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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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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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어, 2분기 이익 두 배 증가…일본에 LNG 21년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 2분기 실적 요약
- 세니어(Cheniere)의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거의 두 배 증가
- 안정적인 수요와 자산 가치 재평가가 주 요인
- 조정 핵심이익은 14억 달러로, 예상치(15.6억 달러)에는 못 미침

▶️ 일본 JERA와의 장기 계약
- 일본 최대 발전사 JERA와 연 100만 톤 규모의 LNG 장기 계약 체결
- 계약 기간은 2029년부터 2050년까지 총 21년


▶️ 매출과 세금 혜택
- 2분기 매출 45억 2천만 달러, 전년 대비 43% 증가
- ‘Big Beautiful Bill’ 법안으로 2030년까지 세금 부담 10% 이하 예상
- 올해만 약 2억 달러 세금 절감 전망

▶️ 생산 확장 및 전략 변화
- 설비 효율화 통해 연간 1MTPA 추가 생산 가능
- 소형 플랜트에서 현장 건설형 대형 플랜트(stick-built)로 전략 전환
- 장기적으로 100MTPA 이상 생산능력 확보 목표

#LNG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chenieres-q2-profits-double-inks-first-long-term-lng-deal-supply-japan-2025-08-07/
[미국, 재가동과 업그레이드 통해 원전 발전량 7% 확대 추진]

▶️ 배경 및 목표
- AI 확산 등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해, 미국은 기존 원전의 재가동과 용량 업그레이드 통해 2030년까지 약 7GW(총 발전량의 7%) 확대 추진

▶️ 재가동 추진 사례
- Holtec & Constellation → 총 1.6GW 규모 원전 재가동 계획
- NextEra Energy → 아이오와주 Duane Arnold 원전(600MW) 재가동 신청

▶️ 규제 및 정부 지원
- 신규 건설보다 비용은 낮지만, 승인·장비·인력 문제 존재
- 트럼프 대통령, 원전 허가 신속화 위해 NRC 절차 간소화 지시

▶️ 장기 수요 기반 확보
- Constellation,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에 전력 공급하는 20년 PPA 확보
- 펜실베이니아 Three Mile Island Unit 1(837MW) 2027년 재가동 목표

▶️ 기존 원전 업그레이드 및 라이선스 연장
- Constellation → Limerick 원전에 340MW 증설
- Duke Energy → 캐롤라이나 원전들에서 수백 MW 업그레이드 진행
- 양사는 다수 원전에 대해 라이선스 20년 연장 신청 중

#원자력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eyes-7-more-nuclear-power-through-restarts-upgrades-2025-08-07/
[전력 인프라]

▶️ 아마존이 보수적인 Capex 가이던스 제시한 이유로 AI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의 부족 언급.

▶️ 데이터센터가 밀집한 미국 동부 전력망 운영기구인 PJM의 전력 경매 가격이 전년대비 22% 상승.

▶️ 지금까지 미국 중심의 수요였지만, 유럽도 AI Action Plan에서 5~7년 내 데이터센터 용량을 3배로 확대할 계획 발표

▶️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장기는 원자력, 단기는 가스터빈 거론. 그런데 단기 전력원으로 거론되던 가스 발전도 이제는 병목 상태. 지금 주문해도 5년이 걸리는 상황.
전세계 가스 터빈을 제조할 수 있는 기업은 4곳 GE버노바, 지멘스, 미쓰비시 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 가스 터빈도 병목인 상황에서 발전기를 통한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시도 관측.
전력 발전기가 '엔진'과 유사한 구조를 지니고 있어서 엔진 기업들이 이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경우가 많음.

