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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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릿동물학입니다.

1. 심도있는 국제정세 공유
2.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금융 소식
3. 주인장의 독특한 뷰
4. 그리고 도파민

자신있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Take your time. You Always win



**투자결과에 대한 책임은 결국 투자자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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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부지런하네요.
ㄴ 오늘도 국방부 💩 인 정빛나씨 삐대는 표정 볼 수 있을런지요
ㄴ 대변이라 이모티콘 적용된 것 같습니다. 오해 없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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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시타델 증권에 따르면, 대규모 포지션 축소 이후 시스템매매 투자자들이 다시 주식 비중을 늘릴 준비를 하고 있다.

“레버리지 리셋은 대부분 마무리됐고, 변동성이 낮아지면서 시스템 전략들이 다시 익스포저를 확대할 수 있는 여지가 생겼다. 시장 상승 종목의 폭(Breadth)도 개선되고 있고, 종목 간 상관관계는 사상 최저 수준에 가까우며, 투자자들은 점점 더 상승 가능성에 돈을 지불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타델은 시장 반등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여건이 점차 형성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러브너는 고객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다음번 의미 있는 기계적 자금 흐름은 디레버리징이 아니라 리레버리징이 될 가능성이 있다.
고 썼다.




** (특히 메모리 반도체의) 레버리지 물량이 모두 털렸고 다시 익스포져 확대 움직임이 관찰되며 이는 시스템 매수 + 're-leveraging' 매수에 의한 것일 수 있다

** 다시 말하면 루브너는 증시의 급등 가능성을 보고 있는 듯 함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citadel-securities-says-prepare-reload-172028206.html?guccounter=1
🕊️ 미·이란 협상 둘러싼 엇갈린 기류… 평화 가능성 대 강경 대치

워싱턴과 테헤란 간의 외교적 해결책 모색을 두고 낙관론과 경고성 메시지가 교차하며 복잡한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중개국인 파키스탄과 카타르 측에서는 양측이 지속 가능한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긍정적 전망을 내놓고 있으나,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유사시 글로벌 에너지 관로와 전 세계 인터넷 기반 시설까지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역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중심으로 경제적 압박 강화를 언급하면서, 양국이 실제 타결에 가까워졌는지 아니면 잠재적 충돌을 유예한 것인지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 중개국들의 외교적 노력과 이란의 전략적 셈법

파키스탄 및 카타르 등 중개자들은 오만을 통한 소통을 바탕으로 미·이란 간 갈등을 완화할 협정 문서를 구상하는 등 중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란이 최근 고위급 인사 재배치를 통해 내부 체제를 정비하는 한편, 압박 속에서도 강경한 대외 메시지를 내놓으며 협상력과 지역 내 입지를 다지려 한다고 분석한다. 단순한 핵 합의 복원을 넘어 향후 중동 지역의 안보 질서와 지형을 재편하려는 주도권 싸움이 협상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 이스라엘·레바논 정전 협정 난항과 중동 안보의 불확실성

한편 레바논 전선에서는 이스라엘과의 협상이 전쟁보다 낫다는 레바논 정부의 입장과, 이를 '굴욕적 양보'로 규정하는 헤즈볼라 간의 시각차가 드러나며 정치적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이스라엘 측이 무력 행사 주도권을 놓지 않으면서 지정학적 불안정성은 여전한 상태이다. 전문가들은 미·이란 간 외교적 해법의 성공 여부와 이스라엘의 정치 상황이 맞물리면서, 향후 수개월간 중동 정세가 극도의 긴장과 모호함 속에서 전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출처: https://youtu.be/AWGRzgtrUmc
월스트릿동물학 pinned «🔍 미·이스라엘 정보당국의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추적설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이스라엘 모사드(Mossad)가 이란의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의 생사와 행방을 추적 중이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부친인 알리 하메네이 사망 이후 지도자 직에 오른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수개월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위치 추적과 암살 위험을 피하고자 핸드폰과 컴퓨터 사용을 철저히 배제하고 사람 전령(Courier)…»
🥩 고기 1kg에 100만 토만… 미 해상 봉쇄 속 이란의 경제적 도사
2026년 2월 전쟁 재발 이후 이란은 식료품 가격이 99%에 육박하는 초통화팽창(하이퍼인플레이션)과 극심한 경기 침체에 시달리고 있다. 육류 가격이 100만 토만을 넘어서는 등 생필품 가격이 폭등하고 매장이 비어가면서 일반 시민들의 삶은 도사 위기에 처해 있다. 미국의 엄격한 해상 봉쇄로 인해 핵심 수입원인 원유 수출길마저 막히면서 유조선들이 연안에 묶여 있는 상황이며,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이란 경제가 -6.1%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 국내 산업과 비공식 국경 물물교환으로 연명하는 '저항 경제'
이란 정부와 사회는 '저항 경제' 시스템을 통해 완전한 사회적 폭발을 막으며 버티고 있다. 혁명수비대 산하 카탐 알안비아(Khatam al-Anbiya) 등 거대 국영 및 종교 재단들이 고용과 지원금을 유지하는 한편, 비공식 채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란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튀르키예 등 인접국과 전력·가스를 수출하고 쌀, 생필품, 현금 달러를 밀수하거나 직접 물물교환(Barter)하는 방식으로 미 재무부의 제재를 회피하며 물자를 확보하고 있다.

