 도달하는 데 3~4년이 더 걸린다면, 국민들이 기다릴 수 있을까요?
AI+ : Hammack의 매파 발언 이어져 연준 고금리 장기화·추가 인상 우려로 미 국채금리 압박

#인플레이션, #연준, #미국

2026-08-13 22:00:42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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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이대통령, 4년 연임제 하고싶다.
2026년도 나이 완벽 정리라고함ㅋㅋ

이거보고 긁히거나 반박하고싶다면 그 나이가 맞다는 이야기가..

#나이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독재나 연임이 대한민국 국민 수준에서 통하겟느냐??? 라고 말씀 하셧습니다.
🤣3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금리인상을 피하기 위한 데이터 마사지(?) 근거 🤫

"속보: 미국 정부가 7월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재정적자를 공식 기록했습니다. 연방정부 지출이 가속화되면서 4,320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국채에 대한 이자비용은 전년 7월 대비 260억 달러 증가한 1,180억 달러로 치솟았습니다.

이에 따라 2026 회계연도(FY2026) 누적 이자비용은 1조 1,70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그 결과, 미국 정부의 이자비용은 공식적으로 국방비와 메디케어(Medicare) 지출을 모두 넘어섰습니다.

다시 말해, 미국 정부는 이제 미군 전체를 운영하는 데 쓰는 비용이나 고령층 의료보장을 위해 쓰는 비용보다, 단순히 국가부채의 이자를 갚는 데 더 많은 돈을 쓰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속보 미국, 7월 재정 적자 4320억 달러로 사상 최대 규모 기록…이자비용 1180억 달러 급증
미국 정부는 연방 지출 증가로 인해 7월에 사상 최대 규모인 4,320억 달러의 재정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국가 부채에 대한 이자 비용은 7월 한 달 동안 1,180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2026 회계연도 전체로는 1조 1,700억 달러에 달해 국방비와 메디케어 지출을 모두 넘어섰습니다.

AI+ : 미국 7월 사상 최대 재정적자·이자비용 급증으로 국채금리·달러 압박, 앞서 부채 우려와 맞물림

관련 : $USD, $TLT, $IEF

#미국, #정부지출, #국방비지출, #금리, #채권시장

출처 | 2026-08-13 22:12:27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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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버리의 강박적 작업 습관

마이클 버리는 스탠퍼드 의대 레지던트로 하루 16시간씩 일하면서도 자정 이후 주식 연구를 이어갔다. 5년 동안 Silicon Investor 게시판에 3,277번이나 글을 올렸고, 그중 상당수는 병원 근무 중에도 진행됐다. 단순한 열정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수준의 집중이었다.

⚖️ ‘일 사랑’보다 더 깊은 본질

흔히 위대한 성과를 내려면 일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정신과 의사 필 스투츠는 더 근본적인 점을 지적했다. “고통과 불확실성, 끊임없는 일에서 면제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돈이나 명성, 성공이 있어도 이 필요는 사라지지 않는다.

🔥 강박이 만드는 상위 1%의 1%

위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고른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생기는 강박이 끊임없이 밀려오는 일과 맞아떨어진 사람들이다. 버리는 서브프라임 관련 설명서를 법률가들만 읽는 수준으로 파고들었는데, 이는 규율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멈출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 강박이 없다면 무엇을 의미하나

이 글은 ‘일 사랑’보다 ‘강박’이 최상위 성과를 가르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만약 그 강박이 자신에게 없다면,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도 함께 생각해 볼 문제라고 마무리했다.

출처: https://substack.com/@theownersmemo/note/c-306987501?r=3pt62h
1
ㄴ 흥미를 돋우는 아티클이라 공유드립니다. 사랑을 넘어서는 강박. 흥미를 돋우는 표현입니다.
Forwarded from xleb21 반회극
이미 중국 반도체 시장은 자국산 반도체 공급망으로 재편되며 물 건너 간 것 같고, 미국에서 AI가 터져서 현재는 행복한 비명을 지르지만, 그 분위기가 식으면 한국 메모리/반도체 공급망은 어떻게 되려나?

