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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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러왔으면 돈을 벌자
투자자 매실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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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체인에 돈 들어가 있으신 분들 오늘까지 꼭 빼세요잉

https://x.com/ZetaChain_KR/status/207195088365966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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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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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늘 속슬 10퍼 올라요.
비트코인을 지금 사면 계엄빔 최저점에 매수한거네요
Forwarded from 트비.dms (in Edinburgh)
솔깃하네
윈터뮤트 : 아직이다

크립토판 펌핑 명가로 불리는 윈터뮤트의 리서치 내용을 요약하자면
- 바닥에 꽤 가까워졌지만 아직 도달했다고 보기 어렵다
- 투심은 확실히 망가졌으며 역사적으로 이런 구간은 사이클 저점이 발생하기 2~3분기 전에 발생했다
- 현재 손실을 보는 비율이 50%를 넘어갔고 역사적으로 60%에 가까운 시점에 바닥이 발생했기 때문에 아직 추가 하락 가능성이 남아있다
- 시장에 유동성 또한(ETF, 스테이블코인, DATs 등) 유입되지 않고 있다
- 현재 크립토는 고베타 메크로 자산이 아니다. 현재는 AI 및 관련 주식들이 더 높은 변동성을 가지고 있다(고변동의 매력을 뺏긴 상태다. AI 강세가 약해져야 크립토 시대가 올 가능성이 있다)


➡️리서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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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7월부터 정보통신망법이 개정되는데,
앞으로 글 잘못적으면 이리저리 골치 아픈일이 많이 생기니...

다들 적을때 두번세번 생각하고 글을 적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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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9월 환율 1600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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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의 고통. 겪지않은 사람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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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ongPenguin
이런글 올리지마라. 셰셰 하면 됨 , 참 말이 많아
Pvp는 솔라나에서만 일어는줄 알았는데
이걸 써클이 당하네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월가가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직접 참전했다 — 블랙락의 OUSD

Visa·Mastercard·Stripe·Coinbase·BlackRock·구글·BNY멜론까지, 140개 넘는 기업이 뭉쳐서 새 스테이블코인 "Open USD(OUSD)"를 발표했습니다.

✏️ 뭐가 다른가?
1. 민팅·리딤 수수료 0
2. 준비금 국채 이자수익 100%를 파트너에 분배 (이건 대박이네 ㄷㄷ)

지금까지 Circle이 USDC 준비금 이자를 혼자 다 먹던 구조였습니다. 근데 Visa·마스터카드 입장에선 "우리가 Circle 위해서 공짜로 일해준 셈"이었지. OUSD는 그 수익을 파트너가 나눠 갖습니다. 블랙락이 테더 써클 잡으려고 수익을 포기한 구조.

✔️ 시장 반응은 즉각적
1. 발표 직후 Circle 주가(CRCL) 애프터마켓 -17%.
2. 그것도 Circle의 핵심 파트너였던 Coinbase·BlackRock이 등을 돌리고 OUSD로 붙었다는 게 진짜 뼈아픈 지점.

OUSD 수혜 프로젝트
- 토큰화 RWA (ONDO, 블랙록 BUIDL 생태계) → OUSD 담보가 국채·토큰화자산 기반
- Solana·Base·Stellar·Polygon → OUSD 발행 체인
- Ethena(USDe) → 이미 블랙록이랑 손잡은 수익형 스테이블

OUSD 피해 프로젝트
- USDC(Circle), USDT(테더) → 점유율·수익모델 직격
- 탈중앙 스테이블·거버넌스 토큰 → 규제친화 경쟁에 밀림


🟰 결론 스테이블코인 전쟁의 무대가 월가+블랙록 인프라 위로 옮겨가고 있고, 다음 사이클 주도 테마는 RWA·토큰화가 될 가능성이 커지는중. 블랙락은 파트너들에게 수익 100% 배분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장악하려고 합니다.

이 지점에서 다양한 프로젝트와 페이먼트 회사들이 OUSD를 도입하며 기회가 찾아올 수 있겠습니다.

* Circle 주식 홀더들은 장기적으로 진짜 생각 잘하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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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에 산 비트코인, 지금 6만 됐어.

