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4.09K subscribers
2.69K photos
84 videos
70 files
2.08K links
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1) 2026년 들어 외국인이 삼성전자 79.1조원, SK하이닉스 69.8조원을 순매도 했고 이를 개인이 각각 52.6조원 51.1조원 받아낸 상황

2) 문제는 매수 가격대로 현재보다 높은 가격에서 산 개인 순매수가 삼성전자 21.8조원, SK하이닉스 37.2조원
73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한국 사람들 진짜 피곤하게 산다. 모두에게 사랑받으려고 하는 것도 병이다.

악플이 아무리 달려봤자 길에서 마주치면 서로 얼굴조차 모를 사람들이다. 우리는 잘 "무시하는" 방법을 학습해야 한다.

이래라저래라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 말 다 맞춰가며 살기에는 인생 하나로도 부족하다. 그냥 내 인생이나 똑바로 살자. 그리고 남의 인생에 대해서도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자.

훈수를 두는 건 외로워서 그렇다. 자기 인생이 통제가 안 되기 때문에… 대신 통제할 대상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이다. 훈수는 조언의 형식을 빌린 외로움이다. 누가 훈수 두는 걸 들으면 반박할 것도 없다. 그저 측은하게 바라봐 주자.

속도가 느리면 느린 대로, 빠르면 빠른 대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살면 된다.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는 기준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지 마음에 드는 것을 하자.그러면 됐다.

신념대로 살고, 즐길 순간에 즐기고,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웃으면서 술 한잔하고,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햇살도 좀 쬐고 누워 있다가 하루 보내고 또 하루 보내고, 사진도 찍고.

남 눈치 보지 않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 돈을 주고서라도 배워야 한다. 우리 아이들 교육과정에도 '남 눈치 안 보기' 수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127
메인 포지션 비중은 유지 중.

주변을 보면 상승장에 주식을 입문해 도파민 터지는 것부터 경험하신 분들은, 이런 수렴 구간에서 물량을 모아가는 것을 어려워하시네요.

다가오는 추수의 시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13🔥66
•BOJ, 9월 회의에서 금리 1.25%로 인상 계획
(교도통신)

>日本央行计划在9月的会议上将利率上调至1.25%。(日本共同社) (来自华尔街见闻)
52
[단독] 대미투자 이달 말 첫 송금…미 웨스팅하우스 지분도 매입

정부가 지난해 10월 관세협상 타결 뒤 11개월 만인 이달 말 22억달러(약 2조9600억원)+알파(α) 규모의 첫 대미 투자금을 미국에 송금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8일 확인됐다. 정부는 미국 원자력발전 기업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일부를 인수하는 내용이 담긴 원전 프레임워크 서명도 준비하고 있다.

정부와 여권 관계자들의 설명을 종합하면 정부는 오는 18일 대미 투자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발표한 뒤 29∼30일 첫 투자금을 미국에 보낼 계획이다. 미국은 한국의 대미 투자가 늦어지고 있다며 조속한 투자 발표와 집행을 요구해왔다. 대미 투자금 재원은 한국은행과 외국환평형기금이 보유한 외환 자산을 위탁받아 활용하되 부족분은 정부 보증 채권 발행과 해외 금융기관 차입 등으로 조달할 방침이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6873.html
6🔥52
[테슬라, 9월 핵심 공급망에 옵티머스 수천 대 규모 첫 배치 발주]

: 테슬라, 9월 상순 핵심 공급업체에 약 5,000대 규모 옵티머스 일괄 발주

: 4월 양산 지침 개시 이후 최초 배치 단위 대량 주문, 공급업체별 물량 차등 배분

: 프리몬트 공장 본체 생산라인 7월 조정 개시, 8월 중순 초기 조정 완료, 수율 단계적 상승 중

: 테슬라 2026년 내부 최소 출하 목표 1~2만 대

: 연말 주간 생산량 기존 계획 2,500대 상향 조정 가능성, 이번 발주를 계기로 공급업체 신규 생산능력 확장에 대한 신뢰 형성, Q4 이후 대량 양산 대응 목적


============================

https://m.jiemian.com/article/15061765.html
61
기업별 미국 전력망/ AIDC 인프라 시장 수혜 강도
5
미국의 원전 산업 "지연 문제" 심각.

2013년 착공했던 원전 총 지연 횟수 5번.
9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베센트
(AI, 중국 관련)



“중국이 AI에서 미국을 앞서 나가기 시작한다면, 다른 모든 것은 의미가 없어질 것입니다.”