애초에 '23년 공급 과잉 상황에 기여한 것이 중국 모바일 시장에 YMTC, CXMT가 뿌려지면서 마이크론 먼저 시장 포기했고 다른 쪽으로 물량이 몰린 것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최악의 상황은 재간둥이 선생님 말씀대로 미국과의 연이 끊어져버리는 것. 우리는 중국처럼 장비 국산화할 실력도, 우리 반도체를 사주는 내수 고객도, 고객에 지원금을 줘서 판매를 촉진시킬 정부도 없음. 그럼 미국 장비 없이 제조가 불가능함.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시프트업에 새로운 주주를 뵙습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존경하는 이채원 의장님, 기다리고 있습니다.
찾으시던 기업이 여기 있습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안녕? 나는 야선이야! 🤗
🐕 🐖 가붕게가 어찌 아파트를 탐하겠는지요. 😉
⚖️ 메타, 1조 4천억 달러 소송 직면

마크 저커버그의 메타가 미국 여러 주로부터 1조 4천억 달러 규모의 소송을 당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플랫폼에 아이들을 중독시키는 기능을 의도적으로 설계했다는 혐의다. 아동 데이터를 불법으로 수집·활용했다는 주장도 포함됐다.

📋 배심원 선정 시작과 원고 요구

2023년에 제기된 이 소송의 배심원 선정이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됐다. 원고 측은 앱 기능 변경과 함께 최대 1조 4천억 달러의 벌금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메타 시가총액에 거의 맞먹는 규모다.

🛡️ 메타 측 반박과 최근 판결

메타는 혐의를 부인하며 부모·전문가·법 집행 기관의 의견을 경청해 청소년을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뉴멕시코 주에서는 아동 위험 경고 소홀로 5억 6천만 달러 배상 판결이 나온 바 있다.

🚬 ‘빅 토바코’와 비교되는 국면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을 1990년대 담배 회사들의 건강 피해 소송에 비유하고 있다. 기술 기업을 상대로 한 수천 건의 추가 소송도 진행 중이며, 메타의 연기 요청은 법원에서 기각됐다.

출처: https://youtu.be/avS5VX-A9Hc?si=5959WxnP5PruEHuR
🤖 스타트업이 직면한 치명적인 컴퓨팅 자원 난제
자체 AI 모델을 직접 훈련하려는 스타트업, 일명 '네오랩(NeoLabs)'들이 심각한 클라우드 컴퓨팅 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이들 기업은 대기업 못지않은 거대한 AI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하지만, 실제로는 스타트업의 제한된 예산 안에서 한곳에 모인 대규모 칩을 장기간 확보해야 하는 이중고를 겪는 중이다. 게다가 연구 초기 단계에서는 미래에 필요한 컴퓨팅 규모를 정확히 예측하기도 어려워 자원 확보 전략을 세우는 데 큰 애를 먹고 있다.

📉 사라진 온디맨드 시장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대기 시간
과거처럼 필요할 때마다 유연하게 컴퓨팅 자원을 빌려 쓸 수 있었던 '온디맨드' 방식은 사실상 자취를 감추었다. 현재는 단 1~2개의 칩을 할당받기 위해서도 수 시간에서 길게는 일주일 이상 대기열에 머물러야 하는 실정이다. 짧은 기간 동안 실험을 진행하려 해도 즉각적인 자원 접근이 불가능해지면서 스타트업들의 연구 개발 속도가 전반적으로 크게 지연되고 있다.

✍️ 치솟는 가격과 3~5년 장기 계약이라는 거대한 장벽
최근 6개월 사이 컴퓨팅 가격은 약 50%나 급등했으며, 클라우드 제공 업체들은 단기 계약을 외면하고 있다. 과거에는 1년 정도의 합리적인 단기 계약이 가능했으나, 최근에는 3년에서 5년에 이르는 장기 계약을 강요받는 분위기다. 아직 확실한 수익 모델이나 완성된 제품이 없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이러한 장기 계약과 높은 가격은 회사의 생존을 위협하는 거대한 재정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 클라우드 기업이 스타트업의 생사고락을 결정하는 시대
컴퓨팅 자원의 희소성이 커지면서 클라우드 제공 업체들이 사실상 벤처캐피털(VC)과 같은 권력을 행사하게 되었다. 단순히 자금을 많이 제시하는 곳에 자원을 파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스타트업을 직접 선별하여 칩을 배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스타트업들은 투자 유치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업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도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하는 상황이다.