80근밖에 안 되던 아내, 지금 160근 넘었어.

정보) 160근 = 약 96kg
Forwarded from ksoon's 개인 일기장
3월달에 워뇨띠가 쓴 리스크 관련 글인데 생각나서 다시 한번 읽어보게 되네요

1번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13004

2번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23076
비트 6개월봉 마감.

이전 패턴대로면 음봉 두개(1년 음봉) -> 양봉. 이제부터는 반등장의 시작이어야....

물론 가능성은 매우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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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많은 글에서 볼 수 있듯이 Open USD(OUSD)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온 것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돈을 버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시도이자..

테더와 써클의 현재 수익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테더와 써클의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도 뒤바꿀 큰 사건입니다.

이 발표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먼저 지금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올해 초 기준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수익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Tether는
- 월 약 8,810억 원
- 연 약 10조 5,800억 원

Circle은
- 월 약 3,150억 원
- 연 약 3조 7,800억 원
정도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둘을 합치면 연간 14조 원이 넘는 규모죠.

이 정도면 뭐.. 웬만한 대기업 하나의 영업이익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3/
이 막대한 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사실 구조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사용자가 1달러를 입금하면,
발행사는 1개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합니다.

그리고 발행사는 사용자로부터 받은 1달러를 그냥 금고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국채(T-Bills)와 같은 안전자산에 투자합니다.

2023년부터 이어진 고금리 환경에서 미국 단기국채 수익률은 약 4~5%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결국 수천억 달러 규모의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이자가 그대로 발행사의 수익이 된거죠

4/
문제는 이 돈이 어디로 흘러가느냐입니다.

이 수익은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만들어진 돈입니다.
거래소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DeFi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수많은 사용자와 기업이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한 결과 만들어진 자본이죠.

하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수익은 대부분 발행사로 귀속됩니다.
그 수익은 오롯이 회사 운영, 주주, 사업 확장 등에만 사용됩니다.

블록체인 생태계로 다시 돌아오는 돈은 많지 않죠.

5/
그래서 지난 몇 년 동안
이 꿀통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던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우리도 스테이블코인을 만들겠다."
고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결국
발행사만 바뀌었을 뿐 구조는 그대로 였습니다.

Circle 대신 다른 회사가,
Tether 대신 다른 회사가
준비금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였을 뿐이죠

6/
그런데 이번에 발표된 Open USD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발행사가 독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관리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수익은
Open USD를 사용하는 파트너 기업들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즉,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수록
그 생태계에 참여한 기업들도 함께 경제적 이익을 얻는 구조인 겁니다.

7/
이번 발표에 1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기관이 붙었던 이유는 이 구조 때문이죠.

그리고
Visa,
Mastercard,
Stripe,
BlackRock,
BNY,
Google,
Shopify,
Coinbase,
Solana 등
1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과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충분히 세상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기업들이 모였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을 하나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데 뜻을 모은 것입니다.

8/
여기까지 정리하면
Open USD는 블록체인 생태계가 만든 가치를 생태계 참여자들과 다시 나누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준비금에서 발생한 수익을 공유받은 기업들은 그 경제적 가치를 다시 사용자들에게 돌려줄 유인이 생깁니다.

더 낮은 수수료,
더 높은 캐시백,
더 좋은 리워드,
더 빠른 정산,
더 높은 예치 이자.

기업들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게 됩니다.

사용자는 '블록체인을 쓰자'가 아니라 '더 좋은 서비스를 쓰자'는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인터넷 경제의 역사는 항상 더 저렴하고, 더 편리하며, 더 많은 가치를 돌려주는 시스템이 기존 시스템을 대체해 왔습니다.

만약 Open USD가 이러한 가치의 선순환을 실제로 만들어낸다면,
앞으로 경쟁은 단순히 누가 더 많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많은 경제적 가치를 생태계와 사용자에게 환원하느냐로 바뀔 것입니다.

이것이 OUSD가 가진 가장 중요한 의미이자, 블록체인이 기존 인터넷 금융 인프라를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x.com/i/status/2072224006972018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