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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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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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부, 원자력법 개정 추진… 공급업체 책임 한도 설정 전망]

▶️ 현행 문제
- 현행 ‘원자력 손해에 관한 민사 책임법(2010)’은
→ 사고 발생 시 원전 설비 공급업체가 무제한 배상 책임을 짐
- 이로 인해 글로벌 기업·민간 투자 모두 소극적

▶️ 개정 추진 내용
- 공급업체 책임 범위에 상한선 설정 검토
- 일정 금액 초과 손해는 정부 또는 별도 기금으로 충당하는 방안 논의

▶️ 추진 배경
- 2047년까지 원자력 발전 용량을 100GW로 확대 목표
- GE, Westinghouse 등 해외 기업 참여 유도

▶️ 향후 일정
- 개정 초안 마련 중
- 올 하반기 의회(monsson session) 상정 가능성 언급

#원자력 #에너지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industry/energy/power/nuke-law-recast-expected-to-cap-supplier-liability/articleshow/122423616.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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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돌아온_미국의_원전전략_대해부_2025_07_15_kb증권.pdf
[원전]

▶️ 미국의 투 트랙 원전 전략 : SMR + 대형원전
단기적으로 1) 3.5 세대 SMR 착공과 2) 대형원전 유럽 수출이 핵심

▶️ 1) 3.5세대 SMR 착공(2025년말)과 2) 미국 외 지역 대형원전 수주 (2025년말~2026년 상반기)에 집중.

1️⃣현대건설은 미국의 단기 원전 정책과 상당히 연관성이 높음. 금년말 Holtec과 함께 SMR 착공 예정, 대형원전에서는 웨스팅하우스와 불가리아 대형원전 수주 추진 중. 빠르면 2025년말에서 내년 상반기 수주 기대.

2️⃣두산에너빌리티는 웨스팅하우스의 유럽 수주와 SMR 개발사인 NuScale의 루마니아 FID 확정이 중요.

3️⃣삼성물산은 NuScale의 루마니아 프로젝트 FEED 2단계를 Flour 등과 수행 중. NuScale의 루마니아 프로젝트 경과에 따라서 수혜 기대.
( 돌아온 미국의 원전 전략 대해부 2025. 07.15 KB증권)

#원자력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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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미국은 1978년 이후 대형원전 신규 착공이 2기에 불과.

▶️미국은 원전 기술 강국이지만 장기간 원전 건설 공백으로 공급망 악화 → 현대건설 등 EPC기업, 두산에너빌리티와 같은 제작 기업이 전반적인 공급망 재건에 수혜 기대.

#원자력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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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고전압 전력 케이블 부족, 전 세계 전력 수요 증가 대응에 병목](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2/there-aren-t-enough-cables-to-meet-growing-electricity-demand?srnd=undefined)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 → 고전압 전력 케이블 수요 폭증
• 풍력·태양광 발전소 확산과 전력망 현대화로 고전압 케이블 수요 급등.
• 케이블 공급 부족은 청정에너지 프로젝트 지연 초래 → 에너지 전환 병목 요인.

케이블 생산 확대 어려움 → 공급난 구조화
• 케이블 생산은 복잡하고 설비·노동집약적 → 신규 공장 건설에 수년 소요.
• 고부가가치 HVDC(고전압 직류) 케이블은 몇 년 치 주문이 이미 몰려 있음.
• 제조업체들은 긴 투자 회수 기간과 변동성 높은 수요 때문에 확대를 주저.

국가 간 보호무역과 경쟁 심화
• 미국·유럽의 보호무역 조치 → 수입 제한으로 지역 내 생산 역량 부족 심화.
• 중국은 대규모 투자와 가격 경쟁력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노림수.

전문가 인터뷰로 본 해법
• NKT CEO Claes Westerlind: “생산 확대는 필요하지만, 공급망·규모·정책이 모두 맞물려야 한다”고 지적.
• 공급 병목 해소를 위해서는 정부 정책 지원, 장기계약, 국제 협력이 필수.

