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1호 투자 사업으로는 루이지애나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가 유력하다. 미국산 LNG 장기 구매와 투자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안보와 대미 투자 실적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력 후보로 꼽힌다. 이 밖에 소형모듈원전(SMR) 건설과 노후 전력망 현대화 투자도 초기 협의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 조선협력투자 1500억달러는 국내 조선사들의 미국 조선소 투자ㆍ협력 방식으로 민간 주도로 집행된다.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603121505199920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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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 본격화...'1호사업' 루이지애나 LNG 유력
대미투자특별법(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12일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정부는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과 무역법 301조 대응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법안 통과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실제 투자 이행과 통상 협상이라는 더 험난한 본게임이 이제 시작됐다는 얘기다. 법은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며, 공포일부터 3개월간 공사 설립위원회가 운영된다. 설립위원회는 재정경제부 1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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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19일 미일 정상회담에서 미사일 공급 지원 논의
Meanwhile, Japan-U.S. joint production of missiles might be among other topics for the upcoming summit amid demand for missiles rising following the Russian invasion of Ukraine and the U.S.-Israel war against Iran.
https://english.kyodonews.net/articles/-/72175
Meanwhile, Japan-U.S. joint production of missiles might be among other topics for the upcoming summit amid demand for missiles rising following the Russian invasion of Ukraine and the U.S.-Israel war against Iran.
https://english.kyodonews.net/articles/-/72175
Japan Wire by KYODO NEWS
Japan, U.S. to expand classified info sharing in defense cooperation
Japan and the United States plan to expand the sharing of classified information through close cooperation between their defense forces to improve their deterrent and response capabilities, bilateral relations sources said Thursday.
Forwarded from 묻따방 🐕
한화에어로가 수주에 성공할 경우 무기체계를 최초로 미국에 파는 국내 기업이 된다.
한화에어로가 목표로 하는 대미(對美) 판매 목록에는 K10 탄약 운반차 패키지도 포함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48087?sid=101
한화에어로가 목표로 하는 대미(對美) 판매 목록에는 K10 탄약 운반차 패키지도 포함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48087?sid=101
Naver
국내 최초로 美에 무기 수출 목표… 한화에어로, 신형 K9 자주포 개발에 ‘박차’
한화, K9A2 자주포 시제품 개발 중 美 육군 자주포 사업서 앞세운 기종 플랫폼 유연성·생산 노하우 등 강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가 K9 자주포(K9A1)의 성능을 개선한 K9A2 자주포를 앞세워 미국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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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웨스팅하우스와 현대건설, 북유럽 원전 공급망 심포지엄 개최
(by https://t.iss.one/TNBfolio)
- 웨스팅하우스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핀란드와 스웨덴에서 최초의 공급업체 심포지엄을 열고 AP1000 원전 기술을 소개했다.
- 이번 행사는 핀란드 포르툼(Fortum)과 체결한 조기 프로젝트 기획 협약에 따라 현지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현대건설 이한우 사장은 웨스팅하우스의 기술력과 현대의 건설 경험을 결합해 북유럽의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현지 기업들은 원전 장비 및 서비스 공급 기회에 대해 배우고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 AP1000 노형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동 및 건설 중이며 폴란드, 우크라이나 등 유럽 여러 국가에서 채택되고 있다.
https://finance.yahoo.com/news/westinghouse-hyundai-e-c-welcome-120000382.html
(by https://t.iss.one/TNBfolio)
- 웨스팅하우스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핀란드와 스웨덴에서 최초의 공급업체 심포지엄을 열고 AP1000 원전 기술을 소개했다.
- 이번 행사는 핀란드 포르툼(Fortum)과 체결한 조기 프로젝트 기획 협약에 따라 현지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현대건설 이한우 사장은 웨스팅하우스의 기술력과 현대의 건설 경험을 결합해 북유럽의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현지 기업들은 원전 장비 및 서비스 공급 기회에 대해 배우고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 AP1000 노형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동 및 건설 중이며 폴란드, 우크라이나 등 유럽 여러 국가에서 채택되고 있다.
https://finance.yahoo.com/news/westinghouse-hyundai-e-c-welcome-1200003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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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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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美 ESS 시장서 K배터리 최대 30% 차지…中 사실상 퇴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의 점유율이 중국산 규제에 힘입어 올해 대폭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정원석 iM증권 수석연구위원은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의 '더 배터리 콘퍼런스'에서 "작년 12∼13%에 불과하던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미국 ESS 시장 점유율은 올해 20∼30%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ESS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2141600003?input=1195m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의 점유율이 중국산 규제에 힘입어 올해 대폭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정원석 iM증권 수석연구위원은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의 '더 배터리 콘퍼런스'에서 "작년 12∼13%에 불과하던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미국 ESS 시장 점유율은 올해 20∼30%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ESS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2141600003?input=1195m
연합뉴스
"올해 美 ESS 시장서 K배터리 최대 30% 차지…中 사실상 퇴출"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의 점유율이 중국산 규제에 힘입어 올해 대폭 늘어날 것이라는 ...