🏦 '바자르' 중심의 비공식 금융망과 일시적 원유 판매의 숨통
이란 공식 은행들의 국제금융결제망(SWIFT) 차단에 대응하여 traditional 시장인 '바자르(Bazaar)'가 비공식 금융 시스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상인들은 국경을 넘는 장부상 현금 송금 체계인 '하왈라(Hawala)'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튀르키예나 두바이 등의 파트너를 통해 제재를 피하고 외환 결제를 처리한다. 또한, 지난 6월 미·이란 간 한 달간의 일시적 임시 합의 기간 동안 약 7,000만 배럴의 원유를 기습적으로 수출해 확보한 50억~60억 달러의 자금이 현재의 경제적 봉쇄를 견디는 유일한 비상 자금줄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https://youtu.be/XiPOSEW06aM
ㄴ 이란의 경제 상황을 알 수 있는 개념 뉴스인게죠.
ㄴ 혁명수비대가 군대 뿐만 아니라 국영기업을 운영하는 등 자금줄을 쥐고 있다는게 포인트입니다.
ㄴ 협회 교육 매출이 전체 전닉 ETF 운용 보수를 넘어서는 현실. 이게 운용사의 현실인게죠.
ㄴ 그렇게 거래량/거래대금이 높았는데, 의아하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하지만 업계 분들은 공감하실겁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 사모펀드(PE) 자금 회수(Exit) 경색과 시장 위기

사모펀드(Private Equity) 시장이 기업 매각을 통한 현금 회수(Exit)에 큰 차질을 빚으며 흔들리고 있다.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신규 인수자들의 자금 조달 비용이 증가했고, 매도자와 매수자 간 희망 가격 격차가 벌어져 기업 매각 거래가 멈춰 섰다. 현재 PE 펀드들이 매각하지 못하고 보유 중인 기업만 약 3조 8천억 달러(약 3만 2천 개 기업) 규모에 달하며, 투자자들에게 환급되는 현금 비중은 4년 연속 15% 미만에 머무르는 등 역사상 가장 심각한 병목 현상을 보이고 있다.

🏢 메달리아(Medallia) 사례: 50억 달러 손실과 기업의 생존

사모펀드 토마 브라보(Thoma Bravo)가 2021년 인수했던 소프트웨어 기업 '메달리아' 사례는 PE 엑시트 기계가 고장 났을 때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명확히 보여준다. 과도한 부채와 실적 악화로 토마 브라보와 지분 투자자들의 지분 가치는 0원(상각 처리)이 되어 약 50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 그러나 기업 자체는 소멸하지 않고 출자금 감축 및 1억 5천만 달러의 신규 자금 투입을 거쳐 블랙스톤, 아폴로 등 대출 기관(Lender) 사모펀드 그룹으로 소유권이 넘어가며 운영을 지속하게 되었다.

