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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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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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Non - EV 매출 비중 올리고, 가동률 50 %

1) LG엔솔 Non- EV 매출 비중 40%까지 상승
ESS 주도로 전사 가동률 55% 이상 유지

2) 삼성SDI 27년까지 Non-EV 매출 비중 50% 이상
26년 말 ESS 매출 비중 40% 상회 가능성

#ESS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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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 Non - EV 매출 비중 올리고, 가동률 50 % 1) LG엔솔 Non- EV 매출 비중 40%까지 상승 → ESS 주도로 전사 가동률 55% 이상 유지 2) 삼성SDI 27년까지 Non-EV 매출 비중 50% 이상 → 26년 말 ESS 매출 비중 40% 상회 가능성 #ESS #배터리
SDI, 엔솔부터 EV매출 비중을 줄이면서 북미쪽 ESS 매출 비중을 올리는 방향.

트럼프 대통령이 빅테크 기업한테 데이터센터 자체 발전소로 해결을 언급.(백악관에서 서명 예정)

그러면 On-Site 전력원은 계속해서 관심.

ESS, 가스 발전, 연료전지,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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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2026년 한국 업체들의 미국 ESS 및 연료전지 시장 점유율 회복 전망.

→ 25년 7월 IRA 수정안에서 해외우려기관(중국/러시아/북한 등) 조항이 대폭 강화.

→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해외우려기관이 아닌 곳으로부터 원재료 비율을 크게 높여야 함.

#연료전지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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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엔시에스 – BESS 수냉식 시스템 핵심 업체

1) 글로벌 최고 수준 냉각 기술 보유

→ HVAC·Chiller·Cooling Plate·매니폴드 등 주요 부품 자체 생산
셀 제외 대부분 부품 내재화 구조
AI 데이터센터 액침 냉각 시스템 대응 가능한 기업 극소수

2) 높은 진입장벽 구조

→ 화재 확산 방지·열관리·압력제어 등 4대 핵심 기술 보유
→ 자동화 브레이징 라인 등 공정 기술 확보

→ 배터리 냉각 시스템 설계 권한 상당 부분 확보
신규 고객 진입 어려운 구

배터리 냉각 기술
BESS + 데이터센터 + AI 전력 인프라 공통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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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S: 한국주식 급등 최대 수혜는 유럽 럭셔리

• 한국 주식시장 급등에 따른 부의 효과, 중국 관광객 급증과 원화 가치 하락에 따른 가격 차익 등 3대 요소가 한국 명품 수요에 뚜렷한 전환점 견인

• 한국은 유럽 럭셔리의 중요한 증가 원천. 한국에서 높은 노출을 가진 에르메스, 몽클레어 등 브랜드가 최대 승자. 이는 저평가된 유럽 럭셔리 섹터의 재평가 촉진

韩股狂飙, “大赢家”竟是欧洲奢侈品
瑞银认为,韩国股市狂飙引发财富效应,叠加中国游客激增及韩元贬值带来价格套利,三重驱动促使韩国奢侈品需求迎来显著拐点。韩国正成为欧洲奢侈品重要增量来源,在韩敞口较高的爱马仕、盟可睐等品牌将成最大赢家,有望推动处于估值底部的欧洲奢侈品板块实现重估。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6325#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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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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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미국 입법자들, 데이터 센터 에너지 확장을 촉진하는 방안 검토 ⚡️🇺🇸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연방 및 주 단위 입법자들은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를 감당하고 국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전력망 인프라 확장을 가속화하는 일련의 법안과 조치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1️⃣ "인허가 단축과 연방 토지 활용 방안" 📜🏗

• 행정 절차 간소화: 미 행정부와 입법자들은 AI 데이터 센터와 이를 지원하는 고전압 송전선,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연방 인허가 절차를 대폭 단축하여 구축 속도를 높이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 부지 확보 전략: 연방 정부 소유의 토지나 정화된 오염 부지(브라운필드)를 데이터 센터 개발지로 우선 식별하고, 이를 질서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적 지원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 인프라 우선순위: 국가 안보와 경제 성장에 직결된 첨단 컴퓨팅 시설을 '국가 전략 인프라'로 지정하여, 환경 영향 평가 등에서 우선순위를 부여하는 방안이 검토 대상입니다.