원문 발췌
"High-voltage electricity cables are in huge demand around the world, so much so that a lack of cabling has become a bottleneck throttling the clean energy transition."

#전력 #케이블
[폴란드, EU에 ‘490억 달러’ 규모 원전 건설 계획 제출]

1️⃣ 폴란드, ‘EU 원자력 승인’ 공식 착수
- PEJ(국영 원전사업자), 2025년 7월 14일 EU 집행위에 공식 계획 제출
- Euratom 조약에 따른 사전 승인 절차 돌입

2️⃣ 490억 달러 규모 초대형 프로젝트
- 총 사업비 약 490억 달러 (한화 약 68조 원)
- 공공 자금 포함된 국가 보조금 구조… EC 승인 여부가 관건

3️⃣ 미국 웨스팅하우스 AP1000 도입 확정
- 건설 원자로: 웨스팅하우스社 AP1000형 3기
- 美 기술로 유럽 원자력 시장 진출… 미-폴란드 에너지 동맹 강화


4️⃣ EU 내 에너지 전략 자산 부각
-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 탈피 위한 정책적 전환점
- 탄소중립, 에너지 독립, 핵심 인프라 확보를 모두 아우르는 상징적 사업

5️⃣ 향후 일정 및 절차
- EC는 환경성·재무구조·보조금 승인 여부 검토
- 승인 시 2033년까지 1호기 완공 목표

#원자력 #에너지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9443
[Venture Global, 이탈리아 국영 에너지 기업 Eni에 LNG 20년간 공급 계약 체결]

▶️ 미-이탈리아 에너지 협력
- Venture Global, Eni에 LNG 20년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연 200만 톤 규모, CP2 프로젝트에서 공급 예정

▶️ Eni의 전략
- 미국 LNG 기업과의 첫 장기 계약
- 러시아 의존도 축소, 연 2천만 톤 계약 목표


▶️ Venture Global 상황
- CP2 2,800만 톤 중 절반 이상 선계약 완료
- 이탈리아 포함 다수 유럽국가에 수출 강화

▶️정치적 배경
- 멜로니 총리-트럼프 면담 후 약속 실행
- LNG 관세 협상 중에도 공급 확대 추진

#LNG #에너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venture-global-signs-20-year-contract-supply-lng-italys-eni-2025-07-16/?utm
[천연가스]

▶️ 트럼프 2기 정책 지원과 산업 및 지정학적 요인들에 힘 입어 천연가스 수요와 공급은 동반 확대 될 것으로 전망.

▶️ 소비량 증가와 함께 성장할 미드스트림 산업에 주목, 미드스트림 산업의 실적은 천연가스 가격(P)가 아닌 천연가스 소비량(Q)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

▶️ 천연가스 수요 증가는 대부분 전력 수요와 연계해 발생할 것으로 예상, 미국의 전력 수요는 15개년간 부진했으나 2024년을 기점으로 구조적인 성장세 진입.

▶️ 24년 천연가스 발전소 증설 계획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천연가스 #에너지
[에너지 안보 강화 속 주목 받는 미국산 LNG]

▶️ 유럽은 2027년까지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중단을 선언, 2028년부터 유럽은 러시아를 통해 도입했던 1,500Tbtu 수준의 천연가스 공급량에 대해 대체 수입처 확보 필요

▶️ 최근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하며 천연가스 생산 기업들의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 → 증산 모멘텀

#천연가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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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에너지 안보 강화 속 주목 받는 미국산 LNG] ▶️ 유럽은 2027년까지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중단을 선언, 2028년부터 유럽은 러시아를 통해 도입했던 1,500Tbtu 수준의 천연가스 공급량에 대해 대체 수입처 확보 필요 ▶️ 최근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하며 천연가스 생산 기업들의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 → 증산 모멘텀 #천연가스 #에너지
현재 유럽은 국방비를 증액하는 상황에서, 미국산 LNG보다 저렴한 러시아산 PNG를 포기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지만, 러시아의 지속적인 서진(西進)으로 인해 유럽 국가들은 에너지를 안보 사안으로 보고 러시아 의존도를 줄일 수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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