“중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한다면, 아이언돔도 미국의 국방력도 중요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은 AI가 자신들에게 어떤 혜택을 가져다주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AI 개발을 멈출 수 없습니다. 중국은 멈추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에 대해 대중과 소통하는 일을 형편없이 해왔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효용을 설득하는데 형편없었다는 의미)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97347279309111525
Forwarded from YM리서치
마이크로덕이 보여주는 로봇산업 진화에 따른 액추에이터 수혜

- 액추에이터 9개 → 15개 (+67%)
- 대당 탑재금액 $132 → $221 (+67%)
- 판매가 내 비중 44% → 55% (+11%p)

로봇이 대화형 → 실제 움직이는 Physical AI로 진화할수록 액추에이터는 수량과 탑재금액이 동시에 증가.

로봇 출하량 증가 × 대당 탑재가치 상승의 강한 이중 레버리지.
7
"중국군, 휴머노이드 로봇 군사적 활용 방안 모색"

중국군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군사적 활용 방안을 적극 모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은 7일(현지시간) 중국군 조달 공고, 학술 논문, 특허, 정부 기록, 방산업체 자료 등 100건이 넘는 문건들을 분석한 결과 중국군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군사적 활용 방안을 적극 모색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에선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점프, 복싱, 춤, 달리기 등 첨단 기량을 뽐냈다. 대회가 끝난 지 이틀 만에 중국 인민해방군 기관지인 '해방군보'는 첨단 로봇 기술을 실험실에서 군사 훈련장으로 신속하게 옮겨 '전투 로봇'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이터는 중국군 산하 연구기관들이 로봇의 전장 요구조건 충족 여부를 시험하고, 관련 로봇과 훈련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병력과의 협업 가능성도 연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2025~2026년 본격화됐으며 특히 로봇의 주변 인식, 조작, 훈련용 데이터 확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분석이다.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367
미국 정부, 포드에 "中 CATL·지리·BYD와 관계 끊어라" 압박

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숀 더피 미국 교통장관은 이날 짐 팔리 포드 최고경영자(CEO)에게 보낸 서한에서 포드가 중국 배터리 제조업체 CATL과 중국 자동차업체 지리·BYD와 거래하는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관계 단절을 요구했다.

특히 중국군과의 연계 의혹으로 미 국방부 블랙리스트에 오른 CATL과의 협력을 우려했다. 포드가 미시간주 마셜 공장에서 CATL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은 배터리 기술을 사용하는 점을 문제 시 한 것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937697
4
Forwarded from 한화 철강 권지우
#배터리

Korean Battery Sector Eyes Humanoid Robots as Next Growth Engine

• 국내 배터리 소재 기업 에코프로가 전기차를 넘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부상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공급망 진입을 본격화했습니다.

• 휴머노이드 로봇은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를 요구해 LFP보다 하이니켈 선호도가 높으며, 에코프로는 내년 황화물계 전고체 전해질의 상업 생산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 시장 대중화 변곡점까지는 시일이 걸릴 전망이나, 미국 로봇 제조사의 공급망 확보 과정에서 한국 양극재·음극재 기업들의 선제적 수혜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8/korean-battery-sector-eyes-humanoid-robots-as-next-growth-engine
1) 미국의 중국산 제재는 한국 셀사들이 확보해둔 미국 생산 Capa의 활용도를 높이며 미국 ESS 시장 내 점유율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

2) 2027~28년부터는 중국산 비중의 유의미한 축소가 예상

#2차전지 #배터리
3
개인들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매도.
8🔥5
8월 은행 신용대출 넉 달 만에 감소 전환... "개인 주식 투자 주춤해져"

한은이 9일 발표한 '8월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은행 기타대출 잔액은 244조9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6000억원 감소했다. 지난 4월에 6000억원 줄었다가 5~7월 증가한 뒤 감소 전환한 것이다.

개인의 주식 투자 규모가 줄어든 영향이다.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5~6월 50조원을 넘었다가 7월 36조원, 8월 25조원 수준으로 줄었다. 7월 코스피지수가 22% 하락한 데 이어 8월에도 3.4% 상승하는 데 그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9/09/F5ZH3DS3IVAOBK2E2ITM5HGLZE/?utm_source
6
최근에 증권사 영업점 분위기를 들어보면,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고배당 상품이나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