부의 나침반
전쟁에서 '산업 인프라'는 매우 중요하고 지금처럼 지정학 갈등이 심화되는 시기에 제조업 역량은 더욱 중요해질 가능성.
그런 제조업을 잘하는 국가가 자유진영에서 일본, 한국
그런 제조업을 잘하는 국가가 자유진영에서 일본, 한국
지정학적 갈등이 심해지는 시기에는 ‘산업 인프라’ 제조업의 중요성과 가치가 더욱 올라간다.
하지만 이런 ‘산업 인프라’ 제조업은 마음 먹었다고 단기간에 육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조선업을 예로 들면, 조선소를 지을 넓은 부지를 확보해야 하고 선박에 들어가는 기자재 업체 공급망도 구축해야 한다. 여기에 숙련된 인력까지 필요하다.
이런 생태계가 갖춰졌을 때 비로소 그 산업이 정상 궤도로 올라갈 준비가 된다.
오랜 기간 동안 산업 기반이 무너져 있었다면 이런 생태계를 다시 만드는 일은 더욱 어렵다.
최근 40년 동안 지금처럼 ‘해상 패권’과 해군 전력이 중요해진 시기도 드물다.
그 힘과 가치는 계속 커지고 있지만, 단기간에 해결하기도 쉽지 않고 미국 혼자 감당하기도 쉽지 않은 문제다.
결국 동맹국들과의 협력이 필수적인 흐름.
#투자생각 #지정학 #제조업
하지만 이런 ‘산업 인프라’ 제조업은 마음 먹었다고 단기간에 육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조선업을 예로 들면, 조선소를 지을 넓은 부지를 확보해야 하고 선박에 들어가는 기자재 업체 공급망도 구축해야 한다. 여기에 숙련된 인력까지 필요하다.
이런 생태계가 갖춰졌을 때 비로소 그 산업이 정상 궤도로 올라갈 준비가 된다.
오랜 기간 동안 산업 기반이 무너져 있었다면 이런 생태계를 다시 만드는 일은 더욱 어렵다.
최근 40년 동안 지금처럼 ‘해상 패권’과 해군 전력이 중요해진 시기도 드물다.
그 힘과 가치는 계속 커지고 있지만, 단기간에 해결하기도 쉽지 않고 미국 혼자 감당하기도 쉽지 않은 문제다.
결국 동맹국들과의 협력이 필수적인 흐름.
#투자생각 #지정학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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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HD현대중공업이
- 군산조선소를
- HJ중공업의 최대주주인
-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에
- 넘기는 것을 추진한다.
-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9634?sid=101
- 군산조선소를
- HJ중공업의 최대주주인
-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에
- 넘기는 것을 추진한다.
-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9634?sid=101
Naver
[단독]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에 매각 추진
HD현대중공업이 군산조선소를 HJ중공업의 최대주주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에 넘기는 것을 추진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 군산조선소는 조선업 불황과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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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HD현대중공업이 - 군산조선소를 - HJ중공업의 최대주주인 -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에 - 넘기는 것을 추진한다. -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9634?sid=101
Hj중공업은 중형 조선사 가운데 유일하게 미 해군과 MSRA를 체결해 MRO 시장에 진입했고, 최근에는 미 해군 관계자가 사업장을 방문해 정비 공사 확대를 요청한 바 있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13 16:27:45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6,762억) A178320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3,109억(예상치 : 3,041억)
영업익 : 235억(예상치 : 264억)
순이익 : 257억(예상치 : 174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3,109억/ 235억/ 257억
2025.3Q 2,155억/ -373억/ -480억
2025.2Q 2,586억/ -60억/ -812억
2025.1Q 2,813억/ 209억/ 11억
2024.4Q 2,644억/ 10억/ 79억
* 변동요인
- 미국 관세정책 영향에 따른 고객사 수주 이연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감소 -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반영으로 당기순이익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39014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6,762억) A178320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3,109억(예상치 : 3,041억)
영업익 : 235억(예상치 : 264억)
순이익 : 257억(예상치 : 174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3,109억/ 235억/ 257억
2025.3Q 2,155억/ -373억/ -480억
2025.2Q 2,586억/ -60억/ -812억
2025.1Q 2,813억/ 209억/ 11억
2024.4Q 2,644억/ 10억/ 79억
* 변동요인
- 미국 관세정책 영향에 따른 고객사 수주 이연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감소 -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반영으로 당기순이익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39014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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