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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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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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삭스: AI의 다음 주도주는 ‘연산’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골드만 삭스는 노동력 부족과 자동화 수요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아시아 휴머노이드 로봇 및 자동화 관련 종목은 미국 유사 종목에 비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여전히 낮고, 자금도 핵심 부품과 자동화 산업 체인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

•다만 업계 전체가 아직 상용화 초기 단계에 있다는 점은 리스크. 실제 환경에서 축적된 데이터가 부족하고, 범용 자율 AI 역량이 충분하지 않으며, 높은 비용 역시 휴머노이드 로봇의 대규모 상용화를 가로막는 주요 병목으로 지적

>高盛:AI下一主线从算力转向人形机器人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171#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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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신용 잔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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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로봇. 26년 기점, 상용화 단계 본격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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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아시아 휴머노이드 로봇 및 자동화 관련 종목은 미국 유사 종목에 비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여전히 낮고, 자금도 핵심 부품과 자동화 산업 체인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
자동차 부품 기업들은 이미 시세가 나온 로봇 섹터 종목들에 비해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음.

개인적으로 자동차 부품 기업에도 기회가 올 것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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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2:04:32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1조 5,684억) A09723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7,299억(예상치 : 6,672억, +9.4%)
영업익 : 649억(예상치 : 564억, +15.0%)
순이익 : 62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7,299억/ 649억/ 625억
2026.1Q 5,414억/ 246억/ 255억
2025.4Q 6,297억/ 505억/ 486억
2025.3Q 4,522억/ 58억/ 39억
2025.2Q 5,078억/ 53억/ -6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000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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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Korea 🇰🇷
민주당 김민석 총리의 형, 김민웅씨가 이끄는 단체가 8.15일 미 7전투비행단앞에서 반미시위를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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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Korea 🇰🇷
민주당 김민석 총리의 형, 김민웅씨가 이끄는 단체가 8.15일 미 7전투비행단앞에서 반미시위를 할 예정
1) 사기업 투자 문제에 특정 지역 사람들이 궐기 대회까지 하는게 정상적인가?

다른 지역에서도 이렇게 했었나?

2) 반도체 고객이 미국 기업인데 미국이 호남 반도체를 막는다고 반미 감정 선동

3) 또 그 지역 수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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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제약 바이오는 관뚜껑 닫고 삽까지 뜨다가 이제 관뚜껑 사이로 해가 좀 들어올려는 상황이지만 미국은 올해 8번째 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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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금은 올해 초 수준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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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신용 잔고 추이

예탁금은 줄어드는데 신용잔고는 저점에서 반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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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다이내믹스, CPO까지 떠났다…로봇 양산체제 재편 가속]

-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최고위급 임원들이 잇따라 회사를 떠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진하는 로봇 사업의 중심축이 빠르게 이동

- 레이첼 살라몬 보스턴 다이내믹스 CPO(최고제품책임자)는 최근 회사를 떠남

- 올해 들어 보스턴 다이내믹스에선 C레벨 이탈 지속

- 지난 11월 애런 숀더스 전 CTO가 구글로 이동, 2월에는 30년 넘게 몸담은 로버트 플레이터 CEO가 물러남

- 이후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최고전략책임자(CSO)도 모두 이동

- 경영진 이탈 시기는 현대차그룹이 장재훈 부회장 직속으로 사업기획 TFT을 꾸리고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공개IPO와 지배구조 개편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시점과 중첩

- 이러한 최고위급 임원진의 잇따른 사임은 R&D 중심의 조직 문화가 제조업 기반의 대량 양산 및 상업화 체제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경영진 전면 개편으로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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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201000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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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상위 종목

상위권에 개별 종목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

전자·닉스가 상승해도 과거와 같은 수급 쏠림은 완화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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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국장 옵션 만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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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 오르면 스닥 빠지고

스피 빠지면 스닥 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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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말하고 걸어 다니는 로봇이 자동차 공장으로 들어온다

현대차: 자율 카트·스팟·차량 운송 로봇 가동 중, 부품 정렬에 휴머노이드 투입 예정

BMW / 벤츠 / 테슬라: 피겨 AI·앱트로닉·옵티머스 등 휴머노이드 시험 배치 및 라인 구축

GM: 다리 없는 협동로봇(Cobot) 중심 전략 선택

https://www.nytimes.com/2026/08/11/business/humanoid-robots-car-factori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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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차 부품 말고 로봇 만들어라"…현대차 '특명'에 들썩

올해 초 국내 한 자동차 부품사 A사는 현대자동차에 휴머노이드 부품 산업 중 어느 분야를 선택해 집중적으로 사업화할 것인지를 담은 ‘휴머노이드 전용 소재·부품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현대차의 혁신안 요청 때문이다. 이 회사는 이전까지 로봇 사업과 관련해 ‘언젠가 하겠다’는 선언적인 수준에 그쳤지만 상황은 변했다. A사는 특정 부품 몇 개를 중심으로 로봇 사업을 구체화하고 전담 연구개발(R&D) 인력을 늘렸다. 양산 공장을 위한 부지도 준비 중이다.

1차 협력사들은 각자의 과제를 다시 2, 3차 협력업체에게 전달하고 있다. 로봇 업체 투자 및 연구개발 움직임이 하위 협력사들로 연쇄 전달되며 국내 자동차 부품 업계 전반의 사업 구조 재편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로봇 #자동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057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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