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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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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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이익 성장 둔화, 비반도체는 안정적 성장 유지

1) 반도체: 영업이익 증가율 2027년 +49.3% → 2028년 +9.0%로 둔화 전망.

2) 비반도체: 영업이익 증가율 2027년 +10.6% → 2028년 +11.2%로 안정적 성장세 유지.

2027년은 반도체가 이익 성장을 주도하지만, 2028년에는 비반도체의 이익 성장률이 반도체를 앞지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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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가전 업종,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1) IT가전 업종: 영업이익 2026년 6.3조 원 → 2027년 11조 원 → 2028년 16조 원으로 증가 전망.

2) 영업이익률: 2026년 4.08% → 2028년 8.21%로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 기대.

3) LG에너지솔루션: 2025년 적자 이후 2027년 영업이익 3.8조 원 → 2028년 6.1조 원으로 회복 전망.

4) 삼성SDI: 2026년 흑자전환 이후 2027~2028년 이익 확대 예상.

ESS 시장 성장에 따른 배터리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이 IT가전 업종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주도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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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주도업종 비중 급증 후유증

1) 과거 국내 증시 상승 국면에서 주도업종들의 비중도 2~3배 이상 가파르게 확대된 이후 급격한 비중 축소 과정을 거쳤음

2) 2006~08년 중국 및 원자재 관련 업종, 2011~12년 차화정, 2021~22년 배터리 붐 당시 사례가 그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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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내년 시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반도체와 비반도체를 구분해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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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026.11.03 10:06:43
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3조 3,364억) A0669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G에너지솔루션 및 계약상대방의 자회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FP 양극활물질 중장기(2028~2031년도) 거래 계약서
공급지역 : LG에너지솔루션 국내 및 해외공장
계약금액 : 10,350억

계약시작 : 2026-11-02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5년 2개월
매출대비 : 48.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80012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69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6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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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장 떠납니다”...코스피 약세에 ‘서학개미’ 순매수 최대

국내 투자자가 10월 미국 주식을 7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올해 월간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내 증시 약세와 원·달러 환율 하락이 미국 주식 투자 수요를 자극했다는 분석이다.

2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10월 국내 투자자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54억2312만달러(약 7조2442억원)로 집계됐다. 1월 기록을 넘어선 올해 월간 최대치다. 국내 투자자는 4~5월 미국 주식을 순매도했으나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19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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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닥 ADR

• 코스피 : 66
• 코스닥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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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날개 단 LG엔솔…북미 생산능력 70GWh로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와 생산시설 가동률 개선에 힘입어 3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북미에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늘어나는 ESS 수요에 대응해 내년 말까지 생산능력을 70기가와트시(GWh) 이상으로 확대한다. 전기차 배터리 중심의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현지 생산 기반을 강화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내년 말까지 북미 ESS 생산능력을 70GWh 이상 확보하겠다고 3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계획된 50GWh 이상의 생산능력에 신규 각형 배터리 생산라인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북미 ESS 사업 확대에는 현지 생산과 비중국 공급망을 요구하는 시장 환경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의 전력망 장비 공급망 안보 기준 강화로 현지 생산 역량을 갖춘 배터리 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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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금 90조.

신용은 30조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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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올해 +39% 상승했지만, 코스피 전체 종목 중 올해 주가가 상승한 종목 비중은 20% 대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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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4월 스터디 모임에서도 당시 장이 좋았는데 계속 저런 얘기를 해서 은근히 눈칫밥 좀 먹었음. 시장이 차트 관점에서도 정직한 자리를 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한번에 진입하기보다는 분할로 대응하는 게 좋다고 판단.
10.15부터 차트 관점에서 시장이 정직한 자리를 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저점을 예측하고 V자 반등을 기대하면서 시장에 접근했다가는 멘탈 나가기 딱 좋은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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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오히려 내년을 생각하면 이번 조정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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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오히려 내년을 생각하면 이번 조정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기존 뷰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코스피가 4000으로 내려갈 거라고 보신다면, 주식을 전부 매도하고 숏 포지션을 잡으시면 됩니다.
❤14🔥8
부의 나침반
4월 23일 카톡. 채널에서도 5월 초부터 이격 과열, 쏠림 현상, 현금 비중에 대해서 언급.
개인적으로 활동 중인 스터디에서 4월 말에 현금 확보 뷰를 강하게 이야기했었습니다.

채널에서도 5월에 언급했었습니다.

제 주변에서 주식을 오래 하신 분들은 대부분 당시 현금을 확보하는 포지션을 취하고 있었는데,

코스피가 저 구간에서 두 번이나 저렇게 말아 올리는 모습을 보고 다들 엄청 놀랐습니다. 시장이 정말 강하긴 하구나 싶었습니다.

4월 말부터 보수적으로 접근하며 현금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사람들은 이후 1~2개월 동안 시장이 더 오르면서 틀렸다는 소리도 듣고 조롱도 받았습니다.

어떤 시계열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취해야 할 포지션도 달라집니다.

10월부터 말씀드렸듯이, 현 구간에서는 추가적인 하방보다 상방을 보고 대응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기존 뷰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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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4월 말부터 보수적으로 접근하며 현금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사람들은 이후 1~2개월 동안 시장이 더 오르면서 틀렸다는 소리도 듣고 조롱도 받았습니다.
주식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 많은데, 그중 하나는 본인의 뷰가 틀려 보일 용기도 필요하다는 것.

본인의 뷰가 맞더라도 그것이 증명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시간 동안 다른 사람들의 비난과 조롱을 감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지난 4~5월에도 저를 포함해 제 주변에서 현금 확보를 주장했던 분들은 이후 한두 달 동안 비난과 조롱을 받곤 했습니다.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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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냉장고 노린 사이버 공격…프랑스 이어 벨기에·스웨덴도

지난달 프랑스 슈퍼마켓들에서 벌어진 냉장고 해킹 사태가 벨기에와 룩셈부르크, 스웨덴 등 유럽 일부 국가에서 재연됐다고 벨기에 영자지 브뤼셀타임스 등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

벨기에 슈퍼마켓 체인 델레이즈(Delhaize)는 1일 밤부터 2일 새벽 사이 벨기에 전역의 약 40개 매장에서 냉장 시스템을 노린 IT 문제가 발생해 냉장고와 냉동고의 온도가 급격히 치솟았다고 확인했다. 까르푸 벨기에도 15개 매장에서 유사한 현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1102167151098?input=1195m
휴가는 키오스크·총기함은 지문인식…육군 '스마트부대' 모습은

냉장고조차 해킹으로 조작할 수 있는 시대에 지문인식 총기함 도입.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해야 하는 전쟁 상황에서 총기함이 열리지 않는다면?

https://www.yna.co.kr/view/AKR20261028143000504?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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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년간 반도체 업종과 상관관계가 낮거나,역으로 움직였던 업종은 미디어엔터,호텔레저 등 소비 업종과 건강관리,코스닥 등임.

• 특히 바이오 섹터는 2025년,즉 반도체 주도력이 높아진 이후 가장 부진한 업종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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