🔄 대출 기관의 소유권 인수와 시장 구조 개편

과거처럼 기업을 다른 펀드에 매각해 이익을 창출하는 전통적 방식이 불가능해지자, 채권을 가진 대출 기관들이 부채를 탕감해 주는 대신 지분을 넘겨받는 Debt-to-Equity 구조조정이 확산되고 있다. 또 다른 사례인 플루럴사이트(Pluralsight) 역시 비스타 에퀴티의 지분이 완전 상각된 후 채권단이 소유권을 인수했다. 결국 자본력과 시간적 여유가 충분한 블랙스톤, 아폴로, KKR 같은 거대 사모펀드 플랫폼들이 유동성 위기에 빠진 기업들의 소유권을 흡수하며 시장 주도권을 더욱 강화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출처: https://youtu.be/pZNoeWxK-t4
엔비디아는 다 계획이 있었나 보네요
이 뉴스도 큰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요
단순히 gpu의 지수화가 아닌 금융시스템의 보완이라고 판단합니다
어제 엔비디아가 금융기관들과 컴퓨팅 금융지원 플랫폼을 발표했습니다
이것 만으로도 엔비디아의 순환금융 리스크가 해소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자금을 대출해주는 금융기관이 리스크를 안게 되는 건데요
기업이 아닌 경제나 금융시스템이란 큰 그림에서 금융기관들이 리스크를 안는 게 더 위험하죠
CME에서 선물거래가 가능하다는 건 헤지가 가능하다는 걸 시사합니다
리스크를 분산하는 겁니다
AI컴퓨팅 금융자산화를 더욱 강화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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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AI 컴퓨팅 파워 선물 출시… GPU 임대료가 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발표 개요
-CME Group과 Silicon Data가 AI 컴퓨팅 파워 가격을 기초로 한 Compute Futures를 출시
-2026년 10월 5일부터 거래를 시작할 예정
-규제당국의 승인을 전제로 출시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GPU 컴퓨팅 비용을 금융시장에서 직접 거래하고 헤지할 수 있게 되는 구조
-CME는 컴퓨팅 파워가 독립적인 거래 가능 자산군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

*어떤 상품이 나오나
-Silicon Data H100 Rental Index Futures
-Silicon Data B200 Rental Index Futures
-H100 선물은 NVIDIA H100 GPU의 임대가격을 추종
-B200 선물은 NVIDIA Blackwell B200 GPU의 임대가격을 추종
-두 상품 모두 Silicon Data가 산출하는 시간당 GPU 임대료 지수를 기초가격으로 사용
-NYMEX에 상장될 예정

*무엇을 거래하는 건가
-NVIDIA GPU 자체의 가격을 선물로 거래하는 것은 아님
-클라우드나 GPU 임대업체에서 H100 또는 B200을 빌릴 때 지불하는 시간당 가격을 거래
-예를 들어 H100을 빌리는 시장가격이 시간당 2달러에서 3달러로 오를지 내릴지를 선물시장에서 거래하는 구조
-각 선물계약은 해당 GPU를 한 달 동안 임대하는 비용을 대표
-결국 원유가격 선물처럼 앞으로의 GPU 컴퓨팅 비용에 가격을 매기는 시장이 생기는 것

*왜 이런 상품이 필요한가
-현재 GPU 임대시장은 클라우드 사업자, 지역, 계약기간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매우 큼
-동일한 H100 GPU를 빌리더라도 구매자가 어디에서 어떤 조건으로 계약하느냐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
-공개적으로 인정되는 기준가격이 부족해 기업들이 자신이 비싸게 계약했는지 싸게 계약했는지 판단하기 어려웠음
-Silicon Data의 GPU 임대료 지수가 기준가격을 만들고 CME가 이를 실제 거래 가능한 선물상품으로 만드는 구조

*AI 기업은 어떻게 활용하나
-AI 스타트업이 6개월 뒤 대규모 H100을 임대해야 하는데 GPU 가격 상승이 걱정된다면 H100 선물을 매수해 비용 상승 위험을 헤지할 수 있음
-실제 GPU 임대료가 상승하더라도 선물에서 발생한 이익으로 추가 비용을 상쇄하는 구조
-Hyperscaler나 대형 AI 개발사도 향후 컴퓨팅 비용을 미리 고정해 예산과 투자계획의 불확실성을 낮출 수 있음
-반대로 GPU 공급업체나 데이터센터 사업자는 향후 임대료 하락 위험을 관리하는 수단으로 활용 가능

*쉽게 예를 들면
-현재 H100 임대료가 시간당 2.5달러라고 가정
-AI 기업이 6개월 뒤 H100을 대량으로 사용할 예정인데 가격이 4달러까지 오를까 걱정
-지금 H100 선물을 매수해 미래 GPU 가격을 사실상 고정
-실제 임대료가 4달러로 오르면 GPU를 빌리는 비용은 증가하지만 선물 포지션에서 이익 발생
-즉 항공사가 유가 상승을 대비해 원유 선물을 사는 것과 비슷한 개념

*AI CapEx 시장에서 중요한 이유
-지금까지 AI 컴퓨팅 비용은 NVIDIA GPU 판매가격이나 클라우드 사업자의 임대가격을 통해 간접적으로 확인
-선물시장이 형성되면 시장이 예상하는 향후 H100·B200 컴퓨팅 가격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됨
-예를 들어 B200 선물가격이 미래 만기로 갈수록 상승한다면 시장이 AI 컴퓨팅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을 예상하고 있다는 신호가 될 수 있음
-반대로 미래 가격이 낮아진다면 GPU 공급 확대나 신제품 출시로 컴퓨팅 비용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는 의미가 될 수 있음
-따라서 Compute Futures의 선물곡선 자체가 향후 AI 투자와 GPU 수급을 판단하는 새로운 지표가 될 가능성

