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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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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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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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오포와 비보에 제시한 3분기 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 폭은 1~2분기에 비해 크게 둔화했다. 그럼에도 두 회사는 가격 인상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76823?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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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코스피 41번째 사이드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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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신용 잔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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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광풍 꺾였다…삼전·닉스 단일종목 ETF 14종 자금유입 '뚝'

정부의 보완책 발표 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몰리던 자금이 눈에 띄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시 후 매주 조 단위로 유입됐던 자금이 최근 일주일간 500억원대로 쪼그라들며 레버리지 투자 열풍이 빠르게 진정되는 모습이다.

24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에 상장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4종의 최근 1주간 자금 유입은 534억원에 그쳤다. 최근 1개월간 6조5000억원, 지난 5월27일 출시 후 누적 13조원을 웃도는 자금이 유입된 것과 비교하면 증가세가 크게 둔화됐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24_000372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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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비리부터 투표율 조작까지 '총체적 부실'…선관위 수사 확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구조적 병폐가 채용 비리와 외유성 출장을 넘어 '투표율 통계 조작'으로까지 번졌다.

투표율 허위 입력이 내부 관행이었다는 의혹이 커지면서 당국의 수사가 과거 선거로 확대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37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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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SK하이닉스 실발
7/30 새벽 FOMC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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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엔비디아는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될 예정

1. 국민연금(8%)
2. 블랙록(6%)
3. 엔비디아(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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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주요 관심사인 한국의 레버리지 ETF동향. 완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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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위아

1) 멕시코 법인의 엔진 양산 규모 확대되는 가운데, 하반기 엔진 부문의 수익성 회복 전망

2) 현대차 그룹의 영남권 투자뿐만 아니라, 열관리/로봇 사업의 장기 성장성 기대.

#로봇 #현대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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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코스닥이 좋은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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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일봉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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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개장 전 호가 49.5위안(+471.49%) 기록
[미래에셋박수진] 중국/홍콩 증시를 봅니다
CXMT, 개장 전 호가 49.5위안(+471.49%) 기록
CXMT 상장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하락 움직임.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흔들리면 다른 섹터도 변동성이 확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흔들릴 때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하고,

단기간에 많이 오른 섹터를 추격 매수하는 것은 자제해야 할 듯.

최근 많이 올랐던 재생에너지도 급락하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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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MO 4가투
미수금이 1조 4천억이요?
부의 나침반
본인 스스로 객관화가 정말 중요.

본인이 장이 좋은 시기에 진입해서 수익냈는데 본인 실력으로 착각하고 벌었던 수익 몰빵으로 결국 손실로 보는 경우도 많음
상승장일 때 매번 있는 일임.

초심자의 행운으로 미수 써도 수익이 잘 나서 본인 실력이라고 착각하고 계속 그런 매매 스타일로 하다가 한번에 박살.

그런데 이번 규모는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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