#전력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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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해결책으로 끌고 오려던 가스 터빈도 병목으로 지연되면서, 당장 전력을 해결할 수 있는 발전기 수요까지 확대되는 모습
* 7월 중국 굴삭기 판매량 17138대 (+25.2% YoY). 그 중 내수 +17.2%, 수출 +31.9%

• 1-7월 누적 +17.8% YoY

>> 오늘 건설기계지수는 +3%대 상승. 본토 최상위 업종

据中国工程机械工业协会对挖掘机主要制造企业统计,7月销售各类挖掘机17138台,同比增长25.2%。其中国内销量7306台,同比增长17.2%;出口量9832台,同比增长31.9%。1-7月,共销售挖掘机137658台,同比增长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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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 북미 시장의 비중이 낮은 HD현대 2사는 아프리카, 중남미 등 신흥 자원국 중심으로 광산 투자 활성화에 따른 수요 개선,
중국 지역의 수요 회복세로 이익 턴어라운드.


▶️ 관세 및 금리 인하 불확실성으로 북미 시장은 더딘 수요 회복.

▶️ 하반기에도 신흥국 중심의 수요 개선에 따른 실적 성장 유지 전망. 북미 시장은 금리 인하 및 관세 등 불확실성 요인들이 해소됨에 따라 점진적인 수요 회복 전망.

▶️ HD현대인프라코의 엔진 사업부는 수익성이 높은 발전기용 엔진과 방산용 엔진의 성장세.

#HD현대건설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 #진성티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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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가스 엔진 수입에서 한국 비중이 가파르게 증가.

▶️ 방산 수출과 초대형 발전 엔진 수요 확대로 엔진사업부 연평균 성장률 11.9%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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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국산 해저케이블 차단…국내 전선업계 수혜 기대]

▶️ 미국 규제 변화
- FCC, 중국 등 경쟁국의 해저 통신 케이블 사업 참여 차단 규정 채택
- 사이버·물리 보안 위협 이유, 수리·유지보수 시 미국산 선박·신뢰 가능한 해외 기술 사용 권장

▶️ 국내 업체 수혜 전망
- LS전선, 대한전선 등 국내 전선업계 반사이익 기대

▶️ 규제 확장 가능성
- 현재는 통신용 해저 케이블 대상
- 향후 HVDC(초고압직류송전) 전력용 해저 케이블에도 확대 가능성
- HVDC 케이블은 해상풍력발전-육상 연결 필수 설비, 고부가가치 제품

#LS #대한전선 #케이블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9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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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해저케이블

<대한전선 iR자료 中>

높은 기술력과 대규모 투자 필요로 공급 사이드 플레이어가 제한적, 수요는 2030년까지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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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기업 투자 증가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감안 해 이와 이익 연관성이 가장 높은 국내 산업재 섹터에 주목.

▶️ 산업재 섹터 내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이 유리
'50억·30억·10억' 결론 못 내린 당정···李, 들끓는 여론에 '숙고'

■ 정청래號 첫 고위당정협의회
기준변경 반대 청원 14만명 돌파
'이춘석 논란'에 與 부담감 커져
현역의원들은 50억 유지에 무게
"시간 지나면 괜찮아" 원복의견도
李에 최종 결단 떠넘기는 모양새
다만 곳간을 관리해야 하는 정부 측과 여당 내 일부 원칙론자들을 중심으로 10억 원 기준 유지 목소리도 여전하다.

당정이 숙의를 거쳐 마련한 세제 개편안을 한순간에 뒤집으면 정책 연속성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윤석열 정부의 ‘부자 감세’를 원상 복구시키겠다는 정부 기조와도 맞지 않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81017482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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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세 불확성이 있지만, 2000년 집계 이후 처음으로 주식 투자가 부동산 투자를 앞질렀다는 점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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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과 2025년 증시 비교]

▶️ 17년, 25년 코스피는 현재까지 유사한 궤적을 그리고 있는 흐름.

▶️ 17년 8월 코스피 조정은 1) 단기 과열 국면 인식 속 차익실현 2) 북핵 리스크 대두 3) 7월 말 세제 개편안(대주주 기준 강화) 이 주된 배경

▶️ 북핵 리스크를 제외한다면 현재 증시 여건도 17년과 유사한 흐름.

▶️ 국내 증시는 재차 새정부 정책에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는 국면.
(AI, 에너지 정책, 바이오, 컨텐츠, 조선)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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