🔮 데이터센터 신설에도 불구하고 풀리지 않는 수급 불균형
전문가들은 이러한 자원난이 단기간 내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새로운 데이터센터가 지속적으로 건설되고 있지만, AI 기술의 가치가 올라감에 따라 칩에 대한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을 훨씬 앞지르고 있기 때문이다. AI 모델이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할수록 컴퓨팅 자원에 대한 갈증은 더욱 심화될 것이며, 이는 스타트업들에게 장기적인 과제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xqOnXc9UvTU
🔮 미국 청년들의 짙어지는 AI 회의론

CNBC와 제너레이션 랩이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청년층 사이에서 AI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45%는 AI가 자신의 커리어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한 반면,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한 비율은 30%에 그쳤다. 과거 인터넷 등장 초기와 달리 현재 청년층은 AI 기술 발전이 가져올 미래에 대해 상당한 회의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 독립적 정부 기구의 강력한 규제 요구

AI 기술의 오남용을 막기 위한 정부 차원의 감독 필요성도 강하게 제기되었다. 응답자의 75%는 AI 기술 규제를 기업 자체에 맡기기보다 연방 정부나 독립적인 전문가 기구가 맡아야 한다고 답했다. 규제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은 8%에 불과해 청년 대부분이 기술 통제의 필요성에 동감했다.

👤 리더들에 대한 불신과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AI 업계를 이끄는 주요 인사들에 대한 신뢰도 역시 전반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가 35%로 가장 높은 신뢰를 얻었으나 이 역시 과반에 미치지 못했으며,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가 뒤를 이었다. 아울러 응답자의 60%는 데이터센터 신설 속도를 줄여야 한다고 답해 무분별한 인프라 확장에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 경제적 불안감과 디지털 피로감의 결합

전문가들은 이러한 AI 불안감이 기존 청년층의 경제적 불안과 맞물려 있다고 분석했다. 취업문이 좁아지고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AI가 사무직 일자리마저 위협한다는 위기감이 반영된 것이다. 이로 인해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스마트폰 대신 피처폰을 사용하거나 종이책을 읽는 등 디지털 이전 시대로 회귀하려는 레트로 열풍도 함께 관찰되고 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HD0K4VEyWFE
📜 마크 저커버그의 6,500자 선언문과 거센 비판

최근 메타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가 오픈소스 AI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6,500자 분량의 선언문을 발표했다. 그는 특정 기업이 기술을 독점하는 폐쇄형 AI보다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오픈소스 AI가 경제 성장과 개개인의 권한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기술 매체와 전문가들은 이러한 주장을 현실과 떨어진 일종의 공상과학이자 이미지 제고용 홍보 문구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 메타의 오픈소스 전략 뒤에 숨은 진짜 속내

엘리베이션 파트너스의 공동 창업자 로저 맥나미는 메타가 AI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하자 시장 판도를 뒤흔들려 한다고 분석했다. 경쟁에서 뒤처진 상태에서는 이미 앞서나가는 기업들의 생태계를 무너뜨려도 잃을 것이 없기 때문에 오픈소스를 명분으로 내세운다는 지적이다. 결국 저커버그의 선언문은 메타가 AI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고 있는 것처럼 착시 효과를 일으키려는 정치적 수사에 불과하다는 입장이다.

🧐 거대언어모델(LLM) 한계와 AI 투자 회의론

현재의 AI 기술과 거대언어모델(LLM) 구조 자체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기 어렵다는 구조적 한계도 함께 지적되었다. LLM은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평균적이고 확률이 높은 답변을 출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하지만 현실의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단지 평균적인 결과물을 얻는 것만으로 높은 경제적 대가를 지불할 유스케이스는 매우 드물기 때문에 AI 투자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9FBUmw5Arf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