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 5월 이후 6월까지 주가흐름이 저렇습니다.
주도주들 일부 빼면 대부분이 다 저럴겁니다.
(위로가 아니고 팩트가 그렇습니다)
2) 시장이 어려웠던 구간이라... 스스로 너무 자책할 필요는 없고,
고비 고비 넘기고나면 예전처럼 '놔두믄 오르는' 장세도 올해 한번은 더 있겠죠.
3) 저는 6월에는 물리는 종목들이 마이 늘어났는데
그래도 긍정적으로 매매합니다 ㅎ "마지막이 좋아야 모든게 좋게 보인다"
(그냥 뭐 하반기 전에 가장 난이도 높은장세 경험한다 생각하고...)
4) 군밤되세요
주도주들 일부 빼면 대부분이 다 저럴겁니다.
(위로가 아니고 팩트가 그렇습니다)
2) 시장이 어려웠던 구간이라... 스스로 너무 자책할 필요는 없고,
고비 고비 넘기고나면 예전처럼 '놔두믄 오르는' 장세도 올해 한번은 더 있겠죠.
3) 저는 6월에는 물리는 종목들이 마이 늘어났는데
그래도 긍정적으로 매매합니다 ㅎ "마지막이 좋아야 모든게 좋게 보인다"
(그냥 뭐 하반기 전에 가장 난이도 높은장세 경험한다 생각하고...)
4) 군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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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소식통: 애플, 7월 하순 첫 폴더블 아이폰 양산 시작 예정 (중국언론 인용)
•공급망 관계자에 따르면,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의 디스플레이, 외장 케이스, 기구 부품 등 핵심 사양을 최종 확정했으며 현재 양산 준비 단계에 진입했음. 애플은 오는 7월 하순 첫 번째 폴더블 아이폰의 양산을 시작할 예정임. 최근 힌지 문제로 인해 해당 모델의 출시가 연기될 수 있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관계자들에 따르면 애플은 여전히 기존 계획대로 9월에 제품을 발표할 예정임 (The Elec/커촹반일보)
>《科创板日报》24日讯,供应链人士透露,苹果已最终确定可折叠iPhone的关键规格,包括显示屏、外壳和机械部件,并已进入量产准备阶段。苹果将于7月下旬开始量产其首款可折叠iPhone。尽管近期有传言称,该机型由于铰链问题可能会推迟发布,但据了解,苹果仍将按原计划于9月发布。
•공급망 관계자에 따르면,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의 디스플레이, 외장 케이스, 기구 부품 등 핵심 사양을 최종 확정했으며 현재 양산 준비 단계에 진입했음. 애플은 오는 7월 하순 첫 번째 폴더블 아이폰의 양산을 시작할 예정임. 최근 힌지 문제로 인해 해당 모델의 출시가 연기될 수 있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관계자들에 따르면 애플은 여전히 기존 계획대로 9월에 제품을 발표할 예정임 (The Elec/커촹반일보)
>《科创板日报》24日讯,供应链人士透露,苹果已最终确定可折叠iPhone的关键规格,包括显示屏、外壳和机械部件,并已进入量产准备阶段。苹果将于7月下旬开始量产其首款可折叠iPhone。尽管近期有传言称,该机型由于铰链问题可能会推迟发布,但据了解,苹果仍将按原计划于9月发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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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강세장 후반부 3가지 패턴
1) 주가 상승 각도의 상향
→ 광란의 1920년대, 닷컴 버블, FANG사이클 모두 강세장 초반 1~3년차 주가 상승 속도가 비교적 얌전
→ 그러나 4~5년차로 진입하면 상승 각도가 높아진다
2) 변동성/조정 빈도 확대
→ 광란의 1920년대와 닷컴은 버블 국면에 진입한 이후 주가와 변동성이 동시에 상승하면서 시황상 피로도가 증가.
→ 지수 조정 빈도도 잦아진다
3) 위험조정성과 유지
→ 버블 후반부 변동성과 잦은 조정으로 피곤함이 유발되지만, 그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제공되는 중기 시장 구조.
1) 주가 상승 각도의 상향
→ 광란의 1920년대, 닷컴 버블, FANG사이클 모두 강세장 초반 1~3년차 주가 상승 속도가 비교적 얌전
→ 그러나 4~5년차로 진입하면 상승 각도가 높아진다
2) 변동성/조정 빈도 확대
→ 광란의 1920년대와 닷컴은 버블 국면에 진입한 이후 주가와 변동성이 동시에 상승하면서 시황상 피로도가 증가.