2️⃣ "요금 인상 방지 및 수익자 부담 원칙" 💰⚖️

• 가계 부담 차단: 데이터 센터 확장으로 인한 전력망 업그레이드 비용이 일반 가정의 전기료 인상으로 전가되지 않도록, 대규모 에너지 사용자를 위한 전용 요금 등급 신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 인프라 비용 분담: 데이터 센터 개발자가 신규 발전소 건설이나 송전망 현대화 비용의 상당 부분을 직접 부담하도록 강제하거나, 선제적 투자를 유도하는 '수익자 부담' 입법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 책임 있는 개발: 테크 기업들이 장력 전력 구매 계약(PPA)이나 현장 자체 발전을 통해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하도록 유도하는 법적 프레임워크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3️⃣ "원자력 및 화석 연료 규제 유연화" ☢️🏭

• 원전 및 SMR 지원: 일리노이주 등 일부 지역에서는 데이터 센터의 기저 부하 확보를 위해 원자력 발전 건설 제한을 해제하고, 소형 모듈 원자로(SMR) 도입을 촉진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 규제 일시 완화: 단기적인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노후 석탄 또는 가스 발전소의 환경 규제를 한시적으로 유연하게 적용하여 데이터 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는 방안이 검토 중입니다.

• 마이크로그리드 장려: 데이터 센터가 공공 전력망에만 의존하지 않고 현장에서 천연가스나 청정 연료를 활용한 자체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전력 인프라 장비주 수혜: 입법적 지원으로 전력망 확충이 빨라짐에 따라 변압기, 송전 케이블, 고전압 차단기 등 전력 기기 업체들의 수주 잔고가 더욱 견고해질 것입니다.

• 원자력 및 에너지 솔루션 주목: 탄소 중립과 전력 공급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원전 밸류체인 및 에너지 저장 장치(BESS) 분야에 대한 정책적 수혜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 입법 리스크 관리: 데이터 센터에 대한 세제 혜택 축소나 비용 부담 증대 법안이 동시에 검토되고 있어, 지역별 입법 동향을 면밀히 살펴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https://www.wsj.com/articles/u-s-lawmakers-weigh-how-to-boost-the-data-center-energy-buildout-e7c1864b?u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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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tility Dive] 2026년 유틸리티 업계의 최대 화두는 '비용 감당 가능성' ⚡️💰

Utility Dive의 2026년 유틸리티 현황 보고서(State of the Electric Utility)에 따르면, 전력 회사 경영진들은 데이터 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 속에서 일반 소비자의 전기료 부담을 낮게 유지하는 '비용 감당 가능성(Affordability)'을 올해 가장 큰 과제로 꼽았습니다.

1️⃣ "데이터 센터발 수요 급증과 요금 인상의 딜레마" 📈⚠️

• 현상: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전력 수요 전망치가 전례 없는 수준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이를 감당하기 위한 송전망 및 발전 설비 투자 비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 핵심 우려: 유틸리티 경영진의 약 48%가 '비용 감당 가능성'을 가장 큰 우려 사항으로 꼽았습니다. 대규모 인프라 투자 비용이 일반 가계의 전기료 인상으로 이어질 경우 발생할 정치적·사회적 반발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 신뢰도 문제: 수요는 느는데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망 신뢰도(Reliability)'에 대한 우려도 40%에 육박하며 두 번째 주요 과제로 부상했습니다.

2️⃣ "수익자 부담 원칙: 데이터 센터가 직접 내라" 🏗💸

• 정책 변화: 과거에는 신규 대규모 수용가 유치를 위해 혜택을 주었으나, 이제는 데이터 센터가 전력망 업그레이드 비용을 직접 부담하게 하거나 선불로 지불하게 하는 '수익자 부담' 구조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 특별 요금제: 많은 유틸리티가 데이터 센터와 같은 고부하 수용가를 위해 별도의 요금 등급(Rate Class)을 신설하여, 일반 소비자가 데이터 센터의 인프라 비용을 보조하지 않도록 차단하고 있습니다.

