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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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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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상승 기간의 절반 정도 조정 받는 패턴

→ 3주 가량의 조정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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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이후, 기술적 조정이 왔었던 패턴

1) 이격 부담

2) 언와인딩

3) 약세 재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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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 미국 10년 4.8%부터 스트레스, 5.1% 이상은 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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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OpenAI 전 연구원인 레오폴드 아센브레너가 반도체 하락에 대규모 베팅을 했습니다. 수십억달러 풋옵션 무더기 매수

Source: https://twitter.com/USAnt_IDEA/status/2056360185107787997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사이클의 주기가 길어졌다고 생각할 수는 있어도, 구조적 성장이라는 말은 개인적으로 경계하는 편.

"The four most expensive words in the English language are: 'this time it's different.'"

영어에서 가장 비싼 네 단어는 바로 '이번에는 다르다'이다.
-존 템플턴-

#싸이클
사이클이 언제 끝날지는 몰라도, 사이클 끝의 결과는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 누군가는 고점에서 물려 몇 년을 고생하게 됨.

과거 조선 사이클, 2차전지 광기 시기에도 항상 등장했던 말이 ‘구조적 성장’.

당시 현대미포가 2천 원에서 20만 원까지 갈 때도 “앞으로 세계 선박은 대한민국이 다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에코프로가 미친 듯이 달릴 때도 “내연기관 시대는 끝났고 전기차 시대가 올 것이다. 한국 배터리 업계가 장악할 것”이라는 말들이 많았음.

각자 투자 시계열에 따라 생각은 다를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사이클 후반부에 등장하는 ‘구조적 성장’이라는 말을 경계하는 편.

#싸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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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스닥 ADR

코스피 : 67.23%
코스닥 : 61.62%
부의 나침반
코스피스닥 ADR 코스피 : 67.23% 코스닥 : 61.62%
4월 중순부터 코스피스닥 ADR이 빠른 속도로 우하향.

개인적으로도 1월~4월까지 계좌 확정 수익이 작년 1년의 전체 수익에 근접했음.

4월 중순부터 시장 난이도가 많이 높아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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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에 최근에 들어온 사람들은 상승장만 겪어봤으니, 시장이 얼마나 차갑고 무서운 곳인지 아직 체감하지 못한 경우가 많음.

고점에서 주식 비중이 과하게 높으면, 막상 하락장이 왔을 때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음.

대응이라는 것도 현금 비중이 확보돼 있어야 가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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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주식 시장에 최근에 들어온 사람들은 상승장만 겪어봤으니, 시장이 얼마나 차갑고 무서운 곳인지 아직 체감하지 못한 경우가 많음.
그래서 만약 본인이 최근 1~2년에 주식시장에 진입했다면, 가장 난이도가 쉬운 시기에 주식을 했다고 생각하면 될 듯.

그래서 중요한 건 꾸준히 오래 할 수 있는 본인만의 방법.

주식을 1~2년만 하고 그만둘 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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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스로 객관화가 정말 중요.

본인이 장이 좋은 시기에 진입해서 수익냈는데 본인 실력으로 착각하고 벌었던 수익 몰빵으로 결국 손실로 보는 경우도 많음.

채널에 워낙 잘하시는 분들이 많고, 개인적으로 같이 스터디하는 지인분들도 계셔서 잘하는 분들은 스스로 절제도 하시고 잘 하십니다..

저도 지금도 같이 사우나 가서 온탕에 앉아서 좋은 얘기 많이 듣고, 술 마실 때 잔소리도 들으면서 배우는 입장.

배움에는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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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카톡.

채널에서도 5월 초부터 이격 과열, 쏠림 현상, 현금 비중에 대해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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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비철금속 사이클

1) 수요보다 중요한 공급

→ 구조적 공급 부족과 감산이 만들 가격 상승

2) 중요한 점은 뒤늦게 반영된 유동성이 투기 수요를 유발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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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보다도 강력할 알루미늄, 내년 상반기까지 비철금속 시장 주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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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튬, 중국의 감산과 뒤늦게 반영될 유동성

1) 지난해부터 리튬 가격 상승을 견인한 것은 수요도 아닌 중국의 정책

→ 중국 정부는 2차전지 생산 기업들의 자연 감산 유도 목적으로 24년 11월부터 간접 보조금 삭감, 올해 4월부터는 6%로 로 삭감, 27년 1월에는 전면 간접 보조금 전면 폐지한다는 방침

#리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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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전체가 점점 공짜·배급 사회로 가는 흐름.

배급에 익숙해진 국민들은 계속 더 많은 것을 요구하게 될 것이고,

그 속도도 점점 더 빨라질 가능성.

달러는 1,500원 돌파, 파운드는 2,000원 돌파.


시계열을 길게 놓고 보면 지금 환율이 과연 높은 구간인지도 생각해볼 필요.

반도체·중후장대 교차 사이클로 수출 최대 호황에 가까운 시기인데도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수준이라는 점.

좌파 탈출은 지능순(知能順)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49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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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나라 전체가 점점 공짜·배급 사회로 가는 흐름. 배급에 익숙해진 국민들은 계속 더 많은 것을 요구하게 될 것이고, 그 속도도 점점 더 빨라질 가능성. 달러는 1,500원 돌파, 파운드는 2,000원 돌파. 시계열을 길게 놓고 보면 지금 환율이 과연 높은 구간인지도 생각해볼 필요. 반도체·중후장대 교차 사이클로 수출 최대 호황에 가까운 시기인데도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수준이라는 점. 좌파 탈출은 지능순(知能順)이다 https://www…
누가 보면 대한민국에서 기름이 나오는 줄 알겠습니다.

대한민국 산업은 제조업 기반의 사이클 산업입니다.

호황이 있으면 불황도 반드시 찾아옵니다.

그래서 저 포퓰리즘 정책의 돈은 결국 누가 갚아야 할까요?

결국 다음 세대, 본인들의 아들·딸 세대가 감당해야 합니다.

적어도 아들·딸을 두고 있으면서 그 아이들 이름으로 빚이 쌓이는 상황에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한다면 무책임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부모 세대는 절대 그런 마음으로 우리 세대를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본인들이 배고프고 힘들어도, 내 자식만큼은 더 좋은 세상에서 살았으면 하는 마음 하나로 자식들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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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달러 인덱스가 약세 국면이고, 원자재·반도체 사이클이 맞물린 구간.

이번 사이클에서는 달러를 꾸준히 모아두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라고 생각.
골드보다 달러를 더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현재 약달러·유동성 국면에서 골드와 실버가 이미 대슈팅이 나온 상황이기 때문.
실버 기준으로 보면 이번이 세 번째 대시세 구간.

그렇다면 시계열을 길게 놓고 봤을 때, 결국 달러 인덱스 약세 국면이 끝나는 시점을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

그 과정에서는 골드·실버보다 달러를 필수적으로 보유해야 한다는 생각.

앞으로 원화가 더 약해질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더더욱.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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