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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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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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원전 산업 "지연 문제" 심각.

2013년 착공했던 원전 총 지연 횟수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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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베센트
(AI, 중국 관련)



“중국이 AI에서 미국을 앞서 나가기 시작한다면, 다른 모든 것은 의미가 없어질 것입니다.”

“중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한다면, 아이언돔도 미국의 국방력도 중요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은 AI가 자신들에게 어떤 혜택을 가져다주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AI 개발을 멈출 수 없습니다. 중국은 멈추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에 대해 대중과 소통하는 일을 형편없이 해왔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효용을 설득하는데 형편없었다는 의미)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97347279309111525
Forwarded from YM리서치
마이크로덕이 보여주는 로봇산업 진화에 따른 액추에이터 수혜

- 액추에이터 9개 → 15개 (+67%)
- 대당 탑재금액 $132 → $221 (+67%)
- 판매가 내 비중 44% → 55% (+11%p)

로봇이 대화형 → 실제 움직이는 Physical AI로 진화할수록 액추에이터는 수량과 탑재금액이 동시에 증가.

로봇 출하량 증가 × 대당 탑재가치 상승의 강한 이중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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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휴머노이드 로봇 군사적 활용 방안 모색"

중국군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군사적 활용 방안을 적극 모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은 7일(현지시간) 중국군 조달 공고, 학술 논문, 특허, 정부 기록, 방산업체 자료 등 100건이 넘는 문건들을 분석한 결과 중국군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군사적 활용 방안을 적극 모색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에선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점프, 복싱, 춤, 달리기 등 첨단 기량을 뽐냈다. 대회가 끝난 지 이틀 만에 중국 인민해방군 기관지인 '해방군보'는 첨단 로봇 기술을 실험실에서 군사 훈련장으로 신속하게 옮겨 '전투 로봇'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이터는 중국군 산하 연구기관들이 로봇의 전장 요구조건 충족 여부를 시험하고, 관련 로봇과 훈련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병력과의 협업 가능성도 연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2025~2026년 본격화됐으며 특히 로봇의 주변 인식, 조작, 훈련용 데이터 확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분석이다.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367
미국 정부, 포드에 "中 CATL·지리·BYD와 관계 끊어라" 압박

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숀 더피 미국 교통장관은 이날 짐 팔리 포드 최고경영자(CEO)에게 보낸 서한에서 포드가 중국 배터리 제조업체 CATL과 중국 자동차업체 지리·BYD와 거래하는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관계 단절을 요구했다.

특히 중국군과의 연계 의혹으로 미 국방부 블랙리스트에 오른 CATL과의 협력을 우려했다. 포드가 미시간주 마셜 공장에서 CATL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은 배터리 기술을 사용하는 점을 문제 시 한 것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937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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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철강 권지우
#배터리

Korean Battery Sector Eyes Humanoid Robots as Next Growth Engine

• 국내 배터리 소재 기업 에코프로가 전기차를 넘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부상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공급망 진입을 본격화했습니다.

• 휴머노이드 로봇은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를 요구해 LFP보다 하이니켈 선호도가 높으며, 에코프로는 내년 황화물계 전고체 전해질의 상업 생산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 시장 대중화 변곡점까지는 시일이 걸릴 전망이나, 미국 로봇 제조사의 공급망 확보 과정에서 한국 양극재·음극재 기업들의 선제적 수혜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8/korean-battery-sector-eyes-humanoid-robots-as-next-growth-engine
1) 미국의 중국산 제재는 한국 셀사들이 확보해둔 미국 생산 Capa의 활용도를 높이며 미국 ESS 시장 내 점유율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

2) 2027~28년부터는 중국산 비중의 유의미한 축소가 예상

#2차전지 #배터리
개인들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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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은행 신용대출 넉 달 만에 감소 전환... "개인 주식 투자 주춤해져"

한은이 9일 발표한 '8월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은행 기타대출 잔액은 244조9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6000억원 감소했다. 지난 4월에 6000억원 줄었다가 5~7월 증가한 뒤 감소 전환한 것이다.

개인의 주식 투자 규모가 줄어든 영향이다.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5~6월 50조원을 넘었다가 7월 36조원, 8월 25조원 수준으로 줄었다. 7월 코스피지수가 22% 하락한 데 이어 8월에도 3.4% 상승하는 데 그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9/09/F5ZH3DS3IVAOBK2E2ITM5HGLZE/?utm_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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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증권사 영업점 분위기를 들어보면,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고배당 상품이나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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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다가오는 추수의 시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추수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조급해하지 말고, 농부의 마음으로 기다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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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를 시작으로 미국 중간선거 캠페인도 본격적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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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와 XPENG, 휴머노이드 로봇 대량 생산에 박차를 가하다

테슬라가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의 대량 생산을 향해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합니다. 중국 매체 지에미안 뉴스 (Jiemian News)는 공급망 소식통을 인용해 테슬라가 약 5,000대의 옵티머스 로봇에 필요한 부품을 대규모로 발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옵티머스 로봇 프로그램 역사상 처음으로 수천 대 규모의 부품을 조달하는 사례입니다. 테슬라는 아직 이 보도를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보도된 주문은 공급업체들이 생산 감사 및 생산량 증대에 대비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시제품 개발을 넘어 반복 가능한 공장 생산으로 초점이 옮겨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이는 테슬라가 1세대 옵티머스 생산 라인을 대량 생산에 앞서 프리몬트 공장에 설치하고 있다는 이전 발표와도 일맥상통합니다.

XPENG은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주목할 만한 발표를 했습니다. 허샤오펑 CEO 는 자사가 첨단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세계 최초의 자동화 생산 라인을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 라인에서는 로봇들이 자율적으로 다른 로봇들을 조립합니다. 허 CEO는 이 성과를 "미지의 영역"이라고 칭하며, 생산 라인 가동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이제 "대규모 생산을 통해 실세계로 진출할 준비가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enzinga.com/trading-ideas/long-ideas/26/09/61663031/tesla-xpeng-humanoid-rob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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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단순한 단기 생산 차질 이슈가 아닌 시진핑의 지시, 지방정부 통해 저가 경쟁 억제 압박하는 것.
중국 기업들은 대미 직접 수출 관세를 피하기 위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를 거쳐 미국으로 우회 수출하는 물량을 2020년 이후 급격히 늘려왔음.

미국이 제3국 우회로까지 관세 정책으로 봉쇄 압박하자, 생산 물량이 고스란히 중국 국내 시장에 갇히면서 재고가 쌓이기 시작.

기업들은 재고를 털기 위해 원가 이하의 ‘출혈 저가 경쟁’을 벌이고 있고, 우회 수출길 차단으로 내부에서 터지기 직전인 과잉 재고를 강제로 틀어막기 위한 정책도 진행 중.

2차전지 업스트림(광산·정제·제련) 쪽에서도 같은 흐름이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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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신용 잔고 추이
Forwarded from 이교수 Memo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949181

한국거래소가 오는 14일부터 오후 4~8시 애프터마켓을 운영한다. 정규장 종료 후에도 실시간 주식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와의 경쟁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거래소는 9일 이 같은 내용의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업무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기존 오후 4~6시 시간 외 단일가 시장에서는 주문을 10분 단위로 모아 체결했지만, 14일부터 매수·매도 호가가 맞으면 즉시 체결되는 실시간 거래 방식으로 전환된다.

애프터마켓에서는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주식과 주식예탁증서 대부분을 거래할 수 있다. 다만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은 시장 변동성을 고려해 거래 대상에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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