• 규제 당국의 압박: 주 정부 규제 기관들은 유틸리티 회사들이 데이터 센터 유치에 따른 경제적 이익과 비용 부담 사이에서 공평한 균형을 찾을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3️⃣ "청정에너지 전환과 안정성 사이의 줄타기" 🌿⚖️

• 자산 수명 연장: 급증하는 전력을 즉각 공급하기 위해 폐쇄 예정이었던 석탄 화력 발전소의 수명을 연장하거나, 천연가스 발전소를 신규 건설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 원자력에 대한 기대: 경영진들은 장기적인 해결책으로 원자력(대형 및 SMR)을 가장 유망한 무탄소 기저 부하 전원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기술적 돌파구: 전력망 확충 속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송전선의 효율을 높이는 첨단 도체 기술(Advanced Conductors)과 에너지 저장 장치(BESS)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 유틸리티 섹터의 수익 구조 변화: 인프라 투자 규모가 커짐에 따라 자본 투자를 통해 규제 수익을 올리는 유틸리티 기업들의 장기적 성장이 기대되지만, 요금 인상 억제라는 규제 리스크도 공존합니다.

• 전력 효율화 기술 기업 수혜: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을 줄여줄 수 있는 가상 발전소(VPP), 수요 관리(DR), 전력 제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시장 기회가 확대될 것입니다.

• 기저 부하 관련주 주목: 재생에너지만으로는 부족한 상황에서 천연가스 터빈 및 원자력 밸류체인은 데이터 센터 시대의 가장 확실한 수혜 섹터로 자리 잡았습니다.

https://www.utilitydive.com/news/affordability-is-utilities-top-concern-in-2026-data-centers-BOA/812176/?utm
📌 2월 4주차 주간 순매수 상위 종목

2월도 벌써 끝이네요.

이번 주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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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최대실적 & 2026년에도 최대실적 경신에 예상되면서 반도체보다 수익률 낮은 종목.

크게 섹터로 구분

1) 전력기기

2) 조선, 방산, 우주

3) 자동차

4) 화장품/호텔/레저

5) 음식료

6) 바이오

7)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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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가 안전 위험을 이유로 이스라엘 주재 비필수 인력과 가족의 출국을 승인.

국무부는 2026년 2월 27일, 안전 위험을 이유로 미 정부 비긴급 인력과 해당 인력의 가족에 대해 주이스라엘 공관에서의 출국을 승인했다고 발표.

안보 관련 사건에 대응해 사전 통보 없이 미 대사관이 미 정부 직원과 가족의 이스라엘 내 특정 지역, 예루살렘 구시가지, 요르단강 서안지구에 대한 이동을 추가로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 있다고 밝힘.

또한 상업 항공편이 운항 중인 상황에서 이스라엘을 떠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고 안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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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랠리 본격화…공급 교란 속 탄산리튬 20만위안 돌파 노리나 (중국언론)

•짐바브웨 의 리튬 수출 금지 조치, 호주 리튬 광산의 더딘 생산 재개, 남미 ‘리튬 OPEC’ 움직임 등으로 공급 측 불안이 확대되고 있음. 여기에 ESS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증가하고, 재고가 1개월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낮아지면서 수급이 동시 타이트해지는 국면임. 이에 따라 가격 탄력성이 크게 확대

•리튬 시장의 가격 결정 논리는 기존 ‘단기 공급 완화’에서 ‘중장기 희소성’ 중심으로 전환되는 모습이며, 금융적 성격이 강화되면서 기대 심리 기반의 선반영·투기적 매매도 활발해지고 있음. 중국 국신증권 은 단기적으로 탄산리튬 가격이 톤당 20만위안(현재 16-17만위안)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6344#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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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대한 잠재적 공격에 대비해 중동 내 전력 강화를 진행하는 가운데, 미 공군 소속 KC135 공중급유기 14대가 밤사이 이스라엘 중부 벤구리온 공항에 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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