→ 지수 조정 빈도도 잦아진다
3) 위험조정성과 유지
→ 버블 후반부 변동성과 잦은 조정으로 피곤함이 유발되지만, 그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제공되는 중기 시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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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美/정책] 美 의회,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비용 빅테크 부담 추진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94003
이어 매체는 "법안은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기술 기업이 신규 발전 시설, 송전선, 기타 대규모 전력 사용자 전용 전력망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마존(NAS:AMZN)·알파벳(NAS:GOOGL)·메타 플랫폼스(NAS:META)·마이크로소프트(NAS:MSFT)·스페이스X(NAS:SPCX)의 xAI 등이 주요 데이터센터 운영사로 지목됐다"고 전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94003
이어 매체는 "법안은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기술 기업이 신규 발전 시설, 송전선, 기타 대규모 전력 사용자 전용 전력망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마존(NAS:AMZN)·알파벳(NAS:GOOGL)·메타 플랫폼스(NAS:META)·마이크로소프트(NAS:MSFT)·스페이스X(NAS:SPCX)의 xAI 등이 주요 데이터센터 운영사로 지목됐다"고 전했다.
newsmailer.einfomax.co.kr
[美/정책] 美 의회,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비용 빅테크 부담 추진
연합인포맥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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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피 서킷 브레이커 일지. 시황맨
서킷 브레이커는 코스피 지수가 8% 이상 급락하고 그 상태가 1분간 지속되는 것을 말합니다.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면 거래는 20분간 중단이 됩니다.
주초에 한 번 일지를 올렸는데 업데이트해서 다시 설명하면
오늘 포함 총 10회 발동. 이전 기록은 발동 다음날 9회 중 8회 상승
이틀 후는 5회 상승, 4회 하락
그런데 수치에서 보듯 이 후 오르거나 내리거나 모두 등락폭이 컸습니다. 즉, 한동안 증시는 요란하다는 의미죠.
이전까지 6회였는데. 올해에만 4회째. 이 일지를 일주일에 두 번 올릴 줄은 몰랐네요.
서킷 브레이커는 코스피 지수가 8% 이상 급락하고 그 상태가 1분간 지속되는 것을 말합니다.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면 거래는 20분간 중단이 됩니다.
주초에 한 번 일지를 올렸는데 업데이트해서 다시 설명하면
오늘 포함 총 10회 발동. 이전 기록은 발동 다음날 9회 중 8회 상승
이틀 후는 5회 상승, 4회 하락
그런데 수치에서 보듯 이 후 오르거나 내리거나 모두 등락폭이 컸습니다. 즉, 한동안 증시는 요란하다는 의미죠.
이전까지 6회였는데. 올해에만 4회째. 이 일지를 일주일에 두 번 올릴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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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2차전지, 자동차 부품 섹터 긍정적 뷰 유지 중.
주식 하면서 이런 조정 원투 데이 겪는 것도 아니고 물리는게 싫고 쫄리면 주식 못합니다.
주식 하면서 이런 조정 원투 데이 겪는 것도 아니고 물리는게 싫고 쫄리면 주식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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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1) 과거 닷컴 버블 시기 강세장의 후반부에서 대형주 중심의 주가지수보다 더 작은 사이즈를 대변하는 주가지수가 강했던 경험을 상기해볼 수 있다 2) 뿐만 아니라 사이클 초중반부 소외됐던 중소형 성장주의 수익률이 대형 성장주를 단기간 내 따라잡는 형상들도 닷컴 버블과 클라우드 사이클의 후반부에서 공통적으로 보여졌다.
테크 사이클 후반부, 대형 성장주가 목에 차면 중소형 성장주로 매기 확산되는 경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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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때만큼 빠졌다…코스닥 '날개 없는 추락'
코스닥시장을 선택했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알테오젠(-23.58%), 에이비엘바이오(-55.65%) 등에서 대폭 손실을 봐 투자금 1억원이 8913만원으로 줄어든다. 최근 증시 활황에서 코스닥시장이 철저하게 소외된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다.
올해 코스닥지수 고점 대비 하락폭(30.6%)은 코로나19 위기로 증시가 요동친 2020년 3월(약 38%)에 버금갈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3329?type=editd&cds=news_edit
코스닥시장을 선택했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알테오젠(-23.58%), 에이비엘바이오(-55.65%) 등에서 대폭 손실을 봐 투자금 1억원이 8913만원으로 줄어든다. 최근 증시 활황에서 코스닥시장이 철저하게 소외된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다.
올해 코스닥지수 고점 대비 하락폭(30.6%)은 코로나19 위기로 증시가 요동친 2020년 3월(약 38%)에 버금갈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3329?type=editd&cds=news_edit
Naver
코로나 팬데믹 때만큼 빠졌다…코스닥 '날개 없는 추락'
올해 첫 거래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가운데 한 곳의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 1000만원씩 투자했다고 가정해보자. 유가증권시장을 선택했다면 투자금 1억원은 반년 새 1억9294만원(26일 기준)이 된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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