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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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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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대한 잠재적 공격에 대비해 중동 내 전력 강화를 진행하는 가운데, 미 공군 소속 KC135 공중급유기 14대가 밤사이 이스라엘 중부 벤구리온 공항에 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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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이란에 대한 잠재적 공격에 대비해 중동 내 전력 강화를 진행하는 가운데, 미 공군 소속 KC135 공중급유기 14대가 밤사이 이스라엘 중부 벤구리온 공항에 착륙.
이스라엘 건국 이후, 국가의 명운이 걸렸던 여러 전쟁에서도 이스라엘은 무기 지원을 받은 적은 있어도 미국의 공격 자산이 직접 배치된 사례는 없었고, 그동안 주로 방공 자산 중심의 배치였다는 점을 떠올려 보면

이번 미군 공격 자산 배치는 이란이 이스라엘에 얼마나 큰 안보 리스크로 인식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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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는 일본 국민, 중동에서는 유대인.
두 나라의 안보 인식은 확실히 남다름.

지난번 도쿄에 갔을 때 한창 중일 관계가 악화되던 시기였는데,

스시집 셰프님이 일본 국민들 대부분이 대만 사태가 일본에 큰 에너지 안보 리스크라는 걸 알고 있다고 말했던 게 소름 돋게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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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자국민에게 이란 체류 중 안전 조치를 강화하고 가능한 한 빨리 출국할 것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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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치솟는 VLCC 스팟운임, '30만 달러' 육박

26일 26만 9,000달러. 중동 원유 출하 급증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스팟운임이 끝없이 치솟고 있다.
 
이번 급등은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산유국들이 원유 출하 속도를 높인 것이 주원인이다.
 
26일 발틱해운거래소는 현대식 스크러버 장착 VLCC의 중동–중국(MEG–China) 항로 평균 스팟운임을 하루 21만 3,200달러로 평가했다.
 
이는 전일 대비 5%, 일주일 만에 거의 50% 급등한 것이다.
 
최고가는 26만 9,000달러. 이는 그리스 선주 아담 폴레미스의 뉴 쉬핑 소속 32만DWT급 '뉴 자이언트호'(2016년 건조)가 용선된 금액으로 전해졌다.
 
바로 앞서 조지 이코노무 소유 TMS탱커스의 29만 8,000DWT급 '솔라나호'(2010년 건조)가 하루 26만 2,000달러에 용선되며 업계를 놀라게 한 것을 곧바로 뛰어넘었다.
 
한 탱커 전문가는 “중동발 화물이 빠르게 늘면서 선복이 순식간에 소진되고 있다”며 “특히 스크러버 장착 선박은 프리미엄을 붙여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은 역설적으로 원유 출하량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산유국들이 공급 차질 우려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출하 속도를 높이면서, VLCC 시장은 단기간에 화물량이 급증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단기적 불확실성을 키우는 동시에, 선사 입장에서는 화물 증가라는 긍정적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스팟운임이 20만 달러를 넘어서면 기간용선(T/C) 시장도 자연스럽게 상향조정된다”며 “현재는 스팟과 T/C 모두에서 기록적 수준이 동시에 나타나는 드문 국면”이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중동의 지정학적 요인이 급등세를 키운 것은 사실이지만 VLCC 시장 강세에는 이같은 단기적 요인 뿐 아니라 구조적 요인이 결합돼 있다고 분석한다.
 
선령 15년 이상 노후 VLCC 증가, 조선소 슬롯 부족에 따른 신조 발주 제한 등의 복합적 요인들이 선복 공급을 제약하고 수요를 자극하며, 시장을 ‘슈퍼사이클’로 밀어올리고 있다는 것이다.
 
한 탱커 전문가는 “이번 랠리는 단순한 계절적 피크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수급의 타이트함이 반영된 것”이라며 “2000년대 슈퍼사이클과는 성격이 다르지만 상승 압력은 오히려 더 크다”고 분석했다.
 
한편 VLCC의 강력한 상승 모멘텀은 중소형 탱커 운임도 밀어올리고 있다.
 
클락슨증권은 26일 친환경적 수에즈막스급 탱커의 운임을 하루 전보다 8% 오른 9만 5,900달러로 평가했다.


https://vo.la/xKpH8it
📌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3저 호황' 랠리를 보면, 일반적인 기대와는 상당히 다른 조정 패턴.

1) 강세장에서는 평년보다 조정이 2배나 더 자주 발생.

→ 강세장에서는 1년에 2번 꼴로 조정, 강세장에서는 조정이 별로 없을 것이라는 통념과는 상반된 결과.

2) 1년에 2번 꼴로 급락이 나타난다는 것은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의 조정장이 발생할 가능성 의미.

3) 현재 증시는 과열권 진입, 단순히 과열됐다거나 많이 상승했다고 조정이 나오지 않는다.

→ 조정이 나오기 위해서는 '하락의 공포'를 심어줄 재료 필요.

#국장 #코스피
부의 나침반
3) 현재 증시는 과열권 진입, 단순히 과열됐다거나 많이 상승했다고 조정이 나오지 않는다.

→ 조정이 나오기 위해서는 '하락의 공포'를 심어줄 재료 필요.
과열권에 진입했다거나 단기간 급등했다고 붕괴 x

조정장으로 돌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불확실성 공포'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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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모든 강세장에서 상승 중후반부는 개인이 수급 주도.

1) 주체별 순매수 금액은 1999년부터 데이터가 나오는데, 1999년 이후 총 네번의 상승장(닷컴버블, BRICs, 팬데믹, 신 3저)에서 외국인과 개인 순매수 추이를 보면 한 가지 공통점.

상승 초기에는 외국인 순매수가 주가 상승을 주도, 중후반부부터는 대부분 개인 순매수가 시장을 이끈다.

개인이 순매수할 때 증시는 가장 강력하게 급등하는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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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방부가 이란을 상대로 선제타격을 감행했다고 발표.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즉각적인 전국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이란의 미사일 및 드론 보복이 예상된다고 경고함.

이스라엘 후방사령부는 자국이 추가 공격에 대비하는 가운데 민간인들에게 보호시설 인근에 머물 것을 지시함.

이스라엘에서 조기경보 사이렌이 울리는 영상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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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이란의 백기투항식 신속한 협상 타결이 아닌 이상, 국제유가는 추가 상승이 불가피.

1) 미국/이란 충돌 관련 영향이 2월 이후 WTI 유가 평균 80$ 이상의 상승세로 반영될 경우, 올 6월 중 +40% 임계선 통과가 가능할 전망.

2) 현재 글로벌 원유 소비 대비 잉여 생산능력은 3~5% 수준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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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미국도 같이 이란 공습했다고 성명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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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재부각

» 전 세계 해상 교역량 20~25%가 통과. 원유 수송량도 20~30% 추정

» 글로벌 IB들과 경제연구소들은 해협 봉쇄시 유가가 배럴 당 120~130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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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강세장에서 발생하는 가격 조정은 고점 대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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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다수 기업, 호르무즈 해협 원유·연료 선박 통과 중단 선언

•현지시간 28일, 이란 내 목표물이 공격을 받은 이후 지역 안보 리스크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전 세계 다수의 대형 석유회사와 트레이딩 기업들이 자사 원유 및 연료 운반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공식적으로 중단한다고 발표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