*NVIDIA에도 의미가 있는 이유
-첫 번째 Compute Futures의 기초자산이 H100과 B200으로 모두 NVIDIA GPU
-AI 컴퓨팅 파워의 표준가격을 만드는 초기 시장이 NVIDIA GPU 임대가격을 기준으로 형성되는 셈
-향후 선물시장이 활성화되면 NVIDIA GPU의 경제적 가치가 단순 칩 판매가격뿐 아니라 시간당 컴퓨팅 가격으로도 평가될 수 있음
-GPU 세대별 가격 차이를 통해 신제품의 성능 향상과 공급 부족에 시장이 부여하는 프리미엄도 관찰 가능

*Silicon Data의 역할
-Silicon Data는 여러 GPU 임대시장의 가격을 수집해 표준화된 GPU 임대료 지수를 산출
-GPU 임대가격은 공급업체, 지역, 계약기간, 클러스터 구성 등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를 동일한 기준으로 조정
-현재 H100을 포함한 GPU별 실시간 가격 벤치마크와 선도가격 데이터를 제공
-CME 선물은 이 가격지수를 기초로 거래

*CME가 기대하는 시장
-AI 개발사
-Hyperscaler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
-데이터센터 사업자
-금융기관
-기관투자자와 트레이딩 업체
-실제 GPU를 사용하는 기업뿐 아니라 향후 AI 컴퓨팅 수요와 가격에 투자하려는 금융시장 참가자까지 참여할 수 있는 구조

*핵심 정리
-CME가 10월 5일부터 H100과 B200 GPU 임대료를 기초로 한 Compute Futures를 출시할 예정
-GPU 자체가 아니라 시간당 GPU 임대가격을 선물로 거래
-AI 개발사와 Hyperscaler는 향후 GPU 비용을 미리 고정해 가격 상승 위험을 헤지할 수 있음
-GPU 공급업체와 데이터센터 사업자도 임대가격 하락 위험을 관리할 수 있음
-향후 H100·B200 선물곡선이 AI 컴퓨팅 수요와 GPU 공급 부족 정도를 보여주는 새로운 시장지표가 될 가능성
-AI 컴퓨팅 파워가 전력·원유처럼 가격을 정하고 위험을 헤지할 수 있는 하나의 상품시장으로 발전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핵심

링크: https://www.cnbc.com/2026/08/11/ai-computing-power-becomes-a-tradable-asset-class-as-cme-starts-futur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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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 中 CXMT, DDR5 수율 90% 돌파…삼성전자와 격차 단 2%p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1905

📌 삼성과 DDR5 수율 격차 2%p까지 축소
CXMT 17나노 DDR5 생산 수율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보도

삼성전자 동세대 제품 수율 92~93% 대비 격차가 약 2%p 수준까지 축소

수율 안정화는 원가 경쟁력과 공급 능력 개선으로 직결되는 핵심 지표

📌 HP·아수스·에이서 실제 채택 시작
HP·아수스·에이서가 CXMT D램 인증을 마치고 일부 노트북에 소량 탑재

아수스·에이서는 중국 및 신흥시장, HP는 중국 시장 중심으로 적용

아직 일부 모델에 국한되지만 중국산 D램이 인증 단계를 넘어 실제 제품에 진입했다는 점에 주목

📌 메모리 공급 부족이 CXMT에 기회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HBM·서버 D램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면서 PC용 D램 공급 여력 감소

PC 업체 입장에서는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이 높아지며 CXMT 진입에 우호적인 환경 형성

기존 3사가 글로벌 D램 시장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어 단기 점유율 변화는 제한적

📌 당장은 제한적, 향후 범용 D램 경쟁 변수
델은 CXMT 제품을 채택하지 않는 등 글로벌 PC 업체들의 접근은 여전히 신중

지정학적 리스크와 제한적인 채택 물량을 감안하면 단기간 내 시장 판도 변화 가능성은 낮음

다만 수율 안정화와 생산능력 확대가 지속되면 PC용 범용 D램부터 중국산 메모리 침투가 빨라질 가능성
ㄴ 루머인줄 알았는데 사실입니다.
Forwarded from 월스트릿동물학
CXMT 언급이 사실이라면 많이 큰일났네요. 염블리씨 영상 댓글이랍니다. 홍퀴아오면 근데 중국 사람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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