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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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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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금리가 저점대비 200bp 상승하면 주식시장은 정점을 치기 시작

위험 관리 시점은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0%를 상회 했을 때이다.

AI사이클에서 미국 10년물 금리의 저점은 3.4%였다.

그러나 200bp 이상 상승한 5% 초중반의 영역에 도달하면 금융확장이 상당히 이뤄져 과잉투자의 징후가 노출된 가운데 추가적인 자금조달이 난항을 겪을 공산이 크다.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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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증시 급락 코멘트: 50일 이평선의 이격도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최근 증시 급등으로 생각보다 이른 시점에 '50일 이격도 130%'를 터치했습니다.

2) 지금과 유사한 속도로 급등했던 사례에서도 '50일 이격도 130%'는 의미 있었습니다.

3) 만약 단기 조정이 시작된다면 50일 이평선 지지 여부를 주목합니다.

- URL: https://bit.ly/49MPK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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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주식: 1999년과 매우 유사. 투자자들이 반강제로 참여하는 “세대에 한 번일 수 있는 강세장”(모건스탠리)

• 4월 일본 주식시장 구조는 1999년 닷컴버블과 동일. 매수세는 AI와 반도체에 극도로 집중

• 비록 지수는 아직 과열되지는 않았지만, 개별 주식은 이미 버블 & 과밀 특징 보이고 있음

• 25년에 한번 올 혁신 사이클에 직면해 투자자들은 반강제적으로 강세장에 참여. 다만 역사를 교훈 삼아 향후 6개월 시장 반전 경계 필요

日股一线观察:与1999年高度相似,投资者被迫参与可能是“一代人一遇”的牛市
大摩表示,4月日本股市的因子结构与1999年互联网泡沫期如出一辙,买盘极度向AI与半导体集中。尽管指数估值尚未过热,但个股已现泡沫化与拥挤特征。面对25年一遇的创新潮,投资者虽被迫顺势参与,但需以史为鉴,在未来6个月的窗口期内警惕行情逆转。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428#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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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nds & Tips 😎⚡️
구독자님 제보) 광화문 감사의 정원

충분히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지켜주신 참전국 용사님들에게 감사합니다.


출처: 인스타 invest_hedg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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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 Tips 😎⚡️
구독자님 제보) 광화문 감사의 정원 충분히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지켜주신 참전국 용사님들에게 감사합니다. 출처: 인스타 invest_hedgeway
참전 국가 관광객분들도 자국 국기 앞 의자에 앉아 사진도 남기고..자유의 가치도 생각하고.. 아이디어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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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문재인 정권의 최저임금 1만원 정책은 대 키오스크 시대의 개막을 알렸고,

이재명 정권의 노랑봉투법은 대 로보틱스 시대의 개막을 알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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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도주 후기 사이클 중 막바지에 개인들의 순매수 폭증

2) 반도체 주가와 개인 순매수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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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미 해군 전투함 선체블록 제작, 한국 조선소에 맡긴다


▪️신조선가지수 184.64pt(+0.27pt), 중고선가지수 208.78pt(+0.16pt) 기록

▪️지난 11일(현지시간), 미 해군은 PB27 및 30년 장기 함정 건조 계획 문서를 공개. 해당 문서에서 미 해군은 공식적으로 미국 내 함정 건조 역량 부족을 인정했으며, 빠른 함정 조달을 위해 동맹국가 조선소 활용 방안을 제시

▪️미 해군은 ‘총 해군 함정 전력(Total Naval Vessel Force)’ 기준을 ①전투전력함(Battle Force Ships), ②보조함(Auxiliary Ships), ③중형무인수상정(MUSV)으로 제한하여 구분

▪️PB27 기준, 향후 5년(FY27~FY31) 간 전투전력함 75척, 보조함 18척, 무인수상정 47척을 조달할 계획. 향후 30년(FY27~FY56) 간 전투전력함 369척, 보조함 39척, 무인수상정 347척을 조달할 계획 [표 1~11 참고]

