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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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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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미래를 예측할 수 없지만, 과거 사례를 보면

올 하반기~내년을 바라본다면 반도체 대형주 이외 업종에서 새로운 주도주가 나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포지션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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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에 돈이 몰리면서 시장의 수급이 블랙홀, 정부도 레버리지 규제를 시작.

그래도 여전히 레버리지에 수급이 몰릴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결국 다른 종목이나 자산 가격이 오르면 그쪽으로 쫓아가는게 시장임.

불과 2024년까지만 해도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 많았지만, 2025년 코스피 랠리 이후에는 그렇게 말하던 분들 중 일부도 다시 국장으로 돌아왔음.

지금은 개별 종목이 빈집인 상황.

항상 경험했듯이 어차피 오르면 따라붙는게 시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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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을 사줄 수급이 있을까?“가 아니라,

가격이 오르면 수급은 자연스럽게 붙을 거라고 생각.

주식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자산도 그런 흐름을 보여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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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레버리지 대책, 신속 이행이 급선무…이후 보완 검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제도의 신속 보완을 지시한 것과 관련해 "새로운 추가 대책을 말씀하신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 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이미 발표한 대책이 언제 시행되는지를 묻고, 좀 더 빨리 시행할 방안을 찾으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이해한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215290000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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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초 시장 색깔과는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

다른 섹터로도 확산이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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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힘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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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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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주요 휴머노이드 Physical AI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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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현금 3천만원' 강화, 이달 31일 조기 시행

금융당국과 관계기관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에 대한 규제 강화 조치를 전격 앞당긴다.

당초 8월로 예정됐던 기본예탁금 상향과 대용증권 미인정 조치가 이달 31일로 앞당겨 시행되며, 현금 3천만 원 이상을 보유한 경우에만 신규 매수가 허용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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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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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오포와 비보에 제시한 3분기 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 폭은 1~2분기에 비해 크게 둔화했다. 그럼에도 두 회사는 가격 인상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76823?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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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코스피 41번째 사이드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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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신용 잔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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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광풍 꺾였다…삼전·닉스 단일종목 ETF 14종 자금유입 '뚝'

정부의 보완책 발표 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몰리던 자금이 눈에 띄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시 후 매주 조 단위로 유입됐던 자금이 최근 일주일간 500억원대로 쪼그라들며 레버리지 투자 열풍이 빠르게 진정되는 모습이다.

24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에 상장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4종의 최근 1주간 자금 유입은 534억원에 그쳤다. 최근 1개월간 6조5000억원, 지난 5월27일 출시 후 누적 13조원을 웃도는 자금이 유입된 것과 비교하면 증가세가 크게 둔화됐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24_000372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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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비리부터 투표율 조작까지 '총체적 부실'…선관위 수사 확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구조적 병폐가 채용 비리와 외유성 출장을 넘어 '투표율 통계 조작'으로까지 번졌다.

투표율 허위 입력이 내부 관행이었다는 의혹이 커지면서 당국의 수사가 과거 선거로 확대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37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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