▪️이를 위해 미 해군은 FY27 NDAA(국방수권법)에 ①최대 2척의 보조함(Auxiliary ship) 해외 건조 허용 및 ②수상전투함(Surface Combatants)의 일부 대형 비민감 모듈(ex. 선체블록) 해외 건조 허용을 요청

▪️보조함(Auxiliary ship)의 경우, 동맹국 조선소가 선도 건조(Lead construction)를 수행하고, 이후 후속함은 미국 내 조선소로 이전 가능한 ‘Build-to-Print’ 모델을 검토 중이라고 명시. 특히 이 중 CONSOL Tanker는 상선 기반 설계와 낮은 군사 기밀성 등을 고려할 때 초기 물량의 해외 건조 및 이후 미국 현지 생산 전환이 가능한 대표 사례로 제시됨

▪️또한 문서에서 “direct foreign investment bridge strategy, brownfield/greenfield investment” 등을 직접 언급하며, 해외 조선사의 미국 현지 투자 및 생산기술 이전을 통해 미국 조선 산업기반을 재건하겠다는 방향성을 공식화

▪️전투함(Combatants)의 경우, BBGN, DDG 51, LHA, LPD 등과 같은 수상전투함의 선체블록 같은 비민감(Non-Sensitive) 모듈을 동맹국 해외 조선소에서 제작할 수 있도록 허용. 미국 내 주계약자(Prime Contractor)가 동맹국가 조선소(Sub Contractor)와 하도급 계약을 맺는 방식이며, 이후 무기체계 통합 및 테스트 등의 민감성 범위를 포함한 최종 조립은 미국 내에서 진행할 계획

▪️결론적으로 이번 미 해군의 공식적인 미국 내 조선업 역량 부족 인정 및 해외 조선소 활용 계획 발표로 트럼프 행정부의 황금함대(Golden Fleet) 전략 실행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 올해 하반기 내 ‘SHIPS For America Act’와 함께 ‘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의 미 의회 승인 가능성 높다는 판단

▪️해당 법안 승인 이후 FY27 NDAA(국방수권법)에 미 해군 전투함 선체블록 해외 조선소 건조 예산 편성과 함께 본격적인 M.A.S.G.A 모멘텀에 의한 멀티플 확장을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FY8B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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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스템 구축 확대로 미국 최대 전력망에서 전기 요금이 76% 급등(블룸버그)

미국 최대 전력망의 전력 가격이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로 인해 급등하면서, 운영사는 소비자 부담을 완화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첫 3개월 동안 전력망을 통한 도매 전력의 총 비용은 메가와트시당 평균 136.53달러였으며, 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메가와트시당 77.78달러와 비교됩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두 차례의 PJM 용량 경매에 포함된 데이터 센터 부하로 인해 고객 요금이 138억 달러 증가했으며, 이러한 문제가 적시에 해결되지 않으면 가격 인상 폭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합니다.

#AI #전력 #에너지
#의교창

그런데 앞으로는 물가와 금리가 높아도 정부 돈이 계속 들어오는 구간이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국가 생존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서” 돈을 쓰는 시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즉, 재정지출의 목적 자체가 바뀌는 겁니다.
예전에는 복지나 경기부양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산업 패권 유지 비용이 됩니다.

그래서 시장도 점점 과거 공식으로 설명이 안 되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금리는 높은데 AI 인프라 투자 폭증.
재정적자는 커지는데 반도체 CAPEX는 사상 최대.
경기 둔화 우려가 있는데 전력·원전·변압기·냉각 산업은 슈퍼사이클.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2880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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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국채금리’ 상승은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금리는 자산시장의 중력입니다. 1900년 이후 3번의 ‘버블붕괴’도 모두 금리상승이 촉발했습니다. 이번도 다르지 않습니다.

2) 문제는 금리가 어디까지 상승하면 ‘단기 조정’이고, 어디까지 오르면 ‘버블붕괴’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3) 이번엔 ‘유가’가 금리상승의 핵심이란 점을 생각하면, 향후 불확실성 확대와 이것의 해결 시점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dluZ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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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스닥 ADR

코스피 : 68.59%
코스닥 : 6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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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풀비중인 분들 곡